1) 셀세미나 사회자 대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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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날
첫번째 강의. 하나님이 디자인하신 공동체
김성겸 담임목사님
편안한 복장으로 갈아입고 오셨나요? 이제 곧 첫번째 강의가 시작되니 자리를 정돈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32회 셀세미나 광고를 맡은 백종빈 목사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이제 편안한 분위기에서 첫번째 강의를 듣는 시간입니다. 강의 제목은 ‘하나님이 디자인하신 공동체’입니다. 이 귀한 강의를 맡아주실 강사님을 소개하겠습니다.
첫번째 강의를 맡아주신 강사님은, 안산동산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계신 김성겸 목사님이십니다.
우리 목사님은 예수님과 같이 겸손하시고 참 따뜻하신 분이십니다. 그래서 셀 스피릿을 우리 안산동산교회 안에 너무나도 잘 흘려보내주고 계십니다.
우리, 김성겸 목사님을 큰 박수로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
귀한 강의로 섬겨주신 김성겸 목사님께 다시 한번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우리 강의를 되새기면서 서로 한번 인사해보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옆에 계신 분들과 이렇게 한 번 인사해 봅시다.
———-
(간식 광고)
이제, 각 셀마다 섬겨주실 분들을 세울건데요.
간식 시간입니다~ 각 셀별로 간식을 수령해야 하는 부리더를 뽑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코 밑이 열려야 마음이 열리거든요. 그래야 셀예배모임이 좀 더 부드럽게 진행됩니다.
(부리더 세우는 시간 -> 간식 수령해옴)
첫번째 셀예배모임
나를 소개합니다.
이제 셀예배 모임 시간을 가질텐데요.
첫번째 셀예배모임 진행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교재 10쪽을 펴주시겠습니까?
서로를 알아가려면 자기소개를 해야겠죠?
나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받으신 종이에, 자신의 이름을 적을 겁니다. 그런데 자기 이름 앞에 긍정적인 형용사를 붙여서 기록할 겁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번 작성해보십쇼.
저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저는 “백 번 부르면, 천 번 달려가는 백종빈”이라고 합니다.
저를 자랑할게 뭐 딱히 없더라구요.
그런데 저의 없는 장점을 찾으려고 찾으려고 해보니까, 저는 YesMan이더라구요. 백 번 부르면 천 번 달려가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소개해봤습니다.
자, 이제 여러분의 차례입니다. 1분 정도 드릴테니, 자신의 이름을 작성하는데, 그 앞에 긍정적인 형용사를 붙여서 한번 적어주세요.
다 적으셨다면, 투명케이스에 끼워서 자신의 앞에 가지런히 놓아주십쇼.
그럼 테이블 리더가 한사람씩 자신을 소개하자고 인도해주실 겁니다.
자,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시간 체크)
(예령)
(종료)
자, 이제 자기소개를 다 나누셨죠?
이 자기소개 하면, 딱 그 사람 캐릭터가 보이더라구요.
‘아, 이 사람 얼굴은 완전 카리스마 있는데, 자기소개하는 거 보니까 완전 허당미 있는데?’ , 이러면서 마음이 조금씩 열립니다.
서로에 대해서 마음을 열면, 셀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재미있는 상상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만약 우리 셀이 너무 가까워져서 매년 회비를 거둬요. 그래서 그 돈을 모아 해외여행을 가기로 했다고 해봅시다. 그래서 비행기를 타고 베트남으로 가는데, 비행기가 추락했어요. 다행히 우리 셀원 한사람도 낙오되지 않고 어느 한 섬에 이르게 되었어요. 그런데 그 섬이 무인도입니다.
여기서 살아남아야 돼요. 그렇다면, 이제 질문입니다. 우리 셀이 살아남기 위해 내가 기여할 수 있는 생존기술은 무엇일까요?
1️⃣ 1단계 – 개인 생각 정리 (3~5분)
아까 자기소개 할 때 조에서 제일 웃겼던 분들 있죠.
이분들은 분위기 메이커 하면 됩니다.
이 분들은 정해드릴게요. 분위기 메이커 하세요. 농담이구요.
무엇이든 좋습니다. 내가 우리 셀에 기여할 수 있는 생존 기술을 교재 10페이지에 2번 질문지 옆에 작성해주세요. 2가지 이상으로 한번 작성해 보시죠. 다 작성을 하시면, 테이블 리더의 안내에 따라 한사람씩 조 안에서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나눔을 할 때, 이유까지 함께 말해주세요.
예를 들어서, 저는 물고기를 잡아오겠습니다. 왜냐하면, 평소에도 아내 몰래 낚시를 많이 다녔습니다.
다 나눈 것 같으면, 제가 종료 사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2️⃣ 2단계 – 나눔 (한 사람당 1~2분)
(시간체크)
(예령)
(종료)
3️⃣ 3단계 – 공동체 통합 질문
자, 여러분. 서로에 대해 더 깊이 알게 된 거 같지 않습니까?
서로 나눠보니까 어떠세요? (내려가서 직접 물어봄)
우리 셀이 무인도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거 같던가요?
자, 이제 또 한가지 셀 공동체 활동을 해볼건데요. 우리 셀이 함께라면 무인도에서 절대 굶어죽지 않을 거라는 각오로 조이름과 조구호를 정해볼겁니다. A3 용지를 나눠드릴 겁니다. 거기에 조 이름을 적으시면 되구요. 조 구호도 간단하지만 임팩트 있게 한번 정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 정하신 후에는 한 조씩 앞으로 나와서 한번 발표하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발표하실 때는 아까 제일 처음 했던 긍정적 형용사를 덧붙인 자기소개 있죠? 한분씩 그렇게 자기소개를 하신 후에, 마지막으로 조 구호를 외치겠습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조 이름과 조 구호를 정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자, 시작하겠습니다.
(시간체크)
(예령)
(종료)
여러분, 이제 셀예배모임이 끝날 때마다 정하신 구호로 외치시면 됩니다. 구호를 외쳐주시면 사회자가 아, 저 조는 셀예배모임이 끝났구나. 알 수 있습니다.
서로 알아가기
이제 같은 셀 셀원들과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서로의 이름과 연락처를 교재에 메모하고 저장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테이블 리더께서 셀원들을 초대해서 카톡방을 만들어주세요.
그럼 셀세미나 기간동안 테이블 리더 분들이 중요한 공지를 카톡방에 남겨주실 거구요.
셀세미나 가 마치고 난 후에도 서로 이어지고 교제하는 매개체가 될 수 있습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서로의 연락처를 공유해주시고 카톡방을 만들어주세요.
저녁식사
이제 저녁식사 시간입니다. 식사하러 가기 전에 잠깐 광고드리겠습니다. 저녁식사 후에는 2번째 강의를 듣게 됩니다. 강의 시작이 6시반입니다.
식사하시고, 티타임을 가지셔도 됩니다. 강의 시작 시간인 6시반 전까지만 다시 이 장소로 와주시면 되겠습니다.
모든 셀이 한꺼번에 다 나가시면 계속 서계셔야 하니까요. 3개 조씩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두번째 강의
여러분. 이제 두번째 강의를 듣는 시간입니다. 두번째 강의 제목은 “하나님의 임재와 능력”입니다. 귀한 강의로 섬겨주실 강사님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안산동산교회의 2번째 분립개척교회인 기쁨의 동산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계신 김광이 목사님이십니다.
저는 노회에서 목사님을 뵐 때마다 늘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미소가 너무 아름다우시다. 그래서 전 목사님을 미소년 목사님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그럼, 저희 아름다운 하나님의 임재에 대한 강의를 해주실, 미소가 아름다운 김광이 목사님을 큰 박수로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두번째 셀예배모임
귀한 강의로 섬겨주신 김광이 목사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박수 부탁드립니다.
이제 두번째 셀예배모임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애찬을 나눌겁니다. 예수님 안에서 연결되는 애찬입니다.
(애찬 끝)
첫째날 마지막 광고
테이블 위치가 내일 조정될 예정(한 조씩 밀어내서 문에서 가장 먼 조가 내일은 가장 가까운 자리로 이동).
세면 및 샤워 - 집 공동체라고 해서 너무 집에 있는 것처럼 입고 다니시면 안됨.
갯벌에 들어가지 마시라. 밖에 산책 나가실 때 옆사람에게 꼭 말하고 가라.
필요한 물품(칫솔, 치약 등)은 TL이나 노란조끼 스텝에게 말씀해주시라
아침식사(07:30~09:00) - 조원들이 함께 내려오는 게 좋을까요? 그렇게 한다면, 티엘들은 그냥 자유롭게 식사하시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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