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마른 영혼에게 흐르는 생수의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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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계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니이다
4 우리 조상들이 주께 의뢰하고 의뢰하였으므로 그들을 건지셨나이다
5 그들이 주께 부르짖어 구원을 얻고 주께 의뢰하여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였나이다
찬송가: 96장 예수님은 누구신가?
37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39 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않으셨으므로 성령이 아직 그들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
40 이 말씀을 들은 무리 중에서 어떤 사람은 이 사람이 참으로 그 선지자라 하며
41 어떤 사람은 그리스도라 하며 어떤 이들은 그리스도가 어찌 갈릴리에서 나오겠느냐
42 성경에 이르기를 그리스도는 다윗의 씨로 또 다윗이 살던 마을 베들레헴에서 나오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며
43 예수로 말미암아 무리 중에서 쟁론이 되니
44 그 중에는 그를 잡고자 하는 자들도 있으나 손을 대는 자가 없었더라
45 아랫사람들이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에게로 오니 그들이 묻되 어찌하여 잡아오지 아니하였느냐
46 아랫사람들이 대답하되 그 사람이 말하는 것처럼 말한 사람은 이 때까지 없었나이다 하니
47 바리새인들이 대답하되 너희도 미혹되었느냐
48 당국자들이나 바리새인 중에 그를 믿는 자가 있느냐
49 율법을 알지 못하는 이 무리는 저주를 받은 자로다
50 그 중의 한 사람 곧 전에 예수께 왔던 니고데모가 그들에게 말하되
51 우리 율법은 사람의 말을 듣고 그 행한 것을 알기 전에 심판하느냐
52 그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너도 갈릴리에서 왔느냐 찾아 보라 갈릴리에서는 선지자가 나지 못하느니라 하였더라
핵심 메시지: 예수님은 우리의 영적 갈증을 해결하시는 생수의 근원이시며, 그분을 믿는 자 안에서 성령의 생수가 흘러가게 하신다.
전형상화 (말씀강해)
본문의 배경은 초막절 마지막 날입니다.
초막절은 광야에서 물을 공급하신 하나님을 기념하는 절기 였습니다.
그날 성전에서는 제사장이 실로암 연못의 물을 길어다가 제단에 붓는 의식을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다시 생수와 같은 은혜를 주시기를 바라는 상징이었습니다.
바로 그 순간,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37절)
여기서 중요한 표현이 있습니다. “서서 외쳐”
보통 랍비는 앉아서 가르쳤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서서, 큰 소리로 외치십니다. 왜입니까?
지금은 조용히 설명할 때가 아니라 영혼을 살리는 초청의 순간이기 때문입니다. (강조점에서 목소리가 커진다)
예수님의 초청: 누구든지
“누구든지” 이 초청에는 조건이 없습니다.
종교가 없어도 됩니다
실패한 사람도 됩니다
죄인도 됩니다
지쳐 있는 사람도 됩니다
단 하나의 조건이 있습니다. “목마른 사람” 영적 갈증을 느끼는 사람입니다. 초청은 목마른 사람 누구든지이나 약속은 믿는자에게 주어진다.
2. 생수의 약속
38절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여기서 놀라운 점은
예수님이 단지
“마시면 만족 한다”, 갈증이 해결 된다가 아니라 “그 사람 안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 나온다” 물 한 컵이 아닙니다.
라고 하신 것입니다.
39절은 이것을 설명합니다.
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즉,
생수 = 성령
예수님을 믿는 자에게는
성령이 임하고
내면이 살아나고
그 생명이 흘러가게 됩니다.
3. 예수님을 향한 세 가지 반응
본문 후반에는 사람들의 반응이 나옵니다.
① 어떤 사람 – 선지자다 (40절)
② 어떤 사람 – 그리스도다 (41절)
③ 어떤 사람 – 아니다 (41–42절)
그리고 종교 지도자들은
체포하려 하고
비난하고
조롱합니다.
49절 “율법을 알지 못하는 이 무리는 저주를 받은 자로다”
4. 하지만 그들 가운데 한 사람이 등장합니다. -니고데모
50–51절
그는 말합니다. “우리 율법은 듣지도 않고 판단하느냐?”
완전한 믿음은 아니지만 양심이 반응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3장에 등장했던 니고데모 이후 19장에 다시 증장함
이것이 중요한 메시지 입니다.
예수님 앞에서는 모든 사람이 반드시 반응하게 됩니다.
형상화 (현실 연관성)
오늘 우리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우리는 물이 부족한 시대가 아니라 목마름이 넘치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성공했지만 공허합니다
바쁘지만 만족이 없습니다
사람은 많지만 외롭습니다
정보는 많지만 평안이 없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우리는 계속 다른 물을 마시고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은 말합니다.
더 성취하면 행복하다
더 벌면 만족한다
더 인정받으면 괜찮아진다
하지만 그 물은 마실수록 더 목마릅니다.
현대인의 세 가지 목마름
현대인의 세 가지 목마름
인정의 목마름 (20-30대)
의미의 목마름 (40-50대)
사랑의 목마름 (60대 이후)
그래서 사람들은
SNS로 채우고 (인정 바등려고 함~~나 행복해~~~^^,유튜브 )
일로 채우고 (승진, 좋은 집, 차 기타등등)
관계로 채우고 ( 모임, 술먹고)
취미로 채웁니다 (골프, 축구, 수집, 다육기,)
하지만 어느 순간 깨닫습니다.
“왜 이렇게 허전하지?”
바로 그때
예수님이 외치십니다. “목마르거든 내게로 오라” - 믿음 생활을 해도 세상 가운데 살면서 헛된것을 바라보면 여전히 그 목마름을 느낍니다. 세상과 다른것은 세상 사람들은 그 허전함을 어디에서 해결할 지 모르는데~~ 신자들은 바로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의 중요한 질문
또 하나의 중요한 질문
우리는 생수를 마셨습니까?
더 중요한 질문은 이것입니다. 그 생수가 흘러가고 있습니까?
신앙이
나만 위로받는 신앙인가
나만 은혜받는 신앙인가
나만 만족하는 신앙인가
아니면
가정으로 흘러가고
교회로 흘러가고
이웃에게 흘러가고 있습니까?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 나온다”
참된 신앙은 흐르는 신앙입니다.
또 하나의 현실
또 하나의 현실
본문에 사람들은 예수님을 두고 논쟁합 니다.
오늘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사람은 예수님을 존경 합니다 (성인)
어떤 사람은 예수님을 거부 합니다
어떤 사람은 무관심 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의 반응이 아니라 나의 반응 입니다. “주는 그리스도이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이십니다”
재형상화 (적용)
오늘 말씀을 통해 세 가지 결단을 하시기 바랍니다.
내 갈증을 인정 하십시오
신앙의 시작은 “나는 괜찮다”가 아니라 “나는 목마르다” 입니다.
지금
지치셨습니까?
마음이 무겁습니까?
영적으로 메마르셨습니까?
예수님께 나오십시오.
예수님께 와서 마시십시오
예수님은 “알아라”가 아니라 “오라” “마시라” 라고 하십니다.
마신다는 것은
말씀 앞에 나오는 것
기도하는 것
예수님을 의지하는 것
성령을 구하는 것입니다.
생수가 흐르게 하십시오
이번 주에 이렇게 결단해 보십시오.
한 사람을 위로 하십시오
한 사람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한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십시오
생수는 고이면 썩지만 흐르면(강 이다) 생명이 됩니다. 이것을 보여주고 전하는 것이 주님이 우리를 부르신 이유입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도 예수님은 외치십니다.
“목마르거든 내게로 오라”
이 초청은 지금도 유효합니다.
오늘
다시 예수님께 나오십시오
다시 성령을 구하십시오
다시 생수를 마십시오
그러면, 저와 여러분의 삶에서 생수의 강이 흐르게 될 것입니다.
찬양 연결 멘트
이 시간 우리 안에 성령의 생수가 다시 흐르기를 소망하며 찬양하겠습니다.
주님께 나아가 우리의 갈증을 맡기고, 그분의 생수로 충만하게 채워 달라고 고백합시다.
우리의 영혼이 주님으로 만족되기를 바라며 함께 찬양하겠습니다.
추천 찬양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내 영혼에 햇빛 비치니”
“성령이여 임하소서”
“목마른 사슴”
마무리 기도
주님, 우리의 영혼이 세상 속에서 많이 지치고 메말랐습니다.오늘 말씀을 통해 다시 주님께 나오게 하시니 감사 합니다. 우리의 갈증을 주님의 생수로 채워 주옵소서.
성령께서 우리 안에 충만히 임하셔서 우리의 삶이 다시 살아 나게 하시고,
우리 안에 흐르는 생수가 가정과 교회와 이웃에게 흘러가게 하옵소서.
예수님 만이 우리의 만족이 되게 하시고, 예수님 만이 우리의 기쁨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