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ORM
26행청겨울수련회 집회설교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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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주제 - 우리의 폼을 예수로 회복하자!
본문 - 고린도후서 4:16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서론 - 나는 폼이 있나?
서론 - 나는 폼이 있나?
오늘 우리는 예수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마음에 비춘 사랑하는 형제자매들이 모입니다! 모여서 다시 새로워지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청년회 수련회 가운데 은혜와 평강이 가득하고 빛으로 비추시는 주의 은혜가 함께 하기를 소망합니다!
고린도후서 4:6 “어두운 데에 빛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
우리 폼있나용?
본문 말씀
본문 말씀
오늘 고린도후서 말씀의 배경은 복음을 전하는 사도바울의 고난과 환난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도라는 직분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비난하고 조롱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유대인으로써 그는 전에는 예수를 믿지 않았으며, 예수 믿는 자들을 잡아 옥에 가두고 죽게하는 일에 열심을 냈던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는 예수 믿는 자를 잡으러 다메섹 도상에 가다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눈을 뜰 수 없을 정도로 환한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바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바울아, 왜 나를 핍박하느냐?’ ‘주여 당신이 누구십니까?’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다’ 이렇게 주님을 만나고는 눈이 멀어버립니다! 그후 선지자 아나니아를 통해 그의 눈을 뜨게하셨고, 그는 곧바로 예수를 믿고 전파하는 13번째 예수의 제자가 됩니다!
바울은 전도여행을 통해 세웠던 고린도교회를 무지 사랑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그들이 이전에 갖추었던 폼을 되찾기를 원했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하고 서로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복음을 위해 열정을 다했던 그 삶. 처음 은혜를 받고 믿음으로 살기를 다짐하며 함께 했던 그 모습을 회복하기 원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3번의 걸쳐서 편지를 써서 그들이 변화되기를 다시한번 이전에 갖추었던 신앙의 픔을 회복하기 원했습니다.
바울은 확신했습니다! 고린도교회가 회복할 수 있다는 것을요! 왜냐하면 그들이 날마다 속사람이 새로워지고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낙심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고린도교회 성도들도 낙심하지 않을 것을 확신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어떤가요? 믿음 안에 있지만 많이 낙심합니다.
우리가 낙심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아무런 예수를 믿으면서 살지만 현실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는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내 삶이 나아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 현실 속에 있으면 가슴이 답답하고 막막합니다. 예수님 믿으면 무언가 엄청 화려하게 아니 조금이라고 변할 것 같았는데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낙심합니다. 좌절합니다. 특히 청년들의 삶에서 얼마나 낙심이 클까요? 예수를 믿는 삶과 현실의 괴리는 점점 커저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 따르려고 하면, 괴롭고 힘들어집니다. 믿음을 지키려고 하면 시험이 듭니다. (예화들기)
그러나 바울은 낙심하지 않았습니다. 그에게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의 보배이신 예수님이 함께 하시는데, 자신의 환경이나 상황이 변하는 것에 초점을 두지 않았습니다. 그는 속사람이 새로워지는 은혜를 맛보았습니다. 날마다 자신의 속사람이 새로워졌기에 그는 낙심하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육체적 겉모습은 다른게없는데 속사람이 달라졌습니다! 폼이 달라진거에요! 몸은 쓰기 마련입니다!
겉사람은 낡아집니다.
겉사람은 낡아집니다.
언뜻 보면 겉사람은 낡아진다 라고말하니까! 아 우리 육체는 별 쓸데가 없는 거구나 생각할 수 있습니다.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겉사람은 좋지 않고, 속사람만 좋은 것이다 라고 하는 것인 이원론적인 생각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그렇게 창조하시지 않으셨습니다. 우리를 육체와 영혼이 결합된 인격적인 존재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런데 왜 바울은 겉사람은 낡아진다고 말하고 있나요?
우리의 겉사람은요 지금 우리가 입고 있는 육체입니다. 죄의 영향으로 죽음의 지배를 받은 현재의 존재입니다. 무슨 말인가요? 현재의 육체는 잠시 거쳐가는 것이다라는 겁니다. 여러분의 육체! 아직 낡지 않았습니다. 저는 조금 낡았습니다. 그런데 그 육체 안에서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나요?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나요? 현실의 종말은 결국 무엇인가요? 죽음입니다.
그러나 그 겉사람으로 우리는 인생을 알고 죄로 인한 하나님과의 관계와 단절은 죽음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땅에서 사는 겉사람은 그냥 아무렇게나 살아도 될까요? 그런것이 아닙니다! 겉사람이 소용없다고 바울은 말하지 않습니다! 단순히 낡아진다고 말합니다!
육신의 죽음만이 전부라면 우리의 속사람은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바울은 그래서 우리의 속사람을 통해서 우리에게 소망이 있음을 알게 됩니다!
속사람은 날마다 새로워집니다.
바울의 소망은 이것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부활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는 죄의 육체가 아니라 의의 육체를 입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결단 - 리폼되어!
결단 - 리폼되어!
사랑하는 청년 여러분! 우리의 속사람 영혼은 부활의 주이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살아갑니다! 그가 우리안예 계십니다! 함께 하십니다! 그래서 오늘 수련회 가운데 그 주님을 만나서 어떤 청년은 망가졌던 우리의 삶이 다시 새롭게 되고, 어떤 청년은 처음 가졌던 그 폼을 회복하는 REFORM이 되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