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교재+전도

일대일동반자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7 views
Notes
Transcript

요한복음 13:34–35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들이 너희가 내 제자임을 알게 될 것이다.””
로마서 1:16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사람들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먼저는 유대 사람에게요, 다음으로는 그리스 사람에게입니다.”
지난주 기도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기도란 무엇인지, 왜 기도해야 하는지, 누가 누구에게 기도해야 하는지 그리고 기도의 방법과 내용에 대해 나누었다.
기도는 하나님의 자녀 된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과의 소통과 교제를 위해 허락된 방법이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삶 속에서 이루어가며 하나님이 예비하신 풍성함을 누리는 삶을 살아가한다.
오늘 함께 나눌 내용은 교제에 대해서다.
이 과를 통해 교제의 정의, 교제의 필요성. 예배를 통한 하나님과의 교제, 성도간의 교제에 대해 나눌 것이다.
교제에 대한 정의를 먼저 한다면
우우린 많은 사람과 만남 속에서 살아간다. 하지만 모든 만남이 교제는 아니다. 아무리 자주 만나도 일 때문에 사람을 만나는 것을 교제라고 하지는 않는다.
교제는 그 자체가 목적이지마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이 아니다.
교제는 만남을 통해 서로 사귀고 알아가고 이해하며 나누는 삶을 살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읽기
교제는 사람들과 만나서~~ 완성될 수 있습니다.
질문.
창세기 2:18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않으니 내가 그에게 알맞은 돕는 사람을 만들어 주겠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여자를 만드신 이유에 대해 무엇이라고 합니까?
설명
교제는 창조의 목적이다. 사람은 하나님과의 교제를 위해 창조되었다.
혼자 있지 않게 창조되었다.
먼저는 하나님과 함께 하도록 그리고 사람과의 교제 속에 살아가도록 하셨다.
교제의 목적은 채움에 있다.
건강한 교제는 우리의 결핍(부족함)을 채운다.
질문
그런데 이 교제의 깨어짐이 생겼다.
창세기 3:24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동산 동쪽에 그룹들과 회전하는 칼의 불꽃을 둬 생명나무로 가는 길을 지키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아담의 범죄의 결과가 무엇인가?
설명
죄로 인해 사람은 하나님과의 교제가 단절되었다.
가인의 살인은 하나님과의 깨어진 관계가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너무나 잘 보여주는 사건이다.
하나님과의 깨진 관계는 결국 사람과의 관계를 깨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잘 보여줍니다.
인생의 모든 문제는 잘못된 관계에서 비롯된다.
왜 교회를 가야하나? 왜 공동체를 만나야 하나? 왜 믿음의 좋은 신앙인들을 만나야 할까?
관계로부터 무엇을 채움받는지가 만남에서 결정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올바른 관계의 회복없이 올바른 삶을 살 수 없는 것이 인생이다.
우리에게 구원이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리스도는 죄로 인해 끊어진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온전한 교제의 길을 열어주셨다.
우리는 십자가를 통해서만 온전한 관계를 회복할 수 있으며
그런 의미에서 성도의 교제는 십자가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서 일어난 교제의 변화는 우리가 소중하게 여기는 것이 달라졌음을 의미한다.
지난주 설교…
사랑하는 것.. 사랑하는 것을 닮아간다. 가치있는 것을 사랑하면 가치있게 변하지만
가치 없는 것을 사랑하면.. 가치없는 존재가 된다.
그런 의미에서 그리스도인의 교제는 목적과 내용 뿐만 아니라
대상과 방법에 이르기까지 달라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읽기
예배를 통한 교제
예배하러 교회에 가는 사람들 중에 예배의 목적을 ~~~ 공동체가 함께 모여서..
1번 질문 답..
그분의 영광을 위해서 함께하는 예배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참 예배다.
설명
예배는 하나님께서 하나님과의 교제를 위해 사람에게 허락하신 방법이다.
사람은 누군가를 무엇을 예배하고 있다.
어떤 섬에 원주민들 자신들이 나무에서 시작되었다고 믿었다.
우리나라 조상들 단군신화를 믿었고..
헬라 그리스로마신화..
일본은 모든 자연을 숭배한다..바위, 오래된 나무, 폭포, 심지어는 주방이나 화장실 같은 장소에도 신이 존재한다고 믿습니다.
그 믿음을 가지고 다 예배하고 있다.
이것은 무엇인가?
무엇을 위해 예배하는가? 누구를 예배하는가? 즉 대상이 다를 뿐이다.
자신을 위해 예배하는 사람은… 하나님 아닌 다른 대상자에게 예배하는 사람이며,
이것은 예배가 아니라 우상숭배다.
마태복음에 부자청년이야기..
자신이 의존하고 의지하는 것이 재물이어서 결국 그 재물을 내려놓고 주님을 따르라는 초청에
주님을 따르지 않앗다.
재물을 의지하고 의존하는 것은 우상숭배다.
재물만이 예배의 대상일까?
게으름 나태함 죄를 타협하는 것, 음란, 자기중심, 여러가지 죄악들이 우상숭배로 하나님과 나 사이에 교제를 가로막는다.
혹 내가 예배를 하는 그 순간에도 만약 그 예배가 나를 위해서 (나의 만족과, 보여주기 위함, 어쩔 수 없어서..드리는 것 등등)
예배의 대상은 하나님이란 이름의 우상일 뿐이다…. 영과 진리로.. 예배해야하는데 보여주기 식의 예배라면 그것은 변질된 예배다.
그래서 예배의 행위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무엇을 위해 예배하는 가가 중요하다.
예배의 목적과 이유는 하나님게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이다.
2번 질문 읽고 답하기..
나눔
예배의 목적, 예배를 위한 준비(시간, 마음과 태도, 옷차림 등..) 자신의 예배에 대해 평가해봅시다.
질문 3번 읽고 답하기
나눔
예배를 통해 경험했던 은혜에 대해서 나눠봅시다.
기억에 남는 내 인생의 예배는? 언제 어떤 예배였는지 왜 기억에 남는 예배인지, 예배의 무엇(찬양, 기도 말씀 등) 이 은혜를 경험하게 했는가?
일년을 하나님을 위해 살겠습니다. 요단강에.. 제사장드리 언약궤를 메고
질문 4번 (개인적으로 읽어볼 것)
찬양을 못한다는 말.. 사실 틀린말이다.
찬양을 못하는 성도가 없다는 말이 맞다. 성도가 잘 하는 것이다.
성도의 삶에서 드려지는 찬양은 음정과 박자가 틀어도 괜찮은 것이다.
앞에 서는 것에 국한 되어 생각해서는 안된다.
찬양은 주님의 말씀에 우리의 귀를 귀울이는 좋은 방법이 된다.
찬양은 읽어보는 것으로 Pass
성도간의 교제
읽기
십자가 아래에서는 땅에 있는 모든 사람이 평당하다~~~ 되기를 원하십니다.
성도는 누군가?
교회에 출석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교회라는 공동체를 이루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성도는 서로가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는 지체라는 사실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 읽기 쉽지 않음.
나중에 읽어보기…
답만 체크.
나눔
질문 1
지체의식은 무엇인가?
로마서 12:4–5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기능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들도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을 이루었고 각 사람은 서로 지체가 됐습니다.” 말씀 앞에 무슨 말씀이 있는지 아세요?
위에 로마서 말씀은 너희 몸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산제사로 드리라. 너무나 잘아는 말씀..
로마서 12:4-5절이 그다음에 이야기하는 것은 지체다.. 한몸이 된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하나님과의 예배가 온전하게 삶 속에서 형성된 사람은 어떻게 되나?
지체가 된다는 것 연결이 된다. 함께 예배하게 된다.
이것은 하나님과 교제가 건강한 사람은 옆으로 지체들과의 이 관계도 건강한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사랑하면… 이웃 사랑이 보여야 한다.
둘 다 그리고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게
그냥 단순히 하나님과 좋은 관계 속에서 온전한 관계에서 살아가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실제로 우리의 삶 속에서 이루어지는 관계 속의 문제들과도 연결되어 있는 것이고
서로가 서로에게 양쪽의 영향을 주는 것이다.
사랑의 모습은 어떻게들어날 수 있을까?
두번째, 주안에서 하나되어야 합니다.
요 17:11 줄긋기
에베소서 4:4 “여러분이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것과 같이 몸도 하나요, 성령도 하나이며”
요한복음 17:21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같이 그들도 모두 하나가 되게 하시고 그들도 우리 안에 있게 해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을 세상이 믿게 하소서.”
순간 분열이 틈타는 것을 보게 된다.
질문
우리가 하나되지 못하게는 이유가 뭘까?
주님 안에서 하나 되지 못하는 것이 어떤 것일까 왜 우리는 그런 문제들이 있을까 생각해 보시면 좋겠고요.
중요한 점..
하나됨은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다
성령의 도움과 기도와 나의 희생이 필요하다.
그것이 사랑으로 들어나는 것이다.
1 Corinthians 13 DKV
사랑은 오래 참고 친절하며 사랑은 시기하지 않으며 자랑하지 않으며 교만하지 않으며 무례하지 않으며 자기 유익을 구하지 않으며 성내지 않으며 원한을 품지 않으며 불의를 기뻐하지 않으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덮어 주고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고 모든 것을 견딥니다. 사랑은 결코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언도 사라지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사라질 것입니다. 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합니다. 그러나 완전한 것이 올 때는 부분적인 것은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내가 어린아이였을 때는 어린아이같이 말하고 어린아이같이 이해하고 어린아이같이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어른이 돼서는 어린아이의 일들을 버렸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거울에 비추어 보듯 희미하게 보지만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맞대어 볼 것입니다.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알지만 그때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언제까지나 남아 있을 것인데 이 가운데 가장 위대한 것은 사랑입니다.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공동체가 뭔가? 교회다.
교회가 큰 힘을 바라는 것도 동일하다. 하나 될 때 큰 힘을 발휘하게 됩니다.
그 마귀는 교회를 되게 두려워해요.
왜냐하면 주님이 하신 말씀이 있기 때문에 그래요.
베드로에 뭐라고 그랬어요? 이 반석 위에 내가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교회는 하나 될 때 큰 힘을 발휘합니다.
어려움을 겪을 때 뭔가 우리가 분열되어지려는 위기가 보일 때 사단이 뭘 두려워해서 우리를 시험하는 것일까?
하나됨을 두려워해서 시험을 주고 우리를 어렵게 한다는 것을 기억해라.
세번째, 각 사람의 다양성을 이해합니다..
밑줄치기…
은사가 다르다..
고린도전서 12:28–31 “하나님께서는 교회에 몇 가지 은사를 주셨으니 첫째는 사도들이요, 둘째는 예언자들이요, 셋째는 교사들이요, 그다음은 능력을 행하는 사람들이요, 그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를 받은 사람들이요, 돕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요, 다스리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요, 각종 방언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모두가 다 사도들이겠습니까? 모두가 다 예언자들이겠습니까? 모두가 다 교사들이겠습니까? 모두가 다 능력을 행하는 사람들이겠습니까? 모두가 다 병 고치는 은사들을 가졌겠습니까? 모두가 다 방언들을 말하겠습니까? 모두가 다 통역을 하겠습니까? 그러나 더 큰 은사들을 간절히 구하십시오. 이제 내가 여러분에게 가장 좋은 길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은사란?
은사란 교회를 섬기기 위해 하나니밍 모든 성도에게 허락하신 선물이다. 모든 사람이 동일한 은사를 바지 않으며 각자가 받은 은사는 가치에 있어 차별이 없다. 성도는 자신의 은사에 따라 교회를 섬겨야 하며 그런 의미에서 역할 과 직분도 다를 수 밖에 업다.
은사는 차별이 없다.. 바울이 방언보다 예언의 은사가 더 큰 은사라고 이야기 한 이유는 예언이 방언보다 더 귀하고 좋은 것이 아니라 교회에 더 유익한 은사라는 의미다.
어떤 은사든 교회의 유익을 위해 쓰일 때 그것이 큰 은사가 된다.
교회를 위해 은사를 사용하고 구하라!
나눔 서로의 은사가 무엇인지 나누어보자.
자신이 받은 은사는 무엇이며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나눠보자..
나머지 밑줄과.. 결론을 마지막으로 읽고 끝내기
——————————————————————————
전도
전도의 정의, 전도의 필요성, 전도의 방법에 대해 나눌 것.
서론 부분 읽기
설명
전도는 책에 나온 것처럼 제자들에게, 믿는 이들에게 … 하나님이 주신 명령이다.
전도는 길을 전하는 evangelism이라고 하고 길을 전하는 것이다.
복음을 헬라어로 하면 유앙겔리온 이라고 합니다. 유앙겔리온의 뜻은 좋은 속이라는 뜻이다.
전쟁에서 승리했다는 승전보, 황제의 등극 탄생을 뜻하는 것.. -> 세상의 황제가 아닌 예수그리스도가 승리요 왕이심을 고백하는 것.
그것이 라틴어로 번역되면서 유앙겔리움 그리고 영어로 번역되면서 이벤젤리즘이 된 것인데요.
전도라는 영어의 뜻 이벤젤리즘에는 그래서 원어적인 뜻이 담겨 있다.
세상의 죄와 사망으로 부터 승리한 참 생명에 이르는 유일한 길이 왕되신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이다.
그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나눔
동반자가 전도를 받고 복음을 전해 듣게 된 과정에 대해 나눠보자
믿음의 가정이라서 계속 믿었다면 살아오면서 모르는 이에게 전도를 받았던 경험이 있는지??
교회와 세상과의 관계…
세상에 대한 자세
중요한 것은 세가지 입장중에 정복으로 보는 변혁의 입장이 건전한 기독교적 입장이다.
만약 1번과 2번의 입장이라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1번: 차별이 일어난다. 십자가 전쟁과 같은 폭력사태가 일어난다.
2번: 세속화되는 교회.. 흡수되어 버린다.
1,2번이 아니라 3번이어야 한다는 것이 맞는 이야기다.
기독교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대립과 반대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복음으로 변혁해야 하는 입장으로 봐야 한다.
그런데 대립의 관점으로 흘러가게 되면 전쟁과 십자군 전쟁 차별이 발생한다고 하는데.
정말 그런가? 여호수아 전쟁에서 헤렘의(진멸)의 명령을 하시는데 이것은 그럼 대립의 관점이 아닌가? 이것이 변혁의 관점인가? 질문이 든다.
여호수아 전쟁과 이방인들과의 전쟁을 어떻게 변혁의 입장으로 바라볼 수 있는 것일까?
여호수아 전쟁과 그 전쟁에서 진멸에 대한 이야기는 이방민족들의 죄악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었다.
즉, 가나안 전쟁은 단순히 땅을 뺏기 위한 '대립'이 아니라, 수백 년간 누적된 가나안의 극심한 부패(인신 제사 등)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이었습니다.
변혁을 위해서는 '거룩함'이라는 씨앗이 보존되어야 한다.
당시 진멸 명령은 이스라엘이 가나안의 우상숭배 습성속에 물들어 변혁의 주체로서의 자격을 상실하는 것을 막기 위한 하나님의 방식이었다.
변혁을 위해 하나님은 모든 것을 진멸하라 하셨지만 여지를 남겨주신다.
긍휼과 은혜의 하나님
여호수아 가나안 진멸과정에서 기생라합의 사건 기브온 족속처럼 하나님께 굴복하고 들어온 이들은 공동체의 일원이 되었습니다.
이는 '진멸'의 목적이 혈통적 말살이 아니라 '죄악된 체제의 해체'에 있었음을 보여주며, 이것이 곧 변혁의 초기 형태라 볼 수 있습니다.
십자군 전쟁(대립)과 여호수아 전쟁(변혁)
여호수아 전쟁: 성경적 맥락에서 이는 하나님이 직접 개입하시고 명령하신 특수한 사건으로 묘사됩니다. 이스라엘의 유익이 아니라 가나안의 죄악에 대한 '공의의 집행'이라는 전제가 분명했습니다.
십자군 전쟁: 이는 하나님의 직접적인 계시가 아니라, 교황(우르바누스 2세)의 정치적 선동과 신학적 해석에 의해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동로마 제국의 구원 요청, 교황권 강화, 기사 계급의 영토 욕구 등 복잡한 세속적 동기가 '하나님의 뜻'이라는 종교적 외피를 입은 것입니다.
대립으로 보면… 교회는 세상과 무관한 존재가 될 것이다.
타협이면 세속주의에 물들게 된다.
교회가 세상을 변화시키는 변혁의 입장으로 보기 때문에 전도가 필요한 것이다!!
2. 세상 일에 대한 자세..
일과 신앙은 별개가 아님을 기억해야 한다.
일과 관련해 그리스도에게 일어나는 변화는 일의 종류가 달라지는 것도 있다..
(부적절한 일을 하지 않는 것.. 성적인 것.. 죄악을 조장하는 것..)
매춘,, 술,, 폭력,, 등..
우리가 지금 이야기 하는 변혁은 '세상의 구조 안에 들어가 그 구조를 선하게 바꾸는 것'이지,
'악한 구조에 동화되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양심에 거리낌이 있다면… 그것을 피하는 것이 좋다.
우리는 악한 구조에 들어가서 동화되기 너무나 쉽다. 때문에 그 일이 죄를 연속해서 생산해 내는 일이라면.. 그 일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면 좋을 것이다.
변혁주의의 핵심 슬로건은 **"세상 속에 있으나, 세상에 속하지 않는다(In the world, but not of the world)"**입니다.
일의 종류가 바뀌는 것도 있지만 중요한 것은 일의 목적이 바뀐다는 것이다.
그리스도에게는 무엇을 위해 일하는지가 분명해지는 것.
그리스도인은 생존을 위해 일하지 않고, 사명을 위해 일하는 것이다.
전도는?? 그런 의미에서 예수를 증거하기 위해 일하는 것이 될 수 있다.
세상에서 예수 증거!!
3. 복음 전파.
(1) 복음전파 기본자세..
읽고 답하기..
복음이란 그리스도가 우리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우리를 의롭게 하시기 위해 사흘만에 부활하셨으며
이를 믿고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는 자에게 구원과 영생의 축복이 주어진다는 소식이다.
복음은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소식이다.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것이죠.
그러나 또한 좋아하지 않을 만한 소식이다.
죄를 회개해야 하고, 심판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은 사람들이 듣기를 어려워 한다.
그래서 복음에 죄 대신 상처, 회개 대신 치유, 심판 대신 축복을 섞어서 이야기를 한다.
이것이 복음을 부끄러워 하는 것이다.
복음에는 능력이 있다. 그래서 복음을 잘 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전하는 복음이 정말 복음이어야 한다!!
세례요한
누가복음 3:7–18 “세례를 받으려고 찾아온 사람들에게 요한이 말했습니다.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에게 다가올 진노를 피하라고 하더냐? 회개에 알맞은 열매를 맺으라.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다’라고 말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말해 두는데 하나님께서는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을 만드실 수 있다. 도끼가 이미 나무뿌리에 놓여 있다. 그러므로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는 모조리 잘려 불 속에 던져질 것이다.” 사람들이 물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요한이 대답했습니다. “옷을 두 벌 가진 자는 없는 자에게 나눠 주라. 먹을 것이 있는 자도 그렇게 하라.” 세리들도 세례를 받으러 와서 물었습니다. “선생님,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요한이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정해진 것보다 더 많은 세금을 걷지 말라.” 군인들도 물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요한이 대답했습니다. “강제로 돈을 뜯어내거나 거짓으로 고발하지 말라. 너희가 받는 봉급으로 만족하라.” 그리스도가 오시기를 간절히 고대하고 있던 백성들은 모두 마음속으로 요한이 혹시 그리스도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그러자 요한이 그들 모두에게 대답했습니다.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준다. 그러나 이제 나보다 더 큰 능력을 가진 분이 오실 텐데 나는 그분의 신발 끈도 풀 자격이 없다. 그분은 너희에게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 그분은 손에 키를 들고 타작마당을 깨끗이 치우시며 알곡을 창고에 모아들이고 쭉정이를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실 것이다.” 그리고 요한은 또 다른 많은 말씀으로 백성들을 권고하고 좋은 소식을 전파했습니다.”
질문) 복음을 전할 대상이 있나?
재학이와 이야기를 했음.
(2) 생활을 통한 전도..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것은 복음에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사는 것을 의미한다. 복음에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산다는 것은, 어떤 삶인가?
복음을 마음에 간직하고 늘 자신을 복음에 합당한 사람으로 살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다.
네모상자… 와 같이.. 내 행동과 말들로.. 가정안에서.. 친구들 안에서.. “목사님.. 너무 선한말을 한다고.. 감사해요.. 복음이 그렇다.. 난한게 없는 데 거저주는 것.. 감사하다”
(3) 입을 열어 하는 전도
입을열어 전도할 때 복음이 무엇인지를 분명하게 제시할 필요가 있으며 자신에게 일어난 삶의 변화가 복음으로부터 비롯된 것임을 이야기 할 필요가 있다.
구원받기 전과 동일한 환경과 상황속에서도 천국ㄱ을 누리며 사는 것이 하나님의 자녀다. 우리는 천국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이땅을 살지만 이 땅에서도 천국의 삶을 누리며 살아야 한다.
자신의 삶이 지옥같은데 누가 우리의 말을 귀담아 들을까? 사람들은 우리가 전하는 말뿐만 아니라 살믕ㄹ 통해 복음을 듣는다.
헬스장에서 일할 때.. 어디선가 일할 때.. 교회다녀요???물어본다.. 들어나는 것이 이상하게 아니라 자연스러운 것이다.
그런데 너무 유난 스럽게 기독교인인 것을 티내면서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경우들이 있다.
성경책은 앞에 있는데.. 생명의 삶.. 하는 거 다 보는데.. 마감기간을 잘안지켜. 맨날 지각해.. 뒤에서 남을 욕하는 것..
잘못을 했는데 하나님께 회개해서 마음의 평안을 얻었다고 이야기 하면서 사과를 하기보다.. 다 하나님의 은혜다 하나님의 뜻이라고 덮고 넘어가는 것..
(4) 전도의 전략
읽기
우리에게는 모든 사람을 구원해야할 의무도 능력도 없다. 구원은 우리의 능력과 무관하게 하나님의 은혜로 이뤄지는 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전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한다.
어떤 것을 해봤는지??
전도지.. 호주의 할아버지..
Excuse me sir, are you saved?
if you died tonight are you going to heaven?
이 두문장과 전도지 한장으로 40년동안 전도했던..
전도지해보고, 색깔 전도지, 사영리, 알파코스 많은 것들을 해봤다.
중요한 것은 꾸준히 하는 것이다. 선교.. 청년에 때에 꾸준히.. 전도도 꾸준히.. 일대일도 꾸준히..
씨앗을 뿌리지 않으면 자라지 않는다.
복음을 전해보라!!
하나님과의 교재는 이제 예배라는 하나의 주어진 형식 속에서 그러나 이게 이제 예배 행위가 아니라 예배 자체를 잘 이해함으로써 정말 우리가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을 통해서 자녀로서 누리게 되는 그런 축복과 은혜를 누리는 것에 대해서 같이 나눌 것이고 또 우리가 나와 하나님과 일대일 관계가 참 중요하지만 하나님 그러니까 하나님을 같이 바라보는 그런 지체들 간의 교제가 또 얼마나 중요한지 실제로 그런 교제를 통해서 우리가 누려야 되는 축복들, 그런 교재가 깨어졌을 때 어떻게 회복할 수 있는지 이런 부분들을 같이 생각해 보면 좋겠어요.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Earn an accredited degree from Redemption Seminary with Log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