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 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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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신앙/성숙해져가는 신앙

#1. 서론
요나서 4장 1-11절을 중심으로 설교준비를 하려고 해.
설교의 중심은 성장하는 신앙생활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할건데,
서론에서 성장하지 않는 병에 대한 이야기, 질병중에 아이가 크지 않는 병이 있잖아? 그걸 중심으로 우리의 영혼도 자라지 않으면 문제가 있는거다. 어린아이가 부모의 사랑과 관심속에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자라가는 것처럼, 우리의 신앙, 하나님과의 관계도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안에서 건강하게 자라가야 한다는 점을 강조할거야.
그리고 피할 수 없는 건, 결국 우리가 요나와 같다는 걸 잊지 말아야 하고.
(우리가 극복해야 할, 어린아이 같은 신앙의 모습이 추구하는 초점 3가지)
요나가 목숨보다 중요하게 여기는 것 3가지
#2. 본론
#2-1 “매우 싫어하고 성내어” 내 감정
본론에서 요나의 모습을 살펴볼건데 첫째, 요나가 매우 싫어하고 성내는 이유는 1-2절에 이야기하는 것처럼 자기는 하나님이 그렇게 용서하실 줄 알고 처음부터 안간다고 하지 않았냐고. 그런데도 기어이 나를 보내시더니 결국 하나님 원하시는대로 했다고, 자기 뜻대로 안해줬다고, 또 자기가 옳았다고 주장하면서 하나님께 매우 싫어하며 불쾌해하며 화를 내.
아이를 키우다보니까, 우리 아이들에게서 이런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데, 마치 요나가 우리 애들같고 부모인 나와 아내가 하나님의 위치 같은거야. 우리 아이들이 이제 조금 커서 자아가 확립되고 자기들 하고싶은게 생기니까, 부모가 뭐라고 말했는지보다 자기가 뭘 더 하고싶고 원하는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더라고. 그래서 아무리 부모가 그거 위험하다고 말해도 자기 고집을 부리고, 더 좋은 길, 좋은 방법, 좋은 방향을 설명해줘도 자기 눈에 보이는대로, 자기 마음에 드는대로 행동하고 말해. 부모로서 답답하기도 하고 화를 낼 때도 있는데, 하나님과 요나의 모습이 부모와 말 안듣는 철부지 자녀의 모습처럼 느껴져.
이 철부지 자녀는 자기 이제 다 컸다고 자아가 생겨서 옳고 그름을 자기 기준으로 판단하려고 해. 자기 감정대로 자기 판단대로 일이 이루어져야 속이 시원해. 그래서 처음에 하나님이 니느웨로 가라고 부르셨을 때에도, 자기 감정에 충실하여 말씀을 따라 간게 아니라 감정을 따라 다시스를 향한거야. 그는 풍랑을 만나고 큰 물고기 뱃속에서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위기를 극복한 것 같았지만, 사실 크게 달라진 건 없었어. 그저 더이상 방법이 없어서 잠시 하나님의 뜻을 따라주기로 한거야. 하지만 요나는 끝까지 자기 주장을 굽히지 않고 하루길만 가며 니느웨의 멸망을 선포했지. 그런데 그 성이 회개하고, 하나님이 그들을 용서하셨어. 요나는 처음부터 그걸 알았고 도망가려고 했었기에, 그리고 자기 뜻이 이루어지지 않고 결국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졌기에 화가난거야.
하나님의 뜻을 선포하는 예언자가,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져서 화가 난거지.
신앙생활하는 우리 모습에도 이런 마음이 있지 않을까? 하나님 앞에서 내 뜻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 우리는 종종 내 뜻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하나님께, 혹은 상대방에게, 혹은 상황에 화를 내고 있지는 않은가? 마치 어린아이처럼?
자신은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해
2절
그런데도 상황을 이렇게 만드신 하나님이 틀린거야.
그래서 요나는 이제 내 생명을 거두어 가달라고 3절에 말해.
그런데 하나님이 정말 대단하시지. 4절,. 네가 성내는 것이 옳으냐
#2-2 “자기를 위하여” 내 만족
#2-3 “내가 성내어 죽기까지 할지라도 옳으니이다” 내 의(자기 의)에 초점
#3. 결론
온 세상을 구원하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사랑
이방인이라고 다 멸하고자 하시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이 온 세상을 만드셨다면, 이방인도 하나님의 것
이 세상에 하나님께서 아끼지 않으시는 사람은 없다. 1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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