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과 불쌍히 여기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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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회

찬송가 528장 “예수가 우리를 부르는 소리”
말씀 : 마가복음 6:41
마가복음 6:41 NKRV
예수께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게 하시고 또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시매
오늘 말씀은 모두가 잘 하는 오병이어의 기적에 관한 것 입니다.
이 말씀은 행하신 기적뿐만 아니라, 우리도 예수님처럼 아이들에게 마음과 영혼을 채워주어야 한다는 교훈의 말씀으로
받아들일수 있습니다.
교사는 사랑으로 아이들의 마음과 영혼을 채워주는 존재입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먹을것을 주라고 제자들에게 말씀하셧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하셨던것과 같이 아이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과 진리를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유년부 선생님들,
우리가 하는 섬김과 봉사와 일은 우리의 의지로 행하는것과 더불어 예수님의 명령이 함께한다는 것을
잊지말고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
의, 식, 주 라는말 들어보았어요 ?
우리가 살아가면서
입는것 을 의
먹는것을 식
살아가는 곳을 주 라고 불러요
이 세가지는, 우리 삶에서 하나라도 떨어뜨릴수 없는 것들이에요,
오래전 예수님이 살던 시대에 음식이없어 배고파 하던이들에게 먹을것을 나눠주신 예수님의 이야기를 나눠볼까해요
우리나라 속담에 콩 하나도 나눠먹는다, 라는 속담이 있어요
이 속담의 기본은 사랑이에요, 사랑이 있어야 작은 콩을 먹어도 배부르지 않지만
그것마저도 나눠먹어야 한다는것을 이야기해요
예수님께서는 긍휼함이 가득한 분이셨어요
천국의 주인이기에 많은 사람들을 천국으로 가는 방법을 안내해 주셨죠
그날도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나라 천국에 대해서 ㅇ ㅣ야기하셨어요,
예수님의 말씀이 얼마나 재미있던지, 예수님께서 가시는 곳에는
늘 많은 인파가 몰렸고, 시간가는줄도 몰랐죠
그때였어요,
꼬르륵,, 꼬르륵,, 사람들의 뱃속에서 배가 고픔을 알리는 소리가 들렸어요.
제자들은 예수님께 아무것도 없는 빈들에서, 사람들을 돌려보내 각자 식사를 해결하는게 좋겠다고 말했어요
하지만 예수님의 생각은 다르셨어요,
예수님 : 너희가 먹을것을 준비하라
제자들 : 깜짝놀랐고, 가장먼저 든생각은 돈이었어요,, 이많은 사람을 먹이려면… 200데나리온...은 족히들텐대..
하지만 예수님의 생각은 다르셨어요, 돈이 아닌 먹을것을 찾아보라고 말씀하셨고
한 아이가 가져온 떡과 물고기 도시락을 제자들이 가지고 왔어요
제자들은 이때, 이해가 가지않았어요
예수님의 행동이요, 하지만 순종했죠
모두 함께 들판에 앉았고, 예수님께서는 기도하셨어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기도를 마치신후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나눠주시고, 많은 사람들에게 나눠주라고 말씀하셨어요
제자들은 또 이해할수 없었지만 순종했어요
그떄! 놀라운 일이 일어났어요,
물고기와 떡을 나누고 또 나누어도 사라지지 않는거에요
그렇게 남자만 오천명이 모인곳에서 모두 나눠먹을수 있었답니다.
사랑하는 유년부친구들
예수님께서는 콩하나나도 나눠먹는 우리의 속담을 정말로 실천하셨고
그위에 하나님의 은혜가 더해져 모두 풍성하게 먹었답니다
예수님은 긍휼이 많으세요,
사순절을 보내는 동안 우리가 예수님의 영광 모습을 보기전 사랑과 긍휼이 많은
예수님의 모습을 기억할때
우리가 이땅에서 그리스도인으로써 살아가며
양보하고 배려해야하는 이유를 찾을수 있을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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