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09)오늘의 말씀
오늘의 말씀(21사역)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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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 : 1.
결론 :
중심 : 1.
결론 :
- (26.03.09)오늘의 말씀 / 창세기 26:1–5 (NKRV)
1 아브라함 때에 첫 흉년이 들었더니 그 땅에 또 흉년이 들매 이삭이 그랄로 가서 블레셋 왕 아비멜렉에게 이르렀더니
2 여호와께서 이삭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고 내가 네게 지시하는 땅에 거주하라
3 이 땅에 거류하면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고 내가 이 모든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라 내가 네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맹세한 것을 이루어
4 네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하게 하며 이 모든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라
5 이는 아브라함이 내 말을 순종하고 내 명령과 내 계명과 내 율례와 내 법도를 지켰음이라 하시니라
- [메세지] : 오늘 말씀을 보니, 복으로 주신 땅에도 기근이 있습니다. 하나님 믿으면 나쁜 일이 피해가고 좋은 일만 생겨야 되지 않느냐 하는 흔한 생각들이, 인간적인 편견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믿음의 삶에도 고난은 있습니다. 그 고난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그 가운데 함께 계셔서 인도하시는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을 따르는 믿음의 삶을 오늘 말씀에서 보여줍니다.
주의 자녀가 떠나고 머무는 것은, 세상에 좌우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뜻에 있습니다.
고향 친척과 아비집을 떠나 하나님이 보여줄 땅으로 가라고 하시니, 아브라함은 말씀 따라 떠났습니다. 삶의 기반을 버리고 어딘지도 모르는 곳으로 떠났습니다.
흉년 때문에 아버지처럼 애굽으로 피난을 가려는데,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고 내가 네게 지시하는 땅에 거주하라’ 하시니, 이삭은 말씀 따라 자리를 지킵니다. 가던 길 멈추고 거주합니다.
아브라함은 좋은 기반이 있는 환경을 보고 판단하지 않고, 말씀을 따르기로 결정합니다. 이삭은 자기 아버지의 경험을 따라 진행하던 중에, 말씀을 의지해서 가던길도 멈춥니다.
은혜로 자녀된 우리도 세상의 환경과 우리의 경험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선택하는 인생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에게 주신 뜻과 섬기는 사역에도 기근이 있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하나님, 여기가 아닌것 같아요, 너무 힘들고 열매도 없습니다. 하라고 주신 일이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 같아요.’ 이렇게 생각하는 일이 많습니다.
하지만, 열매는 없고 고난이 있다 해서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오직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으로만 결정됩니다. 내게 주신 하나님의 뜻이 어려움만 가득하고 답도 없어 보인다 하여도, 답없는 그 일을 행하라 하시면 그분을 믿음으로 말씀따라 행하는 우리 되기를 소망합니다. 반대로, 아무리 성과 좋고 칭찬받는 일이라 해도, 주님 뜻을 따라 떠나라 하시면, 말씀 따라 과감하게 따나는 우리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지켜 따르는 것을 보시고 우리를 향한 그분의 뜻을 신실하게 이루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 [우리의 기도] : 우리 인생과 사명가운데 잘되는 때와 어려운 때에, 세상 환경과 우리 경험을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 선택하게 하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