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아뱌의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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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기도제목
(1) 오늘도 힘주시고, 특별히 병중에 있는 성도님들, 주님 위로하여주시고, 온전히 치료하여 달라고
(2) 다음세대위해 기도합시다. 올한해 홀리몰리, 홀리아크, 홀리본 더 부흥되게 하시고,, 또 실기와 수능과 면접을 고3 재수, 3수친구들, 이번에 꼭 대학가서 청년부가서 신앙생활 잘하게 해달라고
(3) 선교를 위해 기도합시다.
(4) 마지막으로 청년대학부를 위해 기도합시다. 우리 청년들의 직장, 취업, 결혼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우리 청년부 부흥을 위해서
주님 오늘도 기도의 자리에 나오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과의 깊은 만남이 있는 예배가 되게 하시고, 오늘도 주님 영광위해 살아가는 하루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찬송가 : 93장 예수는 나의 힘이요
본문
본문
47 이에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공회를 모으고 이르되 이 사람이 많은 표적을 행하니 우리가 어떻게 하겠느냐
48 만일 그를 이대로 두면 모든 사람이 그를 믿을 것이요 그리고 로마인들이 와서 우리 땅과 민족을 빼앗아 가리라 하니
49 그 중의 한 사람 그 해의 대제사장인 가야바가 그들에게 말하되 너희가 아무 것도 알지 못하는도다
50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어서 온 민족이 망하지 않게 되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한 줄을 생각하지 아니하는도다 하였으니
51 이 말은 스스로 함이 아니요 그 해의 대제사장이므로 예수께서 그 민족을 위하시고
52 또 그 민족만 위할 뿐 아니라 흩어진 하나님의 자녀를 모아 하나가 되게 하기 위하여 죽으실 것을 미리 말함이러라
53 이 날부터는 그들이 예수를 죽이려고 모의하니라
54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유대인 가운데 드러나게 다니지 아니하시고 거기를 떠나 빈 들 가까운 곳인 에브라임이라는 동네에 가서 제자들과 함께 거기 머무르시니라
55 유대인의 유월절이 가까우매 많은 사람이 자기를 성결하게 하기 위하여 유월절 전에 시골에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갔더니
56 그들이 예수를 찾으며 성전에 서서 서로 말하되 너희 생각에는 어떠하냐 그가 명절에 오지 아니하겠느냐 하니
57 이는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누구든지 예수 있는 곳을 알거든 신고하여 잡게 하라 명령하였음이러라
I.설교의 주제
I.설교의 주제
주요소 :
보조요소 :
1)
2)
3)
II. 설교의 목표
II. 설교의 목표
-
III. 설교 전개
III. 설교 전개
47 이에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공회를 모으고 이르되 이 사람이 많은 표적을 행하니 우리가 어떻게 하겠느냐
48 만일 그를 이대로 두면 모든 사람이 그를 믿을 것이요 그리고 로마인들이 와서 우리 땅과 민족을 빼앗아 가리라 하니
1)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의 공회
점점 눈엣가시가 되는 우리 주님 예수님
48절 - 그대로 두면 모든 사람이 믿을 것이요( 정말 좋은일 아닌가?)
로마인들이 와서 땅을 빼앗는 이유 ?
예수님의 기적들이 민중의 메시아적 기대를 자극하여 반란으로 이어지고, 로마가 진압에 나서면 성전("우리 처소", 즉 "our place")과 유대 민족의 반자치 지위가 사라질 것이라는 두려움입니다.
메시아 기대 -> 반란 -> 로마 진압
그러나 진짜 이유가있다!!
산헤드린의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밀어낸 진짜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그들은 예수님이 틀렸기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본문을 보십시오. 그들은 예수님의 이적을 부정하지 못했습니다. 나면서부터 눈 먼 사람이 눈을 뜬 것도 보았고, 죽은 나사로가 걸어 나오는 것도 보았습니다. 실력도 인정했습니다. 능력도 인정했습니다. 그런데도 그들은 예수님을 제거하려 했습니다.
왜였을까요?
성경은 그 속마음을 이렇게 드러냅니다. "로마인들이 와서 우리 처소와 민족을 빼앗아 가리라" (11:48)
겉으로는 민족 걱정이었습니다. 성전 걱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카슨이 정확히 지적하듯, 그것은 "자신들의 권력과 기득권 보호" 가 핵심이었습니다. 내 자리, 내 위치, 내가 누려온 것들—그것을 잃을까 두려웠던 것입니다.
산헤드린의 지도자들도 처음에는 분명 진심으로 하나님을 섬기려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오랜 세월 자리에 앉아 있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 자신도 모르게 "하나님이 맞기신 자리”를 과 마치 “내 자리, 나만의자리”처럼 를 구분하지 못하게 되어버렸습니다. 그것이 이 비극의 시작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 산헤드린의 기득권자들이 해야 할 일은 하나였습니다. 무릎을 꿇는 것이었습니다. "드디어 오셨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러지 못했습니다. 자리가 그것을 가로막았습니다.
이런 일이 교회 안에서도 종종 일어나는듯합니다.. 특히 새로운 성도님이 오셨을 때, 그것도 더 탁월하고 더 능력 있는 분이 오셨을 때—그 모습이 너무나 비슷하게 나타납니다.
하나님은 교회 안에 때로 새로운 사람을 보내십니다. 때로는 젊은이를, 때로는 외부에서 온 이를, 때로는 우리보다 더 뜨겁고 더 신실한 누군가를 보내십니다. 그것은 교회를 위협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를 살리시려는 하나님의 손길입니다.
그 손길 앞에서 우리가 취해야 할 태도는 경계가 아니라 환영입니다. 견제가 아니라 동역입니다. "저 사람이 나보다 낫구나"라는 생각이 위협으로 느껴진다면, 그것은 내가 지금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라 나의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실상은 하나님이 아니라 ‘나를’ 섬기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2) 가야바의 예언적 발언 (11:49–52)
2) 가야바의 예언적 발언 (11:49–52)
49 그 중의 한 사람 그 해의 대제사장인 가야바가 그들에게 말하되 너희가 아무 것도 알지 못하는도다
50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어서 온 민족이 망하지 않게 되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한 줄을 생각하지 아니하는도다 하였으니
51 이 말은 스스로 함이 아니요 그 해의 대제사장이므로 예수께서 그 민족을 위하시고
52 또 그 민족만 위할 뿐 아니라 흩어진 하나님의 자녀를 모아 하나가 되게 하기 위하여 죽으실 것을 미리 말함이러라
대제사장 가야바(요셉 가야바, AD 18–36 재임)는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해 죽는 것이 온 민족이 망하는 것보다 낫다"고 선언했다. 이는 순전히 정치적 실용주의의 논리였지만, 요한은 여기서 깊은 **이중적 의미(아이러니)**를 읽어낸다.
: 예수를 희생양으로 제거해 로마의 탄압을 피하자는 것가야바의 의도
: 하나님이 가야바의 입을 통해 말씀하셨으며, 이는 진정한 이었다요한의 해석예언
가야바가 말한 "백성을 위해 죽는다"는 표현은 희생 제사적 언어로, 요한은 이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1:29)과 연결시킨다.
또한 예수의 죽음은 단순히 유대 민족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흩어진 하나님의 자녀들(디아스포라 → 더 나아가 이방인 포함)을 하나로 모으기 위한 것으로 확장된다. 이는 17장의 '하나됨' 주제와 이방인 선교(12:32)를 미리 예시한다.
첫째, 그 죽음은 지금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을 위한 것입니다.
구원의 계획은 유대인만을 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52절은 말합니다. 흩어진 하나님의 자녀들, 즉 온 세상 모든 사람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죽음은 바로 여러분을 위한 것입니다.
둘째, 그러나 그 죽음은 단지 '나 개인'만을 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52절을 다시 보십시오. "흩어진 하나님의 자녀를 모아 하나가 되게 하기 위하여."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는 것, 그것은 정말 핵심적인 은혜요 목적입니다. 그러나 한 걸음 더 나아가, 예수님은 우리가 그분 안에서 하나 되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렇기에 예수님의 희생으로 영원한 생명을 얻은 교회 공동체가 하나 되지 못하고 갈등하고 싸운다면—주님께서 얼마나 슬퍼하시겠습니까?
3. 내 '처소(Place)'를 비우고 '주님의 공간'을 만들기
3. 내 '처소(Place)'를 비우고 '주님의 공간'을 만들기
가야바와 종교 지도자들이 하나 되지 못한 이유는, 자신들의 **'자리(Our Place)'를 지키려 했기 때문입니다.
교회 안에서 갈등이 생기는 지점은 대개 두 가지입니다.
첫째, 내 기득권이 위협받을 때—내 목소리, 내 영향력, 내 익숙한 방식이 침해받는다고 느낄 때입니다.
둘째, 나보다 잘하는 사람에 대한 질투입니다.
결국 하나 되는 비결은 이것입니다. 내 목소리가 들리지 않아도, 내 자리가 좁아질지라도—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영광받으시고, 교회가 더 좋아지는 방향이라면, 어느 누구와도, 무엇이든—주님의 영광을 위해 서로 포기하고 배려하며 섬길 때, 우리는 비로소 하나가 될 줄 믿습니다.
오늘 이 말씀을 들으시는 여러분 모두가, 교회를 하나 되게 만드는 귀한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생각하고 나
생각하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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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결론과 결단
IV. 결론과 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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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기도문
V. 기도문
하나님 우리가 교회에서 거짓된 가르침을 경계하게 하시고, 또 잘못된 신앙을 다른 사람에게 가르치는 자가 되지 않게하시고 오직 참된 복음을 겸손히 배우고자 하는 마음으로 가득채워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이 모든 말씀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Lord’s Prayers
Lord’s Prayers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대게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