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이를 위한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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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물이 없어 마르고 황폐한 땅에서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내 육체가 주를 앙모하나이다
찬송가 260장 우리를 죄에서 구하시려
47 이에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공회를 모으고 이르되 이 사람이 많은 표적을 행하니 우리가 어떻게 하겠느냐
48 만일 그를 이대로 두면 모든 사람이 그를 믿을 것이요 그리고 로마인들이 와서 우리 땅과 민족을 빼앗아 가리라 하니
49 그 중의 한 사람 그 해의 대제사장인 가야바가 그들에게 말하되 너희가 아무 것도 알지 못하는도다
50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어서 온 민족이 망하지 않게 되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한 줄을 생각하지 아니하는도다 하였으니
51 이 말은 스스로 함이 아니요 그 해의 대제사장이므로 예수께서 그 민족을 위하시고
52 또 그 민족만 위할 뿐 아니라 흩어진 하나님의 자녀를 모아 하나가 되게 하기 위하여 죽으실 것을 미리 말함이러라
53 이 날부터는 그들이 예수를 죽이려고 모의하니라
54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유대인 가운데 드러나게 다니지 아니하시고 거기를 떠나 빈 들 가까운 곳인 에브라임이라는 동네에 가서 제자들과 함께 거기 머무르시니라
55 유대인의 유월절이 가까우매 많은 사람이 자기를 성결하게 하기 위하여 유월절 전에 시골에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갔더니
56 그들이 예수를 찾으며 성전에 서서 서로 말하되 너희 생각에는 어떠하냐 그가 명절에 오지 아니하겠느냐 하니
57 이는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누구든지 예수 있는 곳을 알거든 신고하여 잡게 하라 명령하였음이러라
전형상화 (말씀 주해)
47절: 나사로의 살아남- 바리새인에게 알림- 산헤드린 공의회가 열림 (70인의 의원), 로마시대- 민란은 기득권층의 붕괴를 의미함. (총독이 경고함-소요가 일어남은 책임을 질것이다)
산헤드린 공회(71명, 사법권을 가짐, 요세투스의 유대 고대사에 따름, 산헤드린을 거치지 않고 사형은 집행이 되지 않는다. 사형을 선고하고 사면권도 있다. 율법사건 판결권-산헤드린 공회(돌로 쳐죽임)/ 반란과 내란의 정치범은 로마 총독 관할 (십자가형), 이들은 예수의 표적들이 문제라고 본다 (물-포도주,왕의신하의 아들, 38년된 병자, 5천명 먹임, 물위를 걸음,태생적 맹인을 눈뜨게 하고 죽은 나사로를 살리심)
표적의 선한 행위에 모함으로 정지범으로 몰아 죽이려고 함, 사람들이 예수를 믿지 못하게 막음 (48절) 자신들의 권위에 도전한 불쾌함을 악으로 표현함
대제사장 가아바=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하자! 신흥 정치결사체로 로마의 오해를 받는 것을 두려워 함 ( 손실을 볼까봐-기득권의 상실~~~ 강력한 욕망 이다= 사랑은 손실을 보는 것이다)
명분은 민족의 안위, 속마음은 기득권 방어, 그런데 이 말은 스스로 함이 아니라~~~, 요한복음 11:51–52 “51 이 말은 스스로 함이 아니요 그 해의 대제사장이므로 예수께서 그 민족을 위하시고 52 또 그 민족만 위할 뿐 아니라 흩어진 하나님의 자녀를 모아 하나가 되게 하기 위하여 죽으실 것을 미리 말함이러라”
예수님이 거처를 에브라임으로 옮기심, 이후 마지막 유월절이 다가옴, 포고령은 유효함 (사람들의 호기심), 오히려 군중들은 예수님에게 더욱 관심이 물려서 그들이 의도한 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형상화 (현실 연관성)
종교 기득권이 어떻게 작용 합니까/ 오늘날도 강단이 진리에 관심을 가지기 보다 성도들의 인기에 연연하면 타락한다. 종교 지도자, 리더들은 사람을 두려워 하지 말고 하나님을 두려워 해야 한다. 사울과 다윗을 생각하라!
산헤드린은 정치적 폭력을 행사한다. 오늘날 대법원장이 부당하게 판결을 통해서 한 사람을 사법 살인을 하려고 했다. 그리스도인이라고 합니다. 힘의 논리는 세상의 논리이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도 이와 같다. 로마의 폭력을 두려워 하는 자들이 예수님에게 폭력을 가하고 있다. 자신의 기득권을 상실할 두려움에 사람을 죽이려고 한다. 세상은 이런 어둠의 영역이다. 다수를 위해 소수가 희생되는 논리가 있다. 하나님 나라는 소수를 위해 다수가 손해를 보는 세상이다. 그것이 사랑의 질서 이다.
요한은 대제사장 가야바의 안목을 구속사적으로 해석했다. 예수님의 죽음은 유대 민족을 위할 뿐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인 모든 민족들을 위한 죽음임을 보여주고 있다. 구속사적인 관점에서는 역사에 무의미한 일이란 없다.불신자에게는 인간의 희로애락인 사건도 신자에게는 하나님의 영광으로 해석되고 이해된다.
재형상화( 적용)
다수의 편에 서지 말고 소수의 의견을 존중하고 지지하는 편에 서라! 한 영혼을 위해 다수가 인내하는 것이 기독교 공동체 이다. 초기 기독교의 폭발적인 성장비결 300년 동안 매 10년간 40%이상의 성장 했다 ( 교리 교육만 3년 걸린다) 인내의 발효가 필요하다.
로마서 8:28 “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우리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은 하나님의 섭리와 작정 가운데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그리고 해석해야 한다. 꿈보다 해몽이라는 속담도 있지만 상황보다 해석이라는 말을 하고 싶다. 우리의 상황을 말씀을 기준으로 해석하는 것이 필요하다. 욥기 23:10 “10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우리의 형편과 상황을 항상 하나님의 주권아래 있음을 기억하고 해석할 수 있는 시야가 필요하다. 이것이 영적인 눈이다.
기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