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11)오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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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 : 1. 결론 :

- (26.03.11)오늘의 말씀 / 창세기 26:23–25 (NKRV)
23 이삭이 거기서부터 브엘세바로 올라갔더니 
24 그 밤에 여호와께서 그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나는 네 아버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니 두려워하지 말라 내 종 아브라함을 위하여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어 네 자손이 번성하게 하리라 하신지라 
25 이삭이 그 곳에 제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거기 장막을 쳤더니 이삭의 종들이 거기서도 우물을 팠더라
- [메세지] : 이삭은 나그네로 있던 땅의 원래 주인보다 더 강성해져서 그 땅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피난민에서 거부가 되게 하시니, 복을 주시는 주권이 하나님의 것입니다. 또한 이삭은, 기근 앞에서 많은 재물도 부질없음을 직접 경험했을 것입니다.
가난도 경험했고 부하게도 되었지만,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 가장 큰 복임을 보게 됩니다.
오늘 본문에서, 이삭에게 나타난 하나님이 언약을 주십니다.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셨던 그 하나님이 지금 이삭의 하나님으로 나타나셔서 말씀을 주십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이 이삭과 함께 있겠다 하십니다. 복을 주시고 번성하게 하리라고 동일하게 말씀 하십니다.
주신 말씀 안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아브라함과 이삭은, 믿음의 삶을 보여줍니다.
인간의 관점으로는 답답해 보일 수 있습니다. 약속을 주셨지만, 아직 땅이 없습니다. 여전히 나그네 생활입니다. 자손도 아직은 에서와 야곱 둘 뿐입니다.
이삭도 아브라함처럼, 언약이 이루어지는 것을 인생의 눈으로는 못봤습니다. 그러나 이삭은 하나님을 믿음으로, 말씀주신 그곳에서 주님앞에 예배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통하여, 이삭을 통하여, 이스라엘과 그 후손들을 통하여 주님이 주신 그 말씀대로 신실하게 이루어 가십니다.
오늘 우리도 믿음의 고백으로 주님을 예배하기 원합니다.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따를 때에, 지금 당장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실망하거나 미혹당하지 말고, 주신 말씀을 신뢰함으로 엎드려 주의 이름 부르며 예배하기 원합니다. 순종으로 말씀과 동행하기 원합니다.
주께서 주신 말씀 때문에 그 뜻대로 신실하게 이루실 주님을 믿음으로, 감사로 예배하는 우리 되게 하시기 소망합니다.
 - [우리의 기도] : 말씀 가운데 신실하게 역사하신 하나님이시니, 주님 안에서 두려움 없게 하시고, 믿음 안에서 강하고 담대하게 주신 말씀대로 이루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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