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V 출애굽기 1과
ESV 출애굽기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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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
개관
(1) ESV성경공부 출애굽기 1과: 개관 -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JOCQPTHyK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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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 오신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우리가 이번에는 출애굽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애굽기를 통해서 우리가 12주 동안 함께 살펴볼 것입니다 화면에 나와 있죠 출애굽기 다른 강자분들도 강조하시듯이 우리가 이 성경 공부를 할 때 먼저 강의를 들으시기 전에 이 성경 공부 교재를 사셔서 먼저 공부를 해 보시고 문제를 풀어 보시고 오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읽어보시면이 성경 공부에 이제 각 12관은 앞부분에 배경 설명이 있고 성경 본문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문제들이 있고 그 다음에 본문에 나와 있는 신학을 복음 중심으로 성경신학 그리고 조직 신학적으로 정리해주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교재를 먼저 사셔서 미리 공부해 오시고 공부할 만한 그런이 내용들이 갖춰져 있죠. 물론 문제가 조금 어려워서 답을 다 다시 수는 없으실 수도 있지만 그래서 성경공부 교재랑 같이 병행하시면 좋은
(01:04) 것이 ESV스터디 바이블입니다 ESV스터디 바이브를 통해서 함께 공부하도록 성경의 페이지를 보면 되는지 그런 레퍼런스도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 두 가지를 함께 공부하고 그 다음에 어느 정도는 알겠고 어느 정도는 모르겠다라는 그런 문제의식을 가지고 오셔야 강의를 들으시면서 어떤 부분은 원래 아시던 부분이 확인이 될 수 있고 또 다른 부분은 더 궁금하시던 부분이 더 채워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교재를 구입하시고 예수비수들이 바이브를 사용하셔서 공부하시고 강의를 들으시면 가장 최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네 그러면 우리 교재를 앞부분을 한번 보겠습니다 목차죠 살짝 보시면 아시겠지만 총 12과로 되어 있습니다. 12과 이 중에 1과 오늘 하는 1과는 개관에 대해서 본문에 아직 들어가지 않습니다.
본문에 관련된 배경 설명을 설명을 드리고 마지막에는 이제 요약과 결론입니다 그리고 1과부터 11과까지 출애굽기 1장부터 (02:07) 40장까지를 본문을 차례대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12과의 내용이 진행이 됩니다.
자 그러면 이제 오늘은 지금은 개관입니다 여기 보시면 제가 이 성경공부 교재 앞 부분에 페이지를 살짝 복사를 해 놨는데 들어가며 내용이 있죠.
들어가며는 일단 서론에 대한 출애굽기 서론에 대한 짧은 요약이고 그 다음에 이제
더 큰 이야기는 출애굽기를 이해할 수 있는 더 큰 맥락 앞뒤 이야기를 더 설명해 주는 것이고
핵심 구절이 있고 그 다음에
연대와 역사적 배경이 짧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본문에 관한 문제들이 나오고
그 다음에 뒤에 요약이 나오는 것이죠 신학적 요약이 그래서 지금요 내용은 제가 살짝 보여드린 내용은 여러분이 미리 읽고 오시면 좋은 내용입니다.
이 부분 이대로 나가지는 않고 제가 조금 더 이 내용을 확장하고 더 포괄적으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문제 특히 여러분이 개관 교재를 보면 알겠지만 (03:11) 다음 2과부터 본문에 대한 문제가 많이 나옵니다. 그리고 지금 오늘 개관의 내용은 문제가 많지 않고 그냥 이제 질문과 큰 이야기 어떻게 출애굽기를 읽을 것인가라는 대략적인 내용만 소개가 되어 있어서 제가 강의를 조금 그 내용을 채워 드릴 것입니다.
그래서 먼저 초점을 두고자 하는 것은 출애굽기를 우리가 읽을 때 일단 출애굽기의 본문에 들어오기 전에 출애굽기가 구약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가? 구약에서 어느 맥락 가운데 있는가? 구약 성경 전체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가?를 우리가 먼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구약 성경과 출애굽기 일단 여러분 구약 성경은 아시겠지만 크게 세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율법과 예언서와 성문서로 되어 있습니다.
이 중에 첫 번째 파트 율법 율법에 속한 것이 출애굽기죠 율법은 모세오경입니다 모세오경 그리고 이제 히브리어로 토라라고 합니다 토라이 토라라는 뜻은 지시 혹은 가르침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면 모세오경을 통해서 (04:15) 무엇을 지시하고 무엇을 가르치려고 한 것일까? 이 토라는 모세오경을 통해서 제시되는 가르침은 기본적으로 기초적으로 말씀드리면 이스라엘 백성의 정체성과 그들의 삶에 관한 가르침입니다 이스라엘은 어떠한 백성이고 그리고 그들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그것에 대한 지침을 주고 가르침을 주는 그러한 그들에게이 정경의 역할을 한 구약 전체가 그렇지만 특히이 토라가 모세오경이 이스라엘 백성의 정경의 구약에서 가장 토대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모세오경에 나와 있는 이스라엘 백성에 대한 정체성과 삶에 대한 가르침에 중요한 부분은 특징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모세오경의 특징 첫 번째는 일단 모세가 아주 중요합니다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중에 창세기만 빼놓고 출애굽기부터 모세가 등장해서 신명기까지 계속 등장합니다. 그래서 거의 이 모세오경은 모세의 저작이라서 (05:22) 모세오경이기도 하지만 모세오경에서 주인공이 거의 모세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모세의 일대기 전기와도 같은 그런 역할을 합니다. 근데이 모세가 아니 이것은 이스라엘의 정체성과 삶에 다른 곳인데 왜 이렇게 모세가 중요하냐 하면 모세라는 인물 자체가 이스라엘의 건국의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죠 이스라엘의 해방과 건국 이스라엘은 국가로 따지면 애굽에서 종살이 하다가 하나님의 모세를 보내셔서 모세를 통해서 해방되서 그 다음에 시내산에서 하나님의 율법 받아 건국된 나라입니다. 그래서 그 나라가 가나안 땅에 가서 이제 왕국으로 더 틀을 잡아서 역사가 진행이 되는 것이죠. 그래서 구약 성경 전체에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이스라엘이라는 국가가 처음에 건국 되는이 건국의 건국자 역할을 한 것이 이제 모세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이 출애굽기가 이스라엘의 건국 이후에 많은 (06:27) 이야기와 역사가 진행되는데 나중에가 아니라 이스라엘의 건국의 주인공으로 모세가 이제 나오고 건국의 이야기가 나오는게 이제 출애굽기죠. 그래서 이스라엘의 건국의 중요한 모세가 소개되고 모세를 통해서 어떻게 이스라엘이 세워지는지에 관한 그러니까 이스라엘의 정체성과 삶에 대한 가르침에 있어서 그 모세 오경 중에서도 아주 직접적으로 이스라엘의 건국에 집중하고 있는 아주 중요한 책인 것입니다. 출애굽기는 모세 제가 모세를 이제 모세의 겉으로를 통한 이스라엘의 해방과 건국을 말씀드렸는데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이 세워지는데 중요한 사건이 제가 방금 해방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애굽으로부터 해방되서 국가로 세워지는이 사건 출애굽이라는 사건이 그래서 중요하고 그리고 해방에서 이제 하나님의 신정국가로 하나님께서 왕 되시는 그런 백성이 되었다라는 것을 공식화하는 헌법과도 같은 모세 율법 시내산 (07:33) 율법을 받는 이 사건 그래서 이스라엘의 정체성에 모세를 통한 출애굽 그리고 모세를 통한 율법 받음이 아주 중요한 역할이다. 아주 중요한 사건이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모세 중요성이 이제 모세오경의 특징입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는 뭐냐면 자 만약에 이렇게 아 모세가 중요하구나 이스라엘의 어떠한 정체성과 삶의 중요하구나라고 얘기할 수 있는데요 그러면 우리가 그냥 일반적으로 다른 나라나 그런 거 봤을 때 뭐 헌법하면 결국 규율이잖아요 어떻게이 국민의 삶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어떠한 삶을 살아야 되는지 지틀과 규정을 해주는 법전과 물론이 나라를 지은 자에 대한 이야기까지 있으면 좋겠지만 그러한 건국 이야기 어느 정도 있고 그 다음에 건국의 모습에 대한 헌법만 있으면 되죠 그래서 만약에 이스라엘 건국 문서가 이스라엘의 이런 정체성과에 관한 가르침에 관한 거라면 그냥 이스라엘 (08:36) 백성이 지켜야 되는 율법이 구체적인 조항이 나와 있는 레위기. 레위기가 어떻게 하나님께 예배할 것인가? 어떻게 하나님의 백성으로 거룩하게 살 것인가?에 규정이 담겨 있으니까 레위기만 있으면 되지 않을까
물론 그러면 어떻게 나라가 이루어졌는지에 관한 그런 이야기도 필요하니까 출애굽기 정도 출애굽기 레위기 정도만 있으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토라는 모세오경 5권의 책입니다 그리고이 다섯 권의 책은 이스라엘의 건국이 직접적으로 관련된 출애굽기와 그리고 이 삶에 관련된 내용이 말고 앞의 책이 창세기가 있고 그 뒤에 책이 민수기와 신명기가 있습니다 이러한 이 다섯 권을 통해서 제시되는 것은 이스라엘 백성의 정체성과 그들의 삶의 왜 이렇게 살아야 되는지 규율을 더 근본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더 큰 이야기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더 큰 이야기가 필요하다
그래서 출애굽기 전에 창세기에 앞 이야기가 필요하고 그 다음에 출애굽기 이후에 레위기 다음에 그 (09:39) 다음에 광야에서 어떻게 살다가 가나안 땅 들어 하기 전에 어떻게 모세의 마지막 고별 설교를 담은 신명기의 내용까지 있어야 전체적으로 큰 이야기가 생겨나고 이 모세오경을 통해서 제시되는 이 큰 이야기는 더 큰 스케일을 나타냅니다 왜냐하면 모세오경의 이야기의 창세기는 모세 출애굽의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 압제돼 있고 붙들려 있는 그때 당시에 가까운 과거만 얘기하는게 아니라 완전히 역사의 시작까지 가고 그리고 모세의 오경의 마지막 신명기도 이제 가나안 땅에 들어간 약속의 땅에 들어간 이야기와 그 이후의 삶까지 신명기는 심지어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쫓겨날 것이고 그 다음에 다시 돌아올 것이다라는 먼 미래까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이 모세의 오경 자체가 이스라엘의 건국에 직접적인 사건 이외에 더 큰 이야기를 얘기해 주고 있고 그 이야기 자체가 더 큰 이야기를 얘기 더 큰 이야기를 펼치고 있다라는 것이죠
자 (10:43) 이야기 부분이 중요합니다 토라의 이야기 부분 그냥 구체적으로 규율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 부분이 중요한데 왜냐하면 우리의 역할은 오늘날 현대적인 용어로 봤을 현대적인 개념으로 설명하면 이야기는 세계관을 형성합니다. 세계관 그러니까 세계관은 우리가 우리의 정체성을 알고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를 올바로 알기 위해서는 우리는 커다란 이야기 가운데 그럼 그 이야기는 어떻게 세상이 시작되었고 이 세상은 어떻게 흘러가는 것이고 그 가운데 우리는 어떠한 역할로 어떤 방향성으로 살아야 하는가 그러니까 우리의 인간들과이 민족들과 인간 자체는 아주 왜소하고 작고 그런 존재지만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정체성과 방향성을 가진데 있어서는 엄청난 우주의 이야기 전 세상의 이야기가 있어야 우리가 감을 잡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그냥 인간으로 태어났다는 것 자체가 우리가 전체적인 맥락에서 그 (11:47) 이야기의 드라마에서 살아가는 자들이기 때문에 우리가 이 삶의 감을 잡으려면 방향성을 잡으려면 그러려면 우리가 큰 이야기 가운데 우리 자신을 이해할 수 있어야 된다
그래서 우리가 출애굽기에 들어가기 전에 출애굽기에 맥락이 되는 구약 성경 이야기와 출애굽기. 그 얘기는 구약 성경 전체 이야기 가운데 이 출애굽 사건이 어떤 의의를 가지는가를 우리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체의 이야기죠. 구약 성경 전체의 이야기. 자~ 이 구약 성경 전체 이야기는 뭐 구약성경 읽어보시면 알 수 있고 또 사람들마다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강조하고 이해하는 방식이 조금씩 다릅니다 이제 저는 이제 저의 어떤 버전으로 이야기를 제가 이해한 방식으로 이야기를 조금 풀어 드려서 출애굽기에 이해를 북도우도록 하겠습니다
자 구약 성경 이야기는 짧게 쉽게 요약하면
(12:51) 창조 프로젝트 이야기입니다 창조 프로젝트 이야기다. 그 이야기는 창조를 하나님께서 창조를 하셨을 때 창조를 통해서 하나님의 역사를 시작하신 거예요. 창조가 시작과 동시에 끝이 아니라 세상을 창조하셔서이 세상이 진행돼 나아가서 어떠한 완성 지점에 도달하기 원하는 그러한 프로젝트와 이야기 다른 말로 드라마로 만드신 것입니다. 그래서 이 창조 이야기 자체가 이 우주의 이야기의 시작이고 그래서 창세기를 시작으로 해서 구약 전체가 다 창세기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그리고 그 이야기가 어떻게 신약 성경 진입하면 메시아 예수님을 통해서 그 이야기가 절정에 도달해서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어서 완성을 향해 가는지를 이야기해 주는 것이죠. 그래서 구약과 신약은 결국 창세기에서 시작된 하나님의 이야기, 하나님의 세상 이야기, 하나님의 우주 이야기, 하나님의 창조 프로젝트 이야기를 (13:55) 끝까지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창조 프로젝트 이야기다. 그러면 쉽게 그럼 하나님의 창조 프로젝트를 어떻게 짧게 요약할 수 있을까?
창조 프로젝트의 목적은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세상을 만드신 다음에 하나님은 세상을 만드실 필요가 없으셨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충만하신데 하나님은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충분히 만족할 충만하신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성품 때문에이 세상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만드신 것은 하나님이 뭔가 하나님의 충만하심이 너무 넘쳐서 물이 가득 차면 방향성 없이 흐르듯이 그냥 방향성 없이 이 세상이 창조된게 아니라 하나님의 어떤 구체적인 성품에 근거한 방향성과 목적을 가지고 만드신 것이죠 그래서 그 목적이 무엇이냐 성경 구약에서 신약까지 쭉 전체적으로 흘러나가는 그러한 목적은 쉽게 제가 아주 요약을 하면 하나님의 가족-나라를 만들고자 하는 그러한 목적을 가진 것입니다
그 얘기는 하나님께 세상을 만드신 다음에 (14:59) 하나님의 에덴으로부터 시작하셔서 그 다음에 이 세상이 하나님의 왕되신 하나님의 통치와 임재가 있는 나라 하나님 나라가 되고 아버지 되신 하나님이 거하시는 하나님의 집 가정과 같이 되는 거 하나님의 가정 나라로 만드시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를 하신 목적이다라는 것입니다
자 여기서 하나님의 이제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라는 개념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 그리고 일단 제가이 창조 프로젝트 하나님의 가족 나라라고 했을 때 하나님의 왕 되심과 하나님의 아버지 되심을 강조를 했는데 일단 하나님의 왕 되신 하나님의 통치하시는 주님 되십니다. 이 부분은 성경의 강력하게 나타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냥 왕이 아니라 세상을 강력한 압도적인 (16:01) 힘으로 만드신 그러한 견줄 수 없는 그런 왕이시다라는 부분이 일단 창세기에 아주 중요한 강조점이죠.
창세기. 여러분이 창세기 ESV 성경 공부 때에 자세히 들으시겠지만 그래서 제가 요약만 여기서 합니다. 이제 왜냐하면 출애굽기랑 같이 연결이 되기 때문에 요약해서 말씀드리면 지금이 제가 말씀드린 이 모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어진 그런 정체성 이들에 대한 경전이잖아요. 그들의 정체성과 삶에 그런 표준이 되는 그런 세계관을 주는 그런 이야기죠. 그래서이 모세오경에서 창조를 이야기할 때 창조 서류가 있을 때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서 창조 이야기를 할 때 상당히 많은 부분 이렇게 목회적인 세계관적인 용어로 하면 그 당시 이스라엘 백성을 둘러싸고 있는 많은 강대국들 그들 가운데 이스라엘 백성이 기죽지 않게 쫄지 않게 (17:05) 다른 세계관들 다른 나라가 덩치만 크지 그들이 믿는 신은 아무것도 아니야 나는 다른 세계관들을 정복하여서 너희가 너희들 자신은 약하더라도 쫄지만 너의 하나님이 진짜 하나님이야. 나는 목회적인 그러한 강조점을 가지고 있는 것이 이제 창조의 창세기 창조설화에 그런 강조점이 나타나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 바벨론의 신이 이스라엘 사람들이 이런 얘기를 들었다 쳐봐요. 바벨론의 그 신이 말이야 바벨론이 강대국인데 그들의 신이야말로 진짜 센 신이야 그시는이 세상에 바다와 같이 혼란과 혼돈을 제압하고 그리고 그들의 신전을 만들고 그들의 신이 됐어이 신이 정말 가장 센 신이야라고 그렇게 기록하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이스라엘 백성에게 정말 그렇구나 내가 애굽에 바벨론 애굽과 바벨론의 신을 따라야겠구나 그렇게 생각하지 않도록 (18:08) 창세기에서 하나님의 왕 되신 강력함을 표현할 때 하나님 창조에서 창세기 1장에 기록을 보면 다른 나라 바벨론 왕은 물이라고 표현되는 혼돈이랑 싸워 이겨서 물을 제압해서 하늘과 땅을 겨우 만듭니다. 근데 하나님은 창세기 1장 2절 에 보면 흑암과 혼돈이 그냥 있었어요. 그 흑암과 혼돈이 하나님은 위협하는 어떤 싸워서 이겨야 되는 대상조차도 아니야 그냥 혼돈이 있었고 마치 하나님 앞에서 얌전한 마치 하나님이 세상을 만드시기 전에 어떠한 그런 뭐죠? 토기장이가 토기를 만들기 전에 반죽이 있듯이 아무런 위협적인 존재가 아니고 심지어 하나님이 세상을 만드실 때 말씀으로 하셔서이 물이 혼돈으로 상징되는 다른 나라 신들은 겨우 싸워서 이게 되는이 물리라는 혼돈이 그냥 하나님 말씀으로 순종해서 우리 위로 올라가고 밑으로 올라가서 하늘이 만들어지고 밑에 있는 물 한쪽을 모아서 땅이 만들어집니다 아 그래서 이스라엘 너의 하나님이 진정한 강자 왕이셔.
(19:10) 다른 나라의 신들과 비교할 수 없는 말씀으로이 모든 물을 제압하시고 하늘과 땅을 만드신 그런 이스라엘 백성이 만약에 또 애굽에서 애굽에 있었을 때는 태양이 이 모든 빚을 비춰주는 태양신이 진정한 신이고 달 신이 신이고 우리 밤에 비춰주는이 다른 신이 달이 신이야 태양을 숭상하고 달을 숭상하고 창조설해서 무슨 소리야 빛이라는 거 자체가 태양으로부터 나오고 달로부터 나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둘째 날에 빚을 창조하셨고 빚을 담는 광명체 태양과 달과 그런 모든 별들은 하나님께서 빛을 담을 수 있는 그런 그릇과 같이 램프 등같이 네 번째 날에 만드신 거야 그래서 그 그냥 하나님께서 만드신 그런 부송을 하나님께 만드신 피조물에 지나지 않아 그것들은 숭상할 가치가 없고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진정한 창조주이셔 압도적인 왕의 능력으로 다른 어떠한 나라의 신들과 견줄 수 없는 능력으로 세상을 너무나 강력하게 압도적으로 창조하신 그 하나님이 너의 (20:14) 하나님이고 그래서 세상을 올린 다음에 에덴을 만드셔서 거기가 왕의 궁전과 같은 곳이야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 너희가 지금 하나님의 성막과 성전 가운데 사는 것은 그 창조주 하나님의 에덴에서 왕으로서 하시는 그 왕정이 너희들의 하나님이 되셔서 이제 성막과 성전을 함께 하시는 거야. 너희들은 진정한 세상에 창조주의 왕의 백성이야 그분이 너희와 함께 하시는 거야 그러한 강조점을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의 현재 성막과 성전에 그 모든 것이 창조주 하나님의 압도적인 왕의 능력으로 시작하신 프로젝트가 너희들 가운데 이어지고 있다라는 그러한 이야기를 해주려고 하는 것이죠.
자 여기서 하나님의 왕 되심을 강조를 했어요. 그 다음에 근데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우리가 하나님 나라 우리가 하나님 나라 우리가 평소에 생각할 때 신학적으로 생각할 때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는 거야 그래 하나님의 나라 그러면 우리가 그냥 나라라는 개념을 우리가 세상 속에서 아는 나라의 개념을 생각할 때 세상에 있는 좋은 날은 어떤 나라죠 일단 (21:17) 악이 없어야 되잖아요 강력한 힘으로 옳은 힘으로 힘을 과시해서 다른 어떠한 올바른 질서에 합당하지 않는 불법행위가 확실하게 근절되는 거 그래서 그 나라에는 불법이 없고 범죄가 없고 모든 이들이 올바른 질서에 따라서 행동하는 거. 자 그렇게 생각하면 이러한 그림과 비슷한 것은 완전히 강력한 독재자가 지배해서 어느 누구도 감히 이 질서를 벗어날 수 없는 그러한 강력한 군대 같은 그런 이제 생각이 들 수 있죠. 그래서 이런 식으로 하는 나라를 생각하면 그냥 질서와 어떠한 하나님의 강력한 강제적인 강압적인 어떤 질서 유지 그런 식으로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우리 자신을 보더라도 우리가 온전하게 행복하게 사는 데는 아니 아무리 질서가 잘 잡히고 그런 군대 같은 그런 삶을 살더라도 우리 인간의 욕망은 많은게 주 우리는 사랑도 하고 돌봄도 비교하고 많은 욕망들이 있는데 하나님께서는 (22:20) 인간을 만드셨을 때 그리고이 세상을 만드셨을 때 그냥 왕으로서 정치적인 나라로 만든게 아니라 하나님은 아버지로서 이 나라를 가정으로 가족으로 만드시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왕이시지만 아버지신 거죠 아버지 그래서 가정-나라이다.
그래서 하나님 나라에 이루어졌을 때는 그 안에 있는 하나님 백성들은 올바로 행하고 불법을 저지르지 않을뿐만 아니라 우리의 나약함 돌봄과 필요를 하나님이 채워주시고 아니 정치적인 나라에서는 질서를 잡긴 하지만 그 왕이 먼 그 황제나 그런 왕이 나의 개인적인 질서를 챙겨주고 뭐 그렇지는 않잖아요 친밀감은 없죠. 근데 이제 이 나라에서는 하나님이 아버지셔서 마땅히 아들의 필요와 좋은 것을 주시는 그런 아버지로 여기고 그 아버지를 존경 그리고 그 아버지를 사랑하고 그 아버지의 돌봄을 받고 그런 정서적인 안정을 누릴 수 있는 그런 나라입니다. (23:23)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우리가 가정과 같은 그러한 안정감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더 나가서 이 가족에는 하나님이 남편 되심도 들어 있습니다. 왜냐하면이 창세기에는 아주 명확하게 안 나오지만 이스라엘 백성이 점점 역사가 진행됐을 때 하나님은 우리의 남편이시다. 아버지이시기도 하지만 남편이시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께 의지하고 돌봄을 받는 아들도 되지만 하나님만 사랑하고 단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들의 마음 주지 않고 우리의 어떤 깊은 애정과 사랑과 매력을 하나님께만 느끼는 그러한 그러한 위치 그러한 관계성도 있다 그래서 하나님의 가족-나라에서는 우리는 왕 대신 아버지를 존경하고 사랑하고 의지하고 왕 되신 남편을 우리가 사랑하고 그분께만 마음과 이 정성과 정결한 마음을 드리는 그러한 삶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가 인간의 삶에서 봤을 때 이러한 어떤 (24:27) 왕국에서 느끼는 안정감 그런 가정에서 느끼는 부모에게 느끼는 안정감 또 부부에게 느끼는 그러한 어떠한 애정적인 안정감이 모든게 인간이 사는데 필요한데 하나님이 그것은 다 만족시켜 주실 수 있고 채워주실 수 있는 그러한 존재이시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가족-나라를 만드시고 그래서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으셨다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는 뜻이고 하나님의 아들과 딸이 된다는 뜻이고 하나님의 부인과 같은 그러한 존재로 하나님과 관계를 맺으며 하나님을 누리며 그렇게 사는 자다라는 뜻입니다.
자 여기서 한 단계 더 나갑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창조 프로젝트 하나님의 가정 나라를 만드시고 이렇게 만드시는데 그게 하나님 목표시인데 하나님이 이것을 이루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방법을 어떻게 아시냐 수단이 어떻게 하시냐 하나님이 워낙 강력하시고 하나님께서 불가능한게 없으시기 때문에 하나님이이 나라를 직접 이루실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이 (25:31) 직접 하나님의 가족 나라를 다 이루신 다음에 그 다음에 인간을 집단적으로 한꺼번에 창조하셔서 이제 자 너희들은 내 백성이고 내 아내고 내 아들이다 그렇게 하실 수도 있는데 하나님은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이브만 창조하시고 그 다음에 아담과 이브에게 하나님이 형상으로 만드셔서 물건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의 남편으로 관계를 맺기도 하지만
거기에 추가하여서 너희들에게 하나님 형성을 만든 다음에 생육하고 번성하고 땅을 가득 채워라 땅에 충만하라 그리고 땅을 정복하고 땅에 있는 모든 것 피조세계 모든 것 하늘에 있는 새와 바다에 있는 생물들과 땅에 있는 동물들 다 다스리라라고 명령을 내리십니다 이거 자체가 하나님은 에덴을 베이스로 해서 하나님의 아담과 아담의 자손을 통해서 생육하고 번성해서 하나님의 왕권이 실현되고 이 세상 피조세계의 끝 이제 구석구석까지 실현시키길 원하시는구나 이 하나님의 나라를 (26:34) 에덴을 전 세상에 확장해서 하나님의 가족-나라로 완성시키시는데 아담과 아담의 자손을 통해서 행하시는구나 그래서 생육하고 번성하고 다스려라 했을 때 이 부분은이 땅을 채워서 다스려라 왕의 신분입니다. 왕으로 하나님이 진정한 왕이신데 너희들은 하나님을 대리하는 하나님의 왕권을 세상을 가득 채워서 그 부분 그 구석구석을 채우는 그러한 왕의 역할을 하여라라고 대리 통치자 왕의 역할을 주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대리 통치자구나 근데 하나님의 왕되심이 아까 말씀드린 것 같이 왕과 왕이라 그랬죠 그러니까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으로이 세상에 다스릴 때 왕으로 다스린다는 것은 질서가 잡혀지고 그리고 가정과 같은 공동체가 세워지게 하는 것 그러한 하나님의 하나님의 나라 가족-나라를 구현하는 그런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근데 이 왕과 같은 역할과 더불어서 제사장 역할도 있습니다 제사장은 창세기 2장 15절에 (27:39) 에덴을 가꾸는 일이 나중에 이제 레위인들이 성전을 갖고는 성전을 지키고 그리고 관리하는 그 일과 같은 일맥상통하는 일입니다 같은 표현이에요 그래서이 제사장 역할은 그럼 어떻게 되는 것일까 그 왕으로 세상을 채우고 다스려서 하나님의 다스림이 실현되는 그 영역은 이제 하나님의 가족-나라가 실현되는 그 지역입니다 그럼 새롭게 그 된 지역을 하나님께 바치는 것이죠. 제사장과 같이 이제 하나님이 거하실 만한 왕국입니다. 하나님이 신으로서 거하실만한 신전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로 구하실만한 그러한 처소입니다 그렇게 해서 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왕으로서 채우고 다스려서 제사장으로서 하나님께 드리고 하나님께서 거하실만 하게 그렇게 유지하는 제사장-왕의 역할 인간을 제사장-왕의 역할로 하나님은 창조 프로젝트 가족 나라를 이루어야 하신다. 이루기를 원하신다라는 뜻입니다.
짧게만 말씀드리면 우리가 인간이 이러한 제사장-왕의 특권을 (28:44) 가졌다는 것은 너무나 놀라운 특권입니다. 아니 우리는 다 흙으로부터 빚어졌죠. 우린 다 흙수저 출신입니다. 다 뭐 동물과 식물도 흙으로부터 나고 우리도 흙으로부터 빚어졌는데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나님의 숨을 불어넣어 주셔서 하나님이 형상으로 만들어 주심으로 우리가 다른 어떤 생물체와 다르게 하나님의 백성되고 하나님의 아들 되고 하나님의 부인돼서 하나님과 관계를 누릴 수 있는 것 하나님을 하나님의 충만하신 하나님의 만족스러우심 하나님의 이 위대한 인격과 마음과 하나님의 능력을 누릴 수 있는 것 아니 그것만으로도 정말 대단하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아니 우리 자신과이 세상은 하나님이 만드신 하나님은 이 세상과 비교하실 수 없는 엄청나신 하나님의 영광스럽고 위엄은 이 세상에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그러한 엄청나신 분인데 우리가 그 하나님을 이해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 (29:47) 하나님을 누리고 그 하나님을 향유할 수 있고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그것만으로도 엄청난 거죠 어떻게 우리의 흙수저 주신 우리한테 이런 능력을 주셨을까 이것만도 사실 묵상하면 너무나 대단합니다.
그런데 우리에게 제사장 왕 하나님의 왕권까지 부여하셔서 하나님의 우리는이 세상에 속하는 자일 뿐인데 우리가 이 세상을 비교했을 때 우리는 너무나 나약한 자일뿐인데 그런데 하나님이이 세상을 다스리는 초월자적인 강력한 왕의 능력을 부여하시고 그런 관점을 부여하시고 그런 마인드와 관점을 가지고 세상을 감히 다스리는 존재로 여긴 다른 거 자체가 이것은 말도 안 되는 특권을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너무나 묵상하면 할수록 인간들 하나님의 백성 된다는게 하나님이 하나님이 형상으로 만드셔서이 강력한 다른 어떤 나라의 신들과 비교할 수 없는 강력한이 왕과 그리고 아버지 되신 그런 그 강력한 왕 말씀으로 세상을 (30:54) 창조하신 없는 가운데 있는 것을 부르신 그 왕과 교제하고 가정을 누리는 것뿐만 아니라 그 왕권의 동참한다는 거 말도 안 되는 엄청난 특권입니다. 정말 더 많이 묵상해야 할 필요가 있는 그런 내용이죠.
하지만 우리가 진도를 나가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하여 형상 백성을 통해서 이들을 통해서 이들과 함께 하나님의 가족 나라를 이루신다는 것이 프로젝트 자체도 어마어마한데이 프로젝트를 진행해 나가시는 원동력입니다.
원동력, 하나님이 이 나라 하나님의 가족 나라를 이루고자 하는 하나님의이 능력과 하나님이 방향성이 있어요. 자 그런데이 방향성이 우리가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오 하나님은 이러한 창조 프로젝트 대단하셔 야심차게 시작을 했어요 시작을 하는데 잘 안 돼요. 잘 안 되면 하나님이 어차피 이 창조 프로젝트를 하나님이 아쉬우셔서 필요가 있으셔서 해야 되니까가 아니라 자발적으로 하셨으면 창조 프로젝트가 잘 하다가 안 되면 (31:58) 아쉬울 것 없잖아요. 그냥 그만 여기까지 그리고 창조 프로젝트 멈추고 안 해 그리고 그냥 새로 다시 만들어 그럴 수도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이제 이스라엘 역사를 통해서 신약까지 가는 역사를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이 세상 만드셨을 때 그래서이 세상 가운데 하나님의 가족-나라를 이루겠다는 이 목적이 이 목적에 대한 하나님의 헌신이 어마어마하게 기쁘시다는 거죠 그냥 해서 잘 안 돼 그만둬 그게 아니라 하나님은 자발적으로 필요 없이 하나님의 충만함 가운데 이 세상을 만드셨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이 세상을 하나님의 가족-나라로 만드시고자 하는 그 의지가 너무 확고하셔서 하나님의 헌신도가 너무나 크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약의 이야기를 계속 진행하다 보면 이 이야기가 진행될 만큼 전혀 하나님 백성이 불순종하고 타락하고 하나님이 이쯤에서 멈추시고 그만하셔도 될 법한데 계속 계속 계속 하세요. 하나님 계속해 주시옵소서라고 구하고 (32:59) 간절히 하는 사람들도 없고 뭔가 환경과 분위기도 되지 않는데 하나님이 꿋꿋이 자발적으로 하나님의 내적 동기 때문에 계속 계속 하시는 거죠 이것이 하나님의 헌신입니다. 그래서 구약 이야기 전체 신약까지 가면 이 창조 프로젝트가 이루어지는 것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의 열심 밖에는 없구나. 그리고 하나님의 열심 때문에 이게 이동돼서 너무나 달기구나 우리의 어떠함과 세상의 상태 때문에 좌지우지되지 않아서 너무나 다행이구나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하나님의 헌신. 하나님의 세상을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가족-나라 그래서.이 형상 백성들이 하나님의 충만함과 하나님 안에서 누릴 수 있는 그 모든 기쁨을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누리게 이것을 누리게 하고야 말겠다. 나는 그러한 하나님의 헌신. 하나님이 그런 분이시라서 너무 (34:03) 다행인 거죠 그러니까 이제 우리는 하나님을 참 잘 만나는 것 같아요. 하나님이 그런 분이셔서 너무나 다행이다 그래서 구약의 이야기는 제가 이걸 다 띄우고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시간도 하나님의 헌신이 보이는 부분은 이제 일단 아담에서 노까지입니다 이제 이게 출애굽기 전에 출애굽기가 이스라엘의 건국이잖아요. 이 창세기는 거의 출애굽기에 뭐 인트로덕션 서론이라고 볼 수도 있고 그리고 이 출애굽기는 사실 창세기 12장부터 아브라함 족장 이스라엘 족장 아브라함을 창세기 12장부터 시작된 이야기를 출애굽기로 진행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창세기 12장부터가 이제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세우신 그 역사예요. 창세기 12장부터 아브라함을 선택하셔서 그 다음에 아브라함의 자손들을 지금 출애굽 하셔서 모세 언약을 통해서 세우신 거예요. 그러니까 아브라함 때부터 하나님은 롱텀 프로젝트를 세우신 거죠.
근데 그 전에 1장부터 11장까지 노아 때까지 아브라함 선택되기 전까지 그때 인류 전체에 (35:06) 이야기인데 그때 이야기를 통해서 여러 가지 복잡한 그런 의미들이 다 있습니다 근데 그 중에 중요한 의미는 하나님이 아담의 타락 이후에 하나님이이 창조 풀어서 계속 하세요. 타락 이후에 아담 타락한 이후에 마치 댐이 무너지듯이 상황이 악화됩니다. 환경도 악해지고 사람의 내면도 악해지고 그래서 가인이 아벨을 죽이죠 아담과 이분은 뱀이 겨우 그래서 겨우겨우 이렇게 속아 넘어가서 그래서 하나님께 불순종했다면 가인은 그냥 하나님께서네. 죄를 다스리라 그러는데 그냥 하나님을 완전 무시하고 바로 그냥 죽여 버립니다 그이 죄가 가속화 돼서 결국은 노아의 홍수에 이르기까지 인류가 다 타락한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더 이상 하나님이 이러한이 불신앙과 반역을 그냥 좌시하는 분이 아니다라는 하나님의 성품을 보여주기 위해서 노아의 홍수를 통해서 심판하십니다. 홍수의 그 물들은 하나님께서 이 물을 (36:10) 제압해서 세상을 만드셨을 때 하늘 위에 있고 땅 밑에 있던 그 물들이에요. 그러니까 이 노아의 홍수는 하나님이 창조 전에 하나님의 창조 프로젝트 하지 않겠다. 나는 후퇴한다. 창조 전의 상태로 돌아간다. 하나님 창조 프로젝트 진행하지 않을 거야. 그러한 죄와 죄와 불순종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창조 프로젝트를 해서 너희들과 함께 있는게 좋아 내가 너희들의 왕이고 너희들이 나를 반역하던 막 살던 괜찮아. 그런 하나님이 아니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죄가 있을 경우 심판한다는 거 보여주신 거예요. 그런데 노아홍수가 끝이 아니죠.
노아홍수를 통해서 심판하신 다음에 노아와 노아의 자손을 통해서 하나님의 창조 프로젝트를 이어가십니다. 아담과 아담 자손을 통해서 시작하신 창조 프로젝트. 이제 노아와 노아 자손을 통해서 이어가세요. 자 그럼 야심차게 다시 시작했죠. 다시 인류를 통해 시작했는데 거기서 바벨탑 사건으로 또 도달합니다. 인류가 다 하나님께서 생하고 번성하고 다스려나 뻗어 나가라 하나님 나라 왕권을 이루라 근데 (37:15) 서로 모였죠 함께 모였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위한 하나님의 나라를 대리 통치자로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자기네가 왕이 되기 위해서 하나님의 반역 정신을 탑을 쌓아서 표현했어요. 그러니까 완전 전 인류의 반역화입니다. 이 정도면 노아의 홍수 정도면 이 정도 되면 이제 인류의 정체는 드러났어요. 자 아담의 타락 이후 너희는 더 이상 내가 가정 나라를 이룰 만한 그러한 그런 사람들이 아니야라는 것을 그 정도 이 정도 정체가 드러났으면 이제 노아홍수 바벨탑하면 그냥 끝낼 법도 한데 하나님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브라함을 통해서 롱텀 프로젝트를 만드십니다.
내가 이제 아담과 아담의 자손을 통해서 시작한 일을 노아와 노아와 노아 자식을 통해서 이어가는 것을 이제 아브라함 (39:04) 맹세하세요. 아브라함아 내가 네 자손을 통해서 창조 프로젝트를 이룰 것인데 아담에게 생육하고 번성하고 세상을 다스리고 가득 채워서 다스리라라는 것을 아브라함에게는이 자손이 결과 같이 모래 같이 많게 하여 지겠고 세상을 가득 채운 거죠. 그래서 땅을 주리라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는 거 하나님께 주신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아브라함을 통해서 창조 프로젝트 완성하겠다라는 거예요. 자 그러면 오케이 노아를 통해 이루어진 것 아브라함을 통해서 제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께서 그래 내가 너희들의 정체를 아니 아브라함을 통해서 마지막 시도를 한번 하긴 하겠는데 이렇게 하다가 또 안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한번 보겠어. 그 정도로 시작하면 괜찮은데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목숨을 걸고 맹세하시면서 내가 목숨을 걸고 내가 정말로네 자손을 통해서 이루고야 말 거야 무조건 내가 이루지 않으면 내가 이렇게 죽을 거야 동물을 쪼개놓고 그 사이를 지나가신 다음에 그렇게 목숨을 것입니다. 아니 이들의 정체를 다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럼 불구하고 목숨을 거는 그런 역할을 (40:06) 그러한 표현을 하신 거예요. 이제 아브라함 언약 자체가 하나님이 이들의 인류의 정체를 모르시지도 않는데 이들의 어떤 자들이 있는데 아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목숨을 것이고 하실 필요가 있나? 아니 도대체 어떠한 분이길래 아직 인류의 정체를 몰아서 몰랐으면 환상에 젖어서 순진하셔서 그렇다 치지만 지금 바벨탑까지이 정도면 보장 다 본판에 아직 이들을 다 아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목숨을 걸고 만들겠다고 하신 거 자체가 너무 놀랍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이렇게 맹세를 하실 필요가 없는데
여러분 이 언약이라는 약속은 하나님이 이거 이게 언약이란 고대 근동 때 많이 나라들 사이에서 있는 거예요. 그냥 사람들이 많이 하는 건데 하나님이 그 언약 속에 자기가 약속을 했으니까 내가 어쩔 수 없고 거기서 쩔쩔매신 분이 아닙니다. 그냥이 언약은 하나님이 원래 마음 속 외적으로 독립적으로 작정하신 내용을 아브라함에게 알려 주시기 위해서 내가 지금 마지막 기회로 내가 한번 (41:10) 살펴보겠어 .너희들 이러다가 안 되면 내가 관둘 거야. 그런 심정으로 내가이 롱텀 프로젝트를 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정말로 헌신되어 있다. 내가 목숨을 바쳐서 내가 너희들을 아브라함 자손을 내 백성 만들겠다. 나 정말 심각해 헌신됐어라는 것을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 언약을 통해서이 롱텀 프로젝트로 만들어진게 이스라엘이에요.
이스라엘 이스라엘 아브라함이 아브라함 자손 자 여기서 제가 시간이 많이 가서 조금 짧게 하겠습니다. 아브라함 언약을 통해서 생겨요. 난 이스라엘은 이제 3단계로 특징이 두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일단은 3단계로 세워져요.
아브라함이 아브라함 자손이 일단 많아지죠 아브라함 다음에 야곱 야곱의 12아들들이 12지파가 그래서 애굽에 들어가서 인구가 많아진 다음에 그 다음에 출애굽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융성애굽 애굽에서 삶이 1단계라고 보시면 돼요.
(42:13) 애굽이 1단계 그리고 출애굽 출애굽기에서 강조하는 출애굽을 통한 광야가 2단계입니다.
2단계 그 다음에 약속의 땅에 들어가는게 3단계 그래서 아브라함을 통한 하나님의 약속은 결국 가나안 땅에 약속의 땅에 들어가서 국가적으로 정착했을 때 그때 일단 완성이 됩니다.
임시적으로 3단계에요 그 다음에 이제 아브라함 백성 이스라엘이 아담의 그 사명을 이어가는데 있어서 세워지는게 3단계고 그 다음에 이스라엘 백성에게 아담을 통한 창조 프로젝트 그 역할 사명을 맡기게 하는데 있어서 새 언약이 들어갑니다.
아브라함 언약 그리고 모세 언약 그 다음에 다윗 언약이죠. 아브라함 언약은 내가 목숨을 걸고 만들고야 말겠다는 하나님의 헌신과이 토대고 모세 언약은 그 하나님의 백성으로 사는 방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사는 방식을 보여주는게 이제 모세 언약입니다.
여기서 이제 모세 언약에서 (43:17) 중요한 것이 이제 출애굽을 통한 광야죠. 출애굽을 통해서이 3단계에서 2단계죠. 출애굽-광야. 출애굽을 통해서 광야에 세워지는 것 자이 부분이 우리가 출애굽기에서 다루는이 부분입니다.
근데 이미 우리가 아브라함 언약 때 하나님의 놀라운 헌신 이스라엘 백성에 대한 놀라운 헌신이 있었는데 그 하나님이 출애굽 사건을 통해서 아브라함의 자손들에게 아브라함의 하나님인 내가 너희들 너에 대해서 어떤 자인지를 강력하게 새롭게 개시해 주시는게 출애굽 사건입니다. 그래서 그 출애굽을 통해서 계시해 준 그 하나님 그러니까 결국 요약하면 창조주 하나님이 역 쭉 진행해 오셔서 아브라함에게 언약을 맺으시고 그 언약에 따라 출애굽까지 이렇게 그 하나님 그 하나님께 합당하게 살려고 준게 모세 언약이죠.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성막을 통해서 함께 하시는 그 하나님이 창조의 하나님 그 다음에 노아의 (44:21) 하나님 아브라함 하나님 출애굽 그 하나님이야 그래서 그 하나님이 성공하게 계시는 거고 너희들이 그 하나님의 제사법을 지키면서 거룩하게 된 그게 바로 그 하나님에 대한 관계성을 위해서 우리가 재생을 지내야 되는 거고 그리고 그 하나님의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이렇게 이웃 사랑과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하는 그런 삶의 공동체적인 도덕적인 사회적인 그런 질서를 지키며 살아가야 하는 거야라는 그러한 삶의 방식을 주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가 출애굽을 통해서 출애굽을 통해서 이스라엘의 정체성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것은 그렇기 때문에 이 출애굽 사건 자체만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출애굽의 그 뒷이야기들 창조주 하나님이 어떻게 이런 엄청나신 분이 어떻게 이런 하찮은 그런 출신인 자들을 세워서 자기 백성을 만드시고 엄청난 특권을 주시고 자격이 미달하고 타락하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언약으로 약속하시고 그 다음에 출애굽으로 하셔서 그런 하나님이야 너희 하나님이 쉽게 얘기하면 이렇게 다른 강대국과 엄청날 수 없는 최강자의 그런 하나님이 (45:25) 그렇게 너에 대한 그러한 자격 없는데도 불구하고 헌신되셔서 그렇게 작정하시고 목숨 짐을 지키시는 그러한 마음으로 너희를 출애굽 하신 거야. 그래서 출애굽을 통해서 내가 이 창조주 하나님의 능력이 출애굽 사건에서 드러납니다. 그리고 내가 출애굽해서 이 엄청난 이 국가를 무너뜨릴뿐만 아니라 내가 그 애굽의 그 나라를 무너뜨리면서 너희를 출애굽해서 데려오는 것은 내가 너를 아들로 여기기 때문에 내가 너의 아버지이기 때문에 그래서 아버지가 아들을 구하는 심정으로 그렇게 독수리가 날개로 자기 새끼를 구하듯이 그렇게 아들 구출 작전인 거야 나는 그러한 사건이 출애굽인 것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이 엄청난 하나님이 그렇게 깊은 긍휼과 헌신도를 가지고 목숨을 거는 그런 헌신으로 가지고 그렇게이 세상의 악을 제압하면서 우리를 그렇게 자격 없는 자들을 아들로 여기셔서 내가 너희를 너희의 신음 소리를 듣고 내가 너를 구해서 (46:30) 내 품으로 데려오는 것이다. 나는 그러한 그런 하나님인 거예요. 그래서이 모세 언약 가운데는 그 이 출애굽기의이 출애굽과 모세 언약 가운데 그 앞부분에 모든 이야기가 다 축적돼서 한꺼번에 와 닿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백성을 그렇게 세우셔서 광야를 거쳐서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거기에 예루살렘 성을 세우시고 그 다음에 완구로 만드셔서 또 이제 다윗 왕 세우신 거죠 그래서 다윗 왕 언약을 통해서 내가 영원히 다윗 왕체제로 가겠다. 그러니까 아브라함 모세 다윗 언약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이 이스라엘의 하나님 창조주 하나님인데 그렇게 엄청난 우리가 왕권을 주시고 왕과 제사장을 만들고 가족-나라를 만드시고자 하는 그 하나님이 그 하나님이 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역사를 진행하신 그 하나님이 이제 너의 하나님 자기 백성을 아브라함 모세 다윗 언약을 통해서 규정하셔서 그 하나님의 백성은 이제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고 그 하나님의 백성을 모세의 백성이 되고 그 하나님 백성은 다윗 왕의 통치의 백성이 되는 거야.
(47:34) 그래서 다윗 아브라함 모세 다윗이라는 그 이름이 하나님이 지금까지 이루어 오신 그 이야기와 이스라엘 백성의 향하시는 그런 마음 그들과 맺으신 그는 관계 사연 모든 것이 집약돼 있는 그런 언약인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해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세우셔서 이스라엘 구약의 전체가 이스라엘 백성의 역사인데 안타깝게도 이스라엘 백성이 계속 이러한 하나님의 특권과 엄청나신 성품에도 불구하고 그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계속 타락하고 불순종하고 우상숭배해서 계속 계속 계속 계속해서 타락하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오래 참으시고 오래 참으시고 오래 참으시고 하다가 더 이상 참는 것은 하나님의 성품에 훼손이 되고 더 이상 참으면 내가 죄를 간과하는 자가 그렇게 여겨질 수 있어서 그래서 하나님께서 포로기에 포로를 보내시고 그 다음에 포로로 잡혀간 이스라엘 백성 그래서 포로기가 되고 그 다음에 포로교에서 거기서 또 끝내지도 않으세요 포로기에서 끝내지 않으시고 그 다음에 이스라엘 백성 다시 회복시킬 거야.
(48:38) 포로기가 끝이 아니야 하나님 끈질기시죠. 하나님이 포로기가 끝이 아니에요 포로 귀환이 있을 거야 그때 회복될 거야. 그러면서 그 포로 귀환을 통해서 나중에 회복되는 회복되는 거는 진짜로 이제 그렇게 회복되면 끝까지 간다 제대로 회복된다. 다시 겨우 회복해 놨더니 또 타락할 수 있게 그렇게 아니라 더 강력하게 새롭게 회복할 거야. 나는 진정한 최종적인 회복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그 다음에 중간기가 시작이 되고 그 다음에 신약까지 가서 예수님을 통해서 그 궁극적인 최종적인 회복이 예수님을 통해서 이루어졌다. 예수님이 실현하시고 완성시키실 것이다. 그렇게 이야기가 진행이 되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자 시간이 좀 많이 지났어요. 제가 처음이다 보니까 지금 시간 조절을 잘 못했는데 지금 시간이 좀 많이 갔습니다.
우리가 신약 성경과 이제 출애굽기 부분을 제가 빨리 넘어가겠습니다. 신약 성경에 가서이 부분만 제가 강조를 할게요.
신약 성경에 가서 이 출애굽기가 왜 (49:42) 신약에 의의가 있냐면 하나님께서 출애굽을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을 하나님의 창조 프로젝트 백성으로 세 그 다음에 이스라엘 백성이 아까 전에 쭉 타락해서 포로 잡혀갔다고 그랬죠. 그래서 이 포로기를 통해서 궁극적으로 회복을 꿈꾼다 그랬죠. 선들과 구약의 그 회복이 일어날 때 그 회복이 마치 처음 이스라엘 세웠을 때 애굽에서 종노릇 하고 종살이 하다가 출애굽을 통해서 하나님 백성으로 데려오셨던 하나님의 강력한 능력과 애정과 사랑과 성품의 표현했던 그 사건 그런 식으로 새 출애굽이 일어날 거야. 새 출애굽을 통한 회복은 강력한 회복이고 최종적인 회복이 될 거야. 그리고 그 이 새 출애굽은 첫 번째 출애굽과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의 더 큰 능력과 하나님의 더 큰 이미 새 출애굽 전에도 하나님의 능력과 성품이 너무나 놀랍게 드러났는데 그때는 더 강력하게 더 깊게 드러날 거야. 나는 새 출애굽에 대한 그런 기대가 있는데 신약에서 예수님의 사건이 바로 그 새 (50:46) 출애굽이다.
예수님의 사건은 새 출애굽하고 하나님의 이스라엘이 지금까지 역사를 성취시키는 것으로서 하나님께서 새 출애굽을 예수님을 통해서 이루신 이 새 출애굽은 단순히 애굽 같은 나라에서 구원하는게 아니라 우주를 장악하고 있는 죄와 사망과 사탄으로부터 구원하는 그렇게 끄집어내는 승리하는 그런 사건이고 대리자는 모세가 아니라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 삼위일체 하나님의 성부 하나님이 메시아로 오셔서 이끌어 내시는 그러한 메시아 예수님이 될 것이고 방법은 예수님의 십자가 부활 승천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이 엄청난이 우주적인 회복을 이루는이 사건을 예수님이라는 한 분의 개인적인 사건 고난과 십자가 부활 어떻게 우주적인 사건을 한 개인의 죽음과 부활과 승천을 통해서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인가? 이것이 엄청난 신약의 신학입니다. 어떻게 한 사람이 겪은 사건이 우주적인 회복을 이룰 것인가? 그래서 이 예수님은 단순 메시아 일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 예수님은 혼자 이 우주를 떠받치실 수 있는 분이 된다. 새 출애굽이 신약 성경 전체의 (52:52) 패러다임을 형성한다. 그래서 지금 이 첫 출애굽, 출애굽기가 신약에 있어서도 엄청난 아주 기여를 하고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자 그럼 이제 출애굽기의 개요로 들어갑니다.
개요 개요는 일단 이게 이제 그냥 짧게 하면 출애굽기에 처음 받은 애굽에서 시내산까지예요. 애굽에 있는 기간 그리고 애굽에 있다가 그 다음에 애굽에서 출애굽에서 시내산까지 가는 거 그리고 이제 시내산에 도착해서 언약 시내산 언약 율법 언약을 맺고 그 다음에 여기서 이제 금송아지 우상숭배사건 이게 되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언약이 파악이 될 뻔하다가 다시 갱신되서 결국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성막 가운데 온전히 임재하시는 것 그래서 하나님 영광이 가득한 거 그때 비로소 하나님이 에덴에 계셨던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구하셔서 이제 자기 백성으로 삼으시고 그 가운데 거하시는 하나님의 왕이신 아버지이신 하나님이 그들 가운데 성막을 통해서 온전히 거하심.
이제 (53:54) 이스라엘 백성은이 하나님에 속한 백성으로 이제 정체성을 가지고 이 하나님께 합당한 삶을 살아 나간다. 이것을 구체적인 규정이 레위기. 출애굽기, 이후에는 레위기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자, 공부를 시작하며이 질문들이 있습니다. 이 질문들은 출애굽기에 가르침을 어떻게 요약할 수 있겠습니까? 제가 지금까지 설명한 가운데 이 복합적인 전체 설명 가운데 이 부분은 해소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출애굽기에 대해서 당혹스럽게 여기는 것? 그거는 네 여러분이 여러 가지 이제 그런 질문들이 있으실 수 있지만 출애굽기 강의를 듣고 하시면서 더 해답을 찾게 되실 것입니다. 그리고 요 부분 출애굽기가 기독교 신학의 어떻게 공헌하는가? 출애굽기가 하나님, 인간, 죄, 구원 다른 교리들에게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이 무엇인가?
신론 하나님 인간 주의 구원이 부분에 있어서 시간이 같지만 제가 짤막하게만 얘기를 하겠습니다. 아까 하나님께서 말씀드렸던가 앞부분에 다 이제 여기 나와 있습니다.
짧게만 얘기하면 출애굽기에서 하나님이 하나님은이 세상을 (54:59) 만드시고이 세상에 관여하신다. 역사관여하시는데 어떻게 관여하시냐 왕으로서 아버지로서 남편으로 관여하신다. 아버지 왕 아버지 남편 되신 하나님이 이들을 그러한 심정으로 구하셨다. 그 출애굽기에 보면은 영원히 이스라엘 백성을 결국 가나안 땅에 심어서 영원히 다스릴 것이다. 왕적인 부분이 나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을 내 아들 장자로 여기시는 부분이 나오죠.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에게 질투하는 하나님이다.라는 걸 얘기하죠. 하나님 남편 대신 하나님의 그러한 성품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이 왕 아버지 남편 되신 하나님이 하나님의 백성의 죄도 불구하고 이러한 하나님이 왕 아버지 남편 되신 하나님이 사랑과 헌신을 가지고 계신다. 그들의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이것은 이제 우리가 2과할 때 나올 텐데 하나님께서 출애굽 하실 때 그들의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출애굽을 시작하신다. 그래서이 백성을 너희를 모든 민족이 내 소유로 만든다. 이거 자체가 하나님이 (56:03) 왕 아버지 남편인데 나의 소유, 우리가 보통 하면 우리 우리 아들 내 백성 내 부인 내 아들 내 소유라는 거죠. 이러한 표현들이 자꾸 등장하는 거 자체가 하나님이 정말 이렇게 생각하시는 거예요. 물론 다 인간과는 차이가 나시는 분이지만 그러한 분위기 때문에 이렇게 표현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긍휼의 하나님 자격 없지만 이렇게 자격 없는데 우리의 정체를 아심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출애굽을 감행하시고 목숨을 걸고 약속하신 그런 하나님.
인간과 죄입니다.
이 부분도 나중에 본문에서 할 것이기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이 우리가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아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에 들어갔을 때는 피해자였어 애굽은 이스라엘 백성 그렇게 나쁘지 않았는데 애굽에 들어가서 피해자였고 그냥 억울하게 애굽이 나쁜 놈들이고 이스라엘은 피해자고 그래서 뭐 이스라엘 백성이 죄가 나중에 중간 기도 예수님께 드러나면 드러났지 이 초기 때는 이스라엘 초기에는 이스라엘 백성 그렇게 죄인 아니었어. 아닙니다. (57:06) 신약에서도 계속 이스라엘 처음부터 이스라엘 백성은 다 하나님 백성들 자격이 없구나. 아주 드러납니다. 처음부터 일단 출애굽 할 때.이 홍해 앞에 갔을 때부터 원망과 불평이 시작되고 그 다음에 출애굽이 끝난 바로 다음에 광야에서 3일 동안 걷는 사이에 출애굽 사건이 생생 할 동안에 원명 원망불평하고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있는가 없는가 하나님 시험하고 완전 그래서 결국은 금송아지 우상숭배까지 갑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처음부터 완전 자격 없는 모세가 신명기 때 너희들은 패역한 백성이다. 너희들의의 때문에 절대 들어간게 아니다. 모세가 광야 때문에이 겪은 광야에서 겪은 이스라엘 백성의이 정체성과 이러한 죄는 초기부터 증상이 나타났고 광야 기간 동안 계속 계속해서 드러났습니다. 그래서 모세오경의 출애굽기와 민수기까지이 오경에 드러나는 인간론만 보더라도 완전한 전적 타락에 그런 칼빈의 전적 타락에 그러한 죄론을 뒷받침할 정도로 엄청난 죄. (58:10) 신약에서도 계속 그 사건을 나타내기 때문입니다.
구원도 구원도 하나님의 구원은 하나님이 그냥 갑자기 구원하신게 하나님이 구원의 목적을 가지고 하나님의 가족 나라를 만드시고자 하는 목적을 이루시는 가운데 이들이 이탈하고 잘못됐기 때문에 그들을 구하셔서 다시 하나님의 나라와 가정을 만드시고자 하는 그 목적에 일환으로 구원을 하시는 것이다. 그걸 구원의 동기는 결국 너희들 살려서 내 자식 내 나라 백성 만들어서 나의 충만함을 누리게 하기 위한 거죠. 동기가 그냥 사랑입니다. 우리가 원치도 않는데 하나님 우리를 그냥 우리 그렇게 안 하셔도 되는데 굳이 구원하셔서 너는 나의 백성이 되다. 내 소유가 돼. 나의 아들이 되고 내 아내가 되고 내 백성이 돼서 하나님의 충만함을 누려라 싫다는데도 거부하고 우상숭배하는데도 하나님은 그렇게 누리게 하기를 원하시는 거예요. 그거 자체가 정말로 사랑입니다. 아무런 자격 받을 수가 없고 아무런 그런 거 없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죄인을 사랑하시는 그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이 (59:14) 본인의 이 충만함을 나눠 주시기 원하는 그러한 은혜. 헤아릴 수 없는 하나님의 성품. 도저히 우리 인간 레벨로 이해할 수 없는 정말 형용할 수 없고 말로 담을 수 없는 그런 하나님의 깊은 성품과 마음. 이것은 우리가 나중에 천국 가서 영원토록 하나님을 겪고 겪고 겪고도 충분히 이해할 수 없는 그러한 헤아릴 수 없는 그런 하나님의 그런 사랑과 사랑이 창조 프로젝트로 구체적으로 드러나서 우리를 구체적으로 구원하는 사건 그 가운데 출애굽 사건을 통해서 역사 가운데 패러다임적으로 하시고 그 다음에 이것을 통해서 나중에 예수님을 통해서 새 출애굽적인 그런 궁극적인 우주적인 종말적인 사건으로 이루신다. 여기까지 우리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도하고 마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가 출애굽기를 시작하며 이 출애굽기가 어떻게 하나님 모세오경 가운데 하나님의 전체 창조의 이야기 가운데 하나님의 그 창조 프로젝트와 창조 이야기 가운데 행하신 놀라우신 사건 그렇게 이해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하나님 (1:00:19) 감사합니다 하나님 우리가 출애굽기를 배울 때 하나님의 이러한 성품과 하나님이 이렇게 강력하게 정말로 충만하시고 전능하시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가정 나라를 우리를 하나님의 백성 삼으시고 아들 삼으시고 아내 삼으시고 나의 소유된 백성 삼으시고 그래서 우리 신음 소리를 들으시고 하나님 그러한 마음을 품고 그렇게 그 하나님이 우리 하나님이시고 지금 우리의 삶에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우리의 삶의 현실 가운데 우리와 함께 하시는 우리가 의지할 수 있는 그런 하나님이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우리가 출애굽기를 공부하면서 하나님을 더 깊게 만나게 하여 주시고 그래서 우리의 우리가 전 인격적으로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사는 것이 우리의 최대 야망과 목표와 사람 숨쉬는 이유가 되게 하시고 그래서 우리가 온전히 우리 삶을이 하나님께 헌신하는 그런 실질적인 변화 그는 세계관의 변화 우리 삶의 변화가 일어날 수 있도록 (1:01:23) 우리 가운데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열심으로이 모든 것을 하시는 것입니다 주께서 이루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께 모든 소망과 신뢰를 드리고 모든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