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 황제 스펄전의 목사론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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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목회 황제 스펄전의 목사론01 -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RL5EjSL8p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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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

평생토록 늘 가까이 할 목회보감.

백금사 목사.
평소에 늘 가까이 되면서 목회자로서 내 모습을 비춰보고 부족한 모습을 고치고 나름을 수 있는 목회자의 거울이 없을까? 또는 목회자의 평생 성숙을 위한 독서나 자기 개발 그리고 기도나 성령 충만 생활을 위한 나침방 같은 지침서가 없을까? 이런 질문을 가진 분들에게 목회보감 혹은 목평생 목회 지침서로서의 스펄전의 목사론을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다. 그 이유는 담과 같다. 예. 아, 알겠습니다.

목회 황제 스펄전.

첫째 목회는 가장 위대한 목회자, 가장 성공적인 목회자에게 배우는 것이 가장 좋을 것이다. 스펄전은 교회사를 통틀어 가장 탁월한 목회자였다.
(00:52) 크게 될 남은 떡잎부터 다르다고 하는 우리 속담처럼 스퍼저는 10대 후반의 미미 탁월한 목회자로서 자제를 보이며 목회에 놀라운 성공을 거두었다. 스펄전는 불과 17세라는 어린 나이의 목회를 시작했다. 40여명의 교인들이 있었던 월터비치라는 시골 교회는 슬퍼전 교회 목 슬퍼전의 목회 이후 2년 만에 거의 마을 전체가 회심 많은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다. 주님의 도우심으로 목회하는 목회자에게 천재라는 말을 붙이기는 적합하지 않지만 만일 천재라는 말을 어떤 분야에 가장 탁월한 자재를 가진 사람이라는 의미를 사용한다면 스프저는 교회가 알고 있는 가장 놀라운 천재 소년 목회자였다. 이후 스퍼저는 19세의 유명한 목회자들이 목사들이 목회했던 300여년 전통을 지닌 영국의 런던 뉴파크 스트리트 교회의 목회자로 부임하여 약 38년간 목회 사역을 훌륭히 감당했다.
(01:48) 스펄전이 처음 설교를 시작할 당시에는 80에서 200여명이 예배에 참석했으나 이후에는 정교적인 예배 참석자만 해도 6,명이 되었고 또 교인수는 15,명 이상으로 불어났다. 이런 외형적인 성장만이 아니라 내적인 면에서도 스프러 다니 임하는 교회는 예배, 교육, 전도, 선교, 사회봉사 등 여러 면에서 당시 교회로서는 가장 균형잡히고 내실이 있는 그리고 혁신 혁신적이고 역동적인 교회였다. 따라서 스펄저는 목회자들에게 목회론 또는 목사론에 대해 가장 권위 있게 조언할 자격이 있는 사람이다. 이런 의미에서 스펄전을 교회사의 목회라 부른다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스펄전의 풍부한 실전 목회론 강의.

(02:39) 둘째,이 책에 담긴 내용들은 스펄전이 자신이 설립한 목회자 대학에서 금요일 오후마다 학생들에게 직접 강의했던 내용들이다. 스컬은 목회 초기부터 훌륭한 목회자 양성에 대한 관심이 아주 많았다. 스벌자는 불과 21세에 매더스트라는 젊은이에게 일주일에 한번 목회 지도를 해 준 것을 시작으로 목회자 대학을 설립하여 후배 목회자 양성에 힘을 기울였다. 설교는이 책에서 소개하는 강의를 했을 때는 놀랍게도 34세였다. 우리는 얼핏히 34세의 새파란 목사가 목회에 대해 알면 얼마나 알 것인가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34세의 습벌전은 이미 목회 경력 17년의 목회자였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03:32) 이미 강산이 두 번 어 바뀌는 세월의 목회 경험이 있었던 것이다. 그것도 15년 이상 당대 최고의 대형교회 목회자로서의 다양하고 풍부한 목회 경험이 있었다. 그래서 세전에 목회론 강의는 목회 경험 없는 학자의 박제된 특상 강의가 아니라 산전 수전 풍부한 목회 경험을 다 겪은 자신의 목회 체험에서 나온 행동감 있는 현장 강의다. 우리는 이께서 목회자가 누구이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성공적인 목회자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해해야 하는지에 대해 때로는 아버지처럼 범하게 때로는 어머니처럼 자상하게 일러주는 목회자의 목회자 스전을 만날 수 있다. 우리 후배 목회자에게 차려주는 따끈따끈한 밥상 같은 목회 이야기는 이론과 실제, 승리와 실패, 어 눈물과 웃음이 가득 담긴 참으로 목회자의 영혼에 있어 진수 생찬이다.
(04:33) >>

목회자의 신비에 새겨둘 목회의 격언

셋째,이 책에는 목회자로서 마음에 세계 도할 촌천 살인의 목회 경구가 많이 담겨 있다. 대표적으로 몇 개만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하나님의 사역자들은 모든 성도 가운데도 가장 가려 뽑아야 합니다. 성도들에게 걸림돌이 되느니 차라리 지나칠만큼 우리의 소명을 의심하고 자주 점검하는 편이 낫습니다. 자신이 가르치는 것을 경험적으로 알지 못하는 사람들로 강단을 메우니 차라리 강단을 없애는 것이 낫습니다. 심령은 얼어붙었는데 입술만 불타는 것은 하나님께 버림받았다는 증거입니다. 너무 많은 설교자가 강담만 내려왔다 하면 하나님 섬기기를 잊고 말과 행동이 서로 다른 삶을 삽니다.
(05:23) 성경을 철저히 연구한 사람은 고대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의 책 전체를 다 섭한 사람보다 더 훌륭한 학자입니다. 토지에서 말씀 연구할 시간을 응접실에서 보내는 일은 범죄 행위입니다. 기도를 말씀을 뚫는 지팡이로 쓰십시오. 그러면 생명수샘이 말씀의 깊은 곳에서 솟아오를 것입니다. 기도를 소홀리 하는 목회자는 목회에 관심 없는 사람임에 분명합니다. 기도가 설교보다 항상 짧기 때문에 평생 절른발이 신세를 면치 못합니다. 우리는 선교사로 나가는 문제에 대해 내가 꼭 가야 한다는 증거가 있나? 가 아니라 내가 꼭 가지 말아야 할 증거는 증거가 있나라는 판단 기준을 적용해야 합니다.
(06:13) 발길질 한 번에 말은 꿈적도 않겠지만 멀쩡한 목사는 죽을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이 신자로서 멸망하는 일은 없습니다. 영생이 여러분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목회자로서 파곡을 막고 주님의 증인으로서는 더 이상 쓰임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

부흥과 개혁사 스펄전 목회론 강좌 시리즈의 특징

서재에 있는 책들도 정리가 되어 있지 않으며 필요할 때 찾아 읽기가 불편한 법이다. 원래 우스볼전의 목회론 광자에는 목회자론과 설교론에 해당되는 내용이 뒤섞여 있다. 그래서 부흥과 계약사에서 발관한 스포즘 목회론 강좌 시리즈 복사론 설교론 예화론 어 예화론에 해당하는 부분을 주제별로 분류하여 새롭게 배열하였다.
(07:08) 또한 내용 이해를 돕기 위해 소재목을 붙여웠으며 현대적인 감각에 맞게 편집하여 독자들의 소장 가치와 독서에 도움을 주고자 했다.이 책은 팔전에 목표론 강좌 시리즈 중에 목사름 부분 해당한다. 목회적 수준이 교인의 수준을 결정한다. 앞으로이 땅의 10만 목회자들의 손에 목회왕자 스펄전의 목사론이 목회보감으로 사랑받기를 기대하며

파트 1. 목회자와 소명

1 목회자의 자기 점검

목회자는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는 수단이다.

장인이라면 누구나 연장을 가장 좋은 상태로 관리해야 한다는 것을 압니다. 연장이 못인데도 잘 갈아놓지 않으면 작업할 때 그만큼 더 힘이 많이 들기 때문입니다.
(07:59) 연장에 날이 빠지면 힘이 많이 들거나 작품이 원하는 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어 장인은 잘 압니다. 어 미술의 대가인 미켈란절로는 도구의 중요성을 잘 알았습니다. 그래서 늘 붓을 자신이 직접 만들었었습니다.이 이 점에서 그는 특별히 세심하게 순수 당신의 참 사역자를 빚으시는 은혜로운 하나님의 모습을 잘 보여줍니다. 전변차는 연장만으로 안투워프의 유명한 우물덮개를 만들었다는 쿠앤틴 마시스 폴란드 폴랑드르 지방의 화가 이바처럼 사실 하나님은 형편없는 도구들로도 얼마든지 일하실 수 있습니다. 종종 어느 설교를 회심의 유용한 방편으로 사용하시는 경우처럼 말입니다. 심지어 하나님은 사람을 쓰지 않고 직접 역사하시기도 합니다.
(08:53) 설교자 없이 성령님을 통해 직접 말씀하셔서 사람을 구원하시는 경우처럼 말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적 역사를 우리의 행동 규칙으로 여겨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절대 주권으로 원하시는 일을 하실 수 있지만 우리는 그분께서 보여 주시는 좀 더 분명한 섭리의 인도를 따라 행동해야 합니다.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하나님은 일반적으로 목적에 합당한 수단을 사용하신다는 것입니다.이 사실에서 우리는 영적으로 최상의 상태에서 가장 많은 일을 성취할 수 있음을 분명히 배울 수 있습니다. 달리 말에 보통 우리의 은사와 은혜가 가장 질서 있을 때 하나님의 사역을 가장 잘할 수 있고 가장 질서 없을 때 가장 못하게 된다는 말입니다.
(09:48) 하나님이 예외를 허용하신다고 해서 예외가 곧 규칙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이 이 사실이야말로 우리가 지표로 삼을 실제적인 어 진리입니다.

거룩한 목회자는 하나님의 손에 들린 무기이다.

어떤 면에서는 우리 자신이 도구이므로 자신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 복음을 전하고 싶으면 자신의 목소리로 전할 수밖에 없으므로 성대를 잘 단련해야 합니다. 내로 생각하고 마음으로 느껴야 함으로 지성과 감성을 갈고 닦아야 합니다. 영혼들을 위해 울며 탄식하는 것도 자신의 성품이 새로워져야만 가능하로 예수 그리스도의 온유함을 조심스럽게 유지해야 합니다. 토재의 책을 쌓아놓고 모임을 조직하고 계획을 세운 일도 자신을 갈고 닦는 것을 게을리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10:50) 책도 조직도 계획도 다 거룩한 소명의 간접적인 도구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영과 혼과 몸이 거룩한 섬김을 위한 가장 직접적인 도구입니다. 자신의 영적인 능력과 내적인 생명이 싸움터의 도끼요 무기입니다. 맥체인 목사님은 독일어를 완벽하게 익히기 위해 여행을 떠난 한 친구 사역자에게 제가 드린 말씀과 같은 취지로 편지를 써 보냈습니다. 자네가 독일어 공부를 열심히 하리라는 것은 잘 아만 속사람을 잘 기르는 일도 소홀리 말게 심령에 대해 말하는 거라네. 기병장교가 칼을 얼마나 열심히 갈고 닦는가? 얼룩 하나 없이 공들려 닦아내지 않나? 자네는 하나님의 검 그분의 도구라는 사실을 잊지 말게 택한받은 그릇은 그분의 이름을 지니고 있다고 믿네.
(11:44) 되게 그릇이 얼마나 순결하고 온전한가에 따라 성공이 좌우될 것이네. 하나님은 재능 많은 그릇보다 예수님 형상을 닮은 그릇을 더 축복하신다네. 거룩한 사역자는 하나님 손에 들린 놀라운 무기라네.

목회자가 결점이 있으면 복음의 장애가 된다.

복음의 사자가 개인적으로 영적인 문제가 있다면 자신에게나 사역에서는 아주 심각한 불행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얼마나 쉽게 일어납니까? 얼마나 조심해서 방지해야 할 일입니까? 언젠가 포스에서 에덴버러로 급행열차를 타고 하는데 갑자기 차가 멈춰 선 적이 있었습니다. 한 기간에 모든 철도 있기간처에는 기간이 두 개 있습니다.
(12:32) 들어 있던 망가진 작은 나사 하나가 원인이었습니다. 차가 다시 출발할 때는 둘이 아닌 한 개의 피스톤 막대에만 작동하는 채로 움직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나사나만은 제대로 돼 있어도 일차는 혈기를 따라 잘 달렸을 텐데 그 작은 수조가 하나가 없어서 모든 것이 엉망이 되었습니다. 미국에서는 열차 바퀴에 달린 기름통에 팔이가 빠져서 차가 멈춘 일도 있다고 합니다. 다른 모든 면에서도 쓰임받을 만한 사람이 작은 결점 때문에 장애에 부딪히거나 심지어 무용 지물이 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 결과는 고상한 의미에서 복음과 관련 있기 때문에 더욱 심각합니다. 병을 고치는 향유를 돌파리가 발라서 약효가 떨어진다면 비극입니다.
(13:17) 물이 나무로 된 나으로 된 수도간에 흘러 통에 흘러가면 해로운 결과를 가져온 일이 흔하다는 사실을 여러분도 아실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복음도 영적으로 건강하지 못한 사람을 통해 흘러가면 더럽혀진 나머지 결국 청중에게 해를 끼칠 것입니다. 칼빈주의 교리가 불경관한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 방탕함을 합리하는 구슬처럼 제시된다면 극악한 차례침이 될 수도 있음을 명심해 합니다. 반면 신의 인총이 누구에나 임한다고 믿는 알미니안 주의 칼빈의 예정서를 부인하고 인간의 자유를 강조하는 신앙가 설교자가 경박한 말로 회중에 언제든 원하기만 하며 회개할 수 있으니 복음 메스는 전혀 긴박한 것이 아니라고 믿게 한다면 사람들의 영혼에 심각한 해를 끼칠 수 있습니다.
(14:01) 더 나아가 설교자가 은혜가 부족하며 사역의 지속적인 열매도 거의 없고 기대한 만큼에 전혀 못 미치게 됩니다. 많이 뿌려도 적게 거둘 것입니다. 재능에 붙는 이자는 보자할 것 없습니다. 최근 미국에서 벌어진 전쟁에서 두루 전투가 피한 원인이 싸구려 군수품 업자들이 납품한 질은 화약 때문에 당연히 발사될 후탄이 불벌탄이 되어 버렸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우리에게 똑같은 일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우리도 자신 안에 참된 생명이 아예 없거나 하나님께 계속 축복받을만큼 못되어 초점을 벗어나고 목표와 방향을 잃고 시간을 낭비할 수 있습니다. 싸구려 설교자가 되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1.
(14:51)

1. 목회자는 가장 먼저 자신이 구원받은 사람인지를 검토해야 한다.

목회자는 자신의 구원 문제를 검토해야 한다.

가장 먼저 우리 자신이 구원받은 사람인지부터 검토해야 합니다. 복음을 가르치는 사람이 먼저 복음에 참여한 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은 자명한 이치지만 동시에 가장 중요한 원칙입니다. 우리는 단지 젊은 신학생들이 목회를 당연하게 여긴다고 해서 그들에게 사도들의 뒤를 이을 자격을 덮어놓고 인정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들의 대학에서의 경험이 어 영적이라기보다는 활동적이고 그들이 받은 우동상이 그리스도를 위한 수고가 아닌 운동실력 덕분이라면 우리는 그들이 내보일 수 있는 것 말고 다른 증거를 요구합니다.
(15:38) 박식한 교수들에게 얼마나 많은 등록금을 냈든 그 대가로 얼마나 많은 고전을 배웠든 우리에게는 하늘에서의 소명의 증거는 되지 못합니다. 참되고 진실한 경건이 첫 번째 필수적인 요건입니다. 아무리 자신이 소명을 받은 척해도 성결의 소명을 받은 적이 없는 사람은 분명 사의 소명도 받지 못한 것입니다. 회심은 목회자에게 필수 조건이다. 먼저 내 자신부터 단정히 하고 내 형제를 치장하라고 랍비들은 말합니다. 더러운 손으로 남을 깨끗하게 하려 하지 말라고 그레고 고래우스는 말합니다. 당신이 맛을 잃은 소금이라면 어떻게 남들에게 맛을 낼 수 있겠습니까?

회심은 사역자에게는 필수 조건입니다.

(16:26) 강단의 서기를 열망하는 여러분은 반드시 거듭나야 합니다. 우리가 거듭났는지 아닌지를 잘못 판단할 가능성이 매우 크기 때문입니다. 참으로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하라는 말씀은 사소한 문제가 아닙니다. 세상 가짜로 가득하고 죽음주의에 독수리 때가 모이듯 육신적인 허으로 가득한 뚜쟁이들이 목회자주의에 려듭니다. 심도 믿을 것이니다. 그래서 진실은 표면적으로 드러나지 않고 마음속 가장 깊은 곳에 숨겨져 있습니다. 우리는 결코 남에게 전판 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받지 않도록 진지하고 철저하게 자신을 살펴야 합니다. >> 회심하지 않은 목회자는 다른 사람에게 불행하다.
(17:15)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정작 자신을 회심하지 않았다면 얼마나 끔찍한 일입니까? 여기 계신 분 각자 자신의 내밀한 영혼에 조용히 자문해 보십시오. 내가 선포하려고 준비하는 진리의 능력에 대해 나 자신이 무지하다면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 회심하지도 않고 사역한다는 것은 지극히 비정상적인 일입니다. 은혜받지 못한 목회자는 소경이 막상 자신의 눈앞이 캄캄하면서 광학 교수가 되어 빛과 시각에 대해 연구하고 학생들에게 무지의 빛깔이 미면 차이며 섬세한 혼합별의 강의는 곳과 같습니다. 벙어리가 성황 무대에 오르고 규머리가 교황각과 화성에 대해 떠꼴입니다. 두더지가 독수리 새끼를 갈쓴다고 떠벌리고 우렁이가 천사를 다스겠다고 나선 걸 같습니다.
(18:01) 문제의 생각성을 잘 깨닫기만 한다면 이런 경을 빚되어 아무리 계상한 비유를 된다 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강단는 그런 사람이 서기에는 두려운 자리입니다. 그런 사람은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사역을 떠맡은 것입니다. 그러나 부적급하다고 해서 그런 사람이 사역을 맞지 못하게 마을 방법도 없습니다. 자기 고집대로 살하겠다고 나서는 어쩔 수 없기 때문입니다. 어떤 순적인 재능이나 정신적인 능력이 있어도 영적인 생명이 없는 사람은 영적인 힘에 영적인 일에 전혀 가치가 없습니다. 그런 사람은이 우선적적인 가장 단순한 자격 얻기 위해 목회 직분을 내려 놓아야 합니다.

회심하지 않은 목회자는 자신에게도 불행하다.

(18:48) 회심하지 않고 사역하는 것은 또 다른 면에서도 끔찍한 일입니다. 수명 받은 일도 없이 자리만 차지하고 있다면 당사자에게도 얼마나 불행한 일인지 모릅니다. 성도들의 경험에서 어떤 위로를 얻을 수 있겠습니까? 참여하는 성도들의 울부짖음과 고석힌 회의와 진지한 두려움을 어 회의와 진지한 두려움을 접할 때 어떻게 느끼겠습니까? 자신의 말에 그런 일들이 일어나다니 그저 놀랍기만 할 것입니다. 회심하지 않은 사람의 말에도 영혼을 회심하게 하는 복이 임할 수 있습니다. 주님은 그 사람 자체는 부인하실지라도 당신의 진리는 높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람이 성숙한 성도에게 신앙상담을 요청받으면 얼마나 난하겠습니까? 거듭난 회중이 오히려 자신을 이끄는 것을 경험하면서 어쩔 줄 모를 것입니다.
(19:43) 성도들이 임종할 때 바라는 판에찬 음성을 어떻게 귀기울이며 성찬상의 즐거운 교재에 그가 어떻게 참여할 수 있겠습니까? 적성에 안 맞는 직업에 뛰어든 젊은이가 지겨운 일을 계속 하는니 차라리 바다에 가서 뱃사람이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평생 거룩한 소명을 위해 정진해온 청년이 경건의 능력에 대해서는 도무지 모를 경우 도대체 어디로 가야 합니까? 자신은 그리스도의 대속의 사랑을 알지도 못하면서 어떻게 매일 사람들에게 그분께 나오라고 선포할 수 있겠습니까? 오, 여러분, 이것은 분명 끝없는 고역입니다. 그런 사람은 분명 노예 뱃사공이 노를 싫어하듯 강단은 쳐다보기도 싫을 것입니다.
(20:29) >>

거듭나지 못한 목회자가 설교하는 강단은 차라리 없애 버리는 것이 낫다.

그런 사람은 얼마나 쓰임받기에 부족절합니까? 한 번도 가보자 하는 길로 여행객을 인도하고 아무지도 모르는 해안을 따라 배를 몰아야 하니 말입니다. 자신은 바보면서 남들을 가르쳐야 하니 말입니다. 비없는 구름이요 열매없는 나무가 아닙니까? 사막의 순례자들이 장라는 태양 아래 목이 말라 죽을 지형일 때 마침 간절히 기다렸던 물을 발견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런데 물한 방울 안 남아 있다면 얼마나 허탈하겠습니까? 마찬가지로 하나님께 목마른 영원히 은혜 없는 목회자를 만난다면 생명수를 찾지 못해 죽을 지경일 것입니다.
(21:16) 자신이 가르치는 것을 경험적으로 알지 못하는 사람들로 강단을 메우느니 차라리 강단을 없애는 것이라 >>

거듭나지 못한 목회자는 심각한 해를 끼친다.

안타깝게도 거듭나지 못한 목회자는 심각한 해를 끼치기까지 합니다. 불씨를 조작하는 모든 원인 중에 분명하지 않은 목회자가 1등을 차지할 것입니다. 1200파운드짜리 오르간 신앙없는 성가대 거듭거린 회중도 해심하지 않은 목사만큼 엄청난 파괴력도 미치지 못하는 글을 번가 읽었습니다. 지옥에서 나온 저주의 도구 중에 그보다 더한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것이 그 글을 쓴 사람 현 사람들 예배당에 가서 자신은 틀립 틀림없는 성도라고 착각하며 편에 앉아 있습니다.
(22:02) 에베 한 바탕 운변이나 들으면서 달콤한 음악으로 귀를 달리며 아마도 우아한 손놀일과 매력적인 기쁨을 쳐다보는 것을 즐길 것입니다.이 모든 관경이 오페라에서 보고 듣는 것보다 전혀 나을 것이 없습니다. 미약적인 관점에서도 아마 별로 나을 것이 없을 테고 영적으로는 티끌 만큼도 유익이 없습니다. 수많은 사람이 자신을 경건의 예배 지켜 세우고 심지어 그것 때문에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러면서도 그리스도 없는 거듭나지 못한 상태로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한 삶을 살아갑니다. 형식주 이상의 더물은 목적도 없는 이런 조직체를 이끄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역자라기보다는 마귀의 종이라 >>

거듭나지 못한 목회자는 참으로 비참한 죄를 맞이하게 된다.

(22:48) 현실적인 설교자는 겉으로는 평정을 유지해도를 기칩니다. 그러나 그는 경건의 균형을 계속 유지하지 못함으로 조만간 도덕적인 죄를 범하기 쉽습니다. 그러면 얼마나 난치한 입장에 놓이게 됩니까? 얼마나 하나님을 모독하고 복음을 욕보입니까? 그런 사람에게 어떤 죽음이 기다리고 있을지 사에는 어떻게 될지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한 선지자는 바벨론 왕이 지옥에 내려가고 그에게 멸망당한 모든 왕과 방백들로 변한 성들이 지옥의 초소에서 일어나 신랄하게 비꾸는 말로 멸망한 폭을 맞이하는 모습을 묘사합니다. 너도 우리와 같이 되었느냐? 한때 목회자였지만 마음속에 그리스도가 없는 삶을 살다가 지옥에 내려간 한 사람의 모습과 그의 설교를 들었던 옥에 갇힌 영들 그의 동네에서 살았던 불경관한 영혼들이 전부 들고 일어나 렬한 목소리로 당신도 우리처럼 되었소나리 당신 자신도 못고쳤던 당신이 영이 어두운데 던져줬소라고
(23:55) 외치는 모습이 상상되지 않습니까? 오, 버림받더라도 이렇게 버림받으면 안 됩니다. 강단 아래에서 버림받는 것도 끔찍한데 하물며 강단 위에서 버림받으면 어떻겠습니까?

존 번연의 『지옥의 탄식』에 묘사된 회심하지 않는 목회자의 비참.

존버년의 지옥의 탄식이란 책에 나오는 한 끔찍한 대목이 종종 제기에 경쟁 쟁하게 울리는 듯합니다. 눈문 목회자들의 무지 때문에 얼마나 많은 영혼이 멸망했는가. 그런 식으로 설교한다면 그들의 영혼의 쥐약을 퍼트리는 것이다. 많은 목회자가 온마을 사람들의 멸망을 홀로 책임져야 하지 않을까 두렵다. 오 친구여, 내 분명히 말하지만 사람들에게 설교할 직분을 맡은 그대는 자기도 잘 모르는 일을 떠맡았을지도 모른다.
(24:47) 그대 온마을 사람이 사람들이 지옥에 내려가고 나서 이렇게 소리 지르며 다가온다면 괴롭지 않겠는가? 이것만은 당신에게 감사해야겠군. 당신은 우리가 당신 밥줄을 끊을까 싶어 우리 죄를 솔직히 말해 주길 두려워할지이 비열한 인간 눈먼 인도자 인도자인 주제에 저 혼자 구덩이에 빠지는 걸로 성이 앉차 우리까지 여기 끌고 오다니 >>

리차드 백스터의 『참된 목자』에 묘사된 회심하지 않은 목회자의 비참

리차드 백스터는 참된 목자라는 책에서 다른 많은 진한 문제를 다르면서 이렇게 썼습니다. 그대가 남들에게 전하는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가 정작 자신에게 없거나 그대에게 전한 복음이 실제적인 역사하심을 자신은 맛보지 못한 일이 없도록 주의하라.
(25:39) 세상의 구세주가 필요하다고 선포하면서 마음으로는 주님을 소리하거나 주님과 그분의 구원의 은혜에 대한 관심 없 관심을 잃지 않도록 주의하라. 남들에게 멸망하지 않게 주의하라 하면서 정작 자신이 멸망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성도들에게 양식을 공급하고도 자신을 굶어 죽을까 주의하라. 많은 사람을 오른대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같이 영원토록 비추리라 하는 약속의 말씀은 자신이 먼저 오른대로 돌아올 것을 전제로 하고 있다. 그런 약속은 전제가 성립되야 비로소 실현된다. 영광을 놀릴 기운 조건은 자신의 신실한 믿음이다. 반면 목회 길을 기울린 노고는 더 큰 영광의 약속을 누릴 조건이다.
(26:24) 많은 이가 마음들에게 고통의 자리 가지 말라고 근거하면서 자신 그리로 굽히 내려갔다. 많은 설교자가 회중에게 지옥을 피하기 위해 최대한 조심하고 열심을 내려고 수백 번 촉구하고서 자신은 지금 지옥에 있다. 남들에게 구원을 전하면서도 자신은 구원을 거부하고 남들에게 전한 진리를 자신은 소홀리하고 함부로 대하는 사람을 하나님이 구원하실 거라고 상식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가? 제봉사는 보통 남들에게 값 비싼 옷을 지워주면서 자신 초하게 입고 다닌다. 유리사는 대게 남들에게 비싼 공요일을 내우면서 자신 요리에 손도 안 된다. 형제여 분명히 말해 두지만 하나님은 설교자라고 해서 심지어 유능한 설교자라고 해서 구원하시지 않는다.
(27:08) 의롭다 하심을 받고 거룩하게 되어 그 결과 주님의 일을 신실하게 행한 자를 구원하신다. 그러므로 당신이 남들에게 권면한 삶을 살고 있는 스스로 살고 있는지 그들에게 매일 믿으라고 권유하는 대로 믿고 있는지 당시 전한 그리스도와 성령을 마음속에 모시고 있는지 스스로 살펴라. 내 이웃을 내같이 사랑하라고 명하신 그분의 말씀은 당신을 자신을 아끼는 것은 물론 자신도 이웃 이웃도 미워하거나 멸망화시키지 말라는 뜻이다.이 >>

2. 목회자는 일반 성도보다 뛰어나게 경건해야 한다.

목회자는 성도 중에서 가장 탁탁한 사람이어야 한다.

여러분이 중대한 말을 명심하십시오. 덧붙일 말이 없습니다. (27:56) 보디 여러분 자신을 잘 살펴서 제가 드린 말씀으로 큰 도움 받으시길 바랍니다. 참된 신앙이라는이 급선무가 해결되면 그다음으로 목회자에게 중요한 것은 탁월한 경건함입니다. 일반 성도들과 같은 수준으로 만족해서는 안 됩니다. 성숙하고 장성한 신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사역자는 진정으로 주님이 뽑고 또 뽑은 자 택한 자 택한 중에 택한 자 교회 중에 선별된 교회로 불려왔기 때문입니다. 평범한 직분 흔한 일에 부르심을 받았다면 평범한 은혜에 만족할 수도 있습니다. 비록일한 자기 만족이라도 말입니다. 그러나 특별한 사역에 택한받고 많은 위험이 따르는 직분에 부름받았다면 직분에 적합하고 탁월한 능력을 갖기를 사모해야 합니다.
(28:44) 생명력 있는 경근의 맥박이 힘 있게 규칙적으로 뛰어야 합니다. 믿음의 눈이 밝아야 합니다. 결단의 발이 흔들림 없어야 합니다. 움직이지는 선이 민첩해야 합니다. 속사람이 최고로 온전해야 합니다. 이집트인들은 가장 박식한 현인 중에서 제사장을 뽑았다고 합니다. 그들은 제사장을 너무 우러러본 나머지 왕도 그들 중에서 뽑았습니다. 하나님의 사역자들은 모든 성도 중에서도 가장 사력깊게 가려뽑아야 합니다. 임금은 왕자에 앉혀도 참으로 손색 없을 사람이 뽑혀야 합니다. 병약자나 장애인에게 맡겨서는 안 될 일이 따로 있습니다. 높은 빌딩에 오르기에 부적합하거나 정신이 박약하거나 높은 데서 일하면 위험한 사람이 있다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땅에 발붙이고 머리 쓸 일이 별로 없는 알맞은 직업을 찾게 해야 합니다.
(29:39) 영적으로 이와 비슷한 결함이 있는 형제들은 많은 이의 이목이 집중되며 고도의 지성을 요하는 사역에 부르심 받기에는 지력이 모자합니다. 그런 이들은 조금만 성공을 거둬도 교만해집니다. 이것은 너무 흔한 목회자들의 결점이면서 무엇보다도 목회자에게 가장 어울리지 않는 타락으로 이끄는 가장 확실한 길입니다. 우리가 나라를 지키라는 부르심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아이들에게 총과 칼을 쥐여 주고 적과 싸우라고 내보내서는 안 됩니다. 마찬가지로 교회가 말만 거창한 품내기에게나 열심 있는 경험 없는 자에게 우리의 믿음을 별로 하도록 내보내서는 안 됩니다. 주님께 대한 경외함으로 청년에게 지혜를 가르쳐야 합니다.
(30:24) 그렇지 않고 목회 직분을 맡겨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그의 영혼을 성숙시켜야 합니다. 아니면 능력이 하늘에서 임할 때까지 기다리게 하는 편이니다. >>

목회자는 최고의 도덕성을 유지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최고의 도덕성을 꾸준히 유지해야 합니다. 그저 교회 회원 정도면 충분한 사람들에게 교회 직분을 맡기기에는 부적절합니다. 중대한 죄를 저지른 성도들에게 대해서는 저는 아주 단호한 입장입니다. 그런 성도들을 예배에 참여시키거나 신중한 자세로 교회 회원으로 받아들이는 것까지는 괜찮습니다. 그러나 큰 죄를 저지른 사람이 강단으로 다시 복귀할 수 있을지는 극히 회의적입니다. 존엔젤 제임스가 말했듯이 의의 설교자가 죄인의 길에 섰을 때는 그가 회개한 사실이 지은 죄만큼 널리 알려질 때까지는 회중 앞에서 다시 입을 열어서는 안됩니다.
(31:25) 암몬 자손에게 수염을 닦는 여리고에서 수염이 자랄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이 이 구절은 사람들이 보통 수염 안 난 소년들을 놀리는데 잘 써먹지만 실은 그들에게 적용되는 구절이 아니라 나의 상관없이 불명애를 입은 자나성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적용되는 비유입니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신망이라는 수염이 한 깎이면 다시 자라기 어렵습니다. 두덕성이 한번 알려지면 되게 아무리 회개 깊이 회개해도 당사자에게는 목회의 은사가 없다는 결정적인 증거가 됩니다. 왕의 부인은 정절을 의심받아서는 안 됩니다. 마찬가지로 목회자의 과거에 있었던 부도덕한 행실에 대해 좋지 못한 소문이 돌아서는 안 됩니다.
(32:14) 그렇지 않으면 앞으로 쓰임받을 가망이 거의 없습니다. 그렇게 실한 사람이 회개한다면 교회에는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혹 사람 하나님이 허락하신다면 사역도 할 수 있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의심스러운 것은 하나님이 그러실 수도 있다는 점이 아니라 정말 하나님이 그런 이에게 사역을 맡히신 적이 있느냐는 것입니다. 제 생각에는 시험을 받아본 결과 목회자 생활에 있어 결정적인 시험을 통과하기에는 함량 미다닌 사람을 강단에 다시 세우는 것은 신중히 생각해야 합니다.

목회자의 사역을 감당하기 위해 강한 능력을 공급받아야 합니다.

강한 사람이 아니면 시킬 수 없는 일들이 있습니다. (33:06) 하나님이 우리를 복회 사역을 부르실 때 우리도 직분에 걸맞는 강한을 키울 수 있도록 은혜를 얻기 위해어야 한다. 사탄의 유혹에 끌려 다들면서 교회 해를 끼치고 자신도 멸망한 얘기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 전신 갑지로 무장하고 남들에게 기대하지 못할 형한 무공을 세울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사역을 쫓지 않고 오래 참는 것을 매일의 미덕으로 삼아야 합니다. 이런 일에 합당한 자가 누굽니까? 우리 자신 소명받았음을 입하려면 하나님과 친밀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

목회자의 잘못은 성도들에게 큰 영향을 미친다.

목회자로서 여러분의 일생, 특히 여러분의 목회 생활은 여러분의 경건함의 정도에 크게 영향받는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33:48) 열심히 묻어지면 강단에서 점점 기도하지 않게 되고 가족들 가운데서도 더욱 기도하지 않으며 서제에 혼자 있을 때도 더더욱 그렇습니다. 여러분의 영혼이 매마르면 회종은 왠지 여러분의 공적인 기도가 별로 마음에 와닿지 않는다고 느낍니다. 아마 여러분 스스로 느끼기도 전에 회중이 먼저 여러분의 매마음을 느낄지도 모릅니다. 그다음에는 설교 속에서 여러분의 영적인 침체가 드러날 것입니다. 아무리 단어를 잘 고르고 미리 설교문을 깔끔하게 다듬어도 영적인 힘이 눈에 띄게 사라질 것입니다. 삼손이 그랬듯이 여느 때처럼 아무리 용을 써도 능력이 떠나버렸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성도들과의 일상적인 교재에서도 성도들은 여러분의 은사가 온통 침체되어 있음을 금방 눈치챌 것입니다.
(34:39) 예리한 눈은 여러분보다 훨씬 먼저 여기저기에서 여러분의 흰머리카락을 봅니다. 어떤 사람이 심장병을 앓고 있다고 합시다. 그러면 모든 병이 그 한 병에서 비롯됩니다. 위장, 폐, 창자, 근육, 신경 등 성한 곳이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어떤 사람의 심령이 영적으로 병들어 있다고 합시다. 그러면 뭐지 않아 온 생명이 말라 죽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더군다나 여러분의 침체의 결과로 회중 모두 만건 적건 침체를 겪게 됩니다. 그중에서 강한 성도는 침체되는 경향을 극복하겠지만 약한 성도는 심각한 해를 입을 것입니다. 목회자와 회중과의 관계는 마치 손목 시계와 공공 건물에 걸린 시계의 관계와 비슷합니다.
(35:24) 손목 시계가 잘못되면 자신 외에는 시간을 착각할 사람이 별로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연구광실 근대나 그린니치 천문대의 시계가 잘못되면 논던 사람 절반은 시간을 착각할 것입니다. 목회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목회자는 그 지역을 대표하는 시계와 같아서 많은이가 그를 기준으로 삼습니다. 목회자가 바르지 못하면 그들 모두 그든 자 작든 잘못된 길에 빠집니다. 그러면 목회자는 자신이 초래한 모든 죄에 상당한 책임이 있습니다. 여러분, 이런 일은 생각하기도 싫습니다. 잠시도 아니라 생각할 일이 아닙니다. 또한 이에 대비하기 위해서라도이 문제를 직시해야 합니다.

목회자는 일반 성도보다 더 큰 유혹에 직면한다.

(36:12) 우리는 살아 있는 경험을 경건함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다른 이들보다 더 큰 위험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대체적으로 목회 사용만큼 유혹의 공격이 심한 일은 없습니다. 목회만큼 유혹에서 안전한 피난처는 없다는 것이 사회적 통념이지만 사실은 평범한 성도들보다 우리가 처한 위험이 훨씬 많고 교묘합니다. 우리가 처한 곳은 고도가 높아서 유리한 위치일지는 모르지만 높다는 것 자체가 위험해서 많은 이에게 목회 사역은 타르페이스 바위처럼 파멸의 장소가 되어 버리기 일수입니다. 유혹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일일이 설명하려면 시간이 모자할 것입니다. 그러나 유혹에는 질낮은 것과 질낮은 것과 세련된 것이 있습니다.
(37:02) 제일 낮은 유혹이란 이을 테면 먹는 것에 대한 지나친 무절죄나 코의적인 사람들의 과도한 부치김 젊은 여자들 틈바구니에서 존경을 한 몸에 받는 젊은 미혼남에게 끊임없이 밀려오는 육욕 등입니다.이 정도만 예를 들어도 여러분이 소경이 아닌 이상 여러분 눈으로 곧 수많은 유혹의 덫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중에서 가장 심각한 것은 목회자 의식, 즉 목회자로서만 성경 읽고 목회자로서만 기도하며 신앙의 모든 행위를 개인적으로 상대적으로 목회와 관련된 일로만 하려는 경향입니다.

목회자는 직업 의식에 빠지면 안 된다.

개인적인 회개와 믿음을 잃어버린 것은 참으로 큰 손실입니다. (37:54) 자신의 심령에 먼저 설교하지 않고도 남들에게 제대로 설교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말합니다. 여러분이 점을 명심하는 것은 분명 쉽지 않습니다. 어떤 이들이 단언하듯이 우리 직분은 우리 악한 본성으로 말미암아 경건에 도움이 되기는 커녕 도리어 큰 장애가 되기도 합니다. 적어도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이 직업 의식을 떨치려고 해도 또 얼마나 쉽게 빠지고 많은지요. 마치 긴 우자락이 발에 엉켜 달리는데 방해가 되는 것처럼 말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런 유혹도 그 밖에 여러분 소명에 따르는 다른 유혹들을 조심하십시오. 지금까지 잘해 왔다면 인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계속 조심하십시오.
(38:33)

목회자는 원수의 가장 강력한 공격에 노출되어 있다.

우리는 단지 여러 위험 중에 한 가지만 살펴봤지만 사실 수많은 위험이 있습니다. 영혼의 대적은 온갖 수단을 동원해 설교자를 공격합니다. 백터는 말합니다. 자신을 잘 살피라. 사탄이 당신을 제일 먼저 가장 맹렬히 공격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대가 사탄을 대적하는 지도자라면 하나님이 사탄을 억누르지 않는 이상 사탄은 당신을 가만두지 않을 것이다. 사탄은 장차 자신에게도 큰 해가 될 무시무시한 아기를 그대에게 품고 있다. 그리스도께서 야전 사령관이자 구원의 대장이 되셔서 온 세상을 합한 것보다 어둠의 권세에 더 많이 대적하시기 때문에 사탄이 어느 누구보다도 그리스도를 더 미워하듯이 같은 이유로 사탄은 각자의 분량에 따라 일반 병사보다는 그리스도 휘아의 지도자들을 더 주목한다.
(39:28) 그는 눈앞에서 지도자들이 넘어지면 어 다른 병사들이 얼마나 오합 지절이 될지 잘 안다. 읽어주시. >> 예. 그래서 오랫토록 크고 크든 작든 양떼는 건드리지 않고 목자를 쳐서 양떼를 흩어버리는 전술를 써왔다. 이런 식으로 지금껏 큰 재미를 받기 때문에 가능한 한 앞으로도 계속이 방법을 쓸 것이다. 그러니 형제여 조심하라. 대적이 그대를 특별히 눈여겨 보고 있다. 그대는 그의 가장 교활한 유혹과 끝없는 꼬인과 격렬한 공격을 받을 것이다. 그대가 지혜와 학식을 갖춘만큼 그에게 속지 않도록 주의하라. 마귀는 그대보다 확식이 많고 논쟁에도 능하다. 속이기 위해 광명의 천사로 가장할 수도 있고 미쳐 알아채기도 전에 그대 속에 들어가 발꿈치를 잡아채기도 할 것이다.
(40:27) 눈치도 모책게 그대를 갖고 놀거나 감촉같이 그대의 믿음과 순수함을 빼앗아 가고 잃어버린 사실조차 모르게 할 것이다. 아니 잃어버리고도 오히려 더 많아졌다고 믿게 할 것이다. 마귀가 미끼를 던지는 동안 그대 눈에는 간귀한 낚시꾼은 커녕 낚싯바늘도 낚시줄도 보이지 않을 것이다. 게다가 그 미끼는 그대의 기질과 취향에도 잘 맞아서 마귀는 그대의 약점을 틀림없이 찾아내 그대 자신의 신념과 성향까지도 그대를 속이게 만들고 말 것이다. 그는 당신을 파멸시킬 때마다 당신 자신을 자멸의 도구로 삼을 것이다. 오, 사탄이 목회자를 게으르고 불성실하게 만들 수 있다면 목회자를 탐력과 추문에 빠지도록 유혹할 수 있다면 얼마나 큰 승리를 거두었다고 생각하겠는가? 교회에 대놓고 우줄되며 말할 것이다.
(41:21) 이게 바로 너희들의 거룩한 설교자들이다. 그들의 철저함이란 어떤 것인지 그 끝이 어떻게 될지 잘 보아라. 예수 그리스도께도 자랑을 늘어놓을 것이다. 이게 바로 당신의 용사들입니다. 저는 당신의 가장 큰 종들로도 당신을 욕보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집 청지기들도 불성실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마귀가 잘못된 억측으로도 하나님을 모욕하며 욥이 하나님을 면전에서 저주하게 할 수 있다고 공원했는데 하물며 참으로 우리를 이긴다면 무슨 짓을 못하겠는가? 결국 마귀는 그대가 믿음을 배신하고 거룩한 직분을 더럽히며 그대의 대적에게 큰 도움을 주도록 언제든지 조정할 수 있다며 그도 똑같이 모할 것이다.
(42:08) 그 정도로 사탄을 흡하게 하지 말라. 그렇게 갖고 놀게 만들지 말라. 블레셋 사람들이 삼손에게 했듯이 먼저 힘을 빼앗고 그다음에는 눈을 뽑아서 전리품과 조롱거리로 삼을만큼 그대를 실컷 이용하게 하지 말라.

경건은 목회 사역의 필수적이다.

하나 더 말하자면 경건함은 최고도로 길래합니다.이는 우리의 사역에 필수적으로 유구되는 것입니다. 기독교 사역은 우리의 거듭난 본성이 얼마나 힘이 있느냐에 따라 그 노력의 성과가 자우됩니다. 우리의 사약은 우리 자신이 건강할 때만 좋은 열매를 맺습니다. 일꾼이 어떤가에 따라 일의 성패가 결정됩니다. 진리의 원수를 대하적하는 일, 진리의 보를 사수하는 일, 하나님의 전을 잘 다스리는 일, 애통하는 자들 위로하는 일, 성도들을 세워 주는 일, 길 잃은 자들을 인도하는 일, 고집센 자들을 용납하는 일, 영혼을 구원하고 양육하는 일.
(43:07) 이 이 모든 일과 그 밖에 수천 가지 일들은 심약시나 주절씨 같은 일들이 아니라 주께서 당신 자신을 위해 힘 있게 하신 담대씨와 같은 이들을 위해 예비된 일입니다. 그러니 강한 자에게 강함을 지혜로운 자의 지혜를 곧만의 하나님께 모든 것을 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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