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하필 먼 나라였을까요? 아버지 손길이 닿지 않는 곳으로 가서 제 맘대로 해 보고 싶었던 거죠. 재산만 있으면 됀다고 생각한 거죠. 그곳에서 맘대로, 원없이 살았어요. 영원할 줄 알았는 데, 얼마 못가 바닥이 났어요. 큰 기근까지 들었어요. 비로소 저가 굶주렸어요. 왜 ‘비로소’라고 한 줄 아세요? 이전 까진 몰랐다는 말이에요. 뭘요? 재산 영원 못해, 우리 힘으로 못사는 것 말입니다.
금쪽 같은 세월 한 해가, 속절없이 갔습니다. 많을 것들을 안고 지나갔습니다. 그러면서 생일 맞은 어르신들, 축하하는 우리 모두에게 들려주는 말이 있습니다.
세상 재물, 건강 모두 사라져. 그것 믿으면 안돼. 영원한 것 찾아. 내 힘으로 못살아. 전능하신 하나님 찾아!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0316)’ 그분이 예수입니다. 이 예수 믿고 모두 영생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