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 감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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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시편 136편
주제 – 역사의 모든 순간을 관통하는 것은 하나님의 끝 없는 인자하심입니다.
적용 – 오늘을 살아가면서 나는 무엇에 감사하고 있는가?

도입

감사 세월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들 듯이 시간은 모든 것을 쇠락시킵니다. 권력도 사라지죠. 그러나 시간을 초월하여 흐르는 사랑으로 하나님께서 베푸시고 쌓으신 은혜들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오늘 본문의 시편은 위대한 찬양시로 불리는 마지막 시입니다.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회고하며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하라는 부름으로 초청합니다. 그리고 이에 대한 이유를 온 회중과 주고 받으며 노래하는 찬양시 입니다.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에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기 때문이다.”라고 찬양합니다.
여기서 인자(헤쎄드חֶסֶד):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과 자비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은혜라고 말합니다! 그러니 감사하는 이유는 모두 은혜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본문에서 찾아보려고 합니다.
그 은혜는 총 4가지로 함께 살펴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첫 번째로, 선하신 하나님이 나의 주가 되신 은혜 (관계의 은혜)입니다.

1-3절에서 하나님은 선하신 분, 신들 중에 뛰어나신 하나님이시며, 주들 중에 뛰어난 주께 감사하라 그의 은혜가 영원하기 때문이라고 고백합니다. 이런 고백을 하는 것은 나는 하나님과의 언약 관계 속에 있다 그 약속은 영원히 유효하다 는 것을 알기 때문에 감사할 수 있는 것입니다. 레 26:12 “나는 너희 중에 행하여 너희의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될 것이니라”
그리고 분명하게 하나님은 이스라엘과의 관계를 정하셨듯이, 하나님은 우리와의 관계도 정하셨습니다. 요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를 믿는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어떤 존재인지 모르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모르는 상태로 내버려두지 않으시고 우리와 관계를 맺으셔서, 사랑으로 회복시키셨습니다.
모태신앙인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일방적으로 관계를 맺으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에는 하나님이 뭔가 나타나시거나 말씀해주시거 그런 경험이 없었습니다. 다른 분들처럼 만나주셔가지고 그렇게 드라마틱하게 뭔가 변화가 있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하나님의 말씀을 어렸을 때부터 듣고 점점점 들은 것을 하나하나 깨달아가며 하나님께서 맺으신 일방적인 사랑의 관계를 경험하고 느끼며 성장했습니다. 그럴 때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 되심을 감사했던 기도가 기억이 납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일방적으로 관계를 맺으셨습니다.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를 맺으셨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의 감사를 한가지 찾을 수 있겠습니다. 일방적으로 택하셔서 자녀 삼아 주신그 관계가 은혜입니다. 선하신 하나님, 신들 중의 하나님, 주중의 주 되신 하나님, 그러나 무엇보다 이제는 나의 아버지 되신 여호와 하나님입니다. 저와 여러분을 자녀의 관계 속에 있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먼저 찾아야 할 감사의 제목이 됩니다.

두 번째로는 창조의 순간에 머문 은혜입니다.

4-9절은 창조하신 하나님을 높이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4절에서는 기이한 일을 행하신 이: 사람의 상식과 이성적인 수준을 넘어서 누구의 도움도 없이 홀로 비범한 일을 행하시는 분께 감사하라고 합니다. 능력의 제한이 없으신 분임을 알 수 있습니다.
5절에서는 지혜로 하늘을 지으신 이: 지혜는 지성과 총명함 또는 이해력 기술력 같은 능숙함을 뜻하는데 하나님의 창조행위가 지성적이고 기술적이고 예술적인 활동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아름답고 창조적으로 우리를 만드시는 분입니다.
6절에서는 물 위에 펴신 이, 이때 당시에도 물이 범람하는 것은 두려운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물 위에 땅을 펼쳐놓으셨다는 표현은 시적 상징으로 마치 물을 밟아 평평하게 만들어 두려움을 제거하시는 분이라는 표현입니다.
7~9절까지는 큰 빛들을 지으신 이: 해와 달과 별을 창조하시고 지금도 주관하고 계시는 분께 감사하라고 선포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을 주관하시는 분 통치하시는 분이라는 사실입니다.
이 부분들은 모두 창세기의 내용을 생각나게 합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실 때첫째날은 낮과 밤, 둘째날 궁창 물위 물아래 하늘, 셋째날 땅과 바다 채소 식물 나무, 넷째날 해달별, 다섯째날 하늘의 새와 바다 생물, 여섯째 땅의 동물과 마지막 사람 일곱째날 쉼.
즉, 하나님께서 이렇게 기이하고 지혜로운 세상을 만드신 것은 우리를 위한 것입니다.
4-9절을 요약하면 창조의 순간에 머문 우리를 향한 은혜가 있으니 감사하라 그 은혜가 영원 하다!
우리는 창조의 순간을 볼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창조하신 세상을 보고 감탄합니다!
휴가 때 온 가족과 함께 속초에 다녀왔습니다. 아침에 일찍 출발해서 설악산 먼저 갔었습니 다. 설악산 케이블 카를 타고 정상에 올라갔었습니다! 함께 정상에 올라가서 정상에서의 경치를 보는데 우리 모두 감탄했습니다. 아내가 이렇게 이야기했었습니다! 하나님 짱이다! 너무 이쁘고 경치가 너무 좋다! 어떻게 하나님이 이렇게 산을 만드실 수 있지? 너무 신기하다! 그렇게 이야기하면서 우리는 기분이 무척 좋았습니다! 그리고 속초 여행을 가족들과 즐겁고 기쁘게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돌아보니 아 하나님의 그 창조의 순간에 머문 은혜를 우리가 보았구나!!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의 자연 만물을 통해서도 우리를 은혜로 초대하고 계십니다! 자 봐봐 나는 너를 사랑한단다! 너를 위해 이렇게 아름답게 세상을 만들었어! 그것이 하나님이 창조의 의미 입니다. 사랑하는 자녀들을 위해 멋지고 이쁜 방을 꾸며주듯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좋을 곳에 대려가듯이 그렇게 사랑의 초대를 하셨습니다!
이 세상의 보편적인 초대에 우리는 감사로 응하고 계십니까? 이 창조의 순간에 머문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은 계속되고 영원할 것입니다!
우리들은 이 보편적인 은혜를 찬양하며 감사하는 것이 모든 생명체의 마땅한 모습입니다.
우리 성도님들 모두 하나님이 만드신 자연의 아름다운 순간들, 그 창조의 순간에 머문 나를 향한 은혜를 발견할 때마다 감사하는 우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세 번째로는 구원의 여정에 흐른 은혜입니다.

10-22절 부터는 주제를 바꿔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신 하나님과 그 역사를 회고합니다.
10-16절까지는 이스라엘의 출애굽 사건 속에서 행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일들을 감사하라고 합니다. 애굽의 장자를 치신 일, 출애굽하게 하신 일, 홍해를 가르시고, 통과하게 하시고, 바로와 군대를 물에 수장시키신 일, 이후 이스라엘이 광야 40년 생활을 무사히 통과하게 그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라! 선포합니다.
17-22절까지의 내용을 정리하면 이스라엘을 승리로 이끄시고 가나안 땅을 기업으로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고 선포합니다. 당시 유명한 왕들을 하나님께서 제거하시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을 이스라엘 백성들이 들어가 살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은 조직화된 군사력이나 무기도 갖추지 못한 민족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전쟁을 통해 승리를 이루게 하신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절대적인 도움없이는 불가능했습니다. 그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인자 하심이 영원함이라 고백합니다!
이렇게 시인은 이스라엘을 구원하신 역사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되돌아봅니다. 즉, 역사 속 구원의 여정에 흐른 하나님의 헤쎄드(은혜)를 감사하고 있습니다.
시인은 생각했습니다. 애굽의 억압 아래 신음하던 백성들을 구출하실 때도, 광야의 뜨거운 모래바람 속을 걸을 때도 하나님의 인자하심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광야에서 고난을 넘을 때마다, 전쟁에서 승리를 노래할 때마다 그 배경에는 하나님의 신실하신 사랑이 있었구나.
이를 통해 구원은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의 서사임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있어서 구원을 이루신 하나님의 사랑의 서사가 있습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 니다!
영화 킹오브킹스를 저희 아내랑 봤습니다! 그리고 그때 참 많이 울었어요. 그렇게 울었던 이유는 영화에서 찰스 디킨스의 아들 월터 디킨스에 이입을 많이 했기 때문입니다. 영화의 내용은 아버지 찰스 디킨스가 아들 월터 디킨스에게 예수님의 이야기를 실감나게 전하는 내용입 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 안에 아들은 예수님의 이야기에 들어가 조연처럼 함께하는 장면들이 나옵니다. 예수님이 태어나시고 헤롯의 병사들이 잡으러 올 때, 마리아와 요셉을 깨워 도망치는 것을 도와주고, 오병이어 사건에 자신의 과자를 예수님께 나누는 장면과 그리고 십자가를 지고 가실 때 예수님께 물을 떠다드리지만 넘어져 드리지 못하는 장면, 십자가에서 죽으신 장면에 우는 월터와 이후 부활하셔서 월터가 예수님을 만나는 장면까지 나옵니다. 저는 그런 장면들 마다 자꾸 울컥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영화를 보는 내내 월터와 같이 나는 그 장면에서 예수님과 함께 하는 것 같았거든요. 그리고 영화가 끝난 후에도 여운이 가시지 않았습니 다. 왜냐하면 돌아보니 그 사랑의 서사가 내 삶에 이미 현실이 되어 함께하고 있다는 사실 때문이었습니다.
여러분의 구원의 여정 속에서 예수님은 함께 사랑의 서사를 써가고 계십니다. 우리의 구원을 함께 이루어 가고 계십니다! 바울이 고린도교회에 인사할 때 이렇게 인사했죠. “주 예수 그리 스도의 은혜가 너희와 함께하고” 우리가 지금 이 믿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은혜에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네 번째로 현재의 삶을 감싸 안으신 은혜입니다.

이제 시인은요 재미있게도 이스라엘이 아니라 우리라고 바꾸어서 23절부터 표현을 해요. 그리고 우리를 모두 인생의 비천한 가운데서도 하나님이 기억해주셨고, 대적에게 건지셨고, 항상 먹을 것을 채워주셨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감사하라고 선포합니다.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는 은혜는 현재의 우리의 삶을 감싸 안으셨기 때문입니다. 일상의 삶의 모든 것이 은혜입니다! 자고 먹고 깨며 일하고, 쉼을 얻고, 숨을 쉬고, 꿈을 꾸고 행하는 모든 것이 말입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시간 공간 환경 이 모든 것들을 공급해주시지 않는다면 우리는 일상을 살아갈 수 없는 존재입니다.
하지만 때로는 주어진 삶에 만족하지 못하는 것이 우리의 모습입니다. 그래서 불평이 가득할 때가 있습니다. 몸이 아프거나, 돈이 없어서, 열심히 살아가지만 너무 안좋은 일들이 닥치고, 이유 모를 짜증과 불만이 가득해 불평만 늘어놓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왜 내 인생을 왜이런가? 하나님이 나에게는 왜 이것을 주시지 않으시는가 나에게 왜 이러시는가? 감사보다는 원망을 합니다.
은혜 찬양을 작사 작곡하신 손경민 목사님의 책 “모든 것이 은혜, 은혜, 은혜” 책에 이렇게 쓰여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사방이 다 막힌 것 같아 너무 낙심되었습니다. 상황과 환경에 상관없이 범사에 감사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환경을 바라보면서 저는 낙심했고 몸도 마음도 지쳐있었습니다. 그때 차 안에 제가 작사한 <감사> 찬양이 들려왔습니다. 찬양을 듣는데 회개의 눈물이 터졌습니 다. 사람의 눈으로 볼 때는 아무것도 감사할 게 없다고 느꼈는데 어떤 상황에도 하나님이 감사할 이유를 우리에게 주셨고, 내가 믿음의 눈을 들어 찾으면 감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펑펑 울면서, 감사를 온전히 드리겠다고 고백하고 계속해서 기도했습니다.”
일상의 관계와 풍경, 이 모든 것이 은혜입니다. 매일의 숨과 쉼이 당연하지 않음을 알 때 감사할 수 있습니다. 어제까지만 선하신 분이 아니라 오늘 어떤 상황이 닥친다 해도 우리 주님은 여전히 선하고 인자하신 분입니다. 말씀을 통해 은혜를 발견하고 삶을 통해 증거하며 감사를 드릴 순번은 오늘을 사는 우리입니다.

결론 및 적용

첫 번째로, 선하신 하나님이 나의 주가 되신 은혜 (관계의 은혜)
두 번째로는 창조의 순간에 머문 은혜
세 번째로는 구원의 여정에 흐른 은혜
네 번째로 현재의 삶을 감싸 안으신 은혜
# 하나님은 역사의 모든 순간을 관통하시는 인자(은혜)가 영원하신 분입니다.
어릴 때는 감사하는 것을 잘 모릅니다. 그저 주는 것에만 눈이 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항상 무엇을 받으면 감사합니다 인사를 시키셨죠. 그런데 이제는 성인이 되면서 깨닫게 되는 것은 선물을 주시는 분의 마음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아 정말 감사하다 나를 이렇게 생각해주시는구나! 그 마음 알게 되면 진심으로 감사하고 나도 받은 은혜를 베풀게 됩니다.
설교와 묵상 책에서 이렇게 표현하더라구요 “그저 받은 것에 신이 나 감사하는 것을 넘어서, 내어 주시는 분의 마음을 헤아려 그분의 존재와 마음에 감사하게 될 때 철이 들었다고 한다. 어른이 되어 어른의 무게를 공감하니 감사가 나온다. 하나님 아버지 마음을 헤아려 감사한다면 조금은 알고 닮아가고 있는 것일까”
# 감사는 주님의 마음을 조금씩 발견하고 알아갈 때 터져나오는 것입니다!
오늘 나는 살아가며 무엇에 감사하고 있으십니까? 감사할 제목이 우리에게는 많이 있습니다.
오늘 주님이 나에게 주신 것에 신이나 감사하는 것도 좋지만, 그것을 넘어서는 그분의 존재와 그 마음에 감사하는 매일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찬양 - 감사 (손경민)>
1. 기도 – 감사의 기도를 드립시다. 저희에게 모든 역사의 순간을 관통하시는 은혜 베풀어주심을 깨닫습니다. 지나온 모든 순간이 은혜이며, 그 은혜를 통해 주님의 마음을 알아갑니다! 주님! 진심으로 감사하는 삶 되어 모든 순간 주님을 닮아가는 저희가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점점 더 많이 알게 되어 감사가 넘치는 삶이 되게하여 주옵소서.
청년회 주제 “RE:Store 회복”입니다. (주제와 말씀을 한 페이지에 보여주세요) “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내게 회복시켜 주시고 자원하는 심령을 주사 나를 붙드소서”(시 51:12) 2. 청년회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 구원의 은혜를 회복하게 하소서. - 생명력 있는 청년 예배로 회복되게 하소서. - 모일 때 말씀 나누고 선포하며 기도하는 영적 질서를 회복하게 하소서.
- 흩어졌을 때 주님과 동행하는 은혜를 체험하는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찬양 - 감사해(시험이 찾아올 때에)> 2. 청년들의 삶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 청년들이 꿈을 꾸게 하시고, 그 꿈이 하나님의 마음과 연결되어 사명이 되게 하소서.
신앙 때문에 손해를 볼지라도 낙심하지 않고, 하나님의 시선 앞에서 올바른 선택을 하게 하소서.
환경이 버거울 때, 하나님 앞에서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지킬 수 있도록 붙드소서.
돈이 기준이 아니라 계획보다 기도로 결정하고, 계산보다 말씀을 따라 선택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
3. 청년회가 섬기는 사역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 먼저 구원의 기쁨을 주시고 자원하는 심령으로 섬기게 하소서.
- 청년회 임원, 팀장, 순장들에게 공동체를 사랑하는 마음과 지혜, 성령 충만함을 주소서. - 각종 교회 사역을 섬기는 청년들에게 지치지 않도록 힘과 지혜를 주소서.
- 교육부서 교사로 섬기는 청년들이 말씀을 가까이하고 한 영혼을 포기하지 않게 하소서.
<찬양 - 아침 안개 눈앞 가리듯>
4. 섬기는 청년회 목회자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 매 주일 청년 예배 가운데 성령 충만함으로 은혜의 말씀을 전하게 하소서. - 예수의 마음을 품고 청년들을 섬기고 사랑하게 하소서.
- 청년회 양육과 훈련, 리더 교육을 잘 준비하고 세워서 건강한 청년들을 세우게 하소서.
- 수요일에 드리는 셀라 기도회를 통해 기도의 용사들이 10명 세워지게 하소서. <찬양 - 거룩하신 하나님> 5. 10가지 기도제목과 가지고 나오신 기도제목으로 기도합시다. 마무리 찬양 내가 약할 때 강함 주고 가난할 때 우리를 부요케하신 나의 주 감사 내가 약할 때 강함 주고 가난할 때 우리를 부요케하신 나의 주 감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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