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과 물위를 걸으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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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회
경건회
찬송가 325장 “예수가 함께 계시니”
말씀 : 마태복음14:27
예수께서 즉시 이르시되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는 늘 예수님과 함께 있습니다.
그러나 눈앞에 닥친 문제들이 너무 거센 풍랑처럼 보여서, 그 뒤에 계신 예수님을 보지 못한 채 두려움과 절망에 몰두해 버리곤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풍랑 저편에서 우리의 고난을 방관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예수님은 그 풍랑을 뚫고 직접 우리에게 걸어오시는 분이십니다.
우리가 문제에 파묻혀 점점 가라 앉을 때, 예수님은 “즉시 손을내밀어” 우리를 붙잡아 일으켜 주십니다.
우리는 때로는 “내가 잘 하고 있는걸까?” 라는 회의감과 무기력에 빠지기도 합니다. 감당해야할 책임에 억눌리고
사역의 열매가 보이지 않을 때 물속으로 가라앉는 듯한 낙심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것들은 마치 우리를 흔드는 거센 풍랑과도 같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우리가 겪는 이 모든 풍랑을 다 보고 계십니다.
제제들에게도 그러하셨듯 우리에게도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제 우리는 의심대신 믿음을 선택해야 합니다. 힘에 부치는 일이 생길 때 ㅁ우리가 먼저 이러한 믿음의 고백을 하며 위로를 얻고
예수님을 떠올리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힘에 무치는 일이 생길때 우리가 먼저 이러한 믿음을 고백을 하며 위로를 얻고 그 변치 않는 사랑을 마음에 채워 나갑시다
그러한 우리의 충만 함을 통해 우리가 맡은 아이들 역시 풍랑 속에서 주님을 바라보는 법을 배울것 입니다.
“나에게로 오라” 부르시는 예수님의 음성을 따라 한걸음씩 내딜때, 어떤 풍랑도 잠잠케 하시는 예수님의 능력을 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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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설교
두려움을 담는 봉투
봉투를 보여주며 무엇인지 물어본다
우리는언제 두려움을 느낄지, 물어보며 나의 두려움을 이야기한다
두려움을 봉투안에 담아두고, 말씀을 들어본다.
예수님이 보리떡 다섯개와 오천 명이 넘는 사람들을 먹이셨어요 (오병이어)
이 광경을 경험하고 바라본 사람들은, 예수님을 왕!으로 모시기위해 몰려들었어요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을 돌려 보내시고 제자들은 갈릴리 바다 건너편으로 가 있으라고 했어요
예수님은 사람들도 돌려보내신뒤 기도하기 위해 산으로 가셨죠
그런대, 문제가 생겼어요
먼저 출발했던 제자들의 배가 거센 폭풍을 만나게 된거에요
제자들을 자신들의 힘으로 벗어나고자 열심히 노를젓고 애를 썻지만
배는 더욱더 요동쳤고, 바닷물이 배 안으로 들어왔어요,
제자들은 너무너무 두렵고 무서웠어요
우리가 봉투에 담아두었던 두려움이 제자들에게도 있었어요
그때 한 제자가 소리쳤어요
“유령이다!”
누군가 바다 위를 걸어서 제자들이 탄 배를 향해 걸어오고 있었어요
제자들의 두려움은 더욱더 커졌어요
그때 유령이 가까이 다와가 말했어요
“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 하지말라”
제자들은 깜짝놀랐어요
“어떻게..?” “물위를 걸어오시는거지?”
그때 배드로가 말했어요
“정말로 예수님이시면 저도 바다위를 걷게 해주세요!”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말씀하셨어요
“베드로야, 이리로 걸어오너라”
배드로는 예수님의 말씀대로 바다위를 걸어 나아갔어요
그때였어요
갑자기 세찬 바람이 불더니 베드로를 때렸고
베드로는 다시금 무서워졌어요, 그러자 바다속으로 빠져버렸어요
예수님은 바다에빠져 허우적거리는 베드로를 건져주셨고
말씀하셨어요
“이 작은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예수님이 배드로와 함께 배에 오르시자 바람이 그쳤어요
배에 있던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정말로 하나님의 아들이시구나 하며 놀랐답니다.
사랑하는 유년부친구들
예수님과 함께 살아가며, 많은것을 배웠던 제자들에게도 두려움이 있었고, 오늘 예수님을 믿고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두려움이 있어요,
두려움이란, 사람에게 누구나 있을수 있는거에요
하지만! 이 두려움때문에 아무것도 하지못한다면 우리는 물위를 걸었던 배드로처럼 물위를 걸을수 없어요
예수님은 늘 우리와 함께계세요
풍랑도 잠잠하게 하시는 예수님의 능력을 믿으며
예수님과 늘 함께하는 우리가 되길 소망하고
봉투속에 있는 두려움을 이제는 예수님의 능력으로 덮어 예수님만 바라보는 우리가 되길 소망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