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3:1-12 (새벽/2026.3.15.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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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도신경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2. 우리 다같이 찬송가 325장을 함께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325장, 예수가 함께 계시니
3. 오늘 우리우게 주시는 하나님 말씀은/
마태복음 23장 1-12절 까지 입니다.
마태복음 23:1–12 NKRV
1 이에 예수께서 무리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3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그들이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그들이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그들은 말만 하고 행하지 아니하며 4 또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에 지우되 자기는 이것을 한 손가락으로도 움직이려 하지 아니하며 5 그들의 모든 행위를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나니 곧 그 경문 띠를 넓게 하며 옷술을 길게 하고 6 잔치의 윗자리와 회당의 높은 자리와 7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사람에게 랍비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하느니라 8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9 땅에 있는 자를 아버지라 하지 말라 너희의 아버지는 한 분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이시니라 10 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의 지도자는 한 분이시니 곧 그리스도시니라 11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12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지금 우리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는/
마지막 주일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21장 부터, 예수님이 마지막 일주일에 대한 행적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순서를 따라서 보시면요,
1)일요일(주일)날에, 예수님은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1:10 “10 예수께서(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들어가시니 온 성이 소동하여 이르되 이는 누구냐 하거늘”
마태복음 21:11 “11 무리가 이르되 갈릴리 나사렛에서 나온 선지자 예수라 하니라”
2) 그리고 그 다음날 (월요일)에, 예루살렘 성전에 가셔서,
성전에서 장사하는 사람들을 내쫓으셨습니다.
마태복음 21:12 NKRV
12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사람들을 내쫓으시며 돈 바꾸는 사람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사람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3) 그리고 그 다음날 (화요일)에, 예수님이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과 예루살렘 성전에서 (in)/
논쟁한 일에 대하여 21장 23절 부터- 23장까지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마태복음 21:23 NKRV
23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 가르치실새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나아와 이르되 네가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느냐 또 누가 이 권위를 주었느냐
마태복음 24:1 NKRV
1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와서 가실 때에 제자들이 성전 건물들을 가리켜 보이려고 나아오니
4) 21장 23절 부터 22장까지는 예수님과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논쟁을 기록해 놓았습니다.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은 예수님을 죽이기 위해서 계속해서 질문을 하는데요....
이들은 예수님을 신성 모독의 죄로 몰아가기 위해서 계속해서 예수님을 찾아가고 질문을 했습니다.
5) 그런데 23장은?
이제 예수님이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에게 하는 말이 아니고요.
무리와 제자들에게 말씀하시는 내용입니다 .
23장은 7번의 “화 있을 진저”라는 말이 선포되고 있는데요.
1-12절까지는 화가 선포되기 전에,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의 문제가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의 신앙이 무엇이 문제인지? 말씀하고 있습니다.
1-2절 보시면요,
마태복음 23:1–2 NKRV
1 이에 예수께서 무리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않아있다라고 말합니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서 전하였듯이,
이들이 율법을 가지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르치고 있다는 것 입니다.
우리가 남들을 가르치기 위해서는,
우선 그 내용을 알고 있어야 가르칠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것은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율법의 형식적인 내용지식적으로 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들이 율법의 본질적인 내용이 무엇인지 알지 못했다는 것 입니다.
만약, 이들이 율법이 가리키고 있는 예수님을 볼 수 있었다면,
예수님을 죽이려고 하지 않았겠죠.....
한 마디로 말하면, 제대로 알고 있지 않으면서,
남들을 가르치는 자리에 있었다는 것 입니다.
이런 모습을 예수님은 “눈먼 인도자/ 어리석은 맹인들/ 맹인된 인도자”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6) 3절, 보시면, 이들의 문제가 또 나오는데요.
마태복음 23:3 NKRV
3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그들이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그들이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그들은 말만 하고 행하지 아니하며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은 말만하고 행하지 않고 있었다는 것 입니다.
율법의 전통으로 사람들을 괴롭게 하는데,
정작 자신들은 손가락 하나도 움지이지 않았다라고 4절에서 말합니다.
마태복음 23:4 NKRV
4 또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에 지우되 자기는 이것을 한 손가락으로도 움직이려 하지 아니하며
말말하고 행하지 않았다는 것은?
다르게 표현하면?
남들은 가르치지만, 말씀을 가지고/ 자신을 가르치지 않았다는 것 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가지고 자기 자신에게 적용을 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고/ 하나님 말씀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에게 적용을 했다는 것입니다.
(적용)이런 모습은 우리도 범하기 쉬운 모습입니다.
하나님 말씀 앞에 ? 온전한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말씀을 받으면/ 먼저 나 자신에게 적용을 시켜야 하는데?
바리새인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적용을 시켰다라고 예수님이 지적하고 있습니다.
7)그리고 세번째 문제는?
5절 보시면,
마태복음 23:5 NKRV
5 그들의 모든 행위를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나니 곧 그 경문 띠를 넓게 하며 옷술을 길게 하고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에게 적용했다고 하면,
그 목적이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한 것이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기는 이유는 자신들이 드러나기 위해서,
자신들이 더 높아지기 위해서 말씀을 지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들은 랍비라 칭함 받기를 좋아했고
아버지라 불리기를 원했고, 지도자로 칭함 받기를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뭐라고 하십니까?
8-10절 보시면,
마태복음 23:8–10 NKRV
8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9 땅에 있는 자를 아버지라 하지 말라 너희의 아버지는 한 분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이시니라 10 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의 지도자는 한 분이시니 곧 그리스도시니라
너희 선생은 하나요, 하나는 한 성령을 말하는 것 입니다.
아버지는 성부 하나님 이시고요,
지도자는 예수 그리스도라고 말합니다.
다시 말해서 높임을 받으실 분은 삼위 하나님 한 분 밖에 없다는 것 입니다.
——————————-
그러면서 12절 보시면요,
마태복음 23:12 NKRV
12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예수님은 제자들이 가져야 할 태도를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남들 앞에서 높아지려고 하지 말고,
낮아져서 다른 사람들을 섬기는 모습으로 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지금 , 불과 3일 후면, 이제 십자가에서 죽으실 것 입니다.
높고 높은 보좌에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기 위하여,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이렇게 /예수님 처럼, 이렇게 낮아져서,
자기 십자가를 지고, 겸손히 섬기는 자들이어야 합니다.
자기를 부인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에게 적용하여서,
성령으로 육신의 따라 살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이렇게 할때, 우리들의 삶의 모습에서 바리새인들의 모습이 나오지 않는 것 입니다.
바리새인들는 눈먼 맹인들이 되어서, 말씀도 모르면서 남들을 가르치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자신에게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설사 적용한다고 하여도, 그것은 자기 유익을 위히여 적용하였다는 것 입니다.
우리들은 어떻습니까?
우리들은 모두 한 형제요,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아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누가 더 높고 누가 더 낮은 사람은 없습니다.
모두 남을 나보다 더 낫게 여기며, 사랑하고 섬겨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오늘 이 말씀으로 우리가 바리새인들처럼 살지 않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말씀을 듣기만 좋아하는 사람들이 되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우리는 말씀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유트브 방송 원하는 설교는 다 들을 수 있습니다.
듣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듣고 깨달은 말씀을 , 나에게 적용하여,
다른 사람들을 섬기면서 사는 저와여러분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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