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집 (2)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3 views
Notes
Transcript
히브리서 3:6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집을 맡은 아들로서 그와 같이 하셨으니 우리가 소망의 확신과 자랑을 끝까지 굳게 잡고 있으면 우리는 그의 집이라”
마쉬멜로 15분
josep의 집과 형통케하는 자의 십자가
요셉은 형통한 자로 성공한 인생입니까?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에 램(Ram)이 있습니다. 작업 기억 용량이라고 합니다. 용량이 가득 차면 느려지거나 화면이 멈춰서 제대로 작동하지를 않게 됩니다. 이럴 때 해결책은 실행되는 앱이나 파일을 종료하는 것입니다. 인간도 램과 같은 것이 있는데 인지적 대역폭이라고 합니다. 너무 많은 정보와 신호를 받아들이며 뇌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 합니다.
영적으로 중요한 것이 분명히 있습니다. 구약에서는 하나님을 만나는 곳인 성전입니다. 이제는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우리가 하나님의 집이 되었습니다. 그 집은 우리의 주인이 머무는 공간입니다. 우리의 영혼의 공간을 비워야 원래 장소에 있어야 할 분이 올 수 있습니다.
그 집을 어떻게 정리할 수 있습니까? 소망의 확신을 끝까지 굳게 잡으라고 합니다. 세상의 달콤함과 쉽게 손에 넣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소망의 확신을 잡기 위해 지금 손에 쥔 것을 내려 놓아야 합니다. 지금이 아닌 미래에 우리는 가치를 둡니다. 그 가치관 속에서 오늘을 버팁니다. 이것이 우리의 소망입니다.
그리고 또한 자랑이 있습니다. 십자가를 자랑합니다. 성공과 권세가 아닙니다. 이 세상에서 빛나는 것이 아닌 형벌의 수단인 십자가가 자랑입니다. 광야의 유혹에서 예수님이 거절하신 것에 대해 어떤 신학자는 떡을 만드는 현실성, 뛰어내려서 얻는 인기(초현실성)과 절하여 얻는 권세라고 말했습니다. 현실에서 오는 유혹을 차단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됩니다.
그러한 삶을 통해 집을 만드신 아들이 예수님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 살면서 유혹을 견디고 시험을 이겨서 아들로 살게 하십니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로 세우신 집을 통해 우리도 아들로의 삶에 초대하십니다.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Earn an accredited degree from Redemption Seminary with Log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