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택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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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기도제목
(1) 오늘도 힘주시고, 특별히 병중에 있는 성도님들, 주님 위로하여주시고, 온전히 치료하여 달라고
(2) 다음세대위해 기도합시다. 올한해 홀리몰리, 홀리아크, 홀리본 더 부흥되게 하시고,, 또 실기와 수능과 면접을 고3 재수, 3수친구들, 이번에 꼭 대학가서 청년부가서 신앙생활 잘하게 해달라고
(3) 선교를 위해 기도합시다.
(4) 마지막으로 청년대학부를 위해 기도합시다. 우리 청년들의 직장, 취업, 결혼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우리 청년부 부흥을 위해서
주님 오늘도 기도의 자리에 나오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과의 깊은 만남이 있는 예배가 되게 하시고, 오늘도 주님 영광위해 살아가는 하루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찬송가 : 295장 큰 죄에 빠진 나를
본문
본문
18 내가 너희 모두를 가리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나는 내가 택한 자들이 누구인지 앎이라 그러나 내 떡을 먹는 자가 내게 발꿈치를 들었다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는 것이니라
19 지금부터 일이 일어나기 전에 미리 너희에게 일러 둠은 일이 일어날 때에 내가 그인 줄 너희가 믿게 하려 함이로라
20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보낸 자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21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심령이 괴로워 증언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 하나가 나를 팔리라 하시니
22 제자들이 서로 보며 누구에게 대하여 말씀하시는지 의심하더라
23 예수의 제자 중 하나 곧 그가 사랑하시는 자가 예수의 품에 의지하여 누웠는지라
24 시몬 베드로가 머릿짓을 하여 말하되 말씀하신 자가 누구인지 말하라 하니
25 그가 예수의 가슴에 그대로 의지하여 말하되 주여 누구니이까
26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떡 한 조각을 적셔다 주는 자가 그니라 하시고 곧 한 조각을 적셔서 가룟 시몬의 아들 유다에게 주시니
27 조각을 받은 후 곧 사탄이 그 속에 들어간지라 이에 예수께서 유다에게 이르시되 네가 하는 일을 속히 하라 하시니
28 이 말씀을 무슨 뜻으로 하셨는지 그 앉은 자 중에 아는 자가 없고
29 어떤 이들은 유다가 돈궤를 맡았으므로 명절에 우리가 쓸 물건을 사라 하시는지 혹은 가난한 자들에게 무엇을 주라 하시는 줄로 생각하더라
30 유다가 그 조각을 받고 곧 나가니 밤이러라
I.설교의 주제
I.설교의 주제
주요소 :
보조요소 :
1)
2)
3)
II. 설교의 목표
II. 설교의 목표
-
III. 설교 전개
III. 설교 전개
1. 본문 이해 (18절)
1. 본문 이해 (18절)
18 내가 너희 모두를 가리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나는 내가 택한 자들이 누구인지 앎이라 그러나 내 떡을 먹는 자가 내게 발꿈치를 들었다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는 것이니라
— 하나님의 완전한 지식"내가 택한 자들이 누구인지 안다"
— 나와 신뢰를 나누던 가까운 자"내 떡을 먹는 자"
— 동물의 발길질, 배신의 예고"발꿈치를 들었다"
2. 핵심 교리 — 직분적 택하심 ≠ 구원의 택하심
2. 핵심 교리 — 직분적 택하심 ≠ 구원의 택하심
70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 열둘을 택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나 너희 중의 한 사람은 마귀니라 하시니
직분적 택하심이 구원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요한복음 6:70에서 예수님은 열둘을 택하셨다고 말씀하십니다. 이것은 직분적인 택하심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말합니다. 직분적 택함이 반드시 구원의 택하심, 하나님의 택하심이 아닐 수 있다고.
오늘날에도 중직자라고 해서, 직분을 받아 봉사하고 있다고 해서 '구원받겠지'라는 착각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하나님이 직분자로 택하실 수는 있지만, 그 직분적 택하심이 반드시 구원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3. 가룟 유다의 경우 — 예수님을 도구로 본 자
3. 가룟 유다의 경우 — 예수님을 도구로 본 자
그럼 어떤 자가 가룟유다 같은 케이스인가? (여러가지가 있지만.. )
그렇다면 어떤 자가 가룟 유다 같은 케이스일까요?
바로, 예수님을 '주님'이 아닌 '도구'로 보는 자입니다.
경제적 수단— 향유를 팔아 가난한 자를 도우려 했던 것이 아니라, 자신의 배를 채우려 했습니다. (요 12:3-6)
배교 — 결국 그 도구로서의 가치가 사라지자, 가차 없이 은 삼십에 팔아넘깁니다.
교회 안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직분을 얻는 목적은 더 섬기기 위함인데, 직분을 통해 인정을 받거나, 권세를 부리거나, 나의 유익과 기득권을 위해 사용한다면 — 주님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의 유익을 위해서라면 — 가룟 유다와 무엇이 다를까요?
나머지 열한 제자들은, 예수님이 잡히실 때 도망가기도 하고, 서로 질투도 하며 연약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을 사랑했습니다. 그분을 진심으로 존경했고, 그분의 은혜를 아는 자들이었습니다.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도, 예수님을 도구가 아니라 영원한 생명을 주신 주님으로 인정하고 계신 줄 믿습니다.
여러분의 직분과 섬김과 교회속에서 맡기신 자리가 여러분의 유익이 아니라, 주님을 위하고, 몸된 교회에 유익에 모든 초첨을 맞출수 있길 축복합니다.
4. 적용 — 택하심 앞에서 우리가 기억할 것우리가 ‘택하심’에 생각해볼때
4. 적용 — 택하심 앞에서 우리가 기억할 것우리가 ‘택하심’에 생각해볼때
① 택함받은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한량없는 은혜입니다.
믿음 좋은 친구가 물었습니다. "왜 하나님은 저보다 더 착한 사람, 더 잘난 사람을 택하지 않으세요? 누군 택하고 누군 안 택하는 건 불공평한 거 아닌가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택하심을 오해합니다. 마치 어떤 자격이 있어서 — 봉사를 열심히 하거나, 헌금을 많이 하거나, 믿음이 더 좋아서 — 택하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점수가 똑같은 두 사람 중 하나는 천국, 하나는 지옥 보내는 하나님이라고 오해합니다.
그러나 전제부터가 틀렸습니다. 모든 인간은 0점이 아니라, 전적으로 타락한 마이너스입니다. 하나님이 잘난 인간들 중에 누군가를 고른 것이 아닙니다. 어차피 다 폐기처분 대상인, 다 지옥 갈 죄인들 가운데서 특정한 자들을 건져내신 것입니다. 폐기처분된 쓰레기장에서 재활용하겠다고 하시는 하나님이 잘못입니까?
어차피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 아래 지옥에 가야 할 내가, 하나님의 한량없는 — 바다보다 깊고 하늘보다 헤아릴 수 없는 — 은혜로, 조건 없이 그냥 사랑받고 선택받은 것입니다.
택함받은 자에게 남는 것은 '자랑'이 아니라 '눈물 섞인 감사'뿐입니다.
② 나의 유익이 아니라, 은혜받은 자로서 오직 예수님의 몸 된 교회를 위해 직분과 섬김의 자리를 감당하십시오.
여러분의 직분과 섬김과 교회 안에서 맡기신 자리가, 여러분의 유익이 아니라 주님을 위하고 몸 된 교회의 유익에 모든 초점을 맞출 수 있길 축복합니다.
V. 기도문
V. 기도문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어차피 추악한 죄인인 저를, 조건 없는 사랑으로 택하여 주시고 건져주신 그 은혜 앞에 오늘도 겸손히 고개를 숙입니다.
주님, 돌아보면 부끄럽습니다. 직분과 섬김의 자리를 주님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의 인정과 유익을 위해 사용했던 순간들이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예수님을 나의 필요를 채우는 도구로 여겼던 마음이 있었다면, 오늘 이 말씀 앞에서 내려놓게 하소서.
우리가 받은 택하심이 자랑이 아니라 눈물 섞인 감사임을 날마다 기억하게 하시고, 맡겨주신 자리에서 오직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위해 나를 온전히 드리는 삶을 살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Lord’s Prayers
Lord’s Prayers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대게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