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V 출애굽기 2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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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당한 압제와 모세의 초기 인생

ESV성경공부 출애굽기 2과: 이스라엘이 당한 압제와 모세의 초기 인생 -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aE2sfHrFHj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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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네 안녕하세요 우리 ESV 성경공부에 오신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우리 ESV 성경 공부 출애굽기 지난번에 이어서 2과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2과의 제목은 이스라엘이 당한 압제와 모세의 초기 인생입니다. 우리가 다른 본문은 1장 1절부터 2장 25절까지입니다. 이 부분은 이제 크게 네 부분으로 나눠질 텐데 이스라엘이 어떻게 번성했고 그리고 이스라엘이 어떻게 압제 가운데서 번성했는지 그리고 모세 출생 그리고 모세가 도망가고 하는 그 모세 초기 인생을 함께 다룰 예정입니다.
자 그러면 언제나 그렇듯이 먼저 본문을 읽으시고 그 다음에 이제 이 성경 공부 교재에 나와 있는 질문을 읽고 답하시고 여기 ESV 스터디 바이블 175에서 178쪽에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먼저 공부하시고 오시면 더 좋습니다.
자 그러면 우리가 이제 첫 번째로 들어갑니다. 이스라엘의 번성 대한 질문입니다 1장 1절부터 7절까지 내용입니다 1장 1절부터 (01:05) 7절 1번 문제를 우리가 먼저 보겠습니다 앨범 문제 창세기에서 하나님은 인류를 자신의 형상으로 창조하셨는데이는 인간이 땅에서 하나님의 왕 같은 대표자로 섬기도록 고안되었다는 뜻입니다 우리의 지난 시간에 우리가 다루었습니다 고대 세계에서 왕의 형상은 보통 그 왕의 통치와 권세를 대표했다 하나님 인간 창조 후 인류에게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하고 명령하셨으며이는 그들이 땅 끝까지 하나님의 왕권을 대표해야 했음을 보여준다 그러니까 우리가 지난번에 또 살펴봤듯이 하나님께서 자신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인간을 하는 형상을 만드시고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 즉 하나님의 임재와 통치가 가득한 하나님의 가정 나라로 만드시고자 하나님의 형상 백성에게 하나님의 왕의 특권을 대리 통치자로 독립적인 통치자는 아닙니다 하나님이 진정한 왕으로 계시고 하나님의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의지하여서 하나님께 위임받아 대리 통치자로 왕 노릇을 하고 그래서 하나님의 왕권이
(02:09) 통치가이 피조세계에 가득하게 하는 것 그것이 인간의 사명이죠 그래서 왕권을 위해서 땅을 채우고 가득해서 거기서 왕권을 행사하는 것입니다 자이 사실을 고려할 때 출애굽기 1장 7절이 한 민족으로서 이스라엘의 목적에 대해서 암시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러니까 창세기에 하나님의 대리 통치자의 역할에 주어서 지금 출애굽기 1장 7절을 이해해 보자라는게 핵심이죠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출애굽기 19장 5절 6절에 나와 있는이 내용은 또한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가 이스라엘의 정체성에 관한 문제입니다 먼저 우리가 여기서 얘기하는이 본문들을 우리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가장 처음에 언급한 창세기 1장 27절에서 28절이죠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그들의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요셉은 생육하고 번성해서 땅에 충만하라 나는요 표현이 지금 하나님 백성에게 하나님께서 창조 프로젝트로이
(03:14) 백성에게 주신 약속하신 사명이고 하나님께서 이루게 해 주시겠다라는이 내용인데 이게 계속 이후에 반복이 됩니다 어떻게 반복이 되느냐 노아와 아브라함에게 반복됩니다 지난 시간에 살펴봤듯이 하나님의이 창조 프로젝트는 아담과 아담의 자손에게 하나님께서 왕권을 위임하시고 생각하고 번성하고 다스리고 그렇게 사명을 주셨는데 아담 타락 이후에 노아홍수 이후에 노아에게 아담의 역할을 이어가게 하셨고 노아 이후에 인류가 타락해서 바벨탑 사건 이후에 이제 아브라함에게 그 역할을 이어가도록 그렇게 하나님께서 이어가시는 것입니다 그래서이 생육하고 번성하고 땅에 충만하라는 표현이 반복적으로 나오는데 일단 창세기 9장 1절에 보시면 노아에게 말씀하시죠 이렇게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노화에게이 표현만 보더라도 아 노아가 아담의 사명을 이어가고 있구나라는 것을 알 수 있죠 그 다음에 창세기 12장 아브라함에게 얘기합니다 아브라함에게는 아브라함에게이 언약은 창세기 12장 그리고 15장 그리고 17장 22장 반복적으로 아브라함의 인생의 다른 단계에서
(04:18) 하나님께서 계속 반복하시면서 강조하시는 것이죠 12장 2절에는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큰 민족을 이룬다는 것 자체가 생육하고 번성한다라는 그런 뜻인데 17장에 가면 더 구체적으로 나옵니다 내가 너로 심히 번성하게 하리니 번성하게 해서 그 결과로 내게서 민족들이 나는 것이다 그러니까 생육하고 번성할 때 그 결과로 민족들이 나오는 것이죠 아브라함은 그래서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창세기 17장에 아브라함이죠이 아브라함은 신약에도 아주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아주 중요한 구절입니다 창세기 17장은 특히 더 그런데 그래서 이것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아브라함이 지금 아담의 사명을 이어가고 있구나 대리 통치자의 사명을 이어가고 있구나 그래서 그 일환으로 생육하고 번성해서 충만하라라는 것을 아브라함에게 약속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약속 그렇게 하리라 22장에 다시 한번 얘기합니다 이삭을 바친 후조 내게 큰 복을 주고 내 씨가 크게 번성하여 씨가 번성한다라는 표현도 나오죠
(05:20) 그래서 그 결과로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다의 모래 같이이 표현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다의 모래알 같고 민족을 이루게 하고이 표현들은 결국 번성의 결과로 생겨나는 것이죠 아담적 사명을 노아에이어서 아브라함이 이어 나갈 때 번성하고 땅에 충만하여서 그래서 민족을 이루고 하늘의 별과 같이 바다의 모래알 같이 그렇게 퍼져나갈 것이다 하나님의 창조 프로젝트는 아담 이후에 노화를 거쳐서 아브라함을 통해 이어간다 지금 출애굽기이 흐름에 비추어서 출애굽기 1장 7절을 해석하며 1장 7절을 봅시다 이스라엘 자손은 이스라엘 자손은 아브라함 가족입니다 대가족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 이삭 다음에 야곱 야곱의 12지파 열두 아들이 12지파를 해서 애굽에 들어가서 이렇게 기근을 피했죠 기근을 피해서 요셉 때문에 요셉을 통해서 애굽에 들어가서 이스라엘 그 자손입니다 이스라엘 자손 생육하고 불어나 번성하고 매우 강하여
(06:22) 온 땅에 가득하더라 땅에 가득하라 거의 출애굽기 1장 7절에 애굽에 있는 동안 아담에게 하신 명령 노화를 통해 아브라함에게 하신 그 약속 번성하여 땅에 가득한 그 약속이 이미 1장 7절에 이루어진 것 같은 아니 그 사명이 이어져서 거의 이루어진 것 같은 그 정도의 느낌입니다 자 그런데 1장 7절만 봐서는 그런데 이렇게 질문이 될 수 있죠 생육하고 번성하고 불어나면 뭐 해 애굽에 지금 종살이하고 괴로워했는데 그렇죠 생육하고 불어나고 번성하는 것은 하나님 때문에 창조 프로젝트의 사명을 이어가는 하나님의 형상 백성에게 1단계죠 결국 생육하고 번성하고 불어나는 것은 그리하여 그렇게 많아져서이 세상에 굴복해서 종살이하고 종속돼서 살라라는게 아니라 그렇게 되면 그 형상 백성은 결국 세상에 강한 하나님이 아닌 어떤 세상의 강력함만을 드러내는 역할만 하고 많은 것이죠 그래서
(07:25) 생육하고 번성한 자들이 어떤 역할을 하느냐 그 사람이 하나님을 드러내느냐 아니면 다른 하나님이 아닌 다른 어떠한 존재의 강함을 드러내느냐라는 것은 어떠한 지위냐이 다음부터가 중요한 것입니다 생육하고 번성한 다음부터 그래서 이제이 질문에서 출애굽기 19장을 언급하는 것이죠 출애굽기 19장출애굽기 19장 보기 전에 창세기 1장 27절 28절을 다시 한번 제가 아까 전에 앞부분 1부로 뺐는데 다시 한번 보겠습니다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이 약속은 그리하여 땅을 정복하는 것입니다 정복하여서 바다의 물고기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인 모든 것을 다스리라이 세 구역 있죠 바다와 하늘과 땅 하나님의 피조세계를 총 망라하는 큰 새 구역입니다이 구역에 존재하는 모든 살아있는 것들을 다스리라 하나님이 피조세상 전체 가지고 계신 하나님의 왕권을 네가 누려라 그것을 왕권을 행사하기 위해서이 세상을 가득 채워라라는 것이죠 그러니까 생육번성 충만은
(08:27) 그리하여 정복과 다스림통치를 실현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출애굽기 아까 전에 1장 1절에서 7절은 번성만 가지고는 안 되고 번성한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을 하여야 그리하여서 남의 애굽의 왕과 같은 애굽에 거기서 종살이가 아니라 하나님이 애굽보다 진정한 왕 되심을 애굽에게 심판하셔서 애굽을 무찌르시고 진정한 하나님의 왕 되심을 나타내는 그 하나님의 백성이 되도록 그 번성한 자가 애굽에 흠이 아니라 하나님의 왕 되심을 나타낼 수 있게 하나님께 출애굽에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와야 될 그래서 출애굽기 19장 5절 6절에서 이렇게 얘기하죠 출애굽 한 이스라엘 백성에게 너는 이렇게 살아라 제육하고 번성해서 충만한 너희들이 이렇게 살아라라는 내용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으니 하나님의 창조주 왕되심임 그냥 너희들이나 가나안 땅이 아니라 세계가 말이야 지금까지 애굽이
(09:31) 그렇게 우상숭배하는 거 얘네들을 완전히 나의 심판받을 그러한 역할을 했어 이미 창세기 15장에서 이들이 애굽의 종살이 하는 것이 이들의 아무리 족속의 죄가 가득 차서 이런 심판하기 위한 것이죠 그러니까 하나님이 진정한 왕 되신 자가 반역자와 같은이 애굽에 대해서 심판의 날을 기다리고 계셨던 것이죠 그래서 심판하므로 하나님의 진정한 왕 되심을 드러내시고이 백성이 하나님의 왕권을 나타내게 그래서 이렇게 얘기한 거예요 세 개가 다 나에게 속하였다 세상이다 나의 것이야 그러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될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고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여기서 대리 통치자가 되리라 왕의 나라가 되리라 그 내용이 이제 전제돼 있는 것입니다 천재 돼 있죠 이미 이스라엘 백성의이 출애굽 때 출애굽기 15장의 모세의 노래에서 출애굽을 결국 하나님은 출애굽 하여서 이들을 약속의 땅에 세워서 하나님께서
(10:35) 영원히 다스리게 하실 것이다 다스릴 것이다 이들을 통해 다스릴 것이다 그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런데 여기서 핵심은 지금 여기서 창세기 1장 27 28절에서 생육하고 번성해서 땅에 충만해서 이제 정복하고 다스리는 왕권을 행사할 때 우리가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아 하나님은 우리를 왕으로 세우셨기 때문에 자 사명을 주신 거예요 너 생각하고 번성해서 왕권 약간 진짜 아까 제가 지난 시간에 말씀드린 것 같이 프로젝트와 같고 약간 어떤 면에서는 과업이야 내가 너에게 과업을 맡겼으니 이제 내가 너한테 권한을 위임했으니 이제 가서 해 뭔가 위임받아서 미션을 이루고 프로젝트를 이루고 그러한 뜻이죠 그러니까 마치 영화 같은 걸로 따지면 뭔가 사명을 받아서이 사명을 먼 오직까지 가서 홀로 외롭게이 사명을 이루기 위해서 하는 외로운 싸움과 같이 그렇게 이제 여겨질 수 있는 것입니다 크신 분이 특권을 나눠 주셨으니 이제 내 힘을 다해서 그렇게 내 힘을 다해서 그분께 충성하리라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11:38) 그런 만약에 그러한 식 뭔가이 권위있는 창조주 왕 그리고 하나님과 떨어져서 미션을 수행해야 되는 그런 하나님의 종들이 통치자 이렇게 생각할 수 있죠 이런 그림에서는 강력한 왕 그리고 사명을 감당하는 그 대리 통치자 뭔가 이렇게 사명으로서 엮여 있고 어떤 당위와 어떤 대리인을 통해서 어떤 의무가 주어지지만이 두 사람이 진정한 왕과 대리 통치자 사이에 어떠한 무슨 관계 충성 좀 당해 있죠 군대 가지 충성하고 두려워하고 안 하면 혼나고 심판받고 그렇게 하지만 뭔가이 둘 사이가 애틋할 필요는 없어요 아니 사명을 이루면 되지 완전히 충성하고 이렇게 그러면 되지 뭔 애틋함이 있고 뭐 그런게 있을 필요가 없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지난 시간에 제가 또 말씀드렸다시피 하나님은 우리의 왕과 대립통치자의 관계뿐만 아니라 우리 아버지이시고 우리의 우리를 아들로 여기시고 남편과 아내로 여기시고 그렇게 우리를 그래 대리 통치자 맞는데
(12:41) 넌이 대리 통치 역할을 널리서 나와 상관없이 홀로 외로워 하는게 아니라 내 품에서 내 소유로 나와 같이 살면서 내 소유가 돼서 내가네 옆에 바싹 붙어 있어서 그렇게 내가 다 왕권 다 그래서 사람들이 너를 보고 무수한게 아니라 나 때문에 무서워하는 거야 그래서 이스라 가능성이 전쟁할 때도 항상 하나님이 먼저 앞서 나가서 가나안 땅 들어갈 때도 그렇고 언약궤가 먼저 나가고 그러는게 너희들 혼자 싸우는 거 아니야 하나님이 앞서가 하나님 때문에 승리와 승패가 좌우되는 거야 그래서 너의 대리 통치자는 생육하고 번성해서 혼자 멀리 가서 하는게 아니라 내 품 안에서 하는 거야라는 뜻이죠 그래서 출애굽으로 하여서 하나님이 내 품으로 돼서 넌 내 소유야 이제 제사장 나라라는 것도 내 안에서 내 임재 가운데 내 품에서 그렇게 나를 나타내는 역할을 하는 거야 그러한 강조점이죠 거룩한 백성도 혼자 어떤 거룩의 질서를 지키고 어떤 도덕법을 지키라는게 아니라 내가 거룩하니 너도 거룩하라 하나님의 거룩하심 가운데
(13:44) 함께 공존하고 임재하고 그 안에서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누리고 그래서 우리가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 뭐 거룩함에 여러 부분이 있지만 왕권과 연결을 하면 거룩함은 하나님이이 세상과 다르신 초월적이신 창조주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나타낸다고 할 때 우리의 거룩함은 우리가 거룩해질 수 있으려면 우리가 흙수저 출신의 흙으로부터 난 자이고 세상에 대해서 도저히 분리될 수 없고 세상에 종속될 수밖에 없고 세상에 구걸할 수밖에 없고 세상에 쫄 수밖에 없고 그런 자가 거룩하게 된다는 것은 하나님 백 믿고 세상보다 크신 하나님 때문에 그 하나님께 붙어서 하나님께 의지하여서 우리가 감히 세상에 초연할 수 있고 담대할 수 있고 나 세상 없어도 돼 세상이 나한테 약속하는 거 뭐 어차피 사탄이 공중 권세자금자가 세상이고 그 세상에 그냥 구걸하지 않아 나는 하나님 백만 있으면 세상보다 더 큰 하나님 때문에 나는 전혀 걱정하지 않아 그렇게 초연할 수 있는 이런 것들 세상에
(14:47) 대한 정말로 세상을 다스리는 왕의 위험과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하나님 곁에 사는 제사장의 마인드를 가지고 그렇게 감히 우리 자신은 별 안심한 세상에 대해서 엄청난 존재같이 가질 수 있는 그 여유 그게 거룩함이죠 그건 하나님의 거룩함 가운데 있을 때 하나님께 붙어 있을 때만 가능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번성하고 충만한 이스라엘 백성이 이제 세상에 분리돼서 거룩하게 하나님 편에서 세상을 다스릴 수 있는 자로 만들게 하기 위해서 그래서 하나님 편으로 내 곁에 와 내 편으로 내가 이룰 거야 너를 통해서 너는 나의 세상이 다 될 거야 내 소유로 살아 내가 함께 하리라 너와 그렇게 약속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 삶에도 적용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냥 우리가 번영하는 것 많은 것을 가지는 것 여기서 얘기하는 생육하고 번성하고 충만하는 것 온 세상에 뭔가 가득 세상에 가득 차 있으니까 세상의 것을 많이 누리니까 그거 자체로 와 나는
(15:51) 잘 살고 있다이 정도면 괜찮은 것 아니야 세상에 존재감이 있어 착각입니다 세상에 많은 것을 가졌는데 결국 그 있는 것을 가지는데 세상의 종노릇 하면서 세상을 하나님으로 섬기는 우상숭배 정신으로 살기 때문에 세상의 길들여서 세상에 주는 것을 받아먹고 있는 세상의 종으로 살 수도 있는 거예요 많은 번영과 많은 누리는 거 번영하고 충만한 그 삶이 결국은 그냥 노예산을 삶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어떻게 얼마나 많이 누리느냐 세상이 얼마나 많은 존재감을 누리느냐보다 내가 누구를 나타내며 살 것인가 나의 삶이 많이 가진 것을 나타낼 것인가 아니면 내가 누가 센 누가 진짜이 세상에 왕이시다 나의 삶은 무슨 메시지를 전하는가 나의 삶은 세상에 부유함과 어떠한 강함 아니면 세상의 어떤 영향력이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의 힘을 그런 사람의 어떠한 통치력을 드러내는 삶을 사는가 아니면 나는 많이 가진게 없어도 세상에
(16:55) 대해서 두려워하지 않고 걱정하지 않고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세상보다 크신 하나님이 진정한 왕이기 때문에 나는 왕의 아들로 걱정하지 않아 하나님 나와 함께 하시면 나는 전혀 위축되지 않아 세상에 주는 것 별로 가지고 있지 않다고 해서 내가 마치 세상의 기준에 좌지우지되는 그러한 사람 아니야 이거 정말로 우리 삶에서 적용을 할 부분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경제도 힘들죠 경제적으로 힘들 수 있고 그 외에도 그냥 여러 가지 있잖아요 세상에 기준들 많이 있습니다 세상이 각종 결정해 놓은 기준들이 있죠이 공중의 권세 잡은 자와 어떤 죄인들이 만들어 놔서 우상숭배적으로 하나님이 뭐가 중요하냐 우리 세상에서 얘기하는 사회와 정치와이 세상에서 결정해 주는이 기준에 따라서 너의 가치는 결정되고 그래서이 기준에 따라서 가치가 높으면 너는 우쭐해도 되고 행복해야 되고이 기운에 따라서 가치가 부족하면 너는 그냥 기죽어 있어야 돼 위축돼 있어야 돼 존재감이 없어 우리의 존재감이 세상의 기준에 따라서 좌지우지되는 거 그 삶을 우리가 멈춰야 되는 것이죠 우리는 하나님의
(18:00) 하나님에 의해서 기준이 정해야 되는 정해져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 가진 거 없고 세상에 내세울 거 없어도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이 하나님과 동행하고 하나님이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이 나를 버리지 않으면 나의 존재감 나의 나의 나 됨은 충분하다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신 것만으로 그것만으로 나는 충분하다 딴 거 없어도 없을 수도 있지 있으면 좋을 수도 있지만 없어도 괜찮아 나는 충분히 행복해 하나님이 동행하시면 그것만으로 행복해 바울에 의하면 다른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그것만을 자랑해 나머지는 자랑할 거리가 아니야 오히려 배설물과 같아 그러한 고백이 있어야 되는 것이죠 그것이 하나님 백성 되게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출애굽 하신이 세상에 세상에 출애굽 하나님이 세계가 나의 다 속하였으니 그 하나님의 소속이 되는 거 그 하나님의 소유가 되는 거 그래서 하나님을 나타 제사장 왕 백성 거룩한 백성이 되는 거 그것이 하나님의 하나님이 형상 백성에게
(19:05) 의도하신 바고 그것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루시기 위해서 그 가운데 생애가 번성한 자들을 출애굽 하시려고 하시는 것이죠 자 그럼 이제 두 번째로 넘어갑니다 이스라엘이 당한 압제 자이 부분은 이제 번성이라는 주제가이 문제를 제가 다 자세히 읽지는 않겠습니다 자 지금이 이스라엘의 번성이 제가 방금 전까지 말씀드린게 번성하면 뭐 하냐 왕이 돼야지 하나님을 다스리는 왕권이 있어야지 지금 종노릇하는게 핵심인 거죠 그러니까 지금이 압제 가운데 종노릇 하여서 비참한 상황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애굽에서의 삶이 고통스럽고 비참한 상황 가운데 있는 것이죠 그래서 이제 출애굽 해주시는 것인데 자 이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그래 진짜 번성인과 번성과이 모든 것은 아무것도 아니고 출애굽이 되어야 하나님의 왕권이 이루어지는 거고 출애굽 전에는 아무 진도 나가지 않아 하나님께서 출애굽 그래서 모세를 통해서 아주 휘황찬란하게 멋지게이 엄청난 사건을 이루실 때 그때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 거지 그 전에는 이루어진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았어 그렇지
(20:08) 않은 거예요 지금이 문제의 핵심은 지금 아직 이스라엘의 압제 가운데 출애굽이 일어나지 않는 압제 가운데에서도 이미 지금 번성하고 그런 거 자체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하나님의 백성을 만드시는 과정 가운데 사실이 번성 자체도 이루어지기 힘든 상황이었어요 왜냐하면 지금이 본문을 읽어보시면 알겠지만이 애굽이 이스라엘이 생육하고 번성해져서 많아지는 것을 되게 견제합니다 존재감이 많아지고 커지는 것을 두려워해요 그래서 압제하고 번성하지 못하게 하고 그래서 이들이 번성하고이 인원수가 많아지고 생육하고 번성하기가 힘든 압제의 상황에서 이들이 이스라엘이 번성한 거예요 가득 채워지는 것입니다 이것이이 문제의 질문이죠 여기서 이것은 1장 7절에 대한 창세기 28장의 배경을 고려할 때 그 얘기는 하나님의 아담을 통한 창조 프로젝트 하나님 백성을 왕으로 만들겠다 생육하고 번성해서 이들을 대리통치자를 만들어서 하는 나라를 만들겠다 그 사명이 지금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이루어지고 있고
(21:11) 압제 가운데 그게 이루어지고 있다라는 거죠 그거 이걸 고려할 때 창세기 3장 16 17절은 여기서 현재 진행되는 일에 대해서 어떤 빚을 비춰준다고 생각하는가 자 창세기 3장 16 17절은 이거죠 하나님이 아담의 타락으로 인한 저주를 얘기하는 것이 창세기 3장 15절 17절입니다이 얘기는 지금 아담에게 주셨던 하나님의 창조 프로젝트 사명 형상 백성을 한 나라를 만들고 그 사명이 노아를 통해서 아브라함을 통해서 이어진다고 했는데이 이어지는 하나님께서 창조 프로젝트를 이어 나가시는이 사명을 이루어 나가는이 환경이 아담 때와는 완전 다른 환경입니다 그런 상황이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그 가운데에서 생각하고 번성하고 그런 상황인데 아담의 타락 이후에 세상은 타락을 통한 아담의 죄로 인해서 하나님께서 저주를 내리신 저주받은 타락 이후의 세상입니다 그래서이 조건과 상태가 좋지 않아요 하나님의이 창조 프로젝트는 사실 아담
(22:14) 타락 이후에는 계속 저주 가운데 있는 세상 속에서 하나님이 하나님의 백성을 창조 프로젝트를 계속 이어가시는 것입니다 지금요 애굽 때뿐만 아니라 지금 현재 계속이에요 신약 예수님의 예수님 사건 이후에 결정적인 변화가 일어나지만 구체적이 모든이 저주의 모든 증상이 해소되는 것은 재림 때입니다 그러니까 아담 타락 이후로 예수님 재림 전까지는이 환경과 상황은 좋지 않다 지금이 저주의 상황이 기본적으로 계속된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그럼이 저주의 상황이 어떤 상황일까요 여기서 이제 창세기 16 17절에 대해서이 문제에서는 16 17절만 얘기하는데 임신하는 고통 그리고 생산성 땅 받은 저주로 인해서 수거하여야 소산을 먹으리라 그러니까 이걸 그냥 아주 쉽게 얘기해서 살기 힘든 땅입니다 척박한 땅 생산성이 열심히 일하고 노력해도 겨우 먹고 사는 그러한 척박한 환경이죠 자 그리고 임신의 고통 임신의 고통 고통이에요
(23:17) 이게 낫긴 하겠지만 자식을 낳겠지만 어렵게 힘들게 나을 것이다 이것만 언급하는데 사실 이제 이후에 시간이 더 강화하면서 이제 임신의 고통 임신은 있지만 임신은 가능하지만 고통만 있는 상황에서 더 이제 증가해서 불임이 잦아지는 상황들이 생깁니다 이후에 조금 다르겠지만 그래서 땅의 생산성 그런 척박한 환경 그리고 인간의 번영도 임신의 고통과 또 불임에 이슈로 번영해 나가기 힘든 상황 그리고 더 나아가서 여기서 있죠 너로 여자와 뱀과 이제 여자의 자손의 갈등 관계입니다 남자의 후손이 결국은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라는 뱀에 대한 저주가 결국 여자의 후손에 대한 승리의 약속이 이미 이거 원복음이라고 하죠 이미지 여기에 주어져서 최종적인 승리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승리하게 만드실 것이다라는 그 하나님의 작정이 아브라함 언약 때 맹세하시고 노아 언약 때 심판을
(24:22) 보류하시고 그 전에 이미 원복음 가운데 이미 암시가 됐죠 이렇게 승리하게 될 것이다 근데 이제 승리의 모습과 그 구체적인 내용이 여기서는 간략하게만 나와 있어서 일단 해피엔딩이다라는 그러한 힌트만 여기 주어집니다 그래서 하지만 결국 승리가 오긴 하겠지만 갈등이다라는 거죠 갈등 그냥 갈등 없이 잘 지내는 가운데서 생육하고 번성하고 그 다음에 잘 먹고 잘 살고 그렇지 않다 환경이 척박하고 그리고 사람들이 적대적이다 나는 그러한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적대적인 환경 적대적인 동료인 이런 상황에서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통해서 창조 프로젝트 일어나가신다라는 그러한 뜻이죠 그래서 이러한 상황을 고려하고 지금 출애굽기에 하나님이 생육하고 번성하는이 상황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뭐냐면 하나님이이 저주를 극복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아담의 죄의 결과로 내렸던 저주이 저주를
(25:27) 극복하심으로 하나님의 백성을 세우시고 하나님의 창조 프로젝트를 이루어 가신다 환경이 저주받은 환경이고 어렵지만 환경이 어렵고 사람들이 적대적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출산이 어렵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이 모든 것을 극복하시면서 이루어 가신다 이것을 이미 지금 출애굽기 전에 창세기 12장 3절에서부터 먼저 말씀하십니다 어떻게 아브라함에게 너를 축복한 자에게 내가 축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한 자에게 내가 저주하리니 땅 복을 받을 것이다 내가 너와 함께해서네 편이 돼 줄 것이다이 편이 돼 줄 것이다 이미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불임 가운데 낫게 하시고 그때부터 이러한 생산성 그러한 불임과 아이를 낳지 못하고 임신의 고통 이거 내가 너와 함께 하여서 내 능력으로 해결해 줄 거야 불임과 출산 이거 내가 해결해 줘 그리고 적대적인 그러한 사람들 내가네 편들어서 너를 저 좀 내가 저주할 거야 그래서 내가 함께 함으로 네가
(26:30) 아담의 죄에이 저주가 극복되는 자라는 거 복을 줌을 통해서 저주가 그 복대라는 자라는 것을 너를 먼저 그렇게 만들어주고 그래서 너를 통해서 보기 흘러나게 할 거야 이미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것입니다 이미 아브라함에게 그냥네 자손이 그냥 많아지는게 아니라 내가네 편을 통해서 근원이 되게 할 거야 다스리게 할 거야 그렇게 그런 저주가 극복되는 백성을 만들 거야 그 약속의 성취로 지금이 백성가 있는데 애굽의 압제 가운데 있는 동안에도 이들이 적대적인 거죠 애굽이 강대국이 적대적으로 죽이려고 하고 뭐죠 번성하고 커지지 못하게 만들려고 하는 가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함께하여 주셔서 생육하고 번성하게 하시는 겁니다 생육하고 번성하게 하시는거다 그래서 이것도 내게 큰 아브라 언약 얘기할 때 너의 편이 돼 주는 것뿐만 아니라 큰 복을 줘서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과 결과 같이 모래 같지 않게 할 것이다 그리고 네가 대적의 성문을 차례 차지하리라
(27:35) 다스림과 대적에 대한 이길 것에 대한 것까지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의 타락에 의한이 저주를 하나님 극복시켜 주신다 생산성 생육 번성하게 하신다 적대적인 강력한 대적 이해하신다 그런 뜻이죠 자 이거는 이제 하나님의 백성에 대한 하나님의 언약적 약속들이 역설적에도 한복판에 성취되고 있음을 본다이 사실에 대한 성경의 다른 사례들은 어떤 것입니까 자 지금 이제 압제 한복판이라고 했는데 제가 이제 방금 설명드린 것은이 압제라는 거 자체가 적대적인 그러한 인간들이죠 이게 아담의 이제 죄에 의한 저주의 한 부분입니다 갈등 관계 하지만 제가 말씀드린 것 같이이 아담의 죄로 인한이이 저주는 그냥 압제자의 존재 이상보다 조금 더 포괄적입니다 조금 더 포괄적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계획이 압제 한복판에서 이루어질뿐만 아니라 사실상 저주받은 세상에서 생길 수 있는 각종 어려움 가운데 그걸 극복하고 이루신다라는 것이죠 그리고 성경의 다른 사례들을
(28:39) 엄청 많아요 왜냐하면 그냥 성경 이야기 전체가이 저주받은 세상 가운데서 하나님이 하나님 백성 가운데 일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모든 기본적인 환경이 이러한 저주를 극복하셔서 자기 백성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창조를 회복하신 그러한 하나님의 역사심입니다 그래서 이거를 제가 이렇게 띄우면 이런 거죠 결국 하나님은 그냥이 역사 자체가 저주를 일단 극복하시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이에요 그 다음에 결국 예수님 때 가서는이 저주를 해결하시는 하나님이 저주가 있는 세상 가운데서 극복하시면서 자기 백성을 이루어 가시고 결국 예수님 때는이 저주를 해결하신다라는 것입니다 해결하신다 자 그럼 구체적인 사례를 봅시다 저주를 극복하는데 이걸 굳이 좀 정리하는 차원에서 나눴습니다 저주의 외적 결과 그리고 저주의 내적 결과라고 제가 이렇게 인위적으로 나누었습니다 저주의 외적 결과는 악인의 압제 지금 아까 문제에서
(29:42) 압제 가운데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뜻이라고 그랬죠이 압제는 결국 저주의 외적 결과에 하나죠 악인의 압제가 저주 외적 결과고 그 다음에 척박하고 척박한 환경입니다 자 악인의 악재를 극복한 경우는 일단 대표적으로 아브라함이 악인의 악재를 축복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31:00) 요셉을 통한 잎 애굽 그리고 모세를 통한 출애굽 모두 다 기근과 그리고 압제를 극복시켜 주시는 하나님이 아브라함의 자손에게 이러한 외적인 척박한 환경 그리고 대적하는 그런 외적인 사람들 극복시켜 주신다는 것이죠 이것이 아브라함의 인생 가운데서도 더 작은 스케일로 이미 일어났습니다 창세기 12장에서 아브라함을 약속의 땅으로 부르시죠 부르셔서 약속의 땅에 왔는데이 가나안 땅에 왔는데 기근이 있습니다 기근이 나서 이제 아브라함이 그때 애굽으로 가죠 입 애굽을 합니다 기근을 피해서 그래서 이제이 애굽의 가서 거기서 이제 아비멜렉 왕 가운데 자기 아내를 잃을까봐 살아 이를까봐 거짓말하고 그래서 결국 사라가이 왕에게 아비멜렉에게 넘어가서 결국 하나님이 창조 프로젝트가 더 이상 이루어지지 않는가 이제이 아비멜렉의 왕이 됐으니 그렇게 좌절을 하는 것 같은 상황에서 하나님께서 개입 하셔서 결국 아벨에게 꿈에 나타나셔서 아브라함을 낳아 줘라 해서 거기서 출애굽비슷한 경험을 하죠
(32:05) 그렇게 하나님은 아브라함 때부터 기근 극복하게 하시고 그러한 이방 왕의 그런 악재 가운데서 물론 아브라함이 거짓말한 부분도 있지만 상황이 다르죠 약간 그 악재 가운데서 아브라함에게 구조해 주시는 체험을 하게 하십니다 그리고이 비슷한 이방 압제자로부터 구해주시는이 사건을 이제 이삭을 낳기 전에 또 이제 다른 왕이죠 다른 아비멜렉 왕에게 가서 그때 또 거짓말하죠 그때 이제 이런 얘기를 합니다 아브라함이 창세기 20장이죠 입장에서 왜 거짓말했느냐 그러니까 아 너희들은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자들이라서 이들 가운데 마치 하나님이 안 계실 거라고 생각한 거죠 하나님 경외하지 않으니까 이들에게는 하나님께서 통치하실 수 없다 그래서 그들 가운데 하나님께서 하지만 그들 가운데 그 아비멜렉 왕의 부인들과 그런 이제 첩들에게 불임을 주셔서 아브라함의 기도를 통해서 불입이 낮게 하는 거죠 그래서 하나님이 하나님은 적대적인 자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 다 주권을 가지고 계신다 그리고
(33:09) 불임도 그냥 해산의 고통뿐 아니라 불임도 하나님께서 좌지우지 하신다 그들의 그래서 하나님이 그 다음에 이삭을 낳잖아요 하나님의이 사건을 통해서 아브라함에게 정말로 불임조차도 생명이 하나님께 있다라는 것을 더 확증시켜 주시는 것이죠 그래서 아브라함 때 이미 하나님께서 이러한 죄의 저주의 결과 악인의 압제와 척박한 환경 그리고 불임까지도 극복해 주시는 하나님을 아브라함 인생의 보여주셨고 아브라함의 자손인 이스라엘에게도 이렇게 요셉을 통한이 애국과 모세를 통한 출애굽을 통해서 하나님이 자기 백성 저주와이 어려운 환경 척박한 환경 악인의 압제 하나님께 책임져 주신다 하나님께서 구해 주신다 광야 생활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려운 환경 여기서 뭐 먹고 살까 사실 만나를 주시잖아요 만나를 그래서 40년 동안 그렇게 그들이 신발과 입은 옷이 헤어지지 않았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신다 환경 다 하나님께서 책임지신다 아무리 아담의 죄로 인한 저주를 받은 환경이지만 하나님께서 다
(34:12) 이것을 극복해 주신다 더 나가서 내적인 결과 이것도 죄와 사망의 뭐 이건 이제 아까 전에 제가 말씀드린이 불임과 아브라함의 불순종도 하나님께서 극복하셔서 아브라함이 불순종으로 나온 이스마엘도 결국 하나님이 이스마엘을 생육하고 번성하게 하십니다 그래서이 죄의 결과 불순종인 결과도 이것 자체도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결국은이 퍼뜨리시게 하는 이스마일도 결국 나중에 이방인도 신약에 가서 나라는 백성으로 돌아오게 되고 아브라함 언약에도 결국은 너 자손에게 복을 줘서 복이 여러 민족에게 가게끔 하기 때문에 이스마엘의 자손들도 생육하고 번성해서 나중에 결국 하나님의 백성으로 흡수될 수 있게 되는 그러한 큰 하나님 역사하심 가운데 있는 것이죠 그래서 결국 어쨌든이 핵심은 뭐냐 하나님이 저주의 외적 결과 악인의 압제 척박한 환경 그리고 이런 내적 결과 아담의 타락으로 인해 그런 생긴 불신앙의 마음들 그리고이 사망 들어온 사망 불임으로 표현된 그런 사망 하나님이 다 극복하실 수
(35:18) 있다 극복하실 수 있다 그러니 우리의 어떤 지금이 하나님이 지금 예수님의 공생에 이제 산상수훈의 말씀하시죠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마 아무리 지금 저주받은이 환경이야 뭐를 먹고 살지 뭘 입을지 이래서 생존이 될지 환경뿐만 아니라 이러한 사람들 첫토록 변하지 않는 사람들 저렇게 적대적인 사람들 이래서 무슨 특히 뭐죠 예수님의 그 산상수훈 때는 더이 사회적 환경 자체가 완전히 그 소장용들 대지주의 그 밑에서 이렇게 먹고 살까 강자들 악한 강자들 악한 강자가 영향력을 발휘하는 그러한 사회적인 구조 환경 그런 가운데서 어떻게 살까 답이 안 보이는 거죠 외적 환경과 사람들 그 가운데 하나님이 예수님이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마 그 나라와 그 일을 먼저 구하라 그러면 내 모든 것을 그분 다 다른 모든 것을 더하여
(36:22) 주시리라 같은 하나님인 거죠 저주의 환경 가운데이 출애굽 때부터 이러한 척박하고 그러한 악인들의 존재와 악재 가운데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을 이루어 주시고 새벽하고 번성하게 하시고 출애굽 시켜 주시고 똑같은 하나님이 오늘 가운데도 우리에게 환경에 어려운 환경 어려운 사람 때문에 하나님께서 역사하시지 못하고 하나님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시지 못한다 그렇게 생각하지 마 그렇게 도전을 주시는 것입니다 심지어는 예수님의이 공생의 산상수훈 이후에 결국은 예수님의 고난과 십자가 사건을 통해서 저주의 문제이 환경이 모든 환경 저주를 만든 그 죄의 문제 그리고 사망의 문제를 해결하십니다 저주의 문제를 해결하시는 하나님 그냥 극복하시는 것이 아니라이 저주의 뿌리를 뽑으시는 하나님 그 예수님을 통해서 그렇게 이루시는 것이 그래서 예수님의 사건 자체가 정말 예수님의 고난과 십자가 부활 그때까지만 해도
(37:27) 완전히 예수님이 이렇게이 공 세계를 성공적으로 하시다가 결국은 잡혀가시고 예루살렘에 가서 붙들리시고 얼마나 제자들과 사람들이 한 예수님 이렇게 성공적인 공생에 병 고치시고 오병이어로 많은 걸 이루시고 그래서 먹이시고이 사건이 예루살렘 가서 이제이 제사장과 리더들의 환호를 받아서 이제 궁극적으로 등극하시고 즉위하시고 그래야 되는데 거기서 허무하게 붙들리시고 고난과 죽음 당하 얼마나 예수님이 죽음에 십자가 사건은 그 자체가 비극이에요 일단 일차적으로 표면적으로 실패구나 세상이 역시 강하구나이 저주의 세상이 역시 악이 세구나 그런데 이제 예수님이 그 사건이 아니야 저주를 드러내고 세상이 악함을 드러내는 사건이긴 하지만 동시에 그 사건이 승리의 사건이 되게 하셔서 저주와이 세상에 저주와이 모든 것을 해결하시는 궁극적인 해결책으로 만드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고난과
(38:29) 십자가가이 악의 문제에 대한 해결의 사건으로 만드신 것이죠 그래서 우리는 이제 저주를 해결하신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셔서이 마지막 케이스에 속하는 것이죠 여기 보면은 사도들과 성도 우리의 이제 고난은 우리가 겪는 고난은 그냥 저주를 극복하신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여 주셔서 극복시켜 주시는 저주를 막아주시고 보호해주신 차원이 아니라 이제 예수님을 통하여 해결하신 저주가 적용되는 그러한 그래서 우리가 성도가 겪는 권한은 이것이 기여하는 고난 해결이 적용되는 그런 고난입니다 그래서 이제 빌립보서 3장의 바울이 이렇게 얘기하죠 내가 그리스도와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고난과 죽으심을 본받는게 죽기까지 순종하고 모든 권한을 참는게 그의 부활에 이르려 하는 부활의 완성에 도달하는 방법이 되는 것입니다 고난에 참여하여서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여
(39:31) 그리스도의 부활의 영광스러움을 알게 해주는 그런 수단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죠 단순 극복이 아닙니다 단순 고난을 참게끔 그냥 고난을 참고이 고난 자체가 아무런 기여하는 바가 없고 더 그런 기여한 바가 없기 때문에 그냥 참고 견디면 나중에 해결될 그런 차원이 아니라이 고난들이 결국 하나님이 저주 해결하신 하나님의 승리에 더 동참하게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참여하게 하시는 그러한 기여와 수단이 되게 만드신다이 부분 우리가 뒷부분에서 조금 더 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러한 적용점을 가질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자 우리가 3번 문제로 넘어갑니다 3번 문제는 이거죠 이러한 애굽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런 악재를 하는 거 그러니까이 악인들의 입장입니다 악인들의 입장에서 지금 하나님의 백성이 저주받은 세상에서 힘을 발휘하고 가해자 역할하는 그런 악인들이죠 그 악인들에게 본인들은 저주받은 세상에서 마치 힘이 세서 자기 맘대로 할 수 있는 것 같지만 그래서 애굽도 이스라엘 백성을이 악한 이스라엘 백성을 누르고
(40:36) 해서 자기네들이 생존할 수 있게 생존할 확률을 높이게 이스라엘 백성을 더 압제하고 그런 생각을 가지지만 사실 여기서 뭐라 그랬죠 이들이 바로는 히브리에 모든 아들을 살해하라고 명령한다 지금 그냥 바로는이 정치적으로 이들의 아들들 남자들을 사례를 해야 그래야지이 세력을 누를 수 있고 그래야지 이들이 너무 커져서 나중에 우리가 함께 전쟁 참여해서 만약 애굽이 전쟁 나갔을 때 이스라엘 백성을 데리고 함께 나가서 갑자기 이스라엘 백성이 상대방 적진으로 딱 자리를 바꾸면 그럼 그냥 이스라엘 애굽은지는 거잖아요 어떤 그런 생각이 있는 거죠 그래서 이들이 너무 위협적이지 않게 어느 정도 내 가운데 눌러 놔야 돼 그런 악인들이죠 그런 악인들이 많습니다 오늘날 교회에 있어서도 신자들에 대해서이 세상 사람들은 쟤네들은 내가 조절할만큼 내가 좀 눌러놔야 돼 그런 태도 있죠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이렇게 압제하고 오늘날도 하나님의
(41:39) 백성 이스라엘의 회복된 이스라엘이 교회를 압제하고 그런 자들은 그들이 하는 짓이 뭐냐면 하나님의 아들을 지금 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을 공격하는 것입니다 지금 이들이 세상에 맞서는 것은 이스라엘 백성과 교회의 맞서는 이런 자들은 하나님의 아들을 건드리는 것이다 지금 바로가 이스라엘의 아들을 죽이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아들로 여기는데 하나님의 장자한테 지금 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지금 아니 세상에서 그냥 인간 사람들끼리도 상대방의 자식을 공격하면 그 사람에 대한 대적이고 공격인데 지금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 하나님의 백성 교회를 공격하는 거 하나님의 아들을 공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에 대한 대적이다 하나님을 엄청나게 환하게 하는 그러한 것이다 그걸 알아야 된다 교회를 압제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얘기하는 것입니다 반대로 우리가 피해
(42:43) 받을 때 세상에 우리한테 갈 받을 때 우리 아버지이신 하나님이이 상황을 좌시하지 않으신다이 우리의 아버지신 하나님이 우리가 우리에 대해서 아들과 같이 아버지와 같이 보호하시고 함께 하시는 그래서 고난을 당하는 동안도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 그러한 추론을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여기다 이제 적은 거는이 다른 로마서 14장과 이제 고린도전서 8장 11절이 내용은 이제 결국 뭐냐면 우리가 교회 내에서 교인들이 동료 교인에 대할 때도 함부로 대하면 안 된다는 거죠 우리의 만만한 형제자매이기 전에 하나님의 이렇게 얘기합니다 로마서 14장이 서로 교회 내에서 서로 비판하고 실족하게 한 것에 대해서 네가 비판하는 너 남의 하인 지금 네가 비판하는 형제라고 만만하게 뭐 비판하는 거 하나님의 하인인데 하나님 소속의 사람을 네가 뭔데 비판하냐라는 거예요 기본적으로 그러니까 우리가 형제라고 교인들의 동료 교인들에 대해서 함부로 하면 안 된다 우리가 우리가
(43:47) 그냥 소홀하게 여기고 우리가 부주의하게 여기고 우리가 가볍게 여겨서 상처를 주고 넘어지게 하는 그 동료 교인이 하나님 소속의 사람이고 그리스도께서 죽으신 형제다 조심해라 만만한네 형제자매가 아니라 하나님 예수님이 죽으신 형제고 하나님 소속이야 함부로 대하면 안 돼라는 것입니다 우리 교인들에게도 성도들에게도 서로에게 그렇게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이죠 자 이제 모세의 출생입니다 모세 출생 우리가 조금 빠르게 갑니다 모세 출생은 모세는 상자 모세가 나일강에 죽을 뻔 했는데 이제 모세가이 상자로 구조를 마군이라고 나옵니다 바구니로 구조를 봤는데이 바구니가 이제 퇴바라는 히브리어 단어인데 이게 방주를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노아의 노아의 방주를 연상시키는 그런 표현이에요 그래서 왜 모세를 담은 상자를 마치 노아의 방주를 연상시킨 이런 표현을 썼을까 그거 자체가 기본적으로 모세가 지금 노아도 하나님께서 이게 두 가지 의미를 나타냅니다 두 가지 의미
(44:52) 노화를 모세 자체가 기본적으로 하나님께서 구하신 노아의 방주 때도 하나님의 이제 저주 가운데 죽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노화와 노아의 백성을 하나님께서 구하셨죠 그러한 노아와 같이 모세도 애굽의 압제 가운데 구하신 자이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더 나아가서 모세가 앞으로 할 일도 노아가 노아와 노아의 백성을 하나님께서이 심판 가운데 구원하신 것과 같이 심판을 통한 구원입니다 노아의 홍수는 심판 가운데 구원하신 것이죠이 모세도 지금 이스라엘 백성을 노아와 노아의 백성이 하나님께서 구출하신 것 같이 모세와 모세의 백성도 심판 가운데 애굽에 내린 심판 가운데 구하시는 백성이다라는 거죠 물론 열차를 통해서 유월절 어린 양의 피를 통해서 구하시고 그 다음에 홍수를 홍해를 건너는 사건 그게 특히 이제 노아의 물의 심판 물의 죽을 수 있는데
(45:55) 노아를 살리신 것 같이 모세 백성도 홍해 가운데 죽을 수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살리셔서 자기 백성으로 만드셨다 그러한 이제 연상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 설명을 제가 드렸던 거죠 그리고 이제 출애굽기 1장 18장 21 바로의 칙령 이것도 모세 출생 이거는 이제 어떻게 바로가 적진에 바로가 모세가 물에서 건져졌을뿐만 아니라 애굽의 공주의 품에서 그렇게 자라납니다 이것도이 부분에 핵심은 뭐냐면 이제 제가 저주를 사용하시는 하나님이라는 거죠 저주를 극복하실뿐만 아니라 이런 악 가운데 보호하시고 극복하여 주시고 보호해줄뿐만 아니라 그것이 기여하게 사용하신다라는 그러한 뜻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요셉의 경우도 고난을 통해서 요셉의 고난을 통해서 결국 요셉을 총리로 만드셔서 이스라엘이 기근을 피할 수 있게끔 하는 입 애굽을 시키셨죠 그리고이 고난이 결국 하나님의 백성
(46:58) 고난이 기근을 극복하게 하는 그런 기여하게 사용하신 것이 그리고 이제 더 멀리는 예수님의 사건도 예수님의 고난도 결국 예수님의 고난과 십자가 사건도 예수님이 죄를 단번에 해결하시는 그래서 세상을 심판하시는 죄를 해결하시는데 기여하고 준비되는 그러한 역할을 한 것이죠 그냥 저주를 극복하시지 않고 하나님이 저주를 사용하신다 모든 것을 합력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십니다 진보를 하시는데 사용하신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도의 고난과 성도들의 고난과 죽음도 다 우리의 고난은 결국 하나님의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을 빚어지는데 그러한 사용하시게 된 그런 빚는데 도구로 사용하신다라는 그런 의미입니다 바울의 가시의 경우가 그런 뜻이죠 자 모세의 이름입니다 모세의 이름은 밖으로 밖으로 건져지다 물에서 건져진 자라는 뜻이 모샤라고 여기서이 동사로 이렇게 씁니다 자 그러면 이것도 이제 모세 정체성에 대해서 모세가 애굽이 바로가 죽이려고 했던 그
(48:02) 죽음의 시도 가운데 건져진 백성이죠 그러니까이 모세의 이런 이름 강에서 건져진 자라는 이름 자체가 모세 정체성은이 겉으로의 삶은 애굽의 왕자로 살지만 애굽이 죽이려고 했지만 하나님께서 살리신 애굽의 죽임 시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살리신 백성 이스라엘 백성 그 백성의 믿어 나는 그러한 정체성을 안겨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애굽의 압제 가운데 살리신 자 그 백성과의 함께 공통적인 정체성을 나타내는 것이죠 그래서 모세가 도망을 간 이후에도 모세가 도망을 간 것 자체가이 사건 이제이 본문을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을 해를 끼치는 애굽 사람을 죽입니다 애굽 사람을 죽이고 그래서 살인자 상황에 있는데 다른 이제 히브리인들이 또 이제 서로 죽이는 것을 보고 막으려다가 그들에게 네가 본문을 보겠습니다 차라리 여기서
(49:06) 이렇게 얘기를 하죠 누가 너희를 서로 해 하는 서로 싸우는 히브리인들에게 모세가 말리니까 네가 뭔데 우리를 네가 누가 뭔데 다시는 재판관으로 삼았느냐 너 애굽 사람 죽은 것처럼 나도 죽이려고 그래 그렇게 얘기합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이제이 백성들의 네가 뭔데라고 모세의 정체성은 이스라엘 백성에게로부터 버림받은 그런 상황같이 되고 바로가이 일을 듣고 아니 모세가 애굽 사람을 죽여 얘가 지금 이제 자기 원래 족속인이 히브리드 쪽으로 건너갔구나 이제 그렇게 이제 오해를 그렇게 생각하고 죽이려고 하죠 그래서 이제 모셀은 이런 상황에 도달합니다 결국 다 떠나서 위대한 광야에 가서 위대한 사람들의 속해서 살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자기 아들의 이름을 게르손이라고 짓는 것도 여기서 게스 홈이 이제 결과 에일리언 이방이라는 뜻이고 소음이 거기라는 뜻이죠 그래서 거기서 타국에서 나그네가 되었다라는 식으로 자기 아들의 이름을 짓는 거 자체가
(50:08) 모세는 지금 그러한 모세가이 쫓겨난 상태 자체가 어떤 면에서 비참한 상황인 것입니다 이제 모세가 하나님의 이렇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백성을 이끌 리더로 하나님께서 태어나게 하시고 그리고 구하셔서 마치 백서 노화를 통해서 자기 백성을 구원하신 것 같이 그렇게 모세가 자기 백성의 구원자로서 사명을 주시고 그래서 모세가 먼저 그런 살아나게 하시고 그러한 사명과 그러한 [음악] 지위와 그러한 사명을 가진 자인데 지금 첫 인생의 앞부분이 지금 이스라엘 백성이나 아니면 원래 살았던 애굽이나 다 쫓겨난 정말 아무것도 아닌 자 그냥 나그네 그냥 인생이 정말 안 풀린 거 같은 그런 상황이 됩니다 마치 이것은 다윗 왕이 처음에 나중에 다윗 왕의 등극하기 전에 사울에게도 쫓기고 완전 도망자가 되어서 블레셋 편으로 가서 미친 척하고 그쪽
(51:13) 편 되고 그러한 정말로 안 풀린 인생 안 풀린 상황 도저히 어떻게 이런 상황에서 그냥 이미 있는 저주도 많이 있는데 그런 상황 자체가 촉박하고 그런이 대적자들도 많이 있는데 너무 상황 자체가 또 꼬인 거예요 기본적인 저주의 상황 가운데이 관계가 꼬여서 도저히 이래서 어떻게 내 인생이 풀릴 수 있을까라고 절망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모세를 부르신다 나중에 다 이제 다음과에서 나올 텐데 인생이 풀리지 않고 상황이 꼬여도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있다 모세의 인생과 다윗의 인생을 보더라도 그 가운데 하나님께서이 상황가 함께 하신다 상황 가운데 인도하신다라는 뜻입니다 자 마지막이죠 마지막 문제입니다 이제 마지막 문제는 이거죠 제가 이제 시간이 없어서이 문제를 여러분이 읽으신 걸로 여기서 이제 기본적으로 하나님께서 출애굽을 감행하시는데 이렇게 표현합니다 하나님께서 출애굽을 감행하시는데
(52:16) 이스라엘 백성의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이 된지라 하나님이 그들의 고통수를 들으시고 언약을 기억하시고 그들을 돌보시고 그들을 기억하셨다 이게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언약을 기억하셨다 그들을 바라보셨고 그들을 아셨답니다 원래는 히브리어를 보면 그들을 바라보셨고 그리고 아셨다는 뜻이에요 자 이거는이 세 가지가 다 언약입니다 언약을 기억했다는 것은 언약을 까먹었다가 기억했다는 뜻이 아니라 이미 다 알고 계시는데 이제이 언약대로 이들을 구해야겠다라는 그러한 하나님께서 출동하셔야겠다라는 더 적 안쪽으로 나서야겠다라는 그런 모드가 바뀌신 것이죠 그래서 이들의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이제 아브라함에게 했던 그 언약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그 언약을 이대로 이들을 구해야겠다 이들을 체육하고 번성하는 자들을 이제 다스릴 수 있는 자로 땅을 줄 수 있는 자로 내가 구해야겠다라는 그러한
(53:19) 작정 그런 마음이 생기신 것입니다 원래이 잊어버렸다가 다시 기억하시는게 아닌 것이죠 근데 이것을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그렇게 되신 거예요 그냥 이렇게 하실 수 있잖아요 하나님이 때가 돼서 이제 내가 원래 이들을 구하려고 했는데 430년 동안 애굽의 압제 가운데 있다가 구하려고 했는데 이제 시간이 됐으니까 이제 때가 됐다 그렇게 하나님께서 당연히 그렇게 하나님의이 타임과 스케줄 가운데 그런 생각을 가지셨겠지만 굳이 이렇게 그들의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언약을 지키시고자 출동하시고 그들을 바라보시고 그들을 기억하셨다이 언어 자체가 하나님께서 하나님이 애정 어린 마음으로 그들을 바라보신다라는 뜻입니다 언약의 하나님이 이들을 하나님께서 전지전능하세요 하나님 정말 모든 아무것도 거침이 없는 그런 분이세요 아무것도 하나님 막을 수 없죠 근데이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위해서 나서실 때 그리고 역사하실 때 그러한 고통 소리를 들으신다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상황을 세심하게 왕으로서 아버지로서 그리고 남편으로서
(54:26) 애틋하게 우리를 소유로 삼으시고 우리의 괴로움의 귀 기울이시는 그런 분이시다 그래도 우리의 상황에 사실이 출애굽이 이루어지는 것은이 이후입니다 오랜 지난 이후에요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결정적인 행동을 하시기 전에도 그 모든 상황 가운데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아버지로 그런 언약의 하나님으로 우리의 상황을 지켜보고 계시고 우리의 소리를 들으신다 그런 하나님의 마음을 나타내 주시는 그러한 구절입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가 출애 이과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너무 또 시간이 지나서 마지막 부분을 조금 빨리 마쳤는데 이렇게 우리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기도하고 마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출애굽기 1장과 2장 이스라엘의 번성과 압제 또 모세의 삶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신실하심으로이 세상에 저주의 상태 도저히 일어날 수 없을 것 같은 극복될 수 없을 것 같은 상황 가운데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고 하나님 어떠한
(55:31) 상황도 하나님께서 극복하실 수 없는 상황은 없습니다 그리고 극복하실뿐만 아니라 해결하시고 회복하시는 그런 하나님 그렇게 역사하고 계십니다 지금도 하나님도 졸지 아니하시고 주무시도 아니하시고 우리와 함께 하고 계시고 동행하십니다 그래서 또한 그뿐만 아니라 우리의 상황을 신음 소리를 들으시고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의 괴로움을 아십니다 하나님 그냥 강력 하시는 분이라이 모든 것에 대해서 하나님 그냥 하나님의 스케줄에 따라서 역사하신 분이 아니라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의 괴로움을 아시는 분이오니 하나님 우리가 그런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도록 하나님 우리가 기도하여서 그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알아서 우리의 인생을 스스로 우리의 힘으로 하나님 괴로움 가운데 극복하려고 노력하고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이 하나님께 출애굽의 하나님께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하신이 하나님께 하나님 모세의 비참한 인생 가운데 하나님이이 모세에게 사명을 회복하신 이런 하나님께 우리의 인생을 맡기고 하나님을 기대하고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56:34) 하나님 신뢰함으로 우리 인생을 맡기고 하나님이 우리의 삶을 맡기는 자들이 될 수 있도록 우리 가운데 함께하여 주옵소서 감사드리고 주께 우리 모두를 의지 부탁드리며 모든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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