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순종하는 삶+사역하는 삶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4 views
Notes
Transcript
지난주에 시험을 이기는 삶이 무엇이며, 어떻게 시험을 이기는지 이야기를 나눴다.
시험은 뭐가 있지요?
시험의 3가지 부류가 있다
시련과 유혹과 테스트가 있다.
[시련]
주체 하나님
나의 잘못과 상관없이 세상의 풍파 속에서 겪게 되는 고통을 포함하기도 합니다.
교만이나 불순물을 제거함, 인내를 배움,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게 함.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는 욥의 고백처럼, 성품이 변화되고 인격이 성숙해집니다.
야고보서 1:2–4 “내 형제들이여,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십시오. 여러분이 알다시피 여러분의 믿음의 연단은 인내를 이룹니다. 인내를 온전히 이루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이 온전하고 성숙하게 돼 아무것에도 부족한 것이 없게 될 것입니다.”
[테스트]
주체 하나님
테스트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시험중에 내 생각에만 머물지 않게 하시려고 넘어서게 하시려고 테스트를 하신다.
믿음의 연단, 영적 성장,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체험하게 함.
이삭을 바치는 것 모리아산..
창세기 22:1 “이런 일이 있은 후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시험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브라함아.” 그가 대답했습니다. “예, 제가 여기 있습니다.””
[유혹]
유혹은 자신의 욕심에 이끌려 시험을 당하는 것을 말한다.
야고보서 1:13–14 “누구든지 시험을 당할 때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고 있다”라고 말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않으시고 친히 누구를 시험하지도 않으십니다. 각 사람이 시험을 당하는 것은 자신의 욕심에 이끌려 유혹에 빠지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이겨야 하나?
마태복음 4:1–11 “그 후 예수께서 성령에 이끌려 광야로 가셔서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셨습니다. 40일 밤낮을 금식하신 후에 예수께서 배가 고프셨습니다.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다가와 말했습니다.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이 돌들에게 빵이 되라고 해 보시오.” 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성경에 기록됐다. ‘사람이 빵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산다.’ ” 그러자 마귀는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리고 가서 성전 꼭대기에 세웠습니다. 마귀가 말했습니다.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뛰어내려 보시오. 성경에 기록됐소. ‘하나님이 너를 위해 천사들에게 명령하실 것이다. 그러면 천사들이 손으로 너를 붙잡아 네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도록 할 것이다.’ ” 예수께서 마귀에게 대답하셨습니다. “성경에 또 기록됐다. ‘주 네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 그러자 마귀는 다시 아주 높은 산꼭대기로 예수를 데리고 가 세상 모든 나라와 그 영광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리고 마귀가 말했습니다.
“당신이 만약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당신에게 주겠소.” 예수께서 마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사탄아, 내게서 물러가라! 성경에 기록됐다. ‘주 네 하나님께 경배하고 오직 그분만을 섬기라.’ ” 그러자 마귀는 예수를 떠나갔습니다. 그리고 천사들이 와서 예수를 섬겼습니다.”
육신의 정욕.. 먹음직.. 떡 섹스.. 감각적인 것..
안목의 정욕.. 보암직, 절하면, 돈.. 거짓되고 사악한 정신적인 욕망 희열..
이생의 자랑.. 탐스러움 뛰어어내려라..돈.. 자기 본위의 생활..
내 생각과 판단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해야 한다.
2. 말씀을 따라가야 한다. 말씀을 마음에 품어야 한다.
3. 공동체..
4. 사단의 존재를 인정..
5. 대적하라. 야고보서 4:7 “그러므로 하나님께 복종하고 마귀를 대적하십시오. 그러면 마귀가 여러분을 피할 것입니다.”
6.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 심을 믿는 믿음!! 요한1서 5:4–5 “하나님에게서 난 사람은 누구나 세상을 이깁니다.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바로 우리의 믿음입니다. 세상을 이긴 사람이 누구입니까?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사람이 아닙니까?”
7. 하나님께 복종하고 마귀를 대적하는 것 야고보서 4:7 “그러므로 하나님께 복종하고 마귀를 대적하십시오. 그러면 마귀가 여러분을 피할 것입니다.”
p158에 나와 있음.
말씀으로 무장, 경건생활을 점검, 현장에서 피함!
오늘은 순종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것이다.
학습목표 - 순종이 뭔지에 대해서 이해하고/ 순종의 태도 방법 영역 대상 장애물 결과에 대해 이해한다. /순종하는 삶을 살아간다.
읽기 p162
설명
순종은 뭔가? 주님이 우리를 제자로 부르실 때 피할 수 없는 질문이다.
순종은 내가 누구의 뜻을 쫓아서 살 것인지에 대한 반응이다.
순종은 당장 오늘 우리에게 스스로 할 수 있는 질문이다.
여러분 스스로에게.. 질문해보세요.. 나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고 살았나?
여기서 우리는 한가지 중요한 것을 생각하게 된다.
내가 하나님의 뜻을 모르면, 그분과 친밀하지 않으면.. 뭘 순종해야 할 지 모르는 것이다.
기도가 없고, 말씀이 없으면 하나님의 뜻이 뭔지 모르고 산다.
죄를 눈감고 산다. 거룩한 삶을 세상과 타협하면서 산다.
그런데 주님과 친밀하면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 이것이라는 마음이 성령을 통해 우리안에 든다.
즉 순종에 반응은 내가 하나님과 친밀해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주님이 우리를 제자로 삼으신다면 주님은 우리에게 물으신다.
순종할 것인가?? 너 나를 따를 것이냐? 성령이 주시는 질문이 내 안에 든다.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것은 뭘까..? 예 아니요 밖에는 없다.
주님은 나에게 목적이 있으셔서 나를 부르신다.
이 질문에 만약 아니요.. 저는 따르지 않겠습니다.
이야기 한다면 그것은 나를 따르겠다는 표현이 되는 것이고.
저는 저의 뜻을 순종하며 살겠다는 것이고..
예! 주님 제가 그렇게 하겠습니다. 말하는 것은 나보다 주님의 뜻을 쫓겠다는 의미이다.
제자는 나보다 나의 주인의 뜻을 순종하는 자들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나눔
주님이 당신을 제자로 부르신 뜻은 무엇인거 같나?
주님의 뜻을 어떻게 분별하며 실제로 주님의 뜻에 순종했던 경험이 있다면 나누어 봅시다.
설명
우리는 종종 주님의 뜻을 알면 순종하겠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주님의 뜻을 몰라서 순종하지 못한다고 이야기 해요.
그런데 정말 그럴까?
우리의 삶을 보면 주님이 뜻을 알지만 그것을 못지키고 어기고 눈감고 지나칠 때가 많습니다.
요나는 하나님의 뜻을 너무 분명하게 알았어요. 그런데 안갑니다.
왜냐면 너무 내 뜻과 달랐거든요..
너무 잘 아는데 이게 이해가 안 되는 건지 순종하지 않습니다.
뜻을 아는데 이해가 안되서 안따라갑니다.
과거에 경험들 때문에 주님을 따르지 않아요.
그 죄악을 선택하는 것이 너무나 강하게 끌려서 주님의 뜻을 거스른다.
사단이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우리를 흔드는 거에요. 그거 맞다. 너 지금 힘들다. 너 지금 문제가 많다. 너 교회 때문에 이거 선택하면 큰 손해가 될 꺼다 또는 너 교회를 포기하고 이거하면 너에게 큰 만족이 있을 거다.
지난 시간 우리가 배운 것처럼 사단이 우리를 유혹합니다.
실패한 순간 힘겨웠던 순간 지금 현실의 문제와 커보이는 것들로 주님의 뜻을 알지만 따르지 않아요.
아는데 안 따르는 이유가 너무나 많은 거에요.
사랑하는 여러분 순종은 뜻을 알면 그대로 행하는 것이 순종입니다.
주님을 사랑하면 따르는 것이 순종입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매일 순종의 질문을 받습니다.
저는 우리 청년들이 청년에 때에 순종의 반응을 매일 매일 채워가면 좋겠습니다.
무모하지만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고 따랐던 그 순종의 흔적이 청년에 때에 빼곡하게 채워가면 좋겠어요. 그게 청년에 때 여러분의 인생에 남겨지는 재산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순종!!
읽기
순종의 의미와 기본자세 읽어봅시다.
1번 읽기
설명
그렇죠 그리스도에 대한 한순간의 순종이 우리의 미래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베드로는 이게 한 번의 순종이었잖아요. 그렇지만 이게 그 사람의 인생 그다음 미래를 완전히 바꿔놨어요.
전혀 생각지 못한 영혼 구원에 은혜의 현장과 복음의 역사를 보게 되는 미래가 한번의 순종으로 펼쳐지게 됩니다.
우리가 믿음에 대한 것들을 많이 이야기하지만 결국은 이 믿음이라는 것은 순종을 통해 내 인생이 바뀌는 것으로 나타나게 된다는 것이다.
믿음이 있다. 믿습니다 믿습니다. 이야기 하지만 순종도 없고, 변화도 없고, 아무런 희생도 없고.. 이것은 속이 비어 있는 믿음이 아닐까?
결국 내가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있는가? 그 믿음의 속이 비어있는 게 아니라 꽉 채워지는 것은 순종이다.
한번의 순종을 통해 우리의 삶이 변화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예화
제가 영화를 보는데 .. 어느 한 노숙인.. 면접..
이발소.. 문을 닫을 시간에 들어옴..
돈이 전혀 없었음.. 면접에 깔끔하게 가야하는데..
그런데 가게 이발소 사장.. 아무런 돈도 받지 않고 머리를 잘라줌.
크리스챤..
자켓도 빌려주고.. 최선을 다해 섬김..
그 노숙인이.. 면접에 붙어서 일을 하게 됨..
그리고 20년이 흘렀다.
그런데 20년 후 그 이발소는 운영난에 가게를 닫아야 할 위기
그 때 노숙인이었던 남자가 사업에 성공을 해서 이발소가 있는 가게를 통째로 사서 주인에게 선물로 주었음.
노숙인이 리얼터로 성공하게 됨..
한번의 순종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우리는 알지 못하지만.. 주님이 주시는 마음을 따라 순종하면 분명한 것은 미래가 바뀌게 된다는 것이다.
2번 읽기
앞에 이야기 했던 것에 반대의 경우도 사실 많다. 순종했지만 오히려 고난이 찾아오는 경우이다.
우리가 순종을 할 때 결과를 기대하며 순종하는 경우들이 있다.
그런데 결과의 여부가 중요한 게 아니라 순종의 여부가 중요하다.
이 이야기 너무너무 중요한 부분이에요.
바울이 순종했을 때 이 사람 고생 안 해도 될 고생을 했어요.
고린도후서 11:23–26 “그들이 그리스도의 일꾼입니까? 내가 정신 나간 사람처럼 말합니다만 나는 그 이상입니다. 나는 수고도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감옥살이도 많이 하고 죽을 고비도 여러 번 넘겼습니다. 유대 사람들에게 40에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이나 맞았고 세 번 채찍으로 맞았고 한 번 돌로 맞았고 세 번이나 파선을 당했고 밤낮 꼬박 하루를 바다에서 헤맨 적도 있습니다. 나는 수차례에 걸친 여행에서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 사람의 위험과 도시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들의 위험을 겪었습니다.”
우리는 뭐가 이렇게 했을 때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좋은 결과를 얻었을 때 이게 순종의 축복이라고 생각하는데 기복신앙..
하나님의 뜻이 언제나 선하시기에 순종의 결과로 주어지는 결과는 우리의 평가와 상관없이 (우리의 생각에는 좋아보이지 않는 것일 수 있지만 좋은 것이다.
선하신 주님이 우리에게 좋은 것을 주신다. 순종 자체가 축복입니다. 바울은 그것을 믿었기에 죽기까지 순종했다.
순종의 대상..
1번 읽기
(1)-(4) 답까지 하고..
설명
미워한다는 것은 덜 사랑한다는 것이다. 하나님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사실 지적인 것, 상황적인 것, 관계적인 것이 하나님의 뜻 보다 부르심보다 우선이 될 때가 참 많다.
그런데 우리의 순종의 대상은 하나님이시다. 나머지는 하나님보다 덜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다.
가족.. 아는 권사님(이경복 권사님)..
가족모임을 성탄전야제 때 하기로 했다..
그래서 가족모임을 취소하고 교회에 왔음.. 예배가 중요하다는 것..
믿음 생활은 뭔가?? 자기 부인이라고 말하는데..
자기.. 뜻은 자아 이다.
우리는 각자가 모두 자신의 뜻과 원함은 있다는 것이다. 내 계획이 있는 것이다.
그런데 자기 부인은 내 뜻을 굽히고 그것들 보다 하나님의 뜻을 선택하는 것이다.
자기 부인은 말만 하는게 아니라 삶으로 하는 것이다.
그게 뭘까? 삶으로 순종으로!!
하나님의 뜻을 선택하는 것이다..
우리의 신앙생활은 교회생활은 늘 그런 도전을 갖게 한다.
연애에 대해서.. 스킨쉽에 대해서.. 관계에 대해서.. 언행에 대해서..
물질에 관해서..
수련회, 여름선교, 리더쉽으로 사역을 하는 것, 일대일 동반자.. 이런 도전들이 우리가 순종을 하는 기로에 놓여 있다.
나는 우리 청년들이 순종으로 청년의 시기를 채워가고,
주님의 역사하심으로 인생에 His story.. 가 빼곡히 채워지길 기도합니다.
my story가 아니라 his story..
읽기
물질적인.. 한다고 할 수 는 없습니다.. 까지.
2번에서
다 읽지 않고..
고난을 받아드리는 것도 밑줄..
(1)-(2) 답 하기..
읽기..
3번
넘어가기.. 간단하게 답만 하고
순종의 예
1번에
(1)-(2) 답하기.. 쭉..
2번에
(1)-(3)
무엇이 아브라함의 순종과 사울의 불순종을 가져왔다고 생각하는가?
하나님에 대한 신뢰의 차이가 순종과 불순종의 차이를 가져왔다.
260318 시편 새벽 설교.. 신뢰에 대하여..
Psalm 16 DKV
다윗의 믹담 오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신뢰합니다. 나를 지켜 주소서. 내 영혼이 여호와께 고백합니다. “주는 내 주시니 주를 떠나서는 어디에도 내 행복이 없습니다.” 이 세상에 있는 성도들은 고귀한 사람들입니다. 그들과 함께하는 것이 내 기쁨입니다. 다른 신을 좇는 사람들은 더욱 근심하게 될 것입니다. 나는 우상들에게 피의 잔을 바치지 않고 그 이름들도 내 입술에 올리지 않을 것입니다.
무엇을 신뢰하는 것일까?
이 일이 잘 해결될 것이라는 믿음보다 하나님이 이 일을 통해 이루시는 그 일은 내게 선한 일이다. 주님은 선을 이루시는 분이시다. 결과보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마음!
3번에
(1)-(3)
순종은 하나님께서 쓰시도록 자신을 내어드리는 것이다.
돌맹이의 능력은 크기에 달린 것이 아니라 그 돌을 잡고 쓰시는 분의 크기에 달린것이다.
다윗이 물멧돌을 집어들었을 때 큰 돌이 아니었음.. 작은 돌맹이 하나가 큰 골리앗 무너트림.
뭔가?
작은 돌맹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이 쓰실 때 세상이란 바다에 큰 물결을 일으키게 된다는 것이다.
한 사람의 순종이 세상을 바 꿀 수 있다.
한사람 순종 -> 예수 그리스도의 순종!! 우리를 구원하심!!
[밑에꺼 pass]
구원에 대하여.. 한번더 설명.. 구원은 믿음으로 얻는 것이다.
하지만 정확히 이야기 하면 우리가 믿었기 때문에 구원을 받게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의 믿음을 의롭게 여기셨기 때문에 구원을 받게 된 것이다. 믿음은 구원에 이르는 원인보다는 조건이다.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 것이 틀린말은 아니지만 정확히 이야기 하면 믿음을 의로 여기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이란 결과가 주어지게 된 것이다.
구원에 이를 수 있는 것은 은혜 때문이다. 하나님의 은혜.. 아무 조건없이 과거와 상관 없이 누구든지 믿으면.. 그 믿음을 의로 여겨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얻는 것이다.
믿음이 은혜보다 앞서면 우리는 교만하게 된다. 나는 잘났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은혜로 구원을 얻는 것이다.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된다는 길을 열어주신 주님의 은혜가 중요하다.
믿음으로 구원얻는다. 틀린 말 아니다. 그런데 엄밀히 따지면 믿음을 의롭게 여기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기에 우리가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 것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그렇다면 나의 믿음의 모습은 무엇으로 보여지나? 내가 어떤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순종했는가? 결국 순종에 닿아지게 된다.
로마서 13:8–10 “서로 사랑하는 것 외에는 누구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마십시오. 남을 사랑하는 사람은 율법을 다 이루었습니다.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라고 하는 계명과 그 밖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이 모든 계명들은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라고 하는 이 말씀 가운데 다 요약돼 있습니다.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입니다.”
사랑하는 것.. 하나님을 사랑하여 행실로 순종하는 것..
헌금 생활, 예배, 전도, 선한 행실, 인내
갈라디아서 5:22–26 “그러나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기쁨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친절과 선함과 신실함과 온유와 절제입니다. 이런 것들을 금지할 율법은 없습니다. 그리스도 예수께 속한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욕망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산다면 또한 성령을 따라 행합시다. 헛된 영광을 구해 서로 노엽게 하거나 질투하지 않도록 합시다.”
4번
(1)-(3)
5번
(1)-(4)
나눔
순종을 통해 자신과 주변 사람들에게 일어난 변화와 순종을 통해 자신이 경험한 축복에 대해 나누라..
읽기..
그리스도인이…….
사역하는 삶
순종하는 삶이 성도들 안에서 들어나는 것은 무엇일까? 사역을 하는 것이다.
사역이란 무엇인가?
사역자만 사역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부름을 받은 모든 성도는 사역을 합니다.
그렇다면 사역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일이 바로 사역입니다.
교회에서의 일이 사역이 될 수 있고,
세상에 나가서 우리가 주님을 들어내는 일도 사역이 될 수 있다…
주님을 들어내는 일은 예수님의 모습을 삶에서 순종하며 들어나는 것이다.
그렇다면 순종과 사역은 어떻게 해나갈 수 잇나?
사도행전 1:8 “그러나 성령께서 너희에게 오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될 것이다.””
성령께서 역사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순종도 할 수 있다.
그래야 사역도 할 수 있다.
사역에.. 번아웃이 오고, 순종에 내 뜻이 앞설 때 우리는 뭘구해야할까?
성령의 역사하심을 구해야한다.
사역이란.. 성령이 오셔서 가능해지고,
궁극적으로 사역을 통해 세상 모든 곳에 복음이 전파되어지는 것이 사역이다!!
내 삶이 사역자인 것을 기억해야 한다.
pass…
디모데후서 4:5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정신을 차리고 고난을 받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네 임무(개역개정 사역)를 다하여라.”
골로새서 4:17 “그리고 아킵보에게 “주 안에서 받은 임무를(사역을…) 유의해 완수하라”고 일러 주십시오.”
고린도전서 12:4–6 “은사는 여러 가지이나 성령은 같습니다. 직분상 맡은 임무는(사역은,,,) 여러 가지이나 섬기는 주는 같습니다. 사역은 여러 가지이나 모든 사람 안에서 모든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은 같습니다.”
사역은 여러가지가 될 수 있다. 모양은 다 다르다.. 그러나 섬기는 것은 뭐다? 주님이시다.. 주님을 섬기는 것이 사역이다.
사역은 어느 누군가의 신학적 이론의 교리의 철학들, 사상들,관념들,실행들의 노예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사역은 성령 안에서,그리고 진리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노예가 되어 하나님과 교회를 사랑하고 섬기는 것입니다.
로마서 7:14 “우리는 율법이 신령한 줄 압니다. 그러나 나는 죄 아래 팔려 육신에 속해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구원하셨다. 우리는 죄의 노예가 아니라 복음의 종이 되어.. 섬기는 것..
p 174 읽기
예수 그리스도의 일을 하기 위해서는..
그분과 깊은 교제를 나누며 그분을 따라가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며 순종하는 사람들은 그분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받은 지금까지 받은 양육은 주님을 들어내는 무엇으로 ???
열매가 보일까요?? 우리의 삶으로… 사역으로 그 열매가 나타납니다.
(책에 나오듯이..) 여전히 우리 주변에 보면 일주일에 한 번 설교를 듣는 것으로
자신이 그리스도인으로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들의 신앙 자체가 그렇게 수동적인 이유는 제대로 양육을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양육을 받으면 신앙 자체가 적극적으로 변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양육의 열매는 주를 위한 사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처음 이 과정을 할 때 이야기를 했던 것이 기억나나요?
주님을 믿는가가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이 있다면..??
주님을 믿는 삶은 어떠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아는 것이 다가 아니라 그 아는 것을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 적용하는가? 중요..
우리가 동반자 반을 통해서 짚어봐야 한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주님을 믿는 삶은 어떠해야하는가? 내 삶이 사역이 된다는 것이지요.
나눔..
개인적으로 교회에서 헌신하는 일이 있다면 어떤 계기로 하게 되었는지?
어떤 섬김들을 했었는지?
성경적인 교회관
교회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유형의 교회(건물) 무형의 교회.. (공동체..)

교회(敎會, church) ἐκκλησία(에클레시아) ‘밖으로 불러 모으다’는 뜻. 죄악 세상에서 불러 모아진 성별(聖別)된 자들의 모임, 곧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고백하는 성도들의 모임(

교회의 사명.. 복음 전파…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과 우리를 화목하게 했다.
예수 그리스도가 주인되는 곳이 교회라면 우리는 세상과 하나님을 어떻게 해야할까? 답이 나온다.
화목하게 하는 것.. 복음을 증거하는 것,, 예수 구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구원을 증거하는 것이
교회의 목적이다.

교회의 사명

나아가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은총을 통해 생명을 받은 교회의 사명은 역시 구원의 은혜를 전하여 죽어가는 영혼을 소생시키는 것이다.

교회에 맡겨진 모든 사명은 주님이 다시 오실 때 세상이 끝남과 동시에 종료되지만 오직 하나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은 세상이 끝나고 새 세상, 곧 새 하늘과 새 땅이 펼쳐지는 천국에서도 계속될 것이다. 실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교회의 의무는 의무 이전에 축복인 것이다(

읽고 답하기..
(1)-(3)
나눔..
교회다운 교회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나눔..
교회는 나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나?
세상속에서 나는 어떤 교회인가?
성경적인 평신도관
읽고
설명
평신도는 일반적으로 사역의 주체라기보다는 사역의 대상으로 여겨진다. 하지만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제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들로 대상이 아니라 주체여야 한다.
나눔
자신이 사역의 대상이 아니라 사역의 주체라는 사실이 사역에 대한 생각과 태도에 어떤 변화를 줄 수 있을까?
질문(1)-(4) 답하기
성경적인 은사관
p178 읽기
읽기
누가복음 1:18 “사가랴가 천사에게 물었습니다. “제가 어떻게 이 말을 확신하겠습니까? 저는 늙었고 제 아내도 나이가 많습니다.””
설명
늙고 능력이 부족해서 하나님의 일을 감당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사가랴에게 천사가 지적했던 그의 문제는 뭔가?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이 아니라 믿음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일은 능력이 아니라 믿음으로 감당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능력에 따라 일을 맡기시는 것이 아니라 일을 맡기시고 그 일을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시는데 그것이 은사다!!
(1)-(7) 답하기
나눔
로마서 12:6–8 “우리는 우리에게 주신 은혜를 따라 서로 다른 은사를 갖고 있습니다. 만일 예언이면 믿음의 분량대로,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가르치는 사람이면 가르치는 일로, 권면하는 사람은 권면하는 일로, 구제하는 사람은 순수한 마음으로, 지도하는 사람은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사람은 기쁜 마음으로 해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12:6–8 “사역은 여러 가지이나 모든 사람 안에서 모든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은 같습니다.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시는 것은 성도 공동의 유익을 위한 것입니다. 어떤 이에게는 성령으로 지혜의 말씀을 주시고 어떤 이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지식의 말씀을 주십니다.”
에베소서 4:11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예언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도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로, 어떤 사람은 교사로 삼으셨으니”
내게 주신 은사는 무엇일까?
설명
은사는 교회와 공동체의 유익을 위해 주신 것이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은사를 주시지만 모두가 같은 은사를 받은 것은 아니다.
(구제/긍휼의 마음.. 힘든 분들 보면 챙겨야 하는 분들이 계시다. 눈물이 나는 분들…)
(찬양.. 모든 이들이 찬양을 할 수 있지만 앞에서 인도를 할 수 있도록 은사를 주신 것도 잇고)
(가르침.. 교사.. 간사.. 목사.. )
(예언.. )
성경적 훈련관
p180 읽기…
설명
훈련 없는 은사는 자신을 드러내는 도구로 사용되기 쉽다.
은사가 없이 훈련하면 성령을 의지하기 보다 자신의 힘으로 사역을 감당하게 된다.
결국 훈련이 없으면 나를 의지하게 되는 것,.
때문에 덫에 빠지지 않기 위해 자신이 받은 은사를 제대로 사용하기 위한 훈련이 필요하다.
때문에 일대일 동반자가 필요하다.
일대일 양육자 이어서 할 것인지??
(1)-(3) 답하기
읽기..
5. 성경적인 세계관
p182 읽기
훈련받은 평신도들이..
(1), (2) 답하기
설명.. 사람이 땅을 변화시키지 않으면?? 땅이 사람을 바꾸게 된다. 교회와 세상 모두가 그리스도인들의 사역의 현장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3), (4) 답하기
나눔..
자신이 섬기는 교회 비전과 관련해 자신이 구체적으로 섬겨야 할 영역이 있다면?
자신에게 주신 비전이 있다면 무엇인지? 자신이 비전을 감당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이 있다면?
일대일 양육 과정을 통해 받은 은혜를 나누라!!
기도의 제목 나누고…
마침.
나눔
일대일 양육자반 이어서 할 것인지?? 하이브리드 할 예정..
알레스카 돌아가는 것 때문에.. 3월말..
윤주영.. 뒤에 알
한이랑, 영운이 하게
우리 식사 모임!!
다른 사역에 지장이 안가게..
장한 일이 바쁘게.. 사역과 선교.. 생각하고 잇음.. 애들이 피곤해.. 여섯반.. 저녁못먹고..
하면 너무나 좋은데..
7시반… ??
크로스 마인드.. 양육자반.. 좁은 시간이다..
목금토… … 7시반..
헌신
우리가 헌신과 사역을 생각하면.. 많은 사람들이 특별한 사람이 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특별한 사람들이 헌신하는게 아니다.
주님은 헌신하는 자를 특별하게 여기신다.
둘째, 헌신을 선교사나 목회와 같은 특별한 일을 하는 것으로 여기는 것이다. 특별한 일을 해야 헌신하는 것이 아니다. 일의 종류와 상관없이 무엇을 위해 일하느냐가? 중요하며, 우리는 헌신을 통해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일을 특별하게 할 책임이 있다.
셋째, 헌신을 위한 특별한 시간과 장소가 있다고 여기는 것이다. 지금 여기서 선교사로 살지 못하는 사람이 선교지에서 어떻게 선교사로 살겠는가?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헌신을 위한 특별한 시간과 장소가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시간과 장소가 헌신을 위해 주어진 것으로 볼 수 있다.
때문에 보잘 것 없는 일도,,, 무시해도 괜찮을 만한 사람도 없음을 기억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온전한 헌신을 위해 사역을 위한 다섯가지 요소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교회관
평신도관
은사관
훈련관
세계관
간단하게 16주를 요약해봅시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믿고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을 하게 되지요. 그래서 우리가 그리스도를 먼저 배웁니다.
믿음의 내용인 그리스도를 모르고 우리가 믿는다 안 믿는다라는 이야기를 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니까 그리스도에 대해서 배웠어요. 그리스도가 어떤 분인지 왜 오셨는지 어떤 일을 하셨는지 이런 거 아는 거 중요한데 그 과를 배우는 목적은 믿는 거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입니다.
그래서 그 믿음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가 우리가 같이 나눌 필요가 있고 믿음의 내용이 그리스도에 대해서 같이 다룰 필요가 있고요.
그래서 좀 전에 구원에 대해서 우리의 믿음을 의롭게 여겨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내 믿음은 온전하지 못한데 주님의 말씀은 변함이 없으니 나를 의롭게 여겨주시는 그 은혜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습니다.
구원의 확신 구원의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구원의 확신 가지는 게 당연한 거 아니에요. 먼저는 그분이 베풀어주시는 구원의 확실성이 우리의 구원에 중심이 되신다고 이야기 했어요.
그리고 내가 예수를 믿고 예수를 알고 예수가 주시고자 했던 게 구원이라면 그걸 내가 가지고 있다는 확신이 있어야 되지요.
물론…. 그 구원의 확신이 우리의 구원의 여부를 결정하지는 않지만… 구원받은 자로서 이 땅을 살아가야 할 삶의 질을 결정합니다.
내가 구원의 확신도 없는 사람이 누구에게 예수를 전하고 그 다음에 쭉 나오는 내용들이 예수를 전하고 천국을 이야기하고 주님이 명령하신 땅 끝까지 이르는 복음을 전하는 게 가능하겠냐 말이에요.
그렇죠 여기서부터 시작을 하는 거죠. 그래서 구원의 확신을 통해서 우리가 이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새로운 삶, 그리스도가 이끌어가시는 그리스도가 지배하는 그런 삶을 살게 되지요.
이런 과정에서 이제 시작인데 우리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하나님의 속성,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아야 되고
말씀과 기도에 대해서 배워야 하고 그래서 말씀과 기도를 늘 가까이하고 말씀을 쫓아가고 또 기도하는 삶을 살아야 되고
하나님 아는 목적은 기도의 목적은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 교재의 방법으로 예배를 통한 하나님과의 교제를 배웠고, 대한 것과 또 이웃과 어떻게 교제를 배웟지요.
이거는 단순히 그냥 잘 지내는 게 아니라 우리가 받은 복음을 나누는 삶 말씀을 나누는 삶이지요.
그런 교재 이걸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또 사람들과 교제하면서 이제는 이제 조금 더 밖으로 볼 필요가 있죠.
우리가 지금 이 땅을 살아가고 있는 그 이유들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야 되지 그 이유는 전도에 있다고 이야기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믿는 사람들과 그들 믿지 않는 자들에게 주님의 생명과 주님 안에 있는 풍성한 삶을 전하는 전도 전도하는 삶을 살게 되고요.
그것이 내가 그냥 내 것 가지고 하는 게 아니라 성령 성령께서 해주셔야 한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우리가 많은 부분 이 신앙이라는 것을
내가 뭘 해야 하고 해내야 하고 살아내야 하고 힘들어서 안 된다 그걸 어떻게 힘들어서 하냐고 이야기 하지만
성령을 의지해야 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성령을 의지할 때 결국은 기쁨과 감사 이런 걸 드러나게 되겠죠. 근데 이게 가능하려면 성령 충만한 삶을 살아야 되고요.
성령의 지배를 받아야 합니다.
그러면 시험을 이기는 삶을 살게 되고 말씀을 쫓아 순종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이 땅에서의 삶은 그냥 놀이동산에 놀러 가서 이렇게 관광하고 유람하는 그런 관광객들이 아니에요.
우리는 전쟁터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반드시 있는 것이고 그리고 반드시 이겨야 할 시험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쫓아 순종하는 삶, 말씀을 따라가는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런 순종은 어떻게 보면 우리 믿음의 여정 속에서 얻게 되는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것들을 보게됩니다.
하지만 순종하지 않으면 경험하지 못하고 사라지게 되지요.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어떻게 내 뜻대로 근데 하나님의 뜻과 상관없는 삶을 살면서..
우리는 하나님이 예비하신 풍성한 것들을 누리지 못하죠.
하지만 주님과 동행과 순종의 삶을 살다 보면 자연적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일들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질문
순종을 통해 테스트
야곱의 이야기하는 거 순종하지도 않고 말씀대로 살지도 않고 그게 드러나지도 않는 그 믿음이 도대체 너희한테 무슨 의미가 있고 무슨 유익이 있느냐 결국은 이 순종이 순종이 우리가 가지고 있는 그것이 무엇인지를 드러내는 것이고, 이게 정말 믿음이냐 아니냐 순종을 보면 알 수 있는 것이고, 또 이 순종은 우리의 과거를 달라지게 할 수는 없지만 우리의 미래는 분명히 달라지게 만든다. 좋은 일이 있으면 이렇게 던졌더니 물고기가 막 잡혔어. 그럼 당연히 야 이거 따라가는 게 좋은 거네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바울이 순종했을 때 이 사람 고생 안 해도 될 고생을 했어요. 우리는 뭐가 이렇게 했을 때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좋은 결과를 얻었을 때 이게 순종의 축복이라고 생각하는데 순종 자체가 축복입니다. 순종 자체가 기억할 것은 하나님의 뜻이 언제나 선하시기 때문에 순종의 결과로 주어지는 것은 내가 평가하는 것 어떻게 평가하느냐와 상관없이 좋은 것이다.
분명히 뭘 이야기 하시는지 알지만 순종하게 되냐
목적하신 그것을 주님 나를 왜 불렀을까? 우리가 한번 고민해 볼 필요가 있겠죠. 주님 왜 불렀을까? 주님의 뜻 주님의 뜻 그러니까 순종이라는 것은 순종이라는 것은 주님의 뜻을 쫓아가는 것 주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것,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 이게 우리가 순종이 뭘까요? 이렇게 이야기할 때 순종에 대한 올바른 정의겠지. 주님의 뜻을 따라가는 것 입은 그 뜻이 내 뜻과 다를지라도 같으면 좋아요. 그러면 같으면 나를 부인할 필요가 없지.
로마서 12:1 “그러므로 형제들이여, 내가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여러분에게 권합니다. 여러분의 몸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십시오. 이것이 여러분이 드릴 영적 예배입니다.”
누가복음 9:23 “그러고는 그들 모두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든지 나를 따르려면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
순종의 의미와 기본 자세
한순간의 순종이 우리의 미래를 결정지을 수 있다.
한순간의 순종으로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면 -> 매일 매일의 순종
그리스도인들이 순종하기 위해 알아야 할 것
예수님에 대해
자신에 대해
예수님과 자신의 관계에 대해
순종의 영역과 대상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부인했던 것
가족, 자기 자신, 소유물, 기타
고난을 받아 드리는 것
대상은 예수 그리스도이지만 순종해야 할 것은
가정, 교회, 직장, 사회
순종의 예
아브라함의 순종
사울 (불순종)
아담 & 그리스도
순종의 삶 자체가 복이다. 그런데 많은 것을 약속해주셨다
영혼을 깨끗하게 하고
기도의 응답하심
성령을 주심
순종한 이들에게 예비된 복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사랑하시고, 함께 하심
내 사랑안에 있을 것이다.
너희는 내 친구다
하나님의 사랑이 이뤄진다.
사역하는 삶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Earn an accredited degree from Redemption Seminary with Log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