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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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우리가 함께 묵상할 말씀은 “위로하시는 하나님”입니다.
고린도후서 1장 3-4절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 인생에는 누구나 환난과 어려움이 있습니다. 몸이 약해질 때, 마음이 외로울 때, 삶이 힘겨울 때 우리는 위로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단순히 멀리 계신 분이 아니라,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위로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첫째, 하나님은 우리의 눈물을 아십니다. 우리가 흘리는 눈물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친히 닦아주십니다.
둘째,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지십니다. 사람의 말로는 다 채울 수 없는 깊은 슬픔도, 하나님의 사랑은 채우고 치유하십니다.
셋째, 하나님은 우리를 다시 일으키십니다. 위로는 단순히 달래는 것이 아니라, 다시 소망을 갖고 살아가도록 힘을 주시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요양원 생활 속에서 외롭고 힘들 때마다 기억합시다. 하나님은 위로의 하나님이십니다. 오늘도 이렇게 고백합시다. “주님, 제 마음을 위로해 주시고 평안을 주소서.”
그 고백 속에서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하시고, 삶을 밝히시는 빛을 주실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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