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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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분 등단
정각시작
다같이 사도신경으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하겠습니다.
찬송가 420장입니다. (아멘)
찬송가 412장입니다. (아멘)
이시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먼저 기도하실 때, 오늘 하루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하겠습니다.
오늘도 진리의 말씀을 따라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리와 동행해 주옵소서.
하나님의 말씀 위에서 세상과 구별되어 거룩한 삶을 살아낼 수 있도록 주님 함께해주옵소서.
우리나라와 한국 교회를 위해서 기도합시다.
주님, 우리나라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나라 되게 하옵소서. 세상과 구별되는 한국 교회, 거룩하게 살아가는 한국 교회가 되게 하여주옵소서.
흔들리지 않는 복음의 본질을 붙잡게 하시고, 말씀을 전하는 사역자들 가운데, 하늘의 지혜와 성령의 능력을 덧입혀 주옵소서.
세계 곳곳에 흩어져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님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복음을 위해서 세계 곳곳 낯선 땅 가운데에 나가 계시는 선교사님들과 그 가정 가운데 주님 성령의 위로가 함께하시길 원합니다. 영육 간에 강건하게 하시고, 그곳에서 하나님의 돌보심이 임하게 하옵소서.
복음을 전할 때마다 능력주셔서 하나님께 칭찬 받고 쓰임받는 열매맺는 귀한 사역이 되도록 주님 함께해주옵소서.
교회와 담임 목사님의 사역, 그리고 목사님 가정을 위해서 기도합시다.
우리 교회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기 원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우선순위로 두고 말씀과 기도로 세워지는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담임목사님의 사역과 가정 위에 영육의 강건함, 지혜, 보호하심을 더하시고 모든 영적인 공격으로부터 막아 주옵소서.
대표기도
하나님, 오늘도 새하루를 허락하여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꼐서 허락하신 하루, 주님을 위하여 살기 원합니다.
나의 성공이 아닌,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기 원합니다.
그래서 주님 이 시간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기 위해, 주님의 뜻을 깨닫기 위해서 기도합니다.
주님의 뜻을 보여주시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살아가는 오늘 한날 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간절한 기도의 소원이 있습니다.
주님, 기도할 때마다 비록 당장 응답이 더디보일지라도,
하나님의 선하신 방법과 시간표대로 일하시는 것을 우리가 기대하고 기다릴줄 아는 은혜를 베풀어주옵소서.
오늘도 우리가운데 함께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 나누실 새벽말씀은 야고보서 3장 13절에서 18절까지의 말씀입니다.
신약성경 373쪽에 있습니다.
한절씩 교독하겠습니다.
제목 : 지혜로운 성도
본문 : 야고보서 3: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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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오늘도 말씀과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는 성도님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오늘은 야고보서 3장 13절에서 18절까지의 말씀으로 “지혜로운 성도”라는 제목으로 말씀의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서론
2. 우리는 야고보서의 말씀을 통해서 그리스도인의 믿음과 삶의 관계에 대해서 말씀의 은혜를 나누고 있습니다.
당시 그리스도인들은 삶의 모양은 세상과 구별되지 않고 세상과 똑같이 살았으나, 자신의 믿음이 옳은 믿음이라고 착각했습니다.
야고보서는 그러한 잘못된 믿음을 가지고 있는 성도들에게 쓰여진 책입니다.
특별히 오늘 본문은 지혜에 관하여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3. 지혜를 어떻게 정의할 수 있는가?
궁금해서 인터넷에 지혜라고 검색해봤습니다.
그랬더니
“지혜란 사람, 사물, 사건이나 상황을 이해하고 깨달아서 자신의 행동이나 판단을 그것에 맞출 수 있는 것”을 지혜라고 정의하더라고요.
쉽게 말해서 어떤 행동이나 결정을 하기 위한 능력을 지혜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말로는 슬기롭다고 표현하기도 하며, 비슷한 말로는 통찰력있다거나 안목이 있다고 표현하기도합니다.
지혜는 예나 오늘이나 중요한 덕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북유럽의 신화에서는 지혜의 신 오딘을 가장 최고의 신으로 꼽는다고 합니다.
중세 유럽의 신학자이자 철학자였던 토마스 아퀴나스는 지혜를 모든 덕목의 아버지라고 꼽았습니다.
오늘날에도 지혜가 있다는 것은 세상을 살아가는데 많은 유익을 주게 됩니다.
어떤 문제가 있을 때, 지혜로운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대하는 태도는 분명 다릅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그 일을 빠르고 정확하게 판단하고 행동하게 되죠.
그래서 지혜로운 사람들 주변에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주변에 지혜로운 사람이 있다는 것은 큰 복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지혜는 예나 오늘이나 참 중요하고 귀한 덕목입니다.
그러나 그 지혜를 어떻게 사용하는가에 따라서 지혜가 빛을 발할 수 있지만,
지혜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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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
4. 오늘 특별히 성경에서는 지혜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먼저 13절의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13절] 너희 중에 지혜와 총명이 있는 자가 누구냐 그는 선행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온유함으로 그 행함을 보일지니라
먼저 야고보는 질문을 합니다.
“너희 중에 지혜와 총명이 있는 자가 누구냐”
5. 여기서 지혜는 헬라어 ‘소포스’라는 단어로 ‘현명한’ 혹은 ‘지혜로운’이란 의미로 사용됩니다.
즉,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하나님의 뜻에 맞게 삶을 살아가는 태도를 말합니다.
그리고 총명이 있는 자는 헬라어 ‘에피스테몬’은 신약 성경에서 단 한번만 사용된 용어입니다.
그 뜻은 ‘경험 있는’, ‘이해력이 있는’이란 뜻으로 어떤 일에 전문적인 지식이나 능력을 가지고 있는 전문가를 의미합니다.
우리가 여기서 한 가지 알 수 있는 것은
지혜가 있는 자와 총명이 있는 자, 이 두 용어가 가리키는 대상은
서로 다른 의미라고 구분하기보다는
다른 사람들보다 탁월한 경험이나 능력이 있는 사람을 가리키는 비슷한 용어라고 이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6. 그런데 오늘 야고보가 지혜와 총명이 있는 자가 누구냐고 질문한 것은,
당시 교회 내에서는 스스로 지혜와 지식이 있다고 자랑하는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야고보는 그들을 향하여서 진정한 지혜가 무엇인지 이야기합니다.
야고보는 지혜라는 것은 온유한 행함으로 나타난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당시 교회 내에 스스로 지혜 있다고 자랑하는 사람들은 온유함과는 거리가 멀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한 성도들에게 야고보는 이렇게 경고합니다.
7. 14절 말씀 읽어보겠습니다.
[14절] 그러나 너희 마음 속에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라 진리를 거슬러 거짓말하지 말라
[15절] 이러한 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온 것이 아니요 땅 위의 것이요 정욕의 것이요 귀신의 것이니
여기서 독한 시기와 다툼은 우리의 타락한 본성과 관련이 있습니다.
즉, 독한 시기와 다툼은 죄에서 비롯되는 열매입니다.
여기서 독한 시기라는 것은 다른 사람에 대한 열등감에서 오는 시기심과 누군가를 깎아내리기 위해 평가하거나 비방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본문의 다툼은 갈라디아서 5장 20절에서 성령의 열매와 반대되는 육체의 열매로 뽑히는 당 짓는 것과 같은 것으로 번역됩니다.
즉, 다투는 자들은 자신의 뜻을 내세우는 이기적인 태도로 자신의 당을 만드는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8. 당시 교회 안에는 독한 시기하는 마음과 이기적인 야심이 가득한 사람 중에 자기가 지혜롭다고 자랑하는 사람들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시기하는 마음과 다툼은 지혜와는 반대되는 속성입니다.
그렇기에 겉으로 봤을 때는 지혜로워 보이고 총명한 사람처럼 보이나
그들의 마음에 악한 시기와 다투는 마음이 있으면
그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 지혜는 거짓되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9. 그리고 그 거짓 된 지혜는 절대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15절과 16절의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15절] 이러한 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온 것이 아니요 땅 위의 것이요 정욕의 것이요 귀신의 것이니
[16절] 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혼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음이라
오늘 성경에서 이러한 지혜, 즉 아무리 지혜로워 보인다할지라도
그 마음에 자신의 자랑을 위해서 남을 깎아내리려는 이기심과 악한 마음이 있다면,
그 지혜가 어디서 왔는지 점검해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 지혜는 하나님께로부터 온 지혜가 아니고,
세상적인 지혜이고, 정욕을 위한 지혜이고, 심지어는 귀신의 것, 다른 번역본에는 마귀가 준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아무리 지혜로워 보이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그 지혜를 온유한 마음이 없이 남을 깎아내리기 위해, 또는 자신의 자랑을 위해 사용되어진다면, 우리는 그 지혜가 어디로부터 왔는지 점검해야합니다.
그 지혜는 아무리 좋은 곳에 사용이 되더라도,
마음의 동기가 불순하기에,
그리고 그 지혜는 하나님이 주신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곳에는 혼란함과 악한 일이 있을 것이라고 성경은 이야기합니다.
10. 그렇다면 성경은 우리에게 어떤 지혜를 가르치고 있습니까?
그것은 위로부터 나온 지혜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17절과 18절의 말씀을 읽겠습니다.
[17절]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거짓이 없나니
[18절]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11. 17절에서 위로부터 난 것은 헬라어 ‘아노텐’으로 이 땅의 근거를 두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시작되는 것을 말합니다.
재밌는 것은 요한복음 3장에서 예수님께서 니고데모에게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여기서 거듭나다는 헬라어도 ‘아노텐’이고,
오늘 본문에 나오는 위로부터 난다는 것도 ‘아노텐’이라는 것입니다.
즉, 사람의 거듭남은 이 땅의 어떠한 능력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은혜가 있어야 가능한 것이죠.
마찬가지로 오늘 본문에서 말하는 지혜도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지혜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지혜는
마귀로부터 오는 이기심과 정욕을 위한 지혜와는 정반대의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12. 야고보는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지혜의 열매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먼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지혜의 열매는 ‘성결’입니다.
성결은 순결하다 순수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부정하지 않고 두 마음을 품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로부터 온 지혜를 가진 사람은 두 마음을 품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바라기는 우리 교회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지혜를 통해 성결을 향해 나아가는 교회 되기를 소망합니다.
13. 두 번째는 ‘화평’입니다. 이 단어는 평화로운, 평온한으로 번역할 수 있습니다.
마귀로부터 오는 지혜는 혼란함을 줍니다. 혼동을 줍니다. 불안함을 줍니다.
그러나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지혜를 지닌 주의 백성들은 평화를 누리는 자이며, 또한 화평케하는 자라는 것이죠.
바라기는 우리 교회가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화를 누리는 교회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무엇이 진리인지 왜곡되고 혼란스러운 세상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화평케하는 은혜를 전하는 성도님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4. 세 번째로 관용입니다.
이 단어는 온화하다, 온순하다라는 의미입니다.
세상의 지혜를 가진 사람들은 오만하고 독선적입니다. 자기의 의견을 내세우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지혜를 가진 성도는 온화한 성품을 갖게 되는 줄 믿습니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고백하기 이전의 삶보다 관대해지고, 사람을 이해하게 되고 참을 줄 알며, 친절을 베풀게 된다는 것이죠.
지혜로운 성도는 관용을 베풀 줄 아는 성도입니다.
15. 그리고 네 번째, 양순하다는 것은 온순하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즉 하나님의 말씀 앞에 순종하는 성도를 의미합니다.
성경은 우리를 향해서 옛사람 그대로 살아있으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셨듯이
우리도 옛사람은 죽고 새사람이 될 것을 가르칩니다.
그러나 이 도전적인 말씀 앞에 세상의 반응은 차갑습니다. 완고하고 거칠게 반응합니다.
그러나 지혜로운 성도는 양순한 성도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앞에 복종하는 성도입니다.
나의 뜻과 대비된다고 할지라도,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굽히는 것이 지혜로운 성도라는 것이죠.
바라기는 우리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양순한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16. 그리고 다섯 번째는 긍휼입니다.
여기서 긍휼은 죄인을 향한 하나님의 자비와 동정심을 의미합니다.
[롬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습니다.
우리가 의인이기에 사랑하신 것이 아니라,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 우리를 긍휼히 여기셔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심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긍휼히 여기십니다.
그렇기에 하늘의 지혜를 가진 자는,
세상의 지혜를 가진 냉정함과 냉랭한 자들과는 다릅니다.
지혜로운 성도는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긍휼의 마음이 있습니다.
그래서 도움이 필요한 자들에게 긍휼의 마음으로 자비와 동정심을 아끼지 않습니다.
바라기는 우리 교회가 주님의 긍휼을 닮아가는 교회되기를 소망합니다.
17. 여섯 번째는 편견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람의 외관만보고 판단하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외모가 아닌 중심을 보시듯,
지혜로운 성도는 외적인 것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바라기는 우리 교회가 편견을 버리는 지혜로운 교회 되기를 소망합니다.
18. 마지막으로 하늘의 지혜를 가진 자는 거짓이 없습니다.
여기서 거짓이 없다는 것은 있는 그대로, 숨김이 없는 것을 의미합니다.
바리새인들은 위선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지혜로운 성도는 진실하고 거짓 없이 행하는 성도입니다.
이 땅을 살아가되 하나님 앞에서 거짓 없이 숨김없이 정직하게 살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바라기는 우리 교회가 거짓없고 꾸밈없는 지혜로운 교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망합니다.
결론
19. 이렇듯,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지혜를 가진 성도는 세상의 지혜를 가진 사람들과는 아예 다른 것을 향하게 됩니다.
지혜로운 성도는 거짓과 위선이 가득한 이 땅에서 거짓 없이 정직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지혜로운 성도는 냉정하고 냉랭한 사회 속에서 하나님의 긍휼이 무엇인지 나타내는 사람들입니다. 때로 넘어지고 쓰러질지라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하나님의 긍휼을 나타내기 위해 일어서는 성도를 의미하는 것이죠.
지혜로운 성도는 세상이 말하는 성공의 기준 앞에서 자신의 마음을 지키고 성결하여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을 따르는 양순한 성도입니다.
20. 그렇게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지혜를 가진 우리가
우리를 보내신 그곳에서 살아갈 때,
우리가 가는 그곳이 분열되고 깨어지는 것이 아니라,
화평케되는 것이죠.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과 원수 되었던 우리를 다시 화목하게 하시고 화평하게 하셨던 것처럼
우리를 통하여서 화평케 되는 의의 열매를 거둘 줄 믿습니다.
바라기는 우리 교회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지혜를 구하는 교회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세상을 살아가되 세상과 구별되어 살아가는 지혜로운 성도님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도문
하나님 , 오늘도 말씀을 통해 우리를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가 가진 지혜가 어디로부터 왔는지 점검해봅니다.
주님 바라기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지혜를 구할줄아는 선한 마음을 허락해주옵소서.
그래서 세상과 구별되어 살아가는 지혜로운 성도, 지혜로운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우리를 보내신 그곳으로 나아갈 때 지혜롭게 살아가되,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지혜를 가지고 살아가기 원합니다.
그래서 화평하게 하는 선한 열매들을 많이 맺는 주님의 백성들 되도록 주님 우리와 함께해주옵소서.
오늘도 함께하실 주님께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기도문
기도제목
이 시간 기도하실 때,
오늘 들을 말씀을 기억하며 기도합니다.
주님, 오늘도 지혜롭게 살아가되, 세상과 구별된 지혜,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지혜로 살아가는 한날되게 하옵소서.
그래서 우리를 보내신 그곳에서 선한 열매를 맺어나가는 축복의 통로로 사용해주옵소서.
2. 두번째로 기도하실 때,
가지고 나온 기도의 제목들을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
주님, 하나님의 선하신 방법대로 주님의 때에 역사하시되,
주님의 일하심을 기대하고 소망하며 기도하는 선한 마음을 우리에게 주옵소서.
기도하는 중에 주님의 마음을 깨닫기 원합니다.
기도하는 중에 주님의 뜻을 발견하기 원합니다.
주님, 역사해주옵소서.
주여 세번 부르짖고 기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