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되어 사랑하게 하소서(연합의 비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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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되어 사랑합시다.
제목: 하나 되어 사랑하게 하소서(연합의 비밀)
본문: 요한복음 15:1-17
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여졌으니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명함은 너희로 서로 사랑하게 하려 함이라
본문에서 드러나는 오늘날 우리들의 문제
헤른후트는 18세기 초 독일 작센 지역에 형성된 신앙 공동체였는데, 처음부터 아름다운 공동체였던 것이 아닙니다. 서로 배경이 다른 사람들이 모이면서 긴장과 다툼이 생겼고, 공동체는 실제로 갈라질 위기까지 갔습니다. 그런데 1727년 여름, 진젠도르프의 중재와 공동체적 회개를 지나며 분위기가 바뀌었고, 8월 13일 성찬 예배를 계기로 그들은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법을 배웠다”고 회고할 정도의 깊은 연합을 경험했습니다. 이후 이 공동체는 끊이지 않는 기도와 선교의 공동체로 이어졌습니다.
1727년 헤른후트 공동체의 이야기는 오늘 우리에게 중요한 질문을 던집니다. “왜 우리는 같은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하나 되지 못하는가?”
사실 이 질문은 현대 사회 전체가 겪는 문제이기도 해요. 오늘날 사람들은 그 어느 때보다 개인화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내 취향, 내 선택, 내 자유, 내 감정, 내 권리... 이 모든 것이 절대적인 기준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공동체는 점점 더 유지하기 어려운 공간이 되었고, 관계는 쉽게 끊어지고, 교회조차도 “나에게 맞는지”를 기준으로 선택하는 시대가 되었어요. 그 결과, 우리는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지만, 사람들과 함께하는 건 어렵다.” “예배는 좋은데, 공동체는 부담스럽다.” “신앙은 개인적인 거지, 굳이 함께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예수님은 오늘 본문에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즉, 신앙은 본질적으로 ‘연결’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 붙어 있는 사람은 반드시 서로에게도 붙어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는 ‘붙어 있음’을 부담스러워하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관계에 깊이 들어가는 것을 두려워하고, 상처받을까 봐 거리를 두고, 내 뜻이 꺾이는 것을 싫어하고, 공동체보다 개인의 편안함을 더 사랑합니다.
그래서 사랑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사랑할 수 없는 구조를 스스로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공동체를 살리는 힘은 무엇일까요? 열심일까요? 규칙일까요? 조직일까요? 오늘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하나 됨의 비밀은 모두가 같은 주님께 붙어 있는 데 있습니다.
본문 요15:1-17 설명: 연합의 비밀
포도나무는 구약에서 이스라엘을 지칭하는 표현이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실패했습니다. 우상을 숭배함으로 반복적인 죄를 범했습니다. 나중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했고, 자기 마음대로 살다가 전쟁의 포로가 되기도했고, 다른 나라의 식민지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더 이상 실패하지 않는 참 포도나무를 소개하십니다.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구약에서 실패한 이스라엘 대신하여 하나님의 뜻을 완벽하게 이루어 내시는 참포도나무로 나타내십니다. 하나님은 포도원을 다스리시는 주인으로 표현되고, 믿는 우리는 가지로 묘사됩니다. 1-2절 나는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우리가 예수님께 연결 되어있지 않을 때, 붙어 있기를 거부할 때 하나님은 가지치기를 하신다. 반대로 우리가 예수님께 붙어 있고 연결되어 있다면 열매를 맺게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또 다른 가지치기를 하십니다. 처음 가지치기는 아예 제거해서 버리는 것이고, 두 번째 열매 맺는 가지는 영양분 공급을 위해 가지를 깨끗하게 하시는 가지 치기입니다.
즉 신자를 예수님 닮아가도록 연습시키고 훈련시키는 것입니다. 우리 입장에서는 기도와 말씀으로 주님을 닮아가는 것입니다. 우리의 생명은 오직 예수님과 붙어있을 때 유지될 수 있습니다. 나무에서 가지가 잘려나가면 시들고 죽듯이 우리도 예수님에게서 떨어진 삶을 살면 서서히 죽게 됩니다. 우리가 주님께 꼭 붙어 있을 때 우리는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예수님께 붙어있는 사람은 무엇이든지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하십니다....(요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예수님께 붙어 있는 사람은 열매를 맺게 되고, 그 열매 때문에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십니다. 그리고 우리는 주님의 제자가 된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요한복음 15:8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예수님께 붙어있는 삶을 한 단어로 요약하면 ‘연합’입니다.
예수님께서 어떻게 우리와 연합할 수 있으며, 우리는 어떻게 주님 안에서 살 수 있나요? 도대체 연합이 어떻게 가능해졌나요?
연합의 비밀을 알기 위해서 우리는 먼저 하나님의 속성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하나님은 한 분이시지만, 세 분이세요. 이걸 우리는 삼위일체라 부릅니다. 한 분 하나님이신데, 세 인격을 가진 아버지 하나님, 아들 하나님, 성령 하나님으로 존재하십니다. 신학용어로 ‘페리코레시스’ 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초대교회 교부들에 의해 사용되기 시작한 용어인데요. ‘페리코레시스’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신비로운 관계를 표현하는 용어입니다. 페리는 주변이라는 뜻이고, 코레오는 춤추다라는 의미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은 서로의 존재 안에서 깊이 스며들어 온전한 하나가 되시면서도 각 자의 인격을 지킨 채 아름다운 사랑의 춤을 추십니다. 이 춤은 서로를 향한 깊은 사랑과 순종으로 엮여 있습니다. 예수님은 이제 우리에게 이 하나님의 사랑의 관계속으로 초대하십니다. 요한복음 15: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이러한 연합은 어떻게 가능해집니까? 예수님께서 보내신 성령을 통해 가능해졌습니다.
요한복음 14:20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우리가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연합을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그 날은… 예수님의 부활 이후, 오순절 성령 강림사건을 말합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이 세상을 떠나실 것을 제자들에게 말씀하시면서 한 가지 약속을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16–18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본문이 우리에게 주시는 메시지를 정리하면 이와 같습니다. 예수그리스도와 연합한 너희가 이제는 서로 사랑함으로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성령을 통해 주님과 하나되었으니, 이제 우리도 서로 하나가 되어 사랑합시다.
우상과 복음
오늘날 우리가 하나되는 것, 서로 사랑하는 것을 방해하는 우상은?
“하나님보다 ‘나’를 중심에 두는 것” 오늘 우리의 가장 강력한 우상은 바로 **‘나’**입니다. 내 감정이 기준이 되고, 내 생각이 진리가 되고, 내 상처가 우선이 되고, 내 방식이 절대가 되고, 내 자존심이 우선 됩니다. 자기 중심성, 이기주의가 공동체를 무너뜨리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사랑은 ‘나를 내어주는 것’인데, 우상은 ‘나를 지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랑을 말하지만, 실제로는 사랑보다 자기 보호를 더 잘합니다.
결국 예수님께 붙어 있는 대신, 자기 자신에게 집착하게 만들고, 그 결과 하나님과의 연합도, 사람과의 연합도 막아버립니다. 인정과 성공도 역시 공동체의 연합을 위협하는 오늘날의 우상일 수 있습니다. (Approval & Achievement Idol) 우리는 하나님 안에 거하는 것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사람들의 인정으로 자기 가치를 확인하려 합니다. 누가 더 인정받는가, 누가 더 영향력이 있는가, 누가 더 열매가 많은가, 누가 더 중요한가, 이 기준이 공동체를 사랑의 공간이 아니라 경쟁의 공간으로 바꿔버립니다. 자기 중심성과 이기주의는 사랑해야 할 사람을 비교의 대상으로 만들고, 함께 자라야 할 사람을 경쟁자로 만들어 버립니다. 그래서 연합은 깨지고, 사랑은 식고, 공동체는 분열됩니다.
그런데, 이런 우상을 깨트리시는 분이 계십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여러분,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단절되고, 끊어지심으로 우리를 하나님께 다시 붙이셨다는 것을 아십니까? 우리는 죄 때문에 하나님에게서 떨어져 나간 가지와 같은 존재였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저주받은 자처럼 버림받으심으로, 떨어져 나간 우리를 다시 하나님께 연결하셨습니다. 우리가 받아야 할 심판을 대신 지시고, 우리가 누려야 할 생명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는 성과로 하나님께 받아들여지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은혜로 받아들여진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제 예수님은 우리가 스스로를 구원하려는 모든 시도를 멈추게 하십니다. 왜냐하면 우리를 위해 이미 모든 것을 이루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더 이상 내 기준으로 나를 증명할 필요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나의 생명, 나의 기준, 나의 주인이 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 붙어 있는 사람은 자기중심성에서 벗어나 사랑할 자유를 얻게 됩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아무 열매도 없을 때, 아무 성과도 없을 때, 아무 인정도 받지 못할 때,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죽으셨습니다. 그 말은 곧, 우리의 가치는 성과에 있지 않고, 우리의 정체성은 사람들의 평가에 있지 않고, 우리의 영광은 비교에서 오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이미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완전히 받아들여진 존재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더 이상 사람들의 인정에 목마르지 않고, 성공으로 자신을 증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복음이 우리를 자유롭게 하고, 그 자유가 우리를 연합하게 합니다.
적용 : 우리는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우리가 주님과 연합할 때, 서로 사랑할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15:9–10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예수님이 우리를 아버지의 사랑으로 사랑하십니다. 그 사랑을 힘입어 이제 우리도 주님 사랑 안에서 살게 됩니다.
그런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사랑합니까? 예수님께서 아버지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서 사랑하셨듯이 우리도 주님의 계명을 지키며 살 때 주님의 사랑 안에서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계명이 무엇이죠?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결국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주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고, 그 사랑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이고, 결국 우리가 하나님과 연합하며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연합은 삼위하나님의 사랑에서 시작되었고, 예수님께서 보내신 성령 하나님이 우리 안에 살아계심으로 구체화 되었고,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완성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연합을 실천하며 살 수 있나요?
같이 밥먹고 교제하기, 점심도 가능하면 같이 먹으면 좋겠습니다. 얼굴 한 번 더 보고, 이야기 나눔으로…최근 심방하면서 대화의 중요성이 얼마나 큰지 알게 됨, 깊은 대화가 우리에게 필요함, 한 주에 한 번씩 서로에게 연락해보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마음을 나누고 내 이야기를 들어줄 공동체를 원합니다. 우리가 그런 공동체가 되면 좋겠습니다.
먼저 하나님과 연합하려면, 하나님을 만나는 통로를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기도하는 것과 성경을 읽고 묵상하는 것입니다. 기도와 말씀 묵상을 따로 하지 말고 같이 하면 됩니다. 큐티할 때 하루 5분 기도를 실천해보는 것입니다. 기도할 때 말씀을 읽는 것입니다. 성경 통독하고, 새벽 설교를 듣고 그 자리에서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5대5 원리 기억하시죠? 전도를 거부하는 사람들 5명, 전도를 용납하는 사람들 5명을 생각해보고 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분들이 교회에 나오도록 전도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 우리는 어떻게 사랑함으로 연합할 수 있을까요?
부활절을 맞이해서 부활의 기쁜 소식을 섬김을로 전달하는 것입니다. 지역 사회를 섬기고, 우리가 품고 있는 VIP를 섬기는 것입니다. 방법은...?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섬김을 실천할 수 있어야겠습니다. 우리가 꼭 해야할 사역이라 믿습니다. 이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공부를 가르치고, 이들이 쉴 수 있는 공간, 꿈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는 것이 필요하리라 봅니다.
결론,
예수님은 우리를 홀로 두지 않으셨습니다. 성령 안에서 지금도 우리와 함께하시고, 우리 안에 거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내 힘으로 버티는 사람이 아니라, 예수님께 붙어 사는 사람입니다. 이것이 세상 사람들이 알 수 없는 연합의 비밀입니다. 그리고 이제 예수님께 붙어 있는 사람은 반드시 열매를 맺습니다. 그 열매는 사랑으로 드러납니다.
품고 기다려 주는 사랑, 용서하는 사랑, 섬기는 사랑으로 나타납니다. 혼자 버티려고 하지 마십시오. 예수님께 붙어 있으십시오. 붙어 있으면 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