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신경 1.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헤세드에메트중고등부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46 viewsNotes
Transcript
중심 : 1.
결론 :
중심 : 1.
결론 :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3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4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
5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메세지] :
- 도입 -
제목 :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Верую в Бога Отца, всемогущего Творца неба и земли
제목 :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Верую в Бога Отца, всемогущего Творца неба и земли
[1] 사도신경/사도신조
[정리21]
(1) 사도들이 12 사도들이 한 항목씩 기여해서 12개 조항이 완성되었다는 '썰'이 있었다.
(2) 2세기 초대교회때 세례문답의 신앙고백으로 사용되었던 '로마신경'이 있었다.
(3) 이것이 발전되다가 4세기때에 교황에게 보내는 '밀라노 회의' 서신에서 처음으로 사도신경이라는 명칭이 나타남.
(4) 로마신경~사도신경은 세례 교육/ 이단의 공격에 교회를 보호(영지주의 등) / 온전한 신앙을 고백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지고 사용되어 왔다.
(5) 장로교, 감리교 등의 개혁교회와, 가톨릭, 루터교, 성공회 등의 기독교에서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공식 예배에서 사용하지 않는 교단도 있다. : 침례교
- 이유 : 침신대 김용복 교수님 글에서...
1) 네 가지 차원에서 신앙고백의 문제점을 지적할 수 있다: ⑴형식성, ⑵강제성, ⑶획일성, ⑷우위성. 이 네 가지 특징을 보여줄 때 우리는 그것을 신조라고 한다.
2) 침례교회의 입장에서 볼 때, 사도신경의 본질적인 문제점은 사실 그 내용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다. 신앙고백이 신조로 변하면, 그때부터 그 신조는 나와 다른 사람의 신앙을 탄압하고 억압하는 역할을 하기 쉽다. 침례교회는 신앙의 자유와 다양성을 훼손하고 획일성을 조장하는 "신조"로서의 사도신경을 거부하는 것이다.
3) 성경의 권위를 최우선으로 하는 침례교회 : 사도들이 직접 쓴것 아님 & 성경에 나오지도 않음. 유일한 신앙고백(즉, 신경/신조)으로 채택하지 않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4) 신학적으로 문제가 되는 내용은 대개 로마 가톨릭이 지배하고 있던 8세기경에 완성된 것이다. 따라서 그 내용을 일부 생략하거나 재해석하면서 굳이 사용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다. (지옥으로 내려가셨다 - 연옥 / 거룩한 공교회 - 카톨릭 )
5) "신앙고백(Confession)은 필요한 것이다. 그러나 신조(Creed)는 반대한다." 이것이 바로 침례교회의 전통적인 입장이다. 사도신경 암송금지라는 강제적 법을 만든다면, 그것 자체가 침례교의 정신에 어긋나는 일(국가교회 거부&유아세례 거부, 자유교회와 침례를 강조)
[결론] 1. 얽매이는 것이 아닌 신앙의 고백을 내 입으로 올려드린다. 하나님을 경배하는 마음으로 찬양을 예물로 올려드리듯이, 나는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을 믿고, 말씀하신 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믿습니다라고 믿음의 고백을 예물로 올려드린다.
2. 사도들이 쓴 것은 아니지만, 사도들이 전한 복음이 핵심적으로 요약이 되어있는 것이므로, 믿음이 흔들리지 않고 든든히 서도록 배우고 확인하고 말씀으로 돌아보자.
3. 십계명을 주시고 사도신경으로 올려드리는 것으로, 은혜와 감사로 온전한 예배가 되도록 하자.
[2] 오늘부터 살펴볼 사도신경
믿음의 고백으로, ‘나는 믿습니다’라고 고백하는데… 고백하는 주제는 이렇습니다.
1 하나님을 믿고
2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3 성령을 믿고
4 말씀대로 이루실 것을 믿습니다.
5 그것을 ‘내가’ 믿습니다.
[3] 이제 오늘의 주제를 살펴봅니다.
-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 (구)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Верую в Бога Отца, всемогущего Творца неба и земли)
-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 (구)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Верую в Бога Отца, всемогущего Творца неба и земли)
>> 신앙고백을 생각해 볼 때, 왜 그럴까 궁금한 질문들.
1) 왜 고백을 하는거야?
2) 무엇을 믿는다고 하는거야?
3) 그게 너랑 무슨 상관인데?
4) 그걸 누가 믿는거라구?
1) Q: 뭘 믿는다고 왜 고백을 하느냐?? (첫째는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고백.. 그리고 다음은 뭘까?? )
> 믿는다고 할 때에… 남들이 물을 때 && 내 자신에게 물어볼 때
a. 남들이 물을 때에, 뭐라고 할거야? - 내 믿음인데 중요한가?
> 복음 전하는 것과 예수님의 증인 되는 것이 된다.
> 특히, 이슬람권에서 친구가 생긴다면…
> 내가 믿는 예수님을 부끄러워 할것인가? 그러면 주님도 나를 부끄러워 하실 것… (마 10:32-33)
b. 그러면, 나 스스로는 뭐라고 할거야?
>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 습관적인 믿음 vs 전능하신 하나님, 바로 그분을 믿을꺼야?
> 인생 살다 보면 겪게 되는 슬럼프, 고난, 되는 일 하나도 없을 때, 영적으로 방황할 때, 부정적인 생각때문에 눌려 있을 때, 나 혼자인것 같을 때, >> 그렇게 믿음이 흔들릴 때, 오히려 믿음으로 회복해야 할 때에…
>> 무엇을 믿어야 할 지, 누구를 믿고 의지해야 할 지 나에게 스스로 뭐라고 말해줄 것인가??
- 은혜 안에 있을 때 믿음의 고백을 통해서, 우리가 믿는 분, 믿고 따를 분을 남에게도 증거하고 내 인생에서도 붙들 수 있는 것.
2) 그래서, 무얼 믿는거야? 누구를 믿는거야?
내가 믿는 하나님은 누구?
(Кто есть Бог, в Которого я верую?)
내가 믿는 하나님은 누구?
(Кто есть Бог, в Которого я верую?)
전능자, 창조주, 주권자, 통치자, 참 하나님이시다.
(Он есть Всемогущий, Творец, Владыка, Правитель и истинный Бог.)
전능자, 창조주, 주권자, 통치자, 참 하나님이시다.
(Он есть Всемогущий, Творец, Владыка, Правитель и истинный Бог.)
a. 내가 믿는 분은 전능하셔! 이 세상을 만드셨어! 그 정도로 전능하셔~!
- 프로그램 잘 알고 잘 쓰는 사람 vs 그 프로그램을 만든 사람 > 누구한테 부탁할래?
- 태양신 라, 번개신 제우스, 풍요의 신 등등 사람이 만든 신과는 달라. 세상과 사람을 만드신 분이 하나님.
- 돈의 힘을 믿는다, 권력을 믿는다, 내 재능을 믿는다??
> 돈은 어디서 나와? 재물의 복은 누가 주는 것? / 권력은 누가 허락해주는 것? / 재능은 또 누가 주신것이야?
> 돈, 권력, 재능으로 어떻게든 해보려는 그 세상, 그 세상 자체를 만드시고 운행하시는 분이 누구??
b. 말씀으로 온 세상을 만드셨어, 다 하나님 것이야. 세상보다 크신 분이야~!
- 빛이 있으라~ 하시니, 말씀대로 빛이 있었고…
c. 이 세상을 그분 뜻대로 다스리시는 분이셔.
- 빛과 어둠을 나누시고 이름대로 부르시는…
d. 사도신경 보면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을 믿는다고 하던데?
창세기 1:1–3 (Быт. 1:1-3)
창세기 1:1–3 (Быт. 1:1-3)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В начале сотворил Бог небо и землю." :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В начале сотворил Бог небо и землю." :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Земля была безлика и пуста, тьма была над бездной, и Дух Божий парил над водами."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Земля была безлика и пуста, тьма была над бездной, и Дух Божий парил над водами."
3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Бог сказал: «Да будет свет», и появился свет."
3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Бог сказал: «Да будет свет», и появился свет."
1절에 하나님, 2절에 성령님, 3절에 말씀(>요한복음에서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가운데 오셨다.. ) 요1:1-3
3) 너와 무슨 상관인데? 나하고 관계가 있는거야?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1:12)
(Ин. 1:12: "Но всем тем, кто Его принял и кто поверил в Его имя, Он дал власть стать детьми Божьими —")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1:12)
(Ин. 1:12: "Но всем тем, кто Его принял и кто поверил в Его имя, Он дал власть стать детьми Божьими —")
a.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대! 하나님이 ‘아버지’이셔~!
b. 갑자기? 그냥?? > 예수를 믿음으로… / 구원하셔서 하나님의 원래 뜻대로 회복시키심
(1) 원래부터 아버지, 만유의 아버지(엡 4:6)
만유의 아버지 : 모든 만물의 아버지 > 모든 만물이 있게 하신 분, 나도 있게 하신 분
- 육신의 나를 있게 하신 분 > 육신의 아버지 /
의학의 아버지 > 히포크라테스 / 음악의 아버지 > 바흐 / 미생물학의 아버지 > 파스퇴르
심리학의 아버지 > 프로이트 / 추상화, 현대회회의 아버지 > 피카소 등등…
*** 세상 모든 만물을 있게 하신 분 > 만유의 아버지, 하나님
(2) 아담으로부터 나에게까지 생명을 통해 생명을 주신 아버지 되심.
- 창5장 아담~노아까지 족보/ 창 11장 노아 아들 셈~아브람까지/ 마1 아브라함~ 예수님까지 족보 >> 셈, 함, 야벳의 자손들이 현생인류… 모든 인류…
>>> 생명 주신 분으로 하나님이 태초부터 아버지이셨던 것을 말해주는 성경이 또 있나?
눅3:23-38 을 보면, 23절에 ‘요셉의 아들이니 요셉의 위는 헬리요…’로 시작을 해서… 그 위는 누구고, 그 위는 누구고 해서… 눅3:38 에서, ‘… 그 위는 아담이요 그 위는 하나님이시라’ 라고… 그 위가 하나님이심을 선포~! 처음부터 아버지되심을 선포하고 있음.
c. 하나님이 아버지이신게 좋은거야?? (이런 의문이 들 수도 있겠지요?? - 안믿는 사람들이나 또는 적당…히 캐주얼하게 믿는 사람들에게는, ‘어느 정도 거리감이 필요할 지도..’ )
- 창세때부터 아버지셨던 하나님이, 어떤 아버지셨는지 성경에서는??
(1) 함께 계시고 돌보시는 아버지 : 잘할 때만 아니라, 죄를 지었을 때에도 외면하지 않고 찾아오시고 말씀해주심 (선악과 아담과 하와/ 제사 문제로 화내던 가인, 그리고 살인한 가인에게도…/ 잘할때야 말할 것도 없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말씀과 함께 우리과 계심)
(2) 지키시고 인도하시며, 필요를 아셔서 공급하시는 아버지 : 구름기둥, 불기둥으로 지키시고 인도하심 / 만나와 메추라기로 먹이시고 필요를 공급
>> 공중의 새와 들풀도 먹이시고 입히시거늘 하물며 너희들이랴? 너네들이 새보다 얼마냐 귀하냐~!
(3) 잘못된 자녀를 위해서 모든 것을 다해 회복시키시는 아버지 : 본질적으로 죄에 속한 인간인 문제 때문에 사망의 권세에 묶였던 우리를 > 살리시기 위해서 독생자 예수님을 주셔서, 대신 죽으시고 우리를 구원하심.
*** 이런 하나님이, 이런 아버지가 남들이 아니라, 내 아버지심을 믿는 것입니다~!!!
4) 누가 믿는다고?
바로 이렇게 전능하셔서, 세상 모든 것을 만드신 하나님, 말씀대로 이루시고 다스리시는 그 하나님을, 누가 믿는다고?
누군가의 이야기가 아니라 “내가!!” 믿는다~!!!
내가 믿는 하나님이 이런 분이시니, 얼마나 감사하고 기쁘냐?
( Это не чья-то история, а именно Я верую! Мой Бог — Творец и Господь, и как же я благодарен и рад этому! )
누군가의 이야기가 아니라 “내가!!” 믿는다~!!!
내가 믿는 하나님이 이런 분이시니, 얼마나 감사하고 기쁘냐?
( Это не чья-то история, а именно Я верую! Мой Бог — Творец и Господь, и как же я благодарен и рад этому! )
사람이 만든 거짓 신을 믿는게 아니라서,
결국에는 사라지게 되고 헛되게 될 재물과 권력을 믿는게 아니라서,
연약하고 불안정한 사람을 믿는게 아니라서, 그중에 제일 알 수 없는 ‘나 자신’을 믿는게 아니라서…
‘자녀된 우리를 살리시고 구원하신, 아버지이신 나의 하나님을 믿게 하셔서’ 얼마나 다행입니까? 얼마나 기쁘고 감사합니까?
내가 믿는 분이 바로 이런 하나님이시니, 그 기쁨과 감사를 담아 믿음의 고백을 올려드리는 것입니다.
[결론]
[결론]
내가 믿는 하나님이 전능하셔서 감사합니다~! 최고십니다~!!
( Благодарю Бога, в Которого я верую, за то, что Он Всемогущий! Он Превыше всего! )
내가 믿는 하나님이 전능하셔서 감사합니다~! 최고십니다~!!
( Благодарю Бога, в Которого я верую, за то, что Он Всемогущий! Он Превыше всего! )
내가 믿는 하나님이 세상을 만드시고 뜻대로 다스리시니, 너무 든든하고 좋습니다~!
( Мой Бог сотворил мир и правит им по Своей воле, поэтому я чувствую покой и великую радость! )
내가 믿는 하나님이 세상을 만드시고 뜻대로 다스리시니, 너무 든든하고 좋습니다~!
( Мой Бог сотворил мир и правит им по Своей воле, поэтому я чувствую покой и великую радость! )
하나님 그분이 바로 나의 아버지이십니다~!!!
( Именно Он есть Бог, Который является моим Небесным Отцом! )
하나님 그분이 바로 나의 아버지이십니다~!!!
( Именно Он есть Бог, Который является моим Небесным Отцом! )
- 이 시간, 오늘 말씀의 주제를 같이 읽으면서 기쁨과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고백을 함께 올려드리는 것으로 마치면 좋겠습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Верую в Бога Отца, всемогущего Творца неба и земли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Верую в Бога Отца, всемогущего Творца неба и земли
[우리의 기도] :
[우리의 기도] :
1. 우리 하나님 되심을 감사합니다. 우리를 자녀 삼으심을 감사합니다. 주님을 믿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Благодарим за то, что Ты наш Бог. Благодарим, что соделал нас Своими детьми. Благодарим за то, что даровал нам веру в Господа.)
1. 우리 하나님 되심을 감사합니다. 우리를 자녀 삼으심을 감사합니다. 주님을 믿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Благодарим за то, что Ты наш Бог. Благодарим, что соделал нас Своими детьми. Благодарим за то, что даровал нам веру в Господа.)
2. 내 인생을 이끄시고 영원까지 함께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기쁨과 감사를 담아 주님께 믿음의 고백을 올려드리는 우리 되게 하소서.
( Бог есть Тот, Кто ведёт меня по жизни и пребудет со мною в вечности. Дай нам возносить Господу исповедание веры с радостью и благодарением. )
2. 내 인생을 이끄시고 영원까지 함께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기쁨과 감사를 담아 주님께 믿음의 고백을 올려드리는 우리 되게 하소서.
( Бог есть Тот, Кто ведёт меня по жизни и пребудет со мною в вечности. Дай нам возносить Господу исповедание веры с радостью и благодарением. )
[가르쳐 지키게 하라]
[가르쳐 지키게 하라]
[공과 나눔 주제]
[공과 나눔 주제]
1 나는 하나님을 어떤 분으로 믿고 있었는지 이야기해 봅시다.
2 믿음의 고백을 드리며 예배하면서 하나님 아버지를 자랑스러워 했는지 생각해 봅시다.
3 하나님의 자녀로서 살아왔는지, 그렇게 살아가고 싶은지 나누어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