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부4(3.24)

26년 소망부 1학기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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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그날이 도적같이

묵상기도

신앙고백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 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찬송가/301장

말씀

Exodus 16:16–20 NKRV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령하시기를 너희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이것을 거둘지니 곧 너희 사람 수효대로 한 사람에 한 오멜씩 거두되 각 사람이 그의 장막에 있는 자들을 위하여 거둘지니라 하셨느니라 이스라엘 자손이 그같이 하였더니 그 거둔 것이 많기도 하고 적기도 하나 오멜로 되어 본즉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고 적게 거둔 자도 부족함이 없이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거두었더라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아무든지 아침까지 그것을 남겨두지 말라 하였으나 그들이 모세에게 순종하지 아니하고 더러는 아침까지 두었더니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난지라 모세가 그들에게 노하니라

설교

[서론] 냉장고를 꽉 채워야만 안심이 되는 이유
사랑하는 소망부 성도 여러분, 오늘 화요일 아침 예배에 참 잘 오셨습니다.
말씀 나누기 전에 제가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어르신들, 지금 댁의 냉장고 문을 열어보시면 안이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아마 십중팔구는 반찬통들이 빈틈없이 꽉꽉 들어차 있을 것입니다.
가끔 자식들이 집에 와서 냉장고를 열어보고는 "아이고 엄마! 이거 언제 적 거야, 다 상했네, 좀 버려!" 하고 잔소리를 합니다.
그러면 어르신들은 어떻게 하십니까? "야야, 끓여 먹으면 다 . 멀쩡하니까 절대 버리지 마라!" 하시며 한사코 막으십니다.
우리가, 욕심이 많아서 그러는 겁니까?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고된 시대를 겪었고 보릿고개를 거치며 '당장 내일 먹을 쌀이 없어 굶었던'
그 시절의 상처가 몸에 새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 밥 한 공기 채워주려고 들판을 헤매던 새벽들, 쌀독을 긁어도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던 그 막막함이 지금도 남아있는 것입니다.
눈앞에, 내 창고에 먹을 것이 쌓여 있지 않으면 왠지 잠이 안 오시는, 그 눈물겨운 세월의 흔적입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출애굽기 16장에도 그 꽉 찬 냉장고처럼, '내일 굶을까 봐 불안해서' 먹을 것을 텐트 안에 숨겨두었던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하나님께서 매일 아침 만나를 내려주시며 "내일 것은 절대 남겨두지 마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도 백성들은 불안함을 이기지 못하고 내일 먹을 만나를 텐트 구석에 몰래 숨겨두었다가, 다음 날 벌레가 생기고 썩은 냄새가 나는 것을 보고 맙니다.
왜 이들은 매일 주신다는 약속을 믿지 못하고 썩어질 만나를 끌어안았을까요?
오늘 이 아침, 우리 마음의 텐트에 쌓아둔 불안과 염려의 썩은 만나가 무엇인지 돌아보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자녀가 누리는 참된 은혜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대지 1]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은 매일매일 은혜를 받습니다.
첫번째 우리가 기억해야 할것은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사람은 날마다 베푸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며 살아간다"는 사실입니다.
출애굽기 16장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도착한 곳은 메마른 광야였습니다.
그곳에서는 씨를 뿌릴 수도, 창고를 지을 수도 없는 결핍의 장소입니다.
당장 내일 먹을 것이 없는 위기 앞에서, 하나님은 하늘 문을 여시고 만나를 비같이 내려주셨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깊은 의문이 생깁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왜 한 달 치, 일 년 치를 한 번에 산더미처럼 내려주지 않으셨을까요? 그러면 백성들이 훨씬 마음 편히 살 수 있었을 텐데.
그런데 하나님은 아주 까다로운 규칙을 주셨습니다. "딱 하루 치, 오늘 먹을 만큼만 거두어라. 내일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라."
왜 그러셨을까요?
만나는 단순한 식량 배급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 사이의 관계를 매일 확인하는 영적인 징표였습니다.
만약 한 달 치를 창고에 쌓아두셨다면, 백성들은 남은 29일 동안 하늘을 한 번도 올려다보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신 것은 백성을 배불리 먹이는 '사육'이 아니었습니다.
매일 아침 텐트 문을 열고 하늘을 바라보며,
"아, 오늘도 하나님이 나를 잊지 않으셨구나!" 하고 신뢰하는 자녀로 훈련시키기 위함이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유대인을 숨겨주었다는 이유로 나치 수용소에 갇혔던 코리 텐 붐 여사계셨습니다.
지옥 같은 수용소에서 그녀의 언니는 병이 깊어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여사에게는 작은 비타민 병이 하나 있었는데, 며칠이면 다 떨어질 적은 양이었습니다. 그녀가 할 수 있는 것은 기도뿐이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병을 거꾸로 들면 딱 하루 치의 비타민이 매일 떨어지는 것이었습니다.
한 달이 넘도록 마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외부에서 새로운 약이 전달된 바로 그 다음 날, 그 작은 병은 바닥을 드러냈습니다.
왜 하나님은 처음부터 비타민을 가득 주지 않으셨을까요? 수용소의 아침마다 코리 여사가 하늘을 바라보며
"아, 오늘도 아버지가 나를 잊지 않으셨구나!" 하고 확인하게 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매일 정확하게 떨어지는 그 한 방울은 "내가 너와 함께한다"는 하나님의 사랑의 편지였습니다.
사랑하는 소망부 어르신들! 지난 세월도 이와 같지 않으셨습니까?
통장에 넉넉하게 쌓아두고 여유 있게 살아본 날보다, 내일이 막막했던 날들이 훨씬 더 많으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정직하게 대답해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우리를 방치하셨습니까? 눈물을 흘리며 슬픔을 곱씹었지만, 그래도 하나님은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시지 않았습니까?
내 창고는 비어 있었을지 몰라도, 하늘 아버지는 매일 우리를 잊지 않고 먹이시며 여기까지 안고 오신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창고에 쌓인 것이 많아야만 안심합니다. 그들에게는 매일주는 하나님의 은혜가 없으니까요
하지만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은 창고의 크기를 믿는 것이 아니라, 매일 아침 변함없이 찾아와 "오늘도 내가 너를 책임진다"고 말씀하시는 아버지를 믿는 사람입니다.
평생을 먹이신 그 신실하신 아버지의 사랑을 굳게 신뢰함으로, 날마다 새롭게 부어지는 은혜를 누리시는 성도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대지 2]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은 불안해하지 않습니다.
두 번째 로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은 내일 일로 불안해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딱 하루 치만 거두고, 내일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 20절을 보면, 이 말씀에 순종하지 못한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Exodus 16:20 NKRV
그들이 모세에게 순종하지 아니하고 더러는 아침까지 두었더니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난지라 모세가 그들에게 노하니라
모세가 그렇게 당부했는데도, 몇몇 사람들은 만나를 텐트 구석에 숨겨두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이들이 악해서 그랬겠습니까? 아닙니다.
단 하나의 이유는 '불안과 두려움'이었습니다. 이들은 불과 얼마 전까지 애굽의 노예였습니다.
노예의 삶이 어떤 것입니까? 내가 오늘 벽돌을 다 굽지 못하면, 내가 손으로 움켜쥐지 않으면 굶어야 했습니다.
그 생존 본능이 아직 몸 안에 남아있었습니다.
머리로는 하나님이 주신다는 것을 알면서도, 불을 끄고 누우면 "만약 내일 아침에 만나가 안 내리면 어떡하지?" 하는 두려움이 밀려왔던 것입니다.
그 결과가 어떻게 되었습니까?
내일도 살아보겠다고 긁어모은 그 만나는 밤새 시큼한 악취를 풍기며 벌레가 끓는 썩은 쓰레기가 되었습니다.
그를 본 모세가 크게 분노합니다.
성도 여러분, 이것이 우리가 품고 있는 '염려' 걱정의 정체입니다.
"내일은 내가 책임져야 한다"는 불안과 "하나님이 내일은 나를 굶기실지도 모른다"는 불신이 섞인 염려는, 우리의 내일을 지켜주지 못합니다.
오히려 오늘 받은 생명의 양식을 썩게 만듭니다.
예수님께서도 마태복음 6:27  산상수훈에서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느냐"고 말씀하셨습니다.
밤을 새워 자식 걱정, 병원비 걱정을 한다고 해서 내일의 문제가 1%라도 해결됩니까?
도리어 그 염려는 오늘 주신 평안과 기쁨을 다 갉아먹고, 영혼을 병들게 할 뿐입니다.
우리 소망부 어르신들, 밤에 잠자리에 누우시면 어떤 생각들을 하십니까?
수많은 걱정과 염려가 있으시죠
"무릎이 더 닳으면 어쩌나, 큰아들 사업이 힘든데 부도라도 나면 어쩌나, 자식들에게 짐이 되면 어쩌나."
혹시 밤마다 마음의 텐트 구석에 그 썩은 만나를 잔뜩 쌓아두고 계시지는 않습니까?
종된자는 내일 먹을 것을 스스로 책임져야 하기에 매일 밤 불안에 떱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는 내일 일을 내일의 하나님께 맡깁니다. 믿음이 있습니다.
우리 아버지는 채찍질하는 바로가 아니십니다.
어제도 계셨고, 오늘도 먹이셨으며, 내일도 변함없이 하늘 문을 여실 신실하신 아버지이십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썩어버릴 내일의 걱정을 텐트 밖으로 내다 버리십시오.
아직 오지도 않은 내일의 문제를 오늘 끌어안고 썩힐 이유가 없습니다.
내 영혼을 갉아먹는 불안의 만나를 내버리고, 나를 끝까지 책임지시는 아버지의 손을 붙잡으십시오.
[대지 3]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은 참된 안식을 누립니다.
마지막 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은 염려의 짐을 내려놓고, 스스로 안식을 선택한다"는 것입니다.
출애굽기 16장을 계속 읽으면 놀라운 규례가 하나 더 나옵니다.
하나님은 평소에 "남겨두면 썩는다"고 엄격하게 말씀하셨는데, 딱 하루 예외가 있었습니다.
6일째 되는 날, 평소의 두 배를 거두게 하시고 이틀 치를 두어도 썩지 않게 보호하셨습니다.
이유는 단 하나, 일곱째 날 안식일 때문이었습니다. "하루만큼은 광야로 나가지 말고, 아무 걱정 없이 텐트 안에서 쉬어라."
어르신들, 이것은 애굽 시절에는 종되었을 때는 상상도 못 할 일이었습니다.
바로의 밑에서 '쉬는 날'이란 없었습니다. 하루를 쉬면 그날은 굶어야 했습니다. 노예에게 쉼은 곧 죽음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르십니다. "내가 다 채워줄 테니, 넌 하루쯤은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쉬어라."
이것이 두 배의 만나를 내려주신 하나님의 본심이었습니다.
그런데 주목할 것이 있습니다. 안식은 저절로 찾아오지 않았습니다.
6일째에 두 배를 거두는 것, 그리고 7일째에 광야로 나가지 않기로 결단하는 것, 이 두 가지 '선택'이 있어야 했습니다.
하나님이 준비를 다 해주셨지만, 쉬는 것은 백성 스스로가 선택해야 했습니다.
어르신들, 한평생 어떻게 살아오셨습니까?
하루라도 쉬면 가족들 굶길까 봐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일하며 살아오시지 않았습니까?
쉬는 것을 죄악처럼 여기고, 어쩌다 여유가 생겨도 '내가 이렇게 놀아도 되나' 불안해하며 살아오신 세월입니다.
이제 머리가 하얗게 세고 기력이 예전 같지 않은 이 황혼의 시간, 여전히 그 습관'을 버리지 못해 몸은 방바닥에 누워있어도 머릿속은 내일의 들판을 헤매는 분들이 많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말씀을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로마서 8장 32절에서 선포합니다.
Romans 8:32 NKRV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독생자의 목숨까지 내어주신 하나님이 어르신들의 남은 노후와 자녀들의 앞길을 책임져 주시지 않겠습니까?
이제 짐을 내려놓을 때입니다. 안식은 하나님이 조건을 다 갖춰두셨습니다.
남은 것은 우리의 선택입니다. 오늘 밤, 내일의 염려를 텐트 밖에 내두고 주님의 품에 안기는 선택, 그 선택이 곧 믿음입니다. 믿으시기바랍니다.
[결론]
사랑하는 소망부 어르신 여러분, 광야 같은 인생길에서 썩어질 만나를 끌어안고 불안에 떨던 삶은 이제 끝났습니다.
독생자까지 아낌없이 내어주신 하나님 아버지는 지난 70년, 80년 세월 동안 단 하루도 빠짐없이 일용할 은혜로 우리를 먹이셨습니다.
텅 빈 창고나 자식들의 앞날을 걱정하며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매일 아침 하늘 문을 여시고 나를 책임지시는 신실하신 아버지만을 신뢰하십시오.
오늘 밤부터는 내일의 모든 염려를 텐트 밖에 던져두고, 주님의 품에 안겨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과 단잠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날마다 부어주시는 은혜에 자족하며, 염려에서 해방된 자유롭고 복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기도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그 막막하고 쓰라렸던 광야 같은 세월 속에서도 우리 소망부 어르신들을 고아처럼 내버려 두지 않으시고, 단 하루도 빠짐없이 하늘의 만나로 먹이시며 오늘 이 자리까지 품에 안고 와 주신 그 크신 사랑을 찬양합니다.
주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여전히 애굽의 노예들처럼 내일 일을 염려하며 살아왔음을 고백합니다. 내 창고가 텅 빌까 봐, 내 건강이 무너져 자식들에게 짐이 될까 봐, 우리 자녀들의 앞길이 막힐까 봐... 밤마다 썩어질 불안의 만나를 마음의 텐트 구석에 잔뜩 쌓아두고,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며 영혼의 안식을 누리지 못했던 우리의 연약함과 불신앙을 십자가의 보혈로 씻어 주시옵소서.
이제는 이 무거운 노예의 짐을 다 내려놓기를 원합니다. 하나뿐인 아들 예수 그리스도까지 아낌없이 내어주신 하늘 아버지께서, 우리 어르신들의 시간과 눈물로 기도하는 자녀들의 앞길을 가장 선하고 완벽하게 책임져 주실 줄 믿습니다. "내일 일은 내일의 하나님이 책임지신다"는 이 위대한 진리를 굳게 붙잡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이 시간 이후로 우리 소망부 어르신들의 삶에 참된 자유가 임하게 하옵소서. 오늘 밤 잠자리에 드실 때부터는 아직 오지도 않은 내일의 걱정과 염려를 텐트 밖으로 훌훌 던져버리게 하옵소서. 불안을 끌어안는 헛된 수고를 멈추고, 주님이 다 차려놓으신 참된 안식을 스스로 선택하는 믿음의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주님의 넓고 따뜻한 품에 안겨,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과 기쁨의 단잠을 누리게 하옵소서.
광야 같은 인생길에서 매일 아침 우리의 일용할 은혜와 생명이 되어주시는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복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프로그램 성경통독(마가복음)

성경같이 읽기 공동체 성경 읽기
ox퀴즈(마가복음1장)
1. 세례 요한은 낙타털 옷을 입고, 메뚜기와 들꿀(석청)을 먹으며 광야에서 지냈습니다. ( )
정답: O (마가복음 1장 6절)
해설: 세례 요한은 좋은 옷과 좋은 음식 대신, 거친 옷을 입고 광야에서 겸손하게 예수님이 오실 길을 준비했습니다.
2. 예수님께서 물에서 세례를 받고 올라오실 때, 하늘에서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다"라는 음성이 들렸습니다. ( )
정답: O (마가복음 1장 11절)
해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얼마나 사랑하시고 기뻐하시는지 보여주는 가슴 벅찬 장면입니다.
3. 예수님께서 갈릴리 해변을 지나가시다가 가장 먼저 부르신 제자 두 명은 바울과 디모데입니다. ( )
정답: X (마가복음 1장 16절)
해설: 예수님이 가장 먼저 부르신 제자는 어부였던 '시몬(베드로)'과 그의 형제 '안드레'입니다.
4. 예수님은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셔서 가르치셨고, 그곳에서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을 깨끗하게 고쳐주셨습니다. ( )
정답: O (마가복음 1장 21~26절)
해설: 예수님의 말씀에는 능력이 있어서, 아프고 얽매인 사람들을 자유롭고 건강하게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5. 예수님께서 시몬(베드로)의 집에 들어가셨을 때, 시몬의 장모는 아주 건강하게 예수님을 맞이했습니다. ( )
정답: X (마가복음 1장 30~31절)
해설: 시몬의 장모는 심한 열병으로 앓아누워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다가가 손을 잡아 일으키시자 병이 씻은 듯이 나았습니다.
마가복음2장
[슬라이드 1: O/X 퀴즈 1]
질문: 1. 사람들이 중풍병자를 예수님께 데려왔을 때, 문 앞까지 사람이 너무 많아 들어갈 수 없자 지붕을 뚫고 병자를 달아 내렸습니다. ( O / X )
정답 (클릭 시 등장): 정답: O
해설: 예수님은 친구들의 이 간절하고 굳건한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를 고쳐주셨습니다. (마가복음 2장 4절)
[슬라이드 2: O/X 퀴즈 2]
질문: 2. 예수님은 지붕에서 내려온 중풍병자를 보시고, 가장 먼저 "네 병이 나았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O / X )
정답 (클릭 시 등장): 정답: X
해설: 예수님은 육신의 병보다 영혼의 구원을 먼저 생각하시며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고 먼저 선언하셨습니다. (마가복음 2장 5절)
[슬라이드 3: O/X 퀴즈 3]
질문: 3. 예수님께서 세관에 앉아 있는 알패오의 아들 레위(마태)를 부르시자, 그는 하던 일을 멈추고 즉시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 O / X )
정답 (클릭 시 등장): 정답: O
해설: 당시 손가락질받던 세리였지만, 부르심에 순종했을 때 예수님의 귀한 제자가 되었습니다. (마가복음 2장 14절)
[슬라이드 4: O/X 퀴즈 4]
질문: 4.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이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식사하시는 모습을 보고 크게 칭찬했습니다. ( O / X )
정답 (클릭 시 등장): 정답: X
해설: 그들은 어찌하여 죄인들과 밥을 먹느냐며 비판했지만, 예수님은 소외된 사람들을 사랑으로 품어주셨습니다. (마가복음 2장 16절)
[슬라이드 5: O/X 퀴즈 5]
질문: 5. 예수님은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O / X )
정답 (클릭 시 등장): 정답: O
해설: 예수님은 스스로 의롭다고 여기는 사람이 아니라, 부족함을 고백하는 죄인들을 부르러 오셨습니다. (마가복음 2장 17절)
마가복음 3장
[슬라이드 1: O/X 퀴즈 1]
질문: 1. 예수님은 안식일에 회당에서 손이 마른 사람(손에 마비가 온 사람)을 불쌍히 여기시고 깨끗하게 고쳐주셨습니다. ( O / X )
정답 (클릭 시 등장): 정답: O
해설: 안식일의 참된 의미는 생명을 살리고 선을 행하는 데 있음을 예수님께서 직접 보여주셨습니다. (마가복음 3장 4~5절)
[슬라이드 2: O/X 퀴즈 2]
질문: 2.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이 안식일에 병자를 고치시는 것을 보고 크게 기뻐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 O / X )
정답 (클릭 시 등장): 정답: X
해설: 바리새인들은 오히려 마음이 굳어져서, 헤롯당 사람들과 함께 어떻게 하면 예수님을 죽일까 의논하는 악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마가복음 3장 6절)
[슬라이드 3: O/X 퀴즈 3]
질문: 3. 예수님께 병 고침을 받으려고 무리가 너무 많이 몰려오자,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바다에 띄울 작은 배를 준비하라고 하셨습니다. ( O / X )
정답 (클릭 시 등장): 정답: O
해설: 사람들이 서로 밀치며 몰려드는 상황에서도, 예수님은 질서를 유지하시며 한 사람이라도 더 만나고 말씀을 전하려 하셨습니다. (마가복음 3장 9절)
[슬라이드 4: O/X 퀴즈 4]
질문: 4. 예수님께서 산에 오르사 원하시는 사람들을 부르시고, 그중에서 특별히 '열두 제자(사도)'를 세우셨습니다. ( O / X )
정답 (클릭 시 등장): 정답: O
해설: 예수님은 열두 제자를 곁에 두어 가르치시고, 세상에 보내어 복음을 전하고 병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기 위해 부르셨습니다. (마가복음 3장 14~15절)
[슬라이드 5: O/X 퀴즈 5]
질문: 5. 예수님은 열두 제자 중 야고보와 요한 형제에게 '우뢰(천둥)의 아들'이라는 뜻의 '보아너게'라는 이름을 지어주셨습니다. ( O / X )
정답 (클릭 시 등장): 정답: O
해설: 성격이 급하고 불같았던 제자들도 예수님의 크신 사랑 안에서 다듬어지고 훌륭한 사도로 쓰임 받게 됩니다. (마가복음 3장 17절)
[슬라이드 6: O/X 퀴즈 6]
질문: 6.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서기관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귀신을 쫓아낸다고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 O / X )
정답 (클릭 시 등장): 정답: X
해설: 서기관들은 예수님이 '귀신의 왕 바알세불'의 힘을 빌려 귀신을 쫓아낸다며 억지를 부리고 모함했습니다. (마가복음 3장 22절)
[슬라이드 7: O/X 퀴즈 7]
질문: 7. 예수님은 사람의 모든 죄는 용서받을 수 있지만, '성령을 모독하는 죄'는 영원히 용서받지 못한다고 엄하게 말씀하셨습니다. ( O / X )
정답 (클릭 시 등장): 정답: O
해설: 하나님의 구원 역사와 성령님의 일하심을 끝까지 거부하고 훼방하는 마음은 돌이킬 수 없음을 경계하신 말씀입니다. (마가복음 3장 28~29절)
[슬라이드 8: O/X 퀴즈 8]
질문: 8. 예수님의 어머니와 동생들이 찾아왔을 때, 예수님은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니라"고 하셨습니다. ( O / X )
정답 (클릭 시 등장): 정답: O
해설: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우리는 모두 하나님 나라의 한 가족입니다. (마가복음 3장 3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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