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24)오늘의 말씀

오늘의 말씀(21사역)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2 views
Notes
Transcript

중심 : 1. 사람의 생각대로 되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 주시는 대로 이루심 - 사랑 못받는 아내가 오히려 임신 반복 / 출산해도 여전히 마음 못받음 2. 이 세월들을 하나님이 돌보시며 같이 계셨음. 3. 결국에는 사람의 기대한 대로 되지 않아도, 돌보시는 하나님이 찬송받으심. 사람의 소망은 떠나가고 하나님만 남으심. 결론 : 괴로움 가운데 돌보시고 들으시는 하나님, 그 세월을 은혜주시며 위로하시는 하나님. 사람 소망과 기대의 부질없음,

- (26.03.24)오늘의 말씀 / 창세기 29:31–35 (NKRV)
31 여호와께서 레아가 사랑 받지 못함을 보시고 그의 태를 여셨으나 라헬은 자녀가 없었더라 
32 레아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르우벤이라 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의 괴로움을 돌보셨으니 이제는 내 남편이 나를 사랑하리로다 하였더라 
33 그가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여호와께서 내가 사랑 받지 못함을 들으셨으므로 내게 이 아들도 주셨도다 하고 그의 이름을 시므온이라 하였으며 
34 그가 또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내가 그에게 세 아들을 낳았으니 내 남편이 지금부터 나와 연합하리로다 하고 그의 이름을 레위라 하였으며 
35 그가 또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내가 이제는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하고 이로 말미암아 그가 그의 이름을 유다라 하였고 그의 출산이 멈추었더라
- [메세지] : 오늘 말씀은 레아의 사랑받지 못함을 하나님이 보신 것과, 그의 태를 하나님이 여셨다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레아가 자녀를 낳도록 뜻을 정하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본문을 통해, 사람이 하는 생각과 소망의 부질없음을 알게 됩니다. 다만 하나님이 은혜 주시는 대로 이루시는 것을 보게 하십니다.
보편적인 예상과는 달리, 사랑받지 못하는 아내가 오히려 임신을 반복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더군다나, 그렇게 아들을 낳아주어도 여전히 남편의 마음을 얻지 못하는 모습도 보게 됩니다.
레아는 괴롭다고 말할 정도로 남편의 사랑을 받지 못했습니다. 아들을 여럿 낳아서 남편의 사랑을 기대했으나, 아들 넷을 낳기까지 여전히 마음을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괴로운 세월들 가운데 하나님이 레아를 돌보시며 같이 계셨음을 봅니다. 괴로움을 돌보시고 들으셔서, 태를 열어 은혜주시고 위로하셨습니다.
결국 넷째 아들 유다에 이르러서는, 남편의 사랑에 대한 갈망 대신에 이제는 하나님을 찬송하는 레아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사람의 생각으로 기대하던 소망은 비록 떠나갔지만, 함께하시고 위로해 주신 하나님은 마침내 찬송받으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유다를 더욱 복되게 하셔서, 가장 강성한 지파가 되게 하시고 다윗과 우리 주 예수님의 계보가 되게 하셨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인간이 하는 기대와 소망이 부질없는 것과, 은혜를 주실때 끝까지 주시며 함께 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보게 됩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도 기대한 대로, 마음에 소망 품은대로 되지 않아서 괴로운 세월을 보낼 때가 있습니다. 그 세월을 은혜주시며 위로하시는 주님을 우리가 속히 바라보기 원합니다. 괴로움 가운데 돌보시고 들으시는 우리 주님을 찬송하기 원합니다.
세월을 함께 하시며 우리에게 주신 은혜와 위로를, 하나님의 정하신 뜻을 위하여 더욱 풍성한 복되게 하시기를 간구합니다. 우리 삶의 세월 가운데 오직 주님만 찬송받기 합당하십니다. 할렐루야!
 - [우리의 기도] : 내 생각대로 되지 않을 때, 괴로운 세월을 지낼때, 오히려 주님을 바라보고 찬송하는 우리 되게 하소서. 그 세월을 함께 계셔서 은혜로 위로하시는 주를 찬송하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Earn an accredited degree from Redemption Seminary with Log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