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26)오늘의 말씀

오늘의 말씀(21사역)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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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 : 1. 결론 :

- (26.03.26)오늘의 말씀 / 창세기 30:17–20 (NKRV)
17 하나님이 레아의 소원을 들으셨으므로 그가 임신하여 다섯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은지라 
18 레아가 이르되 내가 내 시녀를 내 남편에게 주었으므로 하나님이 내게 그 값을 주셨다 하고 그의 이름을 잇사갈이라 하였으며 
19 레아가 다시 임신하여 여섯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은지라 
20 레아가 이르되 하나님이 내게 후한 선물을 주시도다 내가 남편에게 여섯 아들을 낳았으니 이제는 그가 나와 함께 살리라 하고 그의 이름을 스불론이라 하였으며
- [메세지] : 합환채를 동생 라헬에게 넘긴 값으로, 레아가 야곱과 동침한 일의 바로 다음에 나오는 말씀입니다.
여기서는 ‘하나님이 레아의 소원을 들으셨으므로’라고 시작합니다. 레아는 아들을 더 낳으면 야곱과의 관계가 회복될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두 명의 아들을 더 낳게 되었지만, 그럼에도 현실은 여전했습니다. 20절에서 ‘이제는 그가 나와 함께 살리라’고 한 것을 보면, 아직도 여전히 같이 살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는데도 여전히 서러운 상황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레아의 소원을 들으셨다고 하셨고, 이 세월동안 은혜로 자녀를 주고 계셨습니다. 레아도 하나님이 후한 선물을 주셨다고 고백합니다.
결과적으로 길게 봤을 때에, 라헬이 먼저 죽은 후 베들레헴 길에 장사되었고, 레아는 야곱의 부인으로 살다가 정부인으로서 아브라함, 사라, 이삭, 리브가가 장사된 막벨라굴에 장사되었습니다. 서러운 세월을 함께 해 주시다가, 마침내 하나님의 때에 은혜대로 뜻을 이루어 주시는 것을 보게 됩니다.
사람의 때와 생각으로 보면 실망과 좌절이 먼저 보이지만, 그 때에도 함께 계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면 감사와 은혜입니다. 오늘 말씀을 보면, 소원을 들으시는 하나님과 후한 선물을 주시는 하나님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여도 여전히 힘든것 같은 상황일 때에, 우리를 살피시고 변함없이 뜻을 이루시는 주님을 바라보고 따르기 원합니다. 이와 같은 때에 같이 계신 하나님을 볼 수 있도록 우리 영의 눈을 열어주시기를 소원합니다.
우리의 서러움을 들으시고 같이 고생한 가장 좋은 친구, 내 맘을 나보다 더 잘 아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를 향하신 뜻이 언제나 동일하시고 신실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힘든 세월을 만났을 때에, 오히려 하나님을 믿음으로 은혜 누리는 우리 되기를 소망합니다.
 - [우리의 기도] : 주님의 뜻 안에 있는 한, 우리를 결코 버려두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실망하고 답답할 때에 주님을 바라보는 믿음으로 승리하는 우리 되게 하소서. 신실하신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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