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는 누구이신가_저자 서문 및 시작하는 글
그리스도는 누구이신가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1 viewNotes
Transcript
저자 서문
저자 서문
저자 서문
이사야 53장에서 만난 그리스도
하나의 거대한 산맥의 면모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그 산맥을 구성하는 몇 개의 준봉들을 직접 올라 보는 일이 필요합니다. 마찬가지로 성경이라는 거대한 맥을 이해하는 데에 있어서도 여러 가지 연구 방법들이 있을 수 있으나 성경의 위대한 장들을 깊이 탐구해 보는 것이 추천할 만한 방법입니다. 모든 성경 발씀이 진리이지만, 그렇다고 모든 성경이 기독교 신앙에 대한 결정적인 증언을 같은 깊이와 분량으로 지니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교회의 역사를 보면, 특별히 설교자들이 애착을 갖고 열심히 설교하였던 성경 본문이 어느 특별한 장들에 집중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는데.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이사야 53장은 그러한 '성경의 위대한 장( )’ 가운데 하나입니다. 이 책에 담긴 내용들은 20여 년 전에 설교한 '이사야 53장 강해 시리즈'를 근간으로 하고 있습니다. 열린교회 개척 초기, 지하실 교회에서 회중들과 누렸던 진리의 감격을 아직도 잊을 수 없습니다. 사실, 그때 저는 기대보다는 두려움과 떨림 가운데 이 시리즈를 설교했습니다. 저의 설교가 이사야 53장 본문의 영광스러움을 가리지 않을까 두려웠기 때문입니다.
1994년 사순절 기간에 전반부를 설교했고, 이후 1997년 가을에 다시 후반부를 설교했습니다. 그때 우리는 이 말씀 가운데 함께해 주신 하나님 때문에 말할 수 없이 큰 은혜를 누렸습니다.
그 은혜와 감격이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도 동일하게 임하기를 바라며.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조언을 드립니다.
1. 저자의 욕심으로는 독자들이 이 책을 두 번 정도 읽었으면 합니다. 처음 읽을 때에는 각주에 신경 쓰지 말고 본문 전체를 설교로서 읽어 나가고, 두 번째 읽을 때에는 성경을 펴 놓고 각주를 참고하면서 연구해 가기 바랍니다.
2. 히브리어나 헬라어 본문 곁에는 항상 저자의 사역( )을 달았습니다. 우리말 개역개정 성경과 영어 번역본들과 비교하여 정확한 번역을 시도 하였고, 이 과정에서 다소 복잡한 본문 비평의 문제들도 다루었습니다. 때로는 이러한 작업들이 본문의 메시지를 끌어냄에 있어 치명적으로 중요한 경우도 있으니, 주의 깊게 살펴보기 바랍니다
3. 이 책의 뒷부분에는 이사야 53장에 관한 청교도들의 설교 목록이 실려 있습니다. 이는 이 위대한 장에 대한 청교도들의 설교를 역사적으로 신학적으로 더 공부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입니다
4. 이 책의 뒷부분에 실린 참고 문현에는 이사야서 연구를 위한 필독 도서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학술적인 논의를 담고 있는 책들보다는 히브 리어 윌문에 대한 풍부하고 유익한 설명이 있는 책들이 많습니다. 설과 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고전적인 책들과 이사야 53장 원문에 대한 올바른 해석과 비평에 길잡이가 되어 줄 만한 책들이 수록되어 있으니. 보다 깊이 있는 독서를 원하시는 독자들은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이 책은 이미 2000년도에 메시아, 고난과 영광 이라는 제목으로 생명의말씀사에서 출간된 바 있습니다. 이후 최근 몇 년간 절판 상태에 있다가 다시 복간하게 되었습니다.
복간을 하며 오탈자를 수정하거나 문장을 다시 다듬었지만, 당시의 견해를 기각하거나 바꿀 특별한 부분을 발견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수정을 하지 않고 당시의 설교가 가진 원래의 분위기를 살리고자 노력했습니다.
이 설교가 진행될 때 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독자들이 이 책을 읽을 때에도 동일하게 이어지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덧붙이고 싶은 학문적 내용들과 보다 깊이 논증하고 싶은 부분들을 모두 내려놓았습니다.
초신자부터 신앙의 연륜이 오랜 성도들까지 모두가 함께 읽을 수 있는 책 입니다. 그때 말씀이 선포되는 시간 동안, 작은 지하실 예배당 안은 소리 죽 인 흐느낌으로 가득했습니다. 그중에는 교회에 나온 지 몇 주 되지 않은 교인 도 있었고, 40년 넘게 신앙생활 해 온 교인도 있었습니다. 갓 회심을 경험한 사람이 있었는가 하면, 깊은 영적 침체 가운데 힘들어 하던 사람도 있었습니 다. 교리에 무지한 사람이 있었는가 하면 신학생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따 우리는 모두가 함께 은혜를 누렸습니다.
부디, 이 책이 그때처럼 여러분들에게 그리스도를 만나게 해주는 은혜의 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8년 6월 그리스도의 노예 김남준
하나님의 초월적 사랑의 증거,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초월적 사랑의 증거, 예수 그리스도
그리스도는 누구이신가_시작하는 글 -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cnY6mQQ6sRc
Transcript:
(00:07) 12쪽 시작하는 글
하나님의 초월적인 사랑의 증거 예수 그리스도 밤마리의 불꽃은 수놓은 어이는 관계를 보신 적이 있습니까? 그 아름다운 불꽃은 발사 장치가 화약을 넣고 불을 붙여 공을 쏘아 올려서 만든 것입니다. 하늘에 불꽃이 타지게 하려면 일단 불꽃을 만들어 낼 화공품을 추진채에 담고 적당한 시간 위해 연속할 수 있도록 도화선을 연결해야 합니다. 그리고 도아선에 불을 붙여 녹여서 쏘듯이 발사하면 일정한 시간 동안 나아가 하늘 위에 장렬라는 불꽃을 만들어냅니다. 내게 됩니다. 그렇게 찬란한 불꽃을 만들어 내고 사는 잔재들은 그 자리에서 연기를 남기고 제가 되어 천천히 땅으로 떨어집니다.
(01:01)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 순간의 앞뒤에는 이러한 눈에 잘 띄지 않는 많은 과정들이 있습니다.
성경 전체로 불꽃놀이의 일련의 과정이라면 예수 그리스도의 권한은 어 펑하는 소리와 함께 공중에서 장례라는 찰라는 불꽃입니다. 구약의 모든 역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건을 달려오고 있고 신약의 모든 역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건으로부터 달려나옵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은 하나님의 세계 어 창조 어 계획과 인간의 지으신 목적 인류의 구원과 교회 세계의 완성에 관한 모든 계획을 담고 있습니다. 이사야 53장이 성경의 위대한 장이라고 불리는 것은 십자가 사건에 대한 가장 탁월한 계시이기 때문입니다.
(01:52) 이사야 53장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신지 세상이 그분을 어찌 대워할 것이며 또한 그분을 어찌 대속을 성취하실 것인지 우리에게 구처적으로 보여줍니다. 메시아가이 땅에 오신 것과 그분이 우리의 죄를 주고 죽으시으로 우리에게 구원을 베풀어 주실 것임을 분명하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성경 제약 있는 바 핵심이며 기독교 신앙의 중심입니다. 지금 여러분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서구에서는 고난의 주간의 금요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달린 날은 성 금요일이라고 부릅니다. 우리말로 좋은 금요일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비참한 형벌 어 비참한 형벌이었지만 우리에게 십자가는 하늘로부터 오는 모든 좋은 것들을 다시 누릴 수 있게 해준 사건이기 때문입니다.
(02:49) 오늘날 우리는 이단의 거짓된 가르침과 세상의 헛된 이론을 무너지는 그리스도인들이 많은 것을 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이단과 세속죄에 빠지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가져다 준 위익을 실제로 누리지 누리며 살고 있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시대의 풍조와 유혹으로부터 우리를 지켜 줄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서 드러난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믿고 누리는 것뿐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선물 가운데 가장 고귀한 선물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대신 담당하시고 십자가에 죽으셨음이 믿어진 것입니다. 로마서 5장 15절 8장 32절 기어 다닐 때부터 교회를 다녔습니다.
(03:38) 그런데 자에 대한 의식이 생기기 시작은 15살 무려 교회를 떠났습니다. 제가 교회를 떠나게 되기까지 제 마음이 믿어지지 않는 사실은 예수님께서 나를 위하여 죽으셨다는 것이었습니다. 제대로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었지만 솔직히 궁금하지도 않았습니다. 2년 전 일어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이 나와 관계가 있다고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저는 기독교의 복음을 본을 들어갈 수 없었고 교회를 떠나고 어 떠나게 되고 말았습니다. 그의 많은 방언 끝에 살이 대단해 외심호가 다시 교회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그때 제일 먼저 믿어진 것은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셔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사 죽게 하셨다는 사실이었습니다.
(04:29) 그 사실을 믿기 위한 지비한 노력이나 탐구가 있었던 것이 아니었습니다. 십자가 사건을 믿게 달라고 기도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냥 어느날 한 순간 그 복음의 사실이 밀어졌습니다. 그리고 믿기 시작하자 관연적으로 알고 있었던 하나님의 사랑이 경험되기 시작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초월적인 하나님의 사랑이 시간과 공간 속에 나타난 증거이십니다. 그리고 십자가 사건은 그분의 생애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사랑이 가장 뚜렷하고 찬란하게 드러난 지점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말합니다.
(05:18)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하셨느니라. 시간과 근간을 초원하는 하나님의 사랑은 십자가 사건을 통해 같이 어두운 하늘에 장년하는 불꽃처럼 드러났습니다. 구약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향한 인도와 보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이 드러났으니 이것은 이후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심으로 드러난 하나님의 사랑의 예전편에 불가합니다.
저는 종종 이렇게 말하는 것은 신앙을 가진 사람 저는 종종 이렇게 말하는 것 같은 신앙을 가진 사람을 만납니다. 나는 그리스도인이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이 좋을뿐 십자가에는 별로 관심이 가지 않습니다.
(06:03) 솔직히 말해서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의 십자가를지는 예수님의 말씀도 부담스럽기만 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불꽃 놀이 같지만 정작 불꽃을 보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에게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또 자기 십자가를 주고온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리라. 마태복음 10장 38절.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르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마가복음 8장 34절.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라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의 십자가를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누가복음 9장 23절.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06:51) 누가복음 14장 27절. 우리가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리는 것 자체가 우리가 믿은 바가 무엇인지를 보여줍니다. 그리스도란 말은 기름부음을 받은 자라는 뜻으로 히브리어 메시아 메시아와 같은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리스도는 헬라오크 클라스토를 우리말로 부드럽게 부른 것인데이는 기름붓다라는 의미를 진 헬라어 동사 크리오에서 희동사입니다. 메시아의 원래 표인 히브리어 마시아 흐도 기름붓다라는 의미를 지닌 동사 마시아 후에서 파산된 피동사입니다. 신약 성경에서는 예수님을 당시 사용하던 아라 방언으로 그 단어에 해당하는 메시아흐를 헬라로 음역하여 메시아스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그리스도라 부르는 것은 그분을 메시아로 믿는다는 고백입니다.
(07:52) 기름 묻는 것은 구약 시대의 삼삼직 곧 선지자 제사장 왕을 믿는 자에게 행하던 예식입니다. 여기서 기름부는 그에게 하나님의 영이 임하신 것을 상징합니다. 예. 읽어 주십시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이이라고 고백은이라는 고백은 나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말씀을 선포하는 선지자 하나님 앞에서 용서받게 하는 제사장 하나님의 통치를 시행하는 왕이심을 믿습니다라는 고백입니다. 신약에 들어와서 일반적으로 메시아 되신 그리스도라는 말이 사용된 것은 구약 시대나 중간사 시대 그리고 예수님 당시의 유대인들이 시대적 정황 속에서 가지고 있던 메시아상이 예수 그리스도 자신의 메시아 의식과 닮았기 때문입니다.
(08:51) >> 그것을 의식한 사도들과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라는 단어를 메시아라는 단어보다 즐겨 사용했습니다. 마태복음 1장 16절 18절.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인류 4대 성인 중 한 분이 아니십니다. 세상은 그분을 통해 창조되고 타락한 인류는 그분을 통해 구속되며 창조의 목적은 그분을 향해 성니다. 그러므로 마물은 그리스도 없이 지은바된 것이 없으며 인간과 세계의 존재 목적은 그 없이는 설명될 수 없도록 의존되어 있습니다. 만물에 관한 지식은 그리스도께서 실제하심으로 탐구가 가능하고 인간이 정신줄을 놓지 않고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도 그분 때문입니다. 한정된 시공간 속에 사는 인간의 참된 행복은 그 삶의 근거를 영원한 세계에 정하는 것입니다.
(09:48)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영원하신 하나님으로서 사람의 몸을 입고이 세상에 오셨으니 우리 인간의 마음이 다칠려야 할 곳이 있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뿐입니다.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소망으로 삼고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찢으신 휘장을지나 보좌 앞으로 나아갑시다. 우리가이 소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영혼의 같아서 튼튼하고 경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가나니 히브리서 16장 19절 우리 마음의 다치 그분에게 단단히 고정될 때 우리는 세계와 인생의 근거를 알고 서로 사랑하며 살 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성경의 위대한 장 중 하나인 이사야 53장을 향한 여행을 시작하는 것도 바로 이것을 위해서입니다. >> 아멘. Yea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