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 황제 스펄전의 목사론 02
스펄전의 목사론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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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 1 목회자와 소명
파트 1 목회자와 소명
02 목회자의 소명 점검
02 목회자의 소명 점검
1. 목회자는 소명이 있어야 한다.
1. 목회자는 소명이 있어야 한다.
목회자가 되려면 하늘의 부르심을 받아야 한다.
목회자가 되려면 하늘의 부르심을 받아야 한다.
할 수만 있다면 성도 누구나 복음을 전파할 권리가 있습니다. 권리일뿐 아니라 살아 있는 동안 그렇게 하는 것이 성도의 사명입니다.복음전파는 복음 전파는 소수만이 아니라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모든 제자에게 맡겨진 일입니다. 각자 자신의 세대에 성령님이 맡겨 주신 은혜의 분량에 따라 교회와 불신자에 대해 주님의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참으로이 일은 남자만이 할 일이 아니라 남녀 모두에게 해당하는 일입니다.
(18:02) 하나님의 은혜로 할 수만 있다면 남자든 여자든 신자라면 누구나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을 널리 퍼뜨리는데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사역이 꼭 설교라는 특정 형식을 취할 필요는 없습니다. 설교를 포함시키지 않아야 할 경우도 있습니다. 이건데 여자의 경우 공적인 가르침은 분명하게 금지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설교할 능력이 있다면 그 능력을 발휘해야 합니다. 제가 이번 강에서 다루려는 것은 가끔 말씀 증거하는 일이나 어 여타 평신도들의 일반적인 형태의 사역이 아니라 교회에서 가르치고 치리하는 일을 포함한 목회자의 직분과 사역입니다.이 이 일은 한 사람으로 하여금 온 삶을 전적으로 헌신하며 모든 세속적인 직업을 버릴 것을 요구합니다.
(18:59) 또한 당사자에게 생계 문제를 하나님의 교회에 전적으로 의탁할 자격을 줍니다. 그는 목양하는 성도들의 유익을 위해 자신의 모든 시간과 정력과 노력을 다치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람에게 베드로는 너희 중에 있는 하나님의 약무리를 칠라고 말씀합니다. 교회에서 아무나 감독하고 치리할 수는 없습니다. 누군가는 감독과 치리를 받아야 합니다. 우리는 성령님이 하나님의 교회에서 어떤이는 감독자로 세우시고 어떤이는 기꺼이 감독을 받음으로 유익을 얻게 하셨다고 믿습니다. 아무나 다 말씀 사역에 수고하거나 장가 되거나 감독직을 수행하도록 부르심 받은 것은 아닙니다.
(19:49) 모두 그런 사을 원해서도 안 됩니다. 성경 어디에서도 말씀 사에 필요한 은사들을 모두에게 약속하신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도들처럼이 직분을 받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처럼 중요한 직분에 전념해야 합니다. 목사처럼에 함부로 들어가서는 목사장이신 예수님께 주의를 기울이고 그분의 부르심과을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자로 서고자 하는 자는 하늘의 부르심을 합니다. 그렇지 않고 성에 뛰어드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내가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였으며 명하지 아니하였나니 그들이이 백성에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구약은 하나님의 사자들이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음을 보여준다.
구약은 하나님의 사자들이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음을 보여준다.
(20:42) 구약에 보면 구약 시대에 하나님의 사자는 여호와의 명을 받았음을 선포합니다. 이사야는 한스랍 천사가 제단에서 가져온 수불로 자신의 입술에 되며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갖고라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왔다고 증거합니다. 그러자 이사야는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라고 응답했습니다. 그는 여호와께서 그렇게 특별히 찾아오셔서 사명을 주시기 전에는 경고망동하지 않았습니다.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려는 말씀이 아직 기록되기 전이지만 그는 그 말씀의 엄숙한 뜻을 잘 알았습니다. 예레미야는 예레미야서 1장에 자신의 소명을 자세히 소개합니다.
(21:26)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내가 너를 복중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내가 태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구별하였고 너를 열방의 선지자로 세웠기로 내가 가로되 슬프도 소다 주 여호와여 보소서 나는 아이라 말할 줄을 알지 못하나이다.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아이라 하지 말고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며 내가 내게 무엇을 명하든지 너는 말할지니라. 너는 그들을 인하여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하여 너를 구원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시고 여호와께서 그 손을 내밀어 내 입에 시며 내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내 말을 내 입에 두었노라.
(22:11) 보라 내가 오늘날 너를 열방 만국 위에 세우고 너로 뽑으며 파괴하며 파멸하며 넘어뜨리며 건설하며 심게 하였느니라. 에스겔의 소명도 외적인 형식은 조금 다르지만 내용은 같습니다. 그는 이렇게 증언합니다.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에 일어서라. 내가 내게 말하리라 하시며 말씀하실 때에 그 신이 내게 임하사 나를 일으켜 세우시기로 내가 말씀하시는 자의 소리를 들으니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자손 곧 폐역한 백성 나를 대반하는 자에게 보내노라 그들과 그 조가 내게 범죄하여 오늘날까지 이르렀나니 그가 또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것을 먹으라너는이 두루마리를 먹고 가서 이스라 족에게 구하라 하시기로 내가 입을 벌리니 그가 그 두루마리를 내게 먹이시며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게 주는이 두루마리로 배에 넣으며 창에 채우라 하시기에 내가 먹으니 그것이
(23:15) 입에서 달기가 꿀같더라 내가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에게 가서 내 말로 그들에게 구하라 다니엘의 소명은 기록되지는 않았지만 그가 본 환상들과 콜로 상할 때나 공적으로 활동할 때 하나님이 베푸신 큰 은총을 통해 충분히 입중됩니다. 다른 선지자들을 다 살펴볼 필요는 없습니다. 그들 모두 나 주 여호가 말하노다라고 선포했기 때문입니다. >>
목회직은 예언자와 같은 소명이 있어야 한다.
목회직은 예언자와 같은 소명이 있어야 한다.
지금 시대의 재상 역할은 모든 성도의 공통된 것입니다. 그러나 연한 일 즉 오늘로 말하면 성령님의 감동을 받아 복음 선포에 전으로 헌신한 일은 미교적 소수에게만 주어진 은사요 소명입니다.
(24:03) 따라서 목회적의 정당성은 예언자의 경우만큼 확실히 합니다. 그러니 예언자와 같은 소명도 없이 어떻게 목회의 직분을 정당할 수 있겠습니까?
신약 시대의 목회자에 대한 명칭 자체가 소명을 함축한다.
신약 시대의 목회자에 대한 명칭 자체가 소명을 함축한다.
그런 소명은 환상일 뿐 이 시대에는 교회를 가르치고 치리하는 특별한 사역에서 아무도 죄되지 않았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신학에서 목회자를 지하는 명칭 자체가 그들을 하나님이 미리 부르셨음을 뜻하기 때문입니다. 바울 사도는 이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할 사신이 되어라고 말합니다. 자신이란는 직분의 핵심은 그가 왕을 대신하도록 임명되었다는 것에 있지 않습니까? 보냄받지 않은 사실은 웃음거리밖에 안 됩니다.
(24:47) 자신이 그리스도를 대시는 사신이라고 감히 공원한 사람은 주님이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자신에게 부탁하셨음을 지극히 엄숙하게 느껴야 합니다. 그건 사도에게나 해당되는 말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면 저는 서신사가 바울만이 아니라 디모데 이름으로도 기록되었으므로 사도직 외에 다른 목회직도 포함한 것이라고 답변하겠습니다. 존사 있는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귀인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라고 기어 있습니다. 맡은 자는 분명 주인에게서 직분을 받아야 합니다. 단지 되고 싶다고 해서 맡은 자가 되는 것이도 아니고 남들에게 그렇게 인정받는 것도 아닙니다. 이중에 어떤 분이 우리를 웨스터미스터 후작의 청지로 뽑아 그을 관리하라고 한다면 누군가 우리의 착각을 아주 있게 시작할 것입니다.
(25:39) 정당하게 하나님의 정직인 감독이 되려면 분명한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사자는 그리스도께서 임명하신 사람이다.
그리스도의 사자는 그리스도께서 임명하신 사람이다.
여호와의 요한계시록의 사자라는 호칭은 메시지를 전하는 사람을 뜻합니다. 법혀 임명 받지도 않은 사람이 어떻게 그리스도의 사자가 되겠습니까? 사자라는 말이 목회자를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면 그것이 다른 사람을 지칭할 수도 있다는 것을 입증해야 합니다. 다스리는 장로 문맥상의 목회자를에 해당되는 직분을 맡은 사람이 아니면 성경님이 누구에게 교회의 대표로 편지하셨겠습니까?
목회소명은 입증할 수 있어야 한다.
목회소명은 입증할 수 있어야 한다.
디도는 자신의 목회 사명을 충분히 입증해 보이라는 명을 받았습니다.
(26:33) 소명은 분명 입증해야 할 일이었습니다. 어떤 이들은 귀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됩니다. 주님은 친히 쓰실 그릇을 선택할 권리가 있습니다. 주님은 다소의 사울에게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고 어 하셨던 것처럼 누군가에게도 그렇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주님이 위로 올라가실 때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는데이 선물이 바로 여러 사을 위해 구별해온 사람들이라는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주님이 승천하신 결과 어떤 이들은 교회의 목사로 주셨습니다.
(27:28) 그들은 하나님이 주셨으므로 결과적으로 그 자리에 스스로 올라간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저는 여러분이 언젠가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을 삼은 양떼에 대해 말하게 될 것임을 믿습니다. 또한 여러분 각자가 저 이방인의 사도처럼 여러분의 사역이 사람에게서 비롯되거나 말미암은 것이 아니요 주님에게서 받은 것이라고 말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여러분이 다음과 같은 옛 언약을 성취하길 기원합니다. 내가 또 내 마음에 합하는 목자를 너희에게 주리니 내가 그들을 기르는 목자들을 그들 위해 세우리니 주님이 여러분 가운데 친히 선포하신 말씀을 이루어 주시기 원합니다.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일 종야에 잠잠치 않게 하였느니라.
(28:25) 여러분이 천한 것에서 귀한 것을 취하여 하나님의 입이 되길 원합니다. 주님이 여러분으로 하여금 어느 곳에나 예수님을 아는 지식의 향기를 바라게 하셔서 여러분을 구원얻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게 하시기 원합니다.이 이 질그릇의 귀한 보배를 담았으니 하나님의 탁월한 능력이 여러분에게 임하여 여러분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또한 하나님이 누구든 피값을 여러분에게서 찾는 일이 없기를 원합니다. 주 예수께서 산에 오르사 원하는 자들을 부르시고 또 그들을 전도하러 보내셨듯이 여러분을 택하시고 위로 불러 그분과 교제하게 하시고 교회와 온 땅에 복 주시기 위해 여러분을 자신의 택한 종으로 보내시기를 원합니다.
(29:19) 조금 더 읽어가 볼까요? 네.이 >>
2. 목회에 소명이 있다는 것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는가?
2. 목회에 소명이 있다는 것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는가?
소명하기는 아주 중요한 문제다.
소명하기는 아주 중요한 문제다.
젊은이가 자신이 부르심을 받은지 아닌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이것은 중대한 문제입니다. 그래서이 문제에 대해서는 아주 진지하게 다루겠습니다. 하나님이 인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우리 주위의 열매 없는 사역과 쇠에 가는 교회들을 볼 때 유감스럽게도 수많은 사람이 길을 잃고 강단에서 실족한 것이 분명합니다. 소명을 잘못하는 것은 당사자에게 큰 불행입니다. 게다가 그의 실수는 자신이 맡은 교회에 아주 심각한 고통을 안겨줍니다. 얼마나 자주 이성을 가진 인간이 자신의 존재 목적을 잊어버리고 하나님이 뜻하시지 않는 목표를 쫓는지 깊이 생각해 보십시오.
(30:11) 흥미로우면서도 고통스러운 주제일 것입니다. 치 있는 자들이여 옥래나 코끼리부터 파리까지 조건도 종류도 크기도 다른 온갖 종류의 동물 중에 인간처럼 끊임없이 자신의 목적을 상실한 는다면 각기 종류마다 자연히 시키는 대로 제 좋은 것을 쫓고 즐거움과 휴식과 먹이를 찾으며 좋아하거나 고르는 일에 실수가 없는데 다른 동물보다 월등한 이성을 갖고도 인간만이 실수를 하는구나 이런 예가 또 있나 찾아보라 소도 하늘을 거기 마냥 물살에 헤엄치러 풀밭을 떠나는 일이 없것만 모든 피조물 중에 사람많은 제본송을 거슬러 사는구나 >>
목회자로 소명 받았는지에 대해 진지하게 검토하는 것이 좋다.
목회자로 소명 받았는지에 대해 진지하게 검토하는 것이 좋다.
우리의 목회 소명에서의 실수가 가져올 막대한 폐해를 생각해 볼 때 혹이 중에 목회 사역의 신뢰성 여부에 대해 안일하게 생할 뿐이 있을까 들었습니다.
(31:10) 승들의 걸림돌이 되는 차라리 지나칠만큼 우리의 소명을 의심하고 자주 점검하는 편이 낫습니다. 자신의 목회 소명을 진정하게 해 볼 수 있는 적절한 방법이 많습니다.이 점에 대해 자신을 진지하게 살펴보고 시험할 때까지 사역에 뛰어들로서는 안 됩니다. 자신이 개인적으로 구원받은 것이 확실하다면 목회직이 요구하는 다른 조건에 밀히 살펴봐야 합니다. 첫째 조건은 성도로서 필수적인 것이고 둘째 조건은 목회자로서 불수적인 것입니다. 회심하지 않은 신학 교수가 있을 수 있듯이 소명받지 않은 목회자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 경우 다 유명 무신한 존재일 뿐입니다. 1.
(32:01)
1)목회 소명의 첫 번째 표지는 사역에 대한 강력한 소원이다.
1)목회 소명의 첫 번째 표지는 사역에 대한 강력한 소원이다.
목회자가 되려는 사람은 목회에 대한 강렬한 소원이 있어야 한다.
목회자가 되려는 사람은 목회에 대한 강렬한 소원이 있어야 한다.
목회 소명의 첫 번째 징표는 사역에 대한 강렬한 소원입니다. 참된 목회 소명을 위해서는 하나님이 우리 영혼에 행하신 일을 남들에게 전하지 않으면 못 견딜만큼 사모하고게 해야 합니다. 마치 새들이 번식기가 되어 새끼를기를 때 어미둥지가 둥지를 떠나느니 차라리 죽음을 택하는 것과 비슷한 마음이라고 할까요? 조셉 언라인과 친분이 있는 어떤이는 그에 대해 이렇게 평했습니다. 그는 만족할 줄 모르고 한없이 영혼들의 회심을 열망했다. 그는 대학에서 특별 연구원이 되는 것보다 목회직을 더 원했습니다.
(32:53) 직접 목회사에게 뛰어들고 싶어 견딜 수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한 신학자는 자신에게 조언을 구하는 사람에게 다음과 같은 사례깊은 충고 한마디를 했습니다. 할 만한 다른 일 있으면 목회에 뛰어들지 말라. 여기 계신 여러분은 신문 편집장, 구원가계 주인, 농부, 의사, 변호사, 국회의원, 왕할 것 없이 모든 다른 길이 있다면 부디 그 길로 가십시오. 그런 사람은 하나님의 영이 충만히 거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하나님으로 충만한 사람은 자신의 은밀한 영혼 속에 간절히 원하는 일이 아니면 어떤 일에도 금방 지칠 것이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여러분이 인도의 모든 재물을 다 주어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전하는 일을 제쳐두고 다른 직업을 택할 수 없다고 확신하며 다른 조건도 다 갖추었다면 여러분은이 사도직분에 징표가 있음을 믿어도 됩니다.
(33:51)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화가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골수에 불듯 사묻쳐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사역을 맡으면 기쁨을 느끼지 못하고 사역에 따르는 자기 부인을 견디지 못하며 목회하는 성도들에게도 별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자기 부인이라는 말은 과장이 아닙니다. 참 목자의 사역은 자기 부인으로 가득합니다. 소명에 대한 사랑 없이는 곧 쓰러지고 맙니다. 그래서이 고역을 그만두든지 방아 돌릴 때 쓰는 눈가린 말처럼 지겨운 일상에 놀려 억지로 계속 가는 수밖에 없습니다. 사랑의 힘속에 위로가 있어 심할 일도 견들만하게 되리라 그 사랑으로 도여매면 담대해질 것입니다.
(34:44) 그러나 마법의 띠보다도 벗기 힘든 그 소명을 벗어버리면 간절한 그리움으로 나날이 쇠악해질 것입니다. >>
목회에 대한 열망은 일시적인 충동이 되어서 안 된다.
목회에 대한 열망은 일시적인 충동이 되어서 안 된다.
이 소원은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진지하게 고려해 보지 않는 갑작스러운 충동이여서는 안 됩니다. 심령이 건강할 때 자연스러운 열매이면서 경건한 갈망의 대상이자 가장 간절한 기도 제목이 일어야 합니다. 부기와 안락을 보장하는 매력적인 제한이 들어와 갈등이 생길 때도 끊이지 않는 초망이라야 합니다. 그래서 모든 사항을 제대로 가음해 보고 그 대를 철저하게 따져 본 후에도 사분하고 명확하게 결심이서야 합니다. 어릴적 시골 할아버지에게 살 때 저는 사냥꾼들의 붉은 외투를 입고 여우 사냥을 다니는 것을 보았습니다.
(35:38) 얼마나 흥미진했는지요. 제 작은 가슴은 뛰어났습니다. 산넘고 물건너 사냥깨들을 쫓아가고 싶었습니다. 늘 그런 일에 대해 자연스러운 흥미를 느꼈습니다. 어렸을 땐 나중에 뭐가 되고 싶으냐는 질문을 받으면 저는 사냥꾼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좋은 직업이긴 하지요. 많은 젊은이가 목사에 대해 제가 이전에 사냥꾼에 대해 가졌던 생각과 비슷한 생각을 합니다. 사냥꾼들이 외투나 호각 불기를 좋아할 것이라는 철없는 생각처럼 그들의 명예, 존경, 편안함을 생각할지 모릅니다. 또 아마 목회 사역에서 불을 얻을 것이라고 생각할만큼 어리석을지도 모릅니다. 생각이 짧은 사람들에게는 목사 직분이 아주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36:27) 그래서 저는 젊은이들에게 일시적인 변덕이나 순진한 호감을 영감이나 성령님의 부르심으로 착각하지 말라고 진지하게 충고합니다. >>
목회에 대한 열망의 사심이 없어야 한다.
목회에 대한 열망의 사심이 없어야 한다.
제가 말씀드린 소망에는 철저하게 사심이 없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십시오. 자신을 진지하게 살펴본 뒤에 목회를 추구함에 있어서 하나님의 영광과 영혼들의 유익 외에 다른 동기가 있다면 즉시 돌이키는 것이 낫습니다. 주님은 성전의 장사꾼들이 들어오는 것 싫어하시기 때문입니다. 돈 문제가 목회 개입되면 아무리 사수한 정도라도 향유 속에 빠진 파리처럼 모든 것을 멈칠 것입니다.
목회에 대한 열망이 지속적이어야 한다.
목회에 대한 열망이 지속적이어야 한다.
(37:14) 이 이 소망은 지속적인 소망이라야 합니다. 고난의 시험을 견뎌내는 혈정이며 피하려 해도 도저히 피할 수 없는 갈망이라야 합니다. 말씀 선포를 사모하고 열망하며 급기야 갈급해 할만큼 시간이 를수록 더 강렬해지는 소망이라야 합니다.이 이 강렬한 소망은 너무나 귀하고 아름다워서 저는 젊은이 가슴에이 소망이 더오른 것을 볼 때마다 비록 능력은 죽음, 의석, 의심스럽더라도 길을 꺾는 것은 늘 망설입니다. 앞으로 제가 설명할 몇 가지 이유 때문에 그 불길을 꺼야 할 때도 있지만 그 경우에도 지럽게 맞지 못한 자세로 임해합니다. 저도이 뼈의 사무실 불길을 매우 중시합니다. 그래서 제 스스로 그것을 느끼지 못하면 목회를 즉시 그만둘 생각입니다.
(38:06) 여러분도이 거룩한 불꽃을 느끼지 못한다면 집에 돌아가 여러분께 확당한 위치에서 하나님 섬기시기를 간청합니다. 그러나 분명나무뿌리의 속에서 다오른다면 그 소망이 하늘에서 비롯된 불이 아니란 것을 결정적인 순간에 분명히 깨닫기 전에는 그 불을 끄지 마십시오. 네. >> 네. >> 네.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