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과 언약을 맺으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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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2:1–5 NKRV
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4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칠십오 세였더라 5 아브람이 그의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모든 소유와 얻은 사람들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갔더라
언약을 맺으시는 하나님
대표적인 언약관계: 결혼
그러나 결혼 조차도 계약관계로 변질된 현실인 것 같다.
계약과 언약의 차이
계약이 이익과 조건이라면 언약은 관계와 헌신
계약이 거래라면 언약은 결속
계약은 조건 불이행시 무효, 언약은 한쪽이 어겨도 관계를 지키려는 성향
계약은 비즈니스 파트너, 언약은 혈맹
계약은 정해진 기간이나 목적 달성까지, 언약은 영원하거나 생명이 다할떄까지
하나님과 우리 관계가 언약관계라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하나님께서 주도적으로 사람과의 관계를 다시 시작하셨다
창세기 12:1–4 “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4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칠십오 세였더라”
땅 - 약속의 땅으로 가라
후손 - 큰 민족을 이루겠다
복 -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신뢰하라고 명령하신다.
때때로 눈에 보이는 증거는 약속과 반대되는 것처럼 보입니다.
땅 - 약속의 땅에 갔더니 주인이 다 있다
자녀 - 사라에게서 자녀가 태어나지 않는다
복 - 아브라함의 영향력이 전혀 미치지 않는다.
창세기 15:1–3 “1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환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2 아브람이 이르되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 하나이까 나는 자식이 없사오니 나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사람 엘리에셀이니이다 3 아브람이 또 이르되 주께서 내게 씨를 주지 아니하셨으니 내 집에서 길린 자가 내 상속자가 될 것이니이다”
두려워하지 말라
롯을 구하고 소돔왕의 사례를 거절한 후에 그에게 주신 말씀
왜? 두려운가? 결국 이게 끝이 아닌가? 자식이 없는데 무슨 소용이 있나?
창세기 15:4–6 “4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 사람이 네 상속자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하시고 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가 믿었는데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신다.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다.
그래서 언약을 위해 쪼갠고기 사이로 불이 지나간다. 원래는 아브람도 같이 가야 하는데 하나님께서 홀로 그 언약을 이행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백성이 다른 이들과 구별되기 원하십니다.
창세기 17:1 “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이스마엘을 낳고 17년간 나타나지 않으신 하나님께서 오랜만에 나타나셔서 책망과 함께 아브람에게 명령하신다.
아브람은 제대로 믿지 못해 하갈을 취하고 이스마엘을 낳았지만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은 언약을 폐기하지 않으시고 일방적으로 언약을 이루실 것을 선언하신다.
창세기 17:10 “10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할례를 제정하신다.
할례는 생식기를 자른다는 의미이며, 이는 우리는 혈육으로 탄생하는 자들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탄생하는 자들입니다. 뜻
그것이 오늘날 세례이다.
우리는 죽고 예수그리스도의 피로 새로 태어난 자들입니다.
사람의 힘과 능이 아닌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으로 난 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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