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과 호산나!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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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회

찬송가 141장 “ 호산나 호산나”
말씀 마21:9
Matthew 21:9 NKRV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무리가 소리 높여 이르되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
우리 각자에게는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교사’라는 직분을 감당하며 우리 아이들을 사랑으로 바라볼 때가 많을 것입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성장해가고 신앙이 성숙해가는 과정을 보며, 그들을 진심으로 응원했고, 그 응원에는 사랑과 신뢰와 기대가 담겨 있었을 것 입니다.
오늘은 종려주일,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것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자신의 옷을 벗어 길에 깔고,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며 예수님을 환영했습니다.
그들의 외침에는 구원자 예수님과의 ‘만남’을 갈망하는 마음과 예수님은 향한 ‘신뢰와 기대’가 담겨있었습니다.
겸손하게 나귀를 타고 오신 예수님을 환영하는 수 많은 무리 중에는 병을 고침받아 예수님을 따랐던 사람도 있었을 것이고
예수님의 말씀을 듣기를 원했던 사람도 있었을 것이며, 그저 구경을 온 사람도 있었을 것 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들 모두가 예수님의 만남을 경험했으며, 그 만남 이후에 “호산나”라는 찬양이 터져 나왔다는 것 입니다.
이 말씀을 바탕으로 스스로에게 질문 해봅시다
‘나는 지금 예수님을 만나고 있는가?
‘내 삶의 중심에 예수님이 계시는가?’
‘내게 맡겨진 아이들에게 예수님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가?’
사랑하는 유년부선생님들,
오늘은 종려주일 입니다. 우리가 교사로써 예수님을 먼저 만나 아이들에게 예수님을 전하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내 전부를 가지고 아이들과 예수님을 사랑하길 소망합니다.

말씀 (예수님을 찬양하는 종려나무 가지)

Matthew 21:9 NKRV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무리가 소리 높여 이르되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
학교에서 운동회 해 본적 있나요 ?
전도사님이 어릴적에 운동회는
청군과 백군이 팀을나눠 각양각색의 경기를 치뤘어요
줄다리기, 카드뒤집기, 이어달리기와 같은 경기를 했어요
깃발을 흔들며, 악기를 치며 서로의 팀이 승리하길 원하는 마음을 담아
열심이 응원도 했고, 경기에 임하는 사람도 최선을 다해 했었죠
그리고 우리팀이 이기거나 지고있다면 더 이기기위해 지고있으면 한발더 앞서기위해
큰소리로 환호하며 응원했던 기억이 있어요
오늘 우리는 이러한 함성과 환호성으로 예수님을 맞이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나눠볼까 해요
우리친구들 종려나무가지를 본적 있나요 ?
종려 나무가지는 예루살렘에서 아주 흔하게 볼 수 있는 나무에요
종려 나무 열매는 아주 달고 연해서 인기가 많아요
그리고 쓰임새도 아주 다양했답니다.
종려나무 몸통은 집을 짓는곳에 썼고,
잎으로는 지붕이나 울타리를 만들었어요
그리고 종려나무는 영광, 아름다움, 기쁨과 승리 등을 상징해서 왕을 맞이하거나 승리한 군대가 돌아올때 그 가지로 왕관을 만들어 주기도 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마을 사람들이 길가로 몰려 나오기 시작했어요
마을 사람 뿐만 아니라 이스라엘의 온백성이 나와 예수님을 환영했어요
마을 사람들이 예수님이 오시는대
종려나무가지와 자신의 겉옷을 가지고 나온것을 무엇을 의미할까요 ?
맞아요, 왕을 의미한것이고, 자신의 모든것을 드린다는 의미였어요
그렇게 사람들은 예수님의 오심을 환영하며, 찬양했어요
“호산나!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사람들은 아주 기뻣어요, 드디어 자신들을 구원해줄 능력을 가진 왕이 오셨다고 믿었거든요
그러니까, 종려나무 가지를 가지고 나온것 아니겠어요 ??
그렇게 예수님이 등장 하셨어요
근대 오잉?! 이게 무슨일이에요?
분명 왕의 모습으로 오셔야할 예수님께서
아주 작은 나귀를 타고 오시는것 아니겠어요 ??
사실, 예수님이 나귀를 타고 오신것은 선자자들의 말씀을 이루시기 위해서였고
그곳에 있는 모두를 구원하시기 위함 이셨어요
사랑하는 유년부친구들
사람들은 자신들에게 가장 소중한 것을 가지고 나와 예수님을 환영했어요
오늘 이곳에서 예수님과 하나님께 예배드리러온 우리친구들은
무엇을 가지고왔나요 ?
예배 드리기 싫은 귀찮음?
번거로움?
짜증?
이런 것들이 있다면, 우리 친구들도 예수님께 드릴 사랑을 가지고 예배를 드리는 우리 모두가 되길 소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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