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16:1-9 (고난 주간 특별새벽/2026.4.2.목)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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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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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지역 특송 (날 구원하신 주 감사)
- 은혜로운 찬양 감사합니다.
2. 헌금 기도
- 제가 헌금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 주님 이 새벽에 우리를 깨우시고/
예수님의 십자가를 묵상하며 /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리로 인도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주신 생명과 물질이 /
모두 주님께서 주신 것으로 알고 이 물질을 드립니다.
이 헌금이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하여/
잘 쓰임받을 수있도록 인도 하여 주시고,
우리의 모든 삶을 주님께 드릴 수 있도록/
성령 충만함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살아계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3. 광고말씀 드리겠습니다.
1)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 때마다 특송이 있습니다.
내일은 4지역입니다.
기쁨과 감사함으로 섬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2) "교회 차량을 이용하신 분들께서는,
귀가 시간을 알리는 조명을, 앞쪽에 켜 드립니다.
그 때 일어나셔서 귀가 하시면 되겠습니다.
계속 기도하기를 희망하시는 분들께서는 /
계속 기도하시면 되겠습니다."
4. 성경 봉독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잠언 16장 1-9절입니다.
구약성경 928면입니다.
잠언 16장 1-9절 말씀, 교독하겠습니다.
잠언 16:1–9 NKRV
1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부터 나오느니라 2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깨끗하여도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하시느니라 3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4 여호와께서 온갖 것을 그 쓰임에 적당하게 지으셨나니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느니라 5 무릇 마음이 교만한 자를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나니 피차 손을 잡을지라도 벌을 면하지 못하리라 6 인자와 진리로 인하여 죄악이 속하게 되고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말미암아 악에서 떠나게 되느니라 7 사람의 행위가 여호와를 기쁘시게 하면 그 사람의 원수라도 그와 더불어 화목하게 하시느니라 8 적은 소득이 공의를 겸하면 많은 소득이 불의를 겸한 것보다 나으니라 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1) 고난 주간 특별새벽기도회에 나오신 여러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함으로 /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경험하시기를 소망합니다.
2) 오늘은 잠언 16장 말씀으로/
“순종: 작은 한 걸음을 내딛다”라는 제목으로/
주님의 은혜를 / 나누겠습니다.
AD 30년 경, 예수님은 유월절 어린양으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였습니다.
우리는 복음서를 통하여,
이러한 역사적 사건에 대하여 잘 알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가 성경을 유심히 보면은/
그 당시에 예수님을 둘러싼 사람들의 마음속에?
무엇을 가지고 있었는지? 알 수 있는데요.
오늘 잠언 말씀을 가지고/
1)타락한 인간의 마음이 어떠한지?
2)그리고 여호와께서 이러한 인간의 마음을 어떻게 다루시는지를 잠깐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1절과 9절을 보시면요.
잠언 16:1 NKRV
1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부터 나오느니라
잠언 16:9 NKRV
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1절, 9절, 같은 말을 반복하고 있는데요.
이 단락이 1)인간의 마음과 2)여호와의 일하심에 대하여 말하겠다고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계획을 이루어지게 하는 것은 주님이시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가지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날인/
"목요일날” 현장으로 가져가보면은요...
1)우선, 예수님의 제자 였던/
가룟 유다는 예수님을 배신하고 예수님을 팔 계획을 마음에 가지고 있었습니다.
2) 그리고, 대제사장들은 빌라도를 압박하여 /
예수님을 죽일 계획을 마음에 가지고 있었습니다.
3)그리고 예수님의 제자들은 /
예수님을 능력에 힙입어서/
세상 나라에서 출세할 계획을 마음에 가지고 있었습니다.
4)예수님을 둘러싼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보십시요.
예수님의 대적자들이나/
예수님을 따르던 제자들이나/
모두 자기 마음의 계획을 따라서, 행동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잠언 16:25절에서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잠언 16:25 NKRV
25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5)이 사람들/ 모두/
“자신들이 /바른 길을 가고 있었다”
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6)실제로는/ 이 사람들은 모두/
사망의 길로 가고 있었습니다.
7) 오늘 우리가 읽은 잠언 16장 1-9절 말씀의 주제는?
이렇게 우리 인간들이 / 사망의 길을 걸어 가고 있는데/
주님께서 간섭하여셔/ 주님께서 섭리하여서/
사망의 길에서 생명의 길로 돌이키게 한다는 것이 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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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서 8장 35절과 36절을 보겠습니다.
같이 읽어 보겠습니다.
잠언 8:35 NKRV
35 대저 나를 얻는 자는 생명을 얻고 여호와께 은총을 얻을 것임이니라
잠언 8:36 NKRV
36 그러나 나를 잃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해하는 자라 나를 미워하는 자는 사망을 사랑하느니라
여기서 나 = 지혜를 말하며, 예수님을 말하는 것 입니다.
잠언서 전체에서/ 두 가지의 길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1)하나는 지혜되시는 예수님을 영접하고 생명의 길을 가는 것 입니다.
2)또 하나는 지혜되시는 예수님을 거부하고 사망의 길을 가는 것 입니다.
사람에게는 2가지 길 밖에 없는 것 인데요.
우리는 반드시 이 생명의 길을 가야하는 사람들입니다.
이 생명의 길을 복음서에서는 “좁은 길”이라고 표현합니다.
마태복음 7:14 NKRV
14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고 부활한 이유가?
우리들을 생명의 길(좁은 길)로 인도하기 위함이었습니다.
—————————————-
1.그래서/ 우리가/
이제 생명의 길을 가기위해서?
꼭 기억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1.원래/ 우리는 모두 사망의 길을 가고 있었던 사람들입니다.
2절 보시면,
잠언 16:2 NKRV
2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깨끗하여도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하시느니라
여기에서(2절) “심령”이라고 표현된 단어는 “루아흐”가 사용되었는데요.
루아흐가 인간에게 사용될때에는 /
인간의 마음에 자리 잡고 있는 동기와 태도를 의미합니다.
1)사람들은 자신의 행위를 보고 자신을 판단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내가 예배를 드렸는가?, 내가 구제를 했는가?,
내가 봉사했는가? 라는 외적인 행위를 보고/
스스로(자기 보기에)/ '괜찮다/깨끗하다'라고 판단합니다.
2)하지만, 여호와의 판단 기준은 ? 사람들과 다릅니다.
여호와는?
우리 내면에 자리 잡고 있는/
내적인 동기와 태도를 보고 판단합니다.
3)인간의 판단 기준(행위)과
여호와의 판단 기준(내면의 동기와 태도)이 /
다르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2절 말씀은,
우리 인간이 얼마나 절망적인 상태(사망의 길)에 있는지를 보여주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우리 스스로/
우리 마음을 깨끗하게 하고자 하여도,
우리는 죄로 오염되어 있기 때문에,
이 절망적인 상태에서 빠져나올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3절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잠언 16:3 NKRV
3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우리는 이 말씀을 /오용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우리는 이렇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자신이 마음에 생각하고 계획하고 있는 일들을 주님께 위임하면,
주님께서 이루어 주신다고 잘못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데 2절에서 무엇이라고 말하고 있습니까?
사람의 행위가 여호와 앞에서 바르지 않다고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2절에서 보았듯이,
우리의 마음은 이미 죄로 오염되어 있습니다.
그 오염된 마음이 밖으로 빠져나온 결과물이/
바로 “우리들의 행사(행위)”입니다.
그런데/ 3절에서-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고 말합니다.
여기서 “맡기다”라고 번역된 단어는/
원어로보면 “갈랄”이라는 단어인데요.
“굴려 보내다”라는 의미입니다.
이 단어는 여호수아 5장 9절에 사용된 “길갈”과 관련된 단어인데요.
여호수아 5:9 NKRV
9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오늘 애굽의 수치를 너희에게서 떠나가게 하였다 하셨으므로 그 곳 이름을 오늘까지 길갈이라 하느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길갈에서 할례를 받았는데요
할례를 받은 이후에,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였습니다.
오늘 애굽의 수치를 너희에게서 떠나가게 하였다 (애굽의 수치를 굴려 보냈다).
즉. 맡기다라고 번역된 단어는 = 버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내가 내 인생의 주인 되어서/ 만들어왔던 /
기존의 삶의 모습들을 / 모두 주님께/
모두다 굴려 보내라/ 내려 놓으라
는 것 입니다.
주님께 굴려 보내라고 할까요?
나의 죄악된 삶의 방식을?
십자가에서 해결하라는 것 입니다.
그렇게 할때에, 비로서 내 안에 계신 주님이 나의 삶을 이끌어 나가기 시작하는 것 입니다.
여기서 이루어지는 것은 '나의 야망'이 아니라,
내 삶을 향한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경영)'입니다.
EX) 더러운 집을 치운다고 생각해 보면요.
우리는 먼저 집을 차지하고 있는 더러운 짐을 모두 밖으로 빼내어야하는 것과 같습니다.
더러운 짐을 밖으로 빼내어야지?
깨끗한 짐을 안으로 채울 수 있는 것 입니다.
(3절)“너희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는 말씀은?
우리의 죄악으로 물들어 있는 삶의 방식을 / 십자가에서 해결하라는 것 입니다.
이렇게 2-3절은?
우리가 모두 사망의 길을 가고 있었던 사람들이라는
우리의 영적 상태를 진단하고 /
우리들이 해야할 책임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
2. 그런데 우리가 우리가 해야할 책임들을 다 할까요?
그렇지 못하다는 것 입니다.
그래서 / 주님께서 직접 우리를 위해서 일하신다는 말씀이 4-6절입니다.
우선/4절은?
여호와께서는 우리들의 악을 제거하기 위하여/
악인도 도구로 사용하신다고 말씀합니다.
4절을 보시면,
잠언 16:4 NKRV
4 여호와께서 온갖 것을 그 쓰임에 적당하게 지으셨나니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느니라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다라고 말합니다.
1)하나님은?
이스라엘 사람들의 악한 행동을 심판하기 위하여,
앗수르와 바벨론 사람들을 들어서 이스라엘의 악을 심판하였습니다.
2)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들의 삶 속에서,
우리들이 인식하고 있지도 못한 /
악한 마음과 행동들을 심판하기 위하여.
악인들의 악을 도구로/ 사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3) 하지만, 더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은 /우리들의 악을 제거하기 위하여/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과하게 하십니다.
6절보시면요,
잠언 16:6 NKRV
6 인자와 진리로 인하여 죄악이 속하게 되고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말미암아 악에서 떠나게 되느니라
1)인자와 진리로 우리들의 죄악이 속하게 되고/
2)여호와를 경외함으로 / 우리가 악에서 떠나게 된다라고 말씀합니다.
1)여기서 사용된 단어가?
인자 = “헤세드”라는 단어이고요.
진리 = “에메트”라는 단어가 사용되었습니다.
1)두 단어를 합하면은/
하나님의 신실하신 언약적 사랑으로/
우리들의 죄가 용서된다는 겁입니다.
즉, 예수님의 십자를 말하는 것 입니다
2)그리고 /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
우리가 악에서 떠나게 된다라고 말하는데요.
잠언에서/ 여호와를 경외한다는 것은 = 지혜를 받아들이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은 “우리가 /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 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님을 받아들여서/
날마다 십자가의 삶을 살아갈때에/
우리들의 교만과 악이 없어지는 것 입니다.
(종합)주님께서는/
1)우리 외부에서/ 더 악한 자를 통하여 /
우리들의 악을 심판하시고요 (4-5절)
2)또한 우리 내부에서( 안에서)/
우리가 십자가를 지게 하심으로/
우리들의 악을 심판한다는 말씀입니다.
3. 이렇게 할때에/ 드디어 우리가 여호와를 기쁘시게 한다는 말씀이 7절 말씀입니다.
잠언 16:7 NKRV
7 사람의 행위가 여호와를 기쁘시게 하면 그 사람의 원수라도 그와 더불어 화목하게 하시느니라
사람의 행위는? 우리의 힘과 능력으로 나온 행위가 아니고/
성령의 깨달음과 주님의 일하심으로 인하여/
우리의 행위가 온전하게 되는 것 입니다.
여기까지/ 우리는 사망의 길로 가고 있는 우리들이?
어떻게 생명의 길로 가게 되는지 교리적인 내용을 살펴보았습니다.
——————————————-
이 말씀을 가지고/ 다시/ 고난 주간 목요일로 / 돌아가보겠습니다.
1)베드로는 예수님을 절대 부인하지 않겠다고 호언장담하였던 사람입니다.
하지만 베드로는 예수님을 저주하고 사망의 길로 갔습니다.
2)그렇지만/ 성경을 보면은?
예수님은 부활하신 이후에 베드로를 다시 찾아가서 회복시켜주었습니다.
이것이 요한복음에 기록되어 있고요/
사도행전을 보면/ 예수님을 전함으로 /
생명의 길로 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우리는 어떻습니까?
우리는 지금 사망의 길로 가고 있습니까?
아니면 생명의 길로 가고 있습니까?
1)사망의 길은?
죄에 오염된 자기 마음과 생각을 따라 /
자기 이익을 따라/ 살아갑니다.
가룟 유다도 대제사장들도 자기 이익을 따라 행동하였습니다.
2) 반면에/ 생명의 길은?
자기 이익을 따라서 살아왔던 삶의 방식을
굴려 보내는 것(떠나 보내는 것) 입니다.
오늘 말씀 제목이 “순종: 작은 한 걸음을 내딛다”입니다.
8절 말씀이 우리가 어떻게 순종해야 하는지를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잠언 16:8 NKRV
8 적은 소득이 공의를 겸하면 많은 소득이 불의를 겸한 것보다 나으니라
1)주님과의 관계 속에서 있는 가난함이
2)주님과의 관계 밖에 있으면서 부함을 누리는 것보다 낫다고 말합니다.
1)적은 소득 + 공의: 비록 세상적인 기준으로는 부족해 보일지라도,
지혜이신 예수님(생명의 길) 안에 거하며 예수님의 통치를 받는 상태를 말합니다.
2)많은 소득 + 불의: 세상적으로는 풍요롭지만,
예수님을 거부하고(사망의 길)/ 자기 스스로 주인이 되어서 얻은 결과물을 말합니다.
3) 잠언에 자주 등장하는 “A가 B보다 낫다” 는 구문은?
단순한 비교법이 아닙니다.
생명의 길(지혜의 길)과 사망의 길(미련한 길)을 대조하여서 우리들에게 생명의 길을 가라는 말씀입니다.
여기서/ 생명의 길을 가고 있는 사람은/
자기 생각과 자기 이익을 내려놓고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모두 자기 생각과 자기의 뜻을 상대방에게 관철시킬려고 합니다.
또한 자기의 이익을 절대 포기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야 할까요?
우리도 이렇게 살아가고 있지는 않습니까?
내 생각대로 내 뜻을 주님 앞에서/
다른 사람 앞에서 / 관철시킬려고 하지 않습니까?
나는 절대 손해보지 않을 것이라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지 않습니까?
누가 나의 자존심 하나 조금 건드려도 그걸 참지 못하고 /
상대방에게 똑같이 쏘아부치지는 않습니까?
우리가 순종해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예수님의 음성에 순종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통치에 순종해야 합니다.
이것이 예수님이 가신 생명의 길이고/ 저와 여러분이 가야하는 생명의 길 입니다.
말씀을 정리하겠습니다.
예수님은 가장 귀한 / 자신의 생명을 포기하였습니다.
그리고/ 역설적으로/
자기의 육체적인 생명을 포기하는 것이 =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임을 /
부활을 통하여 / 우리들에게 보여주었습니다.
우리는 모두/ 내 생각/ 내 이익을 쫓아 살면서 사망의 길을 가고 있었던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우리의 길을 생명의 길로 바꾸어 주셨습니다.
이제는 / 우리 모두/ 주님 가신 좁은길 (생명의 길) /
걸어가는 / 저와 여러분이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오늘 말씀을 가지고 기도하실때에
1)우리는 죄로 오염된 전적으로 부패한 자들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2)날마다 부어주시는 성령의 은혜 없으면, 세상 사람들과 다르게 없습니다.
3)예수님의 십자가가 나의 십자가 될 수 있도록 은혜를 구하시길 바랍니다.
4)그리고 나의 생각과 나의 이익을 쫓아 살던 삶을 돌이킬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담임목사님)
말씀을 통해 주신 은혜를 소망하면서,
오늘 하루도 함께 하실,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함께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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