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12) 1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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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1 장
1~11 예루살렘에 들어가시다(마 21:1-11; 눅 19:28-40; 요 12:12-19)
감람산 : 메시아의 도래와 결부. 스가랴 14:4 하반절, 이스라엘의 대적들을 마지막으로 심판하실 장소. 이 본문에 근거해서 메시아가 이곳으로부터 오실 것이라는 믿음이 존재. 이 전승은 사도행전 1:6에서도 반영된다. 여기에서 사도들은 감람산 위에 이스라엘 왕국을 세우실 것인지 다시 사신 예수께 묻는다.
나귀 새끼 : 스가랴 9:9 메시야가 나귀새끼를 타고 입성할 것을 예언
‘호산나’ 지금 구원하소서. 시 118:25에서 가져온 것. 이 시편은 다윗 왕과 마지막 구속을 언급하는 메시아 시편이다. 절기를 지키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향하는 순례자들의 전형적인 외침을 마가는 진정한 왕이 거룩한 성에 도착한 것으로 이해한다. 예수께서는 예언된 다윗과 같은 왕으로 예루살렘에 들어가신다.
12~14 무화과나무에게 이르시다(마 21:18-19)
15~19 성전을 깨끗하게 하시다(마 21:12-17; 눅 19:45-48; 요 2:13-22)
돌아온 왕 예수는 가장 먼저 성전을 정결케 하신다.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 : 이사야 56:7과 예레미야 7:11로부터 직접 인용. 성전 정화가 성경의 내용을 성취하는 행위로서 메시아 지상 사역의 중요한 일부.
성전이 본래의 기능을 상실하고 더렵혀진 것에 대해서 심판하시는 예수의 모습은 장차 실제로 행하실 심판을 상징한다. 다윗과 같은 왕으로서 예수께서 하신 첫 번째 일이다.
20~26 무화과나무가 마르다(마 21:20-22)
무화과 나무 이야기도 역시 심판의 메시지다. 무화과 나무가 열매를 맺을 시기가 아님에도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셨다. 무화과 나무는 평화와 안정과 번영의 상징. 이스라엘이 종교적으로 탈선할 때 하나님께서는 진노하고 징벌하신다. 부패한 성전 제사와 희생 제사 체제를 정죄하신 것이다.
27~33 예수의 권위를 두고 말하다(마 21:23-27; 눅 20:1-8)
20220125(화) 마가복음 11:1~33
○ 상황
다윗의 자손 메시아로 예루살렘에 들어가서 성전을 정화하시고 열매맺지 못하는 무화과 나무를 꾸짖으신 예수님을 통해 왕으로 오시어 심판하시는 메시아의 모습을 본다.
○ 도전
나는 성령이 거하시는 거룩한 성전으로 잘 존재하고 있는지 들여다본다. 예수님이 지금 내 삶을 살펴보신다면 어떤 마음이실까 생각해본다.
○ 변화
‘온전한 회심의 7가지 얼굴’을 통해서 나의 회심에 대해서 살펴보기
① 믿음 ② 회개 ③신뢰와 용서에 대한 확신 ④ 결단, 충성, 헌신 ⑤ 물세례 ⑥ 성령을 받음 ⑦ 공동체에 속하기
마가복음 묵상 및 연구
○ 기도
내 마음을 주님께 드립니다. 낱낱이 살피시고 정결케 하여 주소서. 온전한 회심으로 주님을 따르기 원합니다. 제 삶을 받으소서.
20240426(금) 마가복음 10:46~11:26
○ 상황
앞을 보지 못하는 바디매오가 예수를 다윗의 자손으로 고백하며 앞을 보게 해 달라고 간구한다. 예수님은 그의 믿음을 보시고 그를 치유하신다. 다윗의 자손 메시아로 예루살렘에 들어가서 성전을 정화하시고 열매맺지 못하는 무화과 나무를 꾸짖으신 예수님을 통해 왕으로 오시어 심판하시는 메시아의 모습을 본다.
○ 도전
사람들의 꾸짖음에도 더욱 크게 소리치며 “다윗의 자손 예수여”라고 말하는 바디매오, 예수께서 부르신다는 소식을 듣고 “겉옷을 내버리고 뛰어 일어나” 예수께 나아가는 바디매오를 통해 예수님께 대한 나의 반응이 어떠한지를 살펴본다. 또한 나는 성령이 거하시는 거룩한 성전으로 잘 존재하고 있는지 들여다본다. 예수님이 지금 내 삶을 살펴보신다면 어떤 마음이실까 생각해 본다.
○ 변화
예수께서 장차 온 세상을 심판하러 오실 메시아임을 믿음으로 선포하기
마가복음과 <신약이 말하는 회심> 독서
○ 기도
주님 향한 나의 고백이 점점 더 선명해지기를, 주님 향한 나의 노래가 전인격적인 반응이 되기를 원합니다. 내 마음을 주님께 드립니다. 낱낱이 살피시고 정결케 하여 주소서. 온전한 회심으로 주님을 따르기 원합니다. 제 삶을 받으소서. 깨지고 상한 세상에서 살아가면서도 예수께서 메시아로 다시 오셔서 온 땅을 회복하실 날을 기대하고 꿈꾸며 지금 여기에서 하나님의 구원 역사에 동참하는 석교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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