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여호와를 버렸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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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
Transcript

#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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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로마에 안드로클레스라는 노예가 있었습니다. 안드로클레스는 주인에게 학대를 받다가 그 집을 결국 도망쳐 나왔고, 숲 속에서 지내게 됐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숲에서 사자를 만났습니다. 안드로클레스는 이제 죽었구나. 싶었는데 이상하게 사자가 공격을 하지 않는거예요. 자세히 보니까 사자 발에 큰 가시가 많이 박혀있었던 겁니다.
안드로클레스는 용기를 내고 사자 발에 있는 가시들을 뽑아줍니다. 그러니까 사자도 은혜를 아는지, 그를 해치지 않고 자기 갈 길을 갔어요.
시간이 지나고, 안드로클레스는 결국 주인에게 붙잡혔습니다. 그리고 검투사 경기장에 끌려갔습니다. 사람들이 안드로클레스를 사자 밥으로 던집니다. 그런데 그 경기장에 있던 사자는 안드로클레스가 도와준 사자였어요. 그 사자도 그를 알아보고, 얌전한 고양이처럼 그에게 다가가 그의 발을 핥아줍니다.
여러분. 가장 사나운 짐승도 은혜 입은 것을 기억합니다.
"사자도 기억했는데, 요아스는 왜 잊었을까?"
요아스가 왜 이 지경까지 되었냐면,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았습니다.
#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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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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