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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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로마서 2:6–11
6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7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8오직 당을 지어 진리를 따르지 아니하고 불의를 따르는 자에게는 진노와 분노로 하시리라
9악을 행하는 각 사람의 영에는 환난과 곤고가 있으리니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며
10선을 행하는 각 사람에게는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있으리니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라
11이는 하나님께서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아니하심이라
지난 시 간 롬2:1-5절에 도덕적 인간은….
자기도 똑같은 죄를 지으면서 남을 정죄하고 심판하는 사람이라고 했다.
이런 사람에게는 마지막 날 하나님의 진노가 반드시 임한다고 했다.
하나님의 진노는 심판이다.
그 다음 절인…..오늘 본문 롬2:6-11은
하나님께서 자기 죄는 보지도 못하고
남을 비판하고 정죄하는 사람들의 심판에 대해서 좀 더구체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다.
로마서 2:6
6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각 람에게 행한 대로 보응하시는 것이…하나님께서 사람들을 심판하시는 원칙이다.
6절 첫 마디가.… “하나님께서” 라고 하는데 중요하다.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성적표를 매긴다.
기업에서는 상사들이 직원들에 대한 고과점수를 매긴다.
학교는 성적표에 나온 점수대로…. 대학에서 합격 여부를 결정한다.
직장에서는 연말에 고과점수에 따라서 인사를 결정한다.
그런데요…. 사람들이 받는 성적표, 고과표에는 한계가 있다.
어쨋든 아무리 일의 성과가 좋아도… 성적이 좋아도..
그 사람에 대한 모든 것을 속속들이 알 수는 없는 것이 한계이다.
하나님도 성적표를 매기시는데요…….
그러나 하나님이 쓰시는 성적표에는 한계가 없다.
그래서 아무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는 것이다.
왜요?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신 분이시기에 실수가 없으시기 때문이다.
창세기 4장에 보면…가인이 동생 아벨을 죽인다.
그런데 어디에서 죽였나요? 아무도 없는 곳에서 죽였다.
하나님께서 가인에게 아벨의 어디있냐고 물으시자….
가인은 모른다고 하면서…. 내가 동생을 지키는 자냐고 반문했다.
하나님은 그러한 가인에게 말씀하시는데요…
“네 동생의 핏소리를 당에서부터 들었다” 고 하신 것이다.
하나님께서 가인에 대한 성적표에는 “너는 살인자” 라고 쓰신 것이다.
성경을 보면…… 성경에는 사도바울이 얼마나 위대한 인물로 나옵니까?
그런데 2천 년 전 바울을 그 당시 사람들이 바라보는 시선으로 보면서 생각해 보면…
로마 감옥에 수감되어 결박당하고…. 매 맞고…. 감옥 안에서 편지를 쓴 일인데….
그 당시에 그게 뭐 그리 대단한 일이었겠습니까?
그런데요… 하나님은 바울 한 사람의 인생을 높이 들어서
바울의 삶을 통해서 전세계를 바꾸신 것이다.
하나님이 왜 바울을 그렇게 사용하셨을가요?
바로… 바울의 성적표가 정확하기 때문이다.
겉으로 사람들이 보기에는… 바울이 화려한 삶을 살지 않았지만
하나님께서는 바울의 중심과 진실된 것들을 점수를 매기시는데....
지금 이 시대까지도 바울이 우리들 앞에 우뚝 설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신 것이다.
사람들에게는 잘 보이려하고 노력하면서….
하나님이 채점하시고 점수 매기시는 성적표에는 전혀 신경도 쓰지 않는다면…
그 보다 더 어리석고 바보 같은 사람은 없는 것이다.
세상에서야….. 회사에서 좋은 고과를 받지 못하면…
다른 회사로 옮기면 그만이고….
학교에서야…. 성적이 좋지 못하면…. 다시 공부해서 도전하면 되는 일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점수 매기시는 성적표는 영원불변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날마다 깨어서 바른 길을 걸어가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 하는 이유가… 바로 하나님의 성적표 때문이다,
6절에서….”하나님께서” 다음으로 나오는 말은 “각 사람에게” 이다.
하나님은 점수를 단체점수로 매기시는 것이 아니라 각 사람마다 개별적으로 매기신다.
우리들이 함께 예배하며, 함께 신앙생활 하고 있지만…
하나님이 부르셔서 천국으로 간다고 할 때…
우리들 점수가 전부 똑같을까요? 그렇지 않다.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에게 물으신다.
자기 삶에 대한 책임은….. 궁극적으로 내 자신이 지는 것이다.
다른 사람이 대신 져 주는 것이 아니다.
6절에서 “각 사람에게” 다음으로 나오는 말은…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이다.
“보응하다”는 헬라어로 “아포디도미” 인데요…
‘값을 치르다’ 는 뜻이다.
하나님게서 선한 값이든 악한 값이든…
반드시 그 값을 치뤄주시는 분이시다.
내가 내 인생 사는 것인데….
회사가 뭐라고… 상사가 내 고과표를 쓰는가? 억울하신가요?
그렇지만 회사에서 그렇게 고과표를 쓰는 이유는….
내가 회사에 출근해서 퇴근할 때까지 근무 시간은…. 내 개인의 시간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 시간은 회사의 시간이다.
하나님도 마찬가지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내 인생을 사는데… 하나님이 왜 계산하셔서 값을 치르시는가…
억울하실 필요가 없는 것이다.
회사의 고과표에 의해서 내가 행한대로 보응받은 것이고…
학교의 성적표에 의해서 내가 행한대로 보응받는 것이고…..
하나님의 성적표에 의해서 내가 행한 대로 보응받는 것이다.
내 삶이 내 것만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 행한대로 각사람에게 보응하신다.
내 생명이 나만을 위한 생명인가요? 아니다.
하나님게서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이루시기 위해서
죽어있던 우리에게 새생명을 주신 것이다.
그렇게 새생명을 주시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게를 우리에게 맡겨 주신 것이다.
그렇기때문에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감독하시는 것이고…
우리의 삶에 행한대로 보응하시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우리가 이러한 것들을 인식하지 못하면…
우리 스스로가 그리스도인이라고… 예수를 믿는다고 고백하면서도…
실상은 하나님과 무관한 삶을 살기 쉽다.
그리고 자기가 필요할 때에만 주님을 부르고 찾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게서 그 행한 대로만 보응하신다면…
그러면 과연 하나님의 보응을 피할 사람이 있을까요?
하나님의 보응을 피할 사람은 한 사람도 아무도 없다.
중요한 것은 나의 마음의 중심이 어느 쪽에 있냐이다.
예를 들어 쉽게….
어떤 사람이 살인을 해서 전과자가 되었다.
그런데 대통령이 특별 사면을 해 주어서 가석방 된 것이다.
이후에… 이 사람이 삶의 방향을 어디다 두고 사느냐에 따라서
이 사람에 대한 평가가 달라지는 것이다.
입으로는…”이제부터 새사람으로 살겠다”
“많은 것을 뉘우치고 깨달았다” 하면서 ….
실제로는 예전에 몸담았던 범죄 소굴에 다시 발을 담그고 있다면..
그 사람의 인생은 사실 끝난 것이다.
입으로 아무리…. 다짐을 하고….해도….
그런 곳들과의 접촉점을 끊지 못하면…. 결국은 다시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와 달리… 반대로….
새로운 자기…. 새로운 사람들을 향해서 걸어간다면…
걸어 가다가…옛 근성이 튀어 나오고… 비록 실수하고 넘어지고 흔들릴지언정…
시간이 지나면… 결국은 이 사람의 삶은 승리의 열매를 맺는다.
여러분은…. 삶의 방향이 주님을 향하고 계십니까?
죽다 살았고….. 사형에서 사면받아 가석방 되셨는데….
여러분의 지금 삶은 주님만 향하고 계십니가?
아니면…. 오로지 내 자신만을 위한 방향으로 맞춰져 있으십니까?
(내 자신만을 위한 방향- 분이는 방향, 억울한 방향, )
분명한 것은…..
우리의 삶이 주님을 향하고 있으면…..
실수하고 넘어지더라도… 주님게서 이러한 것들을 문제 삼지 않으신다.
그렇게 주님을 향해서 걸어가는 한에는….
그 사람의 삶은 반드시 변화와 회복이 일어난다.
주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이다.
그러면~~~~ 이러한 두 가지이 삶의 방향을 좀더 구체적으로 살펴 보자.
먼저 주님을 위한 삶의 방향이다.
주님을 위한 삶의 방향은…
예수님이 말씀해 주셨는데… “좁은 길”, “좁은 문” 을 향해 걸어가는 것이다.
이 길이 오늘 본문 7절에 나와있다.
로마서 2:7
7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1.“영광”을 구한다고 하는데요……7절의 영광은 하나님의 영광이다.
좁은길, 좁은 문을 향해서 가려고 서 있다면….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해야 한다.
2.”존귀”를 구하는 것이다.
헬라어의 본뜻으로는 가치를 구하는 것이다.
예수님은 마7:6에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고 말씀하셨다.
생각해 보세요… 사람이 돼지에게 진주를 주는 경우가 있나요?
돼지에게 왜 진주를 안 주나요?
돼지는 진주의 가치를 전혀 모르기 때문이다.
돼지는 배만 부르면 되기 때문에…
그저 배를 채우기 위해서라면… 썩었던… 상했던… 몸에 좋지 않던…..
따지지도 않고 먹는다. 정말 배만 부르면 되는 것이다.
우리들도 마찬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살아가기 때문에 예수님이 돼지 진주 이야기를 하신 것이다.
“정말 이것이 가치 있는 것인가” 하고 따져보기 전에....
나의 욕망대로… 나의 기질 그대로….그저 내 배만 부르면… 일단 먹고 본다.
우리가 주님을 향해서 삶을 결정한다는 것은요….
이러한 것들을 뛰어 넘어서…. 영원한 가치가 뭔지를 생각해 보고 …
그 삶의 방향으로 추구해 나가는 것이다.
3.”썩지 아니함” 을 구하는 것이다.
썩지 않는 진정한 가치가 뭘까요?
바로 진리다.
주님을 향해서 삶을 결정짓고…
주님의 영광만을 드러낸다는 것….
영원한 가치가 무엇인지 따져 본다는 것은… 진리만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다.
육적인 사람이면… 그저 썩어질 것밖에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영에 속한 사람이면… 썩지 않는 진리가 무엇인지…. 따져 보고 진리를 주목한다.
썩지 아니하는 진리를 추구하기 위해서…
영적인 것을 추구하기 위해서 삶에서 투자를 얼마나 하십니까?
우리가 영적인 것을 추구하지 않으면…
아무리 진리를 안다고 해도… 진리를 실천하는 사람은 될 수 없다.
이렇게… 주님을 향해서 나아갈 방향을 결정한 사람은…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고, 존귀를 구하고, 썩지 않는 것을 구한다.
우리는 평소에 신앙생활을 한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게 해주시고.,.
존귀하게 해 주시고… 진리를 위해 살게 해달라는 말을 흔히 듣기도 하고 이야기하기도 한다.
그런데 7절은 이것만 언급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참고 선을 행하여” 라는 구절이 앞에 있다.
정확히 말하면.. “참고 선을 행하면서” 이다.
주님의 영광을 구하고 존귀를 구하고 썩지 않는 것을 구하는 것만으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왜 일까요?
그렇게 구하는 것이 진짜기 되려면…
참고 또 선을 행하는 구체적인 삶이 가시적으로 드러나야 하기 때문이다.
행하지도 않고… 말로만 내뱉는 모든 소리는 울리는 꽹과리 소리일 뿐이다.
“참는다” 고 할 때… 무엇을 참는다는 말인가요?
외적인 것에 대한 참음과… 내적인 것에 대한 참음 모두를 의미한다.
내가 상상조차 못한 상황에 처하게 되었어도 참을 수 있어야 하고…
내 속에서 말할 수 없는 증오심이 일어나도 참아야 한다.
그러면… 어떻게 참을 수 있나요?
그리고… 그렇게 참는 것이 정말 주님을 위한 길 맞나요?
“참다”에 해당하는 헬라어는 “휘포메노” 인데…
휘포메노는 “…..의 밑에 거하다” 하는 뜻이다.
우리가 참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다른 사람 위에 올라가 있기 때문이다.
이겨야 하니까….. 어떻게 해서든 올라 서야 겠으니까…. 못 참는 것이다.
그런데..… 다른 사람 밑에 있으면… 못 참을 일이 없다.
자존심도, 감정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러면…. 다른 사람의 밑에 거하는 것이 정말 주님을 위한 삶의 방향이 맞을까요?
다른 사람의 밑에 거하면….
제자들의 발밑에 계셨고…. 가장 낮은 곳에 오셔서 인간을 섬기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되기 때문에….. 맞다.
내가 다른 사람의 밑에 거하면 거할수록… 주님게서는 그러한 나를 자꾸 높여 주신다.
“참고 선을 행하여” 라는 구절에서….
선을 행한다는 것의 의미를 살펴보면…...모든 선은 사랑이다.
고린도전서 13:3
3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남의 눈에서 티끌을 찾아내서 정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처럼 마땅히 그 사람을 사랑할 때…
우리가 구하는 것이 삶에서 구체적으로 열매 맺을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사람에게는 7절 하반절에 “영생”이 주어진다고 한다.
로마서 2:7
7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데요….
참고 선을 행하면서 하나님의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않는 것을 구하는 사람은
이미 영생에 맞닿아 있는 것이다.
두 가지 삶의 방향 중에.… 나머지 하나인…
주님이 아닌 내 자신을 위한 방향을 사는 사람이다.
넓은 길을 향해 가는 사람이다.
이에 대해 8절이 말해 준다.
로마서 2:8
8오직 당을 지어 진리를 따르지 아니하고 불의를 따르는 자에게는 진노와 분노로 하시리라
8절에 당을 짓는다고 하는데요…
여기서 “당”은 헬라어로는 “에리데이아” 인데…
서로가 서로를 비방하기 위해서 짝을 짓는 것을 말한다.
오늘은 이 사람과 짝해서 저 사람 욕을 하다가…
내일은 저 사람과 짝해서 이 사람을 욕하는 것이다.
8절에 “진리를 따르지 아니하고”……
우리가 아무리 교회 생활을 열심히 하고 봉사하고 헌신한다고 해도…..
남을 정죄하고 중상모략한다면 진리를 따르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면 진리를 따르지 않고 무엇을 따르는 것일까요?
“불의를 따르는 자” 라고 했다. (8)
나 하나 잘되기 위해서… 수많은 사람에게 해를 끼리는 것이 불의다.
8절에 나오는 또 다른 중요한 단어는…불의를 따르다 할 때…. “따르다” 이다.
헬라어로 두 가지 의미가 있는데 ‘믿다’ 라는 뜻과 ‘설득하다’ 라는 뜻이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세상을 양심대로 다 어떻게 사냐고…..
그렇게 살아서는 안된다고 믿는 사람들이 불의를 따르는 사람들이다.
교회에서 듣는 성경 말씀과 목사님의 설교 말씀 모두 너무도 좋다고 말은 하지만…
그 말씀대로 살아서는 안된다고 철석같이 믿는 사람들이다.
세상을 살아가려면 적당하게 부정도 하고 불의한도 어쩔 수 없다고 믿는…
그러한 사람들이 불의를 따르는 사람이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을 설득한다.
“에수 믿는 것은 좋지만…. 그렇게 고지식하게 살면 안 된다” 며…
다른 사람들을 설득하고 불의를 조장한다.
로마서 1:32
32그들이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
자기 혼자만 불의를 행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도 불의를 행하도록 설득하고 격려해 가면서 공범을 만드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에게 주님께서 어떻게 하십니까?
8절 하반절을 보면….. “진노와 분노로 하시리라” 고 말씀하셨다.
로마서 2:8
8오직 당을 지어 진리를 따르지 아니하고 불의를 따르는 자에게는 진노와 분노로 하시리라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당을 지어 사람을 정죄하고
진리를 따르는 것이 아니라 불의를 따르고 불의를 확산시키는 사람들을
하나님께서는 심판의 대상으로 멸절하신다는 것이다.
본문 7-8절은 우리 인생이 끝나는 날에 주어지는 심판 내용이면…
9-10절은 살아 있는 동안에 주어지는 심판을 말한다.
로마서 2:9
9악을 행하는 각 사람의 영에는 환난과 곤고가 있으리니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며
하나님을 향해서 삶의 방향을 돌린 사람이….
살아가면서…. 설령 환난이나 시련이 주어진다고 해도…
하나님을 향해 방향을 돌린 사람은… 반드시 일어서게 된다.
고난 속에 하나님의 은혜가 숨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신을 위해 삶의 방향을 튼 사람에게는
환난 자체가 죽음이자 저주이고… 그것이 영원히 지속된다.
남을 비방하고 중상하면 …. 속이 시원하고…. 할 말을 다 해서 속이 좀 편한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이것은 도처에 전부 자기 적을 만드는 행위이다.
겉으로느 속시원할지 몰라도… 속으로는 절대 편할 수 없다,.
진정한 평강이 있을 수가 없는 것이다. -(살아 있는 동안에 주어지는 심판이다.)
로마서 2:10-11
10선을 행하는 각 사람에게는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있으리니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라
11이는 하나님께서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아니하심이라
주님을 향해서 삶의 방향을 돌리고…
하나님과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는 삶을 살면…
이 땅에서도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주어진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 모든 일을 행하실 때….차별함 없이 공평하게 하신다.
주님께 어떤 심판을 받을지는…….
이제부터 우리 삶의 방향이 어디로 향하는지에 달려 있다.
하나님을 향한… 좁은 길을 걸어가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깊고도 오묘한 은혜…..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여러분들 삶에 넘치기를 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