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V 출애굽기 3과

ESV 출애굽기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2 views
Notes
Transcript

모세의 소명과 준비

안녕하세요 우리 ESB 성경공부 출애굽기 3과를 시작하겠습니다
3과 제목은 모세의 소명과 준비입니다 모세 소명과 준비 출애굽기 3장 1절부터 7장 7절까지의 내용을 우리가 다루겠습니다 그리고 본문을 먼저 읽으시고 여기 나와 있는 거 같이 자세한 설명은 ESB 스터디 바이브 178쪽에서 187쪽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러면 첫 번째 단락입니다 첫 번째 단락은 불타는 떨기나무 3장 1절부터 22절의 내용이죠
문제 첫 번째 문제부터 우리가 보겠습니다 문제는 1번 문제죠 출애굽기 3장 1절 12절은 불타는 떨기나무의 신현을 기록하며 거기서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이끌도록 모세를 부르신다 출애굽기 전체의 보다 폭넓은 맥락에서 불꽃은 무엇을 미리 보여주는가 그러므로 특별히 이곳을 거룩한 땅으로 만드는 불꽃의 의미입니다
불타는 떨기나무에서 모세가 이스라엘을 떠나서 위대한 광야에서 이제 도망자 신세를 겪고 있습니다 거기서 이제 불타는 떨기나무를 발견합니다 이야기 모세가 불타는 떨기나무에서 현현 하시는 하나님께서 나타나시는 그러한 경험을 한 이야기가 3장 1절부터 5절에 나와 있습니다
자 3장 1절부터 5절 제가 띄웠는데 호렙산이죠 여기서 1절에 호렙산에서 호렙산은 시내산을 기본적으로 가리키고 시내산 주변까지를 더 포괄하는 그런 지역적인 이름으로 사용되지 않았나 그렇게 추정이 됩니다 그래서 시내산을 기본적으로 가르친다 그렇게 아시고
2절이죠 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가운데로부터 나오는 불꽃 안에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떨기나무 가운데로부터 나오는 불꽃 그 불꽃 안에서 그가 나타나신다 그래서 이 밑에 그림이 나와 있는 것 같이 이런 식인 거죠 뭐 대략적으로 이러한 이미지를 참고용으로 제가 이렇게 올렸는데 그렇게 이제 발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세가 머리를 눈을 가리는 이런 그림이죠
근데 이게 떨기나무의 특징이 뭐냐면 그가 보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그 떨기나무가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불이 붙었으나 원래 일반적으로 불이 붙으면 떨기나무가 타서 없어져야 되죠 소모가 돼야 됩니다 그래서 사라져야 되는데 떨기나무는 타지 않는 거죠 불은 있지만 떨기나무가 사라지지 않는다 그래서 이제 모세가이 광경을 보고 어떻게 이렇게 묻습니다 이에 모세가 이르되 내가 돌이켜 가서이 큰 광경을 보리라 떨기나 뭐가 어찌하여 타지 아니하는 거 어떻게 떨기나무가 타지 않을까라고 이러한 표현을 하는 거죠 이 표현 자체가 의미심장한 표현입니다 의미심장한 표현 곧 설명을 드리겠지만 여호와께서 그가 보려고 돌이켜 보는 것을 오는 것을 보신지라 그래서 하나님이 떨기나 하면 가운데서 그를 불러 이르시되 모세야 모세야 하심에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이리로 가까이오지 말라 내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내 발에서 신을 벗으라
이제 이 문제로 가면 이것이 이 불꽃이 무엇을 미리 보여주는가입니다 불꽃이 보여주는 바가 무엇인가 출애굽기 뇌에 3장 13장 21절을 보시면 이 불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이제 출애굽 하신 다음에 광야에서 시내산에서 율법을 주시고 그 다음에 거기서 하나님 백성으로 삼으시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은 자기 백성으로 삼으신다는 그 증거로 보여주시는 것이 또 하나님의 이 백성과 함께 사시는 방법이 성막으로 이들과 함께 임재하시는 방법이죠. 그렇게 그래서 성막 임재하시면서이 백성을 이끄실 때 어떻게 하시냐면 출애굽기 13장 21절 에서 보면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서 그들 앞에서 가시면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그들에게 비추사 낮이나 밤이나 진행하게 하시니 이 불기둥 이거 자체가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시며 하나님의 임재를 나타내는 표현으로서 그래서 출애굽기 내에서도 이미 불은 하나님의 임재를 나타낸다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떨기나무에 불은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함께 하시는 그리고 이들을 이끄시는 그런 하나님 자신의 임재를 나타내는 그런 의미를 가지고 있다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실 출애굽기 전부터 이러한 불이 하나님을 나타내는 상징성을 가지고 있었는데 창세기 15장 17절 이죠. 이 출애굽기 자체의 근거가 되는 사건이 아브라함 언약이죠 창세기 15장의 아브라함 언약에서 내가 네 자손을 별과 같이 많게 할 것이고 땅을 주겠다고 언약해서 맹세하신 다음에 그 다음에 이제 아브라함을 통해서 이제 새와 동물들을 쪼개놓고 하나님께서 그 사이를 쪼개는 것 자체는 하나님의 언약하실 때 언약은 아주 쉽게 얘기하면 삭막한 약속입니다 삭막한 약속 약속을 하되 약속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어쩔 수 없다라는 그런 표현이 아니라 약속을 목숨을 걸고 맹세는 맹세를 하는 약속이다라는 뜻으로 약속에서 보통 이제 언약 맺으면 3단계로 이루어져 있죠 언약을 하는 쌍방에 대한 소개와 이들이 마땅히 해야 되는 의무 그 다음에 마지막 세 번째가 자기 저주의식인데 자기 저주 의식은 내가 이 연약을 지키지 않을 시에는 이렇게 죽겠다라는 그 죽음을 표현하는 예식을 하는 것이죠 그게 피를 뿌리는 예식이 있을 수도 있고 아니면 그냥 하늘의 맹세하는 그런 얘기 예식이 있을 수도 있고이 자기 저주의 의식은 여러 가지지만 지금 창세기 15장에서 동물을 쪼갠 이 쪼개고 그 사이를 쌍방이 지나가는 것은 내가 언약을 어길 시에는 이 사이로이 동물 쪽에는 사회를 지나감을 통해서 내가 이렇게 죽겠다 내가 이렇게 쪼개져 죽겠다 이렇게 목숨을 걸고 약속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언약 당사자가 이 동물 사이를 지나가야 되는데 창세기 15장에서는 아브라함은 잠들게 해놓고 지나가지 않고 하나님 본인이 그 사이를 지나가시는데 그때 여기서 나타내는게 연기나는 화로가 보이며 타는 횃불이 쪼갱 고기 사이로 지나가더라 이때도 타는 횃불이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해서 하나님이 언약식에 자기 저주 의식의 하나님이 직접 그 사이 를 지나가시는 그런 상징성을 나타냅니다 그래서 이 불로 나타난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목숨을 맹세하는 언약을 하셨고 그리고 이 아브라함 언약을 출애굽기 2장에서 기억하셨고 하나님이 아브라함 언약을 기억하셨고 이 아브라함 언약을 성취하시기 위하여 출애굽을 이끄시는 그런 하나님이시죠 그래서 그 하나님이 불로 이제 떨기나무로이 모세 앞에 나타난 것입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그 하나님 아브라함 언약의 그 하나님이 지금 모세 가운데 나타나서 그 약속을 지키려고 이렇게 너희 가운데 나타났다 모세 너 가운데 나타났다라는 그러한 뜻입니다.
자 여기서 이제 한 가지를 더 우리가 이야기할 필요가 있는데 아 이 떨기나무는 또한 하나님의 모세에게 계시해 주시는 하나님의 자기 계시에 이름과 상관이 있습니다 모세에게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누가 나를 보냈다고 이야기를 해야 됩니까 어떤 분이라고 하나님을 소개해야 될까요 그랬을 때 하나님께서 나타내시는 이름은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다” 스스로 있는 자가 너를 보냈다 하라 그렇게 표현하면 그렇게 말씀하시죠 그 스스로 있는 자라는 것은 하나님의 어떠한 분이신지에 대한 속성을 나타내고 그것을 담은 이름이 여호와입니다 여호와 자 근데 스스로 있는 자라는 것 자체가 기본적으로 창조주 하나님을 나타냅니다 왜냐하면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들은 다 의존적인 존재죠. 다 하나님의 의해서 존재하는 것들이고 하나님만 어떤 어떠한 다른 존재에 의해서 창조되지 않으셨고 항상 스스로 존재하시는 독 전체적으로 항상 존재하시는 그런 분은 창조주 하나님뿐입니다 그래서 그 창조주 하나님이 지금 자신이 지금 이 떨기나무에 너의 가운데 나타난 이것이 나다 그리고 아브라함 언약의 불로 나타나서 지금 또 불로 나타난 이 하나님이 나다 스스로 있는 자 나다라는 그러한 의미를 이제 모세에게이 대화 가운데 떡이 나오면 다음에 이후에 진행된 대화가인데 내가 스스로 있는 자다라는 걸 제시해 주시는데 이 떨기나무 자체도 떨기나무에 이 불타는 거 자체도 그런 하나님의 스스로 계심에 대해서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불은 보통 어떻게 되죠. 불은 불이 지속되기 위해서는 불타는 그 물질을 태워야 됩니다. 그 물질로부터이 불의 영광이 재료가 되는 것이죠 그러니까이 불은 만약에 나무가 불타고 있다고 하면 이 불은 나무 의존적인 불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불로 나타나시는데 이 나무가 타지 않죠. 나무가 타지 않는이 현상 자체가 하나님의 이 불 대신 하나님은 스스로 나무에 의존하지 않는 스스로 있는 신기한 불과 같은 그런 존재다. 하나님의 독립성 스스로 있는 자다라는 그 하나님의 이름에 걸맞는 그러한 신현인 것입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이 하나님은 스스로 있는 하나님이지만 이 하나님이 내가 너를 보냈고 내가 아브라함 야곱과 이삭의 이삭의 야곱의 하나님이다라고 언약의 하나님을 말씀하시죠 그러니까 이 여호와가 언약의 하나님으로 이스라엘 백성을 세우시고 그들과 함께 하시는 그런 하나님 이다 나는 것은 결국 뭐죠 스스로 계신 창조주 하나님이 스스로 계신 분이 사실 계속 스스로 계실 수 있고 굳이 이 인간을 자신의 형상으로 만드셔서 그리고 아브라함에게 언약을 맺으셔서 이 백성들을 굳이 만들어서 그들과 함께 있어야 되는 그런 우리에게 의존적인 우리를 필요로 하시는 그런 분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필요가 없으시고 우리에게 의존적이시지 않지만 독립적이시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세우셔서 우리와 함께 있으시기를 원하시는 분이다 그런 하나님의 충만하심을 우리와 나누고 우리가 그 하나님의 충만하심에 참여하게 하시기를 원하시는 분이다 그래서 스스로 계신이가 너희들과 함께 하신다라는 그런 이중적인 이름을 가지고 있는 것이죠 여호와라는 이 하나님 지금은 그래서 스스로 있는 자가 이 우리가 이제 지난번에 얘기했던 그런 언어를 통해서 얘기하면 창조주 하나님이 스스로 계신 하나님이 세상을 만들어서 자신의 가정-나라를 만드시고자 하는 그러한 뜻을 가지고 계신 그러한 인격과 그런 목적과 헌신을 가지고 계신 그런 분이다 우리가 의존적으로 우리가 필요해서가 아니라 하나님 스스로 그러한 경향과 마음을 가지고 계신 분이다라는 그러한 뜻입니다.
그래서 이 떨기나무는 그냥 불만이 있을 수 있는데 떨기나무와 함께 있는 분인 것입니다 그래서 이 불은 떨기나무의 의존적이지 않아요 그래서 스스로 존재합니다 그래서이 떨기나무를 태워서 없애버리지 않습니다 세상에 있는 왕과 세상에 있는 그러한 이 강자들과 왕은 그들 자체가 독립적인 그런 존재가 아니라서 우리들을 장악하고 지배하고 왕노릇 할 때 우리를 도구로 사용합니다. 우리에게 의존합니다. 그래서 그들 가운데 압제당하고 있는 그들 가운데 인간의 의존자 밑에 있을 때는 그래서 우리가 온전하게 행복할 수 없는 것이 그들이 우리를 의존하고 우리를 양분으로 삼고 우리를 도구로 삼기 때문에 괴로운 것이죠 그래서 마치 나무가 보통 불에 타면 그 불을 살리기 위해서 그 나무가 태워지고 사라지는 것 같이 그래서 이스라엘의 처지는 마치 애굽 땅에서 사는 이스라엘의 처지는 그냥 보통 불과 같이 그 부를 빛내기 위해서 마치 재료 역할을 하는 거기에 타들어가는 그러한 존재와 같이 이스라엘이 애굽의 국력을 위해서 애굽의 부강함을 위해서 종노릇하며 땔감 노릇을 하는 그런 상황이죠 근데 하나님은 떨기나무에 나타나신 하나님은 그렇지 않다 나무를 불사르는 그런 분이 아니라 스스로 독립하시는 분이 떨기나와 함께 하시는 그런 분이다 나무가 상하지 않는다 오히려 더 밝게 빛나는 것이죠 그래서 나무의 시선이 집중하게 하는 것은 나무 자체에 어떤 어떠함이 아니라 그 밝음의 빛 하나님의 임재 때문에 하나님이 나무를 손상하지 않으시고 스스로 독립적이지만 나무와 함께 하시는 그런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나무와 함께 밝게 빛나는 그런 분이다 그래서 이 떨기나무에 이 계시는 하나님의 이름 하나님의 독립성과 이스라엘 백성의 언약의 하나님 되심을 아주 이 모든 하나님의 계신 내용을 함축적으로 보여주는 그런 사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 더 나아가서 이제 두 번째 거룩한 땅에 관한 것입니다 거룩한 땅 하나님이 여기서 이르시되 내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내 발에서 신을 벗으라 이런 말씀을 하시죠 여기서 이제 알 수 있는 것은 자이 땅의 거룩에 관한 것입니다 땅의 거룩이 땅이 거룩한 것은 바로 떨기나무를 통해 상징된 것 같이 하나님이 거하시는 그것도 하나님의 창조주 하나님이 언약적으로 내가 나의 가정 나라와 나의 백성 나의 처소로 만들겠다라는 그런 장소로 선택하셔서 그 가운데 계시기 때문에 이 땅은 하나님 소유의 땅이 되어서 거룩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를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아!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들이 피조 세계는 그것이 원래 하나님이 거하는 처소고 하나님의 소유된 것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죄가 없었을 땐 이 땅이 세상 자체가 거룩하고 하나님께서 거룩하게 하나님의 처소로 임재 장소로 그렇게 영원히 지속되기를 원하셨던 것이고 그것이이 거룩성이 죄를 통해서 사라지게 된 것이고 그래서 그러한 이 불결함과 가증스러움과 그런 모든 이 쇠퇴와 타락과 부패가 생겨난 것이죠
자 근데 이 죄와 타락은 땅이 죄를 져서 땅이 하나님과 멀어지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물론 이제 아담에 대한 하나님의 저주 때문에 그래서 땅이 생산성을 잃고 척박하게 되긴 하지만 땅은 하나님의 임재로 거룩하게 될 수 있죠 근데 문제는 사람이죠 사람 그래서 사람은 원래 지금 사람은 흙으로부터 하나님께서 만드셨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원래 흙으로부터 이 땅의 일부분입니다 우리가 땅을 다스리고 그럴 존재가 아니죠 땅으로부터 온 자예요 하지만 하나님께서 숨을 불어 넣어 주셔서 하나님의 이 형상으로 만드셨기 때문에 우리가 감히 땅을 지배할 수 있고 다스릴 수 있는 그런 지위가 된 것이죠 자 그래서 우리는 원래 땅보다 높을 수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우리는 원래 땅보다 이 땅을 다스릴 수 있는 존재가 아니죠 우리가 하나님의 임재와 통치 가운데 있어서 우리가 거룩하게 될 때 그때 우리가 땅을 다스릴 수 있는 것입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임재 없으면 우리가 땅에 속하는 그런 자가 되는 것이죠 그래서 죽음은 흙이 그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근데 이제 문제는 우리가 죄를 질 때죠 죄를지면 죄를 지으면 우리는 원래 근원인 흙의 소속된 그 땅의 일부보다 더 자격이 낮아집니다 더 하나님이 이 세상은 하나님이 계시면 하나님의 처소와 임재한 거룩한 땅이 되는데 인간은 죄를 지면 거기에 합당하지 못한 그이 하나님의 함께 할 수 없는 자격 박탈이 되는 것이죠 땅은 거룩함이 유지가 되도 인간은 거룩함이 박탈이 되어서 결국 하나님으로부터 또 멀어지고 하나님이 계시는 처소와 같은 땅으로부터도 멀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이런 말이 나옵니다 레위기에 이렇게 얘기하죠 18: 27-28절 너희가 전에 있는 그 땅 주인이 이 모든 가증한 일을 행하였고 그 땅도 더러워졌느니라 너희도 더럽히면 그 땅이 너희가 있기 전 주민을 토함 같이 너희를 토할까 하노라 그러니까 지금 하나님이 모세 앞에 거룩한 땅이다라는이 땅은 하나님의 임재로 거룩해졌는데 우리가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백성이 돼서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이 되지 못하면 그래서 죄로 물들어서 타락하면 그러면이 땅에 함께 몸을 자격이 박탈되는 것입니다 땅으로 돌아가고 소속이 되는 거가 아니라 땅에서 멀어지는 박탈돼야 되는 것이죠 그래서 죄인들은 최후의 심판 가운데 최후의 심판을 할 때 땅들이 그 모든이 몸들을 뱉어냅니다 토해내죠 토해내서 하나님의 심판을 받은 다음에 그 다음에 이 땅에 거주하지 않는 거죠. 이 땅은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영원한 땅이 되고 땅이 아닌 다른 곳으로 땅 밑으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그러한 지옥으로 가서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우리가 이 세상을 우리의 원래 항상 인간이 맘대로 할 수 있는 그런 인간의 소유의 어떠한 이 별 지위가 없는 우리가 항상 인간이 이 땅보다 높은 지위가 있어서 맘대로 할 수 있는 그러한 식으로 여겨서는 되지 않는다 우리가 만약에 하나님의 백성으로 잘 살면 이 땅을 다스리고 소유할 수 있는 권한이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땅보다도 못한 것입니다 죄인으로 이 땅을 사는 것은 그래서 불법 점유자와 마찬가지입니다 자격 없는 자가 이 땅에 소산과 땅의 소유를 누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최종적인 비전이에요 로마서에서 보면은 그래서이 최종적인 비전은 하나님이 우리를 회복시키셔서 그래서 하나님의 거룩한 가운데 하나님의 형상 백성으로 회복시키셔서 그 다음에이 땅을 다스리게 하는 것 그것이 최종 비전입니다 그래서이 땅은 이렇게 나오죠 8장 19,21절에서 피조물이 자 여기서 피조물은 땅이 세상 전체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원래 아브라함 언약도 사실이 가나안 땅을 주겠다라고 약속하셨지만 궁극적으로는 그렇게 하여서 모든 세상이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이스라엘 백성이이 세상 전체를 통치하게 되는게 하나님의 궁극적 비전입니다 로마서 4장에서 바울은 그래서 아브라함의 아브라 언약을 해석할 때이 세상을 유업으로 받는 언약으로 그렇게 얘기를 하죠 그래서 결국 하나님의 거룩한 땅이 피조세계 전체는 여기 19절에 나오죠 피조물이 고대한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 그러니까 자격 없어서 땅이 토해내야 되고 땅에서 멀어져야 되고 분리되어야 되는 그러한 죄인들이 아니라 영광스럽게 비록이 땅 출신이지만 하나님의 형상이 구현되어서 이 땅을 다스리게 적법한 하나님의 대리통치자로 그렇게 회복되어서 이 땅을 다스리게 되는 것 그것이 땅이 피조세계가 고대하는 바가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다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피조물에 썩어짐의 종노릇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 그럴 때 이 땅은 하나님의 백성이 거룩하게 하나님의 임재로 회복될 때 이 땅은 하나님이 거하시고 온전한 상태로 회복이 돼서 이 영광스러운 자유의 함께 누리게 되는 그러한 궁극적인 회복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이 땅에 굳이 이제 적용하자면 우리는 죄인으로 하나님을 만나서 거룩한 백성이 되지 않으면 우리가 세상에서 사는 이 모든 것 우리가 다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이렇게 모든 것을 누리고 살 수 있는 자격이 없는 백성이다 우리가 거룩한 하나님 백성이 될 때 우리가 이 세상을 다스릴 수 있는 온전한 자가 되고 그래서 우리의 최종 소망은 우리가 부활하여 하나님 백성이 돼서 이 세상도 갱신되서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세상이 돼서 이 땅을 하나님께서 거하실 만한 처소로 잘 만들어서 그 영광을 함께 누리는 그러한 자들이 되어야 한다라는 뜻입니다
자 그러면 이 다음 문제로 넘어가겠습니다
출애굽기 3장 8절 에서 하나님이 자신이 그들 이스라엘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낼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 두 구절 뒤에서 모세에게는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서 너에게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리라라고 말씀하신다 이 얘기는 뭐냐면 하나님이 내가 너희를 인도하리라 그러신 다음에 그 다음엔 이제 마치 모세에게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서 인도하게 하리라 아니 하나님께서 하신다고 그랬는데 이제 갑자기 하나님께서 이제 자기를 빼시고 이제 모세가 해 내가 안 할 거야 내가 원래 하려고 그랬는데 마음을 바꿔서 네가 해 그렇게 마음 바꾸신 것인가 아니면 이게 무슨 뜻이지 하나님께서 하신다고 그랬는데 왜 모세를 보내시는가 그 질문이죠 이것을 통해서 알 수 있는 하나님이 세상에서 자신의 구원을 수행하시는 방법에 대해서 이것은 무엇을 나타내는가
우리가 이제 출애굽기 맨 처음에 했던 거 같이 하나님은이 세상을 가정-나라로 만드시는데 하나님 혼자 하시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형상으로 지어진 백성을 통해서 그들과 함께 이 창조 프로젝트를 이루고자 하는 그런 분이십니다 그래서 원래 하나님이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을 세우신 거잖아요 이스라엘 백성을 세워서 이 다른 남은 백성들에게도 복을 줘서 하나님의 나라로 세우시고 이 땅을 하나님의 나라로 만드시는 거 그것이 원래 하나님의 뜻이었는데 지금 그 하나님의 형상의 제사장 왕 같은이 백성이 잡혀 있잖아요 잡혀 있어서 아니 하나님의 도구가 될 이 백성이 하나님께 애굽의 잡혀 있는데 이들을 구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아니 내가 도구로 사용할 만한 내가 함께 일할 만한 백성이 백성이 잡혀갔는데 그러면 이들을 건져낼 때는 내가 혼자 해야지 그러니까 아닌 것입니다 이들을 건져낼 때에도 하나님께서 함께 사용하실 함께 하시고 사용하실 도구를 그러한 자를 세우셔서 그를 통해서 그와 함께 하시는 것이죠 그래서 모세를 하나님의 권한을 주어서 대리 통치자와 같은 역할을 하셔서 모세가 하나님을 대표하는 그런 방식으로 그렇게 일하게 하신다 이것은 하나님의 궁극적인 하나님의 성품에서 나오는 그러한 방식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역사 속에서 계속 그렇게 역사를 하시는 것이죠
그래서 지금 모세 이후에 이스라엘 백성이 나중에 또 타락하게 됩니다 또 타락하게 돼서 그때도 합당한 지도자가 없을 때도 이제 하나님이 종을 보내셔서 종을 이스라엘 49장 6절에 이렇게 나오죠 나의 종이 되어 네가 나의 종이 되어 이게 이사야 49장 종의 노래입니다 이사야 있는이 네 개의 종의 노래 중에 하나예요 나의 종이 되어 야곱이 지파를 일으키며 아 첫 출애굽 때 모세를 애굽에서 일으킬 것 같이 이제 야곱의 지파들도 일으킬 또 좋음을 또 보내시는 거죠 종을 보내요 그 다음에 너희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 이 나의 구원을 베풀어 땅끝까지 이렇게 하리라 아 이제 이 종으로 이스라엘 지파를 일으키시고 더 나아가서는 이제 다른 이방인들도 하나님께서 이방인도 하나님의 백성 만드시기 때문에 그들에게도 이방에게 하나님이 그들을 일으키시는이 빚으로 삼아서 그들을 이방의 빛으로 줄 것이다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이죠 자 아 그렇구나 그래서 우리가 기본적으로 하나님의 백성이고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도구 삼으시고 함께 우리를 통해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시지만 우리가 타락했을 때 또 다른 지도자를 한 명 세우셔서 한 인간을 세우셔서 그렇게 하나님의 우리를 회복시키시고 또 우리가이 우리가 그룹으로 또 하나님의 백성의 도구로 사역을 감당할 수 있도록 그렇게 우리를 세우시는 또 그런 지도자와 또 하나님의 에이전트를 세우신다는 걸 알 수 있죠
근데 이스라엘의 역사가 계속되면서 이스라엘도 타락하고 그리고 리더들도 없게 됩니다 도저히 도저히 하나님의 니도조차도 없는 거예요 정말로 그렇게 될 때 그리고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사용하셔서 그렇게 될 만한 그러한 리더가 전무하고 아무도 없을 때 어떻게 하시느냐 이제 그때 한 종을 보냈습니다 지금 이사야 49장요 종이 53장의 종으로 연결되거든요 그 종이 이사야 53장의 고난받는 종이 나오죠 그 종은 마치 이스라엘 백성의 이론과 같이 똑같은 종으로 표현합니다 이렇게 어 여기서 나온 종이나 다 이사야에 나오는 종의 노래들은 다 종은 다 동일한 이스라엘을 가리켜요 이스라엘 하나님의 종된 이스라엘 그 중에서 아 이스라엘 전부가 아니라면 이스라엘 중에 이스라엘의 대표자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지금 종의 노래네 번째이 고난 이런 종의 노래 전까지는 아무런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는 아무런 그런 종이 전무한 것과 같은 그런 상황에서 고난받는 종이 53장에서 나타납니다 그래서 그 종이 결국은 예수 그리스도가 메시아 예수님이 그 종으로 오셔서 나타나신 것이죠 이것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은 모든 인류가 타락하여서 바울이 강조한 바와 같이 어느 누구도 하나님의 이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는 하나님의 도구와 하나님의이 백성 그런 하나님의 파트너와 그런 도구 역할을 할 수 없을 때 예수님이 그 하나님의 형상 백성의 일원인 인간으로 오셔서 하지만 죄가 없으시고 아담의 자손의 다윗의 혈통으로 오셨지만 그들의 죄는 없으시게 성육신 하셔서 오셔서 이 일을 이루신다 하나님은 자신의 아들을 이 일을 이루는 에이전트로 인간으로 오셔서 하나님이 원래인 자신에게 부여하셨던 그런 목적 너희들은 이 나라 내 나라를 누리는 자만 될뿐만 아니라 내가 하는 일을 같이 하는 그러한 도구며 나의 에이전트가 되는 거야 하나님 나라 사업에 참여하는 그런 파트너가 되는 것 그 인간 본연의 목적을 예수님이 인간으로 오셔서 이루시는 것이죠 그래서 하나님이이 세상을 하나님의 형상 백성과 함께 이루시고자 하는 그것이 원래 인간을 그러한 목적으로 삼으신 하나님의 뜻이 상당히 그 헌신이 깊으시구나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 종의 역할을 야곱의 지파를 일으키는 종의 역할을 예수님께서 감당하셨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는 아 예수님이 궁극적으로 우리 이스라엘 백성이 이루지 못했던 하나님의 형상의 백성이 이루지 못했던 역할을 예수님이 하셔서 우리를 그 하나님의 형상 백성이 이론이 되도록 우리를 세우셨기 때문에 이제 우리가 하는 역할은 우리도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그런 역할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이죠 우리도 하나님의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우리를 일으키신 예수님 고난받는 종이신 그 예수님 때문에 우리가 이러한 우리의 지위가 회복되어서 그래서 우리가 하는 이제 하나님 나라 역할을 하는데 있어서 우리가 하는 역할은 그 우리 중에 궁극적인 종이신 그 예수님을 통해 드러난 하나님의 아름다운 덕 그분의 성품, 그분의 하신 일을 우리가 나타내고 드러내는 역할을 하는 것이죠 그래서 베드로 전서에서는 딱이 출애굽기에 그런 이스라엘 백성의 역할을 우리가 이어간다라는 언어로 사용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표현하죠 우리는 택하신 족속 이스라엘 택한 왕 같은 제사장도 지금 출애굽기 나오는 내용이죠 거룩한 나라 그죠 그죠 제사장 나라 소유된 백성 소유된 것도 나의 소유가 되는 것 소유가 되는 거 다 이스라엘 백성의 역할을 우리가 이어가는구나 그래서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기이한 빛에 들어가신 하나님의 빛 되신 하나님 그저 이방의 빛 하나님이 빛 되신 그래서 아름다운 덕을 선포한다 그러니까 결국 이거죠 첫 이스라엘 백성이 창조주 출애굽 하신 하나님의 덕을 그분의 왕 되심 이분은 스스로 존재하시는 분이시지만이 세상을 자신의 나라와 가정으로 만드시고 이스라엘을 출애굽하신 그런 분이다라는 것을 세상 가운데 이런 부디 진정한 이 세상이 주인이 계시고 왕이시고 아버지다라는 것을 선포하고 그를 따르는 그런 나라가 되게끔 이 세상이 그렇게 되게 하는게 이스라엘의 본분이었습니다 우리가 지금 하는 것은 뭐냐면 이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서 성육신 하셔서 에이전트로 오셨는데 그 예수님이 새 출애굽을 이끄시는 하나님 본인이시기도 한 거죠 .그래서 예수님이 이루신이 사역을 예수님 사건을 통해서는 창조주 첫 출애굽의 하나님이 새 출애굽으로 자신을 절정적으로 계시하신 그 예수님 그 예수님의 아름다운 덕입니다 이것을 선포하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 출애굽에서 이제 신약까지 가서 새 출애굽에 예수님을 통해서 드러난 새출애굽 하나님까지 알아야 우리가 지금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는 그런 하나님 백성의 역할을 온전히 할 수 있다. 예수님을 거부하는 유대인들 구약만 구약의 하나님만 믿고 하나님의 백성 형상 백성의 하나님의 이러한이 도구 역할을 하면은 하나님을 왜곡한다 그 하나님이 절정적으로 계시된 예수님 사건 새 출애 사건 그 하나님까지 알아야이 스스로 계신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셔서 첫 출애굽을 일으키신 하나님이 아브라함 약속을 새출애굽으로 절정적으로 이루신 그 하나님 그 하나님까지 알아야 하나님을 제대로 올바로 온전하게 계시된 바에 합당하게 알 수 있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가 전하고 선포하는 것이 그래서 그런 의미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여기서 이방의 빛으로 구원을 베풀어서요 구절을 본인의 이방 사역에 이방 사도 사역의 인용합니다 그래서 그가 섬기는 예수님이 바로 구약의 그 하나님 창조주 첫 출애굽의 하나님이 예수님의 새 출애굽으로 계시하신 그 하나님이다이 역할을 우리가 이어나간다라는 뜻입니다
자 그럼 우리가 3번 문제로 넘어가겠습니다 3번 자 하나님은 이거죠 이스라엘이 나갈 때 애굽 사람들 은과 금과 옷을 받음으로써 애굽 사람들의 물품을 약탈할 것이라고 모세에게 말씀하십니다 약탈은 아니 왜 좋게 나가지 왜 약탈을 할까 그렇게 생각할 수 있죠 근데 약탈은 고대 군대가 전쟁에서 정복한 성읍들에서 행하던 관행이다 그러니까 승자가 승리했을 때 전리품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승리한 자가 누리는 특권이고 승리를 했다라는 그런 승리의 합법성과 적법성에 대한 표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이들이 그 맥락에서 봤을 때 지금 이스라엘 백성이 은과 금과 이 애굽을 약탈해 나가는 것은 전쟁에서 이겼다는 뜻이죠 승리자가 됐다는 뜻입니다
근데 이스라엘 백성이 뭘 한게 있어요 이스라엘 백성은 한게 없죠 그냥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서 열 재앙을 내리시는데 그냥 가만히 지켜보고 있었던 것뿐입니다 그래서이 승리는 이스라엘 백성이 독립적으로 싸워서 하나님이 이루신 승리다 결국 출애굽의 열재앙 사건은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의 대적된 자들을 싸워서 이기셔서 전투하셔서 승리하신 사건이다 그래서 그 승리의 전리품들을 하나님의 아들 된 장자된 이스라엘 백성에게 챙겨서 가져가게 하는 것이다
두 가지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승리와 우리가 하나님의 장자되어서 하나님의 전리품을 이스라엘 백성이 챙겨서 나갈 수 있게 된 것이다라는 것이죠 자 그러면 이것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군대에서 전사가 되는 것이 의미한 바가 무엇입니까 이렇게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아니 이스라엘 백성요 때는 하나님이 정말 다 싸우셨지 이스라엘 백성은 그냥 가만히 앉아 있었잖아 그러니까 하나님이 다 이기셨다고 하지만 이제 이스라엘이 출애굽 한 다음에 이제 왕국이 되고 그때는 이스라엘이 전투와 이 군대들이 동원돼서 직접 싸움에 참여하잖아요 그렇게 되면 이제 이스라엘이 자기가 하는 전투가 어느 정도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것을 하나님의 전투라고 하기는 어렵고 하나님과 인간의 합동 전투다 그렇게 얘기할 수 있지 않을까 그것이 아닙니다 애초에 우리는 창세기로 계속 돌아가죠 애초에 이것은 하나님의 나라예요 애초에 소속이 하나님의 나라고 하나님의 싸움입니다 하나님의 가족 나라를 이루시고야 말겠다는 것은 하나님의 열심이고 하나님의 헌신이고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에요 근데 그것을 우리가 동참할 수 있도록 우리에게 기회와 특권을 주시는 것 뿐이죠 그래서 우리가 싸워서 이겨도 결국 하나님의 승리에 우리가 참여하는 것이지 우리가 이룬 승리를 하나님께 드리는 그런 차원이 아닌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근본적으로 하나님의 승리다 나는 이것은 근본적으로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다 우리는 우리는 겨우 하나님의 은혜 때문에 참여하여서 우리가 싸우는 그때조차도 하나님이 승 하나님이 힘주시지 않으면 하나님이 승리하시지 않으면 우리 스스로는 도저히 싸워서 이길 수 없다 이 하나님 나라의 과업은 이 나라를 만드시고 하나님의 가족 나라를 만드시는 거 이 세상에 하나님 나라가 되게끔 하는 이 과업 자체가 우리가 감당할 수 없고 우리의 힘으로 도저히 이룰 수 없는 것이다 나는 그 인식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한계 이것을 이제 쉽게 얘기하면 겸손이죠 겸손 우리의 주제를 아는 것이죠 원래 우리는 이것을 감당할 수 없는 자이다 원래 우리는 흙으로부터 난 자이다 원래 이거는 우리 인생은 우리가 사명을 받아 사는 것은 원래 우리가 할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함께 하여 주시지 않으면 하나님이 싸워서 승리해 주시지 않으면 우리는 도저히 이길 수 없고 감당할 수 없다 나는 겸손한 가운데서 하나님이 진정한 왕 되심을 인식하는 데서 나오는 하나님 의존적인 자세 이것이 핵심입니다
핵심 뭐냐면 이것에 따라서 달라지죠 자 출애굽기에 명확하게 이제 아까 전에 이제 이것이 왜 출애굽기 3장 19절 에서 하나님이 내가 강한 손으로 쳐서 너희들이 출애굽 하는 것이다라고 하나님께서 하나님 내가 치는 것이다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이제 출애굽의 경우는 이스라엘 백성이 사실상 한게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모세조차도 모세를 도구로 삼으셨지만 하나님이 치신 것이죠
자 근데 이제 그럼 이후에는 어떻게 될까 이후에 이스라엘이 왕이 돼서 이스라엘이 국가가 돼서 왕정이 된 이제 왕의 모습을 한번 비교해 보겠습니다 사무엘사 이제 4월의 왕과 사울과 요나단과 다윗의 비교해 보면 아이 하나님의 전투에 실제 군사가 돼서 왕이 돼서 참여한다 하더라도 어떤 자세로 싸워야 하는가에 대해서 아주 극명한 그런 차이를 보이는데 사울의 경우를 보세요 사울은이 사울이 지금 사무엘상 13장 8-9절 은 사울이 그 전에 왕으로 세워져서 이미 어느 정도 성과를 내서 어느 정도 이제 왕의 입지가 생긴 그런 상황이에요 근데 여기서 13장에서 우리 길게 볼 수 없어서 짧게 보면 8절에 보시면 이제 이제 블레셋 군과 전투를 하는데 너무 수가 많아요 수가 많아서 사람들이 다 겁을 먹습니다 그래서 8절에 백성이 사울에게서 흩어지는지라 그러니까 너무 수의 압도돼서 백성들도 흩어지고 사울의 입장에서 아이 전투를 이겨야 되는데 내가 왕인데 사람들이 뿔뿔이 흐트러지네 어떻게 하지이 전투가 이겨야 되는데 그 절박함 승리에 대한 절박함 우리가 살면서 느끼는 그런 거 있잖아요 우리가 삶을 살면서 내가이 인생이 내가 그리는 내가 마땅히 어떠한 위치에 있는 어떠한 사람이라면 이 정도는 해야 되는데 직장에서든 뭐 가정에서든 뭐든간에 이 정도는 해야 되는데라는 그런 절박함 있잖아요 해야 되는데 이거 어떻게 해서든지 해야 되는데 사실 세상이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것도 아니 네가 네 존재감을 증거하려면 수단 방법을 가지 말고 성과를 내 이뤄내 어쨌든간에 그게 세상에 정신이죠 사울도 그런 정신을 가진 자였습니다 그래서 9절에 사울이 이르되 번제와 화목점을 이리로 가져오라 하여 번제를 드렸더니 아니 제사는 제사장이 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무엘이 온다고 했어요 좀 늦어지는 것 뿐이에요 그러니까 지금이 사울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다음에 그냥 번제를 드린 거죠 여기서 그거 자체가 우리가 전투를 해서 싸울 때 이것은 내 전투야 내 전쟁이야 어떻게 해서든지 이겨야 돼 이 제사도 하나님께서 주셨는데 예전에 과거에 제사를 드렸더니 이겼거든요 예전에 제사를 드렸더니 잘 풀렸거든 그러니까 이제 일단 사무엘이 아니더라도 그거 방법이 잘 통하더라 그래서 일단은 제사를 드린 것입니다 그러면 이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 것이죠 그러니까 이제 사울의 마인드는 하나님의 왕 되심 가운데 하나님의 전투에 참여해서 사는 그 하나님의 싸움을 싸우는 것이 아니라 어느새 이 전투가 나의 전투가 된 거예요 이거는 내가 이 세상의 왕이야 이건 내 나라를 만드는 거야 내가 성취하되 내가 이루어야 돼 그러기 때문에 내가 내 뜻을 이루는데 하나님 도와주세요 하나님 과거에 도와줬던 거 하나님 도와주니까 내 나라를 앞뒤가 바뀌어 버린 거죠. 내 나라를 만드는데 하나님을 내 종으로 삼아서 그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내 나라를 만들겠다 이게 아담의 범죄와 관련돼 있고 바벨탑 쌓은 그런 이스라엘 백성이 결국 나의 이름을 위해서 사는 것이죠 그래서 하나님의 법칙, 하나님의 권위, 제사는 드리면 안 된다 왕으로서 그거 다 무시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도 오늘날에 그냥 삶이 바쁘다고 삶의 모험과 내 존재감 사회에서 정한 그런이 세상이 정한 그런 위치 기대치 그것을 이루기 위하여 하나님을 희생하면 안 됩니다 그것을 이루기 위하여 교회와 예배와 그런 거 다 뒷전으로 하고 하나님께 마땅히 들어야 되는 그런 우리의 마음의 충성과 금전적 헌금과 십일조와 등등 여러 가지 마땅히 하나님에 대한 하나님이 이 모든 삶은 아니 이것은 나의 싸움이 아닙니다 내 인생을 내 이름을 위하여 사는 것이 아닙니다 이게 뒤바뀌면 안 됩니다 우리의 인생이 우리는 원래 흙으로부터 난 자유롭고 우리는 원래 아무것도 아니에요 원래 이러한 어떤 인간으로서 이렇게 존재가 형성될 자격도 없습니다 원래 우리는 하나님께서 지탱하시지 않으면 존재할 수조차도 없습니다 우리가 마땅히 누리는 특권 중에 마땅한 것은 아무것도 없는 것이죠 하나님이 부여하셔서 그것도 하나님 하나님 나라의 프로젝트를 위하여 그렇게 우리에게 주신 것인데 마치 우리가 원래 이것을 누리고 있던 자와 같은 그런 태도로 살면 안 되는 것이죠
그래서 이 사울과 같이 되면 안 되고 우리는 어떻게 돼야 되냐면 요나단 다르죠 요나단은 그 이후에 전투에서 이렇게 얘기합니다 비슷하게 인원수가 적어요 상대방이 많아요 근데 이렇게 얘기하죠 여호와의 구원은 사람이 많고 적음에 달리지 아니하였느니라 이거 우리가 지금 이 싸움은 하나님의 싸움이고 하나님이 우리를 건져 주시는 것은 사람의 수에 좌우되지 않는다 하나님의 싸움이다 그리고 하나님이 이기신다 나는 그런 인식이 있는 것이죠 이거 짧아요 근데 이러한 이 요나단과 같은 정신을 요나단이 알아본 와 쟤는 옳다 제가 맞다라고 여긴게 다윗이죠 다윗의 이 정신이 정말로 중요합니다 다윗이 골리앗 앞에 나와서 싸울 때 어떻게 싸우죠 싸우는 거 자체가 이게 이제 전투의 자세인 거죠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을 모욕하는 이스라엘군대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간다는 거죠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간다 그게 구체적으로 무슨 뜻이냐 하면 내가 지금 싸워서 이기는게 내가 지금 이제 나 왕으로 기름 부음 받았거든 그러니까 이제 내가 왕 노릇하려면 내가 사울에 이어서 후세대 왕이 되려면 내가 좀 실적이 필요해 그래서 내가 널 꼭 이겨야 되겠어 골리앗에서 내가 어떤 수를 써서라도 내가 왕 때문에 자격을 싸우기 위해서 널 이겨야 돼 그런 사울과 같은 마인드가 아니었습니다 다윗은 그냥 다윗은 처음부터 이거 하나님의 전투라는 거 알았어요
그래서 이렇게 얘기하죠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넘기실 거야 여호와가 이기셔서 내 손은 넘기실 거야 근데 어떻게 온 땅으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계신 줄 알겠고 하나님이 진정한 이스라엘의 왕이시다라는 것을 알겠고 알리게 하실 것이고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한 것을 알 것이다 하나님이 인간의 전투와 하나님이 진정한 왕이라서 사람들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좌지우지된 분이 아니라는 거 알게 하실 것이다 마지막이 펀치라인이죠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이 전쟁은 하나님이 꼭 이기셔서 자신이 이 여호와의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 곧 이 전 세상에이 전 세상에 우주의 하나님 되심을 알리신다 그것이 하나님의 목적이고 뜻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살면 살면서 우리가 어떤이 전투라고 여겨지는 우리의 삶에 정말 마땅히 이루어져야 되는 일 우리가 생각에 마땅히 이루어지는 이루어지는 것은 다 그리하여이 모든 마땅함의 근원 모든 복과 옳음의 근원이신 하나님이 세상의 주인이시다 하나님이 왕이시다 하나님이 아버지시다 하나님이 창조주이시다 하나님이 모든 선함의 근원이시다라는 것을 드러내는 것 그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서 드러내시기로 하셨기 때문에 우리가 도구가 되고 우리가 그 안에 참여하는 것이 우리가 이 가르치는 주인공은 하나님이신 것이죠 그래서 그 하나님을 드러내는 그것이 우리가 전투에 임하는 자세입니다 요약하면 우리가 하나님의 전투에 임하는 자세는이 전투의 주인공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싸움이다 하나님이 장군이시고 왕이다 그 목적 의식이 있어야 되고 그렇기 때문에 그 하나님이 우리의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사용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기신다 인간의 그러 한 수단보다 더 우월하게 이기신다 하나님이 전투의 주인공이시고 그 하나님이 승리하실 것이다라는 그 믿음을 가지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 고린도전서 그러면 우리가 우리의 신약에 우리에게 적용하면 이것이죠 사실 예수님의 사건을 통해서 이 세상이 하나님의 나라 가족-나라가 이루어지게 하는 그런 궁극적인 궁극적인 대접 하나님이 나라를 못 이루어지게 막는 것이 죄와 사망과 사탄이죠 그것을 예수님이 결정적으로 싸워서 승리하셨어요 승리하셨고 예수님께서 이 죄를 해결하셨기 때문에 죄로 인해서 이 세상에 드리워서 모든 이들을 괴롭게 하게 모든이 사망 소멸하게 만드는 이기셨습니다 사실 우리가 겪는 세상에 겪는이 모든 우리가 구체적인 죄와의 사망 사탄하면 되게 애매하게 여겨질 수 있죠 되게 막연하게 여겨질 수 있는데 우리가 삶을 살면서 경험하는 그 모든 어려움들 있잖아요
그거는 다 죄의 그런 악한 마음 악한 사람 악한 사람들이 만들어 악한 질서 그러한 그런 그런 방향성 그러한이 문화 가치관 그런 것들 죄 그리고 사망이죠 그것에 의해서 악한 사람들과 악한 질서, 악한 구조들 때문에 생겨나는 비참하고 고통스러운 결과들 그것이 질병이던 아니면 관계로 통한 그런 괴로움이던 아니면 그 그저 병이던 사망이든 궁극적인 사망, 그 모든 것들 우리가 싸워야 하는 대상이라고 여겨지는 그 모든 것들을 예수님께서 죄를 승리하셔서 부활하셨기 때문에 그래서 예수님은 최종적으로이 모든 것 부활을 통해서 다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예수님의 발 아래 복종될 거야라고 부활에 대한 소망을 주십니다 고린도전서가 15장이 부활장이에요 근데 부활을 단순히 옷을 갈아입는 어떤 탈의 같은 그런 식으로 얘기한게 아니라 지금 십자가 부활 승천을 통해서 보좌에서 통치하시는 그 예수님이 이 통치를 완성하실 것인데 통치의 완성으로 부활을 일으키실 것이다 최종적인 사망을 다 모든 이 세상에 악한 그런 통치자들 다 물리치고 최종적인 사망을 물리쳐서 모든 것을 발 아래 두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셔서 하나님께 바쳐 드릴 것이다 그것을 이루실 것이다 고린도전서 15장입니다 부활의 승리가 확정되었다 승리하셨다
그래서이 부활장 다음에 주시는 권면이 57절, 58절입니다 이것이 우리한테 직접적으로 적용되는 거예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57절에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우리가 살아가야 되는이 하나님의 전투 전투와 같은 이 삶은 인생을 살아가는 방식은 하나님이 승리하셨고 승리를 완성시키실 것이다 그래서 근본적으로 감사함으로 사는 것입니다 우리가 감사함을 하나님 이미 이겨 주셔서 이미 우리의 삶을 승리로 확정 지어 주셔서 그리고 완성시켜 주실 것이기 때문에 감사합니다 감사함으로 우리의 삶의 전투에 참여해야 되는 것이죠 그리고 구체적으로는 이렇게 하죠 견실하며 충실하고 신실하다는 뜻입니다 흔들리지 말고 흔들리지 말고 이러다가 그래도 승리가 나의 삶에는 적용되지 않은게 아닐까 너무나 우리 자신과 삶을 봤을 때 이게 무슨 승리가 아닌 거 같아 흔들리는 거죠 삶의이 폭풍우를 보고 그러면 폭풍우 때문에 예수님 우리 한 배 타고 계신 예수님 보는게 아니라 폭풍우를 보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흔들리는 것입니다 흔들리지 말고라고 말씀하시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가 되라 왜 주의 일을 힘쓰지 않으니까 힘쓰지 않습니까 왜냐하면 힘써 봤자 안 될 거라고 생각하니까 노력해 봤자 섬겨 봤자 아무런 변화도 일어나지 않고 밑빠진 독이 물 붓는 거와 같고 이래서 뭐가 변하겠어 이런 식으로 뭐 이런 식으로 자녀 양육을 하고 이런 식으로 교회에서 집사로 장로로 또 뭐예요 가족장으로 이런 모든 것을 섬기고 이런 식으로 직장 일을 해봤자 세상이 너무 강한데 우리의 죄가 너무 강한데 이 세상에 죄와 사망이 승리해서 아직도 왕 노릇 하는데 해봤자 아니야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승리하신 거예요 그리고 하나님께서 승리하셨을뿐만 아니라 그 승리를 우리를 통해서 적용하시기 원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미 이루신 승리를 우리를 통해서 우리에게 그 승리가 이 승리의 어떤 이 승리의 강력함 승리가 적용돼서 표현되기를 원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말씀하시죠 왜 힘쓰냐 하면 이미 하나님께서 승리하셨는데 하나님이 그 승리를 우리를 통해서 하나님이 이 하나님의 가족 나라를 만드신 그 하나님의 승리하신 하나님 영광스러운 나라로 만드실 건 확정하신 그것을 우리를 통하여서 이 세상 가운데 표출하기를 원하셔 그래서 그 승리를 너희 통해 드러나게 하실 거야 우리를 사용하실 거야 그래서 이렇게 말씀하시죠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주의 일을 힘쓸 때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가 그 나라와 그 일을 구하는 삶을 힘쓸 때 그것이 우리가 미약하여도 아무리 열매가 없는 거 같이 보여도 헛되지 않다 헛되지 않다 그래서 힘쓰는 자가 되라 주의 일을 더욱 힘쓰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견실하여 흔들리지 말고 주의를 더욱 힘쓰는 자가 되는 것 그럴 때 우리의 수고가 헛되지 않는 줄을 아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눈에 보이는 그런 증상이 없어도 괜찮아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이기 때문에 그리고 예수님 사건을 통해서 확증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확신을 가지고 이렇게 참여할 수 있다
그래서 최종 정리하면 우리가 전투에 임하는 방법은 하나님의 싸움을 창세 첫 출애굽 때도 이루신이 하나님의 싸움을 예수님을 통한 새출애굽을 통해서 완전하게 궁극적인 대적을 무찌르시고 승리를 완성하시기로 작정하셨고 이제 그 승리를 우리를 통해서 표현하기 원하신다 이미 이룬 승리를 우리를 통해서 또 승리를 우리가 우리가 먼저 맛보고 또 승리가 흘러가게 하시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우리의 인생은 우리의 사역은 우리의 섬김은 궁극적으로 가치가 있다 효과가 있다 그리고 이것은 열매가 있다 헛되지 않다라는 약속의 말씀을 가지고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의지하여서 우리를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신 의지하여서 우리가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자 우리 이 두 번째죠 4장이죠
4장 자의 연결되는 거예요 왜냐하면 모세의 지도력을 인정 모세에게 이제 모세가 지금 엄청난 이런 출애굽의 사명을 가지고 백성에게 나가야 되는데이 백성이 모세 말을 못 믿으면 안 되잖아요 너 모세한테 너 혼자 꿈꾼 거 아니야 너 혼자 환상 아니야 그럴 수 있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 됩니까 그러니까 이제 하나님이 이렇게 이렇게 하라라고 말씀하십니다 먼저 내용을 보겠습니다 이렇게 하라고 말씀하시죠 일단 아 먼저 말씀하시는게 아니라 모세에게 자 너 뱀을네 맘대로 다룰 수 있는 그런 능력을 줄게 자 사람들 앞에서 뱀 다루는 거 보여주면 아 모세가 지금 혼자 환상에 빠져서 지금 거짓을 얘기한게 아니구나 알 수 있을 거야 그뿐 아니라 나병을 그저이 질병이 나병은 원래 한번 밟아 발생하면 이거 어떻게 놔야 될지 모르는 병이거든요 근데이 나병을 발발하게 그리고 또 치유할 수 있게 그거를 내가 너한테 하게 해줄 거야 질병에 대한 통제력 준다 그러면 그거 보여 줘 백성한테 그럼네
말 믿을 거야 자 그리고 그래도 안 믿어 그럼 나일강에 이거를 땅에 부으면 나의 강의 피가 될까 이거는 병 고치는 것도 그렇지만 나이가 스케일이 어마어마한데 이것을 피로 바꾸는 거 이거는 그냥 단순히 이건 엄청난 존재이 강을 물을 좌지우지하실 수 있는 그러한 그런 엄청난 그런 하나님급에 그러한 분이 최소한 네가 그러한 능력을 받았다는 거 알게 될 거야 그러니까이 정도면이 정도면 될 거야 하나님께서 이런 것을 보여주신 것은 모세가 가지고 있는 애초에 불안함이 하나님께서 그래 그럴 수 있어라고 인정해 주신 거예요 뭐냐면이 엄청난 사역을 네가 가서 얘기하면 사람들이 안 믿을 수 있어 그러니까 객관적인게 필요해 그래서 이런 것들을 보여주신 거예요 그러니까 모세에게서나 사람들에게나이 정도면 사람들이 충분히 믿을 만한 그런 증거야 그리고 너 자신도 그 정도면 충분히 사람들에게 통할 거라고
그렇게 믿어 그렇게 얘기한 거죠 그러니까 하나님께서이 나약함과이 염려를 인정하신 거예요 근데 이제 문제는 그 다음에 모세 반응입니다 모세 반응을 이제 어떻게 하냐면 마치 뭐라고 얘기하냐면 하나님이이 모든 객관적인 것을 보여주셨잖아요 그런데 오 주여 나는 본래 말을 잘 하지 못하는 자니이다 주의이 명령하신 것은 단 입이 뻣뻣하고 혀가 둔한 자한이다 그러니 하나님 내가 말주변이 없어요 그러니 이런 거 다 보여 줘도 내가 말이 어느새 사람들이 못 믿을 것 같아요 아니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아무리 말을 잘해도 이런 객관적인 것들이 있으면 믿을 것 믿잖아요 말주변 말에 잘하고 못하는 거가 지금이 엄청난 과업이 있죠이 엄청난 과업은이 출애굽의 사명은 말을 잘하고 못하는 것에 따라서 이것의 진짜 여부가 좌우되는게 아니잖아요 오히려 이러한 엄청난 비전을 주신 어떤 분이
있다라는 객관적인 증거가 더 중요하지 그죠 근데 이제 모세한테는 아 자기가 가지고 있는 자기가 못하는 거 이게 치명적일 거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충분히 주셨는데 나의 약점이 엄청나게 커 보이는 것이죠 나의 약점이 사실상 객관적으로 그렇게 큰 약점 아닌데이 약점이 너무 크게 보이는 그러한 우리 애가 우리에게 이제 그런 거죠 우리에게 많이 적용됩니다 제가 이걸 우리는 살면서 우리의 한계가 너무 크게 여겨지는 거예요 마치 왜냐하면 우리의 약점이니까 우리의 한계니까 잘 아니까 그러니까 우리에게 가까이 있으니까 커 보이는 거죠 크게 가리는 거 같은 거죠 그래서 이렇게 반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하나님께서 그래서 그래 거기까지 하나님께서 사실
이전에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것만 가지고 객관적으로 보여주신 것만 가지고 하나님 믿겠습니다 그게 바람직해요 근데 이제 우리는 모세와 비슷하게 우리가 비슷하게 우리의 어떤 큰 그런 한계를 이렇게 얘기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하나님이 여기까지도 하나님께서 참으시고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11절에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냐 누가 말 못하는 자나 못 듣는 자나 밝은 자나 맹인이 되게 하였느냐 나 여호와가 아니냐 그러니까 이제 아니 너의 네가 여기는 그 너의 한계에 말 잘하고 못하고이 입을 내가 지었는데 아니 내가이 창조주가 아닌 다른 존재가 너를 도와주겠다 하면 그래 의심할 수 있는데 내가 너를 지었는데 내가 인간의 그 능력의 자라고 못함이 다 내가 준 능력인데 내가 크디 약정 극복할 수 있는 자야
그래서 12절에 이제 가라 내가네 입과 함께 있어야 할 말을 가르치리라 자 하나님이 그냥네 앞전 그거 신경 쓰지 마라고네 커 보이는 약점 그거 그렇게 크지 않아 거기서 끝내지 않고 그거 자체도 네가 크게 느끼는 약점 자체도 하나님이 그 약점도 더 큰 분이야 그 약점 하나님이 충분히 극복하실 수 있는 분이야 하나님의 능력 그리고 내가 극복시켜 줄 거야 내가 할 말을 너한테 줄 거야 하나님이 도와주시겠다라는 약속까지 해 주십니다 우리의 약점도 하나님 충분히 해결하실 수 있어요 우리의 그 우리의이 한계들이 있죠 하나님 충분히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근데 왜냐하면 우리의 그 나약한 점들을 잘 할 수 있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니까 인간 중에 대단하고 뛰어난 모든 능력들 다 하나님께서 주신 거니까 그분이 나와 함께 하시면 나의 약점들 극복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렇게 얘기할 수 있어요 아니 나 뭐 여전히이 부족한 나의 능력들 갑자기 제가 뭐 iq가 높아지고 갑자기 없던 기술이 생기고 그렇지는 않지 않습니까 상식적으로 하나님이 그렇게 갑자기 우리를 갑자기 누구를 천재를 만들죠 그런 분이 아니시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가 한 가지 확신할 수 있는 것은 모세에게 너 일반적으로 어디 나가서든지이 세상 최고의 웅변가로 만들어지게 그게 아니죠 내가 너에게 맡겨준 그 사명 네가이 하나님의 나라의 프로젝트에서 네가 할 만한 내가 특권으로 누리게 할 만한 그것이 있는데 사명이 있는데 그것을 이룰 수 있게 너의 약점이 그 일을 이루는데 방해가 되는 걸 내가 막아줄 거야라는 뜻입니다 너 달변과 만들어 주겠다는게 아니에요 내가 너에게 준 사명을 가능하게 내가 도와주겠다는 뜻입니다 이거 우리에게 적용하면 맞아 하나님께서 우리가 갑자기 천재를 만드시고 그러진 않지만 하나님이 우리가 우리에게 각자에게 품으신 그 뜻과 사명 너는 우리 각자 인생이
다르죠 그 인생이 다르지만 하나님의 나라에 네가 참여하여서 하나님이 나라의 기여할 수 있고 나의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데 네가 기여하고 함께 참여할 수 있게 그런 인생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계획하시는데 그 인생을 살 수 있도록 너의 부족한 점이나 너의 한계가 그 하나님 안에 계획하신 인생을 사는데 방해하지 않도록 내가 도와줄 수 있어 이 약속은 너무 중요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모세는 이렇게 사는데 있어서 뒤에 더 나오겠지만 아니 모세 인생 자체 때문에 생기는 한계일 수도 있잖아요 우리가 우리 자신을 볼 때도 하나님 나는 부모를 잘못 만났고 내가 어렸을 때 이런 시절을 겪었고 뭐 그러한 그 여러 가지 한계 때문에 내가 생긴 한계는 너무나 이게 커서 다른 사람들은 이런 좋은 가정에서 뭐 자라고 다 부유하고 막 그랬을 때는 더 많은 한계치나 그런게 있는 그런이 잠재력이 큰데 나는 지금까지 처음부터 한계가 있는 삶을 살았어요 그래서 나를 극복시켜주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죠 하나님은 우리의 인생을 다 알고 사연을 아시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은 우리를 미리 아셨어요 로마서 8장에서 미리 아셨고 미리 정하셨고 그 미리 정한 자를 부르시고 의롭다 하시고 영화롭게 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 모든 인생에 대해서 애초부터 다 계획이 있으셔서 우리가 이전에 삶의 한계를 느끼고 어 그런 부모와 트라우마와 모든 것들이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그것 때문에네 인생이 의미 없게 되고 그것 때문에네 인생이 내 안에서 계획한 인생이 실패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여전히 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에게 사명을 주고이 땅 가운데 하나님이 축복을 누리게 할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가 되게 되는 그런 역사를 너를 사용할 것인데 그것의 방해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지금까지 어떤 삶을 살았어도 그것이 그 사명을 방해되게 만들지는 않을 것이다라는 것을 말씀하고 확증해 주시는 것입니다 모세에게 입에 어눌함네 과거의 모든 그러한이
가정적 한게 그런 건 내가 다 극복할 거야 그런 것이죠 하나님이 우리의 모든 능력의 근원이시고 우리의 인생의 저자이시기 때문에 우리의 삶을 어쨌든 승리로 만드실 것이다 우리의 삶을 어쨌든 하나님의 백성의이 사명의 하나님이 보유하신 의미를 이루게 하실 것이다 그것을 막는 한계는 없다 그래서 우리는 모세에게 이렇게 말씀하신 이러한 하나님의이 약속들이 약속들이 물론 모세가이 다음에 또 불순종으로 반응합니다 또 불순적으로 반응해서 하나님께서이 화내시고 그 다음에 아론을 붙여 주세요 그거는 모세의 모세의 어떤 그런 그 불순종으로 그렇게 더 하나님의 이러한이 함께 하여 주신 말씀하여도 불순종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모세를 계속해서이 출애굽의 리더로 계속 유지하셔서 그
다음에 아론을 참여하게 하시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께 우리는 아까 다 연결되는 주제죠 이것은 하나님의 싸움이고 하나님께 헌신하셨고 그리고 자격 없는 우리를 하나님의 승리의 싸움에 참여하셨고 참여하게 하셨고 그래서 우리의 이미 신약에 가서 적용하면 우리는 이미 소망 없고 멸망 받을 만한 그런 자들이었어요 우리는 원래 애초에 하나님 나라의이 전쟁의 하나님의 싸움에 싸움에 참여하기는 커녕 대적대서 우리는 멸망 받아야 되는 그런 자들을 적군이었던 자들을 하나님이 나라에 이렇게 참여하게 하여 주신 하나님의 싸움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그러한 자격 없으면 우리 한계 우리의 인생 다 아시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나라와 그 일을 구하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너를네 인생을 헛되지 않게 하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너를 사용할 것이니 걱정하지 말고 그 나라가 그 일을
구하라 그렇게 약속하시는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우리의 인생의 한계를 바라볼 것이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 출애굽 하나님 새 출애굽에이 하나님을 바라보고이 출애굽의 이야기가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우리의 이야기 우리 인생을 인도하시는 그 하나님의 관한 이야기다라는 것을 우리가 염두에 두고 이것이 우리 하나님이구나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렇게 약속하시고 이렇게 행하셨으면 우리에게도 똑같이 마땅히 행하시는 그런 하나님이신 하나님이 아니신가 오히려 새출애굽을 통해서 그런 하나님이 더 능력이 많으시고 더 헌신도가 크시고 더 깊게 살아가신 분이라는 것을 우리에게 게시하여 주셨기 때문에 우리는 더욱 더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과 다르게 더 하나님의이 전쟁에 더 신뢰와 믿음으로 더 희망과 승리에 대한 확신과 감사를 우리가 참여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 이제 두 번째 문제죠 여기서 하나님이 이제 바로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십니다 자 이제
어떻게 하나님이이 완악하게 하심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죠 하나님이 아니 우리가 보통 생각할 때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완악하게 하신다는 것은 하나님 보통 악인은 그냥 처벌하시고 근데 악인을 더 악하게 만드신다 어 하나님이 죄를 미워하시고 악을 미워하시는데 더 완악하게 악하게 바로의 마음을 딱딱하게 만드시잖아요 하나님 왜 이러시지 하나님 선하신 하나님인데 왜 이렇게 하실까 그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이 완악하게 하심을 세 가지로 정리할 거예요 하나님이 완악하게 하실 때 경우와 완악하게 하는 대상에 대해서 보고 하나님께서 완악하게 하시는 방법 그리고 하나님께서 완악하게 하신 이유를 우리가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그래서 완화하게 하시는 경우를 바로와 유대인의 경우라고 했습니다 대상은 이들은 기본적으로 자 이렇게 이제 오해하면 안 되죠
하나님께서 완악하게 하시지 않았으면 이들은 아주 하나님을 잘 섬기는 그런 자들이었는데 하나님께서 악하게 완악하게 만드셔서 그건 아니죠 이미 바로는 하나님께서 기본적으로 다 처단하셔서 처벌할 만한 그런 우상숭배자요 원래 마음이 완악한 자였습니다 그런데 유대인도 마찬가지죠 여기서 로마서 11장에서이 맥락은 유대인들이 기본적으로 하나님 유대인들 구약 때부터 계속해서 하나님을 거부하고 그래서 이미 스스로 마음이 완악한 자였습니다 그래서이 완악함 자체는 하나님께서 완악하게 하시기 전에 이미 마음이 완악한 자들이다 자 그래서 그러면 하나님께서 완악하게 하시는 방법은 무엇인가 그거는 그들의 완악함이 있는데이 완악한 마음이 특정 방향으로 표출되게 하는 것입니다
특히 바로 같은 경우는 만약에 하나님께서 굳이 완악하게 안 하셨으면 바로가이 재앙을 받았을 때 그 다음에 어느 정도 되면 조금 겁나서 쫄아서 아 그냥 가게 해라 그렇게 했을 수도 있죠 그것은 그러면 이스라엘 백성을 가게 해라라는 그 선택은 완악함이 풀려서라기보다 여전히 애초에 바로가 이스라엘을 압제했던 거 박해를 했던 거 자체가 자기 나라의 국익을 위해서 그런 거죠 이러다가 이스라엘이 갑자기 전투에서 상대방으로 건너가면 우리나라 망한다이 내 제국을 지키겠다 그건데 똑같은 목적으로 내가이 제국을 지키기 위해서 이스라엘 가게 한다 똑같이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스라엘을 가게 하는 선택 자체가 마음이 완악하지 않고 부드러운 것은 아닙니다 완악해도 여전히 이스라엘을 갈 수 있게 하는데 하나님이 특히 이스라엘을 못 가게 버티는 방향으로 완악한 마음이 특정 방향으로 흐르게끔 그렇게 하신 것이죠 그렇게
그래서 하나님의 완악하게 하심은 이미 완악한 자들을 심판받아야 합당한 자들을 계속 지속되게 하시면서 특정한 방향으로 흐르게 하시는 것 그게 이제 하나님의 완악하심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유대인들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유대인들도 만약에 그들의 불신앙 때문에 하나님께서 즉각적으로 심판을 하시고 그렇게 버리실 수 있고 그렇게 하실 수도 있었지만이 완악함이 계속하여서 특히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바울이 전하는이 복음을 거부하게 복음에 대해서 받아들이지 않게 그렇게 이제 그 완악함이 표출되게 하신 것이죠 자 그러면 이유가 무엇일까 이유를 분명하게 얘기합니다 여기서 출애굽기 9장 15 16절 로마서에서도 인용을 합니다 이렇게 얘기하죠 바울이 하나님이 바로를 어떻게 하셨냐면 내가 너를 세워서 내가 너를 세웠으면 나의 능력을 너에게 보이고 내 이름이 온 천하의 전파되게 하려 하였음이라 하나님의
출애굽 사역 하나님의 출애굽을 통한 하나님의 왕 되신 자기 백성 구하심 하나님의 하나님 되신 애초에 창조 목적 그 하나님 되심을 드러내는데 사용하신 것입니다 사용하신 것이죠 그래서이 바로가 출애굽을 계속 거부하게 하여서 열 제안까지 일으키시고 열 번째 재앙을 통해서 클라이맥스로 장자를 죽이시고 그 다음에 홍수 홍수가 아니라 홍해에서도 또 마음이 완악해져서 계속 쫓아오게 해서 홍해에서 수장되게 하시죠이 엄청난 출애굽 사건이 퍼지게 되는 거죠 온천하의 전파하게 된다 그래서 열이 성에 있었던 기생 나합까지이 출애굽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을 인식하고 믿어서 정탐꾼을 살려준 것이죠 그렇게 하나님의이 세상에 하나님의 이름을 나타내고 하나님의 왕되심과 하나님의 통치가 드러나게 하는데 도구로 사용하신 것이다 아 그래서 하나님은 즉각적으로 이런 악인을 처단하지
아니하시고 그렇게 지속돼서 하나님께 대적하게 하심을 통해서 하나님의 더 큰 능력의 심판의 능력이 하나님의 위험이 하나님이 심판과 심판을 통한 자기 백성 구원이 드러나게 하신다 유대인의 경우도 이제 이렇게 얘기합니다 결국 유대인의 경우도 그들의 불신앙이 그들의 완악함이 결국 무엇에 기여하냐 하면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한 새 출애굽의 기여합니다 지금 바로는이 모세를 이스라엘 백성의 첫 출애굽 영광 첫 출애굽 하나님의 구원 사역의 기여하겠죠 영광이 드러나게 했다면 이제 유대인은 새 출애굽의 예수님 통한 구원의 기여하게 하는데 어떻게 하느냐 유대인의 그러한 완악함을 통하여 이방인이 들어오게 하시고 그런 하나님의 감람나무가 참 감람나무가 가지가 짤려 나감으로 돌 감람나무 가지가 접붙이게 하시고 그리하여서 하나님 그렇게 하신 다음에 유대인들이 그 다음에는 잘려 나갔다가이 감람나무가 가지에서 짤려 나갔다가 또 다시 그들도
접붙임을 당해서 돌아오게 하는 것이죠 그래서 유대인들의 이러한이 불신한 하나님의 완악하게 하심은 그것을 통해서 그들이 짤려 나가게 하셔서 이스라엘에게 이방이 들어오고 그래서 그들을 또 나중에 돌아오게 하시는 것이다 물론 돌아오는이 유대인들이 어느 정도 돌아오는지가 뭐 논란이 있을 수 있지만 결국 신자들이 돌아오는 것입니다 예수님 믿고 돌아오는 것이죠 그리하여서 결국은 어떻게 되느냐 돌감람나무도 접붙임을 받아 자격 없이 짤려 나갔다가 하나님의 긍휼로 접붙임을 받아 원 가지 어떤 이스라엘도이 완악함을 통해 짤려 나갔다가 또 접붙임을 받아 그렇게 해서 하나님의 접붙여 주시는 그 기운을 통해서만 하나님의 백성이 드러난다라는 하나님의 새출애굽 사역을 통해 하나님께서 나타내시고자 하는 왕되심의 가장 큰 하나님의이 왕 되심 긍휼을 드러내게 하기 위하여 결국 모든 구원은 하나님의 긍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드러내게 하기 위하여
그렇게 이스라엘의 완악함을 허락하신 것이라 그래서 여기서 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순종하지 아니하는데 가두어두심은 처음에는 이방인이 하나님 백성 되지 않으므로 죄 가운데 있어서 그 다음에는 유대인이이 완약함을 통해 짤려 나감을 통해서 이방인의 짤려 나왔던 위치에 있게 하셔서 결국은 다 긍휼로 돌아오게 하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목적이 있으시다 그래서 정리하면 완악하게 하심은 하나님이 심판받아 즉각 처벌받아 마땅한 죄인들을 살려 두시고 특정한 방향으로 그 죄들이 그 완악함이 표출되게끔 허락하셔서 그것을 사용하여 결국 하나님의 구원의 능력 심판과 구원의 능력 긍휼을 나타내게 하시는데 기여하게 하신다 다른 말로 모든 것이 합력하여 하나님의 긍휼과 능력과 하나님의 왕국을 드러내는 선을 이루게 하신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거 우리가 적용할 때는 우리 가운데 정말로
악인들이 계속 지속되고 악인들이 계속 지속되는 상황에 있어서 한편으로는 그들이 회개하고 돌아와야 된다는 그런 안타까움을 여기기도 하지만 그들이 회개하고 돌아오지 않게 근데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계속적으로 처벌하지 않고 왜 그렇게 세상에 그러한 악을 마치 하나님의 나라가 침범 침투 당하고 하나님이지는 거 같고 그렇게 여기 얼마나 악을 그렇게 허락하시는가 마치이 바로 때도 모세가 처음에 10장 있는 동안은 바로가 계속 버티는 걸 통해서 정말 하나님의이 출애굽이 쉽지 않네 하나님이 출애굽 잘 이루어지지 않네 겉으로 보기에는 애굽이 결국 계속 맞싸우고 버티는구나 그렇게 여겨질 수 있지만 결국 하나님의 승리를 보여주신 것 같이 그리하여 하나님은이 세상에 지금 허락하시고 창궐하는 악들도 결국 하나님의 영광과 하나님의 승리를 드러내시는데 다 도구와 그러한 하나님의 기여하게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게 하시는 주권적인 하나님이시다 그래서 우리가이 모든 세상에 겪는 어려움과
악에 대해서 우리가 안타까워할 수 있지만 궁극적으로 하나님이 왜 이러실까 하나님은 정말 쓸데없는 그런 일들을 허락하시네 그런 마음을 품으면 안 되는 거죠 하나님이 모든 것을 하여 합력하여서 선을 이루신다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시는 그런 도구로 삼으신다라는 우리가 확신을 가질 수 있습니다 자 이거는 이제 출애굽 4장 하나님이 왜 모세를 죽이려 하시는가이 부분이 부분도 중요하죠 왜냐하면이 모세가 제가 짧게 하겠습니다 모세가 하나님께서 사명을 받았어요 그래서 이제 애굽으로 이제 가야죠 가려고 가려고 자기 이제 아내와 아들을 데리고 이제 애굽으로 향하는데 그 길에 중간에 멈춰서서 하나님께서 모세를 죽이려고 하십니다 아마 병을 주신 것 같아요 그래서 죽이려고 하시는데 어떻게 해서 살아나냐면 아내가 모세 아들의 할례를 해요 할례를 해서 그 할례에 대한 피를 여기에 발에 갔다 됩니다 이게 그의 발이 이게 발이 완곡한 표현이에요 생식기를 나타냅니다
포피를 배워서 그 할례를 한 그 피를 이제 갖다 대는 거예요 근데 이제 이게 모세 생식기가 아니라 지금 이것도 이제 학자들마다 의견이 다른데 모세의 생식기인지 아님 그 아들의 생식기인지 갖다 댑니다 근데 이제 이게 정확히 누구의 생식기인지가 이제 규명하는게 그렇게 핵심적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어쨌든 할례를 해서 그 할례한 피를 생식기에 갖다댄다 그리고 그렇게 해서 삽니다 모세가 살아요 그러면서 여기서는이 안에 십보라가 피 남편이라 하면 그래서이 피 남편이라이 사건을 가리켜 모세를 피 남편이라 하고 왜냐하면 할례 때문이다라고 해석을 합니다 지금이 구절은 너무 어려운 구절에 구약 학자들 가운데도 엄청나게 많은 논문과 다양한 견해가 많이 있고 수수께끼 같고 왜 이렇게 됐는가 여러 가지 의견이 있는데 가장 설득력 있어 보이는 이제 그 의견은 USB 쓰다디 바이블에도 있고 ESP 스터디 바이블에도 이제
자세하게 나와 있지는 않지만 결국 이제 이렇게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뭐냐면 아 일단이 문제에서 아까 전 문제에서 힌트가 나오죠 아예 힌트가 여기에 이렇게 힌트 창세기 17장 12 14절 참고라고 나옵니다 이것도 그냥 요약으로 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요약을 해서 말씀드리면 자 할례가 핵심이에요 할례 왜냐하면 창세기에서 하나님의 백성 아브라함 언약에게 언약 15장을 통해서 내가네 자손에게 출애굽해서 별과 같이 모래알같이 많게 수출의 급해서 땅을 줄이려 하는 그 자손은 창세기 17장에서 너의 자손 중에 할례를 하여야네 자손됨에 정체성의 규정이 되고 그 자들 할례받은 자들이 나의 아들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아브라함을 통해 출애굽을 통해 하나님이 자 나의 장자라고 여기는 그 자들은 어떻게 그
아브라함 언약의 자손들이 아닌 거 어떻게 아느냐 할례를 통해서입니다 아브라함의 혈통된 자체만으로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할례를 통해서 그 백성 규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할례를 줄 때는 여기서 이렇게 나오죠 아브라함 자손이 아니라도 이방인에게 돈을 주고 산 자도 할례를 하는 거죠 그러니까이 기본적으로 아브라함의 자존된 아이들에게 8일 만에 할례를 주지만 태생이 다르다 하더라도 일단 타일만에 할례를 주면 하는 백성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만큼 할례는 하나님 백성됨의 규정에 중요한 것인데 그래서 지금이 모세가 죽을 뻔한 사건 바로 앞에 바로 앞에 특히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네가 어 이렇게 말씀하시죠 바로 앞에 네가 지금 출애굽을 해야 되는 이유가 뭐냐면 이렇게 말씀하시죠 이스라엘은 내 아들 장자라 그래서 바로에게 가서 네가 내 장자를
보내 주기를 거절하니 내가네 장자를 죽이겠다 하라고 얘기예요이 마지막이 그 다음에요 사건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모세가 죽을 뻔한 얘기 그 얘기는 모세 지금 막 하나님이 모세에게 주는 사명은 지금 하나님의 장자를 구출하는 사건이에요 하나님의 장자구출 사건 그리하여서 하나님은 하나님의 장자는 구출하고 바로의 장자는 죽이는 사건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구출 대상이냐 하나님이 죽이는 대상이냐를 가르는게 할래요 할례 근데 지금 모세는 그 하나님의 할례 백성 할례 백성을 구출하러 가는데 정작 자신은 그 할례의 법칙을 아들한테 안 지킨 것입니다 자기 아들에게 할례를 안 준 거예요 자 왜 안 줬을까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는데 일단 여기서 24절에 지금 장자 얘기를 했고 그래서 모세는 할례에 대한 인식이 있었을 것이라고
추정이 됩니다 그리고 안에 10보라에게도 할례를 줘야 되는데이 아들에게 우리 아들에게 할례를 줘야 되는데라는 그러한 논의도 나눴을 것이라고 추정돼요 왜냐하면 지금 모세가 죽으려고 할 때 20% 아내가 할례를 해야겠다는 걸 어떻게 알겠어요 지금 위대한 여인인데 이방 여인인데 그래서 할례의 필요성에 대해서 이미 이야기를 나누지 않았을까 그런데 모세가 아 지금 애굽으로 돌아가는 길이 멀고 험하고 등등의 이유로 미루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미루고 나중에 하리라는 생각을 아예 안 하겠다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고 아니면 나중에 하겠다라고 미뤘을 수도 있어요 어쨌든간에이 할례의 중요성에 대한 가볍게 생각했던 것이죠 아마도 모세는 아까 앞부분에 정황을 봤을 때 내가이 백성들 앞에 가서 이것을 할 수 있을까 어 그러한 그 걱정 하나님이 내가 너를 내가 할 말을 주리라 그렇게 말씀하시고
그래도 살 수 있을까 아마 그런 생각에 사로잡히지 않았을까 싶어요 그래서 할래나 어쨌든 덜 중요한 거니까 나중에 미루자 그렇게 생각했을 것 같아요 그래서 하나님이 나타나셔서 모세를 치신 것이죠 그래서이 아내가 그 아들을 할례를 해서이 할례를 할 때 포피를 벤다라는게 이제 언약의 증표로서야 할래 그래서 아브라함 언약 창세기 17장을 암시합니다 그러니까 그만큼 중요한 것은이 포피를 재는이 할례가 지금 출애굽 사건만큼이나 출애굽이 장작 부출 사건이라면 할례는 장자가 누군지를 결정하는 것인데 그것이 중요하다 지금 네가이 장자 구출 사건을 하면서도 장자를 규정하는 것에 대한이 율법을 어긴 자가 기회가 있었는데도 유보하든지 잊어버렸다라는 것에 대한 심판을 지금 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이 아내가 아차해서 할례를
급하게 했고 그 할례를 피를 생식기에 갖다 됨을 통해서 아 근데 여기서는 누구의 생식기에 갖다 대느냐라는 것보다이 피를 피를 갖다댄다는 거 자체가 된다라는 표현이 장자를 구출한 열 번째 재앙이 있죠 열 번째 재앙이 양을 통해 문지방의 피를 바르는 것이죠이 바른다라는 것과 같은 동사입니다 아 이것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지금 아 모세의 아들이 할례를 했다라는 그 증거가 필요 지금 표현되는 것입니다 피를 통해서 반려지는 거예요 이것을 통해서 아 이제 죽음의 대상이 아니다 하나님이 죽이려고 하셨지만 이제 죽임의 대상이 아니다 죽음을 피할 수 있는 그런 자가 됐다라는 뜻이죠 그래서 모세가 정리하면 모세가 할례 백성을 인도하고 구출하냐는 그러한 사명을 가진 자로서 정작 할례를 하지 않는 그런 죄를 범하는 가운데 있었으나 그래서 거의 죽을 뻔했으나 아내가 할례를 하여서 그 할례의
모세가 지키지 못했던 계명을 지키게 하여 줌을 통해서 회복이 되어서 이제는 모세가 할례의 중요성에 대해서 알고 이제는이 출애굽 사역을 하는데 있어서 구출 작전도 중요하지만이 구출 대상이 할례로 규정되는 아브라 언약 17장의 백성이다 아니 출애굽 구출 작전은 창세기 15장의 아브라함 언약 내가네 백성을 구출하리라 라면 할례는 창세기 17장에 그 백성은 할례로 규정이 되리라 그것이죠이 두 언약 다가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내용의 이야기다라고 우리가 할 수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 자 이제 3번이죠 자 모세와 아론은 이렇게 하나님 말씀대로 이렇게 실천을 했는데 근데 오히려 상황이 어렵게 됩니다 신실하게 순종을 했는데 오히려 상황이 악화돼요 바로는 모세를 더 심하게 박해하고 이스라엘 백성도 모세를 막 미워합니다 구체적으로 보면 이런 거죠 자 모세에게
그렇게 출애굽 바로 왔다도 백성을 놔줘라 그러니까 너 지금 거짓말 순 거짓말해서 뭐야 게으름 피우는 거잖아 안 되겠네 군기가 빠졌어 노동을 무겁게 하여서 어 너희들 쓸데없는 거짓말 못 듣게 하겠어 그러니까 지금 완전 부작용이죠 아니 모세가 처음에는 이렇게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게 하면 될 거 같았는데 처음에 안 된 거예요 완전 악화가 되는 것입니다 상황이 그래서이 대적도 바로도 말을 듣지 않고 구해내고자 하는이 백성도 이렇게 얘기하죠 그래서 이렇게 상황이 노동을 수겁게 하니 미운 것이 되어 그들의 손에 칼을 주어 우리를 죽이게 하는도다 그러니까 모세야 네가 왜 이런 거죠 아니 가만히 있는데 왜 네가 참견해서 상황을 어렵게 해서 우리 거의 죽게 만드는 거야 네가 왜 바로를 그렇게 자극을 해서 더 심하게 해서 우리를 죽게 만드느냐 그렇게 백성의 비판이 나오는 것입니다 참
이거는이 문제 자체가 뭐죠 그 우리에게 이것을 우리에게 무엇을 보여주는 거죠 문제가 그러니까 이런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을 하다가 오히려 사역에이 우리가 맞서야 되는 대적은 쉽게 안 무너져요 우리가 극복해야 될 문제가 쉽게 안 되고 더 악화되고 그리고 우리가 선을이 사람을 위해서 섬기고 사역하는데이 사람이 오해라는 거예요 너 때문에 더 나빠졌다는 거죠 너 때문에 상황이 더 안 좋아졌다 아니 우리가 뭘 잘못해서 상황이 악화되고 또 우리가 섬기는 사람의 오해와 원성을 들으면 괜찮은데 하나님 순종하면서 하다가 이렇게 된 거잖아요 그죠 그래서 우리가 하지만이 출애굽 이야기를 보면 모세의이 초기에이 어려움은 사실 우리가 뒷 이야기를 쭉 다 보면은 이거는 아주 작게 여겨져요 그 다음에
어차피 출애굽기 다 지나갈 텐데 하나님께서 결국 이루시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출애굽기를 다 아는 입장에서요 대목을 읽으면 아 모세와이 백성이 모세가 이때 처음에 문제가 악화됐을 때 여기는 난처함과 이러한 괴로움은 별로 안누아답게 여겨질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어차피 나중에 다 그렇게 이루어지니까 그죠 그래서 이들이 어려움이 공감이 덜 되거든요 그것이 우리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면 우리가이 상황 속에서이 출애굽기 나머지 내용을 모르면이 상황에 들어가면 안 되네 이거 도저히 안 먹히네 상황이 더 악화됐네 그렇게이 상황에 갇혀 있으면 그렇지만 우리가 결국 하나님께서 이루실 것이다이 모든 것도 지나가리라 특히 우리의 불순종이 아니라 순종함 때문에 생긴 문제라면 이것은 극복된다 과정일 뿐이다 지나가리라 과정일 뿐이다 그래서 우리가 살면서도 뭔가 문제가 안 생기고 꼬일 때
이것이 우리의 잘못됨에 우리가 뭔가 확실하게 잘못을 져서 우리 때문에 생기는 고난과 어려움인가 그 부분을 살펴야 되죠 근데 만약에 딱히 그런게 없어 이것은 정말 올바로 하려고 했는데 생긴 문제들이야 그러면 우리가 오케이 이건 지나갈 수 있다 하나님이 해결해 주신다 순종을 통해서 이렇게 된 것은 해결해 주신다라는 그런 자신감을 우리가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제가 띄운 건 바울도 이렇게 억울함을 겪었던 적이 있습니다 어 고린도 교회의 자기가 원조를 안 받았어요 원조를 안 받고 더 힘들게 수고해서 사역했는데 이들이이 거짓 교사들이 와서 이제 충동제를 당했죠 바울이 자기가 메시지가 자신이 없으니까 돈을 안 받는 거야 어 아니면 바울이 너희들한테 헌신도가 약해서 언제든지 떠날 수 있으려고 그래서 어 돈 안 받는 거야 그런 식으로 이제 모함을 하는 것이죠 그러니까 바울도 더 사랑하고 더
섬기려고 했는데 이렇게 어려움과 애매한 오해를 받을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일어날 수 있습니다 충분히 일어날 수 있다 사역과 섬김이 항상 항상 그러한 꽃길이 아니다 우리가 순종하는 삶에는 억울함과 이런 애매한 고난들이 일어날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두 번째죠 자 고대에서 통치하는 왕과 주종이 있었고 봉신들이 있었다 근데 제가 좀 빨리 읽겠습니다 출애굽기 4장 23절에 따르면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서 구원받게 될 궁극적 목표가 무엇입니까 자 이것도 앞부분에 제가 많이 얘기했던 내용이라서 그냥 빨리 넘어가겠습니다 일단 뭐냐면 이들이 애굽 밑에 있었을 때는 종이었어요 종 그래서 이스라엘의 기록 관원들이 이렇게 얘기가 지금 왕은 어찌하여 당신의 종들에게 우리 당신 종 아닙니까 그렇게 얘기했죠 근데 하나님은 하나님은 애굽보다 더 강자라서 결국 애굽이 하던 그런 종살이를 하나님이 시키려고 우리를
부르시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아들이라고 그랬죠 아들 출애굽에 너는 내게 이르기를 내 아들을 보내주어 나를 섬기게 하라 그러니까 애굽 때는 종으로 바로와 애굽 사람을 섬겼다면 이제는 우리가 하나님 섬기는 거예요 우리의 종의 부부는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종이기도 합니다 근데 종이기만 한게 아니라 아들을 보내주어 나를 섬기게 하라 내 아들로서 섬기는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섬김은 그런 악덕 강력하고 우리를 벌 주시고 우리를 사용하시고 우리를 그냥 써먹기만 하시는 그러한 어떠한 악독 주위 밑에서 종이 아니라 우리를 아들로 삼아 주시는 아버지 선하신 아버지를 위해서 우리가 바뀌는 것이다 우리가 이루려는 나라도 선하신 우리의 아버지의 나라이다 이게 우리의 나라인 거예요 우리의 세상이고 하나님이 이루시고자 하는 가정 나라는 우리가 하나님과의 관계가 종이고 하나님과 친밀함이 없으면 그는 하나님이라는 분이 이루시는 객관적인 어떠한 나라야 그들의 나라야 근데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이기 때문에 이것을 우리의 나라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이기 때문에 나의 나라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회복하시고자 하는 그 백성들은 하나님의 백성이기 때문에 나의 형제고 나의 자손이 되는 거죠 이것이 우리가 이웃 사랑해 하는데 있어서 되게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이웃 사랑할 때는 나와 친분이 있고 나랑 맞고 그런 사람만 사랑할 수 있고 나랑 안 맞고 나랑 연관이 없으면 남으로 여길 수 있는데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이기 때문에 다른 이웃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그러면 하나님 때문에 우리는 당연히 그들을 사랑하는 대상이 되고 그들이 우리 가족이 되고 우리의 형제가 되는 것이죠 그래서 그러한 마음으로 우리가 이웃을 사랑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를 아들로 만드시기 때문에이 세상이 다 우리의 나라 우리의 가정 세상 사람들이 다 우리의 가족 우리의 형제자매가 될 수 있다 자 이제 마지막이죠 하나님이 주시는 제 확신입니다 여기서 두 가지인데 하나님이 상황이 열악해졌는데 하나님이
어려움을 경감하시는 것보다는 자기의 언약을 상기시키고 약속을 반복해 말씀하셔서 말씀하신다 그러니까이 어려움 가운데 하나님 반응하시는 방법이 갑자기 어려움을 덜어주시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어려움을 덜어 주시지 않고 어떻게 하시냐 하나님이 원래 목적을 그냥 반복해서 말씀하세요이 원래 출애굽기 6장은 4장에서 말씀하신 내용들에 거의 반복인데 제가 짧게 요약하면 하나님 뭐냐면 하나님의 능력을 다시 상기시켜 주십니다 나는 여호와 하나님이야 전능하신 하나님이야 스스로 있는 자야 그 하나님 여호와가 내가 너와 함께 하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고 하겠다는 그런 하나님이야 능력을 말씀하시죠 그 다음에 하나님의 성품을 다시 한번 말씀하십니다 내가 신음 소리를 듣고 언약을 기억하여서 너희들을 무거운 집에서 빼내려고 하는 그러한 너 선한 너희를 사랑하고 너희들 괴로움을 알고 너희들 괴로움을 해결할 하는 그런 마음을 가진 자야 그래서 너희를 인도해 낼 것이야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의 우리를 향하신 사랑의 성품 그리고 문제를 결국 해결해 나가실 것이라는 하나님의 계획 그리고 그리하여서 내가 너를 나의 친밀한 나의 백성 나는 너의 하나님 너는 나의 백성이 되게끔 만들고자 하는 그런 목적 이거를 말씀해 주시는 거예요 어떠한 과정으로 되는지 진도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선하심으로 결정하신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아젠다와 우리가 원하는 방식대로 하나님께서 안 해주시기 때문에 하나님 왜 이런 식으로 안 하십니까 왜 하나님은 내가 마땅하게 생각하기에 이렇게 돼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왜 그대로 안 하십니까 내 생각과 내 계획대로 안 되면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능력이 없고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선하시지 않고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계획이 없고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이 모든 선하심과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와 헌신을 가지고 하나님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시는 방식으로 우리를 이끄시는 거예요 우리가 그
주권과 하나님 주도권을 들여야 합니다 하나님 우리 인생에 대해서도 하나님 인생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미래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하나님 그리고 나에게 일어난 일들은 그 하나님의 계획과 이제 이래 가지고 어떻게 되겠어 이래가지고 우리 인생이 어떻게 되겠어 그렇게 여겨지지만 하나님이 주도권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알아서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장 선하시고 가장 지혜롭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것만 기억하면 되는 거죠 하나님이 그것만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내가 능력 있고 성품 있고 내 계획이 다 있어 내가 다 알아서 할 거야 내가 능력이 있고 그러니까 나만 믿고 잘 견뎌라 신뢰를 가지고 지치지 말고 낙담하지 말고 나를 믿고 힘을 내서 주의 일에 힘쓰라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마지막으로 하나님은 하나님이 이렇게 모세를 통해서 말씀하시는데도 불구하고 또이
백성이 믿지 않아요 모세뿐만이 백성 믿지 않습니다 이것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자신을 구원하시기로 선택하시는 자에게 요구하는 하나님의 존재적은 무엇인가 하나님은 자 너 내가 한 세 번 얘기했을 때 듣는 자들만 추라고 판다 내가 어느 정도이 정도 참아서이 정도 해서 안 따라오면 난 출애굽 포기야 모세를 보내서이 정도 처음에 반응하는 나는 끝이야 그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하나님은 하나님 우리 다 아시고 우리가 자격 없다는 걸 다 아시고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첫 출애굽 때도 신명기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너이 땅에 들어가는 거네 공의 때문도 아니고 너 정직함 때문도 아니고 너희가 의로워서 그런 것 아니야 자기 없지만 나는 나의 헌신을 언약을 통해 드러낸 나의 헌신 때문에 내가 그걸 이룰 거야 아브라함 이삭과 야곱에게 하신 맹세 때문에 이룰 거야 그냥 이들에게 맹세를 하셨기 때문에 어쩔 수 없어서 엎질러진 물이기 때문이 아니라이 맹세는 하나님께서 원래 가지고 계신
하나님의 헌신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원래 헌신 때문에 내가 원래 너희들을 몰라서가 아니라 너희들을 아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출애굽하는 것이니까 일단 나는 너희들이 자격 없어도 나는 너를 하느님 백성을 만들 거야 그래서 로마서에서는 아니 이것이 여러분 이게 창조 때부터 아담 타락 이후 때부터 하나님이 다 자격 없는 백성 가운데 자기 백성을 만들고자 하는 하나님의 긍휼 프로젝트죠 긍휼 프로젝트 그래서이 하나님의 이런 자격 없는 백성을 처치하려고 하셔서 역사 가운데 예수님 오실 때는 유대인이나 이방인들이 더 나아졌는가 전혀 아니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자들입니다 궁극적인 반역의 자들입니다 십자가 사건은이이 인류가 하나님께 도저히 하나님 백성이 될 만한 자격이 없는 궁극적인 대적이다라는 것을 드러낸 사건이기도 합니다 근데 그 사건이 동시에 하나님이 이들을 구원하신 사건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얘기하죠
아직 죄인 되었을 때 아직 원수 되었을 때 십자가를 통해서 우리를 향한 자기 사랑을 확증하셨다 하나님이 우리를 화목하게 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실 것이다 나는 확증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왜 그냥 첫 출애굽 때부터 자격 없는 모세 자격 없는 백성을 다 데리고 첫 출애굽 하시고 역사 가운데 인간의 자격 없음이 더 드러나게 하셔서 예수님 때는 정말 정말 소망 없다라는 걸 드러내신 다음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너희를 건지는 것은 너희의 죄인을 알고 대적과 죄인인데도 불구하고 내가 너희를 사랑해서 내가 너희들을 사랑해서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구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 때문입니다 아무런 자격 없는 자들을 하나님은 죄인을 사랑하셔서 값없는 구원을 주신 그런 하나님의 긍휼의 하나님이심을 역사를 관통함을 통해서
드러낸 것입니다 하나님은 대적과이 자격 없는 자들을 통해서 하나님 나라를 만드시기 원하시는 그런 헌신을 가지신 죄인을 사랑하신 그러한 하나님이시다 그래서 우리가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의 모자란과 부족함 때문에 절망할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여기서 이렇게 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긴 시간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기도하고 마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가 출애굽기 3과 내용을 통하여서 하나님 주께서 하나님 스스로 계시고 우리가 필요하시지 않으시고 스스로 충분히 만족하신 분인데도 불구하고 또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시고이 세상을 하나님의 처소로 거처로 하나님의 충만함이 표현되고 드러나는 그러한 세상으로 만드시고 또 우리를 그 하나님을 누릴 수 있게 하는 그런 백성으로 만드셨고 하나님 그러한 스스로 계신 분이 이러한 사랑의 하나님이셔서 이스라엘 백성을 이렇게
출애굽으로 사랑을 표현하신 분이셔서 감사드리고 또한 하나님이 출애굽 때보다 더 자격 없음과 더 하나님 죄의 깊이가 더 드러나는 그런 예수님 오신 당시에 예수님이 오셔서 하나님 죽지 않으실 수도 있으셨고 하나님 그냥 심판으로 마무리 하실 수도 있었는데 하나님 우리를 향하신 우리의이 하나님의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이 우리가 하나님 측량할 수 없을 정도로 깊어서 하나님 예수님을 통해 새출을 하셔서 하나님 우리가 그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우리가이 말씀을 통하여서 일어난 하나님을 알아 하나님 우리가 절망하지 않고 하나님 우리 스스로를 의지하지 않고 세상에 하나님 겁먹지 않고 하나님 우리의 안정감과 우리의 승리에 대한 확신과 감사함과 우리의 삶의 의미와 만족과 모든 것이 하나님 안에 있게 하여 주셔서 하나님 우리가이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으로 합당하게 주만 의지하여 하나님의 나라의 승리의 기여하는 그런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도록 하나님 우리가 그런 삶을 살 수 있도록 주님 붙들어 주시옵소서 주께서 그렇게 우리를 도와주시고 우리를 주의 이름에 합당한 백성으로 만들어 주실 줄 믿습니다 감사드리고 모든 말씀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Earn an accredited degree from Redemption Seminary with Log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