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14)오늘의 말씀
오늘의 말씀(21사역)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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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주제] 사람은 이해 못하는 하나님의 뜻, 그대로 이루심, 부지불식간에 택한자를 통하여 선포하심, 우여곡절 끝에 마침내 야곱에게 뜻 이루심 > 마침내 요셉에게 보여준 뜻 이루심 > 알고보니 구원(기근에서)
[NAVI] 요셉(택하신 자)을 향한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
1. 고자질하는 자 & 미움받는 사람이었다. > 오직 은혜로 택하심
2. 구원의 뜻을 이때부터 세우시고 보여주심 > 보여줘도 모를 뿐
3. 지금 이해하지 못하는 말씀도 간직할 것. (하나님의 뜻인 한)
4. 결과적으로, 정하신 뜻을 택한자와 동행하심으로 반드시 이루신다.
[중심] 택하신 이유도 이루실 뜻도 사람은 판단 못하나, 하나님은 이유 없는 가운데 은혜로 택하시고 이해 못할 가운데 신실하심으로 이루신다.
[주제] 사람은 이해 못하는 하나님의 뜻, 그대로 이루심, 부지불식간에 택한자를 통하여 선포하심, 우여곡절 끝에 마침내 야곱에게 뜻 이루심 > 마침내 요셉에게 보여준 뜻 이루심 > 알고보니 구원(기근에서)
[NAVI] 요셉(택하신 자)을 향한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
1. 고자질하는 자 & 미움받는 사람이었다. > 오직 은혜로 택하심
2. 구원의 뜻을 이때부터 세우시고 보여주심 > 보여줘도 모를 뿐
3. 지금 이해하지 못하는 말씀도 간직할 것. (하나님의 뜻인 한)
4. 결과적으로, 정하신 뜻을 택한자와 동행하심으로 반드시 이루신다.
[중심] 택하신 이유도 이루실 뜻도 사람은 판단 못하나, 하나님은 이유 없는 가운데 은혜로 택하시고 이해 못할 가운데 신실하심으로 이루신다.
- (26.04.14)오늘의 말씀 / 창세기 37:5–11 (NKRV)
5 요셉이 꿈을 꾸고 자기 형들에게 말하매 그들이 그를 더욱 미워하였더라
6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내가 꾼 꿈을 들으시오
7 우리가 밭에서 곡식 단을 묶더니 내 단은 일어서고 당신들의 단은 내 단을 둘러서서 절하더이다
8 그의 형들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참으로 우리의 왕이 되겠느냐 참으로 우리를 다스리게 되겠느냐 하고 그의 꿈과 그의 말로 말미암아 그를 더욱 미워하더니
9 요셉이 다시 꿈을 꾸고 그의 형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또 꿈을 꾼즉 해와 달과 열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하니라
10 그가 그의 꿈을 아버지와 형들에게 말하매 아버지가 그를 꾸짖고 그에게 이르되 네가 꾼 꿈이 무엇이냐 나와 네 어머니와 네 형들이 참으로 가서 땅에 엎드려 네게 절하겠느냐
11 그의 형들은 시기하되 그의 아버지는 그 말을 간직해 두었더라
- [메세지] : 사람은 하나님의 뜻을 이해 못할 지라도, 하나님은 택하신 사람에게 뜻을 보여주시고 신실하게 이루십니다.
요셉은 고자질하는 자였고, 미움받는 사람이었습니다. 인간적으로는 왜 요셉을 선택하셨나 모르겠지만, 오직 은혜로 하나님이 뜻대로 택하셨습니다.
꿈 이야기 때문에 미움받았는데, 다시 꿈을 보여주시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셉은 그 상황에서 다시 또 꿈이야기를 합니다. 형들은 더욱 시기하게 되었지만, 아버지 야곱은 그 말을 간직했다고 나옵니다. 하나님의 뜻일 수 있으니, 이해 못해도 간직합니다.
야곱도 오래 전 벧엘의 꿈에서 하나님을 보고 말씀을 받았었습니다.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야곱은 그 꿈에서 주셨던 말씀대로 마침내 이루신 하나님을 경험했습니다. 이것을 아는 야곱의 입을 통하여, 야곱의 집이 요셉에게 절할 것을 선포하고 있는 것을 오늘 봅니다.
우리는 알고 있는 일이지만, 형들에 의해 팔려가고 애굽에서 수난을 당하는 우여곡절 끝에, 결과적으로는 하나님이 항상 동행하셔서 정하신 뜻대로 마침내 이루십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향한 구원의 뜻을 이때부터 세우시고 보여주셨습니다. 다만 사람이 보여줘도 모를 뿐입니다. 꿈 이야기에 누가 누구에게 절을 하느냐고 온통 신경쓰며 기분나빠 했지만, 결국 그것은 기근에서 구원받는 일이요, 이스라엘 백성을 별처럼 많게 하리라는 언약을 이루시는 방편이었습니다.
시기하여 자기를 팔아버린 형제들을, 오히려 기근에서 구원하게 되고, 나아가서는 근동지역 전체를 기근에서 구하게 되는 하나님의 역사를 보면서, 우리 주 예수님의 구원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를 택하여 구원하여 부르시고, 우릴 통해 역사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자격 없는 우리를 택하신 이유도, 이루실 뜻도 사람은 판단하지 못합니다. 다만 하나님은 이유 없는 가운데 은혜로 택하시고, 이해 못할 가운데 신실함으로 이루십니다. 할렐루야!
- [우리의 기도] : 우리는 날마다 마음이 연약하여 스스로 넘어지려 하지만, 오직 은혜로 택하여 부르시고, 우리로 주님 뜻을 이루게 하시려 동행해 주시니, 약할 때 강함 되시는 주님만 의지하며 말씀따라 승리하는 우리 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