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V 출애굽기 4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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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굽에 내린 재앙

여러분 안녕하세요 우리 ESB 성경공부 출애굽기 사과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4과입니다 4과 제목은 애굽에 내린 재앙입니다 애굽의 내린 재앙 출애굽기 7장 8절부터 11장 10절까지 우리가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espc 바이블은 화면에 나와 있는 것 같이 187쪽에서 196쪽을 참고하셔서 먼저 문제를 푸시고 스터디 바이블도 보시고 그 다음에 강의를 들으시면 좋습니다
네 그러면 우리 바로 첫 번째 문제로 들어가겠습니다 모세가 이제 지난 과에서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이제 바로에게 이스라엘 백성과 이제 바로에게 나타납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미 나타나셨고 이제 바로 앞에 나타난다는데 1절 1번 문제 우리가 먼저 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애굽기 7장 8절에서 13절에서
아론은 바로 앞에서 자신의 메시지와 모세 메시지의 진실증을 입증하기 위해 지팡이를 던졌고 그것은 뱀이 되었다 자 이제 원래 하나님이 모세에게 너이 지팡이를 던져서 뱀이 되게 하고 또 잡으면 또 지팡이로 변하게 그런 능력을 주셔서 모세의 권위에 힘을 실어 주시고자 하는 그렇게 능력을 주셨죠 그래서 그것은 뱀이 되었는데 이스라엘은 이보다 앞서서 동일한 표적을 믿었습니다 4장에서 그렇게 제가 이런 표적을 이야기했을 때 이스라엘은 믿었고 하지만 바로는 믿는 것을 거부한다 왜 같은 종류의 이러한 기적의 사건을 보면서 반응이 다른가 그러면서 질문은 믿음을 이끌어 내기 위한 기적적인 표적의 효과에 대해 이런 서로 다른 반응은 무엇을 드러내는가 자이 부분이 앞부분은 이제 이스라엘과 바로의 다른 반응 또 이것을 통해서 기적의 효과에 대해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 원리를
이끌어낼 수 있는지에 관한 질문입니다 자 그러면이 반응의 차이가 나타나는 본문을 먼저 보겠습니다 출애굽기 4장 30절 31절이죠 아론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신 모든 말씀을 전하고 그 백성 앞에서 이적을 행하니 백성이 믿으며 믿는다고 표현이 돼 있죠 그리고 백성이 믿으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이스라엘 자손을 찾으시고 그들의 고난을 살피셨다함을 듣고 머리 숙여 경배하였더라 그러니까 이스라엘 자손을 찾으시고 그들의 고난을 살피셨다 너희 하나님이 너희를 찾으시고 고난을 살피셨다고 그냥 얘기하면 정말 그런 하나님이 하셨을까라고 생각했을 텐데 이러한이 기적을 보여주면서 이게 내가 지원한 말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정말로 나를 통해서 말씀하시는 거야라고 했을 때이 기적이 효과가 있어서 아 그렇구나 모세 네가 만들어낸 말이 아니라 정말 너를 보내신 하나님이 하나님이네 뒤에 계시는구나라고 믿음이 생겨서 그
하나님의 메시지를 믿은 것입니다 고난을 살피셨다함을 믿고 머리 숙여 경배하였더라 이것을 통해서 이제 알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일단 권위가이 표적과 기적이라는 것은 일단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성품과 메시지의 내용 받기 전에이 메시지가 권위 있는 것이다 이것은 단순히 하나님이 직접 나타나서 말씀하시는게 아니라 특히 인간을 통해서 메시지가 전달될 때는 이것이 그들이 만들어낸 이야기가 아니라 정말로 메신저보다 더 큰 권위가 있는 그러한 분 그런 하나님이 정말로 하신 말씀이다라는 하나님의 말씀의 내용에 신빙성을 부여하는데 이러한 기적적인 효과가 기여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이 없으면 그 내용의 귀 기울이지 않고 그것이 정말 하나님 말씀인지 모를 수 있을 텐데 기적을 통해서 아 이것은 정말 그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인가보다
그러면은이 말씀이 정말로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면 그 말씀의 내용의 귀 기울여서 하나님이 그런 마음과 그러한 태도를 가지고 계신다라는 얘기를 들었을 때 그렇구나 이것이 하나님의 태도고 말씀이구나라고 깨닫게 여겨질 수 있는 것이죠 자 그런데 이제 이스라엘 백성과 바로는 다르게 반응했습니다 이렇게 나오죠 똑같이 집하기를 던진 뱀이 된지라 그런데 이제 이스라엘 백성과는 다른 단계가 11절에 나옵니다 바로도 현인들과 마술사들을 부름에 자기네 애굽에서 그러한 아주 지혜로운 자와 그리고 능력있는 마술사들을 부릅니다 왜냐하면 이런 현상이 초자연적인 현상이니까 이것을 어떻게 해석해야 될 것이냐라는 것을 참고하려고 불렀겠죠 그런데 그 애굽의 요술사들도 그들의 요술로 그와 같이 행하되 비슷한 일을 만들어냅니다 12절에 각 사람이 지팡이를 던지면 뱀이 되었으나 아론의 지팡이가 그들의 지팡이를 삼키니라 자 일단 뭐
결론은 아론의 지팡이가 모세의 지팡이죠이 아론의 지팡이가 애굽의 요술사들이 만들어낸 그 뱀이랑 싸워서 이기죠 그 지팡이를 삼킵니다 서로 지팡이로 지팡이로 뱀을 만든 것까지 똑같은데 일단 모세의 지팡이가 이기긴 하죠 이기긴 하지만 이제 바로의 생각에 어차피 뱀을 만들어내는 것 자체는 우리도 할 수 있는 것이고 모세와 아론의 하나님도 뭐 특별한 존재일 수 있으나 그래봤자 우리의 레벨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뭐 지금 뱀끼리 잡아먹힌 곳에 큰 의미를 두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바로가 보았을 때 바로의 이제이 상황에서는 그러니까 모세와 아론의 뒤에 계신 하나님이 별로 그렇게 위대하고 대단하고 정말 우리가 그분의 따라야겠다 머리를 숙여야겠다 그러한 존재로 여겨지지 않은 것입니다 그리하여서 일단이 초자연적인 능력이 이제 얼마나
본인들을 압도하는 능력인가에 따라서 이스라엘 백성에게서는에게는이 뱀으로 변하는 거 우리가 충분히 이건 모세 이상의 정말로 높으신 크신 하나님으로부터 왔다라고 여겨질 만한 만약에 그렇게 느껴졌지만 바로에게는 우리의 애굽의 마술사들이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으니 그렇게 대단하지 않다 그러니까 사람에 따라서 기준에 따라서이 초자연적인 능력을 해석하는 것 자체가 좀 달라지는 것이죠 그래서 어떠한 배경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이 해석의 관건입니다 결국 그래서 오늘날의 사람들도 각자 아무리 대단한 일이 일어난다 하더라도 그것에 대한 해석이 달라지기 때문에 어떠한 사람은 이러한이 어떤 사람은 도저히 기적이라는 것은 일어날 수 없다 과거에 또 이제 그 근대주의의 세계관에서는 더욱더 그랬죠 그런 경우는이 초자연적인 능력을 일어날 수 없고 이건 속임수다라는
식으로 해석을 하겠죠 또 다른 조금 더 포스트 마돈적인 세계관에서는 그런 일은 일어날 수 있어라고 이제 오픈 마인드로 받아들일 수 있죠 그래서 어떤이 현상에 대해서 해석에 따라서 다르다 자 그러면 여기서 이제 믿음에 미치는 거이 초자연적인 능력이 믿음의 기여하는 바에 대해서는 중요한 것이 이것입니다 사실 이스라엘 백성 여기서 믿었다고 하잖아요 근데 이들이 출애굽까지 다 모든 기적을 봅니다 근데 이제 광야에 가서부터 사실이 홍해 건너기 전부터 그리고 광야에 갔을 때부터이 하나님에 대해서 이런 기적이 나타나지 않으니까 상황이 어려워지고 고난이 생기면 더 이상 하나님을 믿지 않고 불평하고 원망하고 이제 그러한 증상을 보입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하나님의 능력을 부인하고 하나님의 성품을 부인하는 그러한 불신앙의 모습을 보이는데 아니 이들은 다이 모든 기적 사건에 초자연적인 엄청날 만한 그러한이 사건을 겪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것은 왜일까 그럼 기적의 강도가 약해서인가 아닙니다 결국은 해석의 문제고 마음의 문제인데 구체적으로 어떤 마음의 문제가 있느냐 하면 이스라엘의 이건 이제 신약까지 계속 진행되는 내용입니다 이스라엘의 마음에 완악함은 어떠한 효과를 가져다 주느냐 하면 아무리 이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능력이다라고 여겨질 만한 사건이라 하더라도 그 사건을 겪으면서 아이 사건을 일으키신 어떠한 인격적인 존재가 그 뒤에 계시다라는 그 인식까지는 도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냥 하나님이 했다고 하니 그러려니라고 생각하고 그 일개에 일련의 사건들에 대한 기록만 있는 것이죠 그러니까 그 이후에 사건들이 없을 때는 과거 있었던 사건이 없네 그러니까 그럼이 사건들 자체가 없기 때문에 뭔가 사건들의 배후가 되는 어떠한 그 뒤에 되는 아무도 없다라고 생각하는 거죠 근데 중요한 것은 사건이 일어났을 때이 모든이 기적적인 사건은
그 뒤에 배후가 어떠한 한 인격체가이 사건을 이렇게 신 것이다라고 그렇게 인식이 돼야 되는데 인격적인 하나님을 감지할 수 있는 그런 마음에 완악함이 풀려야 아이 사건 죄는 하나님이 계시구나 안 보이시지만 사건을 일으키신 분이구나라는 인격적인 인식이 있으면 어떤 사건이 어느 정도 쌓이면 아이 정도 사건이면 그분이 우리를 향하신 어떠한 성품과 의지와 태도가 있다라는 인식에 도달하게 되고 그런 그분의 성품을 믿게 되죠 그럼 그런 사건이 없어도 그분의 성품은 사건 이후에도 지속되리라라는 그러한 신뢰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야 광야에서도이 모든 출애굽 이후에 광야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며 그 하나님을 기억하며 지금 배고프고 막 이러한 이 고난이 생겨도 그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와 함께 하셔라는 그러한 인식을 가질 수 있는데 그게 없는 것이죠 그래서 이러한 근본적인 사건 뒤에 계신 하나님을 감지할 수 있는
마음의 정상적인 마음 그 그리고이 정상적인 마음에 합당한 해석이 있어야이 모든 엄청난 기적적인 사건을 올바로 해석한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이나이 바로나 그런 하나님에 대한 인식이 없는 자였기 때문에이 사건에 대해서 대단하게 여기긴 하지만 그게 일시적인 믿음으로 이스라엘 백성같이 작용하긴 하지만 또 바로와 같이 그 정도는 별로 대단하지 않아라고 하나님을 거부할 수도 있고 그렇게 사건 해석의 차이가납니다 하지만 인격적인 하나님의 도달하는 그 마음이 없는 한 이러한 기적에 대해서 놀라고 놀랍게 여기는이 반응에는 한계가 있다 궁극적인 진정한 믿음으로 가기에는 모자르다 부족하다라는 부분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자 그러면 우리가 이제이어서 다음 문제로 가겠습니다 두 번째 고대 애굽에서 뱀은 바로의 권력을 상징했다 그러므로이 서론적 단락은 뒤따라 일어날 재앙들에 대해 무엇을 암시하는가 지금
바로의이 마술사들이 만든 지팡이 만든 그 뱀이 바로의 권력을 상징한다면 이제 아론의 뱀이 그 뱀을 삼켰죠 그 얘기는 바로의 권력이 지금 모세와 아론을 통해서 하나님이 이들에게 주신 권력은 바로의 엄청난 제국을 다스린 그 권력을 압도하는 권력이다라는 그러한 상징입니다 압도하는 권력이다 바로의이 권세를 이길 수 있는 권세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대결이 계속 이루어질 때 바로는 필패하게 되어 있다 그러한 이제이 패배에 대한 그런 방향성을 알려줍니다 자 근데 이제 조금 더 자세하게 이제 나아가서는 나아가면 이거 이렇죠 자 본문들을 보면 이제 아까 전에 제가 말씀드린 그 본문입니다 출애굽기 7장이죠 여기서 애굽 요술사들이 요술로이가 생화되 지팡이 던지면 뱀이 되었으나 삼켰다 이거 자체가 의미하는게 바로의 권력을 압도하는이기는 권력이다라는 그런
뜻이죠 그런데 자 이게 바로의 왕권을 상징하지만 이게 또 뱀이란 말이죠 뱀 그래서이 뱀을 통해서 나타나는 바로의 권력은 사실상 바로가 숭배하는 우상의 권력입니다 우상의 권력 그래서 바로를 정말 이기기 위해서는 바로의 배후에 있는 발효가 우상으로 여기는 그러한 존재 권력이죠 이게 사실 이거 이제 뭐 신명기 32장에도 나오고 바울도 인용하는 바인데 이런 각종 우상들이 있죠 우상들이 섬기는 그러한 형상들 있잖아요 뭐 소신도 있고 태양신도 있고 달심도 있고 여러 신들이 있습니다이 신들은 그 존재 신이 소나 태양이나 그들이 힘은 없지만 그 뒤에 배후에는 악령이 있죠 악마가 있습니다 결국 사탄이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 바로의 권력 뱀으로 상징되는 바로의 권력은 그 뒤에 있는 권력은
사탄의 권력이고 특히 뱀이라는 점이 창세기에서 1장에 나왔던 그 뱀 하나님의 대리 통치자인 아담과 이브를 속여서 반역자로 만든 그 뱀 사탄을 나타내는 그런 권력입니다 그래서 지금 하나님이 바로와 그리고 아론과 함께 나타나셔서 일차적으로는 바로의 권력 그 뒤에 있는 사탄의 권력을 압도하는 그런 권력으로 나타나셨다 그리고 이기실 것이다라는 것을 나타낸 것이죠 그래서 창세기 15장에 이미 뱀에 승리가 예견돼 있었습니다 미리 하나님께서 약속으로 주셨죠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서로 원수관계가 될 것이다 여자의 후손이네 머리를 상하게 하고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다 자 일단 적대 관계가 되는 거 그래서 적대관계에서 여자 후손이 이길 것이다라는 거죠 승리에 대한 이제 보장이죠 자 근데 이것은 물론 우리가 밑에 보니까 이제 예수님을 통해서 일차적으로
궁극적으로 이루어집니다 근데 지금이 출애굽에 있어서도 여자의 후손 중에 하나인 모세죠 모세와 아론이 하나님이 그들을 통해서 나타나시고 지금 서로 원수관계죠 이제 바로가 이제 뱀의 아들로 나타난 바로 사이에 대적 관계입니다 그래서이 대결은 결국 하나님이 여자의 아들은 모세와 아론과 아론을 통해서 결국이 대결에서 이기셔서 맨 끝에는 장자들이 죽게 되죠 장자들은 결국 그 집안에 머리가 되는 자들이죠 그래서이 장자를 죽인 사건은 하나님이 여자의 아들 모세를 통해서 뱀의 아들 바로 그리고 그 애굽의 장자를 죽임으로써 뱀에이 머리를 상하게 하는 그러한 사건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이 승리의 사건이 일차적으로 출애굽 사건에서 하나님의 궁극적인 최종 승리는 아니지만이 약속에 대한 일차적인 실현이 성취가 이루어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가장 중요한 것은 뭐니 뭐니 해도 예수님의 사건이 결국 예수님께서 십자가 부활로 이루신 사건이 뱀에 대한 사탄에 대한 승리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초림을 통해서 일단 사탄에 대한 결정적인 승리와 정복을 하셨고 이제 재림을 통해서 완성이 되는 것이죠 그래서 요한계시록 12장 10절 같은 경우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나타났으니 우리를 형제를 참수하던 자 곧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났고 이게 사탄의 고대 뱀이라고 여겨지는 사탄의 추방 사탄에 대한 승리를 나타내는 것이죠 이건 재림을 통한 승리를 나타내는 것이고 로마서 16장 20절에서는 이제 아까 전에는 재림이 아니라 초림이죠 예수님의 오셔서 십자가 부활 사건을 통해서 이루신 승리고 로마서 16 평강이 하나님께서 속히 사탄을 너희
발 아래 상하게 하시리라 미래로 얘기하죠 너희 발 아래 상하게 하실 것이다라는 그런 재림의 온전한 승리 그러니까 지금이 뱀의 발꿈치를 머리를 상하게 하는이 약속의 성취는 일차적으로 출애굽과 또 역사 가운데 예수님의 초림에 의해서 결정적으로 이루어지고 재림해서 온전하게 완성이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나님의 승리에 대한 그러한 [음악] 확증이 일단 지금 뱀을 잡아먹는이 표징을 통해서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죠 자 이제 두 번째로 넘어갑니다 7장 14절부터 10장 29절이죠 문제는 자 출애굽기 7장 14절에서 25절에는 첫째 재앙을 기록하는데 여기서 나일강은 피로 변한다 나의 강가에 서서 이렇게이 구절이 나오죠 이전의 구절들을 생각해 볼 때 나일강에서 바로와 맞서고 이전의 구조되는게 방금 전에 이렇게 서로
뱀을 통해 기적을 통해서 잡아먹힌 사건 얘기하는 것이죠 바로와 맞서고이 지팡이를 손에 잡는 모습 모세 모습에 나타난 복합적인 의가 무엇인가 지금 방금 전에 아까 전에 바로가이 아론을 통해서 상대방 뱀을 그 지팡이를 가지고 이제 모세가 나타나서 나일강에 나타나서 그 다음에 이제 나일강의 저주를 시작하는 것이죠 자 여기서 나타낸 의미가 무엇인가라는 거죠 자 그러면 이제 본문을 보죠 여기서 보면 이렇게 나일강가에 서서 바로 그를 맞으며 그 뱀 되었던 지팡이를 손에 잡고 뱀 되었던 지팡이죠 아까 그 사건을 나타낸 것입니다 뱀 되었다가이 애굽의 그 마술사 그 뱀을 삼켰던 그거죠 그 지팡이입니다 그것을 잡고 이르기를 이제 히브리 사람들이 여호와께서 나를 왕에게 보내 이르시되 자 내 백성을 보내라 안 그런 광야에서 나를 섬기게 그들이 나를 섬길 수 있도록
보내라라고 얘기하고 너희가 듣지 않기로 내가 이제 이같이 이르노니 네가 이로 말미암아 내가 이제 나일강의 기적을 베풀 것인데 이로 말미암아 나를 여호와인 줄 알라 알리라 여호와인 줄 알리라 자 여호와의 이름 우리가 지난 과에 여기에 있었죠 여호와는 스스로 있는 자시며 그래서 모든 것은 다 창조된 것인데 여호와 하나님만 모든 것을 창조하신 스스로 계신 창조자라는 것입니다 자 그것을 알 것인데 내가 내 손에 집하기로 나일강을 치면 그것이 피로 변하고 나일강에 고기가 죽고 그물에선 악취가 나리라 자 지금 일단 뱀 되었던 집합이라는게 이미 너의 애굽에 지금 바로와 그 뒤에 있는 사탄의 권력을 압도할 수 있는 이미 승리와 압도와 승리를 보여준 그 권세로 지금 이제이 사건을 일으킨다는 뜻입니다 이미 너희는 막을 수 없는 너희들의이 바로와 그 뒤에 있는 배우
사탄을 압도할 수 있는이 권력으로 이미 승리한이 권력으로 지금 일으킨다는 뜻입니다 자 그런데 사탄을 압도하는 바로를 압도하고 차트를 압도하는이 권력이 아까 여호와인줄 알려 그랬죠 그래서이 권력은 지금 이렇게는 모든 이제 앞으로도 그렇지만이 제 재앙은 창조주 하나님이 다른 창조 피조세계에 있는 우상에 대해서 심판하시는 그러한 사건이죠 그래서 나일강을 쳐서 피로 변한다는 거 이것은 나의 강 자체가 강을 피로 변한다는 것은 이것을 죽인다는 뜻입니다 죽인다는 뜻이죠 그래서 나일강의 고기가 죽고 그 물에는 악취가 나리라 강의 아니 보통이 생물을 우리가 싸워서 죽일 수 있지만 이러한 강의라는이 존재를이 존재의 존재 여부를 좌우하고 그것에 생명력 여부를 좌우하는 거 이건
창조주 하나님만 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창세기에서 창조하 있을 때도 혼돈의 혼란에 물을 제압하시고 물을 제압하시고 그 다음에 육지를 만드셨는데 땅을 만드셨는데 거기서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에덴동산에서는 강이 내 갈래로 흘러갑니다 그러니까 그 강은 생명의 강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혼돈의 물을 제압하시는 것도 창조주 하나님의 능력이고 그리고 물이 생명의 물로 되게끔 하는 것도 창조주의 능력입니다 물을 제압하고 물에 물을 죽이고 살리고 하는 물의 생명력을 주었다 아삭했다 할 수 있는 것은 창조주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그래서 지금이 사건을 통해서 드러나는 것은 아이 뱀을이 애굽의 뱀을 이길 수 있는 모세의 그 권력으로이 행하는이 기적은 낡은 기적은 창조주 하나님 스스로 계신 자 여호와 하나님이 모세와 함께 계셔서 지금 바로와 사탄을 공격하시는 것이구나 지금 그거
대결하셔서 이기시는 아니구나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출애굽기 2장 10절에서 모세를 죽을 뻔 했는데 그 뭐죠 바로의 딸이 내가 그를 물에서 건져내었음이라 물에서 건져내었습니다라는 이름으로 모세로 짓는다 그렇게 나왔죠 그러니까 모세는 이미 이러한이 모세가 생존해서 부름을 받을 때까지 지금이 하나님께서 모세를 죽일 수 있는 물의 권세를 하나님의 섭리로 이기셔서 물에서 건져냈다는게 마치 물이 모세를 삼키려고 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제압하시고 건져내신 것 같은 그러한 의미죠 그래서이 모세의 생존부터 지금 모세가 이제 부름을 받아서 바로와 싸울 때까지 지금 하나님이 창조주 하나님이 여호와께서 스스 로 계신 자가 바로와 사탄을 이기시는 그
하나님이 모세의 인생부터 함께 하시고 지금 사역에도 함께 하고 계신다는 그러한 뜻입니다 이러한 이야기를 통해서 이것이 우리의 이야기인 거죠 우리의 이야기입니다 우리의 하나님이이 출애굽 하나님이 새 출애굽 하나님으로 우리의 인생과 함께 하고 계셔 주셔서 그래서 우리를 위협할 수 있는 그런 모든 일과 그리고 또 여전히이 세상에 공중 권세 잡은 자 그리고 세상의 신이라고 여기는 그런 사탄의 권세 그리고 사탄의 권세에 충실한 그러한 각종 여러 종류의 악인들 그런 자들이 만들어 놓은 세상 그런 자들이 영향력을 발휘하는 그런 세상의 원리 그런 법칙 그것 때문에 사실 우리가 이렇게 생각할 수 있죠 이러한이 출애굽기 하나님을 모르면 아 내가 겪는 어려움과 상황들이 결국은이 직접적인 원인은 저 사람 저 나쁜 한 두 사람 아니면 집단의 사람 그들이 만든 권력체제 시스템 그게
문제야라고 생각하고 결국은 그들 때문에 내가 원래 더 잘 살 수 있었는데 잘 안 되는 거야 그들을이 책에 악인들의 어떠한이 때문에 그것 때문에 내가 원래 더 뜻을 펼칠 수 있었는데 잘 안 되는 거야라고 마치 그들이 궁극적인 우리 인생의 최종적인 권력인 것 마냥 그런 권인 것 마냥 거기에 굴복해서 물론 순종하는 것은 아니지만 미워하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다 그냥 거기에 굴복하게 되는 거죠 그러면서 불평하고 불신앙 가운데 조망 없이 살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라 지금 우리 하나님은 마땅히 출애굽을 통해서 여호와 하나님 스스로 계신 자 그 모든 사탄의 권세이 애굽의 그 당시에 완전 제국이었던 애굽의 그 모든 권력을 무너뜨릴 수 있는 그런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에 계속 우리는 우리의 인생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뜻이면 열어주신다 하나님께서 여시면 다들 자가 없고 하나님께서 닫으면 열 자가 없다 나는 그런 하나님의
권위에 대한 출애굽 하나님이 우리의 새출되고 우리 하나님이다라는 그런 확신을 가지고 우리가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자 다음 문제를 우리가 진행합니다 다음 문제는 재앙이 진행된 내내 바로는 수차례 조건을 제시하고 모세와 거래하려고 했다 그래서 제사 드린 걸 허용하겠다고 제안하고 제사 드린 건 허락하지만 너무 멀리는 가지 말라고 하고 남자들만 가라고 하고 자 이런 식으로 거래를 하는데이 모든 거래는 거부된다 하나님에 대한 우리 순종의 문제가 돼도 될 때 거래하려고 시도하는 방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자이 거래하는 거는 이거죠 결국은 이제 재앙이 세니까 있는데 예배 드리고 와서 다시 오라는
거예요 우리를 완전히 떠나지는 마라라는 것이죠 그러니까이 바울은 바울은 왜 그리고 마지막에는 양떼 소 때는 놔두고 사람들만 가라 오케이 아이들까지 가는데 다 가도 소떼와 양떼가 없으면 이들은 유목민이기 때문에 그들이 없으면 계속 생존하기가 어렵죠 그러니까 이들을 다 데리고 어차피 양떼 소떼를 놔두고 가면 그들이 다 가봤자 돌아올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해서 이거는 가지 말라 그러니까 이제이 바로의 목적은 이들이 완전히 떠나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왜 그럴까 이것은 이거죠 이스라엘 백성이 국력이 상당히 강해졌어요 자 강해졌기 때문에 이게 출애굽기 1장이 나옵니다 바로 입장에서는 국력이 강한데 이제 두 가지 변수가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엄청나게 덩치가 커졌는데 이들을 잘 관리를 못하면 이들이 나중에 배신해서 전쟁 때 상대방 쪽에 가서 배신하면 우리가 당할 수 있고 하지만 이들을 꽉 잡고 있으면 우리들한테는 엄청
국력인 거예요 잘만 잡고 있으면 엄청난 무기고 국력이 되는 거죠 그래서 더 압제에서 종노릇하게 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지금이 출애굽의 재앙 때문에 가게 놔두고 싶지만 그냥 가게 하면 이미 지금까지 이번 손해도 있고 이들을 가게 하면 지금 애굽이 상대적으로 너무 약해질 것 같은 거죠 아쉬운 거죠 [음악] 그러니까 지금 여기서이 하나님과 거래하는 가운데이 바로는 계속적으로 정치적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이 왕국을 어떻게 유지할 것인가 그래서 자기보다 더 큰 그러한 왕이신 하나님과 지금이 거래를 하는 것이죠 그래서 어쨌든 이들을 하나님의 소속이고 하나님의 장자라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못 가게 결국은 다 보내기는 아쉬워하는 그래서 예배만 드리고 와라라는 이러한 식의 타협안을 제시한다
근데 보면은 그렇게 해서 처음에 가지 말라고 하라 너무 멀리 가진 마라 오케이 그 다음에 이제 가게 해준 다음에이 뭐죠 그 재앙이 끝나니까 마음이 바뀝니다 재앙이 심할 때는이 재앙이 심할 때는 안 되겠다 가게 해라 그러면서 남자들만 가라 그러고 양떼 좆된 놔두고 그렇게라도 일단 가게 해라 그런 다음에 제약이 끝나면 또 안 가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이 바로의 간사한 마음이 결국은 이들을 유지해서 국력을 유지하겠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를 괴롭게 하면은 보내 줄 거 같이 얘기하지만 또 재앙이 끝나니까 이제 괜찮나 보네라는 생각으로 이들을 다시 가지려고 한다 어쨌든이 가운데이 거래를 시도하는 방식에서 나타나는 기본적인 패턴은 집착입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재앙까지 내리시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이들을 놓치면 안 된다 이들이 있는게 자신의 국력과 왕권 수호의 중요하다라는 집착입니다 이런게 우리가
이런 바로와 같은 제국의 왕은 아니지만 어쨌든 우리가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뭔가 하나님께서 그건 아니야 놔 그걸 계속하면 안 돼 하나님께 합당하잖아라고 말씀하시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여전히 놓지 못하고 포기하지 못하는게 그런 거 보면 다 우리 안에 뭔가 인간적인 생각으로 내가 이게 있어야지 생존하는데요 하나님 내가 이게 있어야지 세상에서 뭔가 성공을 할 수 있는데요 하나님 내가 정말 주일날까지 예배를 안 드리고 그러면 정말 이거 비즈니스 유지하기 힘듭니다 내가 이렇게 교회에서 섬기고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이거 이러면 직장에서 승진할 수 없습니다 등등 여러 가지 뭔가 하나님께서 이것은 하나님의 뜻이 명확하다고 생각 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온전히 못 다르겠는 거예요 왜냐하면 이것을 따랐을 때 생기는 인간적인 손상 그러한 피해 그런 것들이 너무 아쉬운 거죠 내가 정말로 온전히 하나님께 온전히 하나님께
온전히 세상에 이렇게 집중하면 내가 조금 더 올라갈 수 있는데 그래서 그런 뭐 대기업에서 뭐 대기업도 종류가 나름이겠지만 삼성 같은데 등등 제가 그냥들은 얘기 합니다 거기서 정말 이렇게 이사까지 올라가고 하려면 5가지를 포기해야 된다 그 중에 종교와 가정과 취미와 뭐 여러 가지 다섯 개 중요한 걸 포기해야 된다 그만큼 전폭적으로 헌신을 다하고 목숨을 바치고 인생을 바쳐야 되는 것이죠 근데 왜 그렇게 사느냐 아 그렇게이 대기업에서 어떤 높은 집이 올라가는게 그게 너무 탐나고 좋은 거죠 근데 그것을 교회와 하나님 위해서 돈을 쓰고 헌신하고 헌금을 내고 시간을 바치고 주의 일을 위해서 하다 보면 그거는 못 이루는 거죠 그러니까 너무 아쉬운 거죠 그러한 집착 이게 있는 것은 지금 바로의 이러한 모양과 마음과 비슷하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죠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그러한이 바로가 협상하는 그런 본문들입니다 본문들을 제가 이렇게 나왔죠 자
그럼이어서 다음 문제로 돌아가겠습니다 자 3번 비록이 단락은 주로 바로 애굽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의 관계된 것이지만 몇몇 경우의 모세는 바로와 하나님 사이를 중부한다이 단락에 걸쳐이 중보들은 왜 기록되었다고 생각하는가 심판으로 가득 차 있는이 이야기의 모세중보는 어떠한 공헌을 하는가 자 중보를 합니다 이야기는 이 얘기는 이제 모세가 중보하는 방식은 이거죠 일단 찾아와서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이 이러니 놔주라 그렇지 않으면 재앙이 될 것이다라고 일단 경고를 하는 것이죠 자 이것도 중재 이제 한 부분입니다 그렇게 선언하는 거 하나님 입장에서 뜻을 나타내는 그 중재자 역할이죠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는 그 중재자 하나님에게서 바로의 방향성의 선 중재자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자 그런데 이제 바로가 안 된다 못 가게 하겠다 그렇게 했을 때 오케이 재앙이 내리죠
자 재앙이 내렸을 때 이때 이제 바로가 어떻게 하냐면 그냥 제한 가운데 그냥 어 이러다가 괴로워하고 그냥 참고 견디는게 아니라 모세를 부르죠 그래서 모세야 지금이 재앙 때문에 너무 힘드니 어 알았어 가게 해줄게 어 이거 좀 멈춰 달라고 하나님께 좀 부탁해라라고 모세에게 부탁을 합니다 그러면 모세가 만약에 이제 바로가 그러니까 가게 해주겠다 나는 하나님의 뜻이 뜻의 순종하는 그런 반응을 보일 때 그렇게 할 테니라는 각오라도 빛이고 그랬을 때 모세에게 그럴 테니 중재 멈춰 달라고 부탁해라라고 얘기하고 그 그 부탁을 모세가 들어서 하나님께 간구합니다요 중재예요요 중재 이거는 바로가 하나님으로 향하는 바로의 편에서 하나님께 대언하는
중죄인 거죠 아까 처음에는 하나님 편에서 바로에게 심판과 경고를 하는 중재라면 여기선 바로 입장에서 이제 하나님께 하나님 죄송합니다 봐 주시옵소서 그만 멈춰 주시옵소서 나는 그런 중재를 하는 것입니다 자이 중재 모세 중재가 어떠한 공헌을 하는가 일단이 중재 덕분에 지금이 모든 열지 않게 해서 그 모든 재앙이 이제 멈춰질 수 있고 그 한 재앙 자체도이 재앙이 엄청나게 계속해서 지속되면 그 재앙만으로도이 애굽이 망할 수 있습니다 근데이 중보 덕분에이 각 재앙의이 뭐죠 바로에게 미치는 이 파괴력이 피해가 제한적으로 될 수 있게 멈춰질 수 있었고 그래서 온전한 심판과 파괴가 중단될 수 있었죠 하지만 또 불순종해서 그 다음 재앙이 이루어지고 그
다음 장에 대해서도 또 이제 정신 차리고 회개했을 때 또 이제 멈춰질 수 있었고 그렇게이 열 재앙들이 부분적으로만 나타날 수 있게 그래서 열 제안까지 계속 이어질 수 있게 그렇게 기여를 한 것입니다 그래서 모세의 중보는 한편으로는 하나님의 입장에서 10장 모두가 펼쳐지게 하는 그러한 기여를 했고 또 바로 입장에서는 온전하게 파괴되지 않도록 그렇게 심판을 어느 정도 멈춰서 이들의 국가가 지속될 수 있게 심판을 멈추는 그런 역할을 했다라는 것이죠 자이 공분을 통해서 이제 알 수 있는 것은 무엇이냐 자 지금이 본문들이 지금 아까 전에 모세가 중재를 한 그런 본문들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간구하라 이렇게 나를 위해 간구하라 이렇게 얘기하죠
그래서 내가 백성에서 개구리를 떠나게 하라이 백성을 보낼 것이다 이렇게 간구하는 그런 그 본문들입니다 그리고 또 여기서도 우박을 그만 그치게 하라 그렇게 중지하는 거죠 그리고 여기서도 이제 또 여덟 번째 재앙에서도 나의 죄를 용서하고 하나님께이 죽음만은 내게서 떠나가게 하라 이렇게 중재를 하는 그런 모습입니다 자 여기서 이제 알 수 있는 것은 이제 모세의 이러한 중재가 어떤 면에서 이스라엘이 하나님과 이방인 사이에 중재를 하는 역할을 나타내고 그리고 또한 우리가 신자로서 하나님과 세상 사이에 중재하는 역할을 나타낸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모세의 역할은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먼저 세우셔서 하나님이 먼저 복
주시고 먼저 이러한이 복과 권위를 주시고 그리하여서 그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위험과 하나님의 어떠하신 분이신지를 선포하게 하고 그래서 그렇지 않을 경우에 심판이 따른다는 걸 경고하게 하고 그렇게 하나님의 통치와 임재를 나타내게 하는 것이죠 그래서 그들이 온전하게 순종하면 그들이 하나님의 앞으로 나올 수 있게 그렇게 그들을 품어서 하나님 백성이 될 수 있게 그렇게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게 이제 중재 역할이죠 하지만 그렇지 않을 때 심판이 선포되고 또 그들이 깨닫고 순종할 때는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게 그들을 도와주는 것 이것이 사실 아담 때부터 하나님께서 먼저 아담과 아담 백성을 통해서 대리 통치자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하나님의 형상 백성에게 의도하신 바에 모습입니다 모습이다 그래서 이것을이어서 이제 아담의 자손으로 또 놓아야이어서
이스라엘 백성의 아브라함과 이제 이스라엘 백성으로 이어지는데 그 가운데 또 이스라엘 대표자인 모세도 이러한 중재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 또한 세상에서 우리의 삶과 우리의 메시지가 하나님의 권위이 세상 가운데 궁극적으로 하나님이 심판하시는 분이다 하나님이 세상의 권위직을 왕이시다이 하나님을 따라야 된다 하나님께 순복하고이 우상숭배를 멈추고 하나님을 믿어야 된다 나는 그런 메시지를 전하는게 우리가 하나님의 대리 통치자요 제사장 백성으로서 하나님의 이러한이 중재자로서 세상에게 하나님의 메시지를 세상에 선포하는 것이고 또한 그 메시지의 반응하고 회개하는 자들에 대해서 그들이 하나님 백성이 될 수 있게 섬기고 도와주는 것이죠 그러한 중재의 역할을 우리가 이어가야 한다라는 것입니다 자 이제 4번입니다 출애굽기 9장 14 16절에 따르면 하나님은 왜 이러한 재앙들을 애굽 사람들에게 내리셨는가
그러므로 자신의 원수들을 벌하시는 하나님의 심판의 궁극적 목표는 무엇인가 자이 재앙들을 왜 내리셨는가 그리고이 원수들을 벌 하실 때 심판의 목표가 무엇인가라는 것입니다 심판의 목표 왜 벌하셨는가라는 거죠 자 본문을 보겠습니다 여기서 이렇게 나오죠 내가이 모든 재앙을 내 너와 내 신하와 내 백성에게 내려온 천하에 나와 같은 자가 없음을 내게 알게 하리라 내가 손을 펴서 돌림병으로 너와네 백성을 쳤더라면 네가 세상에서 끊어져 지금 바로에게 얘기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끊어졌을 것이나 내가 너를 세웠으면 나의 능력을 내게 보이고 내 이름을 온천하에 전파되게 하려 함이라 자 여기서 일단 하나님의 심판은 하나님의 재앙과 심판은 하나님의 성품 부류에 대해서 심판하시는 성품 그리고 그 심판을 실제로 집행하실 수 있는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심판 행위 자체는
하나님의 능력과 성품에 대한 드러남이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하나님의 성품과 능력의 계시 사건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시기 때문에이 성품과 능력을 참고 발휘하시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심판은 하나님의 성포가 능력에 드러납니다 계시다 표현이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하나님은 온전한 심판을 세상 끝날에 최후의 심판을 통해서 하나님의 심판의 능력 그리하여서 하나님의 이름이 이름이 하나님의 쉽게 얘기하면 하나님의 능력과 심판을 합쳐서 능력과 하나님의 성품을 미 하나님의 이름에 담겨 있는 거죠 하나님의 이름할 때 하나님의 능력과 성품이 우리가 보통 사람들에게도 어떤 사람의 이름을 얘기할 때이 이름은 그 사람의 사람 됨을 연상시키는 도구죠 그래서 그 사람 됨이라는 건 결국 그 사람의 능력과 성품으로 우리가 요약할 수
있을 때 하나님의 이름은 하나님의 능력과 성품 하나님의 그 능력과 성품이 영광스러우시기 때문에 영광스러운 이름 영광스러운 능력과 성품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능력과 성품의 표현이다 그런 계시다라고 알 수 있죠 그래서 최종적으로 최우심판의 하나님이 능력과 성품이 결국 결정적으로 드러날 수밖에 없다 자 근데 지금이 재앙은 최후의 심판이 아니죠 역사 중간에 하시는 것입니다 역사 중간에 역사 중간에 아주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 이스라엘 백성을 세우시는 그러한이 계획 가운데 출애굽 사건이라는 아주 구체적인 맥락 속에서 절제된 방식으로 표현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왜 그럼 역사 중간에 제한된 부분적으로 절제된 방식으로 이렇게 심판하시는 이유는 무엇인가 하면 온 천하에 그리고 너에게 알리기 위하여이 바로에게 하나님은 심판하실 때도이 심판하시는 대상에게 하나님의
존재 하나님의 능력과 이름을 나타내십니다 그리하여서 심판받는 자에게도 그 심판이 얼마나 마땅한 심판인지 너희들이 받는이 심판이 전혀 억울하거나 부당한 것이 아니라 이러한 분에게 대항했기 때문에 받는 것이다라고 마땅히 여김을 통해서 받을 수 있게 하는 거 그것이 이제 하나님의 심판의 뜻입니다 이것은 최고의 심판 가운데도 하나님은 본인의 성품과 능력을 드러내시기도 하지만이 드러내는 당사자에게 내가 어떤 존재인지를 심판을 통해서 깨닫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이 심판을 나타내서이 심판은 하나님의 내적인 표출뿐만 아니라 대상에게 대한 계시와 대상에 대한 깨달음에 대한 그러한 커뮤니케이션이죠 그러한 계시입니다 그래서 심판 받는 자에게 보이게 하시는 것이고 또 하나는
온 천하의 전파되게 하려 하시는 것입니다이 심판 사건이 심판 당하는 자에게도 알리시고 아직 심판 당할지 구원받을지 모르는이 세 이렇게 나머지 사람들에게 전파되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이 세상 가운데 하나님이 이런 하나님이 계시다 이런 하나님이 내가이 너희들 아직 모르지만 지금 이스라엘의 출애굽 하신 하나님이 진짜 하나님이야 너희들 세상에서 다른 나라 다른 우상숭배하고 다른 신섬기고 있는 너희들이여 지금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주목하라 지금 바로를 꺾으신이 강대국인 그런 제공 꺾으신 그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진정한 하나님이고 진정한이 세상의 온전한 왕이고 유일한 하나님이시니 너희들 다 정신 차리고 회개하여서이 하나님을 바라보고 이스라엘에게 와서이 하나님을 경배하라라는 그러한 뜻입니다 세상에 전파되게 하는 거 그래서 나합이 여리고성에서이 출애굽 하나님에 대한 소식을 들어서
이스라엘 백성이 정탐꾼이 왔었을 때 보호해 주는 것이죠 왜냐하면 정말 하늘 세상에 진정한 하나님이 삶과 죽음의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출애굽 하나님이다라는 것을 안 것입니다 그래서 그 하나님을 믿어요 라합이 이게 지금 하나님의이 출애굽 사건의 목적 온 천하의 전파되게 하셔서 나합과 같은 믿는 사람이 생기는 것입니다 출애굽의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믿음이 지금 뭐예요 야고보서에서는 아브라함의 믿음과 라베 믿음을 같이 믿음이 행함으로 드러나는 그런 예로 나타납니다 그러니까이 라합이 소문만 듣고 출애굽 하나님의이 전파된 이름을 통해서 믿는 것도 아브라함과 같이 그렇게 하나님 향한 믿음인 거예요 그래서 정탐꾼으로 숨겨준 것도 그 믿음이 진짜라서 삶으로 순종으로 표출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있어서 정리하면이 심판의 사건은 하나님의 내적인 성품과 능력의 표출이기도 하면서 그리고이 아직 안 믿고 있는 아직 나머지 사람들에 대해서 내가 누군지를 알리셔서 그들이 하나님께 충성하고
돌아오게 하시고자 하는 그런 하나님의 이름에 대한 계시다라는 뜻입니다 자 5번입니다 5번은 여기서 지금 재앙을 겪으면서 하나님의 권능을 곳곳이 지금 재앙이 계속 쌓이고 있습니다 마술사들이 재앙을 흉내 내지 못한 이후에 그들은 어 이건 하나님의 권능이다 이건 우리가 흉내낼 수 없습니다 우리보다 센 분입니다 어떠한 하나님이란 정말 더 센한 신의 신의 것입니다 계속되어 있을 때도 바로의 신하주들이 와서 여호와의 말씀을 두려워하여서 너희들 이제 우방 내려서 다 죽을 수 있으니까 집에 들어가라 했었을 때 그 말을 들어요 그래서 그들의 노예와 가축의 집으로 피하여 드립니다 그 두려워하는 거예요 이제 재앙이 쌓이니까 이들이 겁을 먹어서이 분이 무섭다 이러다 우리가 죽겠다 나는 그러한 두려움을 가지는데 그러면서 바로한테 지금 애굽이 망하고 있는데 왜 이러십니까라고 바로를 종용합니다 좀 가게 하십시오 그렇게 얘기합니다 자 [음악]
[음악] 라고 할 수 있을 텐데 이제 이들이 말리는 정도까지 갔는데도 바로가 계속 버티는 것은 하나님이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시겠다라는 그 하나님의 그이 작정이 지금 여기서 적용되고 있는 것이구나 그래서 바로가 끝까지 가는 것이구나라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바로를 세워서 결국 열장의 끝까지 이루게 하셔서 하나님의이 심판의 능력과 하나님의 영광이 온전히 퍼질 수 있게 그리고 특히 열
번째 재앙을 통해서 하나님이 하나님의 이스라엘 백성을 출애굽 하시는데 있어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필요한 더 결정적이고 온전한 계시가 완성되게 하시는구나이 온전한 계시이 출애굽 사건 10번째 재앙에 대해서는 우리가 다음 과에서 집중할 것입니다 그런 것이구나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죠 하나님의 완악하게 하심이 지금 실현되고 있다 그래서 이렇게 열 번째 재앙까지 계속해서 바울은 바로는 버틸 것이다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 이제 열 번째 재앙의 위협입니다 이게 마지막이죠 마지막 자 10번째 재앙은 11장 1절에서 10절입니다 하나님은 출애굽기 11장 1절 3절에서 최고의 주권자라서 어떻게 묘사되시는가 자 이것은 최고의 주권자로서 지금 이거죠 지금 10번째 재앙은 어떻게 얘기하는 거죠 내가 너의 장자를 죽이겠다는 것입니다 장자를 죽이는데 어떻게 죽이냐 하면 밤중에 내가 애국 가운데 들어가리니
그래서 다 죽는 거예요 자 이거는 그냥 죽임과 다릅니다 왜냐하면 보통 다른 나라 왕들도 상대방 목숨을 죽일 수 있죠 하지만 물리적으로 죽여야 됩니다 그래서 각종 무기와 군사력을 그래서 키우는 거예요 그래서 군사력을 가지고 힘을 키워서 그 덩치를 가지고 싸워서 이기고 정복하는 것은 그건 인간의 능력이죠 인간의 인간의 능력이고 인간 중에서 높은 강력한 왕이죠 근데 지금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은 그냥 이런 인간의 어떤 도구와 어떤 이런 매개를 통해서 한게 아니라 직접 사람의 목숨을 앗아 가실 수 있는 것입니다 직접 가셔서 죽일 수 있는 거예요 이러한 존재는 생명의 죽음을 직접 자신의 손으로 쥐고 있는 분이다라는 뜻입니다 이런 분은 정말 어떤 나라를 한꺼번에 그냥 순식간에 죽이실 수 있는 분이에요 인간의 생명을 직접 손에 쥐고 계신 분이란 뜻이죠 그래서이 하나님의 주권은 그냥
바로에게 지금 대접 바로가 대적하는 분은 단순히 인간의 어떤 그 신중에 가장 높은 신정도가 아닌 거예요 그냥이 모든이 직접적인 생명을 쥐고 있는 그러한 신이다 그러한 신중의 신이고 그러한 절대적인 분이다 그러한 권력이다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죽이는 대상이 이제 초태생입니다 초태생이 이제 장자들 중인 것입니다 자 그러면 장자는 아버지 재산을 거의 상속하는 주요 상속자입니다 대를 이은 거죠 장자가 있어야 그 아버지의 가문과 그리고이 집안이 유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장자가 없으면 안 되고 그 장자의 권한이 이동이 되고 그런 것이죠 근데 어쨌든 장자가 살아있는게 그만큼 중요한 것이죠이 가정과 가문의 지속에 있어서 핵심적입니다 자이 배경을 고려할 때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장자라는 것과 그리고 하나님이 애굽의이 장자들을 죽인다는 거 무슨 의미일까 이거죠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장자라는 것은 지금이 창조주의 절대 권력이 세상에 궁극적인 왕이 되신 그 왕의 나라를 이어갈 자가 이스라엘이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이 나라를 유업으로 상속받을 자가 이스라엘이라는 거죠 이거는 하나님의 맨 처음에 형상 백성으로 만든 것이 뭐죠 하나님의 대리 통치자 하나님이이 나라를 이어받는 자 그것 자체가 상속자 아들 장자라는 뜻이죠 그러니까 장자를 애굽 백성이 지금 바로가 하나님의 장전을 못 가게 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자를 안 주는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정면 도전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그러한 대적행인 거죠 이러한 대항인 것이죠 그리고 이제 거꾸로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장자를 물리치는 것 자체가 너의 나라를 이어받을 자를 다 죽이겠다는 것입니다 너의 나라를 결정적으로 부수는 것이고 멸망시키는 것이죠 물론 나중에 서서히 회복되고 지속되기는 하지만이 나라가 이어가지 못하게 치명적으로 내가 주저앉히겠다라는 그런 뜻입니다 그래서 결정적인이 애굽 날에 대한 승리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로는 하나님의 나라의 유지의 결정적인 장자를 안 주려고 그 가장자리를 유괴해서 있으려고 하다가 하나님이 이스라엘 애굽의 장자를 묻지를 통해서 애굽을 결정적으로 물리치셨다 정복하셨다라는 그러한 뜻입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가 모든 문제를 풀었습니다 그러면 수고 많으셨습니다 자 기도하고 마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가 출애굽을 통하여서
출애굽기 오늘 본 출애굽기와 5과 공부를 통하여서 하나님께서 정말이 세상에 어떠한 권력보다 더 강한 창조주의 권력으로 우리와 함께 하시고 또 하나님 우리를 통하여서 우리가 중재자 역할을 하는 하나님의 상속자이며 또한 하나님께 먼저 복을 받아이 세상의 중재자로 서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장자로 삼으셨을뿐만 아니라 또 나머지 세상이 그들이 돌아올 수 있도록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도록 우리를 중재자를 세우셨음을 우리가 새로 발견하게 됩니다 주님 우리가이 세상을 살면서 이러한 하나님의 막강한 주권의 의지하여서 우리가 세상에 굴복하는 세상에 속한 자로 살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 편에서 하나님의 상속자로서이 중재자 역할을 잘 감당하여서 우리가 하나님의 위엄 과 하나님의 능력과 하나님의 성품을 세상 가운데 잘 드러내고 또 하나님 세상이 또 하나님 앞에 잘 순종하는 그런 하나님 백성이 될 수 있도록 또
섬기는 그러한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우리를 붙들어 주시고 우리를 이끌어 주시옵소서 주께서 신실하셔서 우리를 통해서 주님의 뜻을 이루실 수 있습니다 감사드리고 모든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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