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23)오늘의 말씀

오늘의 말씀(21사역)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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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하나님이) 해석한 대로 되었다. 하나가 죽어나가도, 놀라운 일들을 잊고 산다. 기적이 사람을 다스리지 않고,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이 하셔야 한다. [NAVI] 놀라운 일들이 어떤 식으로 이루어졌고, 그 일들을 경험한 것은 어떻 의미일까? 1. 근심할 정도의 꿈을 꾼자들, 꿈때문에 신세망친 요셉 2. 꿈때문에 곤경에 처한 요셉이, 해석이 하나님 것임을 선포하고 해석해 준 후.. 3. (위에서처럼) 하나님이 요셉을 통해 해석하신 말씀대로 그대로 성취됨. -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말씀대로 되었으나… 4. 동기 죄수의 죽음을 보고서도, 놀라운 경험을 기억하지 못하고 요셉을 잊어버림. - 기적이 사람을 바꾸지 않고,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주권 아래 제 역할을 하게 된다.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이 하신다.) [중심] 하나님은 신실하게 말씀대로 이루시고, 사람은 연약하여 인도하심 없이는 기적의 경험마저 잊고 산다.
추가) 하나님이 해석하셨는데, 해석대로 되었다는 것은 ??
- (26.04.23)오늘의 말씀 / 창세기 40:20–23 (NKRV)
20 제삼일은 바로의 생일이라 바로가 그의 모든 신하를 위하여 잔치를 베풀 때에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에게 그의 신하들 중에 머리를 들게 하니라 
21 바로의 술 맡은 관원장은 전직을 회복하매 그가 잔을 바로의 손에 받들어 드렸고 
22 떡 굽는 관원장은 매달리니 요셉이 그들에게 해석함과 같이 되었으나 
23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기억하지 못하고 그를 잊었더라
- [메세지] : 요셉과 함께 감옥 동기가 되었던 두 관원이 있었습니다. 어느날 두 관원이 꿈을 꾸게 되는데, 그 꿈때문에 근심할 정도로 중요하게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때, 꿈때문에 미움받아 팔려오고 감옥에 갇힌 요셉을 통해 믿음으로 선포하게 하십니다. 해석은 하나님께 있다는 믿음의 선포 뒤에, 요셉은 그들에게 꿈을 해석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오늘의 본문이 시작됩니다.
오늘 두 관원들에게, 하나님이 요셉을 통해 해석해서 말씀해주신 그대로 성취되었습니다. 하나님의 해석대로, 하나님의 때에, 주신 말씀대로, 하나님의 일을 이루셨습니다.
술 맡은 관원장은 자기 권력을 회복했고, 떡굽는 관원장은 해석의 말씀 그대로 죽었습니다. 놀라운 것은, 그토록 꿈때문에 고민하던 사람이, 말씀 그대로 자기는 회복되고 동기 죄수는 말씀대로 죽은것을 경험했으면서도 요셉을 잊어버리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기적이 사람을 바꾸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은 말씀대로 신실하게 이루시지만, 사람은 연약하여서, 주께서 도우실 때가 아니면 기적의 경험마저 잊고 사는 것을 보게 됩니다.
기적이 사람을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주권 아래 제 역할을 하도록 하나님께서 주권적으로 다스리시고 인도하시는 것임을 고백합니다.
우리에게 베푸신 은혜 자체에 매달리기 보다는, 은혜 주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 그분을 바라보며 뜻하심대로 따라가는 우리 인생 되게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 [우리의 기도] :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뜻대로 우리를 인도하시어 주님과 동행하여 주의 일을 이루는 우리가 되게 하여 주소서. 우리와 함께 계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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