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사람의 4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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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사람의 오해와 새사람으로 사는길

에베소서 4:22–24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새사람의 4분면
에베소서 4:22–24
병행: 골로새서 3:1–4  ·  로마서 6:11  ·  빌립보서 1:6
22절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23절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24절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기도제목
기도 ①  —  고백 — 22절 벗으라
감정과 행동에 상관없이 새사람이 되었다고 내 마음대로 살려고 하기도 했고, 더 엄격하고 완전해지려고 하기도 했음을 고백합니다.
기도 ②  —  기억 — 23절 새롭게 되어
즉시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점점 변하는 것과 최종적으로 변하는 것을 기억하고, 다른 사람과 비교하거나 조급해 하지 않게 하소서.
기도 ③  —  실천 — 24절 입으라
이미 하나님과 사이좋은 자녀라는 사실 안에 안식하며, 함께 사시는 성령님께 자주 묻고, 지혜와 성품을 공급받으며, 하루 몫만 충성하게 하소서.
서론: 거울 앞의 질문
새사람의 4분면입니다
새사람이 되었다는데, 바뀐것이 별로 없는 것 같다고 느낄때가 있습니다.
새사람이 되었어도 즉시바뀌지 않는것과 즉시 바뀌는 것, 점점 바뀌는것과 최종적으로 바뀌는 것 4부분으로 이해하면서, 새사람으로 살기를 원합니다.
에베소서 4장은 그러므로로 시작합니다.
1장에서 3장은 하나님께서 창세전부터 하신일들, 아들을 죽이셔서 우리의 죄를 다 용서하시고, 사랑하는 상속자로 삼아주시고, 예수님을 주님을 믿는 온인류는 예수님을 머리로 하고, 한몸된 교회 공동체가 되었다는 것이 3장까지의 사실입니다.
4장은 그 사실을 믿는다면, 그러므로, 이제 예수님을 주님으로 모시고 살으라는 것입니다.
1절에서ㅓ 16절까지는 교회 공동체적으로 그렇게 살라고 했다면, 17절부터는 개인적으로 어떻게 살것인가에 대한것입니다.
남편과아내, 자녀와 부모, 영적 전쟁, 복음전하는 사역에 있어서 어덯게 새롭게 살것인가가 4장 이후로 나옵니다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주님으로, 나 때문에 , 내 죄로 대신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하나님 나라에 올라가신 것을 믿으면, 모든 죄를 용서받고, 하나님의 자녀로 옮겨 집니다. 그것이 분명하다는 보증으로 하나님의 영, 예수님의 성령께서 우리 안애 들어와서 영원히 사십니다. 계약서의 도장처럼.
예수님을 주님으로 믿으면, 이미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이미 새라람을 누리면서 사시는 분도 있고, 새사람이었다가, 옛 사람이었다가 왔다 갔다하시면서 사시는 분도 있고, 아에 새사람이 아닌것가타고 생각하며 사시는 분도 있을수 있습민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 사랑받는 자녀임을 확신하고, 안식하면서, 성령님을 주님으로 모시고, 인도와 공급받아 매일을 새사람으로 사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원합니다.
서론
아침에 거울을 봅니다. 예수 믿기 전과 똑같은 얼굴입니다. 성질도 그대로, 직장도 그대로, 가족 관계도 그대로입니다. 그러면 이런 생각이 밀려옵니다. '내가 진짜 새사람이 된 건가?'
그 물음 앞에서 우리는 두 방향으로 흘러갑니다. 방종 — '어차피 새사람이니 내 마음대로 해도 되겠지.' 율법주의 — '새사람이니 더 완벽하게 살아야 해.' 기도제목 ①이 이 두 가지를 모두 고백으로 담고 있습니다.
에베소서 4:22–24의 세 동사가 이 물음에 답합니다. 벗으라(22절) — 새롭게 되어(23절) — 입으라(24절). 이 세 동사가 새로운 사람으로 사는데 인도자가 되어 줄것입니다.
22절 — 벗어 버리라  :  기도 ① 고백
말씀
에베소서 4: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ἀποθέσθαι
아포테스다이
뜻: 벗어 버리라
▸ 부정과거 중간태 — 단호하고 결정적인 행위. 더러운 옷을 벗어 던지듯 의식적으로 내려놓는 것.
방종 — '새사람이니 내 마음대로 살아도 된다'
말씀
로마서 6:2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새사람은 죄가 용서된 자일 뿐 아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자입니다.
새사람을 천당가는 티켓으로 생각하면 그럴수 있지만, 새사람은 하나님과 관계가 새루워진 사람입니다.
23절에 유혹의 욕심, 속임의 욕망을따라, 썩어져가는, , 시들어 버리는, 영원히 남기지도 못할것을 욕심내는 구숩을 다르는 옜 사람을 벗어 버리라고 합니다..
구습은 아주 오래된 습관인데, 계속 반복하는 것을 말합니다.
벗어버리라, 더러운 옷을 계속 입으려는 사람은 없습니다. 에잇하고 땀흘렸어, 더러운것 묻었어, 내동댕이 치듯이 벗어버리라고 합니다.
속임의 욕망, 영원히 남기지 못할 것들, 쾌락 자신의 성을 쌓으려는 탐심, 이웃을 시기, 질투하는 욕심들, 하나님을 불신하고 자신을 신뢰하고,, 사람을 의지하는 아주 오래된 습성을 벗어버리라고 합니다.
내동댕이.
그런데 새사람인데, 옜날에 즐기던 죄를 즐겨도 되겠습니까? 오늘 22절이 방종은 새사람의 오해,함정 이라고 알려주십니다.
율법주의 — 또 다른 오해 '더 엄격하고 완전하게 살아야 한다'
말씀
갈라디아서 3:3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
에베소서 4:24를 보십시오. '지으심을 받은(κτισθέντα)'이 먼저 나오고 '입으라'는 명령이 나중에 나옵니다. 신분이 먼저이고, 행위는 그 응답입니다. 성령으로 시작한 것을 내 육체의 노력으로 완성하려는 것이 율법주의입니다.
이미 신분을 바꾸셨고, 죄 값을 치르셨고, 하나님을 두려움 없이 섬기고, 그분께 나아가도록 만들어 두었습니다.
이미 획득했습니다. 자신이 엄격한 기준을 정해서, 그것을 지키는 것이 새사람이다라고 또 기준을 정하는 것입니다.
물론 주님을 알고, 뜻을 이루기 위해 말씀, 기도, 암송, 구제, 전도 다 필요합니다
그런데 성령님을 의존하는 것 보다, 규칙을 더 지키는것에 무게를 두고 있다면, 그것으로 실패와 성공을그리고 있다면, 새로운 율법에 갇힌 삶일수 있습니다.
새사람은 자신을 더욱 강화 시키는 사람이 아니라, 성령님꼐 더욱 의존하는 사람입니다.
그게 23절에 나옵니다.
지금 이 자리에서 함께 고백합시다
"주님, 새사람이 됐다고 내 마음대로 살았습니다."
"더 완벽해져야 한다며 스스로를 몰아붙이기도 했습니다."
"지금 이것을 벗어 버립니다."
오늘 밤 배우자에게 짜증을 냈거나, 직장에서 마음대로 했거나, 스스로를 또 몰아붙였을 때 — 그 순간 5초 안에 말하십시오. '주님, 지금 옛 사람의 옷을 입었습니다. 벗겠습니다.'
23절 — 새롭게 되어  :  기도 ② 기억
말씀
에베소서 4:23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ἀνανεοῦσθαι
아나네우스다이
뜻: 새롭게 되어
▸ 현재 수동 부정사 — 지금도 계속 새롭게 되어가는 과정. 수동태 — 성령이 하시는 것을 내가 받는 것.
이 한 절이 22절과 24절 사이에 있는 것은 의도적입니다. 벗고 입는 것만 강조하면 또 다른 율법주의가 될수 있습니다. 내가 해야돼! 그 사이에 반드시 심령의 갱신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 갱신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이 하시는 것입니다.
'현재 진행형'이라는 것은 변화가 즉각 완성되지 않는다는 전제입니다. 이것이 4분면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Q2  즉시 바뀌는 것 (이미)
• 신분·칭의·성령 내주
• 죄 채무 말소·사망→생명
Q1  즉시 바뀌지 않는 것 (아직)
• 육신·기질·환경·습관
• 씨름·상처의 기억
Q3  점점 바뀌어 가는 것 (성화)
• 마음 방향·심령 갱신
• 기질 전환·성령 열매
Q4  최종적으로 바뀔 것 (소망)
• 부활의 몸·형상 완성
• 씨름 종결·새 하늘 새 땅
Q1 — 즉시 바뀌지 않는 것: 몸은 여전히 아프고, 기질은 그대로이고, 직장과 가족 관계도 그대로입니다. 이것은 실패가 아닙니다. 로마서 8:23 — '몸의 속량을 기다리느니라.' 그리고 중요한 것 — 에베소서 4:19의 '감각 없는 자'가 씨름이 없는 상태입니다. 씨름이 있다는 것 자체가 새사람의 증거입니다.
Q2 — 즉시 바뀌는 것: 신분은 믿는 순간 이미 완성됩니다. 에베소서 2:5–6 — '살리셨고, 일으키사, 앉히시니' — 모두 완료형입니다. 내가 느끼는지와 무관한 객관적 사실입니다.
Q3 — 점점 바뀌어 가는 것: 고린도후서 3:18 —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 성령이 지금도 역사하십니다. 내가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Q4 — 최종적으로 바뀔 것: 골로새서 3:4 —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빌립보서 1:6 — '시작하신 이가 이루실 줄을 확신하노라.' 완성도 하나님이 하십니다.
비교하는 그 순간에 — 지금 한 번 해보십시오
눈을 감고, 내가 요즘 비교하고 있는 사람 한 명을 떠올려 보십시오.
그리고 이렇게 말하십시오:
"주님, 저는 제 Q3의 속도로 가겠습니다. 비교를 내려놓습니다."
각자의 성화 속도와 경로가 다릅니다(고전12:4–6). 시작하신 하나님이 나의 Q3도 설계하셨습니다. 조급할 필요가 없습니다.
24절 — 입으라  :  기도 ③ 실천
말씀
에베소서 4: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κτισθέντα
크티스덴타
뜻: 지으심을 받은
▸ 수동태 완료 분사 — 하나님이 이미 완성하신 것. 새사람은 내 노력의 결과가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의 선물.
순서를 보십시오. '지으심을 받은(이미 완성)' — '입으라(오늘의 실천).' 신분이 먼저입니다. 이미 완성된 신분 위에서 오늘을 사는 것입니다. 기도 ③의 세 가지가 이 순서에서 나옵니다.
실천 ① — 자녀 신분 안에 안식하라
말씀
로마서 8:38–39  내가 확신하노니…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κτισθέντα — '하나님을 따라' 지으심을 받은 자녀입니다. 이 신분은 오늘 기분이 어떻든, 어제 어떤 실패를 했든 변하지 않습니다. '어떤 피조물도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다' — 이것이 안식의 기초입니다. 율법주의의 강박이 없어지는 것은 이 신분을 신뢰할 때입니다.
….>>>>화목, 아버지가 기뻐하십니다.<<<<
아침에 거울을 보십시오. 그리고 이렇게 말하십시오.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어질 수 없는 자녀다."
"오늘도 결코 정죄함이 없다. (롬 8:1)"
실천 ② — 성령께 자주 물어라
말씀
갈라디아서 5:25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23절의 '새롭게 되어'는 수동태 — 성령이 하시는 것을 받는 것입니다. 내가 Q3의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역할은 자주 묻는 것입니다. 분노가 올라올 때, 판단하기 어려울 때, 갈등이 생겼을 때 — 멈출수 있는 자유가 생겼습니다. '성령님, 어떻게 해요, 성령님, 어떻게좀 해주세요), 말해주세요. 제 생각을 인도해주세요” '
지금 한 번 해보십시오
눈을 감고, 오늘 가장 힘든 관계 한 사람을 떠올리십시오.
"성령님, 이미 새롭게 하신 성품을 입혀주세요?"
30초면 됩니다. 성령은 이미 내 안에 거하십니다(고전 6:19). 묻기만 하면 지혜와 성품을 공급하십니다.
실천 ③ — 하루 몫만 충성하라
말씀
마태복음 6: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4분면을 이해하면 조급함이 사라집니다. Q3은 점진적이고 Q4는 하나님이 완성하실 것입니다. 오늘만, 지금만 우리 안에 성령님이 사신사고 역기고, 살면됩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성숙의 정도, 이끄심의 방법이 다를수 있습니다.
선한 목자 예수님은 각 각 양들을 불러, 양에게 맞게 인도하고, 공급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서로가 허락된 은사들로, 하루 몫만 섬기면 됩니다.
완성으로 가고 있습니다. 
작은것, 하나씩 하면 됩니다.
가족 중 한 사람에게 오늘 짜증 대신 부드러운 말 한 마디를 하십시오. 성질이 나오려 할 때 5초 멈추고 성령께 다스려주세요. 한번씩 해보는 겁니다. 한걸음씩. 그것이 Q3의 한 발짝입니다.
누가복음 16:10 —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오늘 부드러운 말 한 마디 — 이것이 작은 것처럼 보이지만 Q3에서 Q4로 가는 길입니다.
결론: 오늘 하루 몫만 충성하겠습니다
에베소서 4:22–24의 세 동사가 오늘 기도제목 세 가지와 맞닿아 있습니다.
본문
신학
오늘의 실천
22절 벗으라
방종·율법주의를 내려놓음
고백 → 5초 안에 '벗겠습니다'
23절 새롭게 되어
4분면 — 성화는 과정
비교 말고 → 30초 성령께 물음
24절 입으라
이미 완성된 신분 위에서
안식 → 오늘 하루 몫만 충성
습관대로 하려고 할때, 5초 멈추고 성령께 묻는 것. 비교하는 마음이 올라올 때 '나는 내 Q3의 속도로 가겠습니다'라고 말하는 것.
스바냐, 하나님은 나를 향해 웃으신다. 기뻐하신다. 그리스도안에서 보신다.
그리스도의 옷을 입고 있는 나를 보신다. 기본적인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그 사랑안에서 안식하기 원합니다. 그터위에서 내주하시는 성령님께 자주 묻고, 인도와 공급을 받으며 하루 몫을 살기 원합니다.
아침마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어질 수 없는 자녀다'라고 선포하는 것.
기도
주님, 내 마음대로 살기도 했고, 너무 엄격하게 살려 하기도 했음을 고백합니다.
즉시 바뀌는 것과 아닌 것을 기억하며, 비교하지 않고 조급해 하지 않겠습니다.
이미 하나님과 사이좋은 자녀라는 사실 안에 안식하며,
함께 사시는 성령님께 자주 묻고, 지혜와 성품을 공급받으며,
오늘 하루 몫만 충성하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아멘.
✝  핵심 한 문장
오늘 집에 가서 딱 하나만 — 성질이 나오려 할 때 5초 멈추고 성령께 물으십시오.
그것이 22절 벗음이고, 23절 새로워짐이고, 24절 입음입니다.
시작하신 하나님이 이루실 줄을 확신합니다. (빌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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