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금요철야 사무엘의 기도
기도란 무엇인가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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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views1)먼저 하나님의 음성듣는 기도 2)죄를 끊으면서 부르짖는 기도 3)백성 품으면서 중보하는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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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의 기도 모습
사무엘의 기도 모습
26년
*금요철야 4월 24일 8시 25분 찬양
8시경 찬양 시작 - 25분에 마쳐 주시고 ,,, (찬양하라 내영혼아 마지막 곡 항상)
찬양인도자: 당분과 여의도 생방송 찬양
⓵찬양과 경배시간 …
*금요철야 4월 24일 20시 25분 찬양
(여의도 생방송 찬양 함께 합니다.)
⓶* 신앙고백 드립니다.
⓷*대표기도 - 담임목사
⓸제목 :: 40) 사무엘의 기도
⓹말씀봉독 :
사무엘상 3:10 “10 여호와께서 임하여 서서 전과 같이 사무엘아 사무엘아 부르시는지라 사무엘이 이르되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하니”
사무엘상 7:9 “9 사무엘이 젖 먹는 어린 양 하나를 가져다가 온전한 번제를 여호와께 드리고 이스라엘을 위하여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응답하셨더라”
사무엘상 8:21 “21 사무엘이 백성의 말을 다 듣고 여호와께 아뢰매”
사무엘상 12:19–25 “19 모든 백성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당신의 종들을 위하여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여 우리가 죽지 않게 하소서 우리가 우리의 모든 죄에 왕을 구하는 악을 더하였나이다 20 사무엘이 백성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가 과연 이 모든 악을 행하였으나 여호와를 따르는 데에서 돌아서지 말고 오직 너희의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섬기라 21 돌아서서 유익하게도 못하며 구원하지도 못하는 헛된 것을 따르지 말라 그들은 헛되니라 22 여호와께서는 너희를 자기 백성으로 삼으신 것을 기뻐하셨으므로 여호와께서는 그의 크신 이름을 위해서라도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실 것이요 23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길을 너희에게 가르칠 것인즉 24 너희는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행하신 그 큰 일을 생각하여 오직 그를 경외하며 너희의 마음을 다하여 진실히 섬기라 25 만일 너희가 여전히 악을 행하면 너희와 너희 왕이 다 멸망하리라”
⓺설교
ㅇ설교후 ,,, 담임목사 노트북 연결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사무엘의 기도”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성경에는 기도의 사람들이 많이 나옵니다.
아브라함도 기도했고, 모세도 기도했고, 다윗도 기도했고, 엘리야도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서도 사무엘은 참 특별한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사무엘은
한 시대가 무너질 때 기도했고,
백성이 타락했을 때 기도했고,
나라가 혼란할 때 기도했고,
자신을 거절한 백성을 위해서도 기도했던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사무엘은 단지 설교 잘하는 선지자가 아니었습니다.
그는 단지 백성을 다스리는 지도자가 아니었습니다.
그는 기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오늘 교회가 왜 약해졌습니까?
기도가 약해졌기 때문입니다.
가정이 왜 흔들립니까?
기도가 무너졌기 때문입니다.
성도가 왜 쉽게 낙심합니까?
기도의 자리를 잃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기도에 대해 많이 말합니다.
“기도해야지요.”
“기도가 중요하지요.”
그런데 정말 중요한 것은
기도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사무엘의 기도가 무엇인지 배우고,
“주님, 사무엘처럼 나도 기도하게 하옵소서”
이 결단이 우리 모두에게 있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사무엘의 기도는 세 가지였다는 것을 함께 보겠습니다.
1)먼저 하나님의 음성듣는 기도
사무엘상 3:10
“10 여호와께서 임하여 서서 전과 같이 사무엘아 사무엘아 부르시는지라 사무엘이 이르되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하니”
사랑하는 여러분,
많은 사람들이 기도를 잘못 생각합니다.
기도는 내가 하나님께 많이 말하는 것이라고만 생각합니다.
물론 맞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께 아뢰는 것입니다.
내 사정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내 아픔을 토하는 것입니다.
내 소원을 구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기도를 거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성경이 보여 주는 기도의 더 깊은 본질은 무엇입니까?
기도는 하나님 앞에서 듣는 것입니다.
어린 사무엘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을 때
그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이 말이 너무 중요합니다.
사무엘은 먼저 자기 말을 쏟아내지 않았습니다.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했습니다.
오늘 우리도 이것을 회복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기도는
하나님을 설득하는 시간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 앞에 맞추어지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원어연구
여기 “말씀하옵소서”는 히브리어로 דַּבֵּר (dabber)입니다.
“말해 주십시오, 선포해 주십시오”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듣겠나이다”는 שֹׁמֵעַ (shomea)입니다.
이것은 단순히 귀로 듣는 정도가 아닙니다.
주의해서 듣고, 받아들이고, 순종하겠다는 뜻입니다.
즉 사무엘의 기도는 이런 뜻입니다.
“주님, 말씀만 해 주십시오.
저는 순종하겠습니다.
주의 종은 듣고 있습니다.”
이것이 진짜 기도입니다.
우리는 기도할 때 너무 많은 말을 합니다.
“주님, 이 문제 해결해 주세요.”
“주님, 저 사람 바꿔 주세요.”
“주님, 형통하게 해 주세요.”
“주님, 건강하게 해 주세요.”
그런데 잘 보십시오.
그 안에 정말 중요한 기도가 빠질 때가 많습니다.
“주님, 저에게 하실 말씀이 무엇입니까?”
“주님, 제가 고쳐야 할 것이 무엇입니까?”
“주님, 제 뜻 말고 주님의 뜻이 무엇입니까?”
우리는 응답을 원하지만
하나님의 뜻은 놓칠 때가 많습니다.
형통을 원하지만
순종은 뒤로 미룰 때가 많습니다.
축복은 원하지만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일은 약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기도가 점점 독백이 됩니다.
하나님과의 교제가 아니라
내 욕심의 반복이 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기도는 말문이 열리는 것이 아니라
귀가 열리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시편 85:8 “8 내가 하나님 여호와께서 하실 말씀을 들으리니 무릇 그의 백성, 그의 성도들에게 화평을 말씀하실 것이라 그들은 다시 어리석은 데로 돌아가지 말지로다”
하박국 2:1 “1 내가 내 파수하는 곳에 서며 성루에 서리라 그가 내게 무엇이라 말씀하실는지 기다리고 바라보며 나의 질문에 대하여 어떻게 대답하실는지 보리라 하였더니”
요한복음 10:27 “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누가복음 10:39 “39 그에게 마리아라 하는 동생이 있어 주의 발치에 앉아 그의 말씀을 듣더니”
로마서 10:17 “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혹시 듣지 않는 기도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말씀은 적게 읽고 기도만 많이 하려 하지 않습니까?
하나님 뜻보다 내 계획을 밀어붙이고 있지 않습니까?
응답 안 주신다고 서운해하면서, 정작 순종은 미루고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은 우리의 비서가 아니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주인이십니다.
그러므로 기도의 첫 문장은
“주님, 내 말 좀 들어 주세요”가 아니라
“주님, 말씀하여 주옵소서. 제가 듣겠습니다”가 되어야 합니다.
기도하기 전에 말씀 한 단락을 읽으십시오.
그리고 이렇게 기도하십시오.
“주님, 오늘 제게 하실 말씀이 무엇입니까?”
“주님, 제 삶에서 순종할 부분이 무엇입니까?”
“주님, 제가 내려놓아야 할 고집이 무엇입니까?”
기도 후에도 2분, 3분이라도 조용히 계십시오.
하나님 앞에 머무르십시오.
침묵도 기도입니다.
기다림도 기도입니다.
듣는 것도 기도입니다.
2)죄를 끊으면서 부르짖는 기도
3)백성 품으면서 중보하는 기도
사무엘상 7:9 “9 사무엘이 젖 먹는 어린 양 하나를 가져다가 온전한 번제를 여호와께 드리고 이스라엘을 위하여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응답하셨더라”
이제 두 번째입니다.
사무엘의 기도는 단지 듣는 기도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의 기도는 위기의 한가운데서
하나님 앞에 부르짖는 기도였습니다.
배경을 보십시오.
이스라엘은 블레셋 앞에서 두려움에 떨고 있었습니다.
나라가 위기였습니다.
백성이 무너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무엘은 먼저 무엇을 합니까?
전략회의를 엽니까?
군사를 정비합니까?
아닙니다.
그는 먼저 회개를 촉구합니다.
삼상 7:3을 보면
“너희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돌아오려거든 이방 신들과 아스다롯을 제거하라”
그랬습니다.
이것이 중요합니다.
사무엘은 위기보다 먼저 죄를 보았습니다.
환경보다 먼저 영적 상태를 보았습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의 더 큰 문제는 블레셋이 아니라
하나님을 떠난 마음이었기 때문입니다.
원어연구
본문에 “부르짖으매”라는 말이 나옵니다.
히브리어로 זָעַק (za‘aq)입니다.
이 말은 조용히 중얼거리는 정도가 아닙니다.
절박하게 외치는 것, 간절히 부르짖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응답하셨더라”는 עָנָה (‘anah)입니다.
하나님께서 실제로 들으시고 반응하셨다는 뜻입니다.
또 “온전한 번제”는 전부 드리는 제사입니다.
부분적 헌신이 아니라 전적인 헌신입니다.
즉 사무엘의 기도는
입술만의 기도가 아니었습니다.
회개가 있었고, 헌신이 있었고, 눈물이 있었고, 부르짖음이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종종 위기만 해결되면 다 되는 줄 압니다.
병만 낫게 되면
자녀만 바로 되면
경제만 풀리면
교회 문제만 정리되면
그런데 성경은 말합니다.
더 깊은 문제는 환경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무너진 영적 상태라는 것입니다.
사무엘은 백성에게 말합니다.
“우상을 버려라.”
“마음을 하나님께 향하라.”
“하나님께 돌아오라.”
그리고 나서 부르짖었습니다.
기도는 많지만 능력이 없을 때가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회개 없는 기도이기 때문입니다.
죄를 붙든 채 드리는 기도이기 때문입니다.
삶은 그대로 두고 응답만 원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죄를 끊고 하나님께 돌아오는 기도는
하늘을 움직입니다.
사무엘상 7장을 보면
사무엘이 기도할 때 하나님이 큰 우레로 블레셋을 치셨습니다.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을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사무엘은 칼보다 무릎을 먼저 사용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이 싸우셨습니다.
이것이 기도입니다.
기도는 현실도피가 아닙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개입을 불러오는 믿음의 행동입니다.
역대하 7:14 “14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시편 66:18 “18 내가 나의 마음에 죄악을 품었더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
시편 34:17 “17 의인이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들의 모든 환난에서 건지셨도다”
예레미야 33:3 “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빌립보서 4:6–7 “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시편 51:17 “17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
야고보서 5:16 “16 그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
문제는 싫어하면서 죄는 안 버리려 하지 않습니까?
응답은 원하면서 회개는 미루지 않습니까?
가정이 어렵다 하면서도 기도는 가볍게 하지 않습니까?
교회가 어렵다 하면서도 눈물의 기도는 잃어버리지 않았습니까?
오늘 우리 안의 우상은 무엇입니까?
돈입니까?
체면입니까?
자녀입니까?
자기 고집입니까?
상처입니까?
용서하지 않는 마음입니까?
세상 즐거움입니까?
사무엘은 말합니다.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 돌아오라고.
그래야 기도가 살아난다고.
6) 적용
6) 적용
오늘 기도할 때
“주님, 내 안의 아스다롯을 보여 주옵소서”
이렇게 기도하십시오.
끊어야 할 죄가 있으면 끊으십시오.
미워하는 사람이 있으면 용서하십시오.
무너진 예배를 다시 세우십시오.
입술의 기도만 아니라 삶의 회개를 드리십시오.
그때 기도가 힘을 얻습니다.
1)먼저 하나님의 음성듣는 기도
2)죄를 끊으면서 부르짖는 기도
3)백성 품으면서 중보하는 기도
사무엘상 8:21 “21 사무엘이 백성의 말을 다 듣고 여호와께 아뢰매”
사무엘상 12:19–25 “19 모든 백성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당신의 종들을 위하여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여 우리가 죽지 않게 하소서 우리가 우리의 모든 죄에 왕을 구하는 악을 더하였나이다 20 사무엘이 백성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가 과연 이 모든 악을 행하였으나 여호와를 따르는 데에서 돌아서지 말고 오직 너희의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섬기라 21 돌아서서 유익하게도 못하며 구원하지도 못하는 헛된 것을 따르지 말라 그들은 헛되니라 22 여호와께서는 너희를 자기 백성으로 삼으신 것을 기뻐하셨으므로 여호와께서는 그의 크신 이름을 위해서라도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실 것이요 23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길을 너희에게 가르칠 것인즉 24 너희는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행하신 그 큰 일을 생각하여 오직 그를 경외하며 너희의 마음을 다하여 진실히 섬기라 25 만일 너희가 여전히 악을 행하면 너희와 너희 왕이 다 멸망하리라”
“사무엘이 백성의 말을 다 듣고 여호와께 아뢰었더니”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고…”
이제 마지막 세 번째입니다.
사무엘의 기도는
하나님을 듣는 기도였고,
죄를 끊고 부르짖는 기도였고,
마지막으로는
백성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중보의 기도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왕을 요구했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체제를 바꾸자는 말이 아니었습니다.
실제로는 하나님의 통치를 싫어한 것입니다.
사무엘은 얼마나 마음이 아팠겠습니까?
상처가 되었을 것입니다.
배신감도 느꼈을 것입니다.
그런데 본문은 말합니다.
“사무엘이 백성의 말을 다 듣고 여호와께 아뢰었더니.”
얼마나 놀라운 말씀입니까.
사무엘은 사람에게 받은 상처를 사람에게 쏟아내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 가져갔습니다.
그리고 나아가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겠다.”
이것이 사무엘입니다.
죄를 지은 백성을 위해서도 기도했습니다.
자기를 힘들게 한 백성을 위해서도 기도했습니다.
책망해야 할 백성을 위해서도 기도했습니다.
원어연구
“아뢰었더니”는
하나님의 귀에 말하였다는 뜻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무엘은 모든 문제를 하나님의 귀로 가져갔습니다.
그리고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겠다”는 표현은
히브리어 חָלִילָה לִּי (chalilah li)
“내게 그런 일은 절대 있을 수 없다”는 강한 표현입니다.
또 “죄”는 חָטָא (chata)
빗나가다, 죄를 짓다라는 뜻입니다.
사무엘은
“백성이 저렇게 못됐으니 이제 알아서 하라”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들을 위해 기도하지 않는 것이야말로 내 죄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것이 중보자의 심장입니다.
*책망과 소망이 함께 있습니다
사무엘은 무조건 덮어 준 것이 아닙니다.
그는 분명히 말합니다.
“너희가 큰 악을 행하였다.”
죄를 죄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거기서 끝내지 않았습니다.
또 말합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오직 여호와를 섬기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크신 이름을 위하여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실 것이다.”
이것이 참된 영성입니다.
죄를 지적하지만 절망으로 몰지 않습니다.
책망하지만 소망의 문을 닫지 않습니다.
중보자는 죄를 가볍게 여기지 않지만,
죄인도 쉽게 버리지 않습니다.
3) 오늘 우리에게 주는 도전
3) 오늘 우리에게 주는 도전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너무 쉽게 사람을 포기합니다.
자녀가 말을 안 들으면 포기합니다.
성도가 문제를 일으키면 마음을 닫습니다.
배우자가 변하지 않으면 낙심합니다.
공동체가 힘들면 원망합니다.
그런데 사무엘은 말합니다.
“기도 쉬는 것이 죄다.”
이 말은 참 무섭고도 은혜롭습니다.
우리는 걱정은 많이 합니다.
염려도 많이 합니다.
비판도 많이 합니다.
그러나 정작 중보는 적습니다.
사무엘은
걱정하는 사람이 아니라
기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출애굽기 32:11 “11 모세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구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어찌하여 그 큰 권능과 강한 손으로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주의 백성에게 진노하시나이까”
욥기 42:10 “10 욥이 그의 친구들을 위하여 기도할 때 여호와께서 욥의 곤경을 돌이키시고 여호와께서 욥에게 이전 모든 소유보다 갑절이나 주신지라”
시편 106:23 “23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들을 멸하리라 하셨으나 그가 택하신 모세가 그 어려움 가운데에서 그의 앞에 서서 그의 노를 돌이켜 멸하시지 아니하게 하였도다”
누가복음 22:31–32 “31 시몬아, 시몬아, 보라 사탄이 너희를 밀 까부르듯 하려고 요구하였으나 32 그러나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였노니 너는 돌이킨 후에 네 형제를 굳게 하라”
히브리서 7:25 “25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하여 간구하심이라”
디모데전서 2:1–2 “1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2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우리는 너무 쉽게 판단하고, 너무 적게 기도합니다.
상처 준 사람을 위해 울기보다, 이야기하기 쉽습니다.
교회를 걱정은 하면서도 교회를 위해 밤새 기도하지 않습니다.
자녀 문제를 한탄은 하면서도 이름 불러 중보하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기도하지 않는 걱정은 믿음이 아닙니다.
기도하지 않는 비판은 사랑이 아닙니다.
기도하지 않는 사역은 힘은 들지만 열매가 약합니다.
사무엘은 말합니다.
“기도 쉬는 죄를 범하지 않겠다.”
우리도 이 고백이 있어야 합니다.
6) 적용
6) 적용
오늘부터 이름을 정해 놓고 기도하십시오.
자녀 이름을 불러 기도하십시오.
배우자 이름을 불러 기도하십시오.
구역 식구 이름을 불러 기도하십시오.
교회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도 위해 기도해 보십시오.
기도는 사람을 바꾸기도 하지만
기도하는 내 마음을 먼저 바꿉니다.
7) 예화
7) 예화
어거스틴의 어머니 모니카는
방탕한 아들을 보면서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오랜 세월 눈물로 기도했습니다.
사람들은 포기하라고 했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어거스틴은 회심했고
교회사에 위대한 인물이 되었습니다.
한 사람의 눈물의 기도가
한 사람을 살렸고,
그 한 사람이 시대를 바꾸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누군가의 내일은
오늘 누군가의 중보기도에 달려 있을 수 있습니다.
“주님,
사무엘처럼 듣게 하옵소서.
사무엘처럼 죄를 끊고 부르짖게 하옵소서.
사무엘처럼 사람을 포기하지 않고 중보하게 하옵소서.”
교회는 기도의 사람을 통해 살아납니다.
가정은 기도의 사람을 통해 회복됩니다.
한 시대도 기도의 사람을 통해 바뀝니다.
사무엘이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을 그런 사람으로 부르고 계십니다.
마치는 기도
마치는 기도
주님,
사무엘처럼 듣는 귀를 주옵소서.
말씀하실 때 듣고 순종하게 하옵소서.
죄를 가볍게 여기지 말게 하시고
회개하며 부르짖는 기도를 회복하게 하옵소서.
사람을 쉽게 포기하지 않게 하시고
끝까지 품고 중보하는 사랑을 주옵소서.
기도 쉬는 죄를 회개하게 하시고
우리 가정과 교회가 다시 기도의 집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40)사무엘의 기도
1)먼저 하나님의 음성듣는 기도
2)죄를 끊으면서 부르짖는 기도
3)백성 품으면서 중보하는 기도
26년
*금요철야 4월 24일 8시 25분 찬양
8시경 찬양 시작 - 25분에 마쳐 주시고 ,,, (찬양하라 내영혼아 마지막 곡 항상)
찬양인도자: 당분과 여의도 생방송 찬양
⓵찬양과 경배시간 …
*금요철야 4월 24일 20시 25분 찬양
(여의도 생방송 찬양 함께 합니다.)
⓶* 신앙고백 드립니다.
⓷*대표기도 - 담임목사
⓸제목 :: 40) 사무엘의 기도
⓹말씀봉독 :
사무엘상 3:10 “10 여호와께서 임하여 서서 전과 같이 사무엘아 사무엘아 부르시는지라 사무엘이 이르되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하니”
사무엘상 7:9 “9 사무엘이 젖 먹는 어린 양 하나를 가져다가 온전한 번제를 여호와께 드리고 이스라엘을 위하여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응답하셨더라”
사무엘상 8:21 “21 사무엘이 백성의 말을 다 듣고 여호와께 아뢰매”
사무엘상 12:19–25 “19 모든 백성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당신의 종들을 위하여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여 우리가 죽지 않게 하소서 우리가 우리의 모든 죄에 왕을 구하는 악을 더하였나이다 20 사무엘이 백성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가 과연 이 모든 악을 행하였으나 여호와를 따르는 데에서 돌아서지 말고 오직 너희의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섬기라 21 돌아서서 유익하게도 못하며 구원하지도 못하는 헛된 것을 따르지 말라 그들은 헛되니라 22 여호와께서는 너희를 자기 백성으로 삼으신 것을 기뻐하셨으므로 여호와께서는 그의 크신 이름을 위해서라도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실 것이요 23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길을 너희에게 가르칠 것인즉 24 너희는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행하신 그 큰 일을 생각하여 오직 그를 경외하며 너희의 마음을 다하여 진실히 섬기라 25 만일 너희가 여전히 악을 행하면 너희와 너희 왕이 다 멸망하리라”
⓺설교
ㅇ설교후 ,,, 담임목사 노트북 연결 합니다,
⓻ 기도전 첫번 째 찬송
복음성가…꽃 들고 (이곳에 생명 샘 솟아나)
-회개말씀 기도 -(나라민족 교우 호수 교회위해)
마태복음 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기도 중 자막 화면(나라민족 교우, 호수교회 위해)
*오늘 집을 나서기전 기도 했나요
*예수님이 말씀하시니 (물,바디메오,죽은 나사로, 거친바도가)
*손을 높이 들고 주를 찬양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여서
**해 뜨는데 부터
기도 중 자막화면 (자기가족, 사업,성령충만과 개인기도 위해)
예레미야 33:3
“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에베소서 5:18
“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기도후 찬양 ...행복… 화려하지 않아도 정결하게 사는 삶
***⑪ 신유축복기도 …헌금기도…..담임목사
⑬신유기도 ..헌금 ..축복기도 후 .. 축도나 ..주 기도문으로 금요철야 마칩니다.
하나님 한번도 나를 실망시킨 적 없으시고
충만- 무명이어도 공허하지 않은 것은
* 은혜 (내가 누려왔던 모든 것들이)
할수 있다 하면된다 해보자
내일일은 난 몰라요
어두워진 세상길을
우리 보좌 앞에 모였네
괴로울 때 주님의 얼굴 보라
우물가에 여인처럼 난 구했네
하나님은 실수 하지 않으신다네,,,
하나님의 사랑을 사모하는자 …(주만바라볼지라)
화려하지 않아도 정결하게 사는 삶 (행복)
나는 주를 섬기는 것에 후회가 없습니다
헌금송입니다~ 어머니의 기도..///손경민 29곡?
https://youtu.be/N3yaNT6kzrQ?si=BkQFD5myAS8k1gZW
율동곡
*오늘 집을 나서기전 기도 했나요
*예수님이 말씀하시니 (물,바디메오,죽은 나사로, 거친바도가)
*손을 높이 들고 주를 찬양
*위대하고 강하신 주님
**해 뜨는데 부터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여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