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과 나의 주님 예수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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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회
경건회
찬송가 : 96장 “예수님은 누구신가”
말씀 : 빌립보서 2: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바울은 빌립보 교회 성도들에게 편지를 쓰며 “예수의 마음을 품으라”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을 기록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지만, 하나님과 동등됨을 내려놓고 십자가의 길을 가셨습니다.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한 선택이었습니다.
십자가는 죽음이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길을 가시는 예수님을 홀로 두지 않으셨습니다.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을 지극히 높여 뛰어난 이름을 주셨습니다.
만물이 그의 이름에 무릎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고백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셨습니다.
당시 ‘주’는 최고 권력자인 로마 황제를 지칭할때 사용하는 용어였습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는 것은 예수님을 최고로 모신다는 고백이 됩니다.
사랑하는 유년부 선생님들,
우리 삶속에서 예수를 주라고 고백하는 삶을 살아 내시길 소망합니다.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하셨던 그분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우리가 되길 소망하고,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우리 사랑하는 자녀들과 아이들을 품는 모두가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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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말씀
눈을감고 생각해보아요,
우리 마음속에 가장 좋은 의자를 하나 두고, 그 자리위에
내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물건이나, 동물, 사람을 하나를 딱 올려두어 봅시다.
자 우리친구들은 무엇을 올려 두셨나요 ?
이 의자에 우리가 무엇을 올려두었는지 서로 알수는 없지만
어떤 물건을 올려졌는지에 따라서 우리의 마음이 어디에 있는지를 알 수잇어요,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마음의 의자에 무엇을 올려 두길 원하실까요? 말씀속에서 찾아보아요!
바울은, 감옥에 같이 빌립보에 살던 성도들에게 편지를 썼어요.
그들이 진심으로 예수님의 삶을 따라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요
그 말씀이 우리가 오늘 읽은 빌립보서 2:5의 말씀이에요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예수님의 마음을 품는건 어떤 마음일까요 ?
맞아요, 매주 기도처럼
나보다 힘들고 아프고 약하고 힘든 이들을 도우는 삶이에요 ,
예수님은 늘, 그런 삶을 살아오셨어요
높은곳 보다는 낮을곳을 찾아가셨고
강한이들 보다는 약한 이들과 함께하셨고
행복에 빠진 이들보다는 슬픔에 빠진이들을 위로하셨어요
그리고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려 못박혀 돌아가셨어요
많은 사람들은 예수님이 죽자, 모든것이 끝이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그 끝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었어요, 바로 예수님의 “부활”을 통해서요
우리는 예수님을 부를때, 주 예수 그리스도라는 말을 많이 붙어요
“주”의 뜻은 당시 로마 황제를 부를때, “주”라는 호칭을 붙여서 불렀어요
사람들은 그 칭호를 예수님께 붙여 불렀어요 이것은
예수님이 최고라는 뜻이었어요,
이제 예수님은, 자신은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셨지만
사람들은 예수님을 가장 높은곳에 올려드렸어요
예수님꼐 무릎꿇고 기도드리고, 주님이라고 고백하는 것들을 통해서요
사랑하는 유년부친구들 ,
우리가 스스로 높아지려고 다른 이들을 낮춘다면, 우리는 낮아질꺼고, 더 높은 이들에게 낮아질꺼에요
하지만우리가 스스로 예수님의 마음고 ㅏ같이 낮아지고 섬기려 한다면, 낮은 이들이 우리를 높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