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27)오늘의 말씀
오늘의 말씀(21사역)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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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주제] 약할 때에 하나님 뜻 선포하는 일, 하나님을 신뢰하여 하나님을 증거하기, 자신없을때
[NAVI] 어떤 처지에 있는 요셉이 어떤 일을 하고 있는가?
1. 팔려와서 누명쓰고 감옥살이 하는 죄수가, 이집트의 바로에게 하나님의 뜻을 선포하고 있다.
2. 두번 겹쳐 꿈을 꾼 요셉은 현재 죄수신분이지만, 두번 겹쳐 꿈을 꾼 바로에게 하나님의 뜻이라 선포하고 있다.
[중심] 나에게 주신 뜻이 이해하지 못할 상황이라도, 보잘 것 없는 처지라 해도, 마침내 정하신 뜻대로 이루실 하나님의 뜻을 믿음으로 증거한다.
[주제] 약할 때에 하나님 뜻 선포하는 일, 하나님을 신뢰하여 하나님을 증거하기, 자신없을때
[NAVI] 어떤 처지에 있는 요셉이 어떤 일을 하고 있는가?
1. 팔려와서 누명쓰고 감옥살이 하는 죄수가, 이집트의 바로에게 하나님의 뜻을 선포하고 있다.
2. 두번 겹쳐 꿈을 꾼 요셉은 현재 죄수신분이지만, 두번 겹쳐 꿈을 꾼 바로에게 하나님의 뜻이라 선포하고 있다.
[중심] 나에게 주신 뜻이 이해하지 못할 상황이라도, 보잘 것 없는 처지라 해도, 마침내 정하신 뜻대로 이루실 하나님의 뜻을 믿음으로 증거한다.
- (26.04.27)오늘의 말씀 / 창세기 41:28–32 (NKRV)
28 내가 바로에게 이르기를 하나님이 그가 하실 일을 바로에게 보이신다 함이 이것이라
29 온 애굽 땅에 일곱 해 큰 풍년이 있겠고
30 후에 일곱 해 흉년이 들므로 애굽 땅에 있던 풍년을 다 잊어버리게 되고 이 땅이 그 기근으로 망하리니
31 후에 든 그 흉년이 너무 심하므로 이전 풍년을 이 땅에서 기억하지 못하게 되리이다
32 바로께서 꿈을 두 번 겹쳐 꾸신 것은 하나님이 이 일을 정하셨음이라 하나님이 속히 행하시리니
- [메세지] : 요셉이 이집트의 지배자인 바로의 앞에서, ‘하나님께서 대답하신다’고 선포한 후에 꿈을 풀어주고 있습니다. 요셉은 어릴 때에 팔려와서 10년 가까이 보디발의 집에서 종살이 하다가, 지금은 누명을 쓰고 2년 넘게 감옥살이를 하고 있는 죄수의 신분입니다. 하찮은 죄수의 신분으로 이집트의 바로 앞에서 하나님의 뜻을 선포하고 있는 장면입니다.
어린 시절, 요셉도 두번 겹쳐 꿈을 꾸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지금처럼 괴롭게 지내고 있는 중인데, 마찬가지로 꿈을 두 번 겹쳐 꾼 바로에게, 그것이 ‘하나님이 이 일을 정하셨음이라’고 선포합니다.
이 말을 할 때에 자기 인생을 돌아보며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지, 상상하기도 어렵고 별다른 설명도 없습니다. 하지만 오늘 말씀의 이 장면을 보면, 하찮은 사람이 담대하게 하나님 뜻을 선포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요셉은 지금 죄수에 불과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기 어렵고, 과연 자기에게 주신 뜻이 맞는지 의심이 될만한 상황입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믿음 안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섬기고 있는 모습입니다.
우리 인생에도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과 주신 사명을 이해하지 못하고, ‘주님을 따르는 길인데 지금 나는 왜 이런 상황에 있을까’하며 의기소침해질 때가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주신 사명을 감당하지 못한다고 생각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약한 바로 그 때가 하나님의 때임을 봅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뜻이니 하나님이 행하신다는 것을 믿음으로 강하고 담대한 우리가 되길 원합니다. 내가 연약한 그때에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담대하게 붙들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이 정하셨으니 하나님이 속히 행하실 것입니다.
- [우리의 기도] : 주님을 따르는 길에 보잘것 없어보이는 현재의 내 모습에 묶이지 않고,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강하고 담대하게 주의 일 나타내는 우리 되게 하소서. 우리와 함께 계셔서 돌보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