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29)오늘의 말씀

오늘의 말씀(21사역)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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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성령의 감동, 세상에 없는 권세와 능력, 하나님의 명철과 지혜, 권세를 주는 주권자, 교만 vs 겸손. [NAVI] 권세와 능력이 어디로부터 나오고, 누구의 것인가? (쓰는 사람, 주는 사람?) 1. 하나님이 함께 계실 때에 하나님의 뜻을 위해 능력을 주시고 형통한 자가 되게 하신다. 2. 다스리는 권세를 주는 주권자가 있다. 권세의 사용은 세움받은 자가, 권세의 주권은 권세 준 자에게 있다. [중심]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능치 못함이 없을 때에, 교만하지 말고 능력 주시는 분 앞에 겸손히 엎드리자.
- (26.04.29)오늘의 말씀 / 창세기 41:38–41 (NKRV)
38 바로가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찾을 수 있으리요 하고 
39 요셉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네게 보이셨으니 너와 같이 명철하고 지혜 있는 자가 없도다 
40 너는 내 집을 다스리라 내 백성이 다 네 명령에 복종하리니 내가 너보다 높은 것은 내 왕좌뿐이니라 
41 바로가 또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너를 애굽 온 땅의 총리가 되게 하노라 하고
- [메세지] : 오늘 말씀은 하나님이 요셉과 함께하심을 보게 된 바로가 요셉을 애굽 온 땅의 총리로 세우는 장면입니다.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이니, 하나님이 그와 함께 계셔서 주님의 뜻을 위해 능력을 주시고 형통한 자가 되게 하십니다. 명철과 지혜가 하나님이 보여주셔서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것은 세상의 것과는 달라서, 세상의 높은 자들도 하나님으로 인해서 그를 높이고 존중하게 됩니다.
이제 바로가 요셉을 온 애굽의 총리로 삼았습니다. 모든 백성이 요셉의 명령에 복종할 것이며, 요셉보다 높은 것은 바로의 왕좌뿐이라 선언합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주목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다스리는 권세를 주는 주권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권세의 사용은 세움받은 자에게 있지만, 권세의 주권은 권세 준 자에게 있는 것입니다. 권능을 받은 자가 주권자를 존중하지 않는다면, 그 자체로 반역이 되며, 권세도 또한 무의미해 집니다.
요셉이 높임을 받은 것은,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부터 출발했습니다.
예전에 보디발의 아내를 범하지 않은 것을 통해 요셉을 가정 총무로 삼은 집주인의 권위를 존중한 것과, 오늘 바로의 말처럼 요셉보다 높은 왕좌가 있다는 것을 명심하는 것은 자기에게 권세를 주는 주권자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에게 자녀된 권세를 주시고, 우리와 같이 계셔서 주의 일을 하도록 능력과 은사를 주시는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그분의 주권 앞에 엎드림으로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나타내고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능치 못함이 없을 때에 교만하지 말고, 능력 주시는 분 앞에 겸손히 엎드리는 우리 되기를 소망합니다.
 - [우리의 기도] : 우리와 함께 계신 주께서 주의 이름을 위하여 능치 못함이 없는 능력을 우리에게 주실 것인데, 받은 것에 눈이 멀지 않게 하시고 능력과 은혜의 주인 되시는 주님앞에 더 감사로 엎드리는 우리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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