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어린이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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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주일 설교 (모세 어린시절, 사무엘 어린시절, 예수님 어린시절)
어린이 주일 설교 (모세 어린시절, 사무엘 어린시절, 예수님 어린시절)
어릴때 부터 참된 교육이 필요합니다.
본문: 신명기 6:4-9, 사무엘상 3:10, 누가복음 2:52
본문: 신명기 6:4-9, 사무엘상 3:10, 누가복음 2:52
신명기 6:4–9 “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6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9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사무엘상 3:10 “10 여호와께서 임하여 서서 전과 같이 사무엘아 사무엘아 부르시는지라 사무엘이 이르되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하니”
누가복음 2:52 “52 예수는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마가복음 10:13–16 “13 사람들이 예수께서 만져 주심을 바라고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꾸짖거늘 14 예수께서 보시고 노하시어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15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그 곳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고 16 그 어린 아이들을 안고 그들 위에 안수하시고 축복하시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은 어린이주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와 가정에 맡겨 주신 귀한 어린이들을 축복하는 날입니다.
어린이주일은 단순히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는 날이 아닙니다.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키울 것인가?”
“다음 세대를 무엇으로 세울 것인가?”
이 질문 앞에 교회와 부모가 다시 서는 날입니다.
세상은 우리 아이들에게 말합니다.
“공부 잘해야 한다.”
“경쟁에서 이겨야 한다.”
“좋은 학교 가야 한다.”
“성공해야 한다.”
물론 공부도 중요합니다.
성실함도 중요합니다.
재능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아이의 머리에 지식만 들어가고 마음에 하나님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아이의 손에 기술은 있는데 무릎에 기도가 없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아이의 성적은 좋은데 인격이 무너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성경은 우리에게 참된 교육의 방향을 가르쳐 줍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은 세 가지 교육을 보여 주십니다.
첫째, 모세처럼 말씀의 사람이 되게 하라.
둘째, 사무엘처럼 기도의 사람이 되게 하라.
셋째, 예수님처럼 하나님과 사람 앞에 균형 잡힌 사람이 되게 하라.
1)모세의 어린시절
모세처럼 말씀의 사람이 되게 하라
신명기 6:4–7 “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6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이 말씀은 모세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전 이스라엘 백성에게 남긴 가장 중요한 말씀입니다.
모세는 백성에게 군사 훈련을 먼저 말하지 않았습니다.
경제 전략을 먼저 말하지 않았습니다.
정치 제도를 먼저 말하지 않았습니다.
모세가 가장 먼저 강조한 것은 이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리고 그 말씀을 자녀에게 가르치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것이 참된 교육입니다.
교육의 출발은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교육의 중심은 말씀입니다.
교육의 목적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세우는 것입니다.
모세는 말합니다.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말씀은 머리에만 담는 지식이 아닙니다.
마음에 새겨야 할 생명의 기준입니다.
시편 119:105 “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어두운 길을 걸을 때 등불이 필요하듯,
인생의 길을 걸을 때 하나님의 말씀이 필요합니다.
시편 119:11 “11 내가 주께 범죄하지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말씀이 마음에 있으면 죄를 이길 힘이 생깁니다.
말씀이 마음에 있으면 유혹 앞에서 멈출 수 있습니다.
말씀이 마음에 있으면 세상 가치관에 떠내려가지 않습니다.
모세는 또 말합니다.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여기서 “부지런히 가르치라”는 히브리어로 샤난이라는 단어와 관련됩니다.
뜻은 “반복하여 새기다”, “날카롭게 하다”입니다.
칼은 한 번 갈아서 날카로워지지 않습니다.
반복해서 갈아야 합니다.
아이의 영혼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번 설교 듣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한 번 성경학교 참석했다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반복해서 말씀을 들려주고, 보여주고, 삶으로 가르쳐야 합니다.
신명기 6:7 “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무슨 뜻입니까?
말씀 교육은 교회 안에서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에서 해야 합니다.
길을 가면서 해야 합니다.
밥을 먹으면서 해야 합니다.
잠자기 전에 해야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면서 해야 합니다.
부모가 자녀에게 해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돈만이 아닙니다.
좋은 학원만도 아닙니다.
가장 큰 선물은 하나님 말씀을 심어 주는 것입니다.
잠언 22:6 “6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디모데후서 3:15 “15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디모데는 어려서부터 성경을 배웠습니다.
그 배후에는 외조모 로이스와 어머니 유니게의 믿음이 있었습니다.
한 아이의 신앙 뒤에는 말씀을 심는 부모와 조부모가 있습니다.
모세도 마찬가지입니다.
모세는 애굽 왕궁에서 자랐습니다.
세상의 최고 교육을 받았습니다.
히브리서 11:24–25 “24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 받기를 거절하고 25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모세는 왕궁의 영광보다 하나님의 백성을 선택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어린 시절 어머니 요게벳이 심어 준 믿음의 뿌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부모님들, 낙심하지 마십시오.
오늘 아이에게 들려준 한 구절 말씀이 작아 보여도,
오늘 밤 아이 손잡고 드린 짧은 기도가 작아 보여도,
그 말씀과 기도가 아이의 평생을 붙잡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아이들이 모세처럼 말씀의 사람이 되게 해야 합니다.
성경을 사랑하는 아이, 예배를 귀하게 여기는 아이, 말씀 앞에서 순종하는 아이로 세워야 합니다.
어린이 여러분, 여러분도 말씀을 가까이해야 합니다.
하루에 한 절이라도 읽으십시오.
설교 말씀을 귀로만 듣지 말고 마음에 담으십시오.
말씀이 여러분의 길을 지켜 줄 것입니다.
두 번째로, 사무엘처럼 기도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2)사무엘 어린시절
사무엘처럼 기도의 사람이 되게 하라
사무엘은 기도로 시작된 사람입니다.
그의 어머니 한나는 자녀가 없어 고통 가운데 있었습니다.
그러나 한나는 사람에게 원망만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 나아가 기도했습니다.
사무엘상 1:10 “10 한나가 마음이 괴로워서 여호와께 기도하고 통곡하며”
한나는 눈물로 기도했습니다.
사무엘상 1:20 “20 한나가 임신하고 때가 이르매 아들을 낳아 사무엘이라 이름하였으니 이는 내가 여호와께 그를 구하였다 함이더라”
사무엘상 1:27 “27 이 아이를 위하여 내가 기도하였더니 내가 구하여 기도한 바를 여호와께서 내게 허락하신지라”
사무엘은 우연히 태어난 아이가 아닙니다.
기도로 받은 아이입니다.
눈물의 기도 가운데 태어난 아이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자녀는 내 소유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기업입니다.
사무엘상 2:26 “26 아이 사무엘이 점점 자라매 여호와와 사람들에게 은총을 더욱 받더라”
시편 127:3 “3 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자녀가 하나님의 기업이라면, 우리는 자녀를 기도로 키워야 합니다.
내 방식대로만 키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키워야 합니다.
사무엘은 어린 시절 성전에서 자랐습니다.
그리고 어느 밤, 하나님께서 사무엘을 부르셨습니다.
“사무엘아, 사무엘아.”
처음에는 엘리 제사장이 부르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결국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음성임을 알게 됩니다.
그때 사무엘이 이렇게 대답합니다.
사무엘상 3:10 “10 여호와께서 임하여 서서 전과 같이 사무엘아 사무엘아 부르시는지라 사무엘이 이르되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하니”
여기서 “듣겠나이다”는 히브리어 샤마입니다.
이 단어는 단순히 소리를 듣는다는 뜻만이 아닙니다.
듣고 순종한다는 뜻을 포함합니다.
기도는 내가 말만 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기도는 하나님 말씀을 듣는 시간입니다.
기도는 내 뜻을 관철시키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내 마음을 맞추는 시간입니다.
요한복음 10:27 “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기도하는 아이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아이입니다.
기도하는 아이는 세상 소리 속에서도 주님의 음성을 분별합니다.
사무엘은 훗날 이스라엘의 위대한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의 위대함은 정치적 능력에만 있지 않았습니다.
그의 위대함은 기도에 있었습니다.
사무엘상 12:23 “23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길을 너희에게 가르칠 것인즉”
얼마나 놀라운 고백입니까?
사무엘은 기도하지 않는 것을 단순한 부족함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기도를 쉬는 것을 죄로 여겼습니다.
왜입니까?
기도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 없이 하겠다는 태도이기 때문입니다.
기도하지 않는 것은 내 힘으로 충분하다는 교만이기 때문입니다.
기도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 의존을 잃어버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17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예레미야 33:3 “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빌립보서 4:6–7 “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기도는 염려를 평강으로 바꾸는 통로입니다.
기도는 두려움을 믿음으로 바꾸는 길입니다.
기도는 약한 사람이 하나님의 능력을 붙드는 손입니다.
사무엘은 기도의 용장이었습니다.
블레셋이 이스라엘을 공격해 올 때, 사무엘은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사무엘상 7:9 “9 사무엘이 젖 먹는 어린 양 하나를 가져다가 온전한 번제를 여호와께 드리고 이스라엘을 위하여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응답하셨더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기도하는 한 사람이 공동체를 살립니다.
기도하는 부모가 가정을 살립니다.
기도하는 교사가 아이를 살립니다.
기도하는 어린이가 미래를 바꿉니다.
어린이 여러분, 힘들 때 울기만 하지 말고 기도하십시오.
무서울 때 숨지만 말고 기도하십시오.
시험 보기 전에 기도하십시오.
친구와 다투었을 때 기도하십시오.
부모님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교회를 위해 기도하십시오.
부모님들, 아이에게 “공부해라”만 말하지 마십시오.
“기도하자”라고 말하십시오.
아이 손을 잡고 기도하십시오.
자녀가 부모의 기도 소리를 듣게 하십시오.
우리 아이들이 사무엘처럼 자라기를 축원합니다.
기도로 태어나고, 기도로 자라고, 기도로 시대를 섬기는 다음 세대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사무엘상 7:13–14 “13 이에 블레셋 사람들이 굴복하여 다시는 이스라엘 지역 안에 들어오지 못하였으며 여호와의 손이 사무엘이 사는 날 동안에 블레셋 사람을 막으시매 14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에게서 빼앗았던 성읍이 에그론부터 가드까지 이스라엘에게 회복되니 이스라엘이 그 사방 지역을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도로 찾았고 또 이스라엘과 아모리 사람 사이에 평화가 있었더라”
3)예수님 어린시절
누가복음 2:52 “52 예수는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이 한 구절 안에 참된 성장의 네 가지가 들어 있습니다.
첫째, 지혜가 자랐습니다.
둘째, 키가 자랐습니다.
셋째, 하나님께 사랑스러워졌습니다.
넷째, 사람에게도 사랑스러워졌습니다.
이것이 균형입니다.
먼저 예수님은 지혜가 자라셨습니다.
“지혜”는 헬라어로 소피아입니다.
단순히 많이 아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뜻대로 판단하고 살아가는 능력입니다.
잠언 4:7 “7 지혜가 제일이니 지혜를 얻으라 네가 얻은 모든 것을 가지고 명철을 얻을지니라”
야고보서 1:5 “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아이들에게 지식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지혜는 더 필요합니다.
지식은 문제를 풀게 하지만, 지혜는 인생을 바르게 살게 합니다.
지식은 점수를 올릴 수 있지만, 지혜는 사람을 살립니다.
예수님은 또한 키가 자라셨습니다.
육체적으로도 건강하게 자라셨습니다.
신앙은 몸을 무시하지 않습니다.
건강한 생활, 성실한 습관, 절제된 삶도 중요합니다.
고린도전서 6:19 “19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우리 몸도 하나님께 드려야 할 영역입니다.
그러므로 아이들에게 바른 생활 습관을 가르쳐야 합니다.
정직하게 생활하고, 성실하게 공부하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도와야 합니다.
또한 예수님은 하나님께 사랑스러워 가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 기쁨이 되는 삶을 사셨습니다.
마태복음 3:17 “17 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하나님께 사랑스러운 아이는 어떤 아이입니까?
예배를 귀히 여기는 아이입니다.
말씀을 듣는 아이입니다.
기도하는 아이입니다.
순종하는 아이입니다.
감사할 줄 아는 아이입니다.
전도서 12:1 “1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들이 가깝기 전에”
마지막으로 예수님은 사람에게도 사랑스러워 가셨습니다.
이것이 참 중요합니다.
신앙은 하나님 앞에서만 좋고 사람 앞에서는 무례한 것이 아닙니다.
진짜 신앙은 관계 속에서 드러납니다.
잠언 3:3–4 “3 인자와 진리가 네게서 떠나지 말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판에 새기라 4 그리하면 네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으리라”
사무엘상 2:26 “26 아이 사무엘이 점점 자라매 여호와와 사람들에게 은총을 더욱 받더라”
예수님도, 사무엘도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함께 자랐습니다.
이것이 균형 잡힌 성장입니다.
에베소서 6:1–3 “1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2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3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골로새서 3:20 “20 자녀들아 모든 일에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기쁘게 하는 것이니라”
안에서 새는 그긋 밖에서도 샌다
집에 부모 순종이 ,,밖에 나가 어른 공경 합니다
ex))
,,, 동대구 모선주,,이상복 ,,가는데,,지하철을 탓는데,, 아주 젊은 사람이 자리 양보 ,,그래서 괜찮다고 하니 금방 내린다
계속 안내리고 ,,내가 먼저 내릴때 까지 ,, 서서 있더라 ,,감동 감동 먹은 ,몇일전
사랑하는 어린이 여러분,
예수님처럼 자라야 합니다.
공부도 열심히 해야 합니다.
몸도 건강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예배드려야 합니다.
부모님께 순종해야 합니다.
친구를 사랑해야 합니다.
교회 안에서 섬길 줄 알아야 합니다.
말씀은 많은데 기도가 없으면 차가운 신앙이 됩니다.
기도는 많이 한다고 하는데 말씀을 모르면 방향 없는 열심이 됩니다.
말씀과 기도는 있는데 인격이 없으면 사람을 아프게 합니다.
하나님은 균형 잡힌 아이를 원하십니다.
말씀의 머리, 기도의 무릎, 사랑의 마음, 순종의 삶을 가진 아이를 원하십니다.
결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어린이주일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우리 아이들을 세상 성공만으로 키우지 말라.
우리 아이들을 말씀으로 키우라.
우리 아이들을 기도로 키우라.
우리 아이들을 예수님처럼 균형 있게 키우라.
모세처럼 말씀의 사람이 되게 하십시오.
사무엘처럼 기도의 사람이 되게 하십시오.
예수님처럼 하나님과 사람 앞에 사랑스러운 사람이 되게 하십시오.
부모님들, 자녀의 손에 스마트폰만 쥐여 주지 말고 성경을 들려주십시오.
자녀의 귀에 잔소리만 들려주지 말고 축복의 기도를 들려주십시오.
자녀의 마음에 경쟁심만 심지 말고 예수님의 성품을 심어 주십시오.
교회는 다음 세대를 포기하면 안 됩니다.
아이들의 예배를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아이들의 기도를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아이들의 믿음을 축복해야 합니다.
오늘 우리 모두 이렇게 결단합시다.
“주님, 우리 아이들을 말씀의 사람으로 세우겠습니다.”
“주님, 우리 아이들을 기도의 사람으로 세우겠습니다.”
“주님, 우리 아이들을 예수님처럼 균형 잡힌 사람으로 세우겠습니다.”
어린이 주일
1)모세의 어린시절
2)사무엘 어린시절
3)예수님 어린시절
나눔 질문
나눔 질문
우리 가정에서 가장 우선하는 교육은 무엇입니까?
자녀에게 말씀을 어떻게 가르치고 있습니까?
우리 가정에는 함께 기도하는 시간이 있습니까?
내 자녀는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균형 있게 자라고 있습니까?
이번 주부터 실천할 말씀 교육과 기도 훈련은 무엇입니까?
마무리 기도
마무리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 어린이주일을 맞아 우리에게 귀한 다음 세대를 맡겨 주심을 감사합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모세처럼 말씀을 사랑하게 하옵소서.
어릴 때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세상의 가치관에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 어린이들이 사무엘처럼 기도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기도를 쉬지 않으며,
기도로 가정과 교회와 나라를 섬기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 어린이들이 예수님처럼 균형 있게 자라게 하옵소서.
지혜와 키가 자라며,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더욱 사랑스러워 가게 하옵소서.
부모에게 믿음의 본을 보이는 지혜를 주시고,
교사에게 사랑과 인내를 주시고,
우리 교회가 다음 세대를 말씀과 기도로 세우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