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 읽는 주기도문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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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읽는 주기도문_05_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1 -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zFelSoAZE2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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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 제 5장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1
나라가 임하옵시며 마태복음 6장 10절 상반절
I 들어가는 말
이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가르쳐 주신 두 번째 간구를 맞이하게 됩니다. 그것은 바로 나라가 임하옵시며라는 기도입니다. 헬라우 성경에는 천사가 붙어 있기 때문에 그 나라가 임하게 하여 주시오며라는 번역이 더 정할 것입니다. 그러면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에서 그 나라가 임한다라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여기에는 우리 어 여기에서 우리는 성경에서 흐르고 있는 매우 중요한 주제인 하나님 나라 사상과 마주하게 됩니다. 만약 우리가 하나님 나라의 개념을 올바르게 이해하지 않는다면 주기번에 나오는 두 번째 간구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할 수 없을
(01:04) 것입니다.뿐만 뿐만 아니라 주기도 가르쳐 주신 이후로 신약 성경에서 전개되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와 사역의 의미도 상당 부분 어 제대로 알 수 없을 것입니다.
II.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나라
예수 그리스도의 성시는 하나님의 나라와 밀접방 관련이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구약에서 희미하게 전개되어 오던 하나님의 나라의 개념이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으로 눈에 보이게 드러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완전하고 선한이 세계는 곧 하나님의 나라였습니다. 그런데 사단의 유혹으로 말미암아 인간이 범죄하고 나서부터이 세상 나라는 하나님의 통치에 끈질게 되기 시작하였습니다.
(01:55)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바로 이러한 세상 나라의 반란을 중식시키기 위하여이 세상의 사랑관으로 오신 것입니다. 그러나 그분이 세우실 하나님의 나라는 오랫동안이 세상을 정복해 온 세상 나라와 같은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나라가 아니었습니다. 그 나라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 그리고 은혜로 도입되는 나라였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사실을 수고해야 해야 합니다.
A 하나님의 나라의 개념
하나님 나라의 개념은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에서 갑자기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이미 구약 성경에서 먼저 구석서 정기를 타고 정에 내려왔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 나라의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려면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나라의 연관성에 대하여 이해하야 합니다.
(02:52)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나라의 중심이기 때문입니다.이를 위하여 다음 세 가지 사실에 대해 올바른 이해가 필요합니다.
1. 성경적 가르침
첫째로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성경적 배경입니다. 세례 요한과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생애의 첫 선포는 동일하게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느니라. 마태복음 3장 2절, 마가복음 1장 15절. 구약 성경에서 문자적으로 하나님의 나라는 표현은 등장하지 않 않지만 하나님의 나라 사상은 분명하게 나타납니다. 시편에는 하나님의 나라를 가르키는 말로서 당신의 나라를 의미하는 말쿠테카라는 표현이 자주 나타납니다. 시편 45편 6절, 106편 5절 등.
(03:45) 우리말 신약 성경에서 하나님의 나라고 번역된 구절은 헬라어로 헤바실레이아투인데 이것을 지격하면 하나님의 그 나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별도의 설명을 덧붙이지 않으시고도 이러한 표현으로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실 수 있었던 것은 당시 그들에게는 구약의 하나님 나라에 대한 어느 정도의 신학적 이해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구약의 하나님의 나라 사상이 그들의 유대주의에 의하여 상당히 곡되었지만 말입니다. 한 나라가 성립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조건이 필요합니다. 바로 국민 영토 주권입니다. 한 국민들이 영토를 소유하고 있고 그 영토와 국민을 의지적으로 다스릴 수 있는 권한이 그 나라에 속한 구성원들에게 있어야 합니다.
(04:43) 이때 주권이 한 사람의 왕에게 있으면 왕정 국가가 되고 다수의 국민에게 있으면 공화정 국가가 됩니다. 우리는 이것을 정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 역사에는 일제 강점기가 있었습니다. 그 시기를 두고 우리는 흔히 나라를 잃어버렸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사실 나라의 영토나 국민이 하루 아침에 사라진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것들은 그대로 있었지만 내 나라를 다스릴 수 있는 주권을 박탈당했기에 나라를 잃어버린 때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나라가 진정한 나라가 되기 위하여 주권이 얼마나 필수적으로 중요한지를 보여줍니다. 이러한 원리는 하나님의 나라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나라 역시 국민, 영토, 주권을 모두 갖추고 있어야 진정한 나라입니다.
(05:42)
2. 하나님 나라의 핵심 :왕권.
둘째로 하나님 나라의 핵심이 왕권이라는 사실입니다. 하나님 나라에서 하나님의 나라에서 가장 핵심적인 요소는 왕권입니다. 영토도 백성도 필요하지만 중요한 것은 왕권입니다. 그 왕권이 확립되어 있을 때 비로소 영토를 제대로 장악하여 왕의 뜻대로 다스릴 수 있고 백성들도 왕의 뜻을 따라 뜻을 따라 제대로 살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구약 성경을 통해 나라가 건설되기에 앞서 하나님의 왕권의 역사가 왕권이 역사하고 있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선택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종사리에서 종사리하던 애굽에서 체방시키심으로써 그들이 매우 특별한 하나님의 백성임을 만천하에 알리셨습니다.
(06:37)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의 의해 통치를 받는 나라를 이룰 국민의 탄생이었을 뿐이었습니다. 그들에게는 영토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셔서 그 땅을 기업으로 주시고 거기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게 만드셨습니다. 그렇게 수립된 육적인 하나님의 나라로서의 이스라엘이 앞으로 수립될 영적인 하나님의 나라로서의 그리스도의 왕국을 위한 그림자인 것입니다. 한 나라의 왕권은 그 나라를 명목상으로만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통치할 수 있는 왕의 권세이며 능력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통치하시는 왕권에 의해 장악되고 지배되는 나라입니다. 하나님 나라에 있어 이렇게 핵심적인 왕권은 구약 성경에서 크게 다음 세 가지와 관련하여 증장합니다.
(07:28) 첫째로는 하나님 자신과 관련하여 증장합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직접 왕권을 가지고 이스라엘 백성들과 언약을 맺으심으로써 그들을 다스 다스리시는 것을 의미합니다. 실제로 역사 속에서 하나님의 왕권은 매우 시료적인 통치를 이루어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세우신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의 통치를이 땅에 구현하시고 백성들에게 왕권을 행사하셨습니다. 이 구약 시대의 삼직이라고 불리던 왕과 제사장과 선자들이 바로 그들이었습니다. 둘째로는 메시아와 관련하여 나타나는 왕권입니다. 하나님께서 왕과 선지자와 제사장을 통해 실료적으로 다스리시던 통치 방식은 방식은 불완전한 것이었습니다. 이후에는 보다 직접적으로 하나님의 왕권을 수여받고 통치권을 행사할 구원자가 나타날 터인데 그분이 바로 메시아이셨습니다.
(08:24) 메시아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이스라엘 나라는 메시아가 아닌 인간 왕들이 다스리던 나라와는 비교될 수 없었습니다. 성경은 그 나라가 평화와 권능과 영광의 나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 나라는이 세상의 권력들이 흔들 수 없는 진동치 못할 견고한 나라입니다. 셋째로는 인자 같은 이와 관련하여 나타나는 왕건입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내가 또 밤 환상 중에 보니 인자 같은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에게 나아가 그 앞으로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을 나라들과 다른 언어를 말하는 모든 자들이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의 권세는 소멸되지 아니하는 영원할 권세요 그의 나라는 멸망치 아니할 것이니라.
(09:17) 다니엘서 7장 13절 14절. 여기에 나오는 인자 같은이는 메시아임에 틀림 없으면서도 유대인들이 생각하신 생각하던 메시아보다 더욱 초월적인 존재 즉 하나님과 같은 신적 존재로서의 메시아를 의미합니다. 따라서이 인자 같은 일을 통해 확립될 왕국은 영원히 흔들리지 않을 나라입니다.이 이 세상에서 육적 이스라엘을 뛰어넘어 궁극적으로 완성될 영적 왕국으로 소위 하나님의 나라가 수립된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이미 구약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 나라의 개념에 익숙한 유대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유대주의 안에서 전승된 구약의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예곡된 해석의 전통은 하나님 나라의 번질을 지상의 정치적 왕국으로 이해하게 만들었습니다.
(10:11) 심지어 예수님의 제자들도 외에는 아니어서 그리스도를 정치적 구원자로 오해할 때가 있었습니다. 마태복음 21장 9절 사도행전 1장 6절
3. 하나님 나라와 그리스도를 앎.
하나님 나라와 예수 그리스도를 대한 인식입니다.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 상황이 그러했기 때문에 그들이 구약에 예언 하나님 나라에 대하여 어느 정도 알고 있었다고 해도 그것이 신앙에서 완성되는 영적 왕국으로서의 하나님 나라에 대한 이해로 직결되지는 못했습니다. 구약에 계시된 하나님 나라는 앞으로 그리스도를 통하여 성취될 신약의 하나님의 나라와 연속적으로 관계를 갖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 가운데서도 구약의 참된 여호와 신앙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그 계시가 지향하는 영적 왕국으로서 하나님의 나라를 올바르게 알 수 없었습니다.
(11:03) 극히 소수의 경건한 사람의 죄악 그럼 말입니다. 누가복음 20 2장 25절 36에서 38절 구약에 나타난 하나님의 나라 역시 하나님께서 직접 이스라엘 백성을 통치하시고 자세여 나라였으면 틀림 없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아직 진정한 의미에서 하나님께서 성취하시는 하나님 나라가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장차 나타나게 될 완전한 하나님의 아 완전한 나라를 바라보는 그림자였습니다. 비록 하나님께서 성령의 능력로 기름을 부어 세우신 왕이라 할지라도 부분 어 부족한 부분이 많았고 제사장과 선사 역시 불안전하기 짝이 없는 인간들 중 선택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 중 어떤 사람은 하나님께 순종하며 하나님의 통치를 보여 주었고 하나님의 말씀을 올게 전해 주었습니다.
(12:00) 그리고 제 이스라엘 백성들을 거룩하신 하나님께로 돌아 어 인도하였습니다. 그러나 더 많은 왕과 선지자 세상들은 인간으로서의 죄성과 연약함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의 이상을 지상적 지상의 나라에 온전히 구현하지 못하였습니다. 물론 궁극적으로이 땅에 구현되는 하나님의 나라가 불안전한 이유는 영토의 넓이나 백성의 숫자 그리고 왕들의 권세의 부족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이 땅 가운데 어 온전한 하나의 왕국을 건설하기 위해서는 그 백성의 죄로부터 구원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이 죄로 사로잡힌 죄로 하나님의 나라의 온전한 통치를 기대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12:50)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죄에서 온전히 구속해 줄 메시아의 도래를 약속했던 것입니다. 여기에서 메시아의 두말 없이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킵니다. 사실 메시아는 아담과 하와가 타락하자마자 약속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약속은 하나님께서 사실을 신정 국가와 가나안 정복을 통해 구체적으로 발견 발전해 왔습니다. 메시아의 통치는 세상의 논리적인 용토가 아니라 메시아를 구조로 어 고백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이루어질 것이었습니다. 즉 신약에서 이루어질 하나님의 나라는 어 구원받은 성도의 마음속에 임하는 영적 나라로서 성령의 은혜로운 통치와 주권을 삼으신는 나라입니다.
(13:42) 그리스도께서 완전히 승리하시고이 세상 나라의 질서들을 완전히 새롭게 하셔서이 땅에 하나님의 완벽한 통치가 이루어지게 하실 그 나라가 오는 나라입니다. 구약의 선지자들 사람들에게이 하나님 나라의 모습을 그 도로 가르쳐 주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약에 가르쳐 준 순수한 하나님의 왕국의 사상 메시아 왕국의 신학을 변질시켰습니다. 이러한 변질은 그들이 처한 역사적 상황와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이스라엘 나라는 북한국 이스라엘과 남한국 유다로 나누어져 있었습니다. 그 북한국 이스라엘은 주전 722년에 아수르이에 멸망 당하고 남왕국 유다도 주전 586년에 바벨론 위에 패망하고 맙니다.
(14:38) 그 후 소위 시온주의라는 운동이 일어났는데이는 유럽에 만연하였던 반유대주의에 대한 저항이었습니다. 이것은 멀리 보면 출애굽 이후 가나안 정복에서부터 제2 성전 시대 사이에 축적된 이스라엘의 종교와 정부를 통일하는 독특한 신정국가 사상을 배경으로 합니다. 하지만 가깝게 보면 그것은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 지역에 유대인 국가를 건설하는 운동이 일어난 19세기 말부터의 역사를 배경으로 합니다. 그 후 유대인들은 1948년 팔레스타인이 차지하고 있던 땅에 이스라엘을 건국하였습니다. 유대인들은 현대 국가를 건설하기 전까지 약 2500년의 세월 동안 전 세계에 흩어져 율이 방황하며 살았습니다.
(15:29) 이들을 흩어진 자들 곧 디아스포라고 부릅니다. 이처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땅을 차지하고 약속의 왕국을 건설하는 것이 가슴 깊이 맺친 여몬이었습니다. 그들이 품었던 종교적, 정치적 이상은 다윗 왕국의 역사적 재건이었습니다. 다윗 왕국은 세계사의 맥락에서 보면 팔레스타인 변방의 작은 나라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역사의 맥락에서는 가장 강력한 왕국이었습니다. 당시 이스라엘은 나라 안으로는 태평대를 이루고 있었고 나라 밖으로는 주변국들을 정복하여 조공을 받는 지역에 맹주로 굴림하고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왕국의 시대를 그리워하였습니다.
(16:15) 그리고 언젠가는 반드시 그런 날들이 역사 속에서 제연될 것을 믿는 신앙 안에서 살았습니다. 이런 기대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디아스포라가 된 이후로부터 계속해서 이어져 왔습니다. 그래서 역사의 흐름 가운데 위대한 인물이 나타날 때마다 그들은 그가 바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메시아일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들이 꿈꾸고 기다렸던 메시아는 당연히 정치적인 메시아였습니다. 그들이 소망하고 바라던 하나님의 나라 역시이 세상 가운데 강력한 세력을 떨칠 수 있는 힘 있는 지상 나라였습니다. 사도행전 1장 6절. 이스라엘 백성들의 이러한 기대는 한때 예수 그리스도를 향해서도 쏟아졌습니다.
(17:00) 성경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배척받으신 장면만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성으로 입성하실 때 사람들은 환호로 그분을 맞이했습니다. 마태복음 21장 10절부터 11절.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행렬을 보기 위해 온집했고 예루살렘 성으로 입성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벗나 다윗의 자손이라고 찬송했습니다. 마태복음 21장 9절 신약성경 헬라어 본문에 호산나는 제발 우리를 구원하소서라는 의미의 히브리어를 음력한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과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올바른 이해에서 나온 찬송이 찬송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메시아와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어 잘못된 정치적 해방에 대한 기대를 예수 그리스도께 초사하여 나온 외침이었습니다.
(17:55) >> 이스라엘 백성들의 이한 이러한 오해는 처음이 아니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베세다 광야에서 오병 이어의 기적으로 수만 명을 먹이셨을 때 사람들은 그분을 임금으로 삼고자 하였습니다. 요한복음 6장 15절. 이에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그들의 기대를 뒤로 하신 채 산으로 올라가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생각하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처럼 놀라운 기적을 행하는 분이시라면 메시아임에 틀림이 없고 그러한 신적 능력으로 노마 제국 정도는 간단히 무찔러 이스라엘의 독립을 쟁취할뿐 아니라 노마 제국보다 더욱 강성한 나라를 만들어 자신들을 잘 먹고 잘 살게 해 주실 것이라고 말입니다.
(18:41) 그래서 그들은 예수님을 자기들의 임금으로 삼으려고까지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모두 잘못된 메시아 신앙의 귀결일뿐 아니라 하나님 나라에 대한 그릇된 관점에서 비롯된 것들이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나라는 그런 나라가 아니었습니다. 구약 이스라엘 왕국은 신약에 이루어질 영적 왕국의 껍질 뿐이었습니다. 그 껍질이 깨뜨려지고 거기에서 싹이 나고 나무가 자으로써 실현될 진정한 하나님의 나라는이 세상 나라와 더불어 영토를 다치는 나라가 아니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이 땅에 계실 때 자주 당신 자신을 인자라고 소개하셨습니다. 마태복음 8장 20절, 9장 6절 등 이 말은 문자적으로 그 사람의 아들이라는 의미입니다.
(19:32) 그러나 엄밀하게 말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사람의 아들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이셨습니다. 그런데도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공개 석상에서 스스로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칭하지 않으시고 그 인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이러한 자기 계시는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지고 있었던 유대주의 잘못된 메시아 사상과 하나님의 왕국 사상의 일격을 가하는 것이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각장 가까이에서 섬기며 가르침을 받던 받았던 제자들조차도 정치적 지도자로 노마를 뒤엎고 나라를 되찾아줄 메시아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있었으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누구신지 무엇을 위해이 세상에 오셨는지 정확한 이해를 갖기 전까지는 제자들 역시 하나님의 하나님 나라에 대한 당시 유대인들의 뿌리깊은 오해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것입니다.
(20:26)
B 하나님 나라의 세차원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올바르게 이해갔기 위해서는 지금까지의 논의를 토대로 다음과 같이 하나님 나라의 세차을 이해하야 합니다. 첫째로는 하나님의 나라의 현재적 차원인데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과 함께 이미 임한 나라입니다. 둘째로는 하나님의 나라의 미래적 차원인데이는 성령 강림과 함께 앞으로 성취될 나라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영혼적 차원인데이는 지상에서의 하나님의 나라의 완전한 성취로서 완성된 영원한 나라입니다.
1. 현재적 차원 : 이루어진 신적 통치
첫째로 어 현재 차원에서 이미 온 나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 임하여 귀신을 쫓아내 것이라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21:20) 마태복음 12장 28절. 여기에서 말하는 이미 임한 나라는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과 함께 이미 지상에 침투한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또한이 나라는 아직도 완전히 중식되지 않는 세상의 나라 속에 침투한 하나님의 통치입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는 이미 하나님의 나라와 아직 완성될 성취하지 않는 하나님 나라 사이에 있습니다.이 기간 동안 세상 나라의 질서와 하나님의 나라의 질선을 갈등하고 투쟁합니다. 아직 미래 차원에서의 하나님의 나라가 시되지 못한 현실에 대하여 성경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만물은 그 발 아래 복정하게 하셨니라 하였으니 만물로 그에게 복정하셨는즉 복정하지 않는 것이 하나도 없어야 하겠으나 지금 우리가 만물이 아직 그에게 복고 있는 것을 보지 못하였고 히브리서 2장 8절 예수 그리스도를 건속하고자 했던 나라는 사람들 마음속에 하나님의
(22:27) 은혜운 통이 이루어짐으로써 실되는 나라였습니다. 그분께서 공적 어 생애 가운데 커다란 어 능력과 기적을 보여 주셨던 것은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이제 하나님 당신의 오심과 함께 이미 새로운 시대가 임하였다음을 깨닫게 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말을 타고 칼을 탄 채 노마 군대와 싸우는 정치적 메시아를 기대했지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칼로 창한자루 없이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자기와 더불어 전투에 나갈 군대를 조직하지 않으셨습니다. 오리러 그분께서 하신 일은 진리의 말씀을 전하는 일이었습니다. 때가 작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마가복음 1장 15절.
(23:22) 이스라엘을 위한 독립투전을 버리신 대신 예수님께서 복음 선포하고 병든 자를 고치고 귀신들린 자를 고쳐 주셨습니다. 그분은 죄인에게 희망을 되어 주셨고 가나안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어 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이 세상에 말하였음을 알게 하고자 하신 하나님의 나라는 죄의 문제가 해결된 나라. 하나님의 사랑의 교통이 있는 나라였기 때문입니다. 사단이 장악하고 있는 나라 마귀의 나라는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과 함께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인간을 굴복시킨 사단의 무기 어 마지막 무기는 바로 죽음이었습니다. 그러나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죽음을 두려워하며 죄의 종로릇하고 있던 그때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죽음넘어에 있는 영광스는 부호를 보여 주셨습니다.
(24:20) 그리고 어 참된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심으로써 인간들을 구원하여 하나님께로 데려가실 위대한 나라의 어 나라를 보여주셨습니다. 이제 신앙을 가진 사람들은 죽음을 두려워하신 대신 오리라 죽음을 통과하고 나면 누리게 될 하나님의 나라에 참여 나라에 참여하는 영광을 갈망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 나라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도입된 것입니다. 이것은이 그들이 이미 하나님의 나라에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진리의 복음과 복음의 약속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지고 확장되는 영적 나라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25:11) 마태복음 22장 21절라고 말씀하시며 마치 노마가 이스라엘 땅을 지배하는 것은 용인하시는 것처럼 말씀하셨습니다. 비록 그것이 어느 정도 사신다 할지라도 그것은 하나님의 나라의 껍질에 껍질이 되어 버린 육적 이스라엘의 지상왕을내어 주신 것이 것에 지나치 지나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루고자 하셨던 하나님 나라는 각 사람의 마음속에 복음과 성령으로 심무심으로써 세우시는 나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백성들로 하여금 눈에 보이는 세상 제국의 왕인 가이사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이 되게 하셨던 것입니다. 이라는 의미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과 함께 이미 우리 안에 현재적으로 임한 것입니다.
(26:10)
2.미래적 차원: 실현되는 신적 통치.
둘째로 미래적 차원으로서 성취될 나라입니다.이는 현세에서 하나님의 신적 통치가 완전하게 성취될 미래의 나라입니다. 성경은 현재적 차원에 이미 임한 나라와는 또 다른 차원에 하나님의 나라를 계시하고 있습니다.이 이 나라는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것은 성취될 나라로서 미래의 신적 통치가 실현된 나라를 가르킵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후 제자들 앞에 나타나셔서 40일 동안 하나님의 나라의 일을 가르치셨다고 기록합니다. 사도행전 1장 3절. 여기서 말하는 미래적 하나님의 나라는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도입되었지만 아직은 성되지 못한 나라.
(27:05) 그렇지만 미래의 결국은 완성될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그 성의 날은 우리 모두가 영광스럽게 부활하는 날이 될 것입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께서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코 앞서지 못하리라.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데살로니전서 4장 15절부터 17절. 하나님의 영원한 통치가이 땅에 실현될 것입니다.
(27:55) 그러나 그 일이 있기 전에 세상의 많은 나라와 민족에게 복음이 전파되고 그들이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는 일들이 일어날 것입니다. 마태복음 24장 14절. 따라서 미래적 차원으로서의 성취될 하나님의 나라는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과 함께 완성될 나라입니다. 우리는 이미 온 이미 온 현재적 하나님의 나라와 앞으로 성취될 미래적 하나님의 나라 사이에 존재합니다. 이러한 사실은 다음 세 가지 차원에서 적용됩니다. 개인적 차원, 교회적 차원, 우주적 차원이 그것입니다. >>
a 개인적 차원.
첫째로는 개인적 차원에서의 적용입니다. 우리가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진심으로 믿을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죄와 사망으로부터 건져 주십니다.
(28:47) 신분으로는 진노의 자식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며 상태로는 죄와 사망의 사실에 묶여 있던 영혼과 마음이 자유를 얻게 됩니다. 이로써 우리는 이미 우리 안에 임한 하나님의 나라를 보게 됩니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 우리 안에 이루어진이 생명과 생명 사랑의 나라는 사망이 유협해도 무너지지 않습니다. 연약함으로 인해 때로는 유혹에 넘어가기도 하고 죄의 결과인 고통으로 인해 영혼과 육체의 깊음 속으로 떨어지기도 하지만 시편 130편 1절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그분과 맺은 관계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우리가 어디에 있든지 이미 우리 안에 수립된 성령과 은혜의 통치는 종직되지 않습니다.
(29:29) 그러나 신자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께서 그를 위로하시고 진리의 빛이 그를 인도하게 인도하게 되었지만 실제적인 삶 전체에 하나님의 통치가 완전하게 구현된 것은 아닙니다. 다시 말해서 신자는 구원받는 순간 단일한 의지로는 더 이상 죄를 죄를 짓고 하나님께 대적하려고 하지 않는다는 점에서는 이미 완전하게 되었습니다. 그 안에 거하는 자마다 범죄하지 아니하나니 범죄하는 자마다 그를 보지 못 보지도 못하였고 그를 알지도 못하였느니라. 요한일서 3장 6절.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말씀은 구원받은 신자가 곧 실제의 모든 삶에서 죄와 상관없는 삶을 산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30:16) 오히려 이에 대하여 요한 사도는 말합니다.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이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요한일서 1장 10절. 즉 신자는 하나님께 순종하고 그분의 뜻대로 살고 싶어 하는 마음은 있으나 언제나 그 속에 악이 함께 있어 자신의 욕심을 따라 살 때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잠시라도 은혜에서 멀어지지 않도록 늘 마음의 경고를 받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로마서 7장 21절, 히브리서 10장 38절. 이처럼 우리는 이미 하나님의 나라와 아직 성취되지 않았으나 미래에 성취될 하나님의 나라 사이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31:02) 신자인 우리 모두 사도 바울과 동일한 고백을 하며 살아가지 않을 수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는 원하나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다른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 오라 나는 권고한 사람이로다.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데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로마서 7장 21절에서 25절.
(31:48) >>
b 교회적 차원.
둘째로는 교회적 차원에서 죽입니다.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적으로 결합된 신적 기관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교회는 결코 멸망할 수 없습니다. 마태복음 16장 18절.이 이순 시대롯 이후로 수많은 많은 악한 정권들이 교회를 박해하였습니다. 또한 교회를 향한 세상의 핍박은 마지막 때가 가까워올수록 더욱 극심해질 것입니다. 그러나 교회는 끝까지 살아남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의 교회는 이미 온 하나님의 나라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설명을 드리면 어떤 사람들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할지도 모릅니다.
(32:37) 교회가 영원히 망하지 않는다고요. 그렇다면 사도행전 시대의 일곱 교회는 비로하여 신앙 많은 교회들이 지금은 이슬람 국가의 치하에 있고 헤아를 수 없는 많은 역사적인 교회들이 지금 이슬람의 사운으로 바뀐 것은 어떻게 설명해야 합니까? 북한 세계에 있던 그 많은 교회들이 모두 파괴되지 않았습니까? 우리나라에도 더 이상 신자가 없어서 교회에 간팔 내리는 개척 교회들이 늘 생겨납니다. 문을 닫는 그 교회를 망한 것이 아닌가요? 이것은 교회의 개념에 대한 이해가 이해와 관련이 있습니다. 우리는 교회의 개념을 둘로 나누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것은 바로 보편 교회의 지역 교회입니다.
(33:25) 지역 교회는 일정한 장소에 특정한 사람들이 모여 조직을 갖춘 교회입니다. 지역 교회 교회는 역사 속에서 망하기도 하고 사라지기도 하고 때로는 정책 박해를 받아서 폐쇄되기도 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북한의 경우가 대표적인 이해입니다. 그러나 이런 지역 교회의 경 이것은 지역 교회의 경유입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그리스도의 교회는 결코 망하지 않는다고 할 때 그 교회는 지역 교회가 아니라 보편 교회를 가리킵니다. 보편 교회란이 세상에 있는 모든 참된 신자들의 영적 연합을 보이지 않는 교회입니다. 이것은 그리스도의 머리로 할 것 하나의 영적 교회입니다.이 교회는 결코 망하지거나 망하거나 사라지지 않는 영원한 교회입니다.
(34:19) 이미 이루어진 하나님의 나라가 보편 교회라면 앞으로 이루어질 하나님의 나라가 눈에 보이는 지역 교회 안에서 이루어질 참된 완성입니다. 오늘날 우리 시대의 교회 역시 이런 두 차원에서 하나님의 나라 사이에 깨어 있습니다. 따라서 그리스도의 교회 안에서 주님께 복종하는 하나님의 통치를 따라 사는 은혜로운 백성이 있는가 하면 은혜에서 멀어진 채 그 통치의 질서에 반항하며 악을 행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처럼 현실적 교회 안에서 이미 이루어진 하나님의 나라와 앞으로 완성될 하나님의 나라가 공전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곳곳에서 달리는 교회에서 일어난 나쁜 소식들은 그 안에서 이미 온 하나님의 나라를 아직 남아 있는 세상 나라가 이기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35:13) 반면 교회를 통하여 들려오는 은혜로운 소식들은 그 안에 이미 온 하나님의 나라가 아직 남아 있는 세상을 세상 나라를 이기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c 우주적 차원,
셋째로는 우주적 차원에서의 적용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자녀들 안에 이미 임하였습니다. 마태복음 12장 28절. 하나님의 나라가 신자들의 마음속에 임하면 그 영향력이이 사회에 대하여 포괄적이고 보편적이라는 의미에서 하나님의 나라의 우주적 차원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하나님의 자녀들 안에 이미 임하였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이 세상을 지배하던 마귀를 이기셨다는 소식이고 이제 더 이상 우리가 마귀의 지배 아래 있지 않고 해방되었다는 소식입니다.
(36:08) 그러나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마귀와 사망을 두려워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들은이 승리의 기쁜 소식을 듣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마치 2차 세계대전 때 일본군이 연합군과의 전쟁에서 패배하여 도망가고 있는 상황에서도 그 소식을 듣지 못한 시골산간 지역의 주민들이 여전히 도망치는 순사들을 보며 두려워 떠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인이라면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이 세상 어디에서든지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임하였다는 소식을 전파해야 합니다. 디모데후서 4장 2절. 우리는 마음을 다하여 불신 가족들을 사랑하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게 하여야 합니다.
(36:59) 또한 세상에서 방황하는 친구들과 이웃들을 진심으로 사랑하며 그들이 빛이신 그리스도의 은혜 안에서 살아가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하나님을 주인으로 삼아 순종하는 삶을 살살아가게 해야 합니다. 교회는 무엇보다도이 일에 헌신해야 합니다. 독사의 자식들과 같이 악한 이웃들이라고 할지라도 사랑하고 그들을 향하여 어두운 세상의 빛으로 살아가야 할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20세기 초반까지 우리나라에는 탐관 오리들의 부정 부패는 물론 음주와 축첩, 도박, 그리고 여성과 어린아이들을 멸시하는 악이 만연했습니다. 1900년대 초에는 조선 남자들의 평균 수명이 만 40세가 채 안 되었다고 합니다.
(37:53) 환경의 불결과 의료 혜택의 부족뿐 아니라 만연한 음주와 흡연 습관 때문이었습니다. 당시 많은 남자들이 도박에 물 들어 있었고 심지어 도박 빚에 아내를 팔아 넘기는 일도 답안사였습니다. 이렇게 나라 전체가 병들어 있던 시기에이 나라를 고쳐보자는 취지에 신문화 운동들이 일어났습니다. 1920년대의 동화일보나 조선 조선일보의 사설을 들여다 보면 축첩과 조혼의 사회풍습을 강력하게 규탄하는 논설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당시만 해도 축첩이나 조혼은 일상적인 일이었습니다. 축첩은 남성들의 양반으로서의 사회적 지위나 능력의 상징처럼 여겨졌고 조혼는 노동력을 얻기 위해 어린 여자들을 며느리로 맞아들이는 풍습처럼 유행하였습니다.
(38:51) 그런데 오랜 세월 동안 정없이 받아들여지던이 어두운 문화에 도절한 곳이 있었습니다. 바로 교회입니다. 선교사들은 성경에 입각하여 축척, 부패, 도박 등을 강력하게 규탄하고 적극적으로 처리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당시 이러한 개혁은 교회에서조차도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선교사들도 남자들이 신앙을 갖기 전에 얻은 첩들에 대해서는 어쩔 수 없다고 인정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이후에 첩을 얻을 경우에는 출교를 시켰습니다. 교회에서 시작된 이러한 사회적 개혁 개혁은 근대화의 물결을 타고 사회 곳곳으로 번져갔습니다. 그리고 놀라울 정도로 짧은 시간 내에 축첩과 조언의 제도를 거의 종식시켜 버렸습니다.
(39:41) 학교에서 학생들이 모여 반장을 비롯한 자체 임원들을 뽑는 선거 제도도 교회에서 시작된 문화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오래도록 여성과 아이들을 핫찮게 여겨왔습니다. 그렇게 무시당하고 학대받던 여성들을 사회적으로 매우 중요한 존재로 인정하기 시작한 것도 하나님 앞에서 남녀 모두가 평등하다는 기독교적 가르침을 교회에서 배우면서부터입니다. 여러분은 이슬람 국가나 사회주의 사회주의 국가들이 기독교의 전파를 극도로 두려워하는 이유가 무엇인 줄 아십니까? 선교사들 가운데 총이나 칼을 들고 선교지로 나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전하는 복음을 통해 임하게 되는 하나님 나라의 영향력이 창이나 칼 대포보다 더 무섭기 때문입니다.
(40:27) 진정한 기독교는 결코 적당한 선에서 불리한 사회와 타협하지 않습니다. 진정한 기독교는 사회의 본질 자체를 뜯어쳐 하나님의 법에 맞게끔 변화되는 그날까지 그날을 보기까지 지칠 모르는 용기와 담대함으로 싸웁니다. 오래 전 제가 섬기던 린 교회의 단기 선교팀이 한 이슬람 국가로 선교하러 갔을 때 일입니다. 그 나라는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 법으로 금지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선교팀은 일주일 동안 어린 아이 어린이들을 위하여 봉사하고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일밖에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디서 무슨 이야기를 들었는지 이슬람 청년 두 명이 깊은 몰래 숙소로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당신들이 믿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가르쳐 달라고 말했습니다.
(41:18) 그 나라에서 기독교인이 된 것은 곧 죽음을 의미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복음을 듣고 싶어했습니다. 우리는 그 이유를 납니다. 왜냐하면 복음에는 그들에게 없는 영적 생명과 하나님의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나라가 아직이 세상 속에 완전하게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그 나라는 이미 세상 속에 갖고 강하게 역사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의 소명은 이미 온 하나님의 나라와 앞으로 성취될 나라 사이에서 어찌하든지 그 나라가 그이 땅에 완전하게 이루어지도록 헌신하며 사는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 올로 그 나라를 오게 하실 능력이 없어서 우리의 헌신을 바라시는 것이 아닙니다.
(42:06) 궁극적으로 하나님에 의하여 그 나라가 완성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일을 인간의 순종을 사용하기로 작장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헌신을 기다리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열렬히 기도하고 선교하며 온 마음을 다해이 세상의 나라에 그리스도의 복음에 확장되도록 힘써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백성으로 부름받아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영광이고 행복이며 기쁨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우리가 예수를 믿으며 여기에 이렇게 살고 있는 것은 앞으로 실현된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입니다. 그 나라를 위해서 살고자 하는 마음이 우리에게 있다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무엇을 구하든지 아기지 아니하여 주실 것입니다.
(42:51) 그 나라가 오게 하기 위해서 나라 살아가는데 음식이 필요하면 음식을 명예가 필요하면 명예를 지혜가 필요하면지를 죄를이기는 은혜를 필요하면 은혜를 어떤 뜻이 있는 일에 함께 감당할 도움이 필요하면 동역자를 보내 주실 것입니다. 지난해 여름 저는 3일 동안 캄보디를 방문하여 선교사들 위해 전기 집회를 인도하였습니다. 각제에서 온 수백명의 성주사들이 집회 어 장소를 가득고 성사들 어린 자녀들도 회심 집회에 참여하여 이하에 함께 모였습니다. 제가 이렇게 많은 사역자들이 이곳의 영혼들을 돌보고 있구나라고 생각하며 감각하는 것은 아주 잠시였습니다. 선교사들은 하나같이 그 땅에서 아직도 주살 일꾼이 너무나 부족하다는 고백했습니다.
(43:48) 그 사실은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나 아팠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얼마나 많은 청년들이 예수 그리스도에 열광하고 있습니까? 그러나 잃어버린 영혼들을 위하여 헌신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습니다. 모든 청년들이 학업을 포기하거나 직장을 버리고 선교사 나라 정 선교사가 되라는 말이 아닙니다. 우리가 어디에 살든지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사람들로서 어 복음을 소유한 사람들의 존귀함을과 행복을 실제 생활 속에서 보여주며 복음을 전을 살아가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곳에 모인 선교사들에게 이렇게 제안했습니다. 목사나 선교사를 양상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잘 믿는 사람이 모두 목사나 선교사가 될 필요가 없습니다.
(44:42) 저는 여러분이이 캄보디아 푸론펜의 백 대학생들의 신앙을 확고히 해 주기를 진실로 바람 부탁드립니다. 캄보디아의 미래를 이끌어 갈 그들은 그리스도의 복음에 사로잡힌 사람들로 만들어 주십시오. 그러면 그들이 과학자, 엔지니어, 컴퓨터 전문가, 정치가, 교수, 기업가 혹은 애고 업체의 직원들이 되어이 나라의 하나님 나라가 전파되게 할 것입니다. 제가 지금 여러분에게 촉구한 바와 봐도 그와 같습니다. 여러분의 가슴에 성령과 복음의 불이 타오르고 있습니까? 어, 세성이 던질 진리의 불꽃들이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가 우리 나라 나아가 전 세계이 불을 던지며 아직 임하지 않는 하나님의 나라가이 땅에 완전히 이루어질 때까지 헌신하게 하고 하시고자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45:41) >>
3. 영원적 차원: 완성된 신적 통치
셋째로 영원과 관련된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고이 세상 나라를 모두 완성하시고 나면 이제이 땅은 죄와 사망이 결코 깃뜰 수 없고 악도 존재할 수 없는 순결한 나라가 될 것입니다. 그날이 오면 자연에 맺쳤던 저주도 모두 풀려 자연은 창조 당시의 영광스 광를 회복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통치가 아름답고 충만하게 이루어지는 가운데 만물이 하나님의 영광과 위험을 송축하게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그 나라는 완전한 사랑의 나라가 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나라의 세 번째 차원으로서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성입니다.
(46:33) 그 나라가 임하게 해달라는 주기도문의 구가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들은 이미 임한 그 나라를 누리는 동시에 또한 앞으로 임할 하나님의 나라를 추구하고 사모하며 살아야 하는 존재라는 사실입니다. 엄밀한 의미에서 하나님의 나라는 우리의 노력으로 오는 나라가 아닙니다. 그 나라의 성은 우리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에 의하여 이어질 것입니다. 우리가 자신의 힘으로 거룩해질 수 없으나 죽을 때까지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는 성령의 역사에 참여하는 삶을 살아가야 하듯 하나님의 나라도 우리의 힘으로 완성되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는 온 마음을 다해이 세상 나라에 하나님의 통치가 실현되게 하시는 하나님의 주권적 역사에 참여하고 헌신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47:25)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평생을 애써도 완성하지 못한 우리의 성화를 단번에 성취하셔서 우리를 낙원으로 데려가시는 것처럼 우리의 복정과 헌신만으로는 이루어지지 않던 하나님의 나라의 완성에 직접적으로 개입하셔서 그 나라를 이루실 것입니다. 그때 이루어지는 나라는 현재의 불완전한 하나님의 나라와는 비교될 수 없을 정도로 탁월하고 완전한 나라입니다. 그 나라에는 완전한 위로, 온전한 영생, 탁월한 기쁨, 완전한 해방이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1장 1절부터 3절. 무엇보다도 그 나라는 그리스도께서 왕으로 통치하시는 나라입니다. 점하는 하나님의 영광 속에서 그분의 백성들이 한없는 기쁨과 끝없는 행복 속에서 지성의 행복을 느끼는 완전한 사랑의 나라입니다.
(48:18) 그 속에서 신자들은 지복의 상태에서 하나님께서 다스리시는 통치를 기쁨으로 받으며 찬송하게 될 것입니다.
III. 결론
하나님께서는 당신께 영광을 돌리는 살아가는 삶 속에서 우리 자신도 가장 행복하도록 창조하셨습니다. 인간의 모든 불행과 허무함은 하나님 없는 행복을 추구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밖에서 행복을 찾고자 갈망하게 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소명의 견지에서가 아니라 자신의 행복이 최고의 가치라고 최고의 가치라는 견지에서 인생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그러한 삶은 진정으로 허무하고 어리석은 삶을 살아가도록 만들고 하나님께서 창조하신이 모든 세계의 질서뿐 아니라이 하나님과 인간들 사이에 있는 존재의 질서까지도 거스르게 거스르며 살게 합니다.
(49:09) 그 결과 인간은 바른 길을 따라 살고자 하나 그 길을 배울 방법이 없고 그 길이 무엇인지 알지라도 그 지식대로 살아갈 수 없는 비참한 존재가 되고 맙니다. 더욱이 그리스도의 교회가 분쟁과 다툼을삼고 서로 시기하며 분열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복음 전파의 사명을 완수하는데 사용하도록 주신 자원들을 허무하게 낭비하는 반역 행위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처단되어야 할 불신앙이자 정당화될 수 없는 이적 행위입니다. 하나님께서는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통 하나님 나라의 통치를 실현하라고 우리에게 생명과 모든 자원들을 공급해 주셨습니다. 여러분께서 여러분은 주님께서 맡기신 생명과 시간 그리고 차원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습니까?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전망과 기대가 있습니까? 우리가이 세상에서 하나님 없이 살아가면서 경험하는 크고 작은 갈등들은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가이 땅에 임하게 하기 위해 버리는 전쟁터에서 도망쳐 나왔기 때문에 생겨나는 일입니다.
(50:13) 일들입니다. 온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의 나라 나라를 위해 분토하며 살아가는 사람의 마음에는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것이며 그의 삶 가득히 하나님의 하나님을 배옵는 영광이 주어질 것입니다. 그 현재적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며 미래적으로 그 나라를 기대하고 영원히 지속될 그 나라를 바라보며 살아가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 아멘.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1 한 눈에 보는 5장
I 들어가는 말
주기도의 두 번째 간구에 우리의 성경 전체로는 하나님의 나라 사상과 마주하게 된다.
II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나라
A 하나님 나라의 개념
구성계를 타고 내려온 하나님의 나라의 개념은 정확히 이해하려면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알아야 한다.
(51:10)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나라의 중심이 있기 때문이다.
1. 성경적 가르침
세례 요한과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생애의 첫 선포는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는 것이었다. 구약성이 문적으로 하나님의 나라라고 표현하는 나오지 않지만 그 사상은 분명히 나타난다.
주님께서 별도의 설명 없이 하나님의 그 나라는 표현으로 유대인에게 복음을 전하실 수 있었던 것은 유대주의로 인해 상당히 왜곡되어 있었으나 그들에게 구약의 하나님 나라에 대한 어느 정도의 신학적 이해가 있었기 때문이다.
2. 하나님 나라의 핵심: 왕권
하나님 나라에는 하나님의 통치하시는 왕권에 의해 장악되고 지배되는 나이다.
왕권은 구약 성경에서 크게 세 가지로 관련해서 나타난다. 첫째 하나님 자신과 관련하여 하나님께서 직접 왕권을 가지고 이스라엘 백성들과 언약을 맺음으로써 그을 다스린다. 둘째 메시아에 관련해서 구원자이신 그분은 왕 선지자 제사을 통해 시료적으로 다시시던 통치 방식보다 직접적으로 하나님의 왕권을 수여받고 통치권을 행사하신다. 셋째 인자와 같은 이와 관련하여 그분은 하나님과 같은 신적 존재로서의 메시아로서 궁극적으로 완성될 영적 왕국으로서 하나님의 나라를 확립하신다.
3. 하나님 나라와 그 그리스도를 암
구약에 계신 하나님의 나라는 그리스도를 통해 성취될 신학의 하나님의 나라와 영적 관계를 갖는다.
하나님께서이 땅에 온전한 하나님의 왕국의 건설되려면 백성들을 죄로부터 구원해야 한다는 사실을 하셨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메시아의 도래를 약속하신 하셨다.
신학에서 이루어질 하나님의 나라는 구약에 받은 구원받은 성도들의 마음속에 임하는 영적 나라로서 성령의 은혜로운 통치로 주권을 삼으신 나라이다. 그 나라는 세상의 방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 그리고 은혜로 도입하는 나라이다.
B 하나님 나라의 새 차원
1. 차원 이루어질 신척 통치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과 함께 지상 침대한 하나님의 나라이다.
주님께서 행하신 커다한 능력과 기적은 당신이 오심과 함께 새 시대가 임하였다는 임하였음을 깨닫게 하신 것이다.
(53:56) 신자들이 죽음을 두려워하신하는 대신 죽음이 위해 하나님의 나라에 참여하는 영광을 갈망하게 되는 것은 그들이 이미 임한 하나님의 나라 안에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하나님 나라는 진리의 복음과 약속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지고 확장되는 영적인 나라이다.이
2. 미래적 차원 : 실현되는 신적 통치
현재에서 하나님의 신적 통치가 완전히 성취될 미래 나라이다. 즉 예수 그리스도에 도입되었으나 아직 완성되지 못한 나이며 결국은 완성될 나라이다.이는 세 가지 어 적용을 갖는다.
a 개인적 차원
게 믿음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죄와 사망에 건쳐 주셨다. 신분으로선은 진노의 자식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며 상태로는 죄의 사망의 사실에 묶여 있던 영혼과 마음이 자유로얻게 된다.
(54:58)
b 교회적 자원
부피정 교회는이 세상 모든 참신자들의 영적 연합으로서 보이지 않는 교회이다.이는 이는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는 단 하나의 영적 교회이며 결코 망하거나 살라지 않는 영원한 교회이다.
c 우주적 차원
하나님의 나라가 신자들의 마음에 임하면 그 영향력이이 사회에 대하여 포괄적이고 보편적이다.
이것은 또한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지배하던 마귀를 이셨다는 소식이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마귀와 사망을 두려워하며 산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나라의 통치를 받는 자들은 복음을 소유한 사람들의 종귀함과 행복을 실제 생활 속에서 보여주고 복음을 전하며 살아야 한다.
3.영원한 차원 :완성된 신척 통치
영원한 영혼과 관련된 하나님의 나라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고이 세상 나라를 모두 완성하시면이 땅은 죄와 사망 그리고 악이 결코 깃들 수 없는 순결한 나라가 될 것이다. 그날 그 날에는 하나님의 통치가 아름답고 충만하게 이루어지는 가운데 마무리 하나님의 영광과 위험을 송축하게 될 것이고 무엇보다도 그 나라는 완전한 사랑이 사랑의 나라가 될 것이다.
III. 결론
우리는이 땅에서 이루어질 하나님의 나라를 전망하며 그 일을 위하여 헌신하며 살아가야 한다. 이것이 바로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뜻이다. 아멘.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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