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V 출애굽기 5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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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절과 출애굽

ESV성경공부 출애굽기 5과: 유월절과 출애굽 -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CyfX4bnoyGo
Transcript:
(00:00) 여러분 안녕하세요 ESB 성경공부 출애굽기 5과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가입니다 오가 제목은 유월절과 출애굽입니다 출애굽기 12장 1절부터 13장 16절까지의 본문을 살펴보겠습니다 그리고 참고하실 ESP 스터디 바이블 쪽수는 196쪽부터 200쪽까지입니다
네 그러면 우리 바로 문제로 돌아가겠습니다 1번 문제부터 보시겠습니다
이 단락은 애굽에서 얻은이 구원을 중심으로 이스라엘의 달력을 재배할함으로써 시작한다 12장 1절 2절에 이야기입니다 이스라엘의 미래 세대들에게는 이것이 어떤 혜택이 되겠는가 이스라엘의 미래 세대들에게는 이것이 어떤 혜택이 되겠는가네 자 이제 본문을 먼저 보시면 여기죠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말씀하시되이(01:05) 달을 너희에게 달의 시작 곧 해의 첫 달이 되게 하고 자 이게 지금 열 번째 재앙 10번째 재앙을 시작하기 전입니다 지금이 달을 첫 달이라고 하는 거 자체가 열 번째 재앙을 아주 결정적인 이스라엘의 출애굽의 결정적인 사건이다 그래서 어느 정도로 이것을 기념해야 하냐 하면 지금이 열 번째 재앙이 일어나는이 달을 첫 달이 새해 첫 달이 되게 할 정도로 그렇게 달력을 바꾸라라는 것이죠
자 이것은 기본적으로 이스라엘 후 세대에게는 이 사건의 출애굽 사건의 중요성을 그리고 율법을 가지고 할례를 한다는 (03:03) 거예요
이 모든 그들의 전체적인 총체적인 생활 양식 자체가 그 상징들이 나타내는 그런 삶의 양식 지리적이고 물리적이고 빌딩과 여러 가지 그 모든 것이 나타내는 것이 결국 우리가 하나님의 창조 이야기의 창조 프로젝트의 아담을 이어서 하나님의 대리통치자 제사장으로 그 역할을 가지고 사는 백성이다라는 그 이야기 성경의 내용 그 신학이 삶과 구체적인 모습으로 구현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들에게 있어서 아 나는 누구이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가 더 강력하게 그들의 삶의 자리를 뿌리를 내리는 것이죠
그런 면에서 이 출애굽기를 아예 시간적으로도 지금 출애굽이 난 나를 매해 첫 달이 출애굽으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물리적이고 공간적이고 문화적인 것뿐만 아니라 시간적인 영역까지 매 첫 해가 출애굽으로 이 출애굽 사건이 정말로 이스라엘 백성에게 있어서 그리고 시간을 정하는 것은이 달력을 정한다는 것은 그냥 다른 사람들은 그냥 각자의 달력 시스템으로 살고 우리는 (04:08) 우리 방식대로 한다라는 것보다 이 시간이 우리의 하나님이 시간과 공간의 하나님 시간을 다스리는 하나님 그래서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신이 일이 결정적이라서 시간의 기준 정하는 기준 자체도이 사건이 중심이 되어야 된다 나는 그러한이 사건을 일으키신 하나님의 위험과 능력 권위 그리고 그 사건은 우리에게 일으키신 이 사건의 역사적인 중요성 그들의 세계관에 자기 정체성에 있어서의 중요성까지 다 함축하는 사건입니다
그래서 물론이 구약의 이야기와 또 구약 율법과 성전과 모든 것이 다 함께 가야 되겠지만 특히이 달을 첫 달로 삼는다는 거 자체가 이 모든이 문화적이고 물리적이고 지리적이고 그 모든 것과 구약의이 모든 신학 이야기와 함께 접목됐을 때 이스라엘 백 나중에 세계관 우리가 출애굽 백성이다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를 출애굽으로 하여서 우리를 자기 백성으로 세우신 역사 속에서 창조주 (05:11) 스스로 있는 여호와가이 창조주의 능력을 드러내셔서 우리를 아들로 생각하셔서 그렇게 구조해 내신 이 사건 이것이 정체성이다 이 사건은 어느 누구도 누릴 수 없는이 세상에 민족 왜 누릴 수 없는 우리만의 정체성의 사건이다라는 것을 아주 효과적으로 나타낸다 꼭 볼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문제입니다 3절 13절에서 이스라엘이 유월절 어린 양을 준비할 때 할 일련의 지시 사항을 포함한다 준비할 때 그러니까 유월절 어린 양을 준비할 때 따라야 하는 여러 지시 사항이 포함됩니다 하나님은 왜 단순히 이스라엘 자손을 자손의 집을 자동적으로 뛰어넘지 않으셨다고 생각하는가 하나님이 구원을 자신의 백성에게 주시는 방식에 대해이 지사항들은 무엇을 나타내는가 드러내는가
자 지시 사항은 우리가 보겠습니다 자 출애굽기 7장 11절 12절에 하이라이트인데 3절부터 제가 이렇게 썼어요 보면은
일단 지시사항은 19대로 각 가족대로 야 어린 양을 취하고 근데 가족 사이즈에 따라서 (06:16) 각 사람이 먹을 수 있는 분량에 따라서 양을 계산해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양을 모든 가족이 가족 각 사람들이 먹을 수 있게 해야 된다라는 그 이제 강조가 나오죠
그리고 양을 먹는 것에 간택한 강조뿐만 아니라 양의 피를 문지방과 문설주의 바르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지시를 합니다
그리고 또이 양을 먹을 때 방식이 불에 구워서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서 먹고 머리와 내장과 내장은 다 불의 구워 먹고
구체적인 내용도 나오죠 그리고 허리에 띄고 띠를 띠고 발에 신고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러한 이제 구체적인 그런 규정들이 나옵니다
이것이 여호와 유월절이다 이게 너무 번거롭죠 왜 이렇게 구체적으로 양에 대해서 이것을 먹는 방식에 대해서 그래서 특히 이제 이거는 양을 먹는 것양의 피 먹을 수 있게끔 확보하는 것 피를 바르는 것 이것을 먹는 방식에 관한 거죠 아주 급하게 그렇게 (07:19) 먹어야 된다
자 이러한 규정이 왜 필요할까 이스라엘 백성 그냥 가만히 이스라엘 백성의 첫 장자들만 그냥 살려 주시지 바로 앞에 재앙들도이 세상을 어둡게 한다든지 등등 그러한이 재앙들도 애굽에만 딱 내리고 이스라엘은 비껴갔습니다이 열장을 쭉 보면 처음에는 낡강 사건부터 해서 처음에는이 나일강이 피로 변하면 이스라엘 백성이나이 둘 다 다 어려움을 겪죠 처음 재앙은 이스라엘과 아이고 백성이 함께 겪었다가 중반부부터는 이제 어 이스라엘 백성과 애굽 백성에게 분리가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그 재앙을 안 겪게 돼요 그러다가 이제 마지막 재앙에 있어서는 죽음에 관한 거죠 죽음에 관한 거니까이 재앙을 안 겪는게 아주 중요합니다 생존에 관련되어 있으니까 근데 이 마지막 제안 여기서 바로 (08:23) 전까지 이렇게 깔끔하게 하나님께서 알아서 구분해 주셨는데이 마지막 재앙도 그렇게 딱 해주시면 되지 왜 이렇게 복잡한 이러한 지시 사항이 있을까
자 이제 이 핵심은 이것이죠이 마지막 재앙을 통해서 드러나는 것은 자이 12절이 중요합니다 12절 장자를 죽이는 이게 방식이 어떻게 일어나냐면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을 두루 다니며 사람이나 짐승을 막론하고 애굽 땅에 있는 모든 처음 난 것을 치고 애굽에 애굽의 모든 신을 내가 심판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요거죠 요거예요 이게 중요합니다
내가 애굽 땅을 칠 때 그 피가 너희 사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 넘어가리니 자이 하나님의 지금이 장자를 죽이는이 심판을 애초에 하시는 방식을 보면은이 애굽 가정들에게만 이렇게 제한돼서 겨냥되지 않습니다 어떻게 겨냥되냐 하면 그날 밤에 애굽 땅을 두루 다니며 사람이나 (09:30) 짐승은 막론하고 애굽 땅에 있는 모든 것 그러니까이 심판의 범위는 애굽 땅 전체입니다 사람이 단위가 아니에요 이스라엘이냐 애굽인이냐가 아니라 땅 전체에 대한 심판입니다 근데이 땅 전체를 심판하는 이유가 내가 애굽의 모든 신을 내가 심판하리라 하나님의 이 열 번째 이 재앙의 심판은 사실상 애굽 땅 모두의 우상숭배에 대한 총체적인 심판입니다 그리고 이 우상숭배에 대한 이 심판에 있어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자동적으로 면제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 땅에 같이 살았어요 그러면서 애굽의 우상에 참여했던 자들입니다 그 습성 때문에 나중에 뭐죠 출애굽 이후에 광야 가서 금송아지 숭배까지 합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 백성은(10:33) 애굽인들과 함께 애굽 땅에 살면서 우상숭배에 참여했던 자라서 이들은 이 우상숭배에 대한 심판을 자동적으로 피할 수가 없습니다 이들도 이 심판을 받아야 하는 것이죠 심판을 자동적으로 피할 수 없는 애굽 땅 소속의 우상숭배자들이다 그것이 이스라엘의 정체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들을 장자로 여기셔서 아브라함 언약으로 이들을 구해내실 때 이것을 너희들이 마치 심판을 안 받아도 되는 원래 애굽 사람들과 근본적으로 존재적으로 뭔가 하나님의 속해서 근본적으로 면제받을 수 있는 아예 존재가 다른 마치 네가 애굽에 살면서 애굽 땅에서 우상숭배하던 그 과거는 별 의미가 없다는 듯이 너는 원래 내 아들이니까 과거에 어떻게 살았던지 내가 그냥 너를 받아주면 돼 어 지금까지 우상숭배하면서 애굽에 살았다는 것은 아무 괜찮아 그러한게 아니라는 거죠
(11:36) 지금이 장자로 여기고 구해내려고 하는 너희 너가 내 아들이긴 하지만 사실상 마땅히 우상숭배로 죽어야 하는 자다 애굽 땅에서 애굽인들과 마찬가지 마땅히 같이 죽어야 하는 자다 나는 강조점입니다 하지만 내가 너를 살리고자 하니이 방법을 주시는 것입니다이 앞부분에이 내용들이 방법을 주시는 것이죠 방법이 양의 중심으로 되어 있습니다 양을 먹어야 하고 양의 피를 발라야 하고 그래서이 유월절 어린 양 의존적인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이 뭐죠 장자 이스라엘은 이들이 장자인데도 불구하고 애굽인들과 함께 죽지 않고 출애굽에서 하나님의 장자로 회복될 수 있는 그 근거는 양 의존적이죠 양 때문에 회복될 수 있는 것입니다 양 때문에 양을 먹고 양의 피를 발랐기 때문에 그것 때문에 회복될 수 있다 그래서 너는 (12:42) 애굽 땅에서 양 때문에 분리해 나온 백성이다라는 것을 알려주는게이 유월절에 이 모든이 구체적인 지지사항의 핵심입니다
그래서 이제 지시사항의 핵심이죠 이걸 조금 더 이제 자세히 설명하면 여기서 이게 뒤에도 문제가 나올 거예요 여기서 피를 바르고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고 자 고기를 불에 구워 먹는 거 지금 급하게 먹으라는 거예요 지금 날 것으로는 당일 먹으면 안 되고 물에 삶아서 먹지 말라는 것도 물에 삶을 남은 커다란 동의에다가 물을 담아서 끓여서 그걸 넣고 번거롭고 오래 걸리는 방식이죠 그거 하지 말고 지금 빨리 먹는 거예요 불에 구워서 먹고 무교병 이제 뒤에 뜻을 얘기할 것입니다 쓴 남을 그동안에이 애굽 땅에서 있는 그러한 괴로운 그런 상황을 나타 같은 단어입니다 1장 1장 10절에 나온 이게 뒤에 이제 (13:45) 같은 문제가 나오는데 이렇게 먹고 그리고 머리와 다리와 내장 다 불에 구워 먹고 이거 다 자르고 내장 도려내고 그럴 시간 없고 한꺼번에 빨리 먹으라는 거죠 그래서 허리띠를 띠고 발에 신을 딛고 지금 지팡이를 잡고 지금 막 이제 출애굽 할 만한 그런 긴급한 상황에서 먹으라는 거죠 그거 자체가 지금 너는 원래 애굽 땅에서 죽음의 땅 마땅히 죽어야 할 것을 너는 양 때문에 양의 피와 양 먹는 것 때문에 거기서 심판을 모면한 해서 그래서 나의 출애굽 장자가 된 거야 그냥 죽을 뻔한 자였어 애굽과 함께 애굽의 임한 그것이 죽음의 심판이 죽음의 땅에서 겨우 양 때문에 이렇게 구분돼서 나온 거야 나는 그러한 지시 사항이죠 양 중심적인 것 빨리 먹고 뛰쳐나오는 것 심판을 모면한 자와 같은 그런 것이죠
그래서 이 (14:51) 출애굽이 열 번째 재앙은 이렇게 유월절 재정 자체가 이스라엘 백성이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장자가 아니다 똑같은 애굽에서 죽을 운명이었고 죽음이 내리는데 양 덕분에 살아서 그렇게 급하게 구조돼서 하나님 백성이 된 것이다 나는 그런 의미가 담겨 있다
3번 문제입니다 연결됩니다 유월절 희생제에서 예수님이 희생자세는 어떤 유산성이 있는가이를 명확하게 보기 위해 요한복음 19장 36절 과 베드로전서를 읽고 봅시다 자 일단 기본적으로 예수님이 희생 제사도 마찬가지죠 우리가 예수님이 이렇게 죽으셨다는 거 자체가 유대인들은 예수님이 메시아가 오면 이미 그들을 와서 너희들은 의인이다 내가 너를 칭찬한다 내가 너희를 구하러 왔다 잘하고 있었다라고 그렇게 생각할 거라고 그렇게 여겼지 예수님이 이렇게 유월절 어린 양과 같이 죽을 거라고 생각 안 했습니다 죽으셔야 된다고 생각 안 했죠 출 12:46
(15:54) 왜냐하면이 유대인들이야말로 자동적으로 나는 메시아가 오면 구원받을 거야 나는 마땅히 지금까지 유대인들이 이방인들의 고통을 받고 그랬을 때는 우리가 억울하게 우리는 원래 근본적으로 하나님의 백성이고 이방인들과 다른 자인데 그래서 마땅히 구조가 필요했었고 그냥 메시아가 와서 우리를 구조하시면 될 거야 그렇게 생각했지만 예수님이 죽으심을 통해서 알려 말씀해 주시는 것은 뭐냐
첫 출애굽 때와 마찬가지로 마찬가지로 무엇이냐 유대인들 너희들 다 애굽에서 애굽과 그런 이방 나라들과 다를게 없어 다 죽은 한 땅에서 이 죽음의 땅에 우상숭배 땅에서 율법을 지키지만 마음은 우상 집에가 있는 그러한 자들이야 그래서 이렇게 죽음의 유월절 어린 양과 같은 예수님의 죽음 없이는 너희는 도저히 하나님의 백성으로 회복될 수 없어 나는 그런 메시지가 일단 새 출애굽 예수님의 유월절 어린 양과 같은 죽음과 (16:56) 첫 출애굽의 유월절 어린 양의 죽음 평행 관계 진단도 마찬가지다
첫 출애굽 때도 똑같이 이스라엘 백성은 양 없이는 하나님 백성이 도저히 될 수 없는 자였고 지금 새 출애굽의 모든 유대인과 이방인도 예수님의 유월절 어린 양과 같은 죽음이 없으면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없는 자들이다 이 땅에서 다른 모든 이들과 우상숭배해서 심판의 아래 있는 자들이다라는 그런 평행적인 유사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유사성이 예수님의 죽음심의 이제 관련돼서 요한복음에서 예수님이 죽으셨을 때 그 뼈가 하나도 꺾이지 아니하였다라는 것이 부분이 출애굽기에서 지금이 양을 먹을 때 이제 뼈도 꺽지 말지며라고 이게 예수님이 아 예수님이 유월절 출애굽의 어린 양이시구나라는 그러한 식으로 죽으셨구나 첫 출애굽 때는 실제 양이었고 예수님의 새 출애굽 구원 사역에서는 예수님이 어린 양과 (18:01) 같이 죽으신 거죠 그러한 새출애굽을 일으키시는 유월절에 새출애굽 유월절 사건 같은 것을 예수님께서 이루신 것이다라는 그러한 의미입니다
자 그러면 베드로 전서(베드로전서 1장 18-19 )에서도 이렇게 예수님의 죽음을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죽음 어린 양의 죽음을 통해서 유월절 어린양 예수님의 죽으심은 새 출애굽과 같은 그러한 역할이다 자격 없는 이방인 유대인 모두를 하나님께서 이렇게 양과 같은 이 죽음으로 그들이 마땅히 죽어야 할 자에 죄 값을 받게 하셨다라는 그런 의미죠
자 4절로 바로이어서 넘어갑니다 출애굽기 12장 14 20절은 매년 행하는 무교절에 대한 지시 사항을 제공한다 이때 이스라엘 자손은 땅에 누르고 사용하는 걸 금지 당했는데 이들이 애굽을 떠날 때 신속하게 떠났던 것을 반영한 것이다 누룩을 넣지 않은 빵입니다 이와 유사하게 이스라엘의 급박했던 출애굽 사건을 재현하기 위해 사람들은 (19:04) 금방이라도 떠날 것 같은 옷차림으로 급하게 음식을 먹어야 한다 자 이스라엘이이 사건을 기억하고 재현하는 것이 왜 중요했는가 그리고 교회 안에서 우리가 과거를 기억하고 재현할 수 있는 길은 어떤 것인가
자 이러한 식으로 이스라엘이 지금 유월절을 통해서 자 뭐죠 일단 양을 먹는 양을 피를 바르고 양을 먹는 것 그죠 양을 먹을 때 그 보물을 보면서 얘기를 하죠 이렇게 양을 먹을 때 고기를 불에 구워서 먹는 것 무교병과 쓴 나물과 함께 먹는 것 그죠 그리고 머리와 내장을 다 불에 태워서 먹는 거 아침까지 남겨두지 않는 것 자 이게 이제 유월절이죠 이게 이게 유월절입니다 6월절이죠
이것이 끝난 다음에 이레 동안 무교병을 먹는 무교절이 시작이 됩니다 지금이 무교병은 유월절에서 유월절 식사할 때 여기서 무교병을 (20:10) 이미 먹습니다 그걸 이제 무교병만 이레 동안 무교병을 먹는 거예요 그리고 유교병을 먹으면 이스라엘에서 끊어지리라 자 이게 뭐냐면 일단 이거를 지금 유월절을 기념하고이 무교병을 일주일 먹는 무교절을 기념하는 거죠 이 두 가지 이게 이제 이스라엘의 기념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절기를 계속 지킴을 통해서 출애굽 사건을 기념하는 것이죠
근데 출애굽에 나머지 첫 번째부터 9가지의 그 재앙과 상관없이 지금이 유월절 절기는 10번째 재앙에 집중되어 있습니다이 열 번째 재앙을 기억하라는 거죠 앞부분에 물론 10번째 재앙하면 처음부터 9번째 제안까지 모든 내용이 다 하나의 큰 이야기로 돼서 이야기의 클라이맥스가 열 번째 재앙인데 어쨌든 이 열 번째 재앙은 핵심이면서도 결정적인 이 사건의 의를 기억하다 하라는 뜻입니다 그 땅에서 (22:10) 빨리 심판을 모면하는 그 부분을 강조하는게
아까 전에 말씀드린 것 같이 유월절이 절기에 핵심입니다 양을 통해서 죽음을 모면했다라는 거 이것을 기억하는게 중요하다라는게 이스라엘 백성이 유월절을 지키면서이 유월절 열 번째 재앙이 아닌 첫 번부터 9번째까지 재앙만을 기억했으면 그것 봐 우리는 어 하나님이 원래 자동적으로 하나님 백성이었던 것은 하나님께서 알아서 우리만 빼내고 나머지 애굽 사람들이 심판하셨어라고 될 텐데 이 열 번째 재앙을 기억하라는 것은 너희들 원래 거기서 죽을 자여서 근데 양 때문에 양을 먹고 양을 피를 발라서 그것 때문에 겨우 급박하게 하나님 백성으로 살아남은 거야 나는 그런 강조점이 있는 것이죠
자 무교병은 무엇인 무교병은 기본적으로 이걸 베이글이죠 베이글이 (23:13) 이스트죠 이스트가 빵을 부풀게 하는 것입니다 이스트를 넣고 좀 기다려야 돼요 그래서 시간이 지나게 해서 부풀게 해서 이게 맛있게 먹는 건데 이제 이스트 넣고 빵이 부풀 때까지 기다리고 그럴 여유가 없는 것이죠 그냥 빨리 먹어야 되는 거죠이 무교병도 빨리 먹는게 핵심입니다 빨리 먹는 거
그래서 지금 너희는 이레 동안 무교병을 먹는 이유도 자 이게 지금 무교병을 그날 유월절 식사 이 밤에이 애굽의 장자들이 죽는 밤에 그때도 빨리 먹고 그 다음날에 출애굽 하니까 그 유월절 식사에서도 무교병을 먹음을 통해서 지금 모든 메뉴가 빨리 먹어야 되는 그런 메뉴입니다 근데 그 메뉴 유월절 식사에 급박한뿐만 아니라 유월절 한 다음에 이 출애굽 한 다음에 일주일 동안 무교병을 먹는 거 이건 또 왜요 왜 무교병을 먹을까 이거죠 33절에 애굽 사람들이 말하기를 우리가 다 (24:15) 죽은 자다 자가 되었도다 하고 그 백성을 재촉하여 그 땅에 속히 내보내려함으로 그 백성이 발효되지 못한 반죽 담은 그릇을 오세사서 어깨 매니라 그러니까 지금 이것을 이스트를 넣어서 빵을 발효하고 여기서 발교라고 되어 있죠 발효하고 그럴 시간이 없어서 그날 밤에도 유월절 식사 때도 무교병을 먹고 그 이후에 앞으로 먹을 빵도 발효를 못한 거예요 그래서 발휘하지 못한 반죽을 가지고 나가니까 이 출애굽 이후에 일주일 동안은 지금 발효되지 않은 걸 가지고 빵을 먹어야 되는 것이죠
그래서 무교병을 무교절을 지키는 것도 유월절 식사는 유월절 죽음의 땅에서 이 탈출해서 양 덕분에 탈출해서 나오는 그날의 긴박성이고 무교절은 그렇게 나왔기 때문에 그렇게 탈출한 이후의 삶을 통해서 그것이 긴박한 탈출이었다라는 것을 나타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교절을 (25:20) 지키는 것이죠 그래서 이때 무교절 지킬 때 유교병을 먹으면 끊어지리라 유교병을 먹는다는 거 자체가 뭐죠 그러니까 유교병은 그냥 여기서 뭐 삶아 먹고 유교병은 빵을 부풀려서 여유 있게 먹는 거죠 그러니까 유교병을 먹는 정신에 관여인 건 뭐냐면 지금 나는 빵을 제대로 먹는게 중요해라는 뜻이죠 그 정신을 좀 더 확대하면 그냥 애굽에서 지금 잘 먹고 잘 사는게 어 그게 중요하지 왜 지금 급박하게 애굽을 떠나야 돼 애굽을 안 떠나는 자들만 급박하지 않아서 거기에서 정착하면서 그렇게 맛있게 빵을 먹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이 애굽과 분리된 애굽을 하나님의 심판의 장소로 여기고 거기서 양 덕분에 거기서 탈출해서 분리된요 백성만 무교병을 먹는 거예요
(26:24) 그러니까 유교병은 출애굽 백성의 정체성을 가지느냐 죽음의 애굽 땅을이 땅을 죽음의 심판의 땅이라고 여기고 나는 양을 통해서 하나님께 구분된 백성의 정체성을 가지느냐 아니면 그 애굽 땅이 그립고 나는 하나님의 속하는 것보다 그냥 죽더라도 애굽에 속할래라는 그런 정신을 나타내느냐 그러한 상징성의 있어서 대조되는 정신을 나타내죠
마치 롯이 소돔과 고모라가 심판받을 때 거기서 뒤도 돌아보지 말고 나와라라고 그렇게 하나님의 천사가 그렇게 명령을 했죠 근데 롯의 아내가 아쉬움 때문에 뒤를 돌아봐서 소금기둥으로 변하죠 이러한 급박한 심판에서 하나님께 속하고자 하는 그 명령에 붙들고 난 하나님께 속하리라고 열심히 거기서 도망 나오는 것과 그 도시가 아쉬워서 돌아보는 것과 유교병을 먹는 것은 롯의 아내가이 소돔과 고모라가 (27:29) 아쉬워서 돌아보는 것과 같은 비슷한 그러한 정신이죠 그러한 태도를 가리킨다
그러면 이제 이것을 오늘날 우리에게 있어서 지금 이스라엘 백성에게 급박했던 죽음 가운데 양을 통해서 겨우 심판을 모면하여 하나님의 백성이 됐던 그 이스라엘의 정체성을 기억하라라고 한게 이제 그 뭐죠 유월절 식사라면 우리에게는 새 출애굽 예수님을 통해서 유월절 식사 때 예수님이 이렇게 성찬을 제정하십니다 자 떡을 가지고 축복하사 이것을 받아 내 몸이니라 잔을 가지고 축복하사 이것은 내 피라 내 피라 자 유월절 식사에서는 어린 양의 피를 바르고 어린 양의 양을 구워서 먹었습니다
지금 여기서는 예수님이 내 몸을 먹으라 내 피를 마셔라 이 (28:35) 피가 이제 우리에게 직접 적용되서 마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서는 아 예수님이 내가 유월절 어린양과 같이 죽을 것이다 그러니 그 전에 그 죽음의 의미를 알고 이렇게 몸과 나의 몸과 피를 마심을 통해서 그 새 출애굽 백성됨을 기념하라라는 뜻입니다 마치 첫 출애굽 때도 이스라엘 백성이 유월절 식사를 그래서 그 유월절 사건을 저주를 모면해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출애굽 한 거 같이 우리도이 새 출애굽하고 백성으로 예수님의 죽으심 때문에 우리가 살았습니다 우리가 원래 이 땅에 심판 받아서 죽을 만한 그런 자였는데 스스로 하나님 백성이 도저히 될 수 없는 자였고 완전히 우상숭배 가운데 이 땅과 함께 멸망할 자였는데 예수님의 유월절 어린양과 같은 그 죽으심을 통해서 예수님의 살을 먹고 피를 먹어서 출애굽 백성이 돼서 예수님 때문에 우리가 심판을 모면해서 하나님 백성으로 (29:38) 새 출애굽 되었습니다라는 것을 기념하는 것이 성찬식인 것이죠 성찬식 성찬식
그래서 우리는 지금 첫 출애굽에 이스라엘 백성이 타락해서 그 이후에 하나님으로부터 또이 쫓겨나서 잡혀간 다음에 포로기 돌아와서 계속 하나님 백성으로 회복되지 못하다가 이제 예수님 사건을 겪은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예수님의 새 출애굽이야말로 하나님의 온전한 참 이스라엘 백성이 되는 최종적인 것입니다 최종적인 것 그래서 이 예수님의 사건은 새 출애굽의 유월절 사건이기도 하면서 또한 새 언약의 피기도 합니다 한 것입니다 자 첫 출애굽 때는 유월절 어린 양을 통해 출애굽을 해서 광야에 가서 그 다음 시내산에서 모세 율법을 통해서 그 또 언약의 피를 뿌려서 언약 백성이 된 것이죠 첫 출애굽과 (30:41) 첫 언약 모세 언약은 두 가지의 분리된 사건이었습니다 그리고이 모세 언약 자체가 죄를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에 언약 아래 있었던 이스라엘 백성은 죄 가운데 우상숭배 가운데 다시 빠질 수밖에 없었죠
근데 지금 우리 예수님을 통해서 이루신이 예수님이 이루신 사건은 예수님이 죽으심으로 우리를 새 출애굽 시킴과 동시에 새 언약 백성으로 함께 삼으셨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성찬식을 하면서 새출애굽을 기념하고 또한 모세 언약이 아닌 새 언약 백성에 속했다라는 것을 동시에 가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성찬식만 기념하면 아 우리가 원래 죽을 자였는데 새 출애굽 되어서 새 언약 백성이 됐어이 두 가지가 함께 다 기념이 되는 것이죠
자 그러면 여기서 이제 새 언약이 중요합니다 모세 언약은 지금 왜 새 출애국가 새 언약이 필요한 거죠 왜냐하면 첫 출애굽에서 모세 언약된 (31:45) 백성이 그 백성답게 못 살았어요이 백성의 마음에 완악함과 율법이 돌판에만 새겨져 있고 마음 판에 새겨지지 않아서 하나님은 온전히 순종하지 못했습니다 광 계속 불평하고 나라가 성립된 다음에도 계속 우상숭배해서 결국 쫓겨나고 말았죠 그래서 모세 언약의 한계가 아이 언약 백성들이 마음이 할례를 받지 못하고 마음이 변하지 않았구나 그래서 그날의 나중에 포로 잡혀갔다가 이스라엘이 돌아올 때는 그때는 마음이 변할 것이다 율법이 모세 그 돌판에만 새겨지지 않고 마음 판에 새겨질 것이다라는 그런 약속의 새 언약이 선지자들이 에스겔과 예레미야와 이사야와 또 이제 신명기 30장에서도 나와서 그날을 기다립니다 지금 예수님이 그 새 언약을 이루셨다는 뜻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이렇게 우리는이 성찬식을 기념하면서 두 가지죠 우리가 죽을 자였는데 멸망 받을 자였는데 예수님을 통해서 새 출애굽 돼서 이제 죽지 않고 (32:49) 하나님께 속했다 두 번째 우리는 새 언약 백성이라서 이제는 옛날 모세 언약 백성과는 다르게 마음이 변해서 하나님을 진실되게 제대로 섬길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고린도전서에서 지금 바울이 무슨 얘기를 하느냐 예수님이 유월절 어린 양이다라고 아예 얘기를 해요 그렇게 얘기한 다음에 우리는 무교절을 지키지 않습니다 무교절 무교절은 이제 급하게 먹는 그 부풀지 않는 누룩이 없는 빵이잖아요 근데 이제 바울은 이제이 새 출애굽 때는이 무교 부풀지 않은 그런 이 빵 이 빵을 이 빵은 결국 우리들의 마음 하나님 백성의 마음에 대한 상징이다 그래서 이 부푼 마음은 이 타락하고 또 다시 하나님으로부터 떨어질 수 있는 마음이고 그 다음 부풀지 않는 빵이 순전하고 하나님의 마음이 변한 백성을 나타낸다 그래서 무교절을 지키는게 아니라 무교절의 그 무교 빵과 같은 (33:55) 그러한 순전한 마음에 사람 돼야 된다 교회가 돼야 된다라는 것을 강조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유월절 그리스도를 통해 새출애굽 된 백성이고 새 언약 백성이기 때문에 우리는 묵은 누룩으로 말고 악하고 악의가 찬 누룩으로 말고 우리가 누룩이 없어야 된다는 거예요 누룩이 없는 빵을 먹으라는게 아니라 우리가 빵과 빵이 우리를 상징해서 우리는 누룩이 없는 백성이 되어야 된다 누룩이 없이 온전히 순전함과 진실함에 떡으로 하자 우리가 누룩 없는 빵과 같은 자가 돼야 된다 이게 새 언약 백성입니다
언어가 다른 것 뿐이에요 새 언약 백성 마음이 변화돼서 하나님을 순전하고 진실한 마음으로 따를 수 있는 그런 백성이 돼야 된다 그래서 무교절이 우리의 순전한 마음에 경건한 거룩의 교회됨으로 누룩을 구현한 것입니다 누룩을 안 먹는 거예요 우리가 누구가 없는 빵이 되는 거죠 누룩 없는 빵을 무교병을 먹는게 아니라 우리 공동체가 무교병이 되는 그것이 (34:59) 새 언약 백성을 나타낸다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새 언약의이 성찬식을 통해서 특히 구약의 첫 출애굽과 연결해서 봤을 때 아 하나님이 첫 출애굽 때도 그렇게 이스라엘 백성의 의도하셨던 것 첫 출애굽과 율법 하지만 그 의도한 바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온전히 실현되지 않았는데 이제 예수님의 새출애굽을 통해서 새 언약을 통해서 그것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루어졌구나 그래서 이 성찬식을 통해서 온전히 이루신 그 사건을 바라보고 그 전에 이루어지지 못했던 옛날 사건의 비추어서 예수님의 새 출애굽을 새 언약의 가치와 의미와 최종성과 결정성을 우리가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성찬식의 다면적인 의미가 있다
자 이제 두 번째입니다 마지막 제안과 출애굽입니다 마지막 제안과 출애굽이죠 여기서 지금 계속 열 번째 재앙이에요 10번째 재앙을 통해서 이제
(36:03) 떠납니다 떠나는데 애굽 사람을 약탈했다라고 해석을 해요 그러면서 떠나는 이스라엘 자손을 여호와의 군대로 지칭합니다 떠나는 이스라엘에서 여호와의 군대가 떠난다 그렇게 표현을 해요 둘 다 군사 용어인데이는 전쟁에서 이스라엘이 애굽 사람을 정복한 것으로 묘사한다는 뜻입니다 출애굽 1장 10절에 고려할 때이 모든 군사적 묘사에 대해서 역설적인 것은 무엇입니까 자 이거 본문을 보면서 하겠습니다 왜 뭐가 역설적이냐 하면 지금 출애굽기에서 보면은 지금 아니 이스라엘 백성은 가만히 있다가 그냥 약만 먹고 피를 바르고 그렇게 해서 그냥 출애굽 떠나는 거잖아요 급하게 떠나는 자들일 뿐인데 그들이 마치 승리한 자와 같이 전리품을 취하듯이 애굽 사람들의 물품을 취하고 그래서 이렇게 묘사까지 합니다 그날의 여호와의 군대가 애굽 땅에서 나왔다 이렇게 표현합니다 아니 군대가 나왔어 그건 일차적으로는 이거죠 출애굽기 1장 10절에서 바로가 걱정했던 바입니다 바로가 걱정했던게 뭐죠이 이스라엘 백성이 나중에 전쟁이 일어날 때 우리 대적과 합하여 우리랑
(37:09) 싸우고이 땅을 떠나갈까 그걸 걱정했죠 그래서 애굽을 압박했습니다 이게 지금 현실이 일어난 것입니다 지금 여호와 하나님이 모세와 아론을 통해이 애굽에 대한 바로와 애굽에 대해서 대적으로 나타난 거예요 그래서 싸웠죠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이 모세와 아론의 하나님의 팀으로 그쪽으로 합류한 것입니다 그래서 애굽을 싸워서 이기고 지금 떠나는 거죠 지금 우려했던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 대적과 합하여 우리와 싸워 근데 지금 이스라엘 백성이 아론과 모세 하나님 편에 서서 애굽이랑 싸워서이기 떠나는데이 싸움을 이스라엘 백성들은 정작 아무런 싸움을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다 싸우셨죠 모세와 아론의 지팡이 통해 하나님께서 다 싸우셨죠 자 이것만 가지고도 하나님이 다 싸우셨는데 이스라엘 백성은 진짜 싸운 것 자체가 하나도 없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여호와의 군대라고 표현할 수 있을까 여호와의 군대라고 표현할 수 있을까
(38:13) 이거는 이제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이후에는 싸우죠 광야에 갔다가 이제 가나안 땅 정복할 때는 싸웁니다 그러니까 그때 싸울 때도 자기네가 싸우지만 하나님이 싸워 주신다 하나님의 승리다라고 해야 되는 거죠 근데 지금이 출애굽 때는 아예 싸움조차 안 했죠 이걸 통해서 그럼 어떻게 여호와의 군대가 나가 싸움조차 하지 않고 하나님이 일방적으로 다 해서이긴이 승리 그래서 하나님이 이기셔서 이스라엘 백성은 전리품만 취하는 자로 묘사하지 않고 이스라엘을 군대라고 묘사한 것은 지금 하나님이 애굽의 물리치고 이들을 데리고 이제 출애굽을 통해 해방시키심을 통해서 이들이 군대로 회복된 것입니다 이제 군대로 나서는 거죠 그 전에는 종으로 있었다가 하나님의 아들로 비록 양을 통해서 하나님의 아들로 하나님의 군대로 하나님의 대리 통치자로 군대로 그렇게 나가는 것이다라고 지금이 유월절 열 번째
(39:19) 재앙에서 유월절을 통해서 출애굽이이 사건 자체가 이스라엘 백성의 군대로서의 대리 통치자로서의 하나님의 아들로서의 지위가 회복된 순간으로 정의한다 그래서 여호와의 군대가 나간다라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열 번째 재앙 이후부터 이제 군대로 나가는 것이죠 네 그럼 이제 3번으로 넘어갑니다 12장 43절에 자 3번은이 구절들은 유월절 축제가 어떻게 시작되는지를 말해준다 출애굽기 12장 46절과 요한복음 19장 36절 시편 34편 20편 20절을 읽어보라 예수님은 궁극적으로 유월절을 어떻게 성취하시는가 자 아까 전에 제가 설명을 많이 드렸습니다 근데 그래도 관련 구절들을 조금 다 이제 띄워놓고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자 지금 아까 전에 예수님이이 뼈가 꺾이지 아니한 것 자체가 예수님이 유월절 어린양으로 돌아가셨다라는 거죠 그리고 실제로 시편에서 유월절 어린 양이 아닌 더이 의인에 대해서이 다윗의 시입니다
(40:24) 의인이 그의 모든 뼈를 보호하고 하나도 꺾이지 않는다라는 그러한 표현을 통해서 이게 예수님을 통해서 성취되는 것 같이 그렇게 묘사를 합니다 아 그러니까 이미 시편에서는 사람인 존재가 마치 유월절 어린 양과 같은 그런 역할을 하는 존재다라는 암시가 깔려 있는 것이죠 그리고 실제로 예수님은 양이 아니라 사람으로 오셔서 이렇게 유월절 어린 양과 같은 역할을 하신 것이죠 자 그러면 이것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구약에 있는 또 하나의 구절입니다 이사야에 있는 50 이사야 53장의 고난받는 종을 보면은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과 같이 양과 같이 돌아가시죠 양과 같이 자 시편에 있는 뼈가 꺾이지 않는 의인과 같은 존재 그리고 이사야에서 나오는 의로운 종과 같은 존재인데 양과 같이 죽는 존재 심지어 이사야 53장에서는이 고난 받는 종을 통해서 새 출애굽적인 이스라엘의 회복이 있을 것이다라고 출애굽 언어가 나옵니다
(41:28) 첫 출애굽 때 하나님의 강한 오른팔이이 뻗친 거 같이이 어린 고난받는 종의 사역 전에 하나님의 누가 하나님의 팔을 나타내는 걸 알지 못하느냐라는 그런 말이 나오죠 그래서 아이 어린 고난받는 종의이 사역을 통해서 새 출애굽적으로 자기 백성을 회복하실 것이다 나는 암시가 여기 나와 있죠 그래서 정리하면 신약의 저자들 베드로전서나 베드로가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피라고 했을 때 그리고 바울이 유월절 양 그리스도라고 했을 때 이들 가운데는 무엇이 있느냐 첫 번째 출애굽 때 유월절 어린양 역할을 했던 그 존재가 나중에 미래에 세출애굽 때도 의로운 자와 고난받는 종으로서 그 역할을 할 자가 있을 것이다라는게 선지자들의 예언 가운데 이미 암시가 되어졌고 그래서 예수님이 그러한 뼈가 꺾이지 않는 의로운 자 그리고 고난 받는 종의 역할로 세출하고 어린
(42:36) 양의 역할을 하셨다 그래서 그렇게 이해를 하고 있다 그래서 신약에서 예수님이 그러한 새출애굽의 어린 양을 역할을 하는 그러한 의로운 자 고난받는 종을 통해서 그 역할을 통해서 세출하고 이루셨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 이제 마지막 4번이죠 4번에서 이제 문제를 보겠습니다 출애굽기 13절 13장 3절 10절은 무교지대된다는 더 많은 지시 사항을 되풀이한다이 절기를 지키는 근거를 어떻게 설명하는지 주목하라이 절개는 특이사항은 하나님과 관계를 누리기 위해 지켜야 할 것들인가 아니면 하나님이 자신의 구원을 통해서 이스라엘과 관계를 맺으셨기 때문에 지켜야 하는 것인가 우리가 얻은 구원과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선행 사이의 차이를 알아보자 이거는 뭐냐면 기본적으로 지금이 출애굽을 기억하는 절기를 지켜라 지키고 그 다음에 무교절을 지키고라는 그러한 해야 되는 그러한 절기에 대한 그런 지침이 나옵니다 그리고 사실 절기에 대한 지침뿐만 아니라 모세 율법 전체가 이렇게
(43:39) 이렇게 살라라는 많은 조항들이 나오죠 그래서 여기서 그러한 조항들 마땅히 해야 되는 옳은 선한 선행들 이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가 이것이 하나님을 백성이 구원을 얻기 위하여 여기서 이렇게 얘기하죠 여기서 우리가 어떻게 보여야 하는 것인가 그러니까 관계를 관계를 누리기 위해 지켜야 하는 것인가 아니면 관계를 맺으셨기 때문에 지키니까 무엇이 문제인가 이걸 잘 지켜야 관계가 성립이 되는가 아니면 이미 관계가 맺어졌기 때문에 이것을 지키는 것인가 당연히 후자죠 후자입니다 여기서 지금 계속적으로 강조하는게 뭐죠 지금 예수 하나님이 자격 없는 너희들을 양을 통해서 너희들을 자격 없는 것을 해결하셔서 양을 통해서 자격 없는이 심판을 모면하게 하시고 죽지 않도록 급하게 너희를 살려내신 구출작전 그것을 기억하게 하기 위해서 절기를 지키라는 거잖아요
(44:42) 내가 너를 이미 구해서 나의 백성 나의 소유 나의 장자로 삼았다 이미 그렇게 했다 그것을 기억하게 하기 위해서 이것을 지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억하여서 그러한 하나님인 줄 알고 나에게 의지하고 나를 사랑하고 그렇게 살아라라는 관계를 이미 하나님께서 자기의 맺으신 관계 안에서 어떻게 누려야 하는지를 도와주시기 위하여 이것을 기억하라고 한 것이죠 그래서 강한 손으로 너를 인도해 냈으니 지키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실 모세의 율법 전체도 우리가 이렇게 착용하면 안 됩니다 율법을 통해서 하나님이 백성이 된다 순서 자체가 틀렸습니다 하나님이 내가 너의 출애굽 하나님이고 내가 너를 나의 아내와이 아들로 역인이 그래서 너를 내 품 안에 데려오고 내 임재 가운데 데려왔으니 이제 내 아들답게 살아 내 부인답게 살아 그렇게 누려 나의 축복과 내가 너를 먹이고 입히고 다 공급할 거니까 그걸 누리면서
(45:45) 살아라 나는 이미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신이 관계를 누리라라는게 모세 율법입니다 누리는 방법이에요 누리는 방법 그래서 신명기에서 이렇게 얘기하죠 내가 오늘 내게 명령한이 명령은 내게 어려운 것도 아니고 먼 것도 아니라 그 말씀이 내게 매우 가까워서 내 입에 있으니 내 마음에 있은즉 이게 뭐냐면이 말씀이 하늘에 가서 하나님 말씀을 누가 가서 하늘에 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져올 것이냐 누가 저 바닥 건너서 하나님 말씀을 가져올 것이냐 그렇게 멀리 있는 하나님께 우리가 애써서 그 하나님을 끌어오는 방법이 아니라는 거예요이 율법은 이미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내려오셔서 모세를 통해서 출애굽 시키셔서 자기 백성을 자기 품으로 데려와서 이제 내 백성답게 살라라는 말씀이기 때문에 말씀이 매우 가까운 거죠 내 입에 있고 내 마음에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들을 데려오실뿐만 아니라이 규율을 직접적으로 구체적으로 주셔서 바로 지킬 수 있게 바로
(46:48) 입으로 마음으로 그렇게 담아서 바로 할 수 있기 어려운 것이 아니다 이미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신이 결혼 관계 이런이 우리를 아들 삼아 주신이 관계를 누리는 방법이다라고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러니 모세 율법은 이미 하나님의 그 성품을 알고 우리가 정상적이라 우리의 마음의 문제가 없으면이 출애굽 사건만 가지고도 하나님께 충성하면서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만큼 엄청난 일을 보이는 보여주시고 기적적으로 함께 하시는데 우리가 하나님께 충성해서 마땅히 살 만한 거죠 살아야 되는 거죠 근데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백성이 그렇게 하지 못했던 것은 마음이 너무나 경탁한 완악한 패역한 그런 마음의 죄의 문제 때문에 그런 것이다 자 두 번째 문제입니다 이스라엘 모든 초태생 수컷이 하나님께 구별하여 바치라고 한 이렇게
(48:37) 장자의 대소 그러니까 이제 이스라엘 백성은 장자를 낳을 때마다 당연히 장자는 잘 사는 거지라고 생각한게 아니라이 장자를 대신해서 아마도 양일 거예요 지금 명신 안 됐지만 양이나 아마 다른 것도 대처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을 바치라고 얘기합니다 바치는 거죠 그래야지 장자를 계속 키울 수 있는 거예요 자이 장자를 장자 대소 그걸 통해서 하나님이 의도하신 것은 무엇인가 무엇을 깨닫게 이스라엘로 백성을 하여금 무엇을 기억하게 하시는 것인가 이렇게 나오죠 이렇게 처음 난 모든 스콘들은 내가 여호와께 제사를 드려서 내 아들 중에 모든 처음 난 자를 다 대속하는 제가 방금 설명드린 그 내용입니다 결국 이걸 통해서 알 수 있는 건 뭐냐면 자 즉 민수기자가 이야기하기 전에 첫 번째는 이거죠 일단 아들 장자를 대속함을 통해서 첫 번째 기억하는 것은 이것입니다
(49:42) 애초에이 장자가 초점이 된 거 자체가 뭐였죠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장자로 여기셔서 하나님의 장자를 못 가게 한 애굽 백성에게 심판으로 애굽에 장자를 죽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이 장자를 이스라엘이 자기 장자를 대속하는 사건을 통해서 첫 번째 깨달은 것은 이거죠 아 우리가 하나님의 장자지 하나님이 우리의 장자된 정체성 때문에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서 열 번째 재앙 애굽의 장자들을 죽이시고 우리를 살게 하셨지 나는 이스라엘의 장자된 정체성을 상기시키는 것입니다 첫 번째 두 번째는 근데 우리의 장자된 정체성이 우리가 장자된 것이 양 때문이었지 우리는 원래 함께 죽을 만 했는데 양이 대신 죽어서 양이 아니었으면 우리도 똑같이 우리 장자들도 다 죽을 뻔했어요 그렇죠 그래서 우리의 장자들 이스라엘 백성의 장자됨은 유월절 어린 양 덕분이지
(50:45) 유월절 어린 양 의존적 장자됨이다라는 것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기억하는 거 그래서 자기 장자를 대속함을 통해서 그래 장자된 우리도 하나님께 자동 장자가 아니었어 어린 양이 대속을 해서 장자가 된 거였어 이스라엘 백성이 자기 장자들을 대속하는 걸 통해서 자기 장자를 통해서 그게 우리구나 하나님의 이스라엘 백성 전체가 하나님의 장자라는 것 그리고이 하나님의 장자 되는 것이 대속을 통해서만 되는 것이다라는 것을 다시 한번 기억하게 하는 것입니다 자기 자기 장자에 대해서 대속함을 통해서 그러한 자기 자신의 이스라엘 백성 전체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입장에서 그러니까 그 지금 이게 다 삼겹인 것입니다 유월절 식사 자체가 너희들은 원래 죽어야 되는데이 유월절 어린 양 때문에 우리가 겨우 급속하게 급박하게 살아남은 거야라는 거 그리고 무교절도
(51:50) 그래서 너무 급박하게 나와서 지금 무교절을 지내는 거야 그리고 장자를 바치는 걸 통해서 그래 너희 장자됨도이 대속이 없으면 안 되는 거야라는 거 지금이 세 가지가 다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의 장자된 신분이 어린 양의 죽음 없이는 도저히 될 수 없는 것이었다 장자되는 정체성 그것이 어린양 유월절 어린 양 의존성을 강조하는 것이죠 세 번째가 있습니다 뭐가 있냐면 민수기 텍스트를 보면 이스라엘의 장자됨을 대속으로 다른 동물로 바치는데 민수기에서는 이제 다른 동물 이제 안 받쳐도 되고 레위인을 세우는 거야 내외인이 내외인이 너의 장자를 대속하는 대체하는 그러한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자 이게 무슨 뜻이냐면 그렇게 이스라엘 백성의 레위 지파를 보면 이스라엘 백성은 레위 지파를 통해서 아 저 레위지파를 통해서 우리는 어린 양이 없었으면 하나님의 장자가 못됐었을
(52:56) 백성이야라는 것을 상기시키고 더 나아가서 이제는이 어린 양의 역할을 하는이 레위 지파의 제사를 통해서 우리는이 제사에 동물의 죽음이 없으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유지될 수 없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 백성의 장자된 신부는 처음에 장자가 되는 것도 어린양의 죽음과 유월절 사건 죽음과 피와 그 양을 먹는 것 그것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겨우 살아남아 사람의 백성이 됐고 이제는 그 어린 양의 역할을 하는 우리 장자를 대속해주는 이스라엘 백성을 대속해 주는 그 레위 지파의 제사 사역을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 백성 되면 이루어지는 것이구나 그러니까 결국은이 장자에 대한이 유월절과이 내위 지파를 통해서이 장자이 어린 양의 역한 이혼과이 사건을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 계속해서 하나님의 장자가 맞지만이 장자됨은 우리는 도저히 자동적으로
(54:01) 장자가 될 수 없는 자야 유월절 어린 양의 죽음 그리고 레위 지파를 통한 제사가 없으면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없다라는 것을 계속 유지하는 것입니다 알려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게 이제 예수님의 그래서 우리는 새출액 백성의 우리는 예수님의 유월절 어린 양과 같은 죽음뿐만 아니라 예수님이 그 내위 지파의 대제사장으로 오셔서 대제사장으로 오셔서 이제 우리의 장자를 대신한 그 뇌의 지파의 대제사장으로 오셔서 그래서 우리를 장자 되신 대제사장으로 오셔서 우리를 형제와 같이 우리를 이해하시고 우리를 도와주신다라는 예수님의 대제사장 사역과도 함께 갑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의 어린 양의 죽으심 제물 되심과 예수님의 레위 지파의 사역을 이루신 대제사장의
(55:06) 사역을 통한 그러한 단번에 제사 드림이 두 가지가 있어서 과거의 어린 양과 레위 지파가 했던 그 사역을 예수님이 한꺼번에 다 이루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어린 양 되시고 또한 제사장 되시고 그래서 그 예수님의이 모든 역할 두 가지를 함께 하신 예수님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다 예수님의이 사역 없이는 우리는 새 출애굽 백성으로서의 정체성을 유지하고 살 수 없다라는 뜻입니다 자 마지막으로이 단락은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 살게 되는데 미래를 두 번이나 내다봅니다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은혜의 어떤 측면을 강조합니까 자 이거죠 지금이 유월절을 어떻게 지키라고 하냐면 너희들은 가나안 땅에 그 땅에 이르게 하시거든 그 땅을 내게 주시거든 이렇게 하라라고 얘기하십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이 이걸 통해서 알려 주시는 것은 뭐냐면 하나님은
(56:11) 애초에 처음 출애굽 때부터이 출애굽을 온전히 완성해서 이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그 땅 가운데 온전히 회복해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사는 그 날이 출애굽 백서 출애굽의 확정성 완성에 대한 개혁은 티를 주시고 거기서 이것을 잊지 말고 살 것을이 정체성에 합당하게 살 것을 지시하시는 것이죠 그러니까 하나님 그래서 구원을 확실하게 이루어 주신다라는 구원의 확신을 전제하고 그래서 그 확신에서 먼저 너희가 이런 거죠 출애굽한 다음에 너 이걸 지키고 이거 지키는 거 봐서이 약속의 땅에 들어갈지 안 들어갈지 여부를 결정하게 했어가 아니라이 지키라는 거 자체가 이미 너는 나의 백성으로 내 땅으로 내 품으로 완전히 이루어 줄 거야라는 것을 확신을 개런티 해주시고 거기서 어떻게 살지에 대해서 지침을 주시는 것이에요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출하고 백성을 우리가 사는 것도 우리가 하나님 백성으로
(57:15) 사는 것도 내가 너를 나의 백성으로 삼아서 그렇게 생각과 새 하늘을 유업으로 줄 거야 이거 로마서 8장의 얘기입니다 너희들은 상속자로서 이제 시안과 새 땅을 유업으로 줄 거야 그런 신분을 먼저 주시는 것이죠 그래서 그 백성의 그 땅에 그 땅을 다스리는 새 하늘과 새 땅에 그 자로 합당하게 살게 하기 대해서 이렇게 살라고 성령을 통해서 이제 새 언약 백성답게 하나님 백성답게 살면 지침을 주시고 산상수훈과 같이 그렇게 살려고 하시는 것이죠 그래서 그날의 그 땅에 지배하는 하나님의 세출의 대리 통치자로 살 만한 그 백성이 합당하게 우리를 지금 빚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를 고난을 통해서 모든 일을 통해서 우리를 합당하게 성화로 통해서 합당하게 빚어 주셔서 결국은 그 땅에 들어가서 살 만한 그런 자로 우리를 완성시켜 주신다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를 하나님 백성 삼아 주셔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앞으로 살 것을 다
(58:18) 염두에 두시고 그래서 그 백성의 백성으로 합당하게 살았는데 필요한 지침을 율법으로 주신 것이다 우리도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를 세출하고 백성으로 세우자 백성으로 삼아 주셨고 유업으로 이사를 가셨다면 주실 것이니 우리가 그 합당하게 사는 법을 지금이 광야와 같은이 세상부터 믿음으로 하나님 백성으로 사는 훈련을 해야 되는 것이죠 이런 삶을 지금부터 사는 것입니다 광야 같더라도 하나님 백성에게 소속돼서 하나님이 임재와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 때 우리는 더 그 땅을 위협으로 받는 상속자다운 자들로 우리가 점점 더 우리가 변해갈 수 있고 준비돼서 결국 부활을 통해 세안하는 것의 땅을 위협을 받을 때 우리는 영광스럽게 하나님의 백성으로 영화를 누리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 이러한 삶이 이렇게 이루어지기를 축원하고 [음악]
(1:00:14) 없으니 우리가 어떻게 당연히 성찬식과 하나님 성찰을 통하여 또 하나님이 모든이 백성이 출애굽 이야기와 새 출애굽의 사건의 의의를 통하여 우리가 예수님의이 유월절 어린 양의 죽으심 없이는 하나님 백성이 될 수 없음을 깨닫고 하지만 우리를 예수님을 통해서 새 출애굽 사원역 백성을 만드셔 주셨으니 우리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유업으로 받을 자와 같이 그러한 자로 마땅히 살아야 한다는 방향성과 동기부여를 주셔서 우리가이 땅을 하나님께 속한 자로 제출하고 백성으로 광야와 같은이 시간을이 땅을 잘 살아낼 수 있도록 순종할 수 있도록이 이야기가 우리의 세계관 이야기가 되고이 이야기가 우리가 날마다 하나님 새롭게 살아가는 우리의 틀이 되고 방향성이 되고 우리의 야망이 되고 하나님 우리의 목표가 푯대가 될 수 있도록이 말씀이 우리의 삶을 붙들어 주시고 하나님 말씀이 우리를 빚어 주시옵소서 주께서 말씀을가 르치시고 배우게 하신 것이 그런 목적이오니 그 말씀이 강력하게 능력
(1:01:18) 있게 우리의 삶을 붙들어 주시는 하나님의 붙들어 주심으로 역사하실 줄 믿습니다 감사드리고 우리 모두 주께 부탁드리고 모든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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