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강해설교 (2). 수1:10-18
10–11
12–13
이 점에서 가장 중심적인 요절 중의 하나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조상들에게 맹세하사 주리라 하신 온 땅을 이와 같이 이스라엘에게 다 주셨으므로 그들이 그것을 차지하여 거기에 거주하였으니 여호와께서 그들의 주위에 안식을 주셨으되 그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대로 하셨으므로 그들의 모든 원수들 중에 그들과 맞선 자가 하나도 없었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의 모든 원수들을 그들의 손에 넘겨 주셨음이니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말씀하신 선한 말씀이 하나도 남음이 없이 다 응하였더라”
불안과 두려움의 현 시대에, 또한 요동치는 전 세계적 문제와 도전에 당면한 지금, 일차적인 필요는 여호수아서에 제시된 그대로 하나님은 변치 않으시는 신실하신 분이라는 진리를 강조하는 것이다. 우리가 그렇게 믿는 바, 이것이 이 책의 일차적 목적이었다. 이스라엘은 여전히 많은 위험한 시기를 통과해야 했다. 적군들이 그 땅으로 몰려올 것이다. 자주 대대적인 배교가 발생할 것이다. 그러나 찾아오는 것은 파멸, 추방, 유배일 것이다. 그 시대에 신실한 자들은 기쁨 넘치는 확신과 희망의 말씀을 알 필요가 있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일단 말씀하셨으면 그 말씀에 충실하시다는 것을 말이다.
땅은 도처에서 자주 “여호와의 유업”(inheritance; 역자 주: 개역개정은 “기업”이며, 이것은 “유산”을 뜻한다)으로 불린다(RSV “heritage”[상속물];
히브리서는 여호수아와 예수님 사이의 병행 관계를, 그리고 여호수아가 성취했던 것과 예수님이 성취하셨던 것 사이의 병행 관계를 그린다(
1:12
1:13
14–15
1:14
1:15
16–17 “온 이스라엘”이라는 소주제는 여호수아의 소환에 유의하라는 명령을 전달받은 사람들의 마음가짐에서 아름답게 표현되어 나타난다. 이 응답은 화기애애하고 완전하다(“무엇이든 ... 어디든지”).
18 여호수아를 따르려는 지파들의 마음가짐은 대단히 확고해서 그에게 복종하지 않으려는 사람들은 죽음의 협박을 받을 정도다. 이런 불순종에 대해 사용된 단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