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집불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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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5:00-함께 찬송가 190장 성령이여 강림하사 찬양하심으로 5월 3일 365 새벽무릎기도회로 하나님께 나아가겠습니다.
5:04-5:05-올 한해 나에게 주신 약속의 말씀을 함께 암송하시겠습니다.
24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5:05-5:12-(해당본문을 읽기 전) “오늘 읽으실 하나님의 말씀은 시편 50-51 편입니다. 제가 가진 성경으로 구약성경 838면에 있습니다.(대략의 내용 설명)
함께 읽겠습니다.
아삽의 시
1 전능하신 이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사 해 돋는 데서부터 지는 데까지 세상을 부르셨도다
2 온전히 아름다운 시온에서 하나님이 빛을 비추셨도다
3 우리 하나님이 오사 잠잠하지 아니하시니 그 앞에는 삼키는 불이 있고 그 사방에는 광풍이 불리로다
4 하나님이 자기의 백성을 판결하시려고 위 하늘과 아래 땅에 선포하여
5 이르시되 나의 성도들을 내 앞에 모으라 그들은 제사로 나와 언약한 이들이니라 하시도다
6 하늘이 그의 공의를 선포하리니 하나님 그는 심판장이심이로다
7 내 백성아 들을지어다 내가 말하리라 이스라엘아 내가 네게 증언하리라 나는 하나님 곧 네 하나님이로다
8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9 내가 네 집에서 수소나 네 우리에서 숫염소를 가져가지 아니하리니
10 이는 삼림의 짐승들과 뭇 산의 가축이 다 내 것이며
11 산의 모든 새들도 내가 아는 것이며 들의 짐승도 내 것임이로다
12 내가 가령 주려도 네게 이르지 아니할 것은 세계와 거기에 충만한 것이 내 것임이로다
13 내가 수소의 고기를 먹으며 염소의 피를 마시겠느냐
14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존하신 이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15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16 악인에게는 하나님이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내 율례를 전하며 내 언약을 네 입에 두느냐
17 네가 교훈을 미워하고 내 말을 네 뒤로 던지며
18 도둑을 본즉 그와 연합하고 간음하는 자들과 동료가 되며
19 네 입을 악에게 내어 주고 네 혀로 거짓을 꾸미며
20 앉아서 네 형제를 공박하며 네 어머니의 아들을 비방하는도다
21 네가 이 일을 행하여도 내가 잠잠하였더니 네가 나를 너와 같은 줄로 생각하였도다 그러나 내가 너를 책망하여 네 죄를 네 눈 앞에 낱낱이 드러내리라 하시는도다
22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이제 이를 생각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를 찢으리니 건질 자 없으리라
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다윗의 시, 인도자를 따라 부르는 노래, 다윗이 밧세바와 동침한 후 선지자 나단이 그에게 왔을 때
1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를 따라 내게 은혜를 베푸시며 주의 많은 긍휼을 따라 내 죄악을 지워 주소서
2 나의 죄악을 말갛게 씻으시며 나의 죄를 깨끗이 제하소서
3 무릇 나는 내 죄과를 아오니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나이다
4 내가 주께만 범죄하여 주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사오니 주께서 말씀하실 때에 의로우시다 하고 주께서 심판하실 때에 순전하시다 하리이다
5 내가 죄악 중에서 출생하였음이여 어머니가 죄 중에서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6 보소서 주께서는 중심이 진실함을 원하시오니 내게 지혜를 은밀히 가르치시리이다
7 우슬초로 나를 정결하게 하소서 내가 정하리이다 나의 죄를 씻어 주소서 내가 눈보다 희리이다
8 내게 즐겁고 기쁜 소리를 들려 주시사 주께서 꺾으신 뼈들도 즐거워하게 하소서
9 주의 얼굴을 내 죄에서 돌이키시고 내 모든 죄악을 지워 주소서
10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11 나를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며 주의 성령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12 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내게 회복시켜 주시고 자원하는 심령을 주사 나를 붙드소서
13 그리하면 내가 범죄자에게 주의 도를 가르치리니 죄인들이 주께 돌아오리이다
14 하나님이여 나의 구원의 하나님이여 피 흘린 죄에서 나를 건지소서 내 혀가 주의 의를 높이 노래하리이다
15 주여 내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내 입이 주를 찬송하여 전파하리이다
16 주께서는 제사를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드렸을 것이라 주는 번제를 기뻐하지 아니하시나이다
17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
18 주의 은택으로 시온에 선을 행하시고 예루살렘 성을 쌓으소서
19 그 때에 주께서 의로운 제사와 번제와 온전한 번제를 기뻐하시리니 그 때에 그들이 수소를 주의 제단에 드리리이다
-(설교 본문을 읽기 전) “오늘 은혜받으실 말씀은 시편 50장 23절 입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5:12-5:22-약 10분간 설교
-명료하고 선명한 기도제목을 던져주는 식으로 설교
우리 제목을 함께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집불통! 다시한번읽겠습니다. 고집불통!
네 감사합니다.
오늘 저는 고집불통이라는 제목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고자 합니다.
고집불통이란 무엇입니까? 고집이라는 단어와 불통이라는 단어의 조합으로서 자신의 생각만을 완고하게 내세우고 타인의 의견이나 조언등을 전혀 받아들이지 않는 소통이 단절된 상태를 의미합니다.
그래서 고집불통은 보면 어떻습니까?
단순한 신념을 넘어서서 상황에 대한 유연한 대처가 어렵고
주변과의 갈등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이나 어떤 분들중 말이 잘 안 통하는 사람을 만나면, 뭐라고 합니까? 정말 고집불통이다.
소통하기 어렵다라고 합니다.
결국 합리적인 주관과 다르며 타인과 연결고리를 차단하기 때문에
원만한 관계도 성장도 저해하는 부분으로 나타납니다.
여러분, 사람관계를 하면서 고집불통은 상당히 관계하기가 힘듭니다.
신앙생활할때에도 고집불통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생각하시는 고집불통은 어떤 자들일까요?
STEP 1 — Context (역사적 정황)
오늘 우리가 읽은 시편 50편은 아삽이 기록한 시편으로, 하나님께서 재판장으로 등장하셔서 자신의 백성을 심판하시는 장면을 우리에게 그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백성들을 향하여 너희가 제사를 드리지 않는다고 책망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과거에는 제물과 함께 예배가 드려졌습니다. 그런데 제물을 드리지 않는 부분을 가지고 책망하지 않는 다는 말씀을 하고 있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러면서 왜 제물을 드리지 않는 부분을 가지고 책망하지 않느냐면,
8-15절을 통해 말씀하시기를
너는 제물에 있어서는 잘 드리고 형식은 잘 이해하고 있다.
내가 수소나 숫염소를 가져가지 않는 이유는 짐승들과 가축이 다 내것이기 때문이다.
산새들도 내것이고 들짐승도 내 것이다. 나는 그것들이 충만하다.
내가 수소고기를 먹고 염소의 피를 마시겠느냐?
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하시는 말씀이 무엇이냐면,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것이 중요하다.
약속을 한것을 지켜야 하고, 나를 부르고 즉 기도하고 구하면 내가 건지겠다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말씀이 무엇입니까? 형식보다 감사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물질드림보다 중심을 보시고 마음이 있는지 없는지를 판단한다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하나님께 예배한다하면서 겉으로 예배하는 것 처럼 말하지만
하나님과 상관없는 모습으로 살아갑니다.
예배하러 오셔서, 분내고, 마음없는 예배를 드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면, 그럽니다. 고집을 피웁니다. 그리고 내 생각이 맞다는 생각으로
도저히 외부의 소리를 들으려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차단합니다.
그래서 기쁨으로 드려야 할 예배가 불평으로 나타납니다.
사람관계에도 고집불통이 있지만,
하나님과 관계인 신앙생활에서도 고집불통이 있다는 것입니다.
STEP 2 — Central Shock (중심 충격)
오늘 말씀을 보면 다소 내용이 충격적인 부분들이 있습니다.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즉, 물질을 드리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말합니다.
내가 수소가 필요한줄 아느냐? 무슨 말이죠? 큰 제물이 필요한줄 아느냐?라는 것입니다.
내가 배 고프면 너에게 말하겠느냐? 제사의 고기와 피를 보고 하는 말로서
우리가 하는 일련의 행동들이 도리어 하나님께서 원하는 모습이 아닐수 있음을 강력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아마 그렇게 생각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예배를 필요로 하시는 분이시다. 우리는 그 분께 정성을 다해 예배해야 한다.
하지만, 오늘 말씀을 보시고 드시는 생각은 다소 충격적일거에요.
하나님은 우리의 예배를 필요로 하시는 분이 아니시다. 라고 하고 있기때문에 그렇습니다.
하지만, 문맥을 잘 읽을 필요가 있죠.
하나님은 우리의 제사를 필요없다하기보다는
감사가 없는제사, 순종없는 예배
내 방식, 내 생각으로 가득차 있으며,
하나님이 기뻐받지 않는 예배로 드려지는 것을 말씀하시고 있단 것입니다.
STEP 3 — Gospel Shadow (복음의 그림자)
50편의 책망은 단순히 책망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그 길을 열어두시며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하시고, 원하시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제사를 없애라는 것이 아니라 본질을 회복하라는 것입니다.
마음을 두고 예배해라. 불평 불만을 그치고,
내가 받을 예배를 드려라.
물질을 드림보다 더 앞서서 너희가 해야 할일은
너희 마음이 , 너희 감사가 나에게 향하고 있느냐이다. 라고 말씀하시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쉬이 아멘. 믿습니다. 라고 합니다. 순종의 고백을 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입술로는 말하나 그것이 행동으로 나타나지는 않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렇게 하지 말고 변화하되 말과 행동에 일치를 나타내라.라고 하고 있습니다.
또 결국 이 흐름은 결국, 예수그리스도로 향할 수 밖에 없는 부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완전한 제사를 드릴 수 없는 존재이기때문에 그렇습니다.
감사하려하지만, 우리의 행위가 온전치 못합니다.
우리의 자아때문이 아니라, 우리가 죄인이기때문에 우리의 노력으로, 우리의 공로가 나타날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이 받으실만한 온전한 제물이 되셨고
완전한 제사를 드렸습니다.
우리는 예수그리스도를 의지함으로
하나님께 감사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예배할 수 있습니다.
STEP 4 — Collision (현실과의 충돌)
오늘날 우리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하나님께서 예배를 드릴 때, 원하시는 방향과는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지 않습니까?
예배는 드리지만, 물질은 드리지만, 말씀은 듣지만, 신앙은 있다하면서
감사가 없고, 변화가 없고 순종이 없는 신앙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다른게 고집불통이 아니라, 바로 이것이 “고집불통 신앙” 입니다.
‘하나님 예배는 드릴게요!’ 그런데 내 삶은 건드리지 마세요.
물질은 드리는데, 마음은 드리지 않을래요. 감사대신 불평을 드릴게요.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향하여 뭐라고 말씀하실까요?
“나는 네가 드리는 예배가 아니라, 너를 원한다”
STEP 5 — Transformative Invitation (변혁적 초대)
하나님은 오늘 우리를 부르십니다.
“고집을 내려놓고 돌아오라”
형식에서 진심으로, 의무에서 감사로, 입술에서 삶으로,
감사를 드리고,
너의 생각보다 내가 원하는 것으로 예배를 드려라.
그것이 내가 받을 예배이다.
나는 어떤 모습으로 예배하고 있습니까? 하나님 앞에, 그런데요…라고 반문하고 있다면, 변화되길 원합니다.
과거에 관습이 아닌, 내 생각에 의해 좌우되는 예배가 아닌,
하나님께 맡기시고, 감사로, 내 삶이 하나님을 통해 변화되도록 오늘도 예배하는 저희되길 소원합니다.
5:22-5:25- 결단찬양 190장 성령이여 강림하사
5:25-5:28- 결단기도 및 헌금기도(광고있을시 결단기도전에 전달)
5:28-5:30- 주기도문
- “먼저, 말씀을 기억하며기도합니다. 전한 말씀을 생각하면서 고집불통이 아니라 하나님과 소통하는 제가 되게 하소서라고 기도합니다.
1. 새생명 초청잔치를 위해
6월 14일 24K 이슬비 새생명 초청잔치를 위해 기도합니다.
교구 깃발을 꽂고 전도의 자리로 나아갈 때, 담대한 믿음을 주옵소서.
작정한 태신자들이 주님께로 나오는 은혜의 주일 되게 하시고, 풍성한 전도의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이 일을 위해 수고하는 교역자들과 전도하는 모든 성도들에게 힘과 은혜를 더하시고, 교회가 부흥 성장하게 하옵소서.
2. 오늘 예배를 위해
2. 오늘 예배를 위해
온세대가 함께 드리는 예배 가운데 하나님께서 임재하여 주옵소서.
말씀 전하시는 목사님께 성령의 능력과 은혜를 더하시고, 듣는 모든 성도들에게 긍휼과 깨달음을 주옵소서.
예배의 모든 순서를 주관하시고, 하나님께 온전히 영광 돌리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3. 교구예배를 위해
3. 교구예배를 위해
교구예배를 통해 전도와 축복의 메시지를 들을 때 큰 은혜를 경험하게 하옵소서.
모든 성도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나아가게 하시고, 사랑 안에서 하나 되게 하옵소서.
, 또 각자의 기도제목을 가지고 주여 삼창 외치시며 기도로 나아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