룻기 2:8-16 (새벽/2026.5.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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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도신경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2. 우리 다같이 찬송가 315장을 함께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93장, 예수는 나의 힘이요
3.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 말씀은/
룻기2장 8-16절 까지 입니다.
룻기 2:8–16 NKRV
8 보아스가 룻에게 이르되 내 딸아 들으라 이삭을 주우러 다른 밭으로 가지 말며 여기서 떠나지 말고 나의 소녀들과 함께 있으라 9 그들이 베는 밭을 보고 그들을 따르라 내가 그 소년들에게 명령하여 너를 건드리지 말라 하였느니라 목이 마르거든 그릇에 가서 소년들이 길어 온 것을 마실지니라 하는지라 10 룻이 엎드려 얼굴을 땅에 대고 절하며 그에게 이르되 나는 이방 여인이거늘 당신이 어찌하여 내게 은혜를 베푸시며 나를 돌보시나이까 하니 11 보아스가 그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네 남편이 죽은 후로 네가 시어머니에게 행한 모든 것과 네 부모와 고국을 떠나 전에 알지 못하던 백성에게로 온 일이 내게 분명히 알려졌느니라 12 여호와께서 네가 행한 일에 보답하시기를 원하며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의 날개 아래에 보호를 받으러 온 네게 온전한 상 주시기를 원하노라 하는지라 13 룻이 이르되 내 주여 내가 당신께 은혜 입기를 원하나이다 나는 당신의 하녀 중의 하나와도 같지 못하오나 당신이 이 하녀를 위로하시고 마음을 기쁘게 하는 말씀을 하셨나이다 하니라 14 식사할 때에 보아스가 룻에게 이르되 이리로 와서 떡을 먹으며 네 떡 조각을 초에 찍으라 하므로 룻이 곡식 베는 자 곁에 앉으니 그가 볶은 곡식을 주매 룻이 배불리 먹고 남았더라 15 룻이 이삭을 주우러 일어날 때에 보아스가 자기 소년들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그에게 곡식 단 사이에서 줍게 하고 책망하지 말며 16 또 그를 위하여 곡식 다발에서 조금씩 뽑아 버려서 그에게 줍게 하고 꾸짖지 말라 하니라
5월부터 룻기를 보고 있습니다.
1.룻기의 시대적 배경은 룻1장 1절에 나오는데요.
룻기 1:1 NKRV
1 사사들이 치리하던 때에 그 땅에 흉년이 드니라 유다 베들레헴에 한 사람이 그의 아내와 두 아들을 데리고 모압 지방에 가서 거류하였는데
사사들이 다스릴때라고 기록합니다.
시간적으로는 BC 1100년 경으로 추정합니다.
다윗이 왕이 된 시기가 BC 1010년 이니까요,
다윗이 왕이 되기 전 약100년전의 이야기입니다.
2.사시대의 특징 (사사기의 결론)은?
사사기 21:25 NKRV
25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사기의 전체 내용”은 점점 갈수록 어둡고, 비참하게 끝이 납니다.
3.룻기를 시작하면서, 등장 인물이 나오는데요.
1)엘리멜렉 - 나의 하나님은 왕이시다
2)나오미 - 나의 기쁨, 나의 즐거움
3)장소적 배경? - 베들레헴입니다. (생명의 집)
이러한 장소적 배경과 등장 인물들의 이름은/
“신학적인 주제”를 담고 있는 내용들입니다.
4)요한복음을 보면 “예수님”이 “나는 생명의 떡”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6:35 NKRV
3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이것은 인간이 생명의 근원되시는 예수님을 떠나서 살게 되면,
어떤 결과가 나타날 수 밖에 없는지를 룻기 1장을 통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베들레헴”에 살고 있었던 “엘리멜멕과 나오미”를 보면은/  
그들이 가지고 있었던 “이름”은 /
“믿음의 사람”의 이름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의 삶은?
믿음의 모습이 아니라/
철저하게 “육신의 뜻”을 따라 사는 모습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
“엘리멜렉과 나오미”는 인생에 기근(문제)이 찾아오니까/
자기 뜻을 쫓아, 자기 기쁨을 찾아서/
이방 땅 모압으로 떠났습니다.
이들이 모압으로 내려가서 산 결과는?
참혹했습니다.
엘리멜렉과 그의 두 아들은 죽고/
이제 나오미와 며느리 2명 (오르바,룻)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1장 6절을 보시면요,
룻기 1:6 NKRV
6 그 여인이 모압 지방에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돌보시사 그들에게 양식을 주셨다 함을 듣고 이에 두 며느리와 함께 일어나 모압 지방에서 돌아오려 하여
모압 땅에서 사는 것은 이제 더 이상 희망이 없었습니다.
남편도 죽고, 자식도 다 죽고 /
이제 남은 것은 두 명의 며느리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베들레헴에 양식이 있다는 소식을 들은 것입니다.
그래서/ 나오미는 다시 베들레헴으로 올라갈 결심을 하고/
나오미는?
2 명의 며느리를/ 모압 땅에 남겨두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 “룻”이라는 며느리는?
시어미니 “나오미”와 함께 베들레헴으로 올라갈 결심을 하였고/
이 뜻을 “나오미”가 꺽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나오미(유대인)”와 룻(모압 여인)”이 /
베들레헴으로 돌아오는 장면으로 1장이 끝이 납니다.
육신의 뜻을 쫓아 베들레헴(예수)을 떠나서/
모압으로 가서 살았는데요.
이제 남은 것은?
인생의 수고와 괴로움 밖에 남지 않았다고
나오미가 룻1:20절에서 고백하고 있습니다.
룻기 1:20 NKRV
20 나오미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를 나오미라 부르지 말고 나를 마라(괴로움)라 부르라 이는 전능자가 나를 심히 괴롭게 하셨음이니라
그런데, 이들이 베들레헴에 돌아온 시기가 “보리 추수를 시작할때”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룻기 1:22 NKRV
22 나오미가 모압 지방에서 그의 며느리 모압 여인 룻과 함께 돌아왔는데 그들이 보리 추수 시작할 때에 베들레헴에 이르렀더라
보리 추수를 시작할 때 - 유월절 절기입니다.
요한복음6 장을 보면,
예수님이 “오병이어”의 이적을 보여준 시기가 “유월절”이 가까운 시기였습니다.
예수님이 보리떡 5개로 오천명을 먹여준 것 처럼/
이제 “베들레헴 사람 (보아스)” 이 "이방 여인 룻”에게/
떡을 먹여주는 사건이 2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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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2장은?
보아스와 룻의 만남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2장 1절을 보시면, 보아스에 대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룻기 2:1 NKRV
1 나오미의 남편 엘리멜렉의 친족으로 유력한 자가 있으니 그의 이름은 보아스더라
보아스를 “유력한 자”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유력하다”는 것은/ 단순히 돈이 많고, 땅이 많은 부자”라는 개념을 넘어서서/
“자신의 책임을 감당하기 위해서 /
“희생”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보아스”는 예수님을 예표하는 사람입니다.
빌립보서를 보시면, 예수님에 대하여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빌립보서 2:6–8 NKRV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예수님은 하나님 본체로서 모든 권능을 가지신 가장 '유력한' 분이셨지만,
그의 능력을 우리를 구원하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희생하셨습니다.”
이러한 예수님을 예표하는 인물 “보아스”에 대하여 2장 1절에서 말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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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3-4절은? 장소적 배경을 설명하고 있는데요.
룻이 이삭을 주으러 어떤 밭에 갔는데, 그 밭이 보아스의 밭이었다는 것 입니다.
3절 보시면,
룻기 2:3 NKRV
3 룻이 가서 베는 자를 따라 밭에서 이삭을 줍는데 우연히 엘리멜렉의 친족 보아스에게 속한 밭에 이르렀더라
4절 보시면,
룻기 2:4 NKRV
4 마침 보아스가 베들레헴에서부터 와서 베는 자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니 그들이 대답하되 여호와께서 당신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니라
룻이 우연히 보아스에 밭에 갔고, 그때 마침 보아스를 만났다라고 말합니다.
인간적인 관점에서는 “우연히” 그 밭에 갔고/
“마침” 보아스가 온 것 처럼 기록해놓았는데요..
이면에는 룻이 보아스를 만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섭리가 있었다는 이해해야 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게 되는 것은?
우연히 믿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선택과 주권적 인도하심에 따라서 믿게 되는 것 입니다.
에베보서에서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에베소서 1:4 NKRV
4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창세전에 우리를 택하여서/ 우리를 예수 믿도록 하신다고 말씀합니다.
/그러니까/ 2장 3-4절은?
우리가 어떻게 예수를 믿게 되는지? 말해주고있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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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절은 보아스와 보아스의 종(사환)과/ 보아스와 룻의 대화를 기록해놓았는데요.
이 대화를 통하여?
세상 사람들이 서로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VS
예수님이 우리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5-7절 보시면/ 세상 사람들이 서로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정확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룻기 2:5–7 NKRV
5 보아스가 베는 자들을 거느린 사환에게 이르되 이는 누구의 소녀냐 하니 6 베는 자를 거느린 사환이 대답하여 이르되 이는 나오미와 함께 모압 지방에서 돌아온 모압 소녀인데 7 그의 말이 나로 베는 자를 따라 단 사이에서 이삭을 줍게 하소서 하였고 아침부터 와서는 잠시 집에서 쉰 외에 지금까지 계속하는 중이니이다
5절 - 보아스가/ 사환에게 “ 이 사람이 누구의 소녀냐” ? 라고 물으니
6절 - 사환이/ 보아스에게 “모압 출신, 모압 소녀”입니다. 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사람들은 서로를 바라 볼때 서로의 출신과 배경을 본다는 것 입니다.
이 사람은 어디 출신이고 ? 얼마나 공부를 했고? 얼마나 재산이 있고?
그래서 나에게 어떤 유익을 줄 수 있는지?
이런 세상적인 것들로 판단하고 대한다는 것 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우리를 어떻게 바라보고 대하실까요?
룻기 2:8 NKRV
8 보아스가 룻에게 이르되 내 딸아 들으라 이삭을 주우러 다른 밭으로 가지 말며 여기서 떠나지 말고 나의 소녀들과 함께 있으라
보아스는 룻을 “모압 여인”이라고 부르지 않고?
“내 딸아”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부모의 마음이 있습니다.
굶주린 자녀을 보는 애틋한 심정으로?
'내가 이제 너의 아버지가 되어 줄게”
“내가 이제 너를 책임져 줄게'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긍휼입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신랑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룻기 2:8 NKRV
8 보아스가 룻에게 이르되 내 딸아 들으라 이삭을 주우러 다른 밭으로 가지 말며 여기서 떠나지 말고 나의 소녀들과 함께 있으라
보아스는 룻에게 다른 밭으로 가지 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말은/세상에서/ 양식을 찾기 위해서 방황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가 너의 신랑이 되어 평생 너를 책임지겠다는 말입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보시는 시선이 바로 이와 같습니다.
우리를 불쌍한 자녀로 안아주실 뿐만 아니라,
가장 아름다운 신부로 대우하며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십니다.
'내 딸아'라는 이 한마디는,
보잘것없는 우리 인생들이 하나님의 가족이되고/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로 변화된 것을 알리는 복음의 선포입니다."
이렇게 예수님이 우리를 바라보듯이/
우리도 다른 사람들을 이렇게 바라보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서로를 바라보면서/ 기능적으로 바라봅니다.
저 사람은 실력이 있고/ 저 사람은 실력이 없고/
저 사람은 어떤 배경을 가지고 있고/
저 사람은 어떤 단점을 가지고 있고/
이렇게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것들”로 판단해 버립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이런 것들을 보지 않습니다.
우리를 사랑의 눈으로/ 긍휼의 눈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처럼/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서로를 긍휼히 여기는 마음으로 바라보고 /
대우해야 합니다.
이것이 은혜를 받은 사람의 모습입니다.
우리는 이런 은헤를 받을 가치있는 존재가 전혀 아닙니다.
모압 여인 “룻”과 같이/ 세상에서 세상적 가치관을 따라서/
육신의 욕심을 따라서/ 우상을 숭배하며 살았던 사람들이 우리들입니다.
하지만 긍휼히 풍성하신 하나님의 은혜로/ 이런 은혜를 누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맥락으로 10절에서 룻이 보아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룻기 2:10 NKRV
10 룻이 엎드려 얼굴을 땅에 대고 절하며 그에게 이르되 나는 이방 여인이거늘 당신이 어찌하여 내게 은혜를 베푸시며 나를 돌보시나이까 하니
11절에서 보아스가 이렇게 말합니다.
룻기 2:11 NKRV
11 보아스가 그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네 남편이 죽은 후로 네가 시어머니에게 행한 모든 것과 네 부모와 고국을 떠나 전에 알지 못하던 백성에게로 온 일이 내게 분명히 알려졌느니라
룻의 첫번째 남편은 “말론”이었습니다.
룻기 4:10 NKRV
10말론의 아내 모압 여인 룻을 사서 나의 아내로 맞이하고 그 죽은 자의 기업을 그의 이름으로 세워 그의 이름이 그의 형제 중과 그 곳 성문에서 끊어지지 아니하게 함에 너희가 오늘 증인이 되었느니라 하니
룻은 첫번째 남편이 죽고/
이제 베들레헴 / 생명의 땅으로 들어왔고/
보아스의 밭에서/ 이삭을 줍고 있습니다.
아브람이 갈대아 우르를 떠나 가나안 땅으로 들어왔듯이/
룻은/ 모압을 떠나/ 베들레헴으로 들어왔습니다.
이는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성령을 받아/ 새 사람이 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심어놓은 말씀으로 자라는 사람인 것을 의미합니다.
왜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런 은혜를 베푸십니까?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예수님의 신부로/
거룩하게 양육하기 위해서 이런 은혜를 베푸십니다.
이러한 양육의 모습을
12절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룻기 2:12 NKRV
12 여호와께서 네가 행한 일에 보답하시기를 원하며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의 날개 아래에 보호를 받으러 온 네게 온전한 상 주시기를 원하노라 하는지라
룻기 2:13 NKRV
13 룻이 이르되 내 주여 내가 당신께 은혜 입기를 원하나이다 나는 당신의 하녀 중의 하나와도 같지 못하오나 당신이 이 하녀를 위로하시고 마음을 기쁘게 하는 말씀을 하셨나이다 하니라
우리 성도는 예수님과 연합하고/ 성령 충만하여서/
말씀으로 양육받을때에/
우리가 거룩하게 변화되고/
또한 세상이 줄 수 없는 위로와 마음에 기쁨이 있습니다.
————————————
말씀을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우리는 모두모압 여인 룻과 같은 사람들입니다.
변변히 내세울 것 없는 사람들/
세상 영광을 쫓아 살았지만/ 아무것도 얻지 못했으며/
허무함과 상실감으로 살아가던 사람들 이었습니다.
이러한 우리들을 예수님은 만나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들을 사랑으로 이름으로 불러주시고/
은혜 주시고/ 양육하시고/
우리를 위로하시며/ 세상이 줄 없는 기쁨으로/
우리를 만족하게 하시는 분이 우리 “주님”입니다.
우리 주님이 우리를 이렇게 대우해주셨듯이/
우리도 다른 사람들을 “사랑과 긍휼의 마음으로”바라보며/
사랑하며 사는 저와 여러분 되길 소망합니다.
보아스의 밭에 들어온 룻에게 ?
굶주림이 끝났습니다.
방황이 끝났습니다.
보호가 시작되었습니다.
위로가 시작되었습니다.
예수님 안으로 들어오는 우리에게도 /
같은 일이 일어나는 것을 기억하시고/ 날마다 주님과 동행하시는 저와 여러분 되길 소망합니다.
——-
오늘도 주신 말씀을 기억하며
나를 찾아오신 주님께 감사하며 주여 한 번 부르시고 기도하겠습니다.
말씀으로 나를 양육해주세요
우리에게 사랑의 마음을 주세요
다른 사람들을 기능적으로 보지 않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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